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박세익 전무와 김영권 부사장의 정석 주식투자 썰전 4부 (feat.슈퍼개미 배진한)│그의 매매 기준을 알아보자

2배 불릿TV_시즌2 · 2020-09-28 · 유튜브 시청 28,302 · Board Views 7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환율

← 목록

저자: 박세익 · 한국인

요약 보기

이 영상은 성장주 투자의 매도·매수 타이밍 기준을 다룬다. 결론: 밸류에이션이 높아진 상태에서 성장 기대감이 과열되면 일부 매도를 고려하고, 주가 하락에 구조적 이유가 있으면 매도, 이유가 없으면 보유를 고려한다. 밸류에이션과 매도 기준: 성장 기대감이 가속되며 멀티플이 과도하게 오르면 차익실현을 고려한다. 주가가 낮아질 때는 실적 전망 악화 등 구조적 이유가 있는지 확인해야 하며, 이유가 있으면 매도가 중요하다고 본다. 구조적 하락 사례: 산업 성장성 둔화, 경쟁 심화·공급 증가, 신규 이노베이터 출현으로 인한 게임 체인저 등장을 든다. 호텔신라는 2016년 14만원에서 6개월 만에 6만원대로 반토막 난 사례로 언급되었다. 매크로 민감 업종: 엔저 등 거시 변수에 민감한 기업이 있으며, 엔터테인먼트사(SM 등)는 해외 공연 수입 영향을 받는다고 설명한다. 기술적 지표: 20일 등 이동평균, MACD, 오실레이터 등을 활용해 추세 전환과 모멘텀 약화를 확인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아모레퍼시픽 사례를 예로 들었다. 시장 전망: 코로나 위기는 단기 충격으로 보고, 글로벌 완만한 경제 회복과 강한 유동성 지원이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본다. 다만 미국 대선 등 불확실성과 과열 조정 가능성을 리스크로 언급한다. 주도 업종으로 2차전지, 인터넷 플랫폼, 바이오헬스케어, 디지털 관련 대형주를 거론했고, 10~11월에는 조정 가능성이 있어 좋은 주식을 싸게 살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봤다. 초보 투자자 조언: 종목 분석이 어렵다면 대형주를 중장기 보유하는 전략이 낫다는 질문에 대해 충분히 활용 가능하다는 취지로 답한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예, 크게 두 가지로 나눠 볼 수 있는데요. 첫 번째는 굉장히 중기적이고 전략적인 관점입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최적화된 투자 종목으로 사 놓은 종목은 4~5개, 제 경우 개인적으로는 많아야 7~8개 정도로 압축합니다. 상식적인 얘기일 수 있지만, 주당 기준으로 정리해 보면 첫째는 밸류에이션입니다.

02. 성장주는 기대감이 가속도가 붙으면서 주가가 수직으로 오르는 구간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실적 성장 속도가 빠르게 커져야 하는데, 주가가 50%, 100% 올라 버리면 성장의 기울기가 잠시 꺾여도 이미 과열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때는 일부 매도해서 차익을 실현하는 트레이딩 전략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생각을 기본적으로 갖고 있습니다.

03. 멀티플(배수) 관점도 중요합니다. 가장 기본적인 성장주 관점에서는 흔히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멀티플이 높을 때 보유하고 있다가 낮아질 때 그 이유가 있는지를 살펴봐야 합니다. 이유가 있게 낮아지면 그때는 굉장히 중요한 매도 신호입니다. 많은 분들이 PER이 낮아졌으니 저평가라고 단순하게 생각하시는데, 저는 조심스럽게 봅니다. 시장이 그 회사에 높은 성장성을 인정해 줬는데, 그 기대가 꺾이면서 멀티플이 낮아지는 것이라면 실적이 좋아져도 주가가 못 따라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04. 그래서 멀티플이 낮아진 이유가 구조적인 것일 때는 주의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산업 성장성이 의미 있게 둔화되는 경우입니다. 2016년 전후 중국 IT 기업들의 경우가 그랬죠. 또 산업이 너무 뻔한 산업으로 표준화되면서 경쟁이 치열해지고 이익률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2014년 이후 일부 소비재 기업들이 그랬고, 해외 진출 후 현지 경쟁이 심해진 기업들도 그랬습니다.

05. 다음은 경쟁 심화와 공급 증가입니다. 과거 면세 사업이 크게 성장하던 호텔신라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호텔신라는 국내외 면세 사업이 핵심 성장 동력이었는데, 2016년 14만 원에서 6개월 만에 6만 원대로 반토막이 났습니다. 이유는 중국 정부가 면세점 허가를 대거 늘리면서 공급이 폭증했기 때문입니다. 장사가 잘되니 옆집에서도 같은 장사를 하게 되고, 경쟁자가 늘어나는 것이죠.

06. 마지막은 뉴 패러다임의 이노베이터 등장입니다. 아무리 잘나가던 기업도 게임 체인저가 나타나면 한순간에 끝날 수 있습니다. 조선업을 생각해 보면, 세계 최고의 기술로 조선을 이끌던 기업들도 새로운 기술이나 패러다임 변화 앞에서는 입지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07. 또 한 가지는 매크로 변수에 대한 민감도입니다. 매크로에 민감한 회사가 있고 그렇지 않은 회사가 있는데, 민감한 기업은 그룹 흐름을 함께 봐야 합니다. 예를 들어 엔터테인먼트 회사는 주요 수입원이 공연이라서, 해외 공연과 환율, 특히 일본의 엔저 정책 같은 변수가 영향을 줍니다. 표가 팔리는 시점에서 이미 공연 수요가 꺾이기 시작하는 경우가 있는데, 실적은 분기가 지나서야 나오기 때문에 이런 선행 지표를 보는 것이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됩니다.

08. 정리하면, 이런 구조적 이유가 생겼을 때는 주가가 아무리 좋아 보여도 굉장히 심각하게 다시 점검해야 합니다.

09. 두 번째는 기술적 지표입니다. 저는 차트를 보는 중요성을 과소평가하지 않습니다. 요즘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차트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주가가 20일 이동평균선 위에 있는지 아래에 있는지를 보면, 최근 20일 동안 투자자들이 그 가격에서 사고 팔았는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10. 보조지표로는 MACD와 오실레이터를 많이 활용합니다. 예를 들어 아모레퍼시픽의 경우, 중국 특수로 주가가 폭등한 뒤 45만 원에서 6개월 동안 옆으로 움직이다가 38만 원까지 밀린 적이 있습니다. 이럴 때는 헷갈립니다. 당장 큰 펀더멘털 변화가 없어 보이니까요. 다시 60만 원까지 갈 수도 있고, 120만 원까지 떨어질 수도 있으니까요. 이때 MACD와 오실레이터를 보면 방향 전환의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주가가 고점을 찍었는데 지표는 하락하는 다이버전스가 나타나면, 많은 똑똑한 투자자들이 조용히 매도하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11. 또 다른 예로 e스포츠나 1인 방송 관련 성장 기업들이 있었는데, 중간중간 주가가 굉장히 출렁였습니다. 이런 기업들도 MACD와 오실레이터를 함께 보면 추세가 전환되는 시점을 비교적 잘 포착할 수 있었습니다. 기업 내용과 함께 차트를 보면, 내가 모르는 정보를 가진 사람들이 주가를 만들어 가고 있구나 하는 것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12. 기본적으로 코로나 사태는 긴 역사 속에서 보면 단기적인 위기였다고 생각합니다. 경제는 결국 회복될 수밖에 없고, 글로벌 경기 회복에 대한 시장의 신뢰도 이미 형성되어 있다고 봅니다. 각국 정부가 신용 경색을 막기 위해 강한 의지를 보였기 때문에 경기 회복 흐름은 이어질 것입니다. 늘어난 유동성이 4차 산업혁명 관련 자산 쪽으로 흐르면서, 최근 6개월간 강하게 주도했던 업종들은 내년까지도 충분히 힘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3. 다만 복병도 있습니다. 미국 대선을 앞두고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고, 지수가 단기간에 너무 과열된 측면이 있어서 상승 조정이 한 번쯤 나올 수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추세가 완전히 꺾이기보다는 조정 후 상승하는 흐름으로 보고 있습니다.

14. 업종으로는 2차전지, 인터넷 플랫폼, 바이오 헬스케어, 그리고 최근 전고점 돌파로 중요해진 반도체 및 디지털 관련 대표 기업들의 흐름이 아직 유효하다고 봅니다. 특히 이 산업들은 장기적으로 성장 여력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15. 이 과정에서 턴어라운드와 성장성이 함께 있는 기업을 찾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오랫동안 주가가 소외되어 있고 저평가되어 있었는데, 실적이 변화하기 시작한 기업이라면 성장 대열에 합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10월, 11월 대주주 매물이나 공모 물량 등으로 조정 가능성이 있는데, 이는 좋은 주식을 싸게 살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6. 꾸준히 공부하고 연구하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저희도 완벽한 전문가는 아닙니다. 좋은 투자 정보 매체가 많으니 잘 활용하시면 투자에서 승자가 되실 수 있을 겁니다.

17. 질문하신 내용처럼 종목을 보는 눈이 아직 갖춰지지 않은 분들은 개별 종목을 직접 고르기 어렵습니다. 경제 신문이나 유튜브를 보고 공부해도, 밸류에이션을 계산하거나 산업 흐름을 판단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대형주나 대용주 ETF를 꾸준히 담아 중장기적으로 보유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만 지수 ETF만으로도 포트폴리오를 잘 짜면 충분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지만, 분산 투자와 함께 본인의 투자 원칙을 먼저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환율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