저자: 장사건물주 강호동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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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화자는 개인 투자자들이 "무엇을 살지"보다 "언제 살지"가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그는 이익 추정치가 급격히 늘어나는 초입 구간, 즉 스탠 와인스타인이 말한 하락 후 횡보를 거쳐 상승이 시작되는 국면에서 편입하는 것이 가장 큰 성과로 이어진다고 설명한다. 현재 코스피는 최고점 대비 최대 낙폭이 약 44%에 달해 개인 투자자의 평균 손실이 크지만, 현금을 보유한 투자자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본다. 또한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107조 등 이익 사이클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평가한다. 그는 이익 추정치가 상향되는 기업에 투자하는 추세 추정 전략이 한국 시장에서도 성과가 좋았다고 주장하며, 개인·외국인·기관 수급이 모두 공개되는 한국 시장의 특성상 수급 요인이 강하게 작용한다고 말한다. 대응 전략으로는 손익비 관리를 강조하며, 유망 섹터로 ESS 2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광 인터커넥트(RF머티리얼즈, 대한광통신, 성호전자), 원전·SMR을 언급한다. 아울러 코어-세틀라이트 전략, 52주·26주·4주 누적 수급 추이 확인, 30~45거래일 스윙 매매 등을 제시한다. 이 내용은 화자의 주장과 전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닌 참고용 정보로 이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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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들은 맨날 물어보지. 뭐 사면 돼요? 좋은 회사하고 오르는 주식은 다르잖아. 경기가 얼마나 대단하냐면 와운에 있잖아. 와운에서 실전 이런 투자 있잖아. 1등을 하네야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현대차 다 좋은 종목이라는 거 우리가 이미 알고 있거든요. 어 얘가 어 실적 기반이니까 무조건 오르겠다 그런데 그게 아니니까맞 좋은 종목을 응. 저는 중요하다라고. 네가 돈 버는 전략 중에 또 코워 세틀라이트 전략 있지? 야 이렇게 돈보겠는데? 실제로 기관 투자자들도 소름 더였어. 이게 킥이네.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지금 조금 쉬어가고 있잖아요.
그럼 이렇게 쉬어가는 구간 동안 우리가 기대치 못했던 그게 저는 이광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구독자들 위해서 책 선물 좀 해 주라. 제가 스터디한 섹터들 거기에 대해서 상세히 분석한 자료를 그냥 공개해 드릴게. 야 정기야 오늘 쳐 공공부. 예. 와 드디어 왔다 우리 전기가 바쁘다고 여기저기 나오지도 않던 김정기가 나왔네. 하늘의 전기, 땅의 전기, 주식의 전기, 김정기입니다. 야, 이제 나와보냐? 한국 경제 방송 출신들 잘하신 분들 몇 명 나왔냐? 여기 다 영상 빵빵 터졌잖아. 정기야, 네가 말아먹잖아. 이제 환경 방송 사람들은 이제 다 끝이야.
다 끝. 그끝. 환경이 여기 달려 있는 거야. 이제 더 이상 전기가 얼마나 대단하냐면 와운에 있잖아. 와운에서 실전 이런 투자 있잖아. 거기서 누적 수익률 1등을 하네야. 오 수익률 1등이요? 그래 실력 없으면 못 한다 얘기지. 그 얘기 좀 해 봐. 싫화야? 실합니다. 어 자기 얘기해 자랑하니까 좀 좋아하는데 갑자기 갑자기 햄버 햄버거 이게 한 세 개 생겼다 갑자기. 아 그 그렇다고 봐야죠. 그래서 내가 환경을 신뢰하거든. 너무 사랑 구독자들이 다 뽑아 와버렸어. 그래 갖고 환경 전문가분들을 한씩 모신다고. 지금 어떤 마음으로 왔어?
전기야? 우리 구독자들한테 어떤 거 줄 거야? 제 꿀팁들을 진짜 제가 숨겨둔 비기들을 다 공개하고 가겠다. 형이랑 편하게 술자리 하면서 이야기하는가? 방송하지 마라. 여기서 환경 전문가 출신들은 방송 회보러 와왔다. 컴퓨터라 꺼 꺼 꺼 꺼어 이게 무이 중하냐? 지금 와 벌써 오자마자 한 병을 들으키고 시작하는 좋습니다. 네가 환경에서 방송 활동 제 몇 년했지? 올해가 2년 차니다. 네가 어떻게 와운에서 수많은 사람들에서 그 누적 수인을 1등을 한 거냐고. K스타 키어로즈 수익률 대회를 할 때는 6월 7월이었어요. 그러니까 시장이 6월 19일인가부터 엄청나게 폭락을 했거든요.
사실 되게 어려운 장이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확실한 걸 알고 있었어요. 작년에 50억 벌었어. 올해 100억 벌었어. 근데 내년에 더 많이 번다. 그럴 수 있는 기업들을 찾아내는게 저는 핵심이라고 생각해요. 그 찾는 방법 알려주라죠. 그렇죠. 오늘 영상 끝까지 알려줄 거지. 찍어 말고 그런 거 말고 진짜로고 회사하고 오르는 주식은 다르잖아. 그렇죠. 엄연이 달라. 진짜로 실죠. 어 얘가 어 실적 기반이니까 무조건 오르겠다 그런데 또 그게 아니니까 개미들은 맨날 물어보지 뭐 사면 돼요. 근데 이게 종목이 문제가 아니라고. 그렇죠.
종목이 문제가 아니죠. 왜 그러냐면 우리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현대차 다 좋은 종목이라는 건 우리가 이미 알고 있거든요. 그 좋은 종목을 어느 구간에서 사는게 저는 중요하다라고 봐요. 근데 이익의 추정을 본다라고 한다면 이익이 급진적으로 늘어나는 초입 구간에서 사는게 전 중요하다. 어떻게 하냐 그거를? 아 말은 이론은 쉽지. 이미 다 컨센스 공 애리스트 리포트들도 나오고 뭐 등등 나오지만 스탠와인스타인의 그 국면에서 대세 하락하고 횡보하고 상승하는 대세 상승 국면에서 스탠 와인스타인이 사라고 하는데 그 상승의 초입 국면에서 우리가 편입했을 때 보통 가장 큰 성과들이 일어난다.
그게 기술적인 트렌드에서 어떤 핵심 포인트고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코로나 때 충분히 하락하고 나서 급진적으로 네이버가 언택트에 대한 어떤 컨셉으로 급진적으로 상승했잖아요. 2차전지도 마찬가지로 정부의 정책 모멘텀으로 유동성이 이제 풀리고 하면서 2차전지 섹터도 엄청난 신국가 랠리를 펼쳤고 지금은 반도체 기업이 AI 핵심 인프라에 포함되면서 엄청난 슈퍼사이클을 만들어 주고 있었잖아요. 최근까지는. 그런 측면에 초입국면을 측정하는 것이 저는 가장 중요하다. 그래서 과거와 비례에서 훨씬 더 급진적으로 증가하는 폭들이 나온다라는 거. 그래서 어떤 데이터금 저는 누적된 데이터들은 신뢰를 좀 할 수 있다라고 보거든요.
시황 좀이 좀 분위기가 어때? 연말까지 어떻게 갈 거 같아? 좀 지금 사실 시장 너무 어렵죠. 졸라 힘들어. 아니면 이제 막 들어오려다 이제 공부 좀 하려는데 분위기 잃어보니까 이제 주저주저 한단 말이야. 이게 진짜 너무 어려운 장이에요. PD 님도 지금 막 웃고 계시는데 지금 시장이 보편적으로 우리 과거 코스피 20년을 보면은 고점 대비 최대이 저점을 MDD라고 해요. 맥시멈 드로우다운이라고 하는데이 MDD 폭이 한 17%에서 25% 정도면 보통 바닥을 잡았어요. 그 우리 시장 지금 최고점부터 현재까지 최대 낙폭이 44% 야 그거 너무 고통스럽겠네.
반토막 났단 얘기예요. 근데 지금 최근에 고점이었던 9월 22일부터 보더라도 24% 넘게 빠졌어요. 그리고 10월 6일 고점부터도 한 22, 3%가 빠졌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제 개인 투자자들은 곱하기 2.5를 하면 돼요. 평균 손실이 한 40%에서 45% 이상 될 거다. 주에 대부분 보면 40% 이러더라고. 딱히 맞네. 그죠? 맞아. 거의 그 범위 안에서 흔들리고 계실 겁니다. 왜냐면 시장보다 개별 종목은 더 빠지거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금을 가지고 있는 누군가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 이야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떻게 되면
왜 기회요? 왜 그러냐면이 여기서 장이 끝나려면 이게 추정치들이 꺾여는 상 현상들이 일어나야 돼. 그렇죠. 기업들이 근데 지금 삼성전자가 107조를 벌었습니다. 영업 이익을 너무너무 잘했어. 우리 재용형님 최고야지. 근데 이렇게 이익이 증가하는 사이클에서도 우리 시장이 이렇게 빠지고 있다라는 건 중요한 건 우리가 판단해야 될 거 여기서 끝이냐 아니냐만 판단하면 돼요. 근데 저는 물론 추세 이탈이 돼서 정말 하락장에 초입일 수도 있다라고 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의 이익의 사이클을 봤을 때는 여기서 빠져 봐야 얼마나 빠질까 그래서 이익의 추정치는 아직 여기서는 끝나지 않았을 것이다가 저의 관점이에요.
다만 현금을 좀 가지고 있는 투자자들이라면 조급해하지 말자. 어렵게 만든 현금이잖아요. 우리 은퇴 자금으로 정말 어렵게 만들었잖아요. 그리고 또 누군가는 손절해서 만든 현금일 수 있단 말이에요. 야, 피땀 눈물이야. 그동안 맞아요. 맞아요. 개인 투자자들이 피땀 눈물이에요. 그래서 저는이 어려운 장에서도이 현금을 아꼈다가 확실하게 월가의 그 지금 현재 시장에서 가장 트렌디한 전략이 이제 추세 추정 전략이잖아요. 추세 추정. 근데 그 추세 추정 전략을 한국 시장에 대입을 해 봤더니 한국에서는 생각보다 성과가 날 때와 나지 않을 때가 극단적으로 갈렸다는
아하. 그래서 저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런 데이터 재밌어. 그런 추세 추정 전략들을 과거 20년치를 백테스트 해 봤더니 첫 번째로 이렇게 하락하다가 횡보하다가 첫 번째로 상승하고 조정받는 이런 국면에 한번 배팅을 해 보면 거의 결과적으로는 높은 확률로 좋았었어. 근데 지금은 상승했다가 하락했다가 지금이 구간이야. 어 조금 횡보고 하고 있죠. 근데이 기간을 지나고 나면 또다시 연말 연시에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저희 개인적인 오피가 하락이 아니라 지차 상세한다는 거지. 방 없다는 거지. 그죠? 여기서 빠질 룸이 얼마나 될까도 저의 관점이에요.
아 재밌다. 근데 그 기저에는 몇 가지 조건들이 있다는 거예. 말하는 거 조금 쉽게 얘기하면 두당순위 어 EPS라고 하는 EPS 우리가 보통 컨센서스라는 건 저도 형도 우리 PD 님도 다 같이이 기업이 좋아질 거라는 건 알아요. 근데이 평균의 추정치보다 더 업사이드가 나오는 기업들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아 이게 더 좋아질 거야. 우리가 좋아질 거라고 생각했지만 이게 다음 분기 다음 분기에 더 좋아질 거야라고 얘기하는 기대치가 기대치가 더 높아진 기업들에 배팅했을 때 생각보다 한국 시장에서도 성과가 좋았다. 어 쭉쭉 타고 올라갔다. 그렇죠.
쭉쭉 타고 올라갔다라는 걸 표현해 준 거고 그런 기본적인 그 틀은 어 다르지 않아요. 결국에는 기업이 이익이 증가해야 되는데 이미 이익을 잘 내고 있는 기업이 아니라 이익의 추정치까지도 상향되고 있는 기업들이 좋은 성과를 주가 측면에서도 좋은 퍼포먼스를 낼 확률이 높더라고. 이제 우리 개민들이이 정도의 시장 컨센서스 그 기업의 그 정도 다망은 다 볼 수 알거든. 그렇죠. 너무 쉬워. 그렇죠. 근데 거기에서 근데 지금 우리 시장의 특성을 좀 이해를 해야 돼. 한 가지 포인트를 보시면 전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개인, 외국인, 기관의 수급이 모두에게 공개되는 시장이 우리나라 마켓밖에 수 있는 재밌다.
그러면 당연히 수급적인 요인들 그니까 증시 격원에도 이런 이야기가 있어요. 수급이 재료에 우선한다. 이야. 음. 근데 지금 같은 국면이 사실은 펀더멘탈도 먹히지 않고 그니까 우리가 밸류에이션이라고 하는 가치 평가도 먹히지 않는 그런 국면이거든. 거트 당 어떻게 그래서 그런 국면에서 수급적인 [목을 가다듬음] 측면도 조금 더 어 기민하게 반영이 되는 그런 시장 현재 흐름이 아닐까 저 이렇게 보는 있는 거고 그러게 대응 이야기해 줘. 그래서 지금 제가 그까 주식 투자를 봤을 때는 가치 투자, 뭐 모멘텀 트레이딩, 뭐 스윙 트레이딩, 뭐 스케핑 모든 트레이딩에서 결국에는 손익비 싸움이에요.
이익과 손실의 비중 그 비율을 관리해 주는 거거든. 그래서 이길 때는 크게 이기고 질 때는 작게지는 전략. 어허. 장이 빠질 때는 작게 끊어 주는 전략이 저는 개인적으로 가장 효율적이다라고 보는 거죠. 이제 시장이 방향성을 돌아냈을 때 우리가 그때야말로 가치 평가도 먹히고 엘루에이션도 먹히고 그다음에 이익의 추정치들도 시장이 반영되기 시작하는 국면 그걸 이제 우리가 저점에서 주가가 리레이팅 재평가되는 총매라고 하거든요. 그런 촉매가 어떤 국면에서 나올까가 저는 가장 핵심이다라고 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시장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역대급으로 전전 세계적으로 이익을 가장 많이 내고 있는 사이클에서 내년 추정치 내 후년의 추정치들이 꺾인다라고 한다면 주가는 진짜 추세하락으로 갈 수 있어요.
무섭다. 하지만 그럼에도 그럼에도 저는 꺾이지 않을 것이라고 보는 관점에 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 여기에서 변동성들은 나오겠지만 이게 추세적으로 꺾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 변동성을 활용해서 현금을 좀 자본 시장에 투해야 되는 시점이 아닐까 이렇게. 아, 당분간 그러면 이게 좀 널뛰기 장세 되면서 거기서 먹고 나와. 그렇죠. 그래. 단기 변동성은 나오겠지만 단기적인 시간의 흐름에 따라서 우리 연말 연시 저는 내년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는 한번 또 긍정적인 흐름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어요. 한번 산타렐리 한번 와야 되지 않거냐.
그렇죠. 그죠? 그 정도 보고 있고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지금 조금 쉬어가고 있잖아요. 그럼 이렇게 쉬어가는 구간 동안 어떤 쪽에서 우리가 기대치 못했던 이익 추정치들이 상향될 것이냐? 그게 저는 이광원이라고 생각s 광커네트 원전 원전 AI 인프라 투자에서 우리나라도 과연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것인가 첫 번째 질문이 되어야 되야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왜 제가 그렇게 생각하냐면 신기술이죠. 그니까 기존에 2차전지에서 에너지 저장 장치인데 기존에 미국 시장에서 중국의 점유율들이 계속 낮아지고 있어요. 그 그렇다면 결국에는 일본, 대만, 한국의 기업들이 수혜를 받게 되지 않을까?
그런 관점을 저는 보고 있어요. 근데 생각보다 수주가 생각보다 더 빨라지고 있다. 빨라지고 있어. 가파르게 성장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S가 새로운 어 성장의 모멘텀으로 우리 시장에 좀 작용하지 않을까? 대장주 누구냐? 대표적인 2차전지 셀 기업들이죠. LG 에너지 솔루션, 삼성 SDI, 그다음에 SK인데 우리나라에 지금 직접 상장이 된 기업은 삼성 SDI와 LG 에너지 솔루션이에요. 지금 ESS 케파로 보더라도 LG 에너지 솔루션이 가장 크지만 앞으로의 성장성으로 본다면 삼성 SDI가 시장 점유를 많이 장악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어요.
그다음에 이제 광 인터넥트인데 다들 아시겠지만 신기술은 이제 너무 비싸다는 거죠. 비싸다는게 핵심이에요. 결국에는 비싸더라도 쓰이게 된다. 뭔가 하이퍼스케일러들 빅테크 기업들에서 쓴다라는 건 이거는 필연적으로 쓸 수밖에 없다라는 거거든. 방 인터넥트는 어쩔 수 없이 쓰일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저는 그런 관점으로 시장을 바라보고 있고 그렇다고 한다면 미국 기업들뿐만 아니라 한국 기업들도 RF 머티리얼즈라든지 대한광통신 성호전자 같은 기업들이 자회사를 통해서 실제로 하고 있어요. 그런 기업들이 앞으로 4분기 내년 1분기까지 구조적으로 좀 성장하지 않을까?
돈 [콧방귀] 벌 수 있겠는데. 그렇죠. 그다음이 이제 원전인데 원전은 미국에서 대출 규제를 풀어줬어요. 그래서 이제 장납기 그 수주라고 해서 어 장기 나풍 계혁로 그래서 이제 원전 같은 경우에는 기존에 계약이 체결된 다음에 수주를 받기 시작했어요. 근데 그 대출 규제를 풀어줬다라는 건 에너지 문제가 미국에서 너무 심각하다는 거야. 그지? 그렇지. 장난 아니야. 그러면 결국에는 미국에서 가장 필요한게 에너지 조달이거든요. 그럼 이게 LNG가 될 수도 있고 원전이 될 수도 있고 뭐 전력 기계가 될 수도 있고 정말 많은 인프라 투자로 확장이 될 거라고 전 보는데 그 전에 저는 구조적으로 빌게이츠가 하겠다라고 하는게 결국에는 SMR이거든요.
와 SMR 나왔네. 그렇죠. 소용 원전이 결국에는 시장에서 한번 또 주목받지 않을까 이런 관점에서 이광원이 4분기 AI 인프라에서 핵심적인 키워드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재밌다. 네가 돈 버는 전략 중에 또 코어 세틀라이트 전략 있지? 그게 쉽게 좀 얘기 좀 해 봐. 돈 버는 오늘 다 나와 본다. 오늘 뒤졌네. 오늘 세틀라이트 전략은 뭐냐면 쉽게 설명드리면 코어는 지구죠. 그리고 세틀라이트는 위성이라고 보시면 그래서이 세틀라이트는 트레이딩을 하면서 가장 모멘텀이 강한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이광원 그런 핵심 섹터들을 세틀라이트 혹은 코어에 담아주고 이익 추정치가 시장 수익률을 추종할 수 있는 것들을 코어 중심에 박아두잖아.이야
이거 괜찮은 전력인데. 야 이렇게 하면 돈 버겠는데? 많죠. 이거 재밌는데. 실제로 기관 투자자들도 많은 이런 코틀라이트 전략으로 수익을 내고 있다는 거. 어 왜냐면 가치 투자의 개념도 적용되면서 트레이딩의 전략 그렇죠. 그래서 가치 투자 모멘텀 트레이딩에 전략을 병행할 수 있는 전략 소름 더였어. 이게 킥이네. 너 오늘 각자권 만 먹고 왔구나. 아 그렇죠. 있는 그대로 또 채널 이름 뭐라고? 하늘의 전기 땅의 전기 주식의 전기 김정기의 채널입니다. 주식의 전기 채널로 얘기해도 돼야돼.이 정도는 너무 센 거 얘기해 줬어. 그래서 얘기해 줘.
그래서 코어 세틀라이트에서 제가 개인적으로 지향하는 바는 코어 전략에 우리 운동할 때도 코어 운동이라고 하잖아요. 굳지 코 없으면 뒤지는 거예요. 그렇죠. 중심 축에다가는 우량한 기업이면서 블루칩 기업이면서 가장 성장성이 나오는 섹터의 대형주들을 좀 담아 놓는 것이 좋다. 그리고 이것을 끌고 가는게 좋다. 시장이 빠지던 하락하건. 근데 여기에서 꿀팁은 하나 또 공개 또 나왔어. 그죠? 야, 뒤저네 오늘. 그니까 기본적으로 우리나라의 대표 지수는 코스피다 보니까 코스피의 MDD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최대 손실 낙폭을 봤을 때는 시장이 10% 이상 빠질 때가 1년에 두세 번 이상 나옵니다.
평균적으로. 그리고 25% 이상 나오는 경우가 2, 3년에 한두 번씩 나와요. 그러면 시장이 충분히 낙폭이 나왔을 때 내가 좋다라고 생각했던 우량 기업들을 편입하는 점이. 음. 음. 그럴 때 지금 같은 구간에서 천천히 내가 예를 들어서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좋아라고 한다면 남들이 좋아요 할 때 사는게 아니라 남들이 이제 비관적인 시각도 많이 나왔을 때 천천히 분할 매수로 편입하는 전략. 네가 그래서 현금 갖고 있는 사람이 지금 분 시장이라고 했구나. 그렇죠. 그렇죠. 주식과 현금의 비중 조절이 저는 핵심이다라고 보는 거죠. 근데 최고점에서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마찬가지로 최고점에서는 모두가 두려워했거든요.
그리고 모두가 다 갈 거라고 생각했지만 못 갔지. 지금 많이 하락하고 나서는 이제는 비관적인 뷰들이 생긴단 말이야. 삼성전자 이제 7만 원 갈 것이다. 하이닉스 20만 원 갈 것이다라는 뷰들이 나오거든. 근데 결국에 3전닉스가 망하지 않고 망하지 않는다라고 한다면 저는 오히려 이런 공포에 빠져 있는 국면들이 급등이 나올 거라고 생각하진 않아도 천천히 분할 매수 관점으로 투자자의 관점에서는 좀 모아갈 수 있는 전략이 아닐까? 그다음에 측면이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이광에서 또 우량 기업들이 많거든요. 그런 기업들은 저는 4분기 내년 1분기에 랠리를 펼칠 수 있다라고 저는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합니다. 너는 왜 스켈핑이 아니라 스윙이라 얘기하해? 스윙 트레이딩이라는 건 블룸버그 통신 아시죠? 알지? 그 블룸버그에서 기술적 분석과였던 스트레버 닐리라는 사람이 통계적으로 이야기를 해준 인터뷰 영상이 인상 깊었던 것은 그 사람은 트레이더잖아요. 그니까 어떻게 보면 풀 트레이더인데 매일 사고 팔고 수많은 거래들을 하겠지만이 알고리즘 트레이딩이 이제는 개인 투자자들이 할 수 없다. 그런 시대가 곧 올 것이다. 왜냐면 수많은 알고리즘과 이런 단기 트레이딩들은 결국엔 수많은 더 뛰어난 알고리즘과 더 뛰어난 전송 속도로 더 많은 성과를 기관 투자자들이 가져가게 될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개인 투자자들에게 가장 효율적인 투자가 무엇일까를 본다면 30일에서 45거래일 정도에 성장하는 기업에 스윙 트레이딩을 해서 그 수익 구간을 가져오는 전략 그걸 모멘텀 트레이딩이라고 하거든. 재밌다. 그 트레이딩의 수익으로 내 수익을 전환시키는 그런 전략들이 가장 효율적이다. 매매 어떻게 하냐고는. 그러니까 일단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성장하는 산업. 그렇게 성장하는 기업. 그다음에 수급적인 요인. 아, 그런 것들. 개인 투자자들한테 수급을 보라 그러면 HTS에서 기관이 샀네, 외국인이 샀네, 여기 하루하루 연하시거.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되고
그래서 제가 한 가지 꿀팁을 어, 나온다. 나와. 공개를 해 드리면 아, 집중해. 아, 전기 처음 공개하는 거야. 요런 거는 얘기해 봐. 전기야. 52주에 누적 수급 추위를 보면은 장기적으로 성장할 기업들의 보통 기관 투자자들이나 외국계들이 누적으로 순매수를 하고 있다라는 추위를 통계적으로 우리가 확인을 했어요. 그다음은 절반인 26조 반년간의 수급 주의에서도 순매수세들의 기관 투자자들이나 해외 아비들의 순매수세가 유입되는 종목들 최근 4주의 누적 수급 추위가 주가의 향방을 많이 가른다라는 데이터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52주, 26주, 최근 4주의 이런 수급 트렌드를 봤을 때 훨씬 더 효율적으로 개인 투자자들이 의사 결정할 수 있겠죠.
그래서 수급적인 측면들은 그런 흐름들에서 우리가 의사 결정할 수 있다는 거. 그러니까 오늘 내일을 보는게 아니라 추위적으로 봤을 때 아, 이거 정말 순매수세들이 강하게 유입되고 있구나라는 것을 누적 추위로 보는 거죠. 정확히 말해죠. 그럼 HTS에서 어디 들어가서 보라고 다르겠지만 뭐 그렇죠. 종목별 투자자에서 기간별로 4주, 26주, 그다음에 12주, 뭐 52주 이런 식으로 누적 데이터를 보셔야 되는데. 음. 그게 이제 궁금하신 분들은 유튜브 주식의 전기에 오시면 새끼들 방송 제대로 잘하네. 근데 네가 많이 꺼냈기 때문에 많이 쏟아줬기 때문에
네. 유튜브로 많이 유될 거야. 아, 감사합니다. 그래서 제가 가장 존경하는 네가 트레이더가 있냐, 투자자가 있냐라고 하는 윌리엄 오닐. 윌리엄 오일의 캔슬림 전략에 켄의 N이 뉴예요. 뉴. 신사업. 그다음에 신시장 신경영 어을 이뤄낸 산업과 기업들을 찾아보자라는 거예. 거기 안에 답이 있다라고 저는 생각해요. 형 오늘 너무 재밌거든. 너 형 부탁 들어주지? 다 들어줄 수 있죠. 윌리엄 온 그 사람하고 찰리 온 거 있지. 우리 구독자들 위해서 책 선물 좀 해주라. 좋습니다. 진짜요? 제가 생각하는이 4분기와 내년 1분기의 핵심 섹터들, 제가 스터디한 섹터들 거기에 대해서 상세히 분석한 자료를 그냥 공개해 드릴게요.
그니까 저의 틀릴 수도 있고 맞을 수도 있지만 제가 생각한 근거들을 좀 데이터로 한번 정영화시켜서 보내드리 예, 너무 좋다. 전기 역시 전기다. 나 전기 확실히 받아 지금 하늘의 전기, 땅의 전기, 팍팍 팍팍 주식은 주식의 전기를 받으셔야 됩니다. 야, 너무 좋은데 쓰었다. 썩었어. 아무튼 정리하면 찰리먼거랑 윌리엄 책 댓글이 얼마나 달릴 건지 보고 진짜로 네가 몇 권을 뿌리 몇 시골을 뿌릴 건지 그 네가 결정하고 그다음에 자료. 왜냐면이 자료가 너무 귀해. 라피디 폼 달고 댓글 영상 댓글에 달는 걸로 하면 되지. 구독 버튼 안 누르면 그 사람 이벤트 자료 못 주는 걸로 해라.
알았지? 진짜 환경 식구들은 왜 이렇게 기버 마인드고 착한 모르겠어. 오늘부터 공공부 예스. 이야 좋다. 야 하늘의 전기 땅의 전기 주식은 주식의 전기한테 감사합니다. 그래도 우리 회원들이 저를 좋아하는 이유가 뭘까를 저는 고민을 많이 해봐서 저는 돈 돈이나 수익률 돈과 관련된 것들에 대해서는 솔직하다는 거. 그러니까 저는 수익률이나 이런 것들을 막 합산 수익률로 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업계에서는. 왜냐면 내가 떠야 되니까. 근데 저는 회원이 30명 있을 때나 지금 500명 있을 때나 똑같이 그냥 있는 그대로 그냥 계좌를 보여 주니까 거짓말을 칠 수도 없는 거
오플했네. 아니 그 한경 계장이 그 예를 8월 10일부터 저 우승하고서 8월 10일부터는 그냥 100% 계좌 공개를 하거든요. 실시간으로. 그리고 작년에 이제 환경에서 런칭했 한경에서 보여준 거 얼마예요? 지금 누적으로는 한 44% 올해 수익률로 얘기하는 거나. 그렇죠. 그니까 1억 4,400 정도인데 한번 중간에 리셋을 했어요. 회원들이 다시 들어오니까. 그래서 지금은 8월 10일부터 지금까지 1억 그대로예요. 손실이 안 났죠. 그 18% 수익 났 났다가 수입금까 까먹고 1억 그 상태다. 근데 이게 사실 실전이거든요. 근데 이제 사람들이 이제 거기다가 이제 말을 붙이고 싶어 하죠.
장 빠졌는데도 우리는 수익 난다. 근데 그거는 사실이 아니잖아요. 저는 그냥 있는 그대로 내가 뭐 수익이 더 다이나마키가 낼 수 있다라고 생각하면 그쪽을 가라가 저의 생각이고 저는 그냥 있는 그대로 진짜 운용 전략에 대해서 있는 그대로 100% 돈에 대해서는 이런 거 재미 없어요.음 재미 하나도 없어. 술 먹은 아 피디님 표정이 점점 어두워졌어.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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