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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투자도 '보험' 의 일종│2025년 4월 18일 경제시그널

Channel A News (Korea) · 2025-04-18 · 유튜브 시청 4,776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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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손해 알아두면 이득 한 주간의 경제 뉴스 중에 알짜배기만 뽑아 드립니다. 경제 시그널 조현산입니다. 자, 오늘 장 마감부터 짚어 볼 텐데요. SK증권 조성우장 전화 연결되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오늘 그래도 소폭 상승이 있었잖아요. 어땠나요, 시장? 네. 예. 뭐 사실 우리 시장 요즘에 의외로 괜찮습니다. 일단 뭐 매크로에서 트럼프 지금 관세 의려가 좀 지속되는 상황인데도 우리 시장은 지금 현재 미국 시장 대에서도 굉장히 좀 양호한 모습으로 좀 마감을 했고요. 어 뭐 전체적으로 좀 체감 지수도 좋은 그런 어떤 시장이 전개가 됐는데요.

트럼프 불확실성에 아무래도 그래도 반도체 2차전지 등 우리 산업을 좀 대표하는 업종들은 좀 주춤했는데 그 틈을 타서 이제 오늘은 뭐 종목별로 활발하게 움직였고요. 그리고 특히나 오늘 이제 바이오주 어 여기 이제 비만 치료제와 관련한 종목들이 매우 강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어 그 배경을 말씀을 드리자면음 일단 글로벌 제약사 1라 1 2리에서 그 먹는 비만 치료제가 임상 3상에서 이제 의미 있는 효과를 보였다는 점 이런 기대감이 우리 이제 비만 치료제 관련해 이제 바이오 주식의 굉장히 좀 큰 기대감을 어 반영을 했고요. 사실 이제 그동안의 비만 치료제는 아시다시피 이게 이제 피아 이제 지방에 조사하는 형태였잖아요.

그러니까 사실 조사 마시면 아프잖아요. 그리고 번거롭죠. 비싸죠. 그니까 이런 부분 때문에 사실 좀 시장 성장이 어떤 좀 이제 약간의 좀 물음표가 있었었는데 먹는 비만 치료제는 일단 간편하게 먹을 수 있죠. 그리고 가격도 이제 싸질 테고요. 어 그러다 보니까 비만 치료제 시장이 앞으로 이제 더욱 더 이제 커질 것이라는 그런 기대감이 오늘 좀 주가에 좀 강하게 좀 반영이 된 거 같고 뭐 실제 이제 아시다시피 유명 셀럽들이 최근에 좀 살이 썩진 모습으로 좀 자주 나타나지 않습니까? 네치료제를 그런 어떤 부분이 굉장히 컸었는데 그래도 이제 비용과 좀 절차상의 번거로움이 좀 약간의 좀 장벽이었었거든요.

근데 그걸 망설렸던 사람들에게도 이제는 좀 경구형 비만 치료제는 상당히 좀 매력이 좀 있어 보인다. 이제 이런 기대 심리가 많이 좀 반영이 됐어요. 그러다 보니까 오늘 괜찮은 시장이었지만 유독도 강한 모습이었는데 다만 일단 비만 치료제 관련한이 종목들의 상승이 더 이어질지는 좀 따져봐야 될게 있습니다. 일단 어제 외국인이 코스닥의 시총상위 바이오주 특히나 이제 비만 치료제 관련한 종목들을 많이 매수하면서 어제도 좀 좋은 흐름이었는데 오늘도 이런 급등하는 틈을 따서 외국인들이이 종목들을 다시 좀 매도하는 모습이 보여졌거든요. 그래서 일단 좀 단기적인 시세일 가능성을 좀 경계할 필요가 있지 않나 요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특히 이제 요즘 시장은 뭐 굳이 뭐 이제 비만 치료제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업종이나 종목들이 그 시장이 오를 때 추격 매수하면 좀 어김없이 이제 물리는 좀 그런 현상들이 반복이 되고 있거든요. 대부분의 종들은조올 때가 매수에 나서는 조요한 전략이 아닌가? 그래서 지금 현재 비만 실료제 관련 종목에 대해서 추격 매수하시는 것을 조금 신종할 필요가 있지 않나? 어, 이렇게 좀 정리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장님, 그리고 이제 다음 주가 사실 여러 가지 좀 사안들이 있는데 보면 관세 이제 뭐 한미가 만난다는 말도 있고요. 방미 검토한다.

그리고 그렇게 되면 관세 논의를 할 당연히 하겠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장애 여파를 걱정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다음 주는 좀 어떻게 보시고 또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할까요? 음. 일단 뭐 지금 박미를 통해서 이제 대미 외교 채널이 좀 복원된다는 기대감은 이건 긍정적이라고 좀 볼 수가 있고요. 그렇죠. 예. 다만 이제 다음 주에 뭐 특별히 뭐 시장 관련한 주요 그 일정상의 이슈는 솔직히 딱히 없습니다. 어 그렇기 때문에 일정상으로 주목할 것은 많지 않아 보이고 그러나 이제 특별한 그 인물상의 이슈는 있죠. 바로 트럼프죠. 그렇죠. 아주 이양반 요즘에 어디까지 하는지 한번 저도 좀 팔장끼고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긴 한데 이양반이 사실 뭔 소리 하느냐에 따라서 시장이 출렁이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예측이 매우 어렵습니다. 뭐 시장 예측을 하려고 하더라도이 트럼프라 인물이 내일 무슨 얘기 할지를 예측할 수 있는 사람 없지 않습니까? 부장님이 예측하기 어렵다고 한 건 처음인 거 같아요. 아, 이건 예측이 어려운게 그니까 뭐 그 일 예로 여담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지금 이제 월가의 저명한 이코노미스트들조차도 지금 시장 전망을 내놓지 않고 있어요. 바로이 트럼프라는 인물 자체에 대해서 예측을 못 하기 때문이죠. 예를 들면 이제 며칠 밤을 뭐 꼬박세여서 뭐 보고서를 만들었는데도 트럼프가 이상한 소리를 해 버리게 되면 그게 무용지물이 돼 버리는 거죠.

그 실제 이제 얼마 전에 골드만스에서이 트럼프 관세 영향한 그이 장문의이 보고서를 내놓었거든요. 근데 트럼프가 뭐 그 내놓자마자 30분 뒤에 관세 90일 유회 이렇게 발표해 버리니까 그 리포트를 철해 버린 거죠. 음다니까 월가에 내로라는 그 전문가들도 지금 예측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고 또 미국의 주요 기업들도 어 지금 트럼프 인물의 불확실성 때문에 실적 가이던스를 제대로 좀 내놓지 못하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은 이제 저 같은 사람이 예측하기 더 어렵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결국에 이제 다음 주도 결국 이제 트럼프의 어떤 입에 따라서 시장의 등락이 결정이 될 것이기 때문에 지금 트럼프가 어떤 행동을 할 것이라고 예측하기보다는요.

트럼프의 어떤 액션이 나왔을 때 좀 대응의 관점에서 접근할 수밖에 없지 않나? 음. 미리 사기보다는 미리 투자보다는 대응하는 걸로. 네. 예. 그렇죠. 그니까 트럼프가 어떤 액션을 취했을 때 거기에 맞게 좀 대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어 다만 요즘의 시장은 생각보다 좋긴 합니다만 어 업종이나 종목별로 그 어떤 편차가 굉장히 좀 큰 시장이거든요. 마치 그 두더지 잡기처럼 어 그날 그한 좀 시세가 나는 섹터가 좀 너무나 좀 들쭉날쭉하기 때문에 주식 매매에 좀 익숙하지 않으신 시청자분들은 어떻게 보면 대응하기가 좀 쉽지 않은 시장이기도 해요.

그니까 이럴 때일수록 좀 느하게 간다는 심정으로 어 반도체나 2차전지가 최근에 올라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리스크 때문에 못 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니까 이런 종목들을 좀 적감 매수하시는 쪽을 먼저 권장을 해 드리고요. 요즘에 뭐 팔딱팔딱 뛰고 있는 뭐 대선 레이스 관련 이런 종목들은 좀 매매 난이도가 좀 높기 때문에 이런 종목에 대해서 추격 매수하시거나 뇌등 매매하시는 것을 일단 좀 신중하실 필요가 있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예치기 어려운 한 주가 지나고 다음 주에 또 어 부장님의 분석을 좀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SK증권 조성우 부장 말씀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네 돈이 되는 그날까지 함께하시죠. 도너리 도너리 시간입니다. 오랜만에 고란 대표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네 오늘 금 얘기 할 건데 제가 꼭 대표님 만나 뵙는 날만 되면 아 살 걸 이러고 오거든요. 우리가 금 얘기했던게 언제죠? 불과 한 달 반 정도 됐을 것 같아요. 한 달 반 정도 그때 3,000달러 안 했었잖아요. 맞아요. 근데 조정받을 수 있다. 막 그러고 막 그랬는데 뭐 또 모르겠어. 막 이렇게 얘기를 했던 거 같은데 아 또 다시 한번 아쉬움으로.

근데 어쨌든 일단 이제 좀이 전반적인 분위기를 보니까 결국엔 트럼프 임기 내에는 금인가요? 어떻게 보세요? 금을 주목해야 한다. 주목해야 된다. 아 잊으면 안 된다. 네. 그런데 이제 금이라는 자산 자체 성격상 몰빵 이거는 이제 안 어울린 자산이에요. 금은 언제나 자기 포트의 일정 부분을 들고 가야 하는 자산이지. 그런데 아마 대부분의 분들이 자신의 이제 투차 포트 포트폴리오를 보자면요. 금을 넣고 계신 분들이 그다고 많지 않을 거예요. 그런데 이제 금에 대해서 관심을 이제 가져야 되는 시절이 왔고 특히나 이제 트럼프 임기 4년 동안은 아마 금이네 이게 조정을 받을 수 있다는 얘기가 나와요.

가격이 단기간이 급등했기 때문에. 하지만 단기 조정을 받더라도 장기 추세선으로 봤을 때는 이제 꾸준히 올 수 있는 자산이다라는 식으로 전문가들이 많이 얘기하고 있습니다. 음. 말씀하신 대로 결국에는 계속 최고가가 랠리 상승될 거다. 당분간 지속될 거다. 이런게 힘이 실리는 분위기인 거 같아요. 왜냐면 금융사에서도 3,600달러 넘을 거다라고 조정을 했는데이 수치에 대해선 좀 동의하세요. 어떠세요? 아니이 수치가 사실 그 왜 그런 얘기 그 투자자분들이 약간 애널리스트가 뭐 가격 전반 내놓으면 나도 하겠다 뭐 이런 얘기 하잖아요. 근데이 아무리 뭐 해외 아비라고 이름 들어보면 유명한 곳들의 전망도 사실 그다 이렇게 잘 맞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요. JP 모건이요 오래 잘 가면 3,000달러 갈 거야라고 연말에 예상했거든요. 마장의 말에 맞아. 이미 뭐 훌쩍 넘었죠.네 네, 맞습니다. 그리고 이제 골드만삭스 같은 경우에도 그 올해 연말에 3,100달러 갈 거야라고 하면서 당시 그 조정 그 전망을 내놓을 때는이 꽤 많이 부른 거였어요. 그렇죠. 사실 그때 생각하면 아 3천 넘어서 갈까 막 이랬어요. 그런데 지금 3월 29일자로 보니까 3,100달러에서 3,300달러까지 올렸는데 놀라운 사실은 이미 3,300달러를 넘어섰습니다. 네. 그러면은 대표님은 전문가 입장에서 좀 어느 성까지 더 오를 수 있다고 보세요.

그 알 수 없죠. 제가 어찌 알겠습니까? 많은 월가 투자은행들의 대체적인 의견을 모아 보니까 한 3,600달러선까지는 보고 있더라고요. 네. 네. 그렇다면 이게 3,600선도 사실 우리가 몇 달 뒤에 이럴 수 있어요. 결국 올랐다. 예. 근데 이게 배경이 뭐 관세가 있죠. 한번짚어볼까 봐요. 배경은 지난 시간에 나와서 말씀드렸던 거 별로 다르지 않습니다. 금은 언제나 지정학적 긴장 상태에서 안전자산으로 각광을 받고 있고요. 달러 약세가 되면 사실 금값이라고 하는게 달러로 표시가 되는데 달러가 약세면 금값은 당연히 올라갈 수밖에 없죠.

달러로 표시되니까. 인플레이션 당연히 뭐 수준낮다라고 하지만 과거 우리 저임플레 시대와 비교하면 높은 수준 있는 거 맞고요. 저는 이게 제일 크다고 봐요. 중앙은행들이 금을 너무 사고 있어요. 아 그러니까 야금야금 아 야금야금도 아니에요. 아 그렇죠. 그들의 양금 많은데 점점 많아지는 거 같은데 이게 또 여파가 있나 보죠. 어,이 저는 제가 보기에 중앙은행이 금사하는게 가장 큰 여파를 미치고 있다라고 봐요. 그러니까 중앙은행이 금수요가 바닥을 깔아주고 여기서 지금 가격이 급등하는 건 어, 중앙은행이 금을 사네. 이게 보니까 확실하게 매수 주차가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이 판에 해지펀드 등 투기 세력이 들어오는 겁니다. 왜? 이들이 들어와도 중은행 어피를 거기 때문에 가격이 어느 정까지 떨어지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기성 자금들 끼어들면서 최근에 급등이 나타났다라고 보는데 근저에는 중앙은행이 있는데 최근 한 4년 연속 중앙은행이 매입한 금을 보면 연간 1톤씩 다 계속 어 사드렸어요. 이걸 보자면 그 중앙은행들이 사드리는게 연간 금생산이 한 3,000톤 정도 된대요. 그때 중앙은행이 지금 1,000씩 사드리고 있으니까 보통 중앙은행이 한 20% 정도를 사드렸었는데 최근 들어서는 그 규모가 점점점 올라오고 있고요.

요새는 더 사고 있어요. 왜냐면 미국이 자꾸 관세로 압박하고 있으니까 요거 불안하니까 이제 중앙은행들이 외보어의 상당 부분을 이제 금으로 쌓아두려고 하는 거고요. 그 다섯 번째 이유를 보자면 공급 제약인데요. 글로벌 공급만 문제가 있으니까 금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최근에 왜 그때도 아마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런던 현물 시장이고 뉴욕은 선물 시장이에요. 그런데 갑자기 런던에서 금을 사다가 뉴욕으로 실어나르는 일들이 굉장히 많았거든요. 이게 뭐 개인이 하는게 아니라 그야말로 금 직구를 JP 모건이나 골수만 삭스 이런 데가 이제 한 거거든요.

이유가 뭐냐? 야, 금을 수입하는데도 관세 물리는 거 아니야라고 걱정을 했어요. 물론 아닙니다. 아니에요. 근데 이제 그런 우려 때문에 그런 수요가 있어요. 예. 그게 바로 이제 공급망 문제와 연결된 거고요. 관세 정책 말씀드린 대로 관세 정책 자체가 시장 불확실성을 키우기 때문에 금에 대한 또 수요가 늘어난다라고 볼 수 있죠.이 이 불확실성이 굉장히 크다고 생각을 한게 그리고 또 그동안 뭐 제가 오래 살진 않았습니다만 좀 다르다고 느낀게 안전자산마저도이 시장의 방향이 이번에는 좀 다른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든 게 달러와 미국체보다도 그리고 금이랑 좀 갈려요.

달러마저도 약세가 되고 이게 그만큼 관세 여파가 가장 크다고 볼 수 있는 건가요? 그죠? 관세 여파 크죠. 약 달러 금이 달러 표시되기 때문에 달러가 약세면 당연히 그 표시되는 그 자체로 올라가는 거니까. 근데 지금 최근에 볼 수 있는게 바로이 국체인데요. 안전자산에 대명사하면 사실 뭐 금도 있지만 미국 국채죠. 예.이 이 특히 이제 월런 법핏 같은 경우에는 금을 상당히 안 좋아하세요. 왜냐면 버핏대 입장에서는 금을 들고 있는 것만으로 아무 가치도 창출되지 않아요. 그런데 국채는 들고 있으면 이자를 주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안전 자산으로 봤을 때는 기존의 있던 어떤 기관들 그다음 중앙은행 플레이어들이 다 금보다는 훨씬 더 많은 비중으로 미국 국채를 들고 가는 경향이었어요.

그런데 최근에 아까 말씀드린 글로벌 이제 관세 전쟁 때문에 미국 국채에 대한 약간 선호도가 지금 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상대적으로 금에 대한 수요는 강해지고요. 그래서 그 가장 최근에 나타난게 뭐냐면 트럼프발 관세 전쟁에 거의 정점을 찍었던게 상호 관세 이제 그렇죠. 시행한다. 아주 날렸죠. 이제 4월 2일 날 발표를 하고이 판넬를 들고 막 이렇게 발표를 하고 그다음에 이제 4월 7일부터 이제 시작이야라고 했는데 그러면서 갑자기 시장이 그날 요동 어 진짜 하나 봐 이러면서 이제 갑자기 시장에 요동 친 거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그 뭐 그러면서 어 진짜 하나라고 걱정을 했었는데 그때 벌어진 일이 뭐냐면 미국 국채가 지금 금리가 4.5까지 취소왔습니다.

갑자기 국채 금리가요. 사실 채권 같은 경우에는 가격하고 수익률하고 금리하고 이제 반대로 움직이잖아요. 미국 국채 수익률이 올라갔다는 건 미국 국채 가격이 떨어졌다는 거고 미국 국채 가격이 떨어졌다는 건 누군가가 시장에다 내다 팔아서 그렇다 하는 거죠. 자,이 배국에 누가 있느냐, 누가 팔았냐에 대해서는 지금 시장에서 의견이 분분합니다. 중국이 팔았다. 아, 중국이 팔았다라는 의견 있다고요. 일본이 팔았다. 그러니까 일본이 팔았다라고 하니까 일본 일본 정부에서는 펄쩍 뛰면서 우리는 안 팔았어. 일본 정부는 안 팔았어. 근데 그때 일본 정부가 해한게 뭐였냐면 일본 정부는 안 팔았는데 민간 쪽에서는 팔았을 수도 있어.

그런데 이게 정부 입장에서 민간까지 통제할 수 없는 거잖아요. 왜냐면 이제 일본 정부 입장에선 트럼프행 정부에 잘 보여야 되는데 정부가 팔았다고 하면 큰 일이잖아요. 근데 어쨌든 누가 매도를 했는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국채 매도 수요가 나오면서 금리가 4.5까지 취소군요. 그런데 그러면서 이제 미국 국채 금리 취소니까 트럼프 정부 입장에서는 이게 국채 금리가 1% 포인트 올라갈 때마다 미국 정부의 재정부담이이자 부담이요. 16%가 늘어난 됩니다. 16%예요. 네. 그 정도 들어왔대요. 이게 하나 투자 증권에서 발표한 제 보고설 보니까 그렇게 돼 있었던데.

그러다 보니까 그 트럼프가 되게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연준의 기준 금리가 아니고요. 10년물 국채 금리인데 이걸 계속 낮춰왔거든요. 3.8까지 떨어졌었어요. 근데 갑자기 이게 취소수니까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상황에서 유회를 이제 발표하면서 그래도 그런데 이외 발표하면 다시 4%대 초반으로 와야 되잖아요. 그런데 여전히 지금 4.4 정도에 유지가 되고 있어요. 그러면서 시장에서 얘기하는 거는 미국체가 정말 정말 최후의 안전 자산이다라고 여겨졌던 실시장의 신뢰 자체가 흔들리는 거 아니냐. 그러면 최후의 안전 자산이라고 여겨졌던 자산에 대한 신뢰가 흔들리면 돈은 어디로 가야 될까요?

그게 바로 금으로 가고 있다라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최근 금값이 연예 강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설명드릴 수 있는 거죠. 음. 아, 이게 금이든 주식이든 뭐든 사실 좀 적절하게 분배가 돼야 이게 경제도 그렇게 돌아가는 거잖아요. 근데 그죠? 결국에는 그런 근값 트럼프가 올린 거잖아요. 자기가 고비를 쪼여 가지고 그러면 자기가 이제 해결을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결국에는 관세도 좀 어느 정도 정리가 되어야 될 거고 그리고 국체 때문에 사실 미국 자체가 위기기 때문에 미국이 가만히 있지는 못할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 요즘 들어서 나오는 트럼프 이제 얘기를 보면 트럼프가 관세 전쟁에 한 장 피치를 올렸을 때 등장하는 인물들 보면 피터 나바로 그렇죠.

그리고 하워드 루트닉이 사람들 나와서 유회 없어 없죠. 중국과는 거의 전면전을 선포하고 막 이런 굉장히 강경한 메시지를 내보냈거든요. 근데 요즘 뉴스 보시면 자주 등장한 사람이 스카 패센트잖아요. 재무장관. 그분이 이제 월가 출신이라서 그냥 시장에 써던 얘기는 트럼프행 정부에 재정심 맡긴 사람은 스카%센트밖에 없다. 뭐 이런 말이 나올 정도로 굉장히 그 시장이 기대하는 합리적인 수준에서 결과를 이끌어내려고 지금 노력하고 있는데 지금 그 스카페센트가 앞서서 여러 이제 그 강경파들이 저질러온 그 후폭풍을 이제 지금 정리하고 있는 수준이에요.

최근에 보면 어제 이제 뭐 일본하고도 해서 뭐 좋은 결과를 뭐 우리가 이끌었다라고 뭐 물론 트럼프 스카 패센터트가 얘기하는 거라서 진짜로 좋은 결과인지 모르겠으나 그리고 이제 15개 국가 지명하고 또 다섯 개 국가 지명해 가지고 우방국이니까 우리 동맹국이니까 빨리 이제 결과를 좀 냈으면 한다라는 식의 발언을 계속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아마이 관세 전쟁은 천천히 이제 수습 국면에 들어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앞서 말씀드린 대로 미국 자산 그 미국 최우선 안전 자산이라는 미국체에 대한 신뢰가 지금 흔들린게 지금 아직까지 시장에서 완전히 과거로 돌아갈 수가 없는 그걸 넘어선 거 같아요.

그 가역적인 부분은 이제 넘어선 거 같아서 지금 거의 불가역 수준인 거 같은데 제가 재밌는게 금 중앙은행들이 금산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저는 아 중국이 많이 샀겠니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24년 기준으로 보자면 중국이 33.9톤을 9톤을 매입했는데요. 가장 많이 24년에 제일 많이 산 나라가 어딘지 아세요? 어디예요? 폴란드예요. 폴란드? 어, 폴란드. 왜 폴란드예요? 갑자기 폴란드가 이게 러우 전쟁이 벌어졌잖아요. 그러면서 그쪽이 지정학적으로 좀 위험해요. 아, 근데 옆에 있잖아요. 폴란드가 그게 있고요. 두 번째가 러시아가 대회 자산을 많이 들고 있었잖아요.

달러 기반 자산. 근데 갑자기 그거를 미국이 다 동결시켜버리면서 휴지가 돼버렸어요. 그러다 보니까 폴란드 입장에서는 아 물론 폴란드가 지금 러시아과 같이 미국과 뭐 적대적인 관계 있구나 그런 건 아니지만 혹시라도 만약에 상황이 벌어졌을 때이 달러가 어떻게 될지 모르거든요.이 달러 기반 자산이 그렇기 때문에 뭔가 가치 중립적이면서 네가 그 뭔가 중립적이면서 가치를 잘 보존하고 저장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를 금을라고 생각을 한 거죠. 아,이 이렇게까지 연결이 되네요. 그래서 폴란드가지 지난해 보면 89.5톤을 매입했어요. 어, 지금 현재 세계 23위 규모로 갖고 있는데 지금 지난해 매입만 보면 어, 지난해 매입만 것만 보면 네.

거의 뭐 가장 많이 이제 들었고요. 두 번째는 이제 어디냐면 터키. 터키. 제가 폴란드는 아까 그 러우 상황이나 미국이 갑자기 제재에서 달러베이스가 흔들릴 수도 있는 거고 이게 약간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금을 산 이유가 금값이 오르는 이유와 굉장히 다 설명이 돼요. 터 터키는 왜 샀을까요? 금을 74.8톤을 샀어요. 꽤 샀네요. 예. 이유가 뭐예요? 여기는 인플레. 아, 인플레 인플 텅 인플레가 어마어마하잖아요. 근데 그게 금까지 이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이제 중앙은행 입장에서는 아, 이거를 인플레 방어할 수 있는 자산은 바로 금이잖아요.

그러니까 중앙은행이 외한 보유로 쌓아두는 거는 바로 터키 입장에서는 티르키의 입장에서는 금이 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금을 지난해 기준으로 보자면 폴란드 이어 두 번째로 많이 샀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가 인도고요.네 번째가 중국이에요. 중국이야. 어, 중국 의외 의외긴 하네요. 아, 중국도 이제 뭐 많이 사고 있는데 순서로만 보자면 최근 들어서 폴란드나 토끼가 이제 너무 많이 샀던 거고 중국 같은 경우에 보자면 중국이 한 때 미국 채권을 제일 많이 들고 있었어요. 그렇죠. 예.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중국으로 물건 수출하고 미국에서 채권 사왔다라고 보시면 돼.

뭐 달러 사왔다는데 이거 매각 해 가지고 제재를 요소로 쓰는 거 아니냐 이런 말이 계속 나오고 있잖아요. 그죠? 그런데 중국 같은 경우에는 계속 국채 비중을 줄여가고 있어요. 미국 비중을. 그러다 보니까 한 때는 1등이었는데 지금 가장 많이 미국 국채를 들고 있는게 이제 일본이고요. 두 번째가 중국입니다. 근데 많이 내려왔고요. 그럼 중국이 미국 국채를 지난해 기준으로만 보자면 사실 일본과 중국은 미국 국채의 순매도 국가입니다. 지단의 기준을 보자면 그리고 중국은 점점점 국채 비중을 줄여가고 있어요. 음. 그래서 그럼 국채를 팔잖아요.

뭘 사야 되잖아요. 그럼 뭘 살까? 위하나를 사면 어떻게 되? 위하나 가치를 절상시켜 보잖아요. 그 이거 안 되지. 그건 안 되지. 그럼 국제 팔아서 뭐 사지? 금을 사는 거죠. 금 결국엔 금. 그니까 모든게 모아모아 마지막엔 지금은 금인 거네요. 그래서 저는 예전 이제 책들도 좀 찾아보고 예전에 대표님 설명해 주신 거 보면은 금이 사실 좀 이렇게 일반적인 사이클이라는게 있었는데 이번에는 굉장히 예외적인 상황이 많았다는 생각이 드는데 하나 여쭤고 싶은게 2020년대 들어서 금이 3차 장기 랠리 중이다. 뭐 이런 말들이 있어요. 근데이 금에 앞서 말씀드린 대로 비트코인처럼 요런 사이클이라는게 좀 있나요?

같은 경우에는 사실 외부 정치 경제적인 변수와 연결되 있기 때문에 그니까 매크로 변수와 연결돼 있기 때문에 비트코인은 딱 반감기라는 되게 기계적인 사이클이 있는 거잖아요. 근데 금은 그렇게 이제 기계적인 사이클이 있다라기보다면 전체적인 전 세계의 정치 경제 상황이 변화하면서 굉장히 그니까 4년이잖아요 비트코인은. 근데 금은 막 몇십년 단위로 이렇게 뭔가 사이클이 나타나고 있는데 대충 이제 시장에서 구분하는게 1차 랠리가 바로 그 71년 시작해서 80년까지 이어졌던 약 9년인데요. 그때 뭐가 있었냐? 71년에 닉슨 쇼크가 있었죠. 금 안 바꿔죠.

이제 달러 갖고 와도 금을 안 바꿔죠. 이렇게 되니까 뭐가 무슨 일이 벌어지나요? 당연히 금값이 취소밖에 없겠죠. 그래서 80년에 정점을 찍었습니다. 네. 그리고 이제이 차례 그다음에 이제 그렇게 올랐다가 이제 다시 조정기를 거치면서 1980년부터 2000년까지 그냥 횡보를 했어요. 그냥 그냥 한 250에서 400달러 정도에서 횡보를 했고요. 이제 인플레이션이 낮았고 전 세계에서 그때는 미국이 진짜 센 나라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다들 달러 달러 달러 하면서 달러 수요가 강했고요. 음. 그런데 이제 그러면서 시간다가 이제 2차 랠리가 바로 2001년부터 2011년 약 10년간 이어집니다.

자, 2001년에 뭐가 있었나요? 2001년 뭐 있었죠? 컨법을 붕괴요. 아 위험 자산이 완전히 박살이 났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안전 자산이 이제 금이 강세를 보였고요. 이때 보니까 어 그 이게 가격이 얼마나 올랐냐 그 폭으로 놓고 보자면 1차 사이클 때는 온수당 35달러 그때 고정돼 있다가 갑자기 이게 풀어지면서 1980년에 정점을 찍었는데 8 850달러까지 올랐어요. 그러니까 2,400% 오른 거거든요. 근데 2차 랠리를 보자면 2001년에 255달러에서 2011년에 고점을 찍었는데 그때 막 2,000달러 돌파 한해만에 했던 때 1920달러까지 올랐어요.

그래서 상승 눌러 보자면 2차 랠리가 650% 오른 겁니다. 와. 그러니까 아까 제가 가격만 보자면 35에서 850 올랐으니까 800달러 정도 오른 거잖아 1차가. 그리고이 같은 경우에는 800달러보다 훨씬 더 많게 한 1700달러 오른 건데 상승률로만 보자면 1차가 제일 컸었고요. 2차가 그다음 650% 정도 올랐고요. 앞서 말씀드린 대로 다법을 붕괴하면서 위험 자산에 완전 난리가 나면서 금을 찾기 시작했고 이후에 2008년에 또 무슨 일이 있었나요? 음. 2008년에 금융위기 그때 뭐 돈 풀었죠. 돈 푸니까 어떻게 되냐? 달러같이 하락하고 네.

금이 오르고 요게 2011년까지 이어졌고요. 2011년부터 2012년 이때 보면은 왜 뭐 텐트럼 이래 가지고 긴축에 들어가니까 다시 이제 금값이 뭐 그냥 저냥 이렇게 있다가 그다음에 3차 랠리가 바로 이제 코로나 때 왔죠. 아 한때 온 거는 이제 돈 풀면서 근데 근데 돈 푼 규모가 말도 안 되게 어마어마하게 풀었잖아요. 그런데 이제 그게 2020년 시작던 랠리가 지금 5년 차 현재 진행 중이고 과거를 보자면 1차 랠리가 한 9년 이어졌고요. 2차가 한 10년 이어졌고요. 9년 10년 그럼 저는 좀 남은 건가요? 그래서 이제 남았다라고 보시는 분들이 많아요.

이제 전문가분들 한 27년까지는 가지 않겠느냐라고 이제 예상하고 있고요. 다만 앞서 말씀드린 대로 2020년에 가격이 얼마냐면 1,450달러였어요. 근데 지금 현재 3,300쯤 되잖아요. 그러니까 상승 율로만 보자면 아 이게 그 얼마가 오른 거야? 어마어마하게 올랐네. 1,800만 원 1800달러 올랐네가 아니라 130% 130 그렇네요. 상대적으로. 네. 그러니까 이게 점점 가격이 떨어지고 있는 겁니다. 네. 그러면 말씀하신 대로 이게 쭉 오르다가 한번 조정도 하고 또 쭉 오르고 하잖아요. 그러면 이번에 또 조정 기간이 온다면 우리가 지금 이제 9년 10년의 텀을 봤을 때 뭐 금산 하나도 나쁘진 않겠네요.

지금 상황에서 그 그래서 앞서 말씀드린 대로 포트의 일정 부분을 금으로 갖고 가야지이 금은 일종에 제가 느끼기에는 보험성 자산인 거 같아요. 우리가 보험을 드는 이유가 뭔가요? 보험을 드는 이유가 내가 가진 자산들을 어마어마하게 뿌리려고 두는게 아니잖아요. 그렇죠? 보험을 드는 이유는 내가 가진 자산을 지키려고 드는 겁니다. 평소에는 아무 일이 없어서 내가 가진 사단을 뭐 잘 불리고 하면 되는데 갑자기 무슨 일이 터져서 예를 들면 뭐 되게 큰 수술을 받게 돼서 갑자기 내가 가진 자산에서 큰 부분을 떼어내서 수술비로 지출해야 될 일이 생길 수 있잖아요.

그러면 내가 가진 자산을 지킬 수 있는 걸 위협하는 뭔가 이벤트가 발생하는 거잖아요. 그 이벤트를 줄여 주는게 바로 이제 보험인 거고 그래서 전체 뭐 할 수 있는 작용 월급에 뭐 5% 안쪽으로 뭐 해라 뭐 이런 얘기를 하잖아요. 마찬가지로 전체 자산에서 금은 일종의 보험의 성격으로 내가 들고 있는 자산에 무언가 큰 일이 생겼을 때 그 자산의 이제이 손실폭을이 보험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금이 약간 막아주는 하방 안전판 역할 하는 거라서 금을 투자해 가지고 막 어마어마한 막 가자 한 방을 노린다. 이게 좀 불가능한게 제가 최근에 이제 재밌는 데이터를 하나 봤는데 금이 최근 1년간 오은 게 한 40% 가까이 올랐더라고요.

맞아요. 예. 근데 비트코인이 최근에 되게 조정 많이 받았잖아요. 비트코인 최근 1년 상승률이 얼마지 아세요? 얼마요? 35%예요. 어 거의 비슷하죠? 비슷하네요. 예. 그러니까 비트코인 조정을 많이 받았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금련 상승률과 비슷합니다. 그 얘기 뭐예요? 비트코인이 굉장히 많이 올랐다가많고. 음. 다 보성이다. 그러면 대표 은은 어떻게 보세요? 보통 왜 금 오르면은 덩달아오니까 살아 막 이러잖아요. 맞아. 지금 더 오르고 있는데은 같은 경우에는 실질적인 산업 수요가 많아서 투기성 자금이 너무 많이 끼어들고 있어요. 그러니까 금의 시가 총액에 비해서 은이 뭐 몇분 정도지 거의 뭐 20분이라면 굉장히 작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금값은 이게 유동성이 금시장에 비해서는 덜하기 때문에 약간의 매수세만 들어와도 가격이 튀어요. 아 그리고 그러다 보니까 투기 세력들이 들어와서 장난을 치기 훨씬 좋은 시장이 은이에요. 금이 가면 은도 가요. 왜냐면 금값보다 은값이 싸잖아요. 사기 훨씬 벌잖아요. 맞아. 그래서 가는데 이게 만약에 그래서 금보다 더 급하게 오릅니다. 근데 반대로 급하게 떨어진다. 급하게 떨어진다. 살짝 그 속도는 좀 다를 순 있겠네요. 네. 그죠. 근데 이제 금이 가면 사람들의 심리가 이제은 따라가는 심리가 있기 때문에 금에 있는 매수세가 은으로 옮겨와서 금값도 오르지만 앞서 말씀드린 대로 여기 이제 투기적 세력까지 가세를 하면서 훨씬 더 급하게 상승이 나타나고요.

그 반대로이 투기 세력이 빠지면 이제 급하게 하락이 나타나고요. 어 그래서 저는 은투자는 어 권유하지 않습니다. 아 그냥 차라리 금 예 차라리 주식을 하시지 왜 은을 하시냐라는 생각이 들어서 아 그렇군요. 그런 또 위험성이 있을 수 있기는 하겠네요. 아, 지난번에 대표님이 ETF 한번 가르쳐 주시고 저희가 인스타 DM이 왔었어요. 하는 방법을 알려 주세요. 그때 한번 또 찍어 가지고 올렸었잖아요. 아까 또 이번에 또 다 랠리가 유지되고 있으니까 아까 보원 말씀해 주셨는데 네. ETF랑 또 이제 금 투자 방법을 한 번 더 좀 짚어 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요즘 또 다시 유행이어 가지고 그래서 제가이 금투자 방법을 짚어 드리려고 조사를 해 보다 보니까 와 굉장히 약간 뭐라 그래야 되나 재밌는 그래요 현상을 발견했어요. 저는 사실 그거 골드바을 갖고 싶거든요. 마음 같아서는. 근데 그걸 가질 순 없으니까. 네. 방법 좀 알려 주세요. 이게 일단은 앞서 말씀드 실물 금을 사는 방법이 있죠. 실물 금을 살 때 가장 큰 뭐라 그지? 단점은 부과세 10%가 있어요. 그렇더라고요. 네. 근데 그리고 판매 수수료가 약 5% 정도 있습니다. 그럼 15%는 사고 팔면서 생기는 거네요. 그래서 요거를 이게 아까 말할 수 있는 방법이 뭐 불법은 아니니까 말씀하셔도 돼요.

온누리 상품권이 한 10% 할인해서 그죠. 그래서 그 조사 들어간다 그랬잖아요. 네네. 예. 요거를 이제 10% 오늘리 상품 할인해 파니까 이용하시는 분들 있더라고요. 네. 그런 근데 이제 뭐 아 나는 진짜 정품만 취급해 가지고내는 은행에서 골드바 살 거야. 그전시장 근처금에 살 수 있거든. 근데 지난번에 한번 붐이 일어나고서는 제약이 많아져 가지고 안 그래도 많이 없었는데 그빵들이 많이 줄었더라고요. 보니까 아무튼 그래서 그런 방법이 있긴 하지만 어쨌든간에 부과세 10% 3매수 5% 부담해야 되는 단점이 있는데 장점은 일단 그 누구 어떤 분의 밑에 놓고 잔다고 댓글에도 되게 많더라고요.

그러면 되게 마음이 편안해진대요. 그렇죠. 심신의 안정을 위해서 그렇게 사신 방법이 있는데 마찬가지로 이거는 이제 유형적인 마 그 뭔가이 소 수익이라고 했잖아 그게 아니라 이제 무형적인 수익이기 때문에 유형적인 진짜 나 수익만 추가하신다라고 하면 사실 저는 이제 실물은 별로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근데 이제 그냥이 실물 비스무리하게 접근하기 좋은게 바로 이제 골드 뱅킹이죠. 그렇죠. 어, 되게 은행들이 이제 많이 하고 있고요. 이래가지고 신화은행 거의 대박이 났고요. 이게 근데 요거 금을 살 그니까 금 실물을 사는데 금을 이제 0.01 단위로 이제 정립이 가능하대요.

그래서 매일매일 0.01g씩 금을 사서 모으는 방식이라서 이게 금의 요게 그게 지금 내가 지금까지 모아서 0.1g 모았어. 이게 통장이 다 표시가 되잖아요. 그래서 아까 실물 금을 갖고 있을 때 심신의 안정 뭐 요런 부분을이 금 통장을 해가지고이 딱이 내역을 찍으면 거기 딱 찍히거든요. 그러니까 것도 통장 내고자면 심신이 안 나올 수 맞아요. 맞아요. 실제로요 골드 뱅킹 같은 경우에는 그래서 나중에 실물 금으로 인출할 수도 있습니다. 인출할 때는 물론 앞서 말씀드린 대로 부가세 10%가 부과가 되고요.이 다만이 골드뱅킹의 경우에는 15.4% 4% 배당 소득세가 부과가 됩니다.

예. 그거는 이제 아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금값을 제가 아까 보면서 제가 재밌는 걸 발견했다라는 말씀을 드렸잖아요. 일단 골드 뱅킹의 경우에는 뉴욕 상품 거래소 국제 금시세를 추정합니다. 음. 그러니까 그때 제가 왜 김치 프리미엄 말씀을 드리면서 국내에서 금이 비싸게 거래된다라고 했잖아요. 만약에 실물 금을 사면 김치 프리미엄이 붙은 걸 사게 되는 거고요. 골드 뱅킹을 하게 되면 그냥 뉴욕 상품 거래소에서 하는 그게 관이 좀 단해지긴 하네요. 네. 네. 그리고 이제 금 ETF가 있고요. 금x 금물 투자가 있는데 말씀드린 대로 KLX 금물 투자는 여러 가지 세금 측면에서는 가장 가장 뭐랄까 가성비가 좋은 그런데이 다만이 KRX 금 현물 투자의 경우 문제가 뭐냐면 이게 앞서 말씀드린 국내 시세를 따라가요.

그래서 김치 프리미엄이 반영이 된 가격 그래프를 그려서 그 한국 금이라고 보면 되는 거예요. 맞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제가요 그래프를 보니까 그 사실 금이 계속 사상치 최고치 경신하고 있잖아요. 그런데이 금 같은 경우에는이 금 금 현물 같은 경우에는 고점이 2월 달에 나타났더라고요. 음. 왜? 그때 김프 꼈을 때. 예. 김. 그렇죠. 그 이후에는 사실 김프는 없는 거 같긴 해요. 예. 맞아요. 그래서 금 ETF를 제가 말씀드리려고 얘기를 한 건데 금 ETF가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네. 아, 세 가지가 있네. 국내 상장된 금물 ETF가 있고요.

근데 요게 KRX 금물 시세를 따라가는 거고요. 그리고 국내 상장된 금 선물 ETF인데 국제 시세를 따라가는게 있어요. 아, 그게 또 달라요. 기준이 다른 거네요. 기준이 다르고 그다음에 세 번째가 아예 미국에 상장된 금 ETF가 있습니다.요 세 가지가 있어요. 그건 사실 선택의 선택은 자신의 몫시긴 하겠네요. 아, 근데 사실 실물 ETF 말씀 주셨지만 좀 더 편안한 것도 있으니까 그렇죠. 요즘 그리고 골드바도 사기도 힘들고 그런 부분도 있는 거 같아서 좀 취향에 맞고 선택해서 어, 남은 한 몇 년 남았죠? 한 이제 4, 5년 남았으니까 좀 골라서 투자를 해 보시면은 그죠.

좋을 거 같아요. 저희 다음번에는 3,600달러에 만나려나요? 그때 다시 또 한번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고란 대표님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두 번째 코너 2 코너 주제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알려 주세요. 네. 정치 테마주입니다. 자, 정치 테마주 시즌 주예요. 그렇죠? 가장 그죠? 뭔가 다를게 있을 것 같은데 꿀팁을 좀 주고 넘어가시죠. 어, 제가 방송을 한지가 꽤 되는데요. 정치 테마주를 이렇게 하나의 아이템으로 들고 와서 정치 테마주를 이렇게 얘기한게 처음입니다. 재밌죠? 아, 근데 그동안은 제가 일과할 때게 하지 마세요.

하지 마세요. 하면 안 됩니다라고 얘기를 해 왔는데 제가 이제 오늘 들고 온 것은 상황이 그니까 이제 주식 시장이라는게 역사도 반복이 되고 하지만 상황이 계속 바뀌는 거거든요. 그 상황에 적절하게 어 잘 적응하는 것도 주식 투자에서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라고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근데 물론 정치 테마주 쉬운 거 아닙니다. 굉장히 어렵고요. 예민하고 그다음에 민감하고 어 그런 부분들이고 그래서 특정 정치 테마주를 지금 추천드리기도 상당히 어려워요. 왜냐면 저희가 뭐 추천드리려고 하는 건 아니겠고 또 추천드리기도 어려운게 막 막상 추천을 드린다 하더라도 어느 누가 지금 현재 비교 우의를 나타낼 것이다.

어 그 부분도 지금 현재 아직까지는 오인무중 아니겠습니까? 뭐 뭐 세간에 얘기는 여러 가지 있다 하더라도 그거야 결국 국민들께서 선택하시는 거니까. 근데 어찌됐든 대선이 한 달 반 정도 남아 있는 상태에서 어 제가 정치 테마주를 들고 온 이유를 딱 단도 직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뭐냐면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관세 정책이 어 조변석기 하고 있다. 아침전으로 바뀌고 있다. 그래서 지금 미국 시장이나 국내 시장 전반적으로 봤을 때 그 거래량이 줄어들고 있다. 그러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정치 테마주들이 안정세를 나타내고 있다. 그러니까 이게 만약에 시장이 화랑 장세라면 정치 테마주보다는 화랑인 걸로 가야 되겠죠.

근데 지금은 쉬는게 어떻게 보면 가장 적절한 방법이다. 어 그런 상황이에서 그나마 내가 투자를 하겠다라고 하면 갑작스러운 또 대선이기 때문에 준비가 안 된 그 투자자들이 많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정치 테마주들을 잘하면 어 나름대로 용돈벌이 자 이제 여기서 용어를 잘 기억하십시오. 수익을 대박나겠다는게 아니라 용돈버리 정도는 충분히 가능하고 그걸 통해서 어 뭐 치킨에서 소고기까지 욕심을 한번 내보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네. 그래서 저희가 오늘 다루려고 했던 이유는 지난주에 말씀을 한번 주셨는데 이제 정치 테마주는 어 위험하게 해야 한다.

그니까 위험하게 그 시기를 알고 넣고 백으로 해야 된다고 하셔서 거기서 팁을 얻어서 정치 테마주를 말씀하신 대로 갑자기 들어가기 때문에 위험 요소가 또 있거든요. 변동성도 크고 그래서 우리가 좀 어떻게 접근을 하고 어떤게 위험한지를 좀 짚어 보려고 하는데요. 보니까 지난 16일까지 주가 수익률을 제가 좀 봤어요. 10위까지. 네. 그중에 아개가 아홉 개가 정치 테마주인데 반면에 주식은 계속 뭐 관세도 있고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방향을 못 찾고 있다가 삼성전자가 시가 총액 30조원을 증발했어요. 너무이 상반된 건데 이제 본격 시즌 사실 요번에는 조기 대선이라 짧잖아요.

그러니까 좀 더 빨리 시작됐다고 볼 수 있는 건가요? 그렇죠. 어, 그리고 급스럽게 보통 우리가 선거가 일정상 나오게 되면 선치라는 것이 들어옵니다. 그니까 이제 많은 학습효과들이 있다 보니까 그리고 대선주자라든지 심지어 이제 국회의원 선거라든지 이런 부분들 보면 미리 그거를 선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 생명력이 좀 짧아요. 그니까 미리 들어오신 분들이 그거를 단기간에 수익을 내고 빠져 나가는 건데 이번에는 우리가 탄핵 전국이 좀 길어지면서 어, 대선 언제 시작할지를 몰랐었던 거 아니겠습니까? 6월 달에 할지 7월 달에 할지 처음에 5월 달에 한다는 얘기가 나왔었어요.

근데 그러다 보니까 처음에 일찍 들어가셨던 분들은 뭐 이렇게 재미를 못 보고 나올 수밖에 없었고 이제 그러다 보니까 정말 어마어마한 수익률이 나올 수밖에 없었죠. 자, 이것은 상대적이다라는 겁니다. 지금 이제 우리가 대표주자인 뭐 실질적으로 나오는 거니까 어 모 건설사 같은 경우 S 건설사 같은 경우 800%가 넘게 이제 수익이 나왔거든요. 근데이 수익을 내가 다 먹었으면 와 팔자 고쳤다. 근데 그런 분은 제가 주식 시장에 30년 가까이 있지만 거의 못 봤어요. 음. 음 그니까 거의 못봤다는 건 제가 모르는 한두 분이 계실 수도 있다는 의미지 제주엔 한 분도 못 봤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만약에 이제 그것을 S 건설을 나름대로 그 연구에서 갖고 계셨던 분들 입장에서 보면 많이 나면은 뭐 한 3, 400% 어 뭐 정도 나오고 적게 되면 한 뭐 100% 정도 수익을 보고 나오는 거지. 저게 수치상항 800%가 나온다. 그래서 다음 정치 테마주를 내가 500% 이상 수익을 보겠다라고 보면 이거는 오상이다. 두 번째는 정치 테마주는 결과론적으로 우리가 보면 어마어마한 퍼포먼스를 보이는 것이지만 실질적으로 정치 테마주를 저는 이렇게 한번 보고 싶어요. 만약 정치 테마주를 안 해보신 분들 입장에서라면 아무거나 네 한 주 내지 10주 정도를 사 보시라.

한 주에서 열주 열주를 사 보시라. 먼저 그러면서 그것이 장중에 어 움직이는 것을 한번 보시라. 음. 정말 눈 돌아갑니다. 그래요. 어. 그러니까 우리가 그 만약에 이게 점 상한가를 쳤으면 그 그거 이제 갭으로 이제 오늘 상한가니까 거래가 안 된 거죠. 주식한 8원 올라갔다면 어 5 3 15니까 대략 한 6,500원이네요. 6,500원까지 올라갔다 치면 그 순간에 정말 오래락 내락하는 것들이 엄청나게이 사람의 마음을 흔들어 놔요. 그렇기 때문에 정치 테마주를 하기 위해서는 어 많은 돈을 해서는 안 된다. 작은 돈을 해서 해야 되기 때문에 S 건설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 정말 800%이났다 하더라도 그것 때문에 내가 팔자가 고쳐졌다.

그거는 정말 행운이에요. 앞으로 하시면 안 돼요. 어 근데 그거를 내가 반면교에서 삼아서 계속하겠다라고 한다라면 결국 주식이라는 것은 우리가 그 소위 그 겜블러들이 하는 말 있잖아요. 첫 끝발이 X급발이다라고 얘기를 하잖아요. 어 그런 것처럼 내가 실력이 아닌 운에 의해서 수익이 난 것에 대해서는 냉정히 구분하자. 어,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겠고 그리고 소액으로 철저하게 리스크 관리를 해야 된다.요 점도 덧붙이겠습니다. 네. 요건 또 뒤에서 더 자세히 말씀드릴 건데 이게 정치 테마주라는게 이유가 정말 다양하잖아요. 예. 뭐 사실 동창이라는 것도 있고 대학 동문이라는 것도 있고 방문도 있고 뭐 이런데 이쯤에서 이제 어떤 후보가 어떤 이유 때문에 주가가 영향을 받았는지 한번 좀 정의를 좀 하고 넘어가려고 하는데 어떤 것들이 좀 있어요?

이제 정치테마주라고 한다라면 두 가지로 크게 나눌 수가 있습니다. 하나는 인물관주고요. 하나 이제 정책관 관련주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기자님하고 제가 방송을 했다. 이것도 2년이죠. 어 그러면 어 차용주가 잘 나가지고 나중에 대선에 나갔어요. 그러면 이제 우리 조기자님이 아 나 차용주 알아라고 할 수도 있는 거죠. 그 조기자님이 이제 어느 기업이 CEO예요. 어 그러면 그 주가가 올라가는 거죠. 근데 그거는 생명력이 짧아요. 음. 근데 역설적으로 생각해 보면 내가 만약에 대통령이 돼 가지고 네. 기자님 회사를 봐준다라든지 이렇게 된다라면 그 우리나라가 제대로 돌아갈까요?

음. 비율은 많은데. 그렇죠. 저게 저게 이제 종목은 많아지는 거예요. 종목은 많지만 실질적으로 수익률은 그렇게 높지 않아요. 그러니까 양이 많아지는 거예요. 양이 많은 거죠. 그니까 이제 뭐예를 들어서 어느 대학을 나왔다. 그 대학 나온 동문들 예를 들어 어느 지역 출신이다. 그 지역에 나온 모든 분들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이제 사인이나 학연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이제 된다라는 거죠. 근데 저기서 중요한 것은 정책이 대략 한 그 10%밖에 안 돼요. 근데 중요한 것은 저 부분을 봐야 돼요. 그나마 우리가 정치 테마지로 안정적으로 하게 된다는 물론 정책이라는게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 때도 보여지듯이 어 선거전에서 나왔던 것을 진짜로 하면 또 위험한 것도 있어요.

관세 같은 경우. 중필된 것들이라든지어다음에 우리가 그거와 관련된 어 전력 인프라든지 이런 부분들로 이제 연관성을 이어가게 되고 또 우리가 이제 증시 격원 중에 그런 얘기가 있지 않습니까? 정부 정책에 맞서지 말라라는 격원을 뒤집어서 생각하면 정부 정책에 맞춰서 투자를 하라라는 거거든요. 정부 정책이 뭐죠? 대통령의 의지를 가지고 예를 들어서 어떠한 산업을 키우고자 한다라면 막대한 예상이 투입될 수밖에 없고 우리가 이명박 대통령 때 4대강처럼 그게 뭐 여론는 여러 가지 있을 수 있어요. 하지만 대통령의 의지를 갖고 밀어붙이게 되면 그 4대와 관련된 그 관련 기업들이 수익을 또 막대하게내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라면 지금 어 민주당이 됐던 국민의 힘이 됐던 어 대통령이 이제 새로운 분이 이제 나서게 되면 그분이 어 지금 현재 그 어대로 방문한다라는 것이 아니라 그분들이 계속해서 내가 어떤 정책을 펼칠 것이다라고 얘기한다라는 거. 예를 들면 이런 거죠. 뭐 지금 이재명 전 대표 같은 경우 세종시로 그 대통령 씨를 옮기겠다라고 한다라면 그거는 거기에 대한 부동산 개발이 당연히 일어나겠죠. 어 그러면 건설주들을 좀 볼 필요가 있고 지역 건설들을 수가 있다라는 분들로 우리가 봐야 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일단 우리가 좀 중기적 관점으로 보자.

하지만 뜬금없이 어떤 기업을 방문했다라 그래서 그 기업이 수혜를 본다라는 것은 이건 하루짜리다. 하루짜리다. 아 왜냐면 어 거의 지금 이제 대선까지 한 45일 정도 남았다라면 45일 동안 최소한 한 5, 60군데 많게 한 100여 군대 기업을 방문하지 않으실까요? 방문한다 그럼 30개 기업을 다 투해야 될까요? 그건 아니다. 그건 아니기 때문에 그런 건 구분하자라는 거고 의외로 인물 테마주에서 대박이 날 가능성은 있어요. 제가 인물 테마주 하지 말라 그랬는데 어디서 나오느냐? 지금 현재 우리가 아무래도 어 민주당의 이재명 전 대표가 지금 1강의죠.

그거 뭐 인정해야 되겠죠. 국민의 회에서 지금 이제 어 많은 분들이 나오셨죠. 그렇죠. 그중에서 인지도가 가장 떨어지시는 분이 갑자기 치고 올라온다. 옛날에 과학과 노무현 대통령처럼 치고 나올라온다. 그러면 그 테마주들이 어마어마하게 올라갈 수 있어요. 음. 그러니까이 그니까 이게 참 매매라는게 상당히 웃긴게 내가 만약에 저는 인물 테마주들은 그냥 아까 제가 치킨값 정도라했기 때문에 한 100만 원 정도 그냥 심프리로 좀 해보라는 건데 그 100만 원 중에 어 지금 나와 있는 분들에게 다 배팅을 하는 거죠. 음. 다 배팅을 하면 아, 그런 식으로 예.

다배팅을 이제 포트폴리오 구성을 하는 거죠. 그러면 어 최소한 조금 뭐 손해보는 분도 있을 거고 의외로 수익이 한번 나는 경우가 있어요. 그니까 그런 것도 하나의 매매이 팁이 된다. 그러니까 우리가 앞서 언급드렸다시피 과거 선거전 때 대비를 안 했다라고 하는게 제가 증권해 다닐 때 이제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이제 많은 이제 선거를 거치면서 어떤 분들이 선거가 다가오면 그렇게 구성을 한대요. 자기는 한 1천만 원 정도 해 가지고 그 나올 수 있는 사람들을 다 구성을 한대요. 그러다가 한 달 정도 지나고 보면 전체 포트폴리오가 올라가 있다라는 거죠.

아, 그런 식으로 그럴 수 있겠네요. 어쨌든 조금 조금씩 수익은 있었을때 있니까 손해 보는 것도 물론 있죠. 그러니까 어, 그니까 손해를 보는 건 누구다? 유력 주자 쪽에서 손해를 보는 거고 유력 주자가 아닌 쪽에서 오히려 수익이 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이 있다. 자, 그리고 정책 테마주들의 가장 아킬레스 거는 뭐다? 네. 우리가 이제 대선과 관련된 것들은 뭐다? 5월 중순 이후부터는 절대 건드리면 안 된다. 6월 3일인데 왜 5월 중순이야? 예. 네. 예. 우리가 이제 이게 선거가 끝나고 나면 이제 끝나는 거죠. 다 알고 계십니다.

근데 만약에 조기자님과 제가 같이 매매를 한다라고 치면 조기자님이 6월 3일 날 팔 거를 제가 알고 있다라고 칩시다. 그러면 제가 5월 3일 날 팔까요? 아 6월 3일 날 팔까요? 6월 2일 날 팔까요? 그 전에 팔겠죠. 전에 팔겠죠. 그러면 어 조기자님은 한 번 더 생각해서 어 차영주 소장보다는 6월 1일 이렇게 되는 거죠. 그게 대략적으로 나오는게 5월 한 중순 정도 돼요. 아, 그런 식으로 다 모두가 생각하고 있는 거거든요. 네. 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죠. 6월 3일까지 정말 나는 6월 3일까지 대선테마주를 할 거야라고 한다라면 그거는 어, 직선적인 사고예요.

약간 보름의 텀이 있는 거네요. 보르의 텀이 있어. 대략적으로 보면 어 그거보다 더 빨라질 수도 있어요. 근데 이제 지금 국민의 힘 쪽에서 어 뭔가 대선 주자가 좀 나오고 민주당에서도 지금 이제 경선이라는 걸 해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지금 경선에서 지금 의미가 있는 것은 국민의 힘 쪽이니까 국민의 힘 쪽에서 만약에 대선주자 상대적인 여위에 있는 국민의 힘 쪽에서 그러한 대선주자들이 나올 가능성이 있고 대선주자가 정해지고 나면 정책주들이 나올 것이다. 지금 민주당은 벌써 정책주로 가고 있거든요. 정책주로 가고 있는 상황 뭐 우리가 그 퓨리스 해사라든지 아니면 뭐 그 세종시에 대한 얘기라든지 어 그다음에 이제 나머지 지금 얘기가 나오는 것은 어떤 경제와는 상관없는 정치적인 낮은 지금 건들고 있는 거기 때문에 어 지금 현재 이런 것들을 지금 이제 우리가 제가 장시간 얘기하는 게 솔직히 트럼프 대통령 때문에 삼성전자를 사기도 좀 애매하고 어 에스케니스를 사기도 좀 애매하고 그러니까 지금 저 제 생각에는 정치 테마주가 이렇게 갑자기 단기간에 그니까 조금 더 지켜볼 만도 한데 빨리 시작이 된 거는 그지 변수가 너무 골라픈 것도 있는 거 같아.

변수도 너무 크고 정리도 안 되고 정리된다 싶으면 또 뭐라고 하고 하니까 이런 거 같은데 정책주 말씀을 주셨는데 제가 이번에 테마주를 조금 공부를 하면서 느낀게 네 예전에는 공식이 있었잖아요. 어 누구였더라 하면서 샀는데 말씀하신 대로 이제는 누구였더라 하는 주식은 짧다고 해 주셨고 이제 약간 정책주를 보는 건데 그중에 이제 대표적인게 AI잖아요. 이게 주가형이 크다고 보면서 느낀게 투자 투자자들이 이제는 아 이게 정책적으로 수액겠다 싶으면 몰린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단순하게 어 내가 지지하거나이 사람이 높아서 사는게 아니라 그러다 보니까이 종목들도 꽤 꽤 성장성을 보이는 것도 좀 있는 거 같아요.

우리가 그리고 이런 정책적인 테마주들을 보면 지금 당장 저도 솔직히 그렇고 저 위주님도 그렇고 예를 들어서 이재명 후보 관련주들이 무엇일까 쭉나 나열 몇 한 선호 종목들을 얘기할 수 있지만 그외 종목은 잘 모르죠. 그다음에 정책을 오늘 갑자기 매일매일 정책을 체크하지 않는 이상 그 정책들을 매일매일 따라가기도 쉽지 않죠. 우리가 이제 뭐 직장 생활 하다 보니까. 그게 제 그 IT가 발달하면서 유튜브하고 그다음에 블로그라든지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다양한 메신저들 이런 것들이 뿌려지기 시작한 거죠. 그렇죠. 어 그런 것들이 이제 뿌려지기 시작한 거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이런 것들이 정보가 전달이 되는 모멘텀이 생겼다라는 거죠.

과 코로나 이전에는 없었어 코로나 이전에는 없었던 그런 부분들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현재 그 여야 이제 이런 부분들에서 나오는 부분들 그니까 국민의임과 민주당에서 이런 나오는 부분들을 보면이 인터넷 효과 유튜브와 인터넷 효과에 따라서 빠른 시간 내에 전달이 되다 보니까 이게 지금 주가 상승률이 높은 거예요. 음. 음, 그니까 우리가 전통적으로워 투자방식, 피터린치 투자 방식을 얘기하는 것도 그때 당시만도 정보달력이 이렇게 빠르지 않았거든요. 어, 그런 부분들을 좀 감안하면 어, 상대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5월 중순까지는 방향 잡을까요?

어차피 90일 유회를 줬기 때문에 이게 6월 말이에요. 6월 말이 그 우리가 대선이 남아 있는 것도 알겠죠? 네. 대 어제 이제 제가 뭐대학교님하고 기 그분장히 그 한국은행 자문도 하셨던 그런 분인데 그분 얘기가 야 경제 방향서를 모르겠다. 나도 모르겠다. 과거에는 그래도 어느 정도 내가 경륜이 있으니까이 경제 방향성을 알겠는데 트럼프 일단 모르겠고 우리도 아직 지금 현재 그 어떤 정책이 구체적으로 지금 백스가 나온게 없잖아요. 그리고 결정할 수 있는게 또 없죠. 너무 변수가 많고 없어. 예. 수가 많으니까 그럴 때는 나는 지금 여기서 불이 움직이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근데 그분은 이제 안정적인 걸 이제 말씀을 하시는 거니까 그렇다라면 내가 매매를 하고 싶다. 그렇다라면 정치 테마주라든지 정책 테마주 여기에 지금 이제 우리가 또 하나 볼 수 있는 것은 이것도 정책 테마주의 하나의 어 정치 테마주의 영향이 들어갈 수 있는 건데 어 미국과 중국과의 갈등 속에서 서로 간의 어 이제 중국의 히토류 관련주들이라든지 과거에는 히토류 관련주들이 단순하게 그냥 히토류를 어 무기를 쓸 수 있는 거 아니야라는 거였어요. 근데 지금 무기를 쓰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와 관련해서 우리나라 히토류 관련주들이 이례적으로 안정적인 상승흐름을 보여.요 차이점이 뭐냐면 정책 테마주가 정책 테마주 정치 테마주라고 보는 건 이것도 어떻게 보면 글로벌 정치 테마주죠.

공이 하나가 갑자기 오늘 안 움직이던 주식이 오늘 30% 올랐다. 이건 따라가지 마세요. 따라가지 말라고요. 그 절대 따라가 아 그 절대 따라가면 안 됩니다. 만약에 오늘 갑자기 상한가 들어가고 내일도 상한가 들어갔다. 이거 따라가지 마세요. 어 근데 막 사람이 그렇잖아요. 내일 더 오를까 봐 들어가고 어 그러면 나중에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어떻게 돼요? 내가 산 시점이 꼭지었더라. 아 결국 간다. 명심하세요. 예. 명심하세요. 왜냐하면 그렇게 급등한 주식은 우리가 과유불급이라는 그 말이 결국 대가를 치르는 거 치르게 돼요.

어 근데 지금 이제 우리가 올라가는 주식들을 놓고 본다라면 봉이 하루에 한 5% 올라가고 한 2% 빠지고 그다음에 한 5 또 7% 올라가고 한 3% 빠지고 이거는 테마주가 아니라 어떠한 주식도 이런 건 안정적으로 올라가요. 근데 지금 히토류, 데마주 그다음에 우리가 뭐 이재명 관련주 그다음에 뭐 한동훈 관련주 뭐 이런 것들이 그런 모양을 보이고 있다라는 거죠. 음. 굉장히 이례적인 이례적인 거예요. 음. 그래. 그러면 소장님 이쯤에서 이제 다시 한번 좀 저희가 말씀을드렸는데 정치테마주 사실 그동안에 총선이나 대선보다는 짧아요. 짧고 빨리 시작했고 또 이제 변수가 아직까지 많이 남아 있으니까 이번에 정치 테마주의 시작과 끝까지 주의할 점과 아까 뭐 보름의 텀도 말씀해주셨는데 다시 한번 좀 총 종합 좀 해 주세요.

어, 일단 지금 저는 공통된 부분은 AI와 관련된 부분들은 이제 그 여야 대선주자분들이 새로운 아젠다를 형성하려고 하는 거데 여기서 한 가지 우리가 그 유가 관련주들, 교육 관련주들은 이거는 과거에 이제 우리가 많이 있었던 정책 테마주예요. 근데 그거를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지금 어떠한 대선 주자도 그 얘기는 없어요. 물론 저출산 문제가 우리 굉장히 심한 문제지만 지금 AI를 선점하려고 하는 아젠다를 선점하는 단계지. 예. 모두가 예야요. 정치 저기서 지금 이제 저출산는 없어요. 물론 이제 대통령이 되시고 나면 어느 분이 대통령이 되신지간에 그 문제는 해결해야 될 문제겠죠.

따라서 지금은 AI에 집중을 하자. 그다음에 이제 두 번째로 이제 얘기를 하는 것은 소액으로 하자. 너무 많은 금액을 가지고 내가 이참에 뭐 한번 손실을 많이 하려고 했다가는 그거는 어 과유 불급이다. 마지막으로는 정책 테마주는 시간이 정해져 있는 거기 때문에 제가 얘기한 거보다 더 빨라질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서로간에 먼저 빠져나오려고 하는 거니까. 정보가 많으니까 더 빨라지겠죠. 그이 방송을 보신 분들은 어 차영주가 5월 중순이라 그랬지 그러면 나는 5월 초순에 빠져나올래. 어 이런 부분들을 생각할 수 있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그거를 알지는 못해요.

저도 몰라요. 그거를 알 수 있는 방법은 뭐다? 손절매를 꼭 할 수 있어야만 한다. 그 마음을 좀 먹고 시작을 해야 되. 먹고 들어가야 되죠. 내가 어 올라가 제가 이제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만약에 이번에 내가 대선 테마주를 좀 공부하고 싶다라고 하면 분명 한 1,만 원치는 꼭 사 보세요. 그러면 다음 대선이라든지 이때 하실 수 있을 거예요. 그 변동성을 보고 이겨낼 수 있느냐 없느냐를 보면 저 같은 경우는 정말 어 친구들이 저랑 포커나 뭐 이렇게 어 굿섭 같은 경우 지금 이제 자유 시간에 하는 거 되게 좋아해요. 음 얼굴에 다 쓰여 있거든요.

아 그래요? 얼굴 다 쓰 있거든요. 그니까 저 같은 사람은 그런 거 하면 안 되죠. 그리고 저는 손절을 잘 못 해요. 그러면 저 같은 사람은 이런 주식 하면 안 되는 거예요.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게 아니라 하면 안 되는 분들도 계세요. 그렇기 때문에 정책 테마주, 정치 테마주를 제가 지금 거의 오랜 시간 동안 강조를 했지만 두 가지 내가 욕심이 너무 과하냐 그다음에 손절매를 할 수 있느냐이 원칙만 철저히 지켜 주실 수 있다라면 가능하다. 그러면 5월 중순 정도까지는 흐름이 괜찮겠네요. 어떻게 보세요? 다음 주 이제 오늘은 금요일이니까.

어, 그리고 이제 다음 주 정도 되면 우리가 이제 관세 정책에 대한 것들 이제 일본과 같이 시작하는 부분들이 있는 건데 저는 조금 더 갈 수 있다라고 봐요. 어. 그니까 5월 중순까지는 충분히 갈 수 있다라고 보고 그 속에서 어 오히려 지금 이제 그 민주당 쪽에서는 정책 관련주도를 보셔야 되겠고 그다음에 국민의 힘에서는 인물 관련주도를 보셔야 된다. 렇게 구분해서 어떤 그니까 지금 현재 민주당 쪽을 임무 관련주로 보는 것은 좀 아닌 거 같고 여기 이제 정책주로 봐야 되고 국민의 힘은 정책주보다는 지금은 인물 관련주를 보자 이렇게 구분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시즌에 특별하게 하는 정치 테마주인만큼 말씀 주신 대로 좀 어 주의할 건 주의하고 또 짧은 기간에 소액으로 하는게 좋다라는 말씀 주셨습니다. 지금까지 IS 경제 연구소 차영주 소장 함께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네. 경제 시그널 준비한 이야기 여기까지입니다. 매주 금요일 밤 10시 저희는 채널 A 공식 유튜브 계정에 업로드 되고요. 알람, 구독, 좋아요, 댓글 잊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부자되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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