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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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테일러 삼성 공장이 웨이퍼 투입을 시작했고 테슬라 AI 칩 시험 생산 수율이 70%를 넘었다는 업계 소문이 있다. 165억 달러(약 23조원) 8년 계약과 누적 투자 370억 달러가 언급된다. 이 공장 가동은 위탁생산 적자 해소 기대로 이어지며, 외국인 매도와 공매도가 집중된 시점에도 기관이 매수했다. 다만 시험 생산이며 수율은 공시가 아닌 업계 소문이라고 명시한다. 영상 후반부는 '시나리오 매매 일지', '자가진단 시트', 유료 성격의 '흐름 공유방' 가입을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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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텍사스 공장, 드디어 웨이퍼가 돌기 시작했습니다
미국 텍사스에 세워 둔 삼성전자 공장에서 넉 달 만에 웨이퍼가 돌기 시작했습니다. 거기서 처음 깎아내고 있는 물건이 테슬라에 들어갈 인공지능 칩인데, 제대로 나오는 비율이 벌써 70%를 넘겼다는 말이 업계에서 돌고 있어요. 그런데 반도체가 나란히 반등하던 며칠 동안 우리 시장에서 외국인이 가장 많이 팔아치운 종목도, 빌려서 판 주문이 가장 많이 걸린 종목도 삼성전자였습니다. 공장은 드디어 돌기 시작했는데 주식만 밀린 거죠. 삼성전자를 들고 계신 분들께서 반도체가 살아난다는 말을 들으면서도 계좌만 따라오지 않는 것 같아 답답하셨다면, 그 까닭이 바로 여기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삼성전자 주가에는 저 텍사스 공장이 한 푼도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삼성전자 주주 여러분 안녕하세요. 먼저 공매도 쪽이 어디에 얼마나 걸려 있었는지부터 나눠 보겠습니다. 얼마 전 하루 동안 우리 시장에서 주식을 빌려서 판 금액이 가장 컸던 종목이 삼성전자였고, 그 돈이 2,700억 원이었어요. 그날 삼성전자에서 오간 거래 가운데 5%가 빌려서 판 주문이었으니, 열 주가 거래될 때 한 주 가까이는 들고 있지 않은 사람이 판 물량이었던 겁니다. 빌려서 판다는 건 주식을 쥐고 있지도 않으면서 먼저 팔아 두는 것이라, 주가가 밀렸을 때 이익이 남는 쪽이죠.
그만한 돈이 삼성전자가 내려가는 쪽에 걸려 있었는데, 정작 그 며칠 텍사스에서는 정반대의 일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같은 하루 삼성전자를 외국인이 4,600억 원어치 팔았고, 기관은 오히려 7,000억 원 넘게 사들였어요. 개인도 7,400억 원을 팔고 나갔으니, 외국인과 개인이 한꺼번에 내놓은 물량을 기관 혼자 받아낸 하루였던 거죠. 반도체가 살아난다는 말이 온 시장에 도는 날 외국인만 삼성전자에서 빠져나간 겁니다. 기관이 그 분량을 꾸준히 받아 준 덕에 주가가 크게 눌린 채로 끝나지는 않았고요. 그럼 외국인은 왜 하필 반도체가 살아나는 날에 삼성전자만 골라서 팔았을까요?
저는 그 까닭이 외국인이 삼성전자를 무엇으로 보고 있느냐에 있다고 봅니다. 세계에서 돈을 굴리는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한국 회사로 보지 않고, 메모리를 파는 회사 한 칸으로 봅니다. 그래서 새벽에 미국 증시에서 메모리 쪽 주식이 흔들리면 다음 날 삼성전자부터 덜어내고, 반대로 살아나면 다시 채워 놓는 거예요. 그 잣대로만 재면 삼성전자가 위탁 생산으로 버는 돈은 계산에 아예 들어가지 않습니다. 아직 손해를 내는 사업이라 가치를 얹어 주기는커녕 오히려 빼고 보는 쪽에 가깝고, 그래서 위탁 생산에 아무리 좋은 일이 생겨도 주가가 꿈쩍하지 않았던 겁니다.
위탁 생산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오늘 드릴 말씀의 뼈대가 바로 그 위탁 생산에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미국 텍사스 테일러에 지어 둔 공장에 장비를 들여놓은 게 넉 달 전이었는데, 그때만 해도 본격 가동은 한참 뒤로 잡혀 있었어요. 그런데 인공지능 칩을 만들어 달라는 주문이 밀려들면서 일정을 앞당겨 이미 웨이퍼를 밀어 넣었고, 그 소식이 며칠 전에야 밖으로 알려졌습니다. 웨이퍼는 반도체를 깎아내는 둥근 원판인데, 이게 돌기 시작했다는 건 공장이 서류가 아니라 실제로 물건을 만들고 있다는 뜻이지요.
삼성전자가 4년 넘게 돈만 밀어 놓고 아무것도 찍어내지 못하던 그 공장이 드디어 움직인 겁니다. 거기서 깎고 있는 물건은 테슬라 차에 들어가는 인공지능 칩으로, 스스로 달리는 기능을 돌리는 두뇌에 해당합니다. 아직 양산이 아니라 시험 생산인데, 쉽게 비유하면 손님상에 내기 전에 주방에서 똑같이 한 번 만들어 보는 것과 같아요. 이 단계에서 물건이 제대로 나오면 그다음은 라인을 더 깔아 물량만 늘리면 되는 거죠. 삼성전자가 이 칩을 나노 공정에서 깎고 있다는 건, 위탁 생산에서 이 공정을 돌린다는 뜻인데 대만 TSMC 말고는 아무도 제대로 해내지 못하던 일이었습니다. TSMC만 하던 일을 삼성전자가 미국 땅에서, 그것도 미국 고객 바로 옆에서 따라붙기 시작한 겁니다.
이 계약이 왜 그렇게 큰지는 삼성전자가 테슬라와 맺은 문서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계약 금액이 165억 달러, 우리 돈으로 23조 원인데, 한 해치가 아니라 8년 동안 나눠 들어오는 물량이에요. 23조 원이 한 번에 꽂히는 게 아니라 해마다 쪼개져 들어온다는 뜻이라, 한 해 반짝하는 많은 주문보다 오히려 오래 버텨 주는 돈이죠. 이미 서명이 끝난 계약이라 주가가 오르든 내리든, 반도체 가격이 오르든 내리든 물량은 그대로 들어옵니다. 한번 올라탄 칩은 그 제품이 없어질 때까지 계속 실리니까, 분기마다 물량을 다시 따내야 하는 장사와는 무게가 다릅니다.
주주가 봐야 할 것은 수율 하나
이번 시험 생산에서 삼성전자 주주분들이 보실 것은 수율 하나로 좁혀집니다. 수율은 웨이퍼 한 장에서 멀쩡한 칩이 몇 개나 나오는지를 말하는데, 열 개를 깎아 일곱 개가 살아남으면 수율 70%예요. 나머지 셋은 그대로 버리는 거라, 수율이 낮으면 만들수록 손해가 쌓이고 라인을 돌릴수록 돈이 빠져나갑니다. 삼성전자가 그동안 위탁 생산에서 적자를 벗어나지 못했고, 큰 고객들이 주문을 맡기기를 꺼렸던 것도 바로 여기에 있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나노 공정에서 그 수율이 70%를 넘겼다는 말이 나오고 있으니, 만들수록 손해가 쌓이던 흔적이 지워지기 시작했다는 뜻입니다.
수율 하나가 왜 적자와 흑자를 가르는지 한 단계씩 짚어 볼게요. 공장은 물건을 하나도 못 팔아도 전기와 인건비가 똑같이 나가기 때문에, 같은 한 달을 돌려도 살아남는 칩이 많을수록 한 개에 얹히는 돈이 뚝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수율이 올라간다는 건 물건을 더 잘 만든다는 말이 아니라, 같은 공장에서 남는 돈이 늘어난다는 말이에요. 삼성전자는 지난 분기 실적을 내놓으면서 위탁 생산 흑자 전환이 머지않았다고 밝혔는데, 회사가 자기 입으로 이 말을 꺼낸 건 여러 해 만입니다. 업계에서 도는 수율 이야기와 회사가 직접 밝힌 이 말이 서로 다른 곳에서 나왔는데도 같은 곳을 가리키고 있는 거죠.
다만 삼성전자가 지금 어디쯤 서 있는지는 그대로 짚고 가는 게 맞습니다. 세계 위탁 생산 시장에서 대만 TSMC가 72%를 가져가는 동안 삼성전자 몫은 6% 언저리였어요. 열 배 넘게 벌어져 있는 격차라, 공장 한 곳이 돌기 시작했다고 해서 이 차이가 몇 달 만에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이 공장이 의미 없는 일이라는 얘기도 아닙니다. 시장을 뒤집는 것보다 먼저 새던 돈을 멈추는 게 우선이기 때문이죠. 삼성전자 주주분들께 지금 필요한 건 화려한 성장이 아니라 돈을 잃지 않는 사업이고, 그 문턱을 넘느냐 마느냐가 바로 수율에 걸려 있는 겁니다.
50조 원이 걸린 공장의 방향
그 테일러 공장에 삼성전자가 지금까지 밀어 넣은 돈은 370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50조 원입니다. 처음 잡았던 것보다 갑절 넘게 불어난 금액이고, 미국 정부가 되돌려 주기로 한 보조금도 7조 원 가까이 잡혀 있어요. 50조 원을 넣어 두고 물건을 못 만들면 공장이 서 있기만 해도 해마다 돈이 새고, 그 새는 돈은 그대로 삼성전자 실적에서 빠져나갔습니다. 반대로 공장이 돌기 시작하면 새던 돈이 멈추고, 들어간 돈이 매출로 바뀌기 시작하죠. 공장이 멈춰 있느냐 돌아가느냐 사이에 50조 원이 걸려 있는 거라, 삼성전자를 들고 계신 분들께는 이번에 달라진 게 바로 이 방향입니다.
주가에 닿는 경로
여기까지가 공장 이야기라면, 이게 주가에 어떻게 닿는지가 주주분들께는 가장 중요합니다. 지금 삼성전자 주가에는 메모리로 버는 돈만 계산되어 있고, 위탁 생산은 얼마를 벌지가 아니라 얼마를 까먹을지로 들어가 있어요. 그런데 그 손해가 사라지고 23조 원짜리 주문이 매출로 바뀌기 시작하면, 같은 회사인데 계산이 두 번 좋아집니다. 빠지던 돈이 안 빠지니 한 번 좋아지고, 없던 매출이 새로 붙으니 또 한 번 좋아지는 거죠. 삼성전자를 여러 해 눌러 온 무게 하나가 통째로 없어지는 거라, 메모리가 좋아질 때보다 이 칸이 뒤집힐 때 주가가 더 크게 움직여 온 겁니다.
외국인이 삼성전자의 그 칸을 다시 세워 주기 시작하는 때는 따로 있습니다. 새벽에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가 살아날 때 그 순서를 보시면 돼요. 세계 자금은 먼저 나스닥에서 인공지능 칩을 만드는 회사를 사고, 그다음에 메모리를 사는데, 위탁 생산은 언제나 맨 마지막에 봅니다. 그러니까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가 사흘 넘게 오름세를 이어 가면 그때부터 삼성전자의 외국인 매수가 붙고, 반대로 하루 오르고 하루 눌리는 걸음이 되풀이되면 외국인은 SK하이닉스 쪽에만 머물러요. 삼성전자 주주분들께서 앞으로 눈여겨보실 첫 신호가 국내 소식이 아니라 바로 거기서 나오는 거죠.
다만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을 이미 끝난 일처럼 들으시면 안 됩니다. 테일러에서 돌고 있는 건 시험 생산이지 양산이 아니고, 이 나노 물량이 이번 분기 매출에 바로 들어오는 것도 아니에요. 수율 70%라는 말도 회사가 공시로 확인해 준 게 아니라 업계에서 도는 말이라, 회사가 직접 밝힐 때 그 숫자를 그대로 믿을 수 있을 겁니다. 그러니 이걸 이미 벌어진 돈으로 세워 놓으시면 안 되고, 새던 돈이 멈추는 쪽으로 방향이 돌아섰다는 정도로 구분해서 보셔야 합니다. 그래도 방향이 돌아선 건 여러 해 만이고, 그 방향은 다음 주에도 그대로 남아 있을 테니 서두르지 않고 확인해 가셔도 됩니다.
계좌별로 달라지는 대응
여기까지 들으셨으면, 들고 계신 계좌마다 이제부터 보실 것이 달라집니다. 아래에서 싸게 사 두셔서 이익을 안고 계신 주주라면, 얼마까지 더 오를지만 세지 마시고 어디까지 줄어들면 생각을 바꾸실지를 같이 적어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텍사스 공장 소식은 몇 달에 걸쳐 천천히 주가에 반영되는 것이지, 하루 만에 반영되는 게 아니거든요. 그 사이 메모리 쪽이 한 번 조정을 받으면 삼성전자도 같이 밀렸다가 돌아오는데, 그때 이 공장 기대를 계속 버틸지 아닐지를 미리 정해 두셔야 흔들리지 않습니다. 이익을 얼마나 지켜 내시느냐는 그 기준을 적어 두셨는지 아닌지에서 갈립니다.
높은 데서 사서 물려 계신 분들께는 이 공장 소식이 다른 것과 무게가 다릅니다. 손해를 메워 주는 건 결국 회사가 버는 돈이 늘어나는 것뿐인데, 메모리 한쪽으로만 벌던 삼성전자가 두 번째 버팀목을 얻기 시작한 거예요. 다만 그 버팀목이 계좌에 닿는 데는 시간이 걸리니, 본전까지 얼마 남았는지보다 기다리실 여유가 계좌에 남아 있는지를 먼저 보셔야 합니다. 여유가 있으면 주가가 눌린 며칠이 오히려 더 담아 둘 기회로 바뀌고, 여유가 없으면 그 며칠을 화면만 보며 버티셔야 하죠. 같은 소식을 들어도 그 여유가 있느냐 없느냐가 물려 계신 주주분들께는 회사 소식보다 크게 갈리게 됩니다.
구독자 1만 명 기념 안내
오늘은 중요한 안내를 드릴 게 있어요. 여러분 덕분에 채널이 정말 많이 성장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감사의 표시로 숨겨 왔던 자료 두 가지를 같이 준비했습니다.
첫 번째 자료는 시나리오 매매 일지입니다. 제 경력이 길지는 않지만 이 시장에서 15년 넘게 버텨 왔고, 그동안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 온 게 바로 이 시나리오 매매 일지예요. 15년 동안 한 주도 빠짐없이 작성해 왔습니다. 시장은 한 방향으로만 흘러가지 않아요. 오를 수도 있고, 빠질 수도 있고, 횡보할 수도 있죠. 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는 한 가지 시나리오만 머릿속에 그리고 들어갑니다. 오를 거라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빠지면 당황하고, 빠질 거라 생각해 못 들어갔는데 올라가면 또 후회하고요. 시나리오 매매 일지를 쓰면 어떤 흐름이 나와도 미리 준비된 대응이 있어서,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기준대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구독자 1만 명 달성을 기념해서 이번 한 번만 공개하기로 했고, 상승 시나리오, 조정 시나리오, 횡보 시나리오 세 가지로 나눠 각 대응을 구체적으로 짜 뒀습니다. 매일 아침 열어 보시면 그날 시장을 어떻게 봐야 할지 기준이 잡힐 거예요.
두 번째 자료는 새로 만든 자가진단 시트입니다. 자기 평단, 비중, 멘탈 상태를 입력하면 위험 등급이 나오는 시트예요. 손실을 보는 분들이 공통적으로 가진 문제가 자기 상태를 객관적으로 못 본다는 점이거든요. 평소에는 괜찮아 보이던 비중도 5% 빠지면 손이 떨리고, 멘탈이 강하다고 생각했던 분도 막상 폭락을 보면 충동적으로 정리하게 됩니다. 이걸 막으려면 미리 자기 상태를 객관적으로 진단해 놓아야 해요. 내 포지션이 안전한지 위험한지, 비중이 멘탈을 흔들 정도인지 아닌지, 앞으로 어떻게 조절해야 할지를 1분 만에 진단할 수 있습니다. 내가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 모르고 시장에 끌려가면 가장 안 좋은 자리에서 결정하게 되니, 이 진단 시트가 그 첫걸음을 잡아 드릴 거예요.
여기에 한 가지를 더 준비했습니다. 지난주까지 만든 자료를 공유해 드렸는데, 신청하신 분이 너무 많아서 자료를 늦게 받아 대응하지 못하셨다는 분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이번에 별도로 흐름 공유방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자료 한 번 받는 것만으로는 부족한 시장이거든요. 갑자기 폭락이 나오거나 환율이 급변할 때 바로바로 알려 드리는 공간입니다. 자료로 기준을 잡으시고, 흐름 공유방에서 함께 시장 흐름을 추적하는 구조예요.
확실히 말씀드리면 이건 유료 상품이 아닙니다. 영업하는 게 아니에요. 매수·매도 신호를 보내 드리는 자리도 아닙니다. 여러분이 직접 시장을 보실 수 있는 기준을 잡아 드리는 것이에요. 저는 구독과 좋아요 한 번, 그리고 댓글에 "구독 완료"라는 짧은 인사 한 번, 이것만으로도 채널을 계속 키워 갈 수 있습니다. 받는 방법은 간단해요. 첫째,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 주세요. 둘째, 댓글창에 "구독 완료"라고 남겨 주세요. 셋째, 설명란 고정 댓글 링크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신청해 주시면 시나리오 매매 일지와 자가진단 시트를 보내 드리고, 흐름 공유방 안내도 같이 드립니다. 지금 미리 준비해 두지 않으면, 변수 하나가 터질 때마다 또 따라가는 입장이 되실 수 있으니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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