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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테슬라

테슬라 주가 765 (가능한) 이유

인생은실전이다 · 2026-10-14 · 유튜브 시청 21,511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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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마 2021년 11월은 할 때 아 내가 왜 이걸인지 알았지? 조금 빨리 알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근데 그게이 혼 이루어지잖아요. 다시 그전 주가 데들러 줬잖아. 그러면 감사합니다하고 사면 되지.이 많은 시간 동안 안 사고 뭐 했는데 가만히 있었습니까? 오늘도 테슬라 장기 투자로 여러분 모두가 부자될 수 있는 이야기 한번 해 보겠습니다. 코코님 오늘 촬영 날짜 10월 6일 올해 12월 31일 테슬라 주가 얼마로 예상하십니까? 주가는 잘 모르겠지만 그 사이에 3분기 실적 발표가 있지 않습니까? 아마 2019년처럼 같이 간다면 3분기 실적 발표 후에 떡성에서 한 500은 넘지 않을까?

여러분 연말에 한 3분기 4분기 12월 말로 갈수록 보통의 주식이 주가가 좋았을까요? 안 좋았을까요? 대부분 감이 있지. 한 몇 년 투자하고 나면 최근 몇 년감 보면 연말에 좋았어요. 트럼프 당선때가 좋았고 작년에도 좋았다고. 전체적으로 연말에는 분위기가 좋다. 근데 지금 연말로 다가가고 있잖아요. 그래서 오늘 연말에 테슬라 주가가 얼마일지 예상 한번 해 볼 거고 그리고 장기적으로 우리 테슬라 장기 투자자들이 왜 부자가 될 수밖에 없는지 그 기획 이야기를 꼬코님이 만들어 온 거까지 가겠습니다. 들어가기 전에 테슬라 주가 아 요즘 좋으니까 주가 한번 들어가 봐야죠.

우리 불가 한 달 전 얼마 전까지만 해도 300이 깨져서 298달러다. 야 이게 말이 되냐? 우리 500을 목전에 두고 있었는데 400이 깨지더니 300이 깨지더니 또 298을 봤네. 그때 막 절망적인 막 이야기들 나오고 막 힘 빠진다 그 힘들다 하고. 근데 우리 인신은 계속 같은 말 하잖아요. 이거 바닥이다. 저점이 계속 올라가고 있다. 298이 지금 최근에 나온 저점인 거 같다. 했더니 한 달 동안 어느새 또 378까지 오고 지금 촬영하는 순간에는 380을 찍고 있네요. 근데 이거를 보면 5년 동안 테슬라 주가 차트예요. 여기서이 주가 차트가 쭉 이렇게 내려가는데 훅 내려가고 훅 내려가고 훅 내려갑니다.

올라갈 때는 훅 올라가고 근데 최근 1년을 보면은요. 이렇게 가다가 훅 내려가죠. 가팔이 [목을 가다듬음] 올라가는처럼 보이지만 이또 완만하게 내려가다가 마지막에 훅 빠뜨립니다. 훅 빠뜨릴 때는 또 올리기 직전. 그리고 또 지금도 완만하게 내려가다가 이분기서. 네. 이거를 삼성전자로 한번 볼까요? 지금 최근에 보면 어떻게 올라갑니까? 완만하게 올라가다가 훅 흘리죠. 네. 떨어뜨릴 때는 또 반대로 완만하게 내려가다가 막판에 올리기 직전에 또훅 떨어뜨렸다가 또 이렇게 올리잖아요. 5년을 봐도 2024년 이때까지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계속 횡보했잖아요.

2022년쯤에 바닥을 찍고 이걸 올리는데 올라갈 때 2023년 2024년에 삼성전자의 사람들이 관심 있었습니까? 아무도 관심 없다는 시절에 삼성전자가 테슬라하고 계약을 맺어서 미국에 엄청난 공장을 짓고 테슬라가 몇십조원짜리 계약을 해줬다. 이게 대단한 뉴스니까 관심을 갖잖아. 그때 주가를 보니까 8만7,000원까지 올라가 있는 거야. 사람 들어오지. 들어올 때 또 떨어뜨립니다. 아 훅 떨어뜨렸네. 5만 원까지. 네. 떨어뜨려 놓고 마지막 바닥을 다지고 이때 또 다 도망가겠지. 그러고 나서 또 완만하게 이렇게 올리잖아요. 이때 올라가면 에이 또 빠지겠지 하는 거야.

그럴 때 날아가버린다. 지금 테슬라 주가가 최근 6개월을 보면 298을 찍었죠. 바닥 확인 하고 나서 현재까지 슬금슬금 올라가는데 별로 안 올라간 거 같아. 근데 벌써 378, 380이야. 그럼 한 달 만에 378, 380이면 지금 20%, 30%가 오른 거예요. 근데 이게 그래프상으로 보면은 아무도 눈치 못지.가 안 난다. 이번 인도량 발표 나고 나서 이런 분들이 있더라고요. 아, 이제 내가 6년 7년 투자하고 나니까 이제 알겠어. 이제 보여. 조제 어설프게 인생에서 제일 무섭다. 그러고 나서 테슬라 장기 투자자임에도 불구하고 숏을 치겠다.

이벤트 때는 빠지더라. 단기간에 숏을 친다. 그렇게 해가지고 숏을 쳤는데 만약에 수익이 났다. 그런 달콤한 한 번의 성공이 앞으로 어떻게 되겠습니까? 아 나 주식 잘해. 이게 더 무서운 거지. 그렇게 되는 사람도 제일 무섭다. 근데 기가 막히게 이벤트 위에 빠질 것처럼 보였지만 이번 인도량 발표나고 나서 주가가 지금 이틀 연속 올랐죠. 이런 경우는 이래적이지. 그래서 예전부터 인실에서 우리 인도량 발표 실적 발표 있을 때마다 매분기 인도량이 어땠는지 큰센은 이랬는데 컨센보다 인도량 발표가 안 좋았는지 좋았는지에 따라서 주가는 어떻게 변하는지 늘 우리 봤잖아요.

그때마다 결론을 어떻게 내렸냐? 컨센이 이랬는데 인도량이 나쁘게 나와서 주가가 안 좋은 적도 있지만 인도량이 안 좋게 나왔지만 주가가 오른쪽도 있고 선생보다 인도량 발표가 좋게 나오면 주가가 올라야 되는데 분명히 오른 날도 많아. 네. 그럼에도 불하고 주가는 떨어진 날도 많고 결론은 단기적으로는 알 수 없다. 우는 10년 장기 투자자 늘 했잖아요. 그런데 이제 이런 사람들이 나오기 시작하는 거야. 몇 년 좀 했다고 지켜보다 보니까 네. 패턴이 보인다. 그 패턴이라는게 70% 80%는 보이겠지. 네. 그래서 우리 인에서는 절대 그래프 차트를 보고 투자하는 것도 아니고 감으로 보고 투자하는 것도 아니고 뉴스를 보고 투자하는 것도 아니고 정치 상황, 시장 경제 상황을 보고 투자하는게 아니라 우리는 세계 1위 부자랑 같은 투자를 하자라고 해서 일런 머스크가 가는 방향에 같이 투자하는 거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하루가 쌓여야지만 10년이 쌓이니까 우리가이 이야기를 계속해 나간다. 그럼 또 올해 연말까지 주가가 좋으면 또 기분 좋게 연말까지 기다릴 수가 있잖아요. 그거를 10년을 쌓는 거야. 그렇게 해서 올해 12월 31일 주가가 어떨지 또 행복한 고민을 하면서 과연 좋을까 제가 엑셀로 한번 정리를 해 봤습니다. 오랜만입니다. 엑셀. 우리 코코 님이 자산 매수법. 네. 작년 8월 초에 테슬라 300달러 대출을 받아서 투자를 했잖아요. 그때 이거 한번 했었어요. 그래서 8월부터 연말까지 어땠을까를 봤던 거를 똑같이 한번 가져왔고 오늘 촬영 날짜 10월 6일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그러면 매년 테슬라 주가는 10월 6일이 오잖아요. 그럼 10월 6일 주가 대비 12월 30일 어땠을까? 한번 봅시다. 2010년 테슬라 상장했을 그 해 테슬라 주가가 1.36달러였습니다. 10월 6일에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그리고 나서 12월 31일 약 두 달이 지났더니 1.77이 돼서 29.77% 그럽니다. 두 달 반 동안하죠. 네. 급상승했네요. 네. 그리고 또 1년이시나요? 2011년 10월 6일 날 1.8달러가 12월 31일 1.9달러가 돼서 5.71% 나아오릅니다. 1년에 5% 올라도 우리 은행 이자보다 높은 건데 두 달 반만에 5.7%면 상당한 거죠.

웬걸 내년이 됐어. 2012년 10월 6일 1.93에서 12월 31일 2.29으로 17.34%나 오릅니다. 근데 그 과정에서이 3년 동안 1.36이 2년이 지났더니 2.26이 돼서이 갭은요. 지금 거의 한 80%가 오른 거네요. 근데 사람들은 언제 투자 시작한 줄 알아요? 이때 들어옵니다. 네. 2012년 말에 들어왔겠네요. 2012년 말에도 들어오고 2013년 10월 6일이 되니까 12달러가 돼 있거든요. 이때 들어오는 거지. 사람들은 아 엄청 많이 올랐네요. 네. 사람들은 1달러가 2달러 됐어는 안 봅니다. 달달라 저거 무슨 이제 막 태동해 가지고 언제 망할지도 모르는데 근데 2013년 10월 6일 되니까 엊그적기 1.36이었는데 12.07이야.

이때 사람들은 들어오죠. 그리고 났더니 연말까지 10달러가 돼서 -16.87%면은 두 달 반 동안 엄청난 폭락이죠. 그리고 이때 또 들어옵니다. 12달러가 14년 10월 6일 되니까 또 17달러가 돼 있네. 이때 또 많이 들어오죠. 많이 들어오겠지. 그리 연말 14달러 또 물리겠지. -14% 납니다. 15년까지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13년에 테슬라가 1달러에서 10달러가 넘어가는 시점에서 많이 들어왔을 거예요. 그래서 13년부터 17년까지 계속 안 좋잖아요. 그리고 2018년에도 17달러였는데 연말에 22달러 이때는 27% 많이 올랐네요.

올랐네. 그고 2019년에 15달러가 연말에 27달러 80% 근데 그렇게 오른다 한 15달러도 만족하는게 아니잖아요. 이미 2014년에 17달러가 있었는데 2019년에 15달러가 연말까지 27달러 오른다 한들 기분이 좋겠습니까? 간지네. 또이 사이에 다른게 얼마 많이 날아갔겠어요? 네. 그래서 야, 연말 이렇게 올라 해도 이때까지는요. 아무도 관심 안 갔습니다. 2013년 이때만 관심을 갖고 19년이 되면 우리는 지금 미래에서 이걸 보고 있는 사람들이니까 야, 2019년 이거 대박이야. 아, 빨리 테슬라 투자해라고 말해 주고 싶지만 이때는 이렇게 연말에 올라도 꿈쩍도 안 합니다.

그러다가 2019년 80% 오르고 2020년 137달러가 연말에 235%로 이것도 70%가 오르고 2021년 260달러가 352달러로 또 35%로 오르고 연말에 2018년부터 해서 연말다 계속 오르잖아요. 사람들이 또 지켜보다가 2021년쯤 돼서 352가 넘어가니까 이제 어떻게 됩니까? 우수스 들어오죠. 352에 이제 막 들어오지 이제. 그리고 나서 또 이제 시작이죠. 2022년 10월 6일 238달러가 연말에 123 심지어는 103까지 빠지죠. 네. 최악이었네요. 네. 그리고 그다음에 2023년 262 연말에는 248로 -4% 이렇게 됩니다.

이렇게 해서 두 번은 엄청 떨궜잖아요. 그러고 이제 2024년부터는 사람들이 관심 안 가죠. 그리고 2024년에 뭐가 있었냐? 미국 대선이 있었지. 미국 대선이 워낙 주식 영향을 많이 미친다 해서 미국 대선 전에는 트럼프의 당선을 아무도 예상했는데 관심 없었습니다. 근데 트럼프가 당산됐죠. 일론모스크가 바꿔버렸지 대통령을. 그리고 나서 폭등을 해서 488 이거 아무도 예상 못 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488 갔다가 안무기 끝나고 날아가나 보다 했는데 웬걸 25년이 돼서 한 4월 5월에 200달러까지 또 빠지잖아요. 네. 200초까지 빠지니까 그런 그렇지.

네. 관심 아무도 안 가져요. 그게 슬금슬금 200초반에서 10월 6일까지 453일 폭등했지. 폭등했는데 관심 안 갔습니다. 그때 근데 연말에 12월 31일 449지만 우리가 알잖아요. 499까지 갔다는 거. 그 500 찍기 직전까지 있었어요. 네. 그리고 또 올해 20년 바닥을 다진다. 214까지는 안 가지. 298까지 갔다 왔잖아요. 그리고 지금 슬금슬금 올라가잖아요. 그리고 나서 올해 12월 31일는 어떨까를 이런 방식으로도 한번 제가 정리를 해 왔는게 뭐냐면 현재 주가를 대입하는 거예요. 그니까 현재 주가를 어디다가 대입을 하냐?

매년 10월 6일에서 12월 31일까지 기간 상승률이 있잖아. 2010년도의 기간 상승률이 29.77%였으니까 오늘 주가 378에다가 2010년 상승률을 대입을 하면 연마 가격이 나올 거잖아. 그래서 2010년도에 29.77 77%가 오른다고 과정을 하면 올해 연말 가격은 490.5일이 됩니다. 그리고 2021년 기간 상승률을 대입을 하면 399.58이 되고요. 12년 17.34%를 하면 443달러. 그리고 13년부터 15년까지는 좀 안 좋았잖아요. 314가 되고 322가 되고 375가 된다. 그리고 16년을 대입하면 401달러가 되고 17년 -1% 대입하면 329가 되고이 큰 그림이 좀 보이죠?

슬슬 18년부터 21년까지 좋았죠. 2018년을 대입을 하면 480. 19년을 대입하면은 683 20년 대입을 하면 644 21년을 대입을 하면 510 22 23 안 좋았죠. 저게 뭐야? -48% 하면은 195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23년도를 대입하면 360. 2024년 트럼프 당선된 그 해. 그 해를 대입을 하면 765.95가 오래 나올 수도 있다.이 단기간에. 그렇죠. 두만. 네. 이렇게 보니까 또 세삼스럽잖아요. 2025년 작년을 네입을 하면 375가 될 수 있다. 이거를 이렇게 하나로 만들어 봤어요. 이렇게 보니까 100달러가 될 수도 있고 300달러, 400달러, 600달러대 700달러가 될 수 있다.

300달러 대가 많아. 근데 300달러 대도 399가 나오면 오늘 주가 378%보다는 올라 있으니까요. 399 40이 나올 수 있습니다. 600달러부터 대박이죠? 대박입니다. 644, 683 급기하는 765까지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번에 할로윈데이 티저던 거 봤어요? 정말 짧은 영상인데요. 흰이 덮힌 차가 있어요. 그 차가 나와서 어, 신차 나오나 그랬는데 마지막 장면에 바닥에서 옵티버스 손이 빡 들고 나오는 거야. 그리고 끝나버려요. 그러면 할로윈데 있날, 이번 10월 31일 날 옵티머스가 공개가 되나 드디어. 이제 그런 일이 발생하면 765 가능성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근데 여기서도 끝나면 안 되지. 여기서 끝나게 되면 단기 투자자 채널이 돼 버리는 거고 단기적으로 우리가 즐거운 일이 있어야 결국은 그게 누적이 돼서 장기적으로 갈 수가 있는 거니까 앞으로 3개월 동안 좋을 것이다. 3개월만 또 참자. 또 3개월만 또 참자 하다 보면 그게 쌓여서 10년이 되는 거잖아요. 동 안 팔아야 되니까. 네. 진짜 우리가 봐야 될 거는이 화면입니다. 주황색은 떨어지는 의미고이 연한 파란색은 올라간다는 뜻이고 진한 파란색은 폭등의 의미인데 자꾸 숲을 보자고 하는게 이런 이야기입니다. 이게 바로 숲이잖아요.

4년 5년은 장기 투자가 아니라고 4년 5년 6년이 정도에 나 투자 좀 해 봤어 하는 사람들은 고장 요거 보고 있으면서 본인이 투자하고 있다고 하기에는 되게 반성이 되는 화면이죠. 바다를 보자. 2010년에 투자한 사람들 지금이라고 너무 부럽지만 2010년에 투자를 해서 1.36일 때 얼마나 불안합니까? 2010년도에 테슬라 곧 망해도 이상하지 않을 회사에 투자한다는 거는 그 리스크가 크니까 그만큼 폭등을 기대하고 2년 동안 41%면은 어떻게 보면 작은 거지. 2011년에 투자한 사람 지금 너무 부럽지만 1년 뒤에 고작 7% 올라와 있는 거예요.

근데 이때 투자한 사람들은 그만큼 보상을 언제 받았냐? 3년 만에 받았고 2년 만에 받았고 2012년에 투자한 사람들은 1년 만에 받았잖아요. 근데 그 보상을 받는 순간 어떻게 되냐? 그 후로는요. 영원히 폭등이에요. 10년 11년 12년은 우리가 인정해 줘야지 리스크를 감수하고 투자한 대단한 투자자들이니까. 근데 이제 이걸 다 봤잖아. 2012년까지 폭등한 거 다 보고 2013년이 돼서야 열배 오르니까 그때 들어온 사람들은 고통의 시간 있어야죠. 6년이 지나도 28% 수익인 겁니다. 당연한 [목을 가다듬음] 거야. 네. 그럼 우리 2020년 2021년 투자한 사람들 2019년에서 2020년까지 20배 폭등하는 거 다 보고 들어왔잖아.

그럼 감수해야지. 감수해야지. 기다려야지. 지각비돼야지. 그리고 나서 14년 15년 16년 이때는 또 조용할 때잖아요. 조용할 때 들어온 사람들조차도 6년을 기다리고 5년을 기다리고 4년을 기다리네. 2017년 2018년 이때 투자한 사람들 봐요. 2018년에 테슬라가 일러머스크 한 마디에 비상장 회사로 전환도 할 수도 있었고 2018년에 회사가 망할 것 같으니까 애플 찾아가서 우리 회사 혹시 인수할 생각 있냐라고도 하고 2018년에 망해도 이상하지 않을 때 투자할 수 있습니까? 합니다. 2018년에 그렇게 투자할 수 있는 사람들이 없지.

19년에는 더더욱가 없겠지. 그렇기 때문에 이때 투자한 사람들은 2년 만에 보상을 받잖아요. 네. 18년에 투자한 사람들은 2년 차 때 네. % 수익이 나고 2019년 그때 들어간 사람들은 1년 만에 794%에 와 하자마자 복당이네요. 그니까 리스크가 많을 때 들어가면 부상이 빨리 오고 이미 올라간 거 보고 들어오면은 한 6년 7년 기다려야 된다. 그죠? 이게 그냥 완전 자연의 섭리잖아요. 그리고 나서 폭등을 한번 경험을 하고 나면 그 후로는 계속 간다. 네.이 네.이 숲을 보면서 우리 테슬라 장기 투자자들이 지금 느끼는게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숫자만 보고 또 투자하면 안 되잖아요. 중요한 거는 기업이다. 도대체이 기업이 왜 훌륭한 기업인 건지 뒷받침을 하기 위해서 우리 꼬코 님의 기획 바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네. 저희가 테슬라 투자하는데 있어서 테슬라뿐만이 아니라 이제 모든 기업들 투자를 처음에 좋은 마음으로 시작을 하잖아요. 아이 기업이 정말 잘 될 것 같다라는 마음으로 시작을 하는데 계속 중간에 많은 일이 생겨요. 이건 정말 기업의 문제인가 나의 문제인가 지금까지 싹 지켜보니까요. 기업은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 기업은요 횡보하기도 하고 하락하기도 하지만 결국 기업의 실정만큼 올라가더라고요.

우상향을 하고 있더라고요. 근데 그 우상향하는 그런 기업을 투자를 하면서도 다 손실이래요. 어떻게 그럴 수가 있을까? 특히 삼성전자 지금 35만 원까지 갔다가 다시 26만 원 정도 맞지만 어쨌든 5만 원에서 돌아갔기 때문에 다 수익이 나어야 정상이잖아요. 제가 지인지를 만나 보니깐요. 다 손실이래요. 한두 명이 아니에요. 속으로 어떻게 한평장에 물릴 수가 있지?이 물어봤어요. 가정들을 물어보니 기가 찬 거예요. 그래서 아 이게 투자가 많이 안다고 되는게 아니구나. 심리구나. 그렇죠. 결국에는 안 팔고 끝까지 가져갈 수 있는 그 장기 투자를 할 수 있는 힘이 있어야 되는데 그 사이에서 너무 많은 일들이 있다 보니까 계속 변혹이 되는 거예요.

우리가 위대한 기업에 장기 투자하라이 말을 모르는 사람 아무도 없잖아요.이 한 줄 보고 들어오잖아요. 투자하려고. 그러니요. 위대한 기업에 일단 투자를 해야 되고요. 그리고 하전대로 그대로 처음 마먹은 대로만 가면요. 누구나 다 손실을 볼 수가 없는 구조거든요. 단 위대한 기업의 경우에 왜 위대한 기업의 장기 숫자하라고 말했는지 그 이유는요. 그것만이 우리가 좀 평범한 사람들이 돈을 잃지 않고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더라. 제가 지인을 만났다고 했잖아요. 이제 그분이 2021년인가 들어갔어요. 잘 들어갔잖아. 해가지고 지금까지 그냥 가만히 들고 있으면 다 돈을 버는 건데요.

다 들고 있다가 마지막 2025년 웅덩이 있죠. 거기서 팝니다. 여기 이걸 못 버티죠.이 매도 구간. 네. 한 5년을 들고 있다가 여기서 이제 파는 거예요. 사야 될 구간에 지금 보면 사야 될 구간이잖아. 네. 더 사지는 않더라도 가만히만 있어도 되는 구간에서 파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삼성근 일단 가만히 있고 그 당시에 날아간게 너무 많으니까 주변 사람들에게서 뭐어 벌었다더라. 뭐러 벌었다더라. 누구는 지금 유튜버가 뭐서 딴른 거 한다더라. 그 얘기를 듣고 그거 하고 싶은 거야. 근데 돈이 없으니까 얘를 파는 거죠. 얘는 거기서 한번 먹고 다시 와도 어쨌든 계속 5만 원 될 것 같은 거죠.

너무 긴 시간 동안 5만 원의 패턴이 있었으니까. 그래서 팝니다. 그런 다음에 언제 사냐면요. 한 15만 원 올라갔을 때 3,원자 이제 급등을 하잖아요. 이제 10만 원 갈 때 못 사. 다시 떨어질 것 같으니까. 왜냐면 그동안 8만 원 갔다가 5만 원 가고 9만 원 갔다가 5만 원 가고 했으니까 또 10만 원 가면 또 떨어질 것 같은 거야. 떨어질 것 같은 거죠. 실제로 10만 원 가고 또 떨어집니다. 근데 그러다가 또 풍경 안사이 우 올라가 버린 거야. 그래서 한 15만 원 정도 거 찍으니까 아 이제라도 사야 되겠다 싶어서 다시 들어갑니다.

그러면 1천만 원을 매수했다고 가정을 하면 그대로 1천만 원이잖아요. 파란 왔으면 1천 1천만 원 그대로 있어요. 그러다가 15만 원에 들어갑니다. 1천만 원치. 그러고 계속 올라요. 이제 기분 좋겠지. 한 30만 원까지 갔을 때 매도를 합니다. 100% 상승이 됐잖아요. 1천만 원이 2천만 원이 된 거예요. 팔았지. 이제 꼭지다 하면서 많은 긴 시간 동안 올라갔다 내려갔다 계속 반복하니까 지금 안 팔면 다시 떨어질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거지. 그래서 1천만 원 2천만 원 됐을 때 딱 팝니다. 그러면 그때부터는 빠져야 되잖아. 근데 팔고 났는데 더 올라가는 거야.

주가가. 그때 이제 유튜브들이 좋은 얘기를 하겠지. 상관자는 실적이 지금 너무 좋다. 이걸로 끝날 기업이 아니다. 그러면서 이제 또 사고 싶은 거예요. 그래가지고 이때는 그동안 이제 1천만 원, 2천만 원 됐잖아요. 그 2천만 원이 다 들어가는 것뿐만이 아니라 내가 갖고 올 수 있는 모든 돈을 다 동원해 가지고 한 4천만 원이 들어갑니다. 그런 다음에 지금 30% 폭락을 했거든요. 더 빠졌다가 지금 올라왔지만 지금까지 그럼 30% 빠진 택이에요. 그러면 4천만 원이 30% 빠지면 결론적으로 -200이더라. 아, 그래서 다 물 있는 거예요.

이게 지금 간단하게 표현했지만 다 이러고 있어요. 다 이러고 있네. 근데 만약에 처음에 2021년에 1천만 원 사 가지고 지금까지 가만히 있잖아요. 오르락 내려랑 하겠지. 그거 다 무시하고 가만히 있었다 그러면 지금 5,400만 원이 돼 있습니다. 가만히 막 있었을 때 위대한 기업에 장기 숫자 있을 때는 무조건 벌더라. 장교 투자는요. 뭐 5년 7년 갖고 단기 숫자 아닙니다. 최소 10년은 돼야 단기자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 최근 10년 동안 투자를 쭉 했잖아요. 2016년부터 2026년까지 했다 생각하면 139배가 올라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20년을 투자했다. 2006년부터 투자했다 그랬으면요. 535배가 올랐습니다. 그 M비디아 같은 경우에 최근 10년에 엄청 많이 오른 거예요. 그전 10년은 한 세배 오은 거죠. 그렇지만 장기 투자했을 때 이렇게 어마어마한 수익이 나더라. 애플 같은 경우에는 최근 10년 동안 수사했으면 13배가 올라 있고요. 최근 20년 동안 수사했으면 150배입니다. 그리고 3년 투자 있으면요. 1890배고요. 40년 투자했으면 2,867배가 올라 있습니다. 복리의 힘이 어마어마하죠? 그리고 안바점 같은 경우에 10년 투자 있으면 여섯 배, 20년 투자 있으면 159배가 올라 있고요.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경우에는 10년 투자 있으면 10.2배, 20년 숫자 있으면 27배 30년 숫자 있으면 101배인데요. 40년 숫자 있으면 8,772배입니다. 야 진짜 복리의 힘입니다. 그죠? 근데 그냥 올랐냐 애들이 오른 거만 보면요.하게 오른 거 같잖아요. 100배가 올랐으니까. 근데 엔비디아가 이렇게 올라가는 과정 속에서 폭락을 이렇게 많이 합니다. 2002년도에는 -90% 폭락을 하고요. 2008년도에는 -76% 2018년 연말까지 -50% 이상 폭락을 하고 2020년 코로나 때 한 달 동안 35%가 빠집니다. 그리고 2021년 11월부터 2022년 10월까지 -66%가 빠지는 이런 경험들을 하면서 이때도 안 판 사람들이 더 수익을 다 가져간 거예요.

이때 만약에 본인들이 어떻게 맞추겠다고 사고 팔고 한 사람들은 온전히 못 가져가죠. 못 가져갑니다. 네. 그리고 애플 애플은 없을 것 같잖아요. 애플은 그냥 단하게 올라간 거 같죠? 우리가 안 해봤으니까. 1993년 -50% 폭락하고요. 2020년 3월부터 2023년 4월까지 3년 동안이나 -82%가 빠집니다. 우리 테슬라 13개월 동안 73%가 빠진 거 진짜 힘들었잖아요. 근데 애플은 더 심합니다. 아이폰 나오기 전에 투자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우리가 생각하는 시절이지만 2000년에서 2003년까지 애플이 아이폰을 만들기 위해서 전력을 다하고 있었던 시점이네요.

지금 세상을 바꿀 제품을 만들고 있는 그 시기에 -82%로 만들어 버리는 겁니다. 그리고 2007년 아이폰이 나오잖아요.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2008년도에 또 -57%입니다. 또 2012년 9월부터 2013년 4월까지 -45% 빠지고요. 2020년 2월부터 3월까지 코로나 때 -35% 빠집니다. 2022년에도 -26%가 빠지면서 이렇게 우상향을 해 왔습니다. 아마존은 진짜 심하죠. 1999년 말부터요. 2021년 9월까지 -95%가 빠집니다. 아 이거 어떻게 견딥니까?이 망하는 사람 아닙니까? 이런 쓰면은 지금 한 500 남아 있는 거 아니에요?

네. 이거 어떻게 투자해? 자, 그리고 2008년도에 -45%, 2020년 코로나 때 -30%, 그리고 2021년 2022년까지 약 -56%가 빠집니다. 뭐 2021년에서 22년에 아마존 끝났다. 이제 코로나 끝났다 하면서 비금 더기서 또 올라가 있죠. 위대한 기업은 영원히 오른다.이 말을 아무도 안 믿습니다. 네. 우성이 하고 있는 거 보면 알잖아요. 막 빠진다 빠진다 해도 지나가 보면 또 우성하고 있거든요. 그럼 계속 오른다는 뜻이잖아요. 마이크로소프트도 만만치 않습니다. 2000년 3월부터요. 2009년 4월까지 9년 동안 -69%입니다.

9년 동안 그냥 올라간 거 아니죠? 망했다고 하겠죠. 이제 빌게이츠도 없고 망했네. 네. 그러니깐요. 그리고 2021년 말부터 2022년까지 -37% 2025년 최근에도 -35% 빠졌었네요. 그러면서도 지금 신구가 또 어느새 올라가 있죠. 예. 네. 그러면 도대체 무엇이 우리로 하여금 매수하고 매도하게 만들까? 첫 번째로 주가가 하락하면요. 위대한 기업이라는 판단이 흐려지고요. 오늘 밤에 손실이 더 커 보입니다. 아, 위대한 기업인가 알겠는데 주가가 이렇게 빠지고 있잖아. 갑자기 막 판단력이 흐려지는 거지. 그러면서 위대한 기업의 장기 투수사라는 말이 싹 잊어버리고 팔게 됩니다.

그리고 인간 심리 중에 손실 해피라는 그런 심리 기재가 있다고 하잖아요. 바닥 근처에서 팔고 회복이 확인된 뒤에 다시 사야지라는 마음을 먹는 거죠. 어쨌든 이런 마음 때문에 팝니다. 자, 두 번째 올라도 팝니다. 오르면요 빨리 매도해 버려요. 감사 봤죠? 15만 원 안에 샀다가 30만 원 되니까 바로 팔아버리잖아요. 그래서 이익난 종목이 평균 세배 더 판단을서 보호가 있대요. 오히려 빠질 때보다 올라갔을 때 더 많이 판단한 거예요. 자, 그리고 정말 중요한 거 비교와 소음 예가 장교차를 막 씁니다. 내 종목이 횡보하는 동안 옆 종목이 막 오르잖아요.

그럼 또 바꾸고 싶은 거야. 처음에는 이제 위대한 기업이라 생각하고 투자를 시작했는데 테슬라는 계속 가만히 있는 거 같고 다른 거 막 다 날아가잖아요. 국장 날아가고 발란테 날아가고 막 하니까 그래서 이런 비교와 소음이 살게 만들고 또 이런 말이 요새 돕니다. 테슬라 기술 너무 좋다. 획기적이다. 어떻게 이런 걸 만들었나 하고 다 인정을 하면서도 이게 족이 반영이 돼야 된다. 실제로 이게 계좌가 찍혀야 된다. 주가가 오르기까지는 오래 걸릴 것 같다라는 말이 지금 막 돌잖아요. 그러면서 매매를 정당화합니다. 이제 테슬라 기술 좋은 거에 대해서는 말을 할 수가 없지.

다 보여줬으니까. 근데 주가가 당장 안 오르니까 오래 걸릴 것 같다고 합니다. 그런 말을 듣는 사람들은 또 팔 수가 있잖아요. 팔아서 지금 방장 오를 거 빨리 오를 거 사 가지고 얘는 나중에 다시 사도 되겠지라는 마음을 가지면서 삼성원자를 2025년 5월에 팔았겠죠 다들. 그리고 이제 본인이 예측했는데 몇 번 맞잖아요. 한 내가 7년 투자해 봤는데 뭐 할 때마다 떨어지더라. 일때 오르더라. 이제 그 패턴을 몇 번 경험을 한 거야. 우리가 7년이란 세월이 다 줄린이로 시작을 하잖아요. 그니까 주린이를 우리 이렇게 표현하자고요. 초등학교 1학년.

그럼 초등학교 1학년이 7년 지나면은 중학교 1학년 돼 있습니다. 중학교 1학년 되고 세상을 이제 다 알겠대. 그럼 어른이 걔랑 대화하고 있으면 얼마나 안타까워요. 안스럽죠.이 중학교 1학년 된 거야. 7년이나 세월이 그렇습니다. 근데 그 7년이나 세월 동안 초등학생들은 공부 엄청 열심히 하죠. 사교육하면서 잠도 안 자고 정말 열심히 살잖아. 그렇게 열심히 사는데 중학교 1학년인 거야. 근데 우리가 투자를 하면서 7년 동안 뭐 합니까? 주가 보고 뉴스 보고 한이 더 있어요. 열심히 산 겁니까? 7년이 지난 거지. 7년이 지났는데 그게 대단한 줄 알아요.

겸손해 줘야죠. 해도 모릅니다. 우리가 알 수 있는 거는이 회사가 위대한 기업이냐 아니냐. 내가 좀 알겠다. 감이 좀 생겼다. 이거 정말 오만하고 정말 조심스러워야 되는 겁니다. 장기 보유하는 것은 아무 일도 안 하는 것처럼 보이는 거죠. 그리고 매매는 내가 열심히 막 분석하는 거 같은 거예요. 근데 열심히 분석한 사람의 수익률 더 좋냐? 아닐걸요. 그게 몇 번 맞출 수 있지. 근데 그 횟수가 거듭면 거듭수록 도박이기 때문에 반 맞추기도 어렵잖아요. 그래서 결국 계좌가 높더라. 그리고 투자자는 자기 과거 수익률을 실제보다 독해 기억하는 경향이 있대요.

실패한 거는 잊어버리고 몇 번 딴 거 있잖아요. 그 기억이 강렬하게 남아 가지고 계속 잦은 거래를 하게 만드는 거예요. 그리고 이제 손실을 보잖아요. 그럼 그걸 만해하기 위해서 아 이번 한 번만 내가 따면 그전에 이런 거 다 만해한다. 그런 마음으로 하더라고요. 그래서 잦은 거래는 결국 그런 결론으로 도달하더라. 그래서 정말 투자를 한데 있어서 긍정적인 사람과 부정적인 사람이 너무 금에 갈리더라. 장기 투자하려면 안 팔아야 되잖아요. 그럼 안 팔려면 어떤 상황 속에서도 그걸 나에게 긍정적인 방향으로 가지고 오면은 버틸 수가 있는데 아니 올라도 불안하대 내려도 싫대 내려가잖아요.

그러면은 막 올라가기 바라잖아요. 막상 올라가죠 그러면 한 번만 더 떨어지면 좋겠다. 계속 그런 식으로 가니까 올라도 재고 내려도 재든 거야. 그래서 올라도 좋고 내려도 좋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만이 이거를 길게 가져갈 수 있더라. 이게 지금 테슬라 6년 차트거든요. 똑같은 차트를 가지고 사람과 부정적인 사람이 어떻게 평가를 하는지 보겠습니다. 국내적인 사람은요. 이렇게 1년 단위로 딱 달라봤을 때 2020년 같은 경우에는요. 연초 대비 연말 주가가 743%가 올랐습니다. 그리고 2021년도 연소 대비 연말 주가가 49%가 오릅니다.

그리고 2022년요 한에는요. -65%가 빠지거든요. 23년은 떠올라요. 연소 대비. 요때 빠졌어 더 산 사람들은요. 101%가 오른 거예요. 2024년도 마찬가지입니다. 연초 대비 연말 주가가 62%나 오르고요. 2025년도 하원들이 빠졌다고 난린데 연초 대비 1월 1일 주가 대비 연말 주가는 11%나 올랐습니다. 긍정적인 사람들은 아 6년 중에 2022년 한해를 제외하고는 연초 대비 연말 주가가 모두 올라. 근데 부정적인 사람들 어떻게 보냐면요. 꼭 고점 대비 빠지는 그거 있죠? 개만 보고 있어. 그러면서 테슬라는데 맨날 첫날 빠지는 주식가 아니가 이러고 있는 거예요.

[목을 가다듬음] 이게 지금 똑같은 차트처라는게 믿깁니까? 이렇게 표현만 다르게 해주니까 완전 다른 그림이 되네요. 그러니요. 당연 사람은요. 똑같은 저점입니다. 저점이요. 2020년에는 21이었죠. 23년에는 101달러였고요. 238달러. 24년에 25년도에 214달러. 그리고 이번 저점은 298이었습니다. 그러면서 파도를 보는게 아니라 저점이 계속 올라가고 있는 이걸 확인하고 있습니다. 아, 기분 좋잖아요. 저점이 다시는 298m로 안 떨어지겠구나. 저점이 올라가는 퍼센티지 보면 상당하거든요. 근데 그동사람 어떻게 보냐면요. 똑같은 그림을 가지고요.

2021년 11월에 414였는데 아직도 그대로네. 6년이나 지났는데 그렇게 보고 그 딱 2021년 414달러 최고점에 투자한 사람이 전 세계에 몇 명이나 될까요? 가장 최악의 경우의 수 하나를 딱 가져와 가지고 아직도 그대로다. 그 해부터 1년 전만 해도 2년 전만 해도 3년 전만 해도 어마어마한 지금 투자 수인위를 올리고 있는데 딱 그 한 가지 가져와 가지고 부정적인 사람이네. 그리고 아마 2021년 11월 얘기 할 때 아 내가 왜 이걸인지 알았지? 조금 빨리 알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근데 그게 이혼 이루잖아요. 다시 그전 주가 되돌러뒀잖아.

그러면 감사합니다 하고 사면 되지이 많은 시간 동안 안 사고 뭐 했는데 가만히 있었습니까? 근데 사람은요 같은 상황 속에서도 이만큼 이제 담은 거예요. 물을 떨어지면 떨어지는데 계속 사 먹은 거야. 네. 그래서 이만큼이 다 수을 늘리고 평가를 낮출 수 있는 시간을 생각을 합니다. 그 오랜 기간 동안 우리 인시에서 이런 표현을 예전했었지. 결국은 파도가 들어올 것이다. 파도가 들어오는데 내가 투자의 마인드가 종지만한 그릇을 가지고 투자하고 있는 사람이냐? 항아리 같이 엄청난 큰 그릇을 가지고 내가 투자를 하고 있느냐? 그게 바로 수량이잖아요.

그 저점의 기간 동안 수량을 많이 확보한 사람이 파도가 확 들어왔을 때 이따만은 물이 담길 거 아니에요. 지금 그 시간인 거예요. 지금 여기서 징징거리고 힘들어하고 대응하고 이런 시간이 없는 겁니다. 파도가 들어오기 전에 항아리 만들어야 될 거 아니야. 그래서 지금 수량 늘리는데 집중을 해야 되는 거고 테슬다가 올라갈 거를 확신을 한다면 지금 이게 생바는 기간이 너무 선물 같은 기간이라는 거. 그리고 우리가 2019년과 2026년을 계속 비교를 하잖아요. 그때도 이제 상하이에 공장을 짓겠다 해서 투자가 계속 들어간 상황이었고 또 모델 3가 양상이 되니 안 되니 약간 불안한 그런 시기였고

그렇죠. 모델 와인 세상이 나오지도 않았고 근데 지금도 마찬가지인게 이제 그 기술들이 다 완성이 돼 가지고 이제 제품들이 지금 나오고 있잖아요. 그리고 이제 투자금도 많이 들어가고 있고 그래서 이때랑 지금이랑 비교를 하면요. 일단 2019년 7월에 2분기 실적 발표를 하고 나서 14%가 개 하락을 빡 합니다. 그러고 나서 쭉쭉 빠져 가지고 바닥을 찍고 14 달을 찍고 그다음부터 이제 4학 올라가는데 그리고요 뒤에 어떤 일이 발생했는지는 우리는 이미 알고 있잖아요. 알고 있죠. 3분기 실적 발표 이후로 그날 바로 21% 갭 상승을 시작으로 414까지 빡 올라가거든요.

2026년 7월에 2분기 실터 발표하고 나서 14% 갭 하락을 했죠. 그런 다음에 쭉쭉 빠져 가지고 297까지 딱 찍고 올라가는지 몰랐다는 순간 또 올라가 있는 지금 그런 상황이고 어때 더 올라서 지금 378이네요. 그래서 굉장히 유사하다. 근데 2019년 10월에는 사람들 걱정이 엄청 많았어요. 5대 1 3로 테슬라가 살아남을 수 있냐? 생존의 그 당시에 시가총액은 430억 달러였고요. 주가는 연초보다 23%가 빠져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도 국년적인 생각을 한 사람도 있었겠죠. 긍정론을 보겠습니다. 대량 생산이 막 시작되었다. 모델 3분기 인도가 79,600대로 1년 전보다 42% 늘었다.

상하의 공장이 착공 1년 안에 시험 생산에 들어갔다. 손실은 줄고 현금 흐름은 계산되고 있다. 머스크는 3분기 손익 분기 연말 흑자을 약속했다. 모델 Y는 2020년 말에 양산 예정이다. 가격 인하는 수요 붕괴가 아니라 35,000달러대 보급형 출시로 해석을 했다. 가격이나 했다고 이제 마진 줄어서 이제 더 회사에 안 좋은게 아니냐라고 생각한 사람도 있었겠지만 그게 아니라는 거를 안 거죠. 테슬라에서 전기차를 생산해서 파는 거는 디바이스 보급에 불과한 것이고 결국 FSD를 팔 거다. 그래서 가격을 이하는 것은 수요 붕괴가 아니다. 보급형 차를 빨리 보급시켜 가지고 소프티어를 팔기 위함이다라고 본 사람들은 이때 계속 샀겠죠.

그렇지만 그 당시에도 부정이 있었습니다. 심했습니다. 전분기 대비 인도가 거의 안 늘어서 수요가났다. 5월에 증자는 현금 고갈의 증거다. 연초 50만대 생산 약속은 이미 멀어졌고 목표를 36만대 40만 대로 내렸다. 모델 S, 모델 X가 이미 노후화되고 있다. 상하의 공장 투자를 무리하게 진행해서 2020년에 파산할지도 모른다. 공매도 장고는 약 100 달러였고 월가 34곳 중에서 매수는 11곳에 그쳤다. 나머지 33곳은 매도하라고 했겠죠. 음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2009년 10월 달에이 주식을 갖고 있을 수 있었을까? 추매를 할 수 있었을까?

근데 실제는 2019년 10월 이후에요. 2년 만에 29배가 오릅니다. 부정론을 듣고 이때 판 사람들은이 29배의 수익을 절대 나쁘지 못했겠죠. 투자도 못 하고 갖고 있는 것도 다 팔았을 겁니다. 그러니깐요. 그럼 지금 어떻냐? 2026년 10월은요. 문제가 뭐냐? 로보텍이와 로봇이 이미 주가에 반영된 거 아니냐? 기술 좋은 거 알겠다. 근데 이미 그 주가에 다 들어가 있다니까. 선방 된 거라니까. 요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지금도 시가 총액은 1조 4천억 달러지만 주가가 연소보다 23% 빠져 있습니다. 똑같죠? 완전 똑같습니다.

2019년하고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FSD 구독이 약 148만 건 1년세 56%가 늘었다. 무인 로봇택시 주행이 38만 마이를 넘었고 사이버캡 생산이 시작되었다. 옵티머스는 연 100만대 생산선을 목표로 하고 있고 머스크는 최대 사업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자 에너지 저장 사업의 선호 속도가 빠르다. 비전만 쓰는 저비용 방식이 외모보다 대량 생산에 훨씬 유리하다. 차량 가격에서 차이가 지금 확 나는 거 알죠? 웨이모는 3억이 넘고요. 사이버캡은 3천만 원대로 만들 거잖아요. 일단 사갑도 차이가 나는데 운영 요금도요.

훨씬 싸다고 합니다. 이렇게 보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에 부정론을 믿는 사람들은요. 영업 이익률이 한 자릿수로 줄었다. 2026년 자본 지출은 250달러를 넘길 전망이다. 순수 전개 판매는 BYD에 뒤쳐지고 차량 인도는 정체다. 로보텍시 실제 대수는 아직 작고 일정은 반복해서 밀렸다. 성공을 하더라도 너무 오래 걸리면 손해다. 1년 목표가는 125에서 350달러까지 내려갈 것이고 월가 최저 목표는 125달러랍니다. 비관쪽 대표 목표는 268달러랍니다. 이런 말 듣고 있으면 지금 추매를 어떻게 합니까? 지금 378이잖아요. 목표가가 더 낮은데 지금 더 떨어질 주식이 어떻게 하냐고요?

그래서 우리 월렌버핏 할아버지께서 이런 말씀하셨죠. 주식 시장은요. 인내심이 없는 사람의 돈을 인내심이 있는 사람에게 이동시키는 도구다. 진짜 맞더라고요. 네. 내가 완벽하게 장기 투자를 이해하고 위대한 기업이라는 걸 알고 투자한 사람에게는요. 인내심이란 단어가 있을 수가 없습니다. 100% 확실한 거죠. 담배를 안 피는 사람이 금면을 하는게 아니잖아요. 담배를 피는 사람들이 참지 그다음에 잘 먹는 사람들이 먹는 걸 참지 결국은 그게 어떻게 됩니까? 그 참는 거는 확률적으로 대다수가 포기를 하게 되는 거잖아요. 99%가 포기를 하고 그중에 100명 중에 한 명 정도가 담배를 또 끊지 100명 중에 한 명 정도가 다이어트에 성공을 하지.

결국은 참는 거는 99%의 확률로 터진다. 장기 투자를 모인 법피시라고 했으니까 10년 뉴스를 보지만 부정적인 뉴스가 나오지만 내가 참겠다. 이거 결국은 터진다니까요. 근데 우리가 지금 100% 확신을 가지고 일런 머스크와 테슬라를 알고 간 사람들은 매일매일 너무 행복한 거야. 그래서 이런 사람들은 인내심이 아닌 거예요. 너무너무 즐거운 하루하루 투자를 이어가고 있는 거지. 제가 이제 아들한테 놀았을 때부터 늘 하는 이야기가 태아 똥에 벌이 나아드는 거 봤냐? 꽃에 파리가 나아드는 거 봤냐? 이게 인생이 좋아하다. 똥에는 파리가 날아들고 꽃에는 벌과 나비가 날아든다.

누군가는 똥이고 그럼 파리가 붙겠지. 또 누군가는 팔이면 똥이 있을 거고. 그럼 나는 누군가에게 똥일까, 팔일까 아니면 꽃일까, 나비 버릴까 그 생각만 하면 된다. 그래서 사람들 보면은 자기 뭐 가족들 욕하고 있고 자기 친구들 욕하고 있고 자기 회사 욕하고 있고 막 그런 사람 있잖아요. 본인인 거야. 음. 그래서 내주사람 다명이 합이다. 그러면 부정적인 유튜버가 있으면 누가 그 유튜브를 보고 있을까요? 사람 부정적인 사람들이 거기가 가지고 댓글을 달고 있는 거고 긍정적인 유튜버가 있으면 긍정적인 사람들이 이걸 보고 있는 거예요. 왜냐면 못 봐 보고 있을 수가 없어.

나고 생각이 다르니까. 그래서 그 채널에 댓글을 보면 아이 사람 부정적인 사람이구나.이 사람은 긍정적인 사람이구나. 그게 보입니다. 우리 구독자분들은 정말 다 벌과 나비 그리고 꽃이고 그런 분들만 여기에 있는 거 같아요. 이미 동하셨어요. 그래서 구독자가 폭발할 수가 없고 조회수가 폭발할 수가 없습니다. 왜? 이런 사람들은 5% 미만의 소수들이다. 우리 소수들끼리 이렇게 멋지게 장기 투자 이어가면 분명히 인생을 실전 구독자들은 엄청난 부자들이 다 되어 있다라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회자될 날이 올 겁니다. 오늘 영상도 우리 테슬라 장기 투자에 도움이 됐을 거라고 확신하고요. 저는 인생의 실전이다. 박태포였고요. 저는 티티코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테슬라#삼성전자#엔비디아#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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