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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개미가 말하는 진짜 매도 원칙 이익은 길게, 손실은 짧게 | 경읽남과 토론합시다 | 이정윤 세무사 [3편]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6-07-26 · 유튜브 시청 66,481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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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인 줄 알고 지금 확신할 수 있는 사람 없어요. 지금 아니 내배고 30% 조정받았는데 그래서 저는 사실 지금은 공포회장은 아니라고 봐요. 그러면 탐욕의장이냐 해서 탐욕의장은 지나갔죠. 근데 이제 여기서 계속 말씀드리지만 네. 그 주가에는 주식의 가격에는 너무나 많은 영향들이 있는 거죠. 예를 들어 이런 거예요. 최근에 그럼 바뀐게 또 뭐가 있을까요? 이런 미국 관계가 있죠. 네. 저는 그것히 크게 영향을 미쳤다고 봐요. 왜냐면 미국의 AI 기업들, 반도체 기업들이 사실은이란 미국이 좋아질 때는 어 이제 다시 안도렐리야. 어, 근데 걔네가 좀 안 좋아지면 어 야, AI도 지금 좀 당분간 투자 많이 못 할 수도 있어.

뭐 이런 내용들이 계속 나오기 때문에 그러면 과연 우리는 요번에 언제부터 안 좋아졌냐해서 그 당시 때예요. 그래서 아 그것도 분명히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그니까 이란과 미국의 불안 불안감들 어 이런 것도 영향을 미쳤을 것이고요. 그리고 또 환율도 저는 영향을 많이 미쳤다고 봐요. 환율 1540원 뭐 30원에서 너무 오래 있었죠. 예.너무 있었고 심지어 외국인들이 너무나 많이 팔았고 어 그래서 삼성전자와 SK스에 걸었던 기대가 사실은 어찌 보면 우리나라 투자자들은 굉장히 큰 기대를 걸었지만 저는 외국인들은 그렇게 큰 기대를 안 걸었던 거 같아요.

왜냐면은 네. 사실 1월 1일부터 오늘까지도 외국인들이 190조를 팔았거든요. 네. 그리고 말씀하신 5월 달 변동성 장세 이후에도 거의 뭐 7, 80조 이상을 팔았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 판계 지금 시장에 한 58% 55% 정도가 삼성전자 SK스니까 그럼 당연히 외국인들은 그 종목들을 위주로 판 거고요. 실제 연초부터 지분율의 하락을 보면 아 삼성전자가 한 6% 하락, SK가 한 4% 하락이에요. 네. 굉장히 큰 금액이죠. 굉장히 큰 금액이죠. 어 그러면이 정도의 큰 금액을 외국인들이 팔았다는 거는 예 단순히 실적 하나만으로 음 말하기에는 하가 여러 가지 변수가 있다라는 거를 다시 한번 말씀드리

주식의 가격에는 정말 수만 간지가 영향을 미치는 것이고 그래서 하나 갖고 야 이랬는데 왜 이렇게 안 갔어는 야 다른 것들이 다 반대 방향으로 화살표를 갖고 가고 있다면 예를 들어 야 실적은 너무 서프라이즈가 나왔는데 왜 하락 락했어라면 환율도 150원이고 미국과 이란은 더 안 좋아지고 외국인들은 맨날 팔고 있고 어 이런 악제를 갖다 설명할 수밖에 없는 거죠. 왜냐면 실적 좋은 거는 그대로 인정해야 되니까. 좋습니다. 어,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이렇게 역대급 실적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급락한 이유를 여러 가지 각도로 해석을 해야 되는데 역대급 실적보다 그 기대했던 것 이상의 실적이 나와도 조종되는 그 이유는 또 그 밖에 나머지 요인들로 우리는 설명을 해 내야 된다.

이렇게 한번 어 7월의 여러 장세 어쩌면 좀 이상한 시장인 거잖아요. 이상아리만큼 강한 변동성 장세니까 여러 가지 면에서 이렇게 한번 정리를 먼저 해 보고 그다음으로 좀 넘어갈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하는 질문을 들어봅니다. 어떻게 제 질문 괜찮으십니까? 아유 뭐 재밌습니다. 아 재밌은데요? 아, 우리 이정윤 세무사님께서 내주신 슈퍼개미 이정윤의 성장주 집중 아,이 책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시장도 한번 잘 읽어시고 그러면 나는 어떤 투자 철학으로 잘 투자를 해낼까? 특히 이런 변동성 장세 아까 말씀 나눴던 탐욕과 공포 어떤 식으로 어 역설적이게도 달리 대응해야 되는 필요성도 강조해 주고 계십니다.

그 부분 여러분께 말씀드리고요. 주셨던 여러 말씀 속에서 제가 떠올렸던 뭐 비슷한 용어들이에요. 비슷한 용 문장들인데 우리 금융 시장에서 거의 격원처럼 쓰이고 있는 그 짧은 한 문장 있죠. 뭐 영어로도 when everyone agrees market disagree. 그러니까 모두가 동의할 때 시장은 어 동의하지 않는다. 어 결국은 모두가 공포에 치다될 때 그때 시장은 어 상당 부분의 그 공포를 반영해서 조종된 것이고 다시 반등할 기회를 찾는 것이다라고 어 판단해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이 질문 드리겠습니다. 분명 어 7월 말은 조정장입니다.

그리고 반도체가 말씀 주셨던 것처럼이 시장을 많이 흔들어 하나의 배경입니다. 자, 그러면 지금 공포감을 많이 느끼고 있는 구간이라고 판단하면 될지 그럼 이거 [콧방귀] 지금 공포감을 과도하게 느끼고 있는 구간이라고 한다면 지금 계속 말씀 나눴던 오히려 들어갈 때인 것이지 나올 때가 아니라고 판단하는 것이 맞을지 우리 슈퍼개미 이정윤의 성장주 집중 투자의 저자로서 그 부분 한번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굉장히 난이도가 있는 질문이 될까요? 어떻게 제가 편하게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렇죠. 편안하게 이제 대답하러 온 거니까 어차피 주관적 견해니까

사실 저는 이제 극예요. 극 네 저는 근데 주식은 극가 더 잘한다고 보거든요. 어 왜냐면 F들은 조식을 잘 못 팔더라고요. 조식과 감정 입을 하면서이 아까운 조식을 어떻게 팔지 너무 손해 봤는데 뭐 이런 분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이제네 시장을 바라보는 눈도 똑같아요. 약간의 조정이 나오면 어 지금 굉장히 많이 떨어지는데 두려운데 이런 생각을 할 때가 있어요. 아마 지금이 영상을 보는 분들 중에도 고점 대비 30%면 진짜 너무 공포스러운데 내가 물려 있는 거 막 지금 어 나 1억이 8천만 원 됐는데 너무 공포스럽다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까?

예. 계속 말씀드리지만 주식은 정말 확률 게임이거든요. 그러면 2,280에서 네. 9,300에 오니까 네배가 올라왔어요. 네네. 네배가 올라오고 지금 그 네배 지점에서 30%가 조정을 받은 거예요. 네. SK는 16만 원에서 올라왔어요. 음. 10년 전이 아니고 1년 전에 16만 원이었던게 지금 290만 원, 300만 원을 찍은 거예요. 그리고 지금 200만 원은 뭐 180만 원에서 조정을 받고 있는 거예요. 자, 그래서 과연 그러면 그 심리의 두 가지 공포의 심리와 탐욕의 심리를 조절하라 조정 컨트롤하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네. 그럼 과연 지금은 탐욕의 시기인가 공포 의식인가에서

네. 네. 저는 공포의 시기는 아니라고 보는 거죠. 왜냐면 저는 주식을 30년을 하면서 정말 공포스러웠던 장은 언제였냐면 예를 들어 91 테러 다음날 어 그때 주식 초창기였거든요. 그래서 삼성전자 한가 나왔습니다. 그때 어 지수가 10% 빠지고 딱 하루만 하루에 하루에 지금 하고 지금은 뭐 매일 막 5%씩 왔다 갔다 하니까 야 하루에 10% 빠질 수도 있지지만 그 당시 10%는 10%가 아니 그 당시는 하루에 0.5% 5% 움직일 때예요. 근데 지수가 뭐 거의 하한가 나올 정도로 나왔고 또는 뭐 글로벌 금융이기 때 글로벌 금융이기 때는 2에서 8 800까지 거의 한 1토막게 난 거죠.

1년 반 정도. 그러면 야 2,000에서 설마 1,500원 안 깨겠지, 1,000원 안 깨겠지, 800원 안 깨겠지. 그 지점까지 가는 거죠. 네. 그 그 하단에 하단에 마지막에 사실 우리 공포를 느끼는 거거든요. 그래서 주식 시장의 경원 중에 우리가 막 바닥을 논하잖아요. 그때 우수의 소리지만 웃지 못하는 우픈 이야기죠. 바닥인 줄 알았는데 바닥 밑에 지하실이 있고 뭐 지하실 밑에 땅굴이 있고 땅굴 밑에 지옥이 있다란 말이 있는 게 그때가 공포스러운 거죠. 야 바닥인 줄 알았는데 더 떨어지네. 근데 과연 지금 네. 바닥인 줄 알고 지금 확신할 수 있는 사람 없어요, 지금.

네. 네.% 저는 사실은 공포회장은 아니라고 봐요. 그러면 탐욕의장이나 해서 탐욕장은 지나갔죠. 네. 왜냐면 탐장은 딱 ETF 나왔던 5월 말, 6월 달 그 가는 9천까지 9천 이상 그때 리포트들이 9천 넘어갈 때 리포트들이 지수는 제 곧 하반기 안에 12천 13천 가고 삼성전자는 60만 원 가고 SN스 400만 원 간다라고 리포트가 딱 나올 때예요. 딱 그때가 탐욕이었죠. 네. 그때가 탐욕이었죠. 그때가 탐욕이었고 사실 지금은 아직은 공포장은 아니다. 아니다. 어. 왜냐면 야이 진짜 너무 많이 떨어졌는데 이제 바닥이야라고 모두가 생각할 때에서 한 번 더 떨어지면 정말 무섭거든요.

네 그게 진짜 진바닥인데 지금은 모두가 바닥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걸요. 아직 바닥 안 왔다. 진바닥도 아니다. 진짜 바닥은 뭐 더 조정될 수도 있다라는 경고의 메시지를 좀 주고 계시는 거 같습니다. 어 사실 뭐 지수상으로 더 떨어진다 안 떨어진다 보다 기간 조정은 굉장히 필요하죠. 그러니까 이게 무슨 뜻이냐면 5월 6월에 올라갈 때 그런 말씀 많이 드렸었는데 야이 속도를 우리 이제이 투자자들 중에이 속도를 못 버리면은 나중에 큰 일 난다. 주식 투자자들이 무슨 뜻이냐면 그 속도로 해서 우리가네 시속 뭐 100km에서 120km 100 130km 달리잖아요.

그러다가 뭐 서울 사시는 분들은 서울에 탁 진입을 하면 시속 50km로 내려가야 돼요. 맞아요. 그러면이 50km가 진짜 느리게 느껴지거든요. 진짜 느자마자 엄청 느리게 느꼈어요. 네. 지금 투자자들이 대부분이 지금 그 마음일 거라고요. 음. 특히 올해 4월 이후에 들어오신 분들, 일한 전쟁 끝에 들어오신 분들 그분들은 4월 말부터 6월까지 두 달 동안 지수가 거의 두 배가 오른 거예요. 5,에서 만까지. 그거 뭐 지금 약간 과장했지만 5천에서 9천까지 갔으니까 거의 두 배가 오은 거죠. 그 두두 달 동안 4월 말부터 6월까지. 그럼 그 속도 야, 두 달 동안 지수가 두 배가 올라.

음. 그러니까 리포트도 막 15,000 얘기가 나오는 거죠. 그 속도로 가면 당연히 지수도 15천 갈 수 있고 삼성전자 30만 원에서 60만 원 리포트가 나왔거든요. 당원히 가죠. 15만 원에서 30만 원을 두 달 만에 갔으니까 30만 원에서 또 60만 원은 당연히 두 달 안에 가죠. 그 속도라면. 그러니까 지금 사실 한 달 동안이 조정받았을 때 투자자들 중에이 속도감을 제어를 못 하시는 분들은 음. 이게 너무 이해가 안 가는 거죠. 주식은 매일 올라야 되는데. 네. 왜 떨어지지? 오늘은 오를 텐데 왜 떨어지지? 한 달 동안 지금 떨어지고 있거든요.

그 사실은이 상승장에 처음 주식을 하신 분들은 이걸 되게 못 버텨요. 음. 어. 근데 예를 들어 적어도 코로나를 겪으신 분들이라면 네. 2000년도 2월, 3월의 하락을 100400까지 찍는 2,000에서 1,400까지 한 달 만에 갔거든요. 그 30% 40% 한 달 만에 떨어진 또는 뭐 글로벌 금융이나 이런 하락장들을 겪으면 상승장의 조정도 이건 그렇게 공포스러운 건 아니야. 그리고 잘 좀 느긋하게 기다리면 돼. 이러면 되는데 지금은 사실은 느긋하신 분보다 되게 좁아심는 분들이 많을 거예요. 그게 좀 가장 우려스러운 부분들이죠. 네.

그렇군요. 자, 이제 많은 분들께에 답변을 해 드려야 될 굉장히 중요한 질문이 그러니까 언제 사요, 언제 팔아요 중에 언제 팔아요인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워낙 우리 세무사님께서 어, 잘 말씀해 주시는 그 절반 매도 어떻게 가셨죠? 네. 우리 PD가 질문지를 잘 써 주셨어요. 여기에 써 있습니다. 음. 절반 매도 원칙. 자, 우리 독자분들께 많이 어떻게 팔아야 될지 몰라 하시는 분들. 그니까 사시는 분들은 어떻게든 사시거든요. 어떻게 팔아야 될지 잘 모른다. 그 나는 T가 아닌데요. 그럼 어떻게 팔아요? 자, 이런 분들께 T관없이 원칙을 드리면 되거든요.

맞습니까? 네. 그 원칙을 좀 주시면 좋겠는데 말씀 부탁드려도 될까요? 네. 네. &; 사실 지금 하락장이니까 곧 고점에서 30% 빠진 고점에서 30% 빠지면서 삼성전자가 한 35% SK스 한 40%가 빠졌어요. 그리고 그나마 얘들은 많이 올랐다 빠진 거고 아예 뭐 코스닥에 웬만한 종목들은 연초 대비 지금 평균 15%니까 종목별로는 뭐 연초에서 반토막 난 애들도 쓰도록 할 겁니다. 그러면 이렇게 좀 빠진 애들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돼 하면 저도 사실 난감하죠. 네. 근데 이제 원칙적으로 오른 애도 있고 빠진 애도 있고 뭐 어떤 시기에도 관련 없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네. 제 경험상 제가 뭐 일반 투자자들 상담도 가끔 하고 뭐 이렇게 주변 지인들도 저한테 물어보고 하니까 매도를 아예 못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네. 네. 진짜 아예 못 합니다. 아예 못 하신 분들은 아예 전략을 그냥 바이엔 흔들 전략으로 해서 우리가 보통 그런 거 있잖아요. 제가 예전에 방송국에서 뭐 섭외받을 때 근데 오실 때 어 죽을 때까지 갖고서 상속시킬 수 있는 종목 아 제가 그랬어요. 아니, 내일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어떤 주식이 죽을 때까지 몇 십년 동안 좋은지 어떻게 알아요? 제가 이렇게 답변을 했었는데 어 정말 매도를 못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분들은 아예 전략을 그냥 바앤 홀드로 어, 나는 좋은 종목 사서 안 팔을 거야. 어, 그럼 마음이 너무 편하죠. 매도 결정 안 하면 되니까. 차트 안 보고 예. 좋은 종목 갖고 사 오으면 되는 거예요. 아예 그렇게 매도를 선천적으로 못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어 그러면 그렇게 하시면 되고요. 이게 1번이고요. 그러면 매도를 이제 잘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어 본인은 잘한다고 생각하지만 거꾸로 잘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이건 이제 이런 주식 게시판에 되게 재밌는 현상인데요. 늘 제가 코승을 치면서 보는데 이제 초보장분들이 글을 울려요.

삼성전자 이거 20만 원에 샀는데 22만 원에 10% 먹고 팔았는데 25만 원 갔어요. 어떻게 왜 하면은 거기 댓글에 100% 이런 댓글이 있습니다. 어 익절은 언제나 옳다. 익절은 진리다. 음 어 그런게 정말 주식에서 절대 믿으면 안 되는 속이거든요. 네 한 20만 원짜리가 30만 원 갔는데 22만 원을 판게 어떻게 옳은 거고 진리예요? 안 팔았어야지. 네. 너무나 당연한 거예요. 그리고 또 이제 댓글에 또 씁니다. 누군가가 저 삼성전자 35만 원에 샀는데 네. 지금 30만 원까지 떨어졌어요. 이거 어떻게 해야 되나요? 손절해야 되나요?

그럼 거기 100%도 달립니다. 미실현 손실은 손실이 아닙니다. 버티세요. 어. 네. 네. 그러면이 투자자분들은 그니까 저는 저도 유튜브를 하지만 투자자들의 감정을 이렇게 보듬어 주는 용어들이 있어요. 어 나 저거 계속 되고 저거 판 올라가는데 어떻게 그러면 아이 남기고 팔았으니까 괜찮아요. 또는 아 나 지금 손해 많이 나는데 어떻게해요? 안 팔았으니까 손해 안 해요. 이런 말들은 보듬어 주긴 좋지만 저는 주식 투자자로서는 그 반대로 행동을 해야 된다라고 저는 말하는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매도를 이제 지금 매도에 관한 이야기니까 어 매도를 잘하신 거 같은데 보니깐 이익은 5% 10% 해.

음 손실은 못 해. 근데 이런 분들이 10분 중에 여덟 분입니다. 어, 자아진단 하셔도 돼요. 자가진단 어떻게 하시면 되냐면 계좌 종목들을 딱까 놓고 플러스 마이너스 개수를 셔 보면 돼요. 그 열 개를 갖고 있잖아요. 열분 중에 여덟 분은 10열 개가 다 마이너스예요. 어, 왜 열 개가 다 마이너스냐? 플러스는 이미 팔았고 마이너스는 안 팔았기 때문에 갖고 있는 계좌의 동 계좌에 갖고 있는 종목이 다 마이너스예요. 그런 분들은 매도를 잘한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매도를 못 하는 거죠. 어 이익은 길게 길게 갖니까 매도하고 싶어도 좀 참아보고

또는 손실은 짧게 짧게 끊어야 되니까 어 매도하는게 너무 아깝고 속이지만 매도를 좀 빨리 해야 되고 어 그래서 2번은 이익을 짧게 매도하고 손실을 아예 매도 못 하시는 분들은 거꾸로 해라라는 조언을 하고 싶습니다. 거꾸로해라. 2번 그 2번 말씀에 대한 짧은 제 해석이 양의 복리 효과를 누리고 음의 복리 효과를 최소화하라. 뭐 그렇죠. 눈동 효과죠. 무슨 정확합니다. 왜냐면 왜 올라가는 걸 계속 갖고 있어야 되냐면 우리의 목표는 템배어 적어도 다섯 배, 적어도 세배, 네배 아니면 두 배라도 먹어야 돼요. 근데 5%, 10%에서 늘 팔면 두 배가 절대 안 나와요.

반대로 손실은 상자가 패치 되거나 반토막 나는 거 갖고 있으면 안 돼요. 근데 손실자리를 못 파니까 막 반토막 나고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손실은 좀 빨리 팔고 어 이익은 이게 템배거가 나올지 어떤 종목인지 모르는데 너무 서리 빨리 팔지 마라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근데 세 번째는 세 번째 매도에 기준이 없어서 못 파는 분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자기가 기준을 만드는데 그 기준은 되게 자회적이거든요. 네. 그러면 아까 말씀드렸던 그 기준을 계속 이렇게 변경을 하는 거죠. 예를 들어 어 내가 만 원에 사서 이거 뭐 뭐 어떤 안 좋은 재료가 나오면 팔 거야 했는데 안 좋은 자료가 나 주가가 떨어져.

그럼 아니야. 요거 오늘 하루 내일부터 좋은 자료를 바뀌고 주가 올라가고 이렇게 해속 자유적으로 해석하면서이 기준을 계속 변경시키는 거죠. 네. 네. 그럼 그건 기준이 아니잖아요. 근데 대부분이 매도 기준이 이런 변경될 수 있는 기준들을 갖고서 저는 매도를 못 해요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럼 저는 그 3번의 투자자 3번 유형의 투자자들한테 이렇게 조언하죠. 음. 가장 명확한 기준으로 잡으면 된다. 네. 네. 그럼 매도에서 가장 명확한 기준은 어 퍼센트 매도 기준이에요. 퍼센트. 그래서 내가 만 원에 샀을 때 샀을 때부터 결정을 하는 거예요.

어 내가 만 원에 사면 나는 적어도 50% 이익은 실현할 거야. 15,000원. 또 어 요즘 장 좋으니까 나는 무조건 두 배는 벌 거야. 그럼 2만 원 이렇게 퍼센트로. 근데 퍼센트로 정할 때 반드시 이익 실현 퍼센트만 정하면 안 되고 손실 퍼센트도 무조건 정의해야 돼요. 그럼 50% 이익을 실현하는 목표치를 정했다면 뭐 한 30% 또는 뭐 100%를 잡았다면은 뭐 40% 이런 식으로. 근데 이게 왜 중요하냐면 제가 지금 말씀한 두 가지 경우가 이익률이 더 크거든요. 아까 말씀드린 그 부분이에요. 이익은 좀 더 가져가고 손실은 좀 더 빨리 끊어야 되기 때문에 내가 목표 수익률을 정 목표 수익률과 목표 손절류를 정할 때 늘 수익률을 더 큰 금액으로 큰 금액으로 하고 손실을 좀 더 빨리 커트하는 류를 정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이제 삼전닉스 투자하고 계신데 어때 언제 팔아야 되나요 하는 그 질문들을 갖고 계신 분들도 계셔요. 그래서 그 질문에 대해서 충분히 어 답변을 이렇게 맞춤화해서까지 드리신 거 같습니다. 저희가 벌써 한시간 넘게 토론을 이어갔는데 아 슈퍼개미 이정윤의 성장주 집중 투자 아이 책을 통해서이 투자 철학을 더 한번 정독하면서 갖추시면 어떨까 추천을 드리고 싶고요. 또 오늘 중요하게 다루지 못한 내용이 그럼 성장주 투자 어떻게 해야 되는가? 뭐가 성장주의인가라는 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못 드렸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책을 통해서 한번 일독하시면서 답을 찾아가 보시면 어떨까 하는 견해를 드립니다. 오늘 한 시간 동안 지금 이런 거대한 변동성 장세 어떻게 이겨낼까 시장을 이기기가 참 어려울 텐데 그런 방안에 대해서 어 갖고 계신 주관적 견해라고 또 낮추어서 말씀 주셨지만 그 견해를 여러분들 잘 반영해서 또 잘 이겨내시는데 참조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경익가 토론합시다 처음 출연하셨는데 그리고 슈퍼개미로서도 처음입니다. 아 그래요?네 네. 처음 출연하셨는데 오늘 어 토론 어 참여하신 소감 말씀 어떠셨는지 소감 말씀 여찍고 마무리하겠습니다.

네. 확실히 뭐 경제를 읽어 주는 채널을 운영하셔서 그런지 어 너무나 해박한 지식과 어 이렇게 촌천 살인 질문을 하셔서 어 내가 당황스러웠고요. 어쨌든 준비가 안 된 답변이라서 제가 약간 횡설 수설한게 있다면 어 여러분들이 너그럽게 봐 주시고 어 마지막으로 한 말씀드리면 어이 채널의 제목 경제를 읽어 읽어 준다라는 표현이 저는 주식 시장에서도 가장 근간이 되는 거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무슨 뜻이냐면 우리가 이제 요즘 젊은 친구들 만나면은 젊은 친구들은 꼭 MBT를 물어보더라고요. 어 왜 물어봐 그러면? 아니 어떤 유형인지 궁금했어요.

근데 이제 우리도 예전에 뭐 안녕하세요. 뭐 서울사는 나이 몇 살이 누굽게 인사의 기본이었잖아요. 네. 나를 표현하는 거죠. 근데 저는 주식 시장에서 과연 내가 누군지를 말할 수 있어야 된다고. 무슨 뜻이냐면 저는 네. 말씀하신 것처럼 요번에 성장주 집중 투자라는 책을 냈는데 예전에도 성장주에 투자라는 책을 냈었거든요. 5년 전에 그때만 해도 성장주로 회사 가치주를 사야지라 굉장히 많았어요. 그러니까 거의 성장주와 가치주가 대립되는 개념이었다면 지금은 사실 웬만한 분들은 가치주보다 성장주가 우유하다라는 거 알고 있을 겁니다. 뭐 책에도 왜 우유한지 써 놨고요.

그래서 어 성장주가 가치주보다 우유한데 어 성장주 투자자야라고 저는 뭐 5년 전 10년부터 말을 했었고 또 하나 제가 어떤 투자자인지 말을 할 때 어 저는 탑다운 투자자라는 말을 많이 해요. 이거 역시 과거하고 많이 바뀌었는데 과거에는 버텀 유저였어요. 버텀 가치 투자 재무 분석. 근데 최근의 흐름들은 탑다운 성장주 업종 분석으로 바뀌고 있거든요. 그러면 탑다운에서의 가장 상위 개념이 뭐냐면 결국 경제거든요. 네. 어 그래서 우리가 경기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경기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특히 우리나라의 경제도 중요하지만 미국 경기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글로벌 경기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전체 경제를 파악하고 그 안에서 어떤 산업 동향이 이루어지는지 AI 시대가 이렇게 빨리 올지는 아무도 예상 못했단 말이죠.

그진 자율조되는 건지 또는스 주가 떨어진다고 하지만 우주항공신대가 진짜 가깝게 오는 건지 이러 여러 가지 산업 분석을 하면서 종목을 선정하는게 진정한 성장주 집중고 말씀을 드리면서 어쨌든 경제를 읽어주는 김강석 교수님하고 함께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아 정말 감사하고요. 오늘 출연해주셔서 감사하고 저도이 주식 시장 투자 철학에 대해서 한수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여러분의 갖고 계신 철학과 물고기 잡는 법에 오늘 상당 부분 또 그걸 더 강화할 수 있는 기기가 됐길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 토론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환율#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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