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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성정길

Accuracy score-1.2
순 place168
Scored calls14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5% / 49.6% / 43.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8%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3.8% / 25.5% / 20.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성정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비트코인 (56)#BTC (56)#금 (23)#엔비디아 (17)#나스닥 (16)

How scores are calculated

"대부분 반대로 알고 있어요" 한 번 더 폭락할 수 있다? 비트코인 앞으로 이렇게 된다 (고래돈공부 1부)

성정길 · 2026-07-04 · 유튜브 시청 8,257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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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JP모건#나스닥#마이크론#SK하이닉스#현금#엔비디아#삼성전자#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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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성정길 · 한국인

요약 보기

비트코인은 61,600달러로 반등했으나 기술적으로 하락추세·박스권이며 7~8월 또는 연말 전 한 번 더 바닥 테스트 가능성을 제기. 근거는 연준 긴축 우려, MSTR STRC 배당주 리스크. 미국 반도체(마이크론 -23%, SK하이닉스 -30%)는 조정 중이나 나스닥·S&P는 소폭 하락. 메타의 데이터센터 임대 보도로 메모리주 동반 하락했으나 진행자는 투자 확대 지속을 근거로 과도한 우려라고 봄. 반도체 분할매수 적기로 제시. 유가 하락·고용 둔화로 금리 인상 압박 완화 기대.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안녕하세요. 성정길입니다. 네, 오늘도 웅달님 모시고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웅달님. 네, 안녕하세요. 아, 요즘에 이슈가 되게 많은데 하나씩 좀 풀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비트코인 시황부터 좀 보면 어떨까요? 네. 그 비트코인 가격이 현재 봤을 때는 이제 61,600달러로 어제랑 오늘 조금 반등을 했습니다. 근데 이제 뭐 제가 봤을 때는 아직은 뭐 상승이냐 뭐 이렇게 섣불리 판단하기에는 조금 어려울 거 같고요.요 요 기술적 분석으로 봤을 때도 아직은 그냥 하락 추세에 있고 아직은 뭐 박스권 안에 갇혀 있는 정도 그래서 조금 더 가격이 올라줘야 그때 방향성을 조금 그래도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있습니다.

02. 그래서 지금 이제 많이 나오는 이야기들이 한 그 7월에서 8월 정도에 한 번 더 어 리테스트 바닥을 할 수 있다. 테스트를 할 수 있다.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꼭 이게 뭐 7, 8월이 딱 뭐 7, 8월이다 이렇게 딱 고정시켜 놓지는 마시고 어 한 번 정도 더 하락 테스트를 할 수 있다라는 뷰가 조금 지대한 거 같아요. 그래서 뭐 연말 10월에서 뭐 12월 사이 전으로 해서 어 바닥을 한 번 더 테스트하고 그다음에는 이제 패턴대로 상승으로 좀 가지 않겠느냐 그런 의견들이 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 7, 8월이면 1년이 약간 못 되는 정도네요.

03. 네. 그렇죠. 어, 근데 7, 8월을 하필 리테스트가 중요한가요? 아니면 뭐 7, 8월이 중요한 건가요?이 의견에서. 네. 그 이제 그 여러 가지 이제 데이터를 종합했을 때 나오는 결론이기도 하고요. 그다음에 이제 또 한 가지가어요 마지막 하락 파동이 한번 있다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리퀴드 캐피탈의 창립자인 잭이가 이제 이런 발언을 했는데 왜 7, 8월이냐? 근데 이제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이유가 크게 이제 세 가지 정도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어 미국 증시가 이제 조정을 받을 수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실제로 톱니 같은 경우도 어 9월 전으로 해서 큰 조정이 한번 나올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거든요.

04. 근데 그 이유가 이제 지금 미국 연준의 스탠스가 어 조금 긴축적으로 가지 않겠느냐라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CPI나 물가 지수 이런 거를 봤을 때 아무래도 위험 자산인 비트코인을 더 가격을 바닥으로 더 끌어내리지 않겠느냐. 그런게 하나가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두 번째는 그래도 약간은 해소된 거 같지만 여전히 잔재하고 있는 것이요 MSTR 스트레티지의 어 그 STRC 배당주 문제가 조금 있거든요. 그 가격이 지금 많이 떨어졌습니다. 100달러에서 어 80달러 금방까지 갔다가 지금 조금 회복을 했는데 아직도 90달러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거든요.

05. 그래서 아무래도 이제 MSTR 같은 경우가음 이제는이 암호화폐 비트코인 쪽에서 어 자리 잡은 그 이미지 상징성이 워낙 다를 그 위상이 높아졌기 때문에요 MSTR의 위기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는 한 오늘도 JP모건이 어 MSTR 조금 어 비트코인의 가격 변동성을 키우는 존재라고 이렇게 또 약간의 비판적인 입장을 취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있다 보면은 어 시장의 기업에서의 그런 기관들에서의 돈이 들어오는데 좀 한계가 있지 않을까? 이제 그런 생각들 그래서 요런 것들이 이제 종합이 돼서 어 한 번 더 좀 하락이 나오지 않을까 그런 주장의 의견에 어 무게가 실리는 거 같습니다.

06. 네. 그러면 일단 [콧방귀] 여러 가지 리스크 있는데 어 어떻게 보면은 미국 주식 시장이 좀 많이 움직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좀 들긴 하거든요. 어 미국 주식 시장 어 반도체랑 많이 빠진 거 같은데 어 미국 주식 시장 시황도 좀 알려 주시겠어요?네 네. 미국 주식 시장도 지금 현 시간부로 봤을 때 많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어, 지금 이제 나스닥도 2%대로 좀 빠지고 있고요. 근데 이게 참 그런게 반도체는 많이 빠지고 있거든요, 지금. 근데 사실 나스닥은 그렇게 빠지지 않고 있어요. 한 5%도 안 빠졌어요. 그리고 SP도 마찬가지입니다.

07. 근데 지금 이제 아무래도 어 지금의 이런 강한 장세를 끌고 온 것이 주도주가 이제 반도체라고 할 수 있는데 대표적으로 마이크론이죠. 근데 이제 마이크론이 어 이제 고점 대비해서 약 23% 정도 하락을 했고 이제 우리나라의 SK하이닉스 같은 경우가 30% 가까이 하락을 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서 이제 조정들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어 나스닥과 S&P 500으로 봤을 때는 어 별로 이렇게 어 하락이 안 나타나는 거 같지만 주도주가 약간의 꺾이듯한 모습을 보이면서 이제 시장의 불안감이 좀 조성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네. 반도체 하락이 뭐 방화세를 좀 당긴게 어저께 메타 관련된 뉴스가 나왔었거든요.

08. 네. 어, 그 얘기 좀 해 주시겠어요? 예.이 메타가 이제 빅테크 중에 하나로서 뭐 구글, 아마존, 애플 등등과 함께 어 데이터 센터 투자를 많이 했었죠. 근데 그 투자를 많이 했었는데 이제 마크 주커버그가 이제 그런 발언을 한 거예요. 이제 실제로 또 메타 내부에서도이 데이터 센터의 유분 또는 어 일부를 이제 다른 회사에 임대를 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이제 시장에 이제 의구심이든 거는 바로 이겁니다. 이게 이제 블룸버그 기사로서 이제 송출이 된 건데 아니 지금 AI 경쟁 어 이거 엄청나게 지금 어 바쁘고 굉장히 이게 지금 몰빵을 해도 지금 막 채권이나 뭐 유상증자 같은 얘기들도 나오면서 엄청나게 현금을 쓰고 있잖아요.

09. 근데 이런 시기에 어 메타가 자신들의 데이터 센터의 일부를 다른 회사에 임대를 한다고 이러면서 이거 조금 AI 시장이 쉬어가는 거 아니야? 그러다 보니까 이제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것들이 바로 엔비디아를 필드로 해서 이제 메모리 업체들이잖아요. 그래서이 부분들이 가격이 조정을 받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어, 웅달님도 그렇게 보시나요? 저는 이제 그렇게 보고 있지는 않은데요. 한번 그 메타에서이 어떻게 촉발된이 조정이요. 어제도 마이크론이 많이 빠지고 오늘도 많이 빠지고 있는데 그거를 다시 한번 좀 깊게 짚어 보면은 이제 블룸버그 독점 보고를 통해서 이게 좀 알려진 건데요.이 마크 저커버그가 5월 6월에 있었던 주주 총회에서도 한번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10. 그 외부 기업들이 우리 인프라를 쓰고 싶다고 계속 요청하고 있다. 남는 연상 능력을 판매하거나 AP 형태로 서비스하는 방안은 분명히 테이블 위에 올라와 있다. 이렇게 이제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요때는 어 그냥 어 지나가는 말이겠지 해 가지고 시장이 크게 반응하지 않았어요. 근데 7월 1일에 이제 블룸버그의 독점 보도가 나왔는데 실제로 이제 취재 기사가 나온 거예요. 그랬더니 실제로 내부 메타의 내부를 봤더니 메타 컴퓨트라는 내부 전담 조직을 꾸린 상태에서 외부의 유료로 판매하는 클라우드 사업을 본격적으로 설계 중이다. 그래서 이거가 이제 폭로가 된 거예요.

11. 아 그러면은 이게 진짜 슬쩍 그냥 지나가듯이 얘기한게 아니라 실제로 이렇게 하는 거구나. 이제 이렇게 하면서 오히려 메타 주가는 올랐어요. 왜냐면은 메타에서 현금을 엄청나게 소진해 가지고 데이터 센터를 검설을 했는데 아 그 돈이 이제 덜 들어가고 오히려 임대를함으로써 돈을 벌린다는 거니까 야 이렇게 되면은 이제 돈 버는 거니까 어 이제 메타 영업 이익이익 올라가겠네 해 가지고 장중에 최대 한 9%까지 급등을 했거든요. 근데 이제이 말은 어떻게 보면은 이제 반도체 및 기존 클라우드 기업들에게 있어서는 이렇게 남들에게 메타 정도가 빌려줄 정도면은 이제는 빅테크들의 투자가 끝나는 거 아니야?

12. 케펙스 투자가 줄어드는 거 아니야? 이제 끝물 아니야? 이러면서 어 이제 과인 공급이 됐구나. 그러니까 일부를 빌려 줄 수 있겠구나라고 해 가지고 이제 마이크론 뭐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할 것 없이 동반출락이 나온 거죠. 근데 요거를 이제 조금만 더 살펴보니까 이제 제 견해는 그렇습니다. 첫 번째로는 우선 그러면 진짜로 캐릭터 투자가 줄고 있는지를 봐야 되는데 오히려 늘고 있어요. 그리고 두 번째로는 임대자원의 실체를 봤더니 어 최신 사양 블랙 같은 것들은 해당이 안 되고요. 과거 A1이나 HB 같은 기존 구형 연상 라인을 임대해 줄 가능성이 그렇게 나오고 있는 겁니다.

13. 그런데 이제 요런 주의 사항은 있을 거 같아요. 이제 메타가 어떻게 보면은 자신들이 갖고 있는 그런 자원들 그런 거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일부는 임대를 해서 이제 수입을 거두겠다라는 것이잖아요. 또 그렇게 해서 거둔 수입을 또 재투자하겠다라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이제 요런 모습을 보면서 애플이나 아마존이나 구글 같은 경제사들이 옆에서 보면서 야 그럼 우리도 장비를 빌려 주면 되는 거 아니야? 그래서 우리도 돈 벌면 되는 거 아니야? 일부만 이렇게 하다 보면은 어 그래도 이게 약간의 속도 조절이 될 수가 있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시장이 바라는 그 메모리 업체들의 그 이익이 늘어나는 속도가 조금 지체될 수 있지 않을까 뭐 요렇게 해석이 되면서 조정을 받을 수는 있을 것 같아요.

14. 그래서 요런 종 정도의 주의 사항은 그래 나름 뭐 합리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은데 뭐 지금 피크아웃이 돼 가지고 뭐 과인 공급이고 이런 것들은 조금 섣불른 판단이 아닐까 싶습니다. 네. 예, 저도 웅달님 말씀에 되게 동의를 하는게 AI 데이터 센터가 수익률이 엄청 좋더라고요. 뭐 예를 들어서 한 3,억 달러 들여서 AI 데이터 센터를 만약에 지으면 그걸 임대하면 1년 안에 3,억 달러를 다 뽑는데요. 그 뒤에는 그럼 다 수익으로 나오거나 자기네들이 쓸 수 있는 거잖아요. 그니까 이게 수익성이 어 우리가 해보니까 이거 우리만 쓸게 아니라 막 지어 가지고 임대하는게 더 남는 장사인데 이게 좀 어 생긴 거 같아요.

15. 네러티브가 그게 오히려 장점인게 뭐냐면 원래 이거 만들어서 우리가 다 써야지라고 생각하면 현금이 창출될 때까지 시간이 텀이 있을 수 있잖아요. 뭐 예를 들면 뭐 5년이나 시간이 걸릴 수 있는데 이걸 바로 임대해 주면 이게 완공되는 시점부터 1년이면 투자금 회수가 다 된다고 치면 오히려 그네 개의 하이퍼스케일 업체들 있잖아요. 어 몽달님 말씀하셨던 뭐 MS나 아마존이나 구글이나 메타 이런 데들이 오히려 데이터 센터를 더 공격적으로 지을 것 같거든요. 제 생각에 어 오라클도 어 되게 공격적으로 짓고 막 그 이유가 이게 투자금 들어가는 거에 비해서 회수가 되게 빨리 되니까 그래서 무리하게 좀 돈을 당겨서 좀 데이터 센터를 지어 왔던 거 같거든요.

16. 근데 그게 메타가 메타 빼고 사실 다 하고 있었어요. 하이퍼스케일 업체 중에서. 근데 메타도 이제 이게 돈 되는 걸 뻔히 보고 있는데 안 할 이유가 없잖아요. 네. 저는 그래서 당연한 거 같거든요. 제가 느끼기엔. 저는 오히려 왜 메타는 이거 안 하지? 이거 돈 되는데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어 이게 바로 투자금 회수를 하면 오히려 자본 지출을 더 늘릴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그래서 지금 반도체가 떨어졌을 때 분할 매수하기에 더 좋은 시점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오히려 어 이거를 좀 위기가 [콧방귀] 좀 곧 기회가 될 수 있는 그런 타이밍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17. 네. 그래서 뭐 여기서 약간 뭐 저희가 그동안 했던 얘기기도 하니깐요. 조금 과거 발언들을 말씀드려 보면은 저희가 이제 반도체도 주익깊게 봐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렸고 그다음에 지금 이제 가격이 결코 낮은 거는 아니니깐요. 급등한 면이 있으니까 어 분할로 한 3년 정도 이렇게 생각하고 매수를 해 가면은 좋을 것 같다라고 말씀을 드렸었잖아요. 그래서 오히려 고점에 사도 또 성쌤께서 다 데이터로 보여 주셨고 엔비디아 케이스도 말씀해 주시면서 고점에서 사도 장기적으로 분할 매수를 하면은 오히려 수익률이 더 좋을 수도 있잖아요. 떨어지면서 계속 수량을 늘려갈 수 있으니깐요.

18. 그래서 욕심 부리지 않고 몰빵하지 않고 뭐 두 배 레버리지나 빚을 끌어서 쓰지 않았으면은 오히려 지금 굉장히 좋은 기회가 온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는 지금 조정이 나왔지만이 조정이 막 길어진다거나 아니면은 막 과거처럼 막 45% 50% 엔비디아는 막 60%까지도 빠졌었는데 그 정도 조정은 나올 거 같지가 않아요. 어느 정도 빠지면 이제 추가 매수 세가 세력이 들어올 것 같거든요. 왜냐면 실적에서 이미 검증이 됐다라고 보입니다. 그 다음 달에 이제 삼성전자랑 SK뉴스 실적 발표도 할 거고 6월에는 마이크론이 실적 발표를 하면서 4분기가 3분기보다 더 좋다고 말씀을 말을 했거든요.

19. 그 CEO가요. 그래서 지금 조정은 오히려 저희 같이 이렇게 매주 어 이야기 나누고 이런 걸 좀 보신 분들은 어 조금 참고할 만한 도움되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근데 반도체 쪽은 좀 재밌는 게요. 엔비디아도 그렇고 이번에 마이크론 실적 발표도 그렇고 실적을 발표하면 놀라울 정도로 너무 잘 나오잖아요, 사실. 네. 근데 그리고 하루 이틀 있으면 주가가 이렇게 말도 못하게 빠지거든요. 이게 [콧방귀] 사실 우리가 아는 상식하고는 좀 많이 다르지 않습니까? 실적이 엄청나게 늘어났으면 주가가 올라야 되는데 오히려 어게 차익 실현이라고 할까요?

20. 익절을 하면서 오히려 주가가 빠지는 이렇게 재미있는 현상이 있는데 그때는 오히려 매수 찬스 아닌가요? 네. 저도 이제 그렇게 보는데 그러니까 지금을 이제 해석하는 이유가 몇 가지가 있는데 지금의 현상을 첫 번째는 우선은 그 총 통화량이 좀 부족한 거 같기도 해요. 워낙 기업들 하나하나가 시가 총액이 커져 왔는데 여기에 이제 시가 총액 얘네들을 올리려면은 그만큼 돈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야 옛날에는 뭐 1조일 때는 뭐 그 1조만 더 들어가면 두 배가 되는 건데 지금은 5조니깐요. 두 배가 되려면은 5조가 더 들어가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너무 큰 거라서 한번 시원하게 한번 금리나 하고 뭐 총통화량을 좀 늘리는 방향이 뭔가 있어야 될 것 같은 느낌이 하나가 들고요.

21. 그리고 두 번째 같은 경우는 리밸런싱이 좀 나오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너무 단기간에 이제 급등을 하다 보니까 어 기관에서는 이런 것들을 뭐 종목당 뭐 비비중을 5%만 실어라 10% 실어라 이런 이야기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 때문에 지금 단기적으로 리밸런싱을 좀 하는게 아닌가? 실제로 국민 연금도 오늘부터 이제 그 리밸런싱이 들어갔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좀 그런게 겹치면서 이런게 좀 나오고 그다음에 오늘 이제 국민 아 한국 장 같은 경우는 삼성전자랑 SK닉스 같은 경우는 이제 두 배 레버리지랑 그 비투자가 조금 있어서 청산 나오는 거 같아요.

22. 그래서 더 빠지는 거 같기도 하고요. 그래서 그런 영향이 없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근데 펀더멘탈적으로 봤을 때는 그게 막 이렇게 크게 흔들리고 길게 흔들릴까? 예. 그런 생각을 저는 갖고 있습니다. 어, 몽달님이 상당히 중요한 얘기를 짚어 주신 거 같아요. 어, 이제 시총 자체가 절대치가 너무 높아졌죠. 사실 뭐 4조 달러, 5조 달러 뭐 시총이 여기까지 올라가서 시중의 자금이 어 예전에 비할 바 없이 너무 시총 자체가 커진 건 맞는 거 같거든요. 그렇게 되면 유동성을 늘려 줘야 되는데 지금 유동성을 늘려 주기가 되게 어려운 상황이었잖아요.

23. 지금까지 일하고 전쟁이 나면서 어 유가가 뭐 한 120달러까지 올라가는 상황이었고 그리고 그 와중에 고용이 사실 너무 좋아서 고용은 좋고 인플레이션은 계속 올라가니까 연준에서는 뭐 긴축을 해야 되나 이런 이야기가 오갈 수밖에 없었잖아요. 근데 요즘의 분위기가 제가 느끼기에는 되게 많이 달라진 거 같거든요. 일단 유가가 대폭 떨어졌죠. WTI가 70달러 밑으로 빠졌잖아요, 지금. 지금 현재 68달러거든요. 그러면 유가가 120달러에서 60달러 때까지 떨어지면 유가가 일단 반토막 났잖아요. 그러면 인플레이션 요소가 가장 큰 요소 중에 하나가 지금 좀 꺾이게 된 거 같고 그 와중에 이번 주에 고용 발표가 어저께 됐는데 고용이 어 상당히 안 좋게 나왔습니다.

24. 인플레이션은 많이 떨어지고 고용도 안 좋게 나오면 어 금리 인상에 대한 압박은 일단은 없어진 거 같아요. 제가 느끼기에는 뭐 이게 시간이 좀지나 봐야 알겠지만 그럼 만약에 [콧방귀] 올해는 좀 뭐 특기별이 이학까진 안 하더라도요 정도로 동결을 하고 내년부터 인상을 어 케빈가 만약에 시 어 시작을 하면 그때부터는 유동성이 좀 많이 늘어나면서 시총도 좀 팍팍 커질 수 있는 비트코인도 거기에서 좀 영향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어 유동성 확대에 대해선 어떻게 보세요?네 네. 그래서 그 부분이 참 어려운 거 같습니다. 지금 어 물가 부분이 그래도 아직 온전치 않은 거 같거든요.

25. 그래서 그 실제로 패드 와치를 볼 때도 연내 두 번인가요? 제가 지난주까지는 두 번으로 확인을 했는데 최근에는 확인을 안 해 봤는데 금리 인상이 있더라고요. 그니까 이제 그런 것들을 봤을 때 어 이게 아직은 조금 더 그 주의깊게 신중하게 조금 바라봐야 되지 않을까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네. 그래도 아까 그 페드와치 말씀하셨는데 어 패드와치 상에서도 연내 한 두 번 정도 있었잖아요. 근데 그게 한 한 번 정도로 줄어들었고 그리고 확률도 많이 대폭 줄어들었어요. 그러니까 뭐 예를 들어서 7월 달엔 동결하더라도 9월 달에는 뭐 이게 금리 인상할 확률이 80% 90% 막 이랬었잖아요.

26. 근데 그게 60%로 대폭 떨어졌고 어 일단 인플레이션 꺾이고 고용이 안 좋게 나온게 지속적으로 좀 영향을 끼치게 될 거 같아요. 그래서 비트코인이 아까 몽달님 말씀하신 대로 바닥이 아닐 순 있겠지만 어 예전처럼 그 하락의 압박이 좀 약간 좀 완화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좀 들긴 합니다. 네. 그 뭐 진짜 환율 예측이랑 금리 예측은 연준의 의사들도 모른다고 하잖아요. 은준 의장이나 그 이사들도 점도표 찍어도 그렇게 안 되고 그래서 어렵다고 하는데 만약에 이제 그렇게 된다면은 진짜 비트코인도 정말 사이클대로 어 연말이나 내년 초에 좋은 흐름 보이기 시작할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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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JP모 calls#나스닥#마이크론#SK하이닉스#현금#엔비디아#삼성전자#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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