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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cm step 쇼입니다. 자 우리 채널은 경제를 전혀 몰라도 딱 들으면 이해할 수 있게 쉽게 설명 드리고 있죠. 시장이 떨어졌다가 올랐다가 상당히 어렵죠. 이럴 때 우리 국장님 들 게임 뭔가 실질적인 도움을 드려야 겠죠. 그래서 오늘은 길 보 출판사에서 etf 무작정 따라하기 이 책 서평이벤트 10권 지원이 확정 대해서 안내해드립니다. 전 이 책은 이 티브 초보자분들이 투자를 할 때 죽향 인덱스 etf 와 모두가 다 알죠. 제가 읽어 봤더니 채권형 etf 투자 할 때 장 기체 당 기체 어떻게 투자해야 되는 지 저희로 커버드 코리 tf 와 같이 이제 합성 파생 etf 의 경우에도 어떻게 활용해야 되는지 그리고 해외 이제 부 등에 대해서 투자할 때 어떤 것들을 봐야 되는지 저 초보자분들이 처음 etf 투자를 할 때 알아야 될 내용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자 댓글 쥐의 이메일 남겨주시면 무작위로 엷은 추첨해서 도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리고 역시 우리 구독자 님들께 제품이 멘트를 해 주실 기업 및 개인 사업자 님들 연락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벤트 해주시면 제가 미친듯이 홍 보여드리겠습니다. 자 매일 주시고요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저희 즘 개인들이 축 시장에 많이 뛰어 든다 고 하죠. 특히 삼성전자 자 여기 저기서 개인들이 주지 시장의 말 뛰어들면서 상투 다 이런 말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저 오늘은 정말 이 말이 팩트 인지 과고 지표를 통해서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저한테 증권사 에서 전광판의 주식 시세표 가 표시되던 적이 있습니다.
자 나이 지긋한 분들이 객장에 달 아니어서 시 재판을 딱 쳐다보다가 달려가서 주문을 넣고 그렸습니다. 자막 기억하시는 분도 있으실 겁니다. 이 때는 신문에 요즘엔 안 그런데 주식 시세가 나왔어요. 100명까지 이미 몇 배 모 이런식으로 나왔구요 요즘처럼 hts 나무 mts 이런게 발달하지 않아서 전화로 주문 하거나 아니면 객장에 와서 주문을 했는데요. 자 만약에 객장에 애기 업은 엄마가 이렇게 찾아와서 증권사 저역이 찾아와서 주식하는 모습이 관찰 되거나 아니면 목사님이나 수 님처럼 이 속세와 인연을 딱 끊어 신 분들이 그 분들까지 이제 주식투자를 하면 그때가 상투 다 잠그고 민간 지표 라고 부르는데요.
지금은 hts 와 mt 있으시니까 지점에 가서 주문하는 사람이 없죠. 자 그래서 증권 서 지점에는 전광판 도 한참 전에 사라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지금은 개인들이 주식에 얼마나 많이 뛰어든 야 이런 걸 알아 볼 때 투자자별 매매동향 을 통해서 확인을 할 수 있죠. 증권거래 에서 홈페이지나 바울이 hds 해보면 나옵니다. 초보자 님들은 한번 찾아 보시고요 자 이 데이터를 봤을 때 개인이 많이 하고 왜 이나 기관이 파는게 보이면 상투 늘 상투 야 뭐 이런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아 시도 많습니다. 자 그런데 이게 정말 진짜일까요. 자 그럼 지난 2008년 금융위기 때 주 시장이 거의 반토막 이상으로 폭락을 했죠.
그 당시에 우리 개미 그리고 기구한 외인들이 어떻게 했는지 보면 딱 답이 나오겠죠. 자 차트를 먼저 보겠습니다. 그림은 리먼 사태가 터지기 전과 후 인 2005년부터 2009년까지 개인투자자들이 얼마의 금액을 삼는 야 이것을 확인할 수 있는 개인들의 매수 거래대금 지표입니다. 코스피가 최고점을 찍음 2007년 말부터 2008년 초 촛대 가 최고점이 얻는데 개인투자자들의 매수 거래대금이 상당히 급증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자 그럼 코스피 최고점 부근에서 개인들이 많이 달라 붙어서 매수 했으니까 정말 개미들이 많이 사면 상투가 확실한 걸까요.
자 아니죠. 그림을 보고 눈치 채셨겠지만 2008년 이후의 코스피 거의 반토막이 나고 최저점을 찍은 구간이 2009년이 상반기 인데요 이때도 개인들 매수 거래대금은 만만치 않게 증가를 합니다. 자 오히려 2007년 말 그 코스피가 최고점을 찍었던 그 시점 보다 오히려 2009년이 상반기 최저점 에서 개인들의 매수 대금 이 더 많이 들어오죠. 자 결국 애인들이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한 구간이 최저 점이 거나 아니면 최고점이 다 이것을 알 수 있죠. 자 이게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상식과 다르죠. 자 개미들 중에는 이상 큐에 불나방처럼 뛰어드는 개미도 상당히 많은 반면에 증 실 최저점 에 기가 막히게 매수하는 이런 스마트한 개미도 엄청나게 많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시간이 지나고 보면 상태에서 딱 잡은 개미 있는 이제 한강으로 가구요 그리고 증시 최저점에 매수한 개미는 이 슈퍼개미 라면서 이제 신문에 나온 일들이 많이 발생하는 거죠. 자 우선 그런 개인 매매동향 만 봤는데요. 기관투자자들이 매수하면 증시가 오르고 팔면 그때부터 떨어진다 뭐 이런 말도 많이 들어보셨죠. 자 그럼 기관 투자자들은 금융위기 당시에 어떻게 매매 했는지 매매도 영향을 한번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자 기관 투자자들의 매매 동향을 보시면 아주 충격적인 결과가 나오는데요. 자 그림은 기관투자자들이 당시 금융위기 구간의 얼마나 매수를 많이 하고 또 얼마나 매도를 많이 했는지 알 수 있는 충 매수 거래대금 입니다.
자의 지표에서 0 이상으로 올라오면 매수를 한거구요 영이 하면 매도를 많이 한 거죠. 자 그림의 왼쪽 보라색 동그라미가 가 2007년 말 증시 최고 전북 아니고요 자 오른쪽에 보라색 동그라미 는 2009년 증시 최저점 구간입니다. 그림을 보시면 기관은 2007년이 중순부터 2007년말 근데 2008년 초까지 증시 최고점 꼭짓점을 형성할 때 가장 매수를 많이 합니다. 상추 직전까지 계속 매수로 많이 한 거죠. 그리고 나서도 또 정신을 차리고 증시가 계속 폭락하고 2008 년 내내 계속 매수를 하다가 정작 이제 증시가 최저점을 찍고 반등 하기 시작한 2000 9년 혀 부터는 오히려 다 매도를 하기 시작합니다.
2008년 금융위기 때 만 보면 이 최고점 에서 분할 매수 하고 이 최저점 에서 전량 매도하는 2 깡통 계좌의 정석이라고 하죠. 이 최고봉이 아마 개 이 아니라 기관 이었네요. 작으로 앞서서 개인들에 잇음 에서 동의하는 의암 보여 전야 구요 자 지금 기관과 비교하기 쉽게 개인 순매수 동향을 지금 설명 드리려고 앞에서 안 절명 드렸습니다. 자 그럼 개인들의 순매수 동향을 보면 개인들은 사실 특정한 기관의 상관없이 대체적으로 매도 보다는 매수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 그림의 박수 친구가 는 코스피가 최저점을 찍은 2009년 초 구간 인데요 자 해당 구간의 들어서면서 과거 어떤 구간 보다도 개인들의 매수 매도 어뢰 량이 크게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매수세가 더 많죠. 잡스 보여드린 기관과 완전히 다른 패턴이 줘 자 그런데 왜 신문기사를 읽어 보면 내년 개미들이 많이 산 종목은 크게 떨어지고 뭐 기관이나 외국인의 산 종목이 크게 오른다 또는 개미들이 많이 내수 하면 증시가 떨어지고 기관과 외국인이 매수 해야 증시가 오른다 이렇게 자주 나오는 걸까요. 그리고 경험에 비춰 봐도 개미들이 달라붙으면 세력이나 외국인과 기관들이 개미를 다 털어내고 간다 뭐 이렇게 알고 있는데 왜 이렇게 완전히 다른 결과가 나오는 걸까요. 특정한 구간 구간마다 신문에서 그래서 강조한 것 뿐이지 어김 기간을 보면 완전히 다르다는 거죠.
개인이 많이 매수하는 구간은 최고점 아니면 최저점 이었고 기관들이 많이 매수한 구간은 최고점 부분이었고 많이 맨유 했던 구간이 코스피의 최저 점이죠. 자 그러면 도대체 왜 이런 결과가 나온 걸까요. 뭐 기관들이 투자를 개인보다 못하는 걸까요. 아님 뭔가 문제가 있는 걸까요. 자 이유는 기관의 자금은 결국 개인들이 투자한 돈 이기 때문입니다. 개인들이 지금 투자해야 할 시점이다 싶어서 펀드를 매수하면 요 그럼 해당 자금이 주식에 추자 됩니다. etf 도 마찬가지구요 어차피 etf 가 펀드를 상장한 거니까요. 자 반대로 개인들이 펀드를 판매 하면 아무리 펀드매니저가 좋은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더라도 주식을 팔아서 형 그 말을 해서 돈을 돌려줘야 되죠.
그래서 그림을 보시면 펀드의 순매수 거래량 차트가 2007년 증시에 이 최고점 으로 가면서 점점 매수세를 크게 늘린 이유가 개인들이 이젠 아주 주식투자 좀 해보자 하면서 그만큼 펀드를 많이 매수 했기 때문입니다. 터치 는 2007년에 미래에셋 펀드 감 대유행 했던거 기억나시죠. 자 반대로 2009년 증시를 최소 점 에서 기관이 매도 를 많이 한 이유도 마찬가지 인데요 2008년 일 년 동안이나 증시가 폭락을 하다 보니까 아 점점 개인들이 공포에 질리는 거에요. 이렇게 시절이다 기다리다 하다가 그런데 2009년 쯤에 어떤분이 와 프로 코스피가 500p 간다 뭐 라면 준비해 노란 뭐 그런 분들이 있었죠.
그렇다 그래서 개인들도 아 진짜 이번에 난리 나겠다 이제 토지 못 기다리겠다 싶어서 특대 펀드를 많이 환매 했기 때문에 기관이 그때 매도를 많이 한 거죠. 자 일단 금융위기 때만 이렇게 살펴봐도 기관이 들어온다고 무조건 증시가 오르고 팔고 나간다고 증식을 떨어지고 그런 건 아니라는 걸 이렇게 보실 수 있죠. 자 그럼 외인들의 움직임은 어떤지 볼까요. 자 외국인 매매동향 는 사실 좀 기가 막힙니다. 자 푸른색 썬의 외국인 매매 를 보면요 2002년에 매집을 해서 2006년부터 보유 물량을 천천히 매도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2007년에는 아주 급격히 매도 물량을 늘려서 비중을 축소 합니다.
자 그렇게 수익보다 털고 나간 다음에 2009년 5회 부터 다시 비중을 점점 늘립니다. 자 이 그림만 보고 나면 아 외국인들 처럼 해야 된다 외국인들이 진짜 대박 이구나 이걸 딱 알 수 있죠. 자 그런데 좀 더 세밀하게 보면 두 가지 의문점이 생깁니다. 자 첫번째는 외인들이 주식은 애도 오기 시작한 시점은 2006년부터 라는 겁니다. 전 2006년 당시 코스피가 1300 포인트로 주식 시장이 충분히 오르지 않았는데 외국인들은 왜 2006년부터 팔기 시작 을 했을까요. 답은 환율이 있습니다. 자외 인들은 1 차익을 노리기 때문인데요 메인 들이 주식을 매집한 구간은 환율이 뭐 1300원 1,400원 요 때에 시작해서 원 달러 환율이 계속 하락하던 이런 시점에 있구요 자 그리고 2006년 원 달러 환율이 1000원 을 깨고 내가 기 시작하면서 매도를 하기 시작합니다.
자주식 또 적당히 올랐고 환차익 또 것 었으니까 이제 적당히 슬슬 먹고 나가자 외국인들이 그렸던 거죠. 자 그래서 외국인들의 매도 는 2006년부터 시작해 됐구요 그래 2007년 원화가 이제 반대로 강세 에서 약세가 된다 이런 예상이 강 의 주전 시점에 는 더 빠르게 주식을 팔고 나가는 겁니다. 자 뭐 결국은 레인저는 환차익 또 얻었고 주식시장에서 적정한 이익을 내고 2006년 구독에 철철 팔기 시작해서 2007년에 아주 잘 팔고 나갔죠. 자 여기서 우리가 배워야 하는게 있습니다. 제 왜인 자금은 우리나라의 이 통화 강세가 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자 경제성장 님이 높아지는 구간의 크게 유입이 됩니다.
자 그렇게 외인들이 들어오면 주 시장이 오를 가능성은 없죠. 자 우리는 외국인들과 똑같은 입장에서 콘셉트를 바라봐야 수익을 낼 확률이 높다 이거죠. 자 우리 나라의 통화 강세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구간 자 그리고 우리나라 수출이 나 경제성장률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구간의 외인들이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자 그러면 지금은 어떨까요. 자 지금 이 사태가 진정되고 나면 우리나라 통화도 강세로 갈 가능성은 약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전체적인 경제 성장률이 증가 가능성은 높지 않아요. 다만 반도체 등 일본 수출이 증가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자 우리나라에서 내수시장은 가계부채가 좀 많아요. 그래서 회복이 상당히 어렵고 수출 기업들이 성장을 할 수가 있는데 수출 기업들 중에는 무엇이 가장 좋아 질까요. 멋 앞까지 말씀드리면 나중에 몰랐네 떨어졌네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정답은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자 우리 채널에서는 이런 경제 설명을 듣고 스스로 합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힘을 기르시는 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공부도 하기 쉽고 내용도 몰라 그래서 결론이 나 말하고 종목추천 라 해라 이런 분들도 있죠. 자 그런 분들은 아쉽지만 돈 내면 좀 추천해준 업체들 많죠. 자 그런 쪽으로 가셔서 물어보시면 됩니다.
자 다시 돌아와서 이제 두번째 의문점 그림의 외국인 매매동향 차트를 보면 외국인들이 주식을 본격적으로 팔고 나가 이 2006년부터 코스피가 어제 최고점 까지 50% 이상 급등했습니다. 근데 있는 외국인들이 이렇게 팔아 치우고 있는데 교수 체코 3 피가 어떻게 옳은 걸까요. 답은 개인들이 매수를 해서 그렇습니다. 그림을 보시면 외국인은 매도를 하고 있지만 2007년 들어서면서 개인이 매수를 많이 하고요 그래도 개인들이 펀드 투자를 많이 해서 기관이 주식을 역시 개인들과 않게 미친듯이 합니다. 그래서 코스피 를 1400 에서 2000 p 로 밀어 올립니다.
자 그래서 왜인이 팔고 나간다고 단순히 주가가 떨어지는 게 아니라 외국인이 던진 물량을 우리나라 개인과 기관이 매수 해주면 주 시장이 생각보다 크게 오른다는 것도 알 수 있죠. 자 지금과 마찬가지로 2007년 초부터 외국인들이 다 빠져나가는 데 개미들이 매수한다 지금 2골 점이 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 전문가들은 엄청나게 많았어요. 자 그런데 몇 달 동안 이상하게 코스피가 오릅니다. 그러면서 이제 주변에서 서서히 이런 사람들이 나타나죠. 내가 주식을 했는데 이제 2백 않았다 또 펀드에서 뭐 따 불이 났다 이런 소리 하는 사람들이 점점 드러나기 시작해 2007년에 이걸 등 는 사람들은 배가 아파서 견딜 수가 없죠.
분명히 왜 인들 팔고 나가고 개인들 만 하고 있는데 금주 시장이고 점 에 와서 이제 폭락을 해야 되는데 나는 현금 들고 기다리고 있는데 계속 몰라요 그러니까 아 이제라도 주식 사야하나 보다 하면서 이제 그 때부터 개인들이 너도나도 주식 싸고 그리고 미래 3 펀드 가입하고 이렇게 됐던 거죠. 그러면서 코스피가 2000p 까지 급등한 겁니다. 자 이제 개인 기관 외국인 전부 봤으니까 결론을 드리겠습니다. 개인들이 주식을 사면 상투 이고 고점이 자라는 말은 2007년 이면 사태 만 봐도 사실이 아니란 걸 알 수 있죠. 개인 매수 물량은 최고점 에서 늘어나기도 하지만 이 증시에 최저점 그런데 2009년 상반기에 매수 물량은 더 많이 늘어났습니다.
자 그리고 기관이 주식을 사면 주가가 오르고 기관이 팔면 주가가 내린다는 말도 사실이 아니죠. 기관은 어차피 개인들이 etf 나 펀드를 매수하면 주식을 사야 되고요 반대로 개인들이 팔면 매도 해야 합니다. 자 그리고 다음으로 짜 외국인들이 주식을 팔면 최고 점이고 매수하면 오른다 이 말도 사실이 아니죠. 2007 년 동안 외인은 계속 팔았지만 개인과 기관이 증시를 2000p 까지 끌어올려 쬲 자 결론은 결론은 요즘 개인들이 주식을 많이 산다고 상추 라고 말하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검전 을 던져서 안면이 널 거다 뒷면이 나올 거다 이런 이야기 하는 거 같습니다.
그냥 근거 없이 떠드는 내피 요리에요. 또 역사적 사실로 봤을 때 지금 개인들이 뭐 삼성전자를 엄청나게 하고 있고 코스피 를 엄청나게 저쪽에서 매수를 하고 있는데 어이고 점이 다 상추도 아니 더 떨어진다 뭐 이런 얘기 하는 분도 있는데 자 2008년 리먼 사태 당시 를 봤더니 지금 구간이 물론 상태일 수도 있지만 최저점 매매 구간을 수도 있다는 겁니다. 자 그러니까 뭐 개인들이 많이 산다 보 이래서 팔아야 된다 뭐 이런건 논리에 전혀 맞지 않다는 거죠. 내피 셜 보다는 각자의 분석과 소신에 맞게 판단해서 매수를 하든 매도를 하던 하라는 겁니다. 자 오늘 영상도 마음에 드셨다면 구독과 좋아요는 꾹 눌러주시구요 지속적으로 추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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