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성정길

Accuracy score-1.2
순 place168
Scored calls14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5% / 49.6% / 43.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8%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3.8% / 25.5% / 20.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성정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비트코인 (56)#BTC (56)#금 (23)#엔비디아 (17)#나스닥 (16)

How scores are calculated

"대기업들 줄섰다" 코인판 뒤집힐 법안 뜬다! 앞으로 14배 상승할 겁니다 (고래돈공부 2부)

성정길 · 2026-07-05 · 유튜브 시청 10,701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네. 어, 이야기하다 보니까 갑자기 또 달러랑 환율 관련해서 스테이블 [콧방귀] 코인도 갑자기 생각이 좀 나거든요. 어, 요즘에 스테이블 코인의 대표주자는 뭐 서클이잖아요. 서클 주가가 상당히 많이 빠졌던데 뭐 고점 대비해서 한 반토막 난 거 같거든요. 어, 그 원인과 앞으로 좀 전망은 어떻게 보시나요? 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은 저는 서클을 되게 좋게 보는 사람이거든요. 근데 이제 제가 항상 말씀드렸던게 뭐냐면은 실적이 안 나와요. 그래서 이런 주식들은 이제 미래의 성장 기대감이 너무나도 크기 때문에 어떤 작은 변수에도 가격이 출렁출렁할 수 있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이제 이런 주식이 투자하신 투자하는 분들은 주로 투자하는 분들은 적절하게 매도를 꼭 하라고 얘기를 많이 하십니다. 오르면은 이제 매도를 하라는 거죠. 그래서 이런 고변동성 자산은 투자하기가 참 어려운데 그래서 우선 첫 번째로는 소액으로 좀 접근을 하셔야 되고 그다음에 계속해서 펀더멘탈 체크를 하시면서 길게 보고 투자를 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렸는데요. 저는 이제 기본적으로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투자는 지금 당장 이렇게 뭔가 바라볼 수 있는 건 아닌 거 같고 29년 30년까지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시티은행이나 뭐 여러 금융 업체들의 이제 보고서에 의하면은 어 무려 12배의 시장이 커진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것도 있거든요.

최소 네배에서 12배. 그러면은이 정도 성장은 반도체보다도 더 큰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게 어떻게 될지 어 저는 기대가 돼서 저는 이제 이런 스테이블콘 시장을 밝게 보고 있고 거기에 이제 그 미국 규제의 충실한 USDC를 개인적으로는 좋게 보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어 이렇게 가격이 하락한 이유는 뭐 첫 번째로 아까 말씀드린 대로 고변동성 자산이 갖고 있는 뭐 취약점이라고 할까요? 그런 요소가 하나 있다고 보이고요. 두 번째로는 정말 악재가 하나 나왔습니다. 그게 이제 뭐냐면 오픈 USD라고 해 가지고 이제 오픈에 5만 따서 OUSD라고 이제 부르거든요.이 OUSD가 이제 연말에 출시될 수 있다고 얘기를 한 거예요.

근데 이게 사실 스테이블 코인의 업체들을 보면은 되게 다양하게 있거든요. 뭐 리플도 있고 그다음에 페이팔도 있고 이렇거든요. 근데 그러면 오픈 USBD도 뭐 그거 비슷한 거로서 뭐 새로 탄생한다는 거 아니야? 이러면은 크게 시장이 반응할게 없는데 막 최근에 거의 한 막 15% 20% 왔다 갔다 한 이유가 뭐냐면은이 오픈 USB에 참여한 업체들이 너무나도 대단했던 거예요. 전통 뭐 신생 그런 거 상관없이 140여개의 이런 굵직굵직한 기업들이 참여를 해서 여기에는 이제 비자, 뭐 마스터카드, 뭐 블랙록 심지어 코인베이스까지 코인베이스는 서클하고 파트너십을 배서이 스테이블 코인 이익을 공유하고 있는데 그 코인 베이스도 여기에 들어가서이 오픈 USB를 이제 출시하겠다고 얘기를 한 거예요.

그 이렇게 되면은 이제 보통이 스테이블콘 시장은 2강 체제란 말이죠. 테더랑 USDC. 게다가 이제 테더는 아직 법적인 규제 부분에서 미약한게 있기 때문에 거의 USDC 원탑이었는데 여기에 이제 강력한 경쟁자가 생긴 거 아니냐라는 것이죠. 그래서이 시소성,이 독점성 이런 것들이 좀 약해지면서이 증시가 하락을 한 겁니다. 그래서 요런 부분들이이 지금 현재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나 싶습니다. 네. 근데 어떤 면에서 보면 웅달님이 아까 뭐 5년 10년 안에 배 이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시장이 스테이블 코인 시장이라고 말씀을 하셨잖아요.

이거를 테더와 서클만으로 그걸 다 커버하는 건 저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규모가 열배가 되는데 그럼 새로운 신규 업체가 들어오는게 전체 파이 자체가 커지는 거면 별 영향이 없을 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 네. 그래서 저도 이제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오늘도 이제 보니까 서클 주가가 장중에 한 7, 8%까지도 오르더라고요. 그리고 이제 어티코인이라는 업체에서 또 이제 보고서를 냈는데 서클의 목표 주가를 한 190불일 정도인가 그 정도까지 밝히면서 하향 조정하지 않는다. 우리는 이제 그런 기대감의 실 여전히 낙관적으로 보고 있는 그런 보고서도 나오기도 했거든요.

이제 말씀하신 대로 이게 단기적으로는 굉장히 출렁출렁하고 이런 자산들은 투자하기가 어려운 거 같아요. 이제 실적이 안 나오니깐요. 스페이스 X도 마찬가지잖아요. 그런데 이제 어 정말로 시장 규모가 앞으로 최소 한 여섯 배요 세 배에서 한 13배까지도 이제 성장을 한다고 하면이 파일을 과연 어 어떤 한 업체가 독점을 할 수 있냐 이거죠. 어, 그리고 오히려 이런 140여개의 엄청난 연합군들이 모여서 오픈 USD, OUSD를 출시한 것 자체가이 스테이블콘 시장을 굉장히 좋게 보기 때문에 오히려 들어왔다라고도 해석할 수가 있는 것이죠. 그래서이 펀더멘탈을 어 조금 공부하시고 이해하신 분들이라면은 오히려 이런 저점 지금 거의 뭐 60달러 정도로 이렇게 하락을 했했을 때는 거의 상장 가격이거든요.

예. 그래서 그럴 때 오히려 뭐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확실 그리고 중장기적으로 밝게 보시는 분들은 오히려 좀 매수를 하지 않았을까? 근데 실제로 어 돈나무 언니 그 캐시우드 그 누님의 그 아크 인베스트먼트에서는 어 서클 주식을 한 5만 주를 담았습니다. 2,억 정도를 샀고 아 50억 정도를 샀고요. 그다음에 코인베이스도 한 35억 정도 이렇게 추가 매수를 했습니다.음 그럼 아크의 이런 매수 행보가 좀 어느 정도어 바닥 근처에 있다. 이런 뷰라고 봐도 될까요? 코인베이스 매수는 특히나 암호화폐 [콧방귀] 시장이 앞으로 오를 여지가 많다 이렇게 보고 있는 건 아닐까요?

네. 그렇게도 볼 수 있는데 제가 이제 한 몇 년 동안 이렇게 관찰해 온 바로는 아크도 많이 틀리더라고요. 음. 예. 그리고 이제 근데 요런 것도 있어요. 아크는이 서클이 그 처음에 상장을 했을 때 진짜 저가에 많이 샀고 추매까지 한 다음에이 고점에서 기가 막히게 팔았거든요. 그래서 여기에서 돈을 번 돈이 상당합니다. 그 이제 그런 것까지도 있고 그다음에 물량을 전체를 다 판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런 점들까지 고려하면 어 이제 지금 신규 진입을 하는 분들하고 좀 상황이 다른 거죠. 예. 이미 또 어느 정도 포지션을 갖고 있고요. 그래서 이제 그렇게 봤을 때는 저는 그래도 그 아크 인베스트먼트에서 계속이 서클을 주시하면서 계속 팔로업을 하면서 펀더멘탈 체크하면서 아이 정도 가격에서는 과감하게 추가 매수를 들어가도 된다.

저가 매수다라고 확신하고 들어간게 아닌가 싶습니다. 네. 그니까 코인베이스에 지금 투자를 어 한다고 말씀을 하는데이 코인베이스 차트 좀 보여 주실 수 있으세요? 네. 지금 차트를 보면 어 지금 어느 정도 좀 지지선이 좀 잡혀가고 있는 거 같아요. 여기 보면 지지선이 어네 군데나 이렇게 저점이 찍혀 있잖아요. 네. 어, 기술적 분석으로 봐서 뭐 물론 여기가 뚫리면 크게 빠질 수 있는 자리긴 하지만 지금은 좀 뭐 모아갈 수 있는 자리 수도 있는 거 아닌가 생각이 좀 들거든요. 아까 말씀하셨지만 아크는 어, 트레이딩을 많이 합니다. 장투도 좀 물론 하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어, 가격이 오르면 되게 과감하게 다 팔아 버리더라고요.

그렇게 좋다고 얘기하고 주가는 다 뛰어놓은 다음에 주가 많이 오르면 막상 본인들은 다 팔더라고요. 그런 걸 생각했을 때 어 지금 좀 모았다가 어 코인베이스도 좀 오르고 나면 매도를 하려고 하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도 좀 들긴 합니다. 여러 가지 지표로 봤을 때 어 웅달님이 아까 어 여름에 7, 8월에 저점일 가능성이 있다. 이런 말씀도 하셨잖아요. 뭐 사이클 이런 데로 하면 뭐 한 10월 정도 될 거고 어 그래 봤자 뭐 다 한 3개월 이내에 다 일어날 일들이잖아요. 어 지금은 좀 암호화폐 [콧방귀] 쪽에 관심을 좀 가져도 좋을 것 같긴 한데 네.

그 부분은 어떻게 보세요? 네. 네. 맞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말을 들리면은 이제 악플이 달릴 수도 있긴 한데 조금만 더 견디고 홀딩하고 어 지금까지 만약에 잘 버텨 오셨다면은 여기서 내리면은 정말 후회가 또 되실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조금만 더 일을 악물고 어 홀딩하고 인내하고 버텨 보면 어떨까 싶거든요. 오히려 이제 좀 여유 자금이 있다면은 어 그렇다고 이제 너무 또 많이 담으시면 안 되겠죠. 감당 가능한 선에서 뭐 코인베이스도 좋고 어 뭐 MSTR도 좋고 뭐 비트코인도 좋고 조금씩 담아가면 좋지 않을까?

근데 이제 어 MSTR이나 코인베이스나 서클 같은 경우는 이게 워낙 지금 뭐 실적은 형편 없기 때문에 어 변동성이 클 거예요. 그래서 만약에 비트코인이 여기서 한 번 더 하락하면 더 많이 빠질 수도 있겠죠. 그래서 비트코인 중심으로 뭐 조금씩 매수해 가는 거는 전 제가 이제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그거는 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네. MSTR도 말씀하셔서 어 MSTR이 최근에 정말 힘들었잖아요. 네. 어 저점이 잠시만요. 네. 저점이 한 81불까지 빠졌던 거 같은데 지금 그래도 100달러를 회복하긴 했네요. 어 가장 큰 위기 상황은 좀 지나갔다고 봐도 되는지 어떻게 보십니까?

저는 MSTR은 아직은 더 지켜봐야 된다라고 보입니다. 왜냐면은 비트코인 자체가 아직 그 제가 보는 이제 기술적 분석으로는 비트코인도 아직 더 지켜봐야 된다고 보여요. 그래서 물론 가격이 올라오긴 했지만 아직도 5만을 깨고 앞에 4만6천 이게 365주선을 봤을 때는 비트코인이 아직 4만 한 5천 6천 가격대까지 떨어질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 정도면은 지금으로부터도 가격이 20% 이상 하락해야 되면 MSTR은 뭐 레버리지라고 쳐도 가볍게 봐도 진짜 60불, 50불도 갈 수 있을 거라고 저는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는 어 이게 버티기가 쉽지 않으실 수도 있다라는 말씀을 한번 드려 보는데 근데 이제 요런 거는 이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만약에 어떤 기업이 주가가 이렇게 막 70% 80%씩 빠지면은요. 그거는 이제 어떻게 보면은 그 기업의 펀더멘탈이 훼손이 된 걸로도 해석을 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러면은 정말 뼈 아프지만 손절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렇게 많이 하락했는데도요. 왜냐면 펀더멘탈이 훼손됐기 때문에 어떻게 올라올지를 모르잖아요. 새로운 사업을 어 만들지 않는 이상 비즈니스 모델을 창조하지 않는 이상이요. 근데 그래도 MSTR은 저는 아직 그래도 희망이 있다라고 보는게 얘는 비트코인이란 말이죠. 결국 펀더멘탈이. 그니까 결국은 희망이 있는게 비트코인의 가격이 오르면 뭐 10만이 넘어 12만 5천 전고점을 뚫고 20만 30만이 되면은 뭐 주가가 100불이든 80불이든 50불이든 파산만 하지 않으면 결국은 주가가 굉장히 많이 오를 수 있는 여지가 있다라고 보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펀더멘탈을 다시 어 지금 어떻게 보면 비트코인 가격 자체가 펀더멘탈이기 때문에 그게 많이 하락했으니까 50%가 하락했으니까 주가가 50% 이상 하락한 상태인데 이거가 무슨 뭐 새로운 사업 비즈니스를 모델을 만들고 이건 굉장한 노력이 들어가는 건데 이런게 아니니까. 그리고 비트코인을 모아간 트레저리 기업으로선 압도적 1등이란 말이죠. 그래서 이게 뭔가 때가 맞으면 즉 때가 맞는다라는 건 비트코인 가격이 올라가는 거겠죠. 그러면은 저는 MSTR이 뭐 주가가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뭐 진짜 50불이 됐든 40불이 됐든 상관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만약에 어 내가 납득이 되고 또 진짜 파산하지 않는다는 100% 확신이 내 마음속에 있고 하면은 뭐 MSQR도 모아갈 수 있다고 보는 거죠. 네. 네. 그니까 만약에 어 현금이 좀 있으신 분들은 그럼 좀 참았다가 만약에 뭐 올지 안 올지 모르겠지만 MST이 한 50불 정도 되면 그때는 좀 과감하게 투자를 해도 좋은 시점이지 않을까 싶은데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네. 저는 정말 그 소액으로 접근을 한다면 그러니까 비트코인을 만약에 9 10에서 10%를 암호화폐에 투자하는데 비트코인을 뭐 9 정도 넣는다고 하면 MSTR 뭐 1 정도는 괜찮은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이상으로 늘리는 거는 이제 자신의 판단에 달린 거 같아요. 그래서 너무 많이 하는 것은 잘 생각해 보셔야 된다. 왜냐면 50불 갔는데 또 빠질 수도 있거든요. 비트코인이 못 가면 똑 또 빠지는 거거든요. 그러면은 진짜 최악의 상황이 또 올 수도 있는 거라서 멘탈이 탈탈 털리고요. 그래서 냉정하게 그거는 따져 보시고 근데 이제 만약에 10인데 어 1 정도만 다는데 1이 없어진다고 해도 그 정도면 또 감당 가능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한번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음 음. 그럼 비트코인을 좋게 보고 비트코인 투자자 분이시라면 한 비트코인 비중에 최대 10% 정도는 MSTR의 그런 위기가 왔을 때 투자하는 것도 좀 고민해 볼 만 하겠네요.

네. 근데 이제 거기서도 이제 조금 더 고려해야 될 거는 MSTR은 기업이라는 거죠. 비트코인은 그 자체가 이제 비트코인 거고 MSTR은 아무리 펀더멘탈이 비트코인과 연관돼 있다 해도 기업이기 때문에 그 말은 뭐냐면 기업의 주식 회사라는 기업이 갖고 있는 어 불확실성이 항상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게 언제 터질지 몰라요. 그게 블랙안으로. 그니까 그런 부분까지도 본인이 확신을 할 수 있어야 될 거 같아요. 그 그래서 MSTR 투자는 확실히 어 고변 초고변동성이나가 난이도가 있는 투자다.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어, 오랜만에 좀 이더리움 이야기도 좀 해 봤으면 좋겠든요.

게다가 오늘 좀 이더리움이 암호화폐 중에는 상당히 많이 오은 편이더라고요. 한 5% 이상 어, 좀 바닥 대비해서 오른 거 같은데 어, 이더리움과 비트마인 뭐 이쪽은 어떻게 보고 있으신가요? 네. 저는 개인적으로 현재까지로는 좋게 보고 있습니다. 네. 지금 가격이 처참해서 그렇지 어 만약에 이제 비트코인 가격이 올라가면서 어 다시 이제이 암호화폐 쪽이 제조명이 된다고 하면은 뭐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미래도 있고요. 자산 토크화에 대한 미래도 있고 해서 어 이더리움의 가격도 올라갈 수 있을 것이라고 보고 어 그렇게 되면은 이제 이더리움 트레저리 컴퍼니인 비트마인도 어 뭐 지금 주가가 어찌 되었든 결국은 상당 부분 회복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음

비트마인은 이더리움의 하락폭보다 더 많이 빠지고 있는데 뭐 비트마인도 애터마켓 이슈가 있는 건가요? 네. 애토마켓도 하고 뭐 또 막 배당도 주기도 하고요. 그다음에 또 그 톱니 같은 경우는 보상을 또 막 수백억을 받더라고요. 네. 이제 그런 것들을 봤을 때 이제 그런게 이제 기업적인 요소인 거죠. 그래서 이더리움은 좋아하는데 이제 비트 마인을 싫어하는 이유가 이제 바로 그런 부분들 지금 주가가 형편 없는데도 막 몇백억씩 가져가니까 보상이 나오고 이제 이런 것들을 못 받아들이겠는 거죠. 음. 음. 그 때문에 이더리움 하락폭보다 비트마인이 더 큰 거군요.

네. 레버리지 요속 또 NSR하고 비슷한 거 같습니다. 음. 그럼 만약에 레버리지 효과가 있다고 치면 이더리움이 나중에 뭐 두 배가 됐다. 그럼 비트마인은 뭐 세 배,네 배 이렇게 오를 수도 있는 건가요? 네. 그 많은 전문가들 비트마인 좋아하시는 분들, 전문가 분석하시는 분들은 이제 그렇게 보시거든요. 근데 이제 어 제가 이제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제 그런 낙관적인 뷰로 투자를 했다가 지금 시점에서 낮은 것 같은데도 들어가면 진짜 1층 밑에 지하실 지하실 밑에 지하 2층이 있다고 하잖아요. 똑같은 거죠. 이것도 비트코인이 빠지면이 이더리움은 더 빠질 거란 말이죠.

오늘 뭐 더 오르기는 했지만 오르면은 더 오르긴 하지만 그래서 이게 어디까지 빠질지 몰라요. 그래서 그거를 견뎌내기가 정말 쉽지 않으실 겁니다. 지금 비트코인도 사실 50%밖에 안 빠졌거든요. 어떻게 생각해 보면이 50%가 많이 빠진게 아니잖아요. 우리가 비트코인의 과거를 공부해 보면. 근데 50% 빠졌는데도 많이 힘들어 한단 말이죠. 근데 여기에다가 이더리움 비트마인까지 만약에 많은 물량을 담게 되면은 어 고통이 진짜 클 수 있다. 어 그래서 단순히 수익률 관점으로만 보지 말고 어 포트폴리오적인 관점으로 봐라. 근데 이제 아까 말씀해 주신 것처럼 어 뭐 이더리움이 오르면 두 배 정도 오를 수 있지 않냐?네 근데 저도 어느 정도 1.5배 두 배 정도 오를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상승장에서요. 그러면 어 하락장에서는 사실 어디까지 빠질지 모르니까 매수하는게 좀 어 리스크가 크잖아요. 그럼 차라리 반등이 좀 확실하고 추세가 전환이 됐다는 확신이 좀 들 때 뭐 예를 들어서 어 비트코인이 뭐 8만 달러 9만 달러 넘어가는 그런 시점부터 뭐 MSTR이나 뭐 비트마인이나 이더리움 뭐 이런데 투자하는 방법은 어떨까요? 저는 되게 좋은 거 같아요. 제가 MSDR로 지금 이제 벌었던 수익을 많이 까먹었는데 한창 벌었을 때는 올라갈 때 샀어요. 음. 근데 올라갈 때 사더라도 많이 올라가더라고요. 그때는요. 그래서 그런 것도 괜찮은 거 같습니다.

그 대신 이제 밑에서부터 올라간 퍽을 못 먹으니까 어 이제 비싸게 주고 사는 건데 근데 이제 정신적인 건강을 위해서는 어 충분히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음. 그다음에 [콧방귀] 좀 어 매도가 어느 정도 좀 필요할까요? 그 부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익절이 만약에 나중에 오른다 치면 익절을 좀 해야 될까요? 네. 그래서 익절도 과감하게 하시라. 예. 진짜 너무 이제 끝까지 가져가려고 생각하지 마시고 그러니까 이게 저도 이제 이번에 많은 분들하고 투자하면서 느낀 건데 정말 다르시더라고요. 그리고 다 하실 수 있다라고 얘기를 하셨지만 그 안에서도 결국 못 버티시는 분들도 나오고요.

그래서 제가 이제 지금부터 제가 말씀드리는게 뭐냐면 저는 매도를 하겠다고 이제 지금부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나중에 비트코인 3억 되면은 저는 매도를 할 거거든요. 최소 30%에서 50%까지 매도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매도하면 또 매도한다고 말씀을 드릴 거고요. 그래서 비트코인을 매도하니까 당연히 비트코인보다 어 후순위인게 [콧방귀] MSTR, 비트마인, 이더리움 같은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그것도 이제 어느 정도 오르면은 매도를 할 겁니다. 네. 음. 그러면 반도체가 지금 좀 추세가 꺾어지고 있는데 지금 타이밍에 익절을 해야 되나?

좀비중을 줄여야 되나 고민하시는 분들이 되게 많을 거 같거든요. 지금 이미 반도체는 어 정점을 찍고 살짝 빠져 있는 상태이니까. 어 반도체 매도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 반도체 주식들은 저는 첫 번째로 그냥 레버리지가 아니고 그냥 현물이다 하면은 안 팔아도 되는 거 같아요. 음.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오히려 연금 저축 계좌나 ISA 계좌에다가 놓고요. 뭐 매주가 됐든 매달이 됐든 계속 정립적으로 주후장 사기만 하면은 돈을 버는 거 같아요. 결국에는. 근데 이제 중간에 이제 변동성이 나왔을 때 너무 불안하고 돈이 필요하다 그러면 그때 좀 팔아서 쓸 수도 뺄 수도 있을 것 같기는 하거든요.

근데 기본적으로는 안 팔아도 된다. 이제 근데 이제 어 만약에 이제 단일 종목으로 좀 접근을 하면은 변동성이 조금 클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럴 때는 너무 욕심 부리지 마시고 많이 올랐으면은 팔아라. 근데 이제 저 개인적으로 저는 어 제가 이제 어 예를 들어 디램 ETF를 사는데 예를 들어서 뭐 1천만 원을 사기로 했어요. 근데 아직 뭐 한 2 30%밖에 못 산 거예요. 2, 300만 원. 그래서 제가 여기서 이제 수익률이 40%가 됐을 때 아, 요거를 좀 팔까 생각하다가 안 팔았죠. 그래서 이게 이제 다시 거의 원 상태가 되긴 했는데 어 뭘 말씀드리고 싶냐면 어차피 저는 1천만 원을 채울 건데 여기서 더 올라갈 수도 있는 거고 떨어질 수도 있는 거 그건 아무도 모르잖아요.

근데 저는 아직 뭐 70% 정도 더 살 수 있는 돈이 있었기 때문에 아 그냥 어차피 지금 갖고 있는 돈도 그렇게 큰 양도 아니고 팔아봤자 뭐 큰 돈도 아니고 그러니까 어 그냥 모아가자 생각해서 그냥 뒀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판단을 내렸던 거고요. 근데 이제 또 제가 갖고 있는 주식 하나가 있습니다. 근데 그거는 이제 어 한 40% 올랐고 이미 그 비중을 좀 넘어섰어요. 제가 투자한 금액에. 그거는 좀 과감하게 팔았습니다. 그래서 이게 또 종목마다 다르고 상황마다 다르고 어 여유 자금에 따라 또 다르고 그럴 거 같습니다. 음. 그럼 예전부터 투자해 왔고 그리고 비중을 이미 다 채우신 분들은 일부 비중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익절을 하는게 맞는 거 같고 모아가는 과정에 있으시다면 굳이 팔 필요는 없다 이렇게 보면 될까요? 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환율#비트코인#현금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