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광석 · 한국인
요약 보기
1980년 금리 18% 때도 금값이 26배 폭등했다며 금리인상이 금 상승 트리거가 될 수 있다고 주장. 원/달러 환율은 26년 하반기 1,400원 초반으로 하락 전망(8~10월 미국 M2 증가가 한국을 넘어서며 달러 약세), 현 환율 상승은 구조적이며 정책 대응이 잘못됐다고 지적. 중동전쟁으로 유가 급등해 금리·물가 전망이 뒤틀렸으나 중간선거 전 유동성 공급으로 디베이스먼트 기대. 금 전문가 조기원 대표는 26년 하반기 금 긍정적 전망, 반도체로 자금이 쏠렸다고 설명. 김광석 본인은 단기 금 방향을 잘 못 맞힌다고 언급하며 장기 우상향 견해 유지.
다듬은 글
1980년 됐을 때 기준 금리가 18%거든요. 그럼 우리 생각에는 야 3.5%였던게 18% 되면 지금 4%도 고금이라고 하는데 금은 그냥 가루가 됐겠네라고 생각을 하는데 실제로 그때 금가격이 26배가 폭등을 했거든요. 자 여기서 제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요는 뭐냐면 그때의 지급 결제 수단으로서는 소위 스테이블 코인이나 크립토 시장이 될 겁니다. 점점 더 윤곽이 잡히고 인공지능과 융합이 되면서 더 어떤 실시간으로 떠오를 수 있는 쓰일 수 있는 그런 어떤 통화의 역할을 할 것이다. 저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폐업을 했다는 소식이 많이 들린 적이 있나?
어 15년 만에 처음이에요. 네. 코로나 때도 이렇게까진업을 안 했던 거 같아요. 아 진짜요? 그게 자발적 창업이 아니라 비자발적 창업 뭔가 떠밀려서 그러니까 제 취업의 대체제로서 선택하는 거예요. 그리고 이게 떠밀려서 하다 보니 나타나는 현상이 준비된 창업이 아니라 준비 없는 창업이에요. 아 어 누? 어 잠만 야 야 야 잠깐만 싫어 싫어요. 윤동씨 씨 아니에요? 핑수야. 아 싫어 싫어 빨리 싫어 어 빨리 싫어 가자. 아 근데 저 어디 가는 거예요? 제가 지금 제 뭘 잘못했나요? 일단 조용히하시고요. 예.이 옷을 입고 그냥 따라만 오세요.
저랑 오늘 커플입니다. 이옷 입어야 돼요. 예. 아, 예. 있긴 있는데 지금 어디로 가는지 말씀 주셔요. 따라가 보면 압니다. 예. 자꾸 이렇게 그런 거 묻지 마시고. 예. 알겠습니다. 경제 읽어 주는 남자 오늘 차에서 함께하는 카톡 함께 하겠습니다. 아, 카톡니까? 예. 차에서 하는 토크 카톡쇼. 예. [콧방귀] 자, 일단 50만. 네임 자체에서 되게 놀랬어요. 경제를 잘 모르는 저 같은 사람에게 그걸 들어가서 보면서 어떻게 읽을까? 어람한는 생을들어가서 몇 번 보고 제가 여러분들이 보시고 여러분들이 들으시고 여러분이 읽으시고 느끼시고 하는 여러 경제적 현상들을 쉬운 얘기를 쉽게 전달하는게 아니라 좀 수용하기 어려운 주제지만 쉽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좀 도와드리겠다.
여러분들이 내년 경제 어떻게 돼요? 내년 주가는 어떻게 돼요? 내년 집값은 어떻게 돼요? 하는 경제적 질문이 있으시잖아요. 그 질문에 대해서 여러분이 스스로 판단을 하실 수 있게음 개념적틀을 좀 드리고 싶다. 예. 그게 경제 읽어 준 남자입니다. 예. 경제 읽어준 남자. 감사합니다. 아유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채널 치료를 해 주셨으니까 일단 이사 말씀 한 번씩 부탁드릴까요? 우리 윤종 신 씨로 알려 주시 예 안녕하십니까? 예 여기선 윤종 쉰으로 오늘 활약을 할 저는 유모 강사 강상호입니다. 오늘이 정말 정보가 필요하고 약간이 다큐 같은이 분위기에서 제가 어떻게 살아나야 될지 제일 걱정이 됩니다.
가장 다큐 같으신데요? 그러니까 다큐가 안 되도록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안녕하세요. 8년차 금투자이자 금덕후 조교원 작가입니다. 반갑습니다. 아이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후대 감사드리고요. 저는 암호화폐 쪽 투자 유튜버 하면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문창훈입니다. 아 반갑습니다. 아 와 50만 구독자 기념 취중전망 영상이 될 텐데요. 1편은 이제 아마도 경제. 예. 그리고 2편은 금. 또 3편은 아마도 크립토. 이런 식으로이 텐데 3편으로 가면 좀 많이 취해 있을 겁니다. 취중 전망이니까. 추중 전망.
치서 올해 경제에 좀 위험한 것들이 많이 온다라고 하는데 특히 환율은 어떻게 보세요? 우리 경제에 가장 위험한 요소가 하나를 꼽는다면 환율입니다. 그게 되게 재밌게도 총량적으로는 환율이 높은게 좋아 보여요. 음. 총량적으로. 왜냐면 우리나라는 수출국이잖아요. 그 기본적으로 수출업자한테는 환율이 높은 게 강달러를 벌어들이니까 좋은 거예요. 예. 네. 그니까 소위 우리 두 분도 유튜브를 하시는데 유튜브 수입도 달러 기반이잖아. 그러면 같은 조회수인데도 달러로 받으니까 돈을 더 많이 버는 거. 그렇죠. 그렇죠. 그러니까 사실은 지금 26년 하반기도 원달러 환율이 1,550원까지 기록을 했기 때문에
기업 입장에서는 수출하기는 좋죠. 근데 문제는 수입업자가 힘든 거죠. 아,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렸던 양극화적인 관점에서도 사실은 환율이 높다 보니까 모두가 힘든게 아니라 일부가 힘든 거예요.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수출 기업은 좋은데 [목을 가다듬음] 수입 기업은 힘들죠. 내수 기업은 힘들죠. 아, 그런 상황이에요. 우리나라가 예를 들면 곡물 수입국 몇인지 아세요? 우리나라 곡물, 콩, 옥수수 뭐 이런 거 대두 뭐 이런 거 있잖아요. 우리나라가 몇위 수입국인지 아세요? 7위국이에요. 와, 엄청 높네요. 그게 대부분 사료로 쓰여요, 우리나라는.
근데 아, 사료로 그러면 수입할 때 곡물 가격도 지금 오르고 있는데 환율도 높으니까 어떨까요? 주 안 물가도 수입 부담이 커져요. 음. 그러면 그 낭농업자들은 당연히 힘들어 비용 부담이 커져요. 그러면 우유를 만들고 고기를 만드는 낭농업자들은 가격을 못 올려 잡아요. 또 지금 이런 국면에 그러니까 힘들죠. 그러니까 누군가는 힘들고 누군가는 어 좋을 수 있어요. 물론 이게 누군가는 웃고 누군가는 우는 거예요. 이게 환율이라는 환율뿐만 아니라 높은 금리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낮은 금리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객체가 다 다양한데 극단적으로 높아진 환율은 우리 경제에 상당한 부담을 주죠.
구조적으로는. 근데 총량적으로는 단기적으로 좋을 수도 있는 거죠. 자, 취중 전 전 복잡한 경제 명쾌하게 풀어드립니다. 꼭 알아야 할 진짜 경제 이야기 김광석의 경제학교 지금 만나 보세요. 저보고 이제 어떤 어 성공한 가수의 모습이 좋습니까라고 할 때 가수 시절이었다가 비즈니스를 읽은 사람도 있고 어, 마치 이문세처럼 계속 평생 노래하는 가수가 있는데 그중에 저는 이문세 같은 거예요. 그래서 어 저는 아직도 존경하는 이코노미스트들은 직접 데이터를 게더링하고 직접 데이터를 만지고 직접 데이터를 분석하고 그리고 자기의 의견을 밝히는 그런 전문가들을 전 좋아합니다.
가끔 이렇게 오프라인 공간에서 강연의 자리에서 이렇게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네이 데이터 게더링하는 사람이 따로 있습니까? 연구 보조원이 따로 있습니까? 강의 자료 만든 사람이 따로 있습니까? 이런 질문을 많이 봤거든요. 아닙니다. 저는 다른 건 몰라도이 컨텐츠 그 자체 네 그 제가 만드는 그 수많은 그래프나 업데이트하고 있는 데이터나 글은 그 누구도 사실은 진입할 수 없다. 이건 내 거다.이 문세의 노래 이문세의 노래를 누가 대신 불러 주는게 아니거든요. 그죠? 노래를 어쩌면 노래를 작곡하고 노래를 하는 그 과정은 어 본인의 것이고 나머지 것들은 누가 도와줄 수 있죠.
제가 영상을 촬영하는 능력도 없고 영상을 편집하는 능력도 없어요. 동영상을 어떻게 만드는지도 몰라요. 업로드하고 이거는 우리 제작진이 계시기 때문에 가능한 거고 그걸 도와주는 또 어서 얼라이언스라는 회사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거지 저는 그냥 계속 노래 만들고 노래 부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는 여기서 그냥 제 생각나는 대로 표현하자면 김광석은 이코노미 아티스트 같아요. 그니까 그 경제 아티스트 예술과 같은 느낌, 그러니까 자기만의 그 명확한 그 길을 가고자 하는 것들이 어찌 보면 자꾸 그 생각이 오히려 이문세 이야기를 할 때 우리 이문세 가수를 지금은 다 아티스트라고 표현하거든요.
자기만의 그러고 가는 결대로 계속 가고 있는 근데 지금 김광석 교수님도 보면 약간 갑자기 제가 예능 쪽에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약간 아티스트 향기가 나서 아 그러니까 가사 주면 부르는게 아니라 내가 직접 나의 경험과 이런 걸 담아서 가사를 직접 쓰고 직접 부르는 그런 아티스트 그러니까 이문세 가수님도 자기가 노래 부르고 영상 찍고 하는 거 본인이 안 하거든요. 본인은 노래만 충실하는 사람인데 임종신 씨도 마찬가지죠. 아, 제가 감히 감히 저는 근데이 50만을 만들어 가는데 그 표현을 제가 처음 하는지 모르겠지만 많은 분들이 표현은 못 해도 아마 영상을 보면서 김광석을 아티스트로 생각하면서도
지켜보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 아니, 왜냐면 지금 가고자 하는 방향을 들어보니 거의 아티스트들이 가고 싶어 하는 방향으로 가고 싶어 하신 거 같아요. 앞. 경제라는 면에서. 예. 그렇죠. 경제 면에서. 예. 그렇죠. 제가 이제 교수님의 또 찐 구독자로서 정말 찐 구독자 운샷 찍어서 문자로 찾고 보내요. 제가 이제 아침마다 운동할 때 항상 경익잉남 채널 보는데 이제 교수님께서 항상 어떤 이슈가 터졌을 때 직시 분석이라고 하는 콘텐츠를 올려 주세요. 혹시 그거는 좀 어떤 의도로 올려 주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아, 즉시 즉시 분석을 하게 된 건
일단 경제가 워낙 시성을 타기 때문에 지금 뭐가 이슈가 터지면 그게 당장 경제적으로 파장이 일기 때문에 네네. 그것을 빨리 말씀드려야겠다 하면서 즉시 분석이 시작되기도 했는데 근데 이제 방금 말씀 주셨던 경제 아티스트라는 관점에서 즉시 분석을 왜 하게 됐냐면 저는 다른 어떤 사람의 해석을 거치지 않은 그 어떤 데이터가 발표가 되고 어 예를 들어 트럼프 대통령의 어떤 발언이 있고 케빈옷시의 어떤 연설이 있고 혹은 어떤 제도가 입법이 되고 하는 그런 경제적 현상들이 있을 때 그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어떤 역학 관계로 나의 삶에 변화를 줄까를
누구의 해석을 거치지 않고 제가 해석하고 싶어요. 아 그 제가 해석하고 제가 해석한 그니까 대부 정말 안타깝게도 많은 대부분의 저기는 기사화되고 해석된 것을 읽고 얘기하는 경우들이 있어 보이지만 저는 그걸 제가 해석하고 싶은 거죠. 순수 100% 그렇죠. 와. 그게 맞든 틀리든 저는 그걸 제가 해석하고 싶은 거고 제 주변에 다른 이제 이코노미스트 전문가들이 그거 위험하지 않느냐 뭐 이런 말씀을 이제 하시기도 하는데 글쎄요. 그 위험하다고 생각은 전혀 안 합니다. 왜냐면 어떤 그 경제 현상이 있고 이론적 로직을 기초로 하면 충분히 그게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를 상식선에서 우리가 공감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분석 하는 겁니다.
아, 그니까 딱 아티스트해요. 예를 들면은 이게 끝나고 나서 뭐 어떤 반응이 나왔을 때 막 못 맞췄다 막 이런 식으로도 반응이 올 수 있는데 사실 그것까지도 감수하시고 하시는 거니까 대부분은 제가 공하는 이유도 사실은 다 나오고 해설하는게 리스크가 없잖아요. 내가 욕 먹을 이유도 없고 근데 교수님 같은 경우에는 내가 욕 먹을으로 하서 해서라도 나만의 관점으로 누구보다 빠르게 그렇게 이제 분석을 해 주시는게 이거는 진짜 엄청난 용기가 필요한 거고 진짜 너무 멋있어요. 전위가 있으시니까 취중 어서 그 지금 환율이 또 정말 문제가 많잖아요.
뭐 최근에 뭐50원까지 팅거를 봤었는데 정말 이렇게 가다가는 원화 가치가 진짜 폭락하는 거 아닌가 이렇게 또 느껴지는데 우리나라 저 도대체 외화 정책은 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좀 궁금합니다. 그렇습니다. 제가 지금 외한 정책에 대한 문제점을 좀 지적을 많이 하고 있는데 그 지적을 한다고 해서 환율이 저는 귤을 올라간다고 보진 않습니다. 음. 음, 환율은 14초반대를 향해 내려갈 것으로 전망합니다. 26년 하반기 끝자라까지 내려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사람이 이것은 작년에도 그 전망을 제시했었기 때문에 그 전망에는 변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다만 중동전쟁이라는 아무도 가정하지 못했던 변수가 등장했잖아요. 어, 그렇죠. 그럼 경제가 뒤틀려요, 안 뒤틀려요? 뒤틀리죠. 뒤틀리죠. 물가 전망이 뒤틀려요, 안 뒤틀려요? 뒤틀리죠. 뒤틀리죠. 그럼 금리 전망이 뒤틀려요, 안 뒤틀려요? 뒤틀리죠. 당연히 금값 전망도 코인 전망도 기존의 전망을 뒤틀리게 만드는 거 변수가 등장했으니까 내가 부산까지 가는데 5시간 후에 규원아 5시간 후에 도착해라고 전화를 했단 말이에요. 출발했어요. 5 시간 후에 만나야 돼요. 근데 중간에 보니까 누가 대형 사고가 일어났어요. 도로가 꽉 맞췄어요.
그러면 도착하는 시간에 뒤틀림이 있어요? 없어요? 있죠. 그러면 당연히 어떻게 됩니까? 수정 전망해야죠. 그니까 이런 변수를 빼고 얘기한 것뿐이지 이게 틀린게 아니야. 아니 이 큰 결은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가 항상 우리 독자분들께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게 전망을 듣지 마셔라. 그 전망을 얘기한 근거를 들으셔라. 근거를 들어야 근거가 뒤털리면 다시 자기가 스스로 전망을 재전망할 수 있는 거잖아. 중동전쟁이라는 변수가 등장했는데 물가 전망이 같을 수가 있어요. 금리 전망이 같을 수 있어요. 경제 전망이 같을 수 있냐? 당연히 자본 시장의 움직임도 다를 수 있죠.
뒤틀림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 부분을 먼저 말씀을 드리고요. 환율 전망 26년 하반기까지는 저는 같은 스탠스를 갖고 있습니다. 1400 초반대로 내려올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의 외한 시장의 정책적인 대응은 잘못됐다고 보고 있어요. 어떻게 잘못됐느냐? 잘 보시면 중요한 특징이 IMF 외한 위기 때의 환율, 글로벌 금융위기 때의 환율, 그리고 2026년 지금의 환율은 환율 1550원대의 환율 정도는 유사한 특징이 있지만 전혀 다른 환율이에요. IMF 외환이기 때는요. 한번 환율이 스파이크 찍고 떨어져요. 네. 글로벌 금융위 때도 스파이크 치고 떨어져요.
그거는 환율이 높아져서 경제 위기 온게 아니에요. 경제 위기 왔기 때문에 환율이 높아진 거예요. 경제 위기 오면 안전자산 갖고 싶어요? 위험 자산 갖고 싶어요? 안전자산 안전자산 갖고 안전자산의 대표가 뭐예요? 달로죠. 그러니까 달로 선호 현상이 집중되는 거. 원화 버리고 달로 갔는 거예요. 그러니까 스파이크를 찍고 내려오는 인과관계구나. 예,관계를 기하더라고요. 너무 안타깝더라고요. 지금의 환율은 경제 위기 와서 나타난 환율이에요? 아니죠. 아니, 우리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가 2% 후반인데 경제 위기라고 얘기할 수 있어요? 상식에 부합하지 않아요.
경제 위기가 아니에요. 근데 왜 지금의 환율은요? 구조적으로 올라가고 있는 거예요. 음. 음. 가장 특이한게 뭐냐면요. 이거 정말 재밌는데 역사적으로 우리나라 환율은요. 달러 인덱스 달러 가치가 떨어지면 원화 가치가 강해져요. 달러 가치가 강해지면 원화 가치가 약해져요. 그러니까 이게 같이 움직여. 달러 인덱스랑 원달이 똑같이 따라다닙니다. 얘기는 뭐냐면 환율은 달러와 원활을 교환하는 거예요. 아. 달러를 사는데 1천원을 낼 거냐 1500원을 낼 거냐예요. 그니까 달러 가치가 강해지면 더 많은 원활를 주고 사는 거예요. 이게 경익남식의 설명이에요.
그러니까 환율이 이렇게 움직이는 것은 역사적으로 같이 움직였어요. 그니까 단가 강해지면 원하는 약해지는 근데 되게 특이하게 25년 중반부터 26년 지금까지는 따로 움직입니다. 이건 정말 이상한 환율이에요. 왜 따로 움직이냐? 달로 가치는 분명 약해지고 있는데 원화 가치만 강해지고 있어요. 이거 술자리에서 할 얘긴지 모르겠지만 진짜 그러고 있어요. 외한 시장의 개입은 소위 외한 보유액을 활용해서 달러를 찾고 매도해요. 원화를 사드려요. 원 이게 뭐냐면 일시적인 시장 변동성을 막는 장치예요. 진통제 같은 거. 응. 아, 근데 지금은 환율이 구조적으로 올라가고 있는데 구조적인 대응이 없어요.
그래서 제가 계속 지적해 왔던 게 외한 시장의 문제는 외한 시장 밖에 있다. 우리의 잠재 성장률이 떨어진다든가 재정 건전이 위축되 있다든가 특히 가장 제가 강조하고 있는 M2 유동성 증가 속도가 완전히 다르다. 그러니까 미국의 유동성 공급 속도가 빨라지고 있는데 우리는 더 빨라지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달러 가치가 떨어지고 있는데 원화 가치는 더 떨어지고 있는 한번 생각해 보세요. 단로 공급을 늘려요. 달로 가치가 어떻게 될까요? 떨 떨어지죠. 원화 공급을 늘려요. 그럼 원화같이 어떻게 될까요? 떨어지죠. 떨어지죠. 상식이잖아요.
근데 단로 공급 속도보다 원화 공급 속도가 더 빨라요. 그럼 당연히 원화 가치는 더떨지.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 부분을 지적을 했고 그래서 환율이 지금 이런 상황에 놓여 있다라고 말씀드렸고요. 환율 전망 관점에서 의견을 드리면 26년 하반기에는 전환이 옵니다. 왜냐면 26년 하반기에는 뭐가 있어요? 가장 중요한 이벤트 11월 어중 중간 선거 중간 그러면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 선거에 이긴다 진다가 아니라 이기기 위해 노력하겠죠. 그렇죠. 돈을 더 푼다. 돈을 엄청나게 풀어요. 그러기 위해서 준비를 25년부터 했어요. 그게 OBBA법 통과시키면서
부채안도를 끌어 올렸죠. 그럼 뭐예요? 유동성을 복발적으로 공급하는데 자 단서가 있습니다. 최근 한 5년 동안 한국은요 M2 중율이 마이너스로 떨어진 적이 없어요. 다시 말하면 매월 전년 동월보다 M2를 늘려 나갔어요. 근데 미국은요. 재밌게도 늘릴 때는 대대적으로 늘려요. 줄일 때는 아예 확 줄여요. 미국이 원래 그래요. 20년에는 M2 증가율이 27%를 찍은 적이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쉽게 말하면 늘 8, 9%로 M2를 늘려 나가고 미국은 늘릴 때는 27%로 늘리다가 22년 23년 긴축대는 그냥 -5%로 줄여버려네. 근데 26년 8, 9월에는 미국에
대규모 M2 증가세가 나온다. 이때는 우리의 유동성 공급 속도가 줄어들 거라고 보는게 아니라 미국의 M2 증가 속도가 우리를 넘어서 버린다. 20년이 딱 그랬어요. 그럴 때 환율이 상당 부분 떨어진다고 보고 있습니다. 와 이해가 확 됐어요. 그러니까 사실은 환율을 볼 때 예를 들어서 리플 가격 아니면 금가격 그 가격을 결정짓는 변수가 몇 개 같아요? 근데 정말 크게 보면 수요 공급이지 않을까요? 그니까 정말 크게 보면 그런데 근데 정말 모든 걸 나열하면 천개가 넘을 거예요. 그렇죠. 네. 미국의 물가 지표가 발표되고 한국의 물가 그렇죠.
그 많아요. 역시 금가격이 결정되듯이 원달러 환율은 원화의 가격이에요. 달러 대비 가격이에요. 그러면 달러의 가치를 결정짓는 요인이 수천 가지고 원화를 결정짓는 변수가 수천 가지인데 여러 전문가들이 달리 전망하는 이유는 어디에 가중치를 부여하느냐. 저는 유동성 공급 속도에 25년 6년은 가중치를 부여하고 있어요. 그것도 시각 달라져요. 가중치를 부여할 영역이. 네. 저는 그렇게 가중치를 부여하고 있어서 어 조금은 강하게 26년 하반기는 환율이 좀 완전히 달라지는 흐름을 가질 거라고 봅니다. 니다. 우. 자, 지중 전말. 저는 이제 오늘 또 이제 금 전문가 우리 조기원 대표 왔으니까
꼭 한번 질문하고 싶은게 있었거든. 아, 이제 금 얘기입니까? 두 분 싸울 거예요. 눈빛이 살아 있는데 뭔가 달라. 어 지금 금 아니 근데 금이 사실 올해 상반기만 하더라도 온스당 거의 제 기억으로 한 5,500달러 선까지 갖거든.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엄청 이제 열열기가 뜨거웠는데 [콧방귀] 지금은 이제 우리 조기영 대표 믿고 들어갔다가 지금 물린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니에요. 지금 여론이 굉장히 안 좋은데 [콧방귀] 제가 봤을 때 차라리 비트코인이나 제가 지금 전공하고 있는 XRP가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요. 자, 반대로 물어볼게요.
리플 고점 대비 얼마나 떨어졌어요? 어, 한 60에서 70%는 거 같은데. 자, 나가서 싸우세요. 금은 고점 대비 한 25% 정도. 예. 그래서 사실은 그니까 왜 떨어졌냐 보자. 저는 제가 주식을 투자하든 부동산을 투자하든 암호화폐를 투자하든 조정도 있고 횡보도 있고 사실 당연한 거다. 우리가 어떤 투자하든 당연하다. 일단 요런 말씀을 드리면서 뭐 왜 떨어졌냐라고 하면 제가 추측한데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 때문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저는 장기적으로 사실 단기 전망을 제가 잘 못 해요. 예. 잘 못하긴 하는데 장기적으로 볼 때는 금의 공급이 뭐 앞으로 많이 늘어날 수 있냐라고 하면 사실 그것도 아니고 금의 수요는 여전히 중앙은행들의 그 금소량 사당 최고치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요.
거기다가 이제 탈달러 되고 이렇게 금이 그래서 우상향하고 있는 흐름은 여전히 유효하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물론 단기적으로 사실 정확히 왜 떨어졌는지는 저도 잘 몰라서 그거는 사실 교수님한테 좀 help을 찍고 싶은데 교수님 대체 단기적으로 왜 이렇게 많이 떨어지는 거야요? 금 단기 전망해 주세요. 말씀 한번 드리겠습니다. 왜 떨어졌고 오를 여지가 있는지를 뭐 저 소신껏 의결을 드릴게요. 이제 점점 저도 혀가 꼬이기 시작 말씀을 서신껏 드리겠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예 많은 분들의 기존의 어떤 전망의 경로라고 해요. 금값이 이런 식으로 움직일 거야.
음. 혹은 뭐 뭐 XRP 가격이 이렇게 움직일 거야라는 기존의 전망이 다 뒤틀렸어요. 자, 보시면 거시 경제적으로도 물가는 디스인플레이션, 정점 찍구 물가 상승률이 둔화될 거야. 금리도 작년에도 내려왔. 그렇죠. 세계 주요국들은 금리를 점진적으로 인하할 거야. 성장률은 점차 뭐 괜찮을 거야. 이렇게 다 전망했었거든요. 근데 중동 전쟁이 등장했죠. 중동 전쟁으로 국제가 현물 시장에서는요. 170달러를 찍어요. 현물 시장에서 이거는 한국 석유공사의 현물 수입 가격을 적시해 놔요. 그 통계가 그대로 보여주고 있어요. 자, 그러니까 기존의 국제 휴가는 점진적으로 떨어질 거야.
예를 들면 물가 상승률도 뭐 점진적으로 2% 초반대로 혹은 2% 언도로 떨어질 거야. 그럼 세계 주유국들은 점진적으로 추가 금리인화를 단행할 거야라고 전망했었단 말이죠. 근데 중동전쟁이라는 변수가 등장했으니까 뒤틀림이 생기는 겁니다. 그건 너무 당연한 거예요. 당연한 거야. 그런데 중요한 거 다른 변수를 제외하고 저는 금의 자본 시장에서 금이 차지하는 어떤 권위를 뭐라고 표현하냐면 안전자산으로서의 가치. 음. 그니까 안전 자산하면 달러하고 금이에요. 그 둘이 대체제예요. 근데 되게 재밌게도 유독 중동 전쟁은 물가를 급등시켜 놔요. 혹은 기대 인플레이션을 급등시켜 놔요.
기대 인플레가 실제 급등했어요. 국제 유가가 급등하니까. 우리 몸에 몇 %트가 물인지 아세요? 70% 잘 모르죠. 80% 70%입니다. 70% 7 80%가 무리잖아요. 우리 주변을 둘러싼 7 80%가 뭔지 아세요? 석유 그게 원유예요. 원유. 옷도 석유로 만든다고. 여기 모든게 다 원유로 구성돼요. 여기 있는 모든 게 여기 뭐 뭐 등 뭐 다 원유로 구성. 그니까 원유 가격이 급등하면 농약 가격이 급등하고 비료 가격이 급등하고 다 노 다 원유에서 만들어요. 그니까 이게 결과적으로 물가를 자극할 거라는 걱정. 이게 기대인 플레를 자극하죠.
그래서 말씀을 드리면 첫 번째는 기대인 플레를 자극했다. 그 물가가 올라갈 거 같아 하면 금리 인하할 것 같다는 기대감을 쏙 빼뜨리죠. 두 번째. 두 번째는 누구면이 중동 전쟁 이후에 우리 한국 경제도 경제를 회복시켜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마구마구 정부의 자금을 투입해요. 정부의 정책 자금이 투입돼요. 우리나라도 세계적으로 마찬가지예요. 일단 무기 많이 썼는데 무기고를 채워야지 국방비 지출을 들려요. 세계적으로 그 밖에 여러 가지 관점에서 뭐 에너지 전환이나 여러 가지 관점에서 재정을 막 투입합니다. 그 재정을 [목을 가다듬음] 투입하려면 뭐를 발행해야 돼요?
국채. 국채를 발행해야 돼. 아 국채를 많이 발행하니까 수요와 공급의 원리에 의해서 국채를 많이 발행하니까 국채 금리가 가격은 올라가 금리가 올라갔 지죠. 그러니까 두 가지 다 중동 전쟁 이후에 뒤틀림을 만들었는데 보통 위험성 어 중동제 위험해. 그 위험을 끌어올리면 달러 가치도 올라가고 금가격도 올라가요. 보통. 근데이 중동전쟁의 특징은 굉장히 재밌게도 국채 금리를 자극하고 기대인 플레를 자극하니까 금을 내던지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온리원 안전자산은 잠시 달러였던 거. 중동 전쟁이에요. 중. 어. 그래서 26년 상반기 동안에는 금가격이 조정되고 당연히 크립토 영역도 금리가 올라가면 조정의 영역이죠.
맞아요. 다만 이게 많이들 궁금하실 텐데 그럼 돈이 어디로 갔습니까? 달러로 갔고 그럼 달러는 어떤 형태로 유지됐습니까? 이게 굉장히 중요한데 주식으로만 간 거예요. 왜 주식으로 갔는지 아세요? 모르겠어.이 이 부분이 중요한데 금은 금의 어떤 별도의 퍼포먼스가 있어요? 없죠. 뭐 이자나 배당을 내진 않으니까. 네. 그리고 크립토는요. 별도의 퍼포먼스가 있어요? 배당을 줘요. 없죠. 예. 뭐 실용적 가치가 더 늘어나요? 아니죠. 근데 기업은 실적을 내요. 근데 여러분 돌이켜 보시면 모든 주가가 다 오른게 아니에요. 직접 몇몇 종목만 반도체 기업들만 올랐어요.
쉽게 말하면. 맞아요. 왜요? 반도체 기업들이 AI 밸류체인이라고 하는데 하나 올려 보세요. 여기 밑에가 인프라. 그다음 하나 올려봤어요. 이게 모델. 그리고 위에 올리면 이게 서비스예요. 우리는 AI 서비스만 이용해요. 그는 서비스만 이용해요. 근데 그 서비스를 공급하기 위해서는 모델 경쟁이 치열하게 이루어져요. 근데 모델을 공급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인프라가 갈려져요. 그러니까 그 인프라의 핵심이 뭐예요? 데이터 센터죠. 데이터 센터의 핵심이 반도체죠. 반도체. 아,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26년 상반기 내내 반도체 실적이 입증을 하는
그러니까 돈이 어디로 가요? 반도체. 반도체 기업으로만 간 거. 그니까 주식으로 간게 아니라 반도체 기업 그래서 상대적으로 금은 달러와 대등한 안전 자산이었는데 국채 금리가 오르고 금리 인상할 거 같아 하는 걱정 때문에 단로로만 집중됐었고 그리고 상대적으로 금은 그냥 아이 아니야 하게 됐고 그 돈이 대부분 반도체 주식으로 갔다 이렇게 설명드립니다. 단기적으로는 금이 좋을 거라 생각하는데 저는 그런 측면에서 제가 단기 전망을 되게 잘 못 하거든요. 잘 모르기도 하고. 그래서 교수님께 여쭤보고 싶은 건 올해를 기준으로 볼 때 남은 기간 동안 금은 어떻게 될 가능성이 좀 불까요?
제가 의견 드려 볼까요? 이거는 제 의견이니까. 어. 26년 7월까지는 세계 주국들이 알아서 자국 상황에 맞게 금리를 인상해 나가는 구간 맞아요. 그리고 미국 기준으로는 금리 인상에 대한 경계감이 고조되는 거 맞아요. 그런데 26년 8월 정도부터는 이제 금리 인상은 없겠네. 왜냐면 물가 상승률이 그래도 고점을 갱신하진 않고 오히려 물가 상승률은 둔화될 소지가 있어 보여요. 유가도 많이 내려와서요. 그렇죠. 네. 그것까지 같이 반영돼서 그러니까 지금은 미국이 금리 인상한 적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오래들어 없어요. 최근은 없어요.
최근 1년 동안 동결만 한 거예요. 근데 금리 인상 할 거 같아 하는 우려 경계감이 자극된 거야. 그게 자본 시장의 직접적이에요. 당연히. 그렇기 때문에 금리인상 경계감 때문에 금을 내던진 거예요. 그런데 금리 인상 경계감이 떨어져요. 혹은 금리나 기대감이 다시 올라가요. 그런 과정에서는 상대적으로 금손호 현상이 집중될 여지가 있고 중요한 변화가 달러의 약세화가 전개될 여지가 있어요. 그럼 상대적으로 원화나 엔화의 강세화. 원화와의 엔화는 계속 약세일 거예요. 근데 강세화, 극단적인 약세에서 덜 약세화 된다는 거죠. 음.이 과정에서 달러 가치의 약세화.
왜냐면 금은 뭐 주고 사요? 달러 주고 사는 거예요. 달러 가치가 떨어지면 금값 올라가. 금값이 올라가는 거예요. 근데 제가 앞에서도 1편에서 뭐라고 말씀드렸어요? 환율이 1,400원 대까지 8 9 그죠? 8, 9, 10월 동안 돈을 퍼부울 거라고요. 유동성을 퍼부 걸. 그 퍼붙는 과정에서 달러 가치가 떨어지 떨어지고요. 그러면 더 많은 달러를 주고 금을 바꿔야 돼요. 그래서 저는 하반기 전망에서는 금도 심지어 크립토도 긍정적으로 봅니다. 이게 소위만 하는 디베이스먼트예요. 돈의 가치가 떨어지는 과정에서 나머지 자산 가치가 오르는 현상이 25년 말에도 있었어요.
하반기에도 26년 하반기에도 다시 한번 올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의견을 갖고 있어요. 어. 아. 네. 아, 저는 아, 그니까 제가 제 시간은 아니니까 우리 조기원 대표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시는 분들이 계시니까 중장기적으로 저도 올해를 기준으로 볼 때 사실은 단기 전말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근값이 오를 거라고 생각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뭐냐면 많은 분들이 생각하는게 금리 인상을 할지도 몰라라는 그런 우려가 많잖아요. 근데 그게 과도하게 금가격을 내리는데 영향을 줬다. 근데 사실은 저는 달러 강세라는 것도 단기적인 역량일 뿐이지 장기적인 측면에서는 달러는 약세 포지션을 가져갈 수밖에 없다라는 걸 우리가 먼저 이해를 해야 되고 두 번째는 뭐냐면 사실은 금리 인상이 과연 그럼 진짜 금액 안 좋았는가?
우려 말고 진짜 금리인상을 했을 때 안 좋았는가를 보면 지난 100년 동안의 기준 금리 데이터를 다 뽑아보고 그다음에 이제 금가격 데이터를 뽑아 본 다음에 금리 인상했던 모든 기간을 나열하면 어떻게 되냐면 사실은 금리 인상 때 대부분 금이 좋았다. 예를 들어 보면 1970년에 기준 금리가 한 몇 % 정도였을까요? 그때 폴볼커 때문에 엄청 높았죠. 제가 알게 70년에는 맞아요. 그 그 나중에 후반부에 높아졌죠. 70년에는 3.5%였어요. 근데 1980년 됐을 때 기준 금리가 18%거든요. 그럼 우리 생각에는 야 3.5%였던게 18% 되면 지금 4%도 고금이라고 하는데 금은 그냥 가루가 됐겠네라고 생각을 하는데 실제로 그때 금가격이 26배가 폭등을 했거든요.
자, 여기서 제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요는 뭐냐면 사실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을 할 수밖에 없다라고 한다라는 건 만약에 금 물가 인플레이션이 되게 일시적이다라고 한다면 굳이 금리 인상을 안 할 수도 있어요. 근데 이게 인플레이션이 고질적일 수밖에 없다라고 판단한다면 이제 금리 인상을 할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과거에도 실제로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있을 때 1974년 이럴 때는 금가격이 40% 뚝 떨어졌다가 막상 1975년부터 금리 인상하면서 금가 회복했다. 그래서 저는 만약에 올해 시장에 예상대로 금리가 뭐 한 번 내지 두 번 정도 인상이 된다라고 한다면 그게 빠르면 9월이고 늦으면 12월 정도로 이제 시장이 예상을 하는데 그렇다라고 한다면 전 금리 인상이 오히려 금가격을 끌어올리는 신호탕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가지고 있어요.
금인상 만약에 하면 금값을 끌어올릴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는 그 우리가 주식 투자할 때 옛날에 레이달리오가 그런 얘기를 했었거든요. 1971년에 닉슨 쇼크라는 일이 있었는데 그때 당시에 원래 이제 금이랑 이제 달러가 연동되어 있었는데 니슨 대통령이 아 금 못 바꿔 준다 막 배째라 이러니까 레이달리오는 그 그걸 듣자마자 아 다음날 미국 망하겠다. 주가 폭락하겠다라고 생각하고 막상 다음 날이 됐는데 주가가 폭등했다. 그러니까 우리가 과연 이제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상식과 실제로 그게 적용됐을 때 현상은 다를 수 있다라는 걸 과거를 통해서 좀 배우면 좋은데 그게 바로 금리 인상이다라는 이야기를 드려보고 싶어요.
금리인상은 금가격 상승의 트리거가 될 수 있다. 제가 여기서 경남과 토론합시다 버전으로 반대 질문을 한번 드려 볼까? 어, 좋아요. 괜찮습니까? 네. 일단 금가격을 결정짓는 변수 중에 가장 중요한게 하나가 금리라고 저는 생각해요. 맞아요. 근데 그거는 이제 역행할 수 있다라는 말씀을 주신 거예요. 어, 일단은 인정해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금가격을 결정하는 중요한 변수 중에 하나가이 불확실성이에요. 불확실성. 위험을 얼마나 체감하느냐. 네. 근데 중동전쟁 직후의 위험을 체감하면서 잠깐 금가격을 오른 적이 있어요. 왜냐면 위험도가 높을 때
안전자산으로 갖고 싶어. 전쟁나면 안전자산으로. 네. 전쟁나면 안전자산. 자, 그런데 반대로 26년 하반기는 위험도가 둔화될 거라고 봐요. 예를 9월 중순에 미중 정상회담. 네. 그리고 11월에 중간 선거. 그 11월 말에펙 정상회담을 앞에다 두고 싸우는듯한 지정학적 흐름보다는 다소 우리 사이 좋게 지내는 척이라도 하자. 약속되려 하자. 하는 약속된 잠깐의 평화 국면일 수 있다고 봐요. 네. 그러면 금리 여건은 뭐 할지 모르더라도이 위험을 인식하는 정도는 좀 많이 둔화될 수 있다고 보거든요.이 부분에 대해서도 역시 금가 기격은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일단 저도 그런 생각을 해 봤었어요. 이제 보통 사람들이 금을 안전자산이라고 생각하니까 불확실성이 금을 올릴 것이다라는 그런 인지가 되게 강한데 근데 사실은 과거의 역사를 한 5천년치 정도를 이제 뜯어서 보면 그니까 전쟁을 전쟁의 금을 항상 올렸던 건 아니에요. 그니까 마치 어떤 느낌이냐면 이런 거죠. 어, 그 전쟁이 일어나면 금이 오르는 건 맞다. 하지만 보통 전쟁이 일어나고 한 2, 3개월 지나면 금이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요. 그런 것처럼 전쟁이라는 건 금가격을 올리는 요인이기는 하나 되게 단기적이다. 그래서 예를 들면 2000년부터 2011년까지의 금가격 상승 사이클 중에서 어떠한게 가장 큰 영향을 미쳤냐라고 보면 사실 뭐 911테러 그거는 되게 단기적인 이슈일 뿐이지 그 뒤에 오히려 금이 25% 폭을락했거든요.
그래서 저는 사람들이 이제 금을 안전자산이라고 할 때 그 안전 자산을 조금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 그래서 금은 언제 올라갔냐를 5,년을 뜯어 보면 결국엔 지금의 화폐 가치가 5년 뒤, 10년 뒤에 가치가 더 떨어지지 않을까라는 그 불안감 그게 사실 금을 더 많이 올렸다. 근데 전쟁이 그거에 이제 작용을 했던 이유는 전쟁을 하면 아 물가도 올라가고 화폐같이 떨어지겠네. 돈도 더 찍어내지 않을까라는 이런 것들이 금에 이제 영향을 미쳤던 건데 후반에 안정화가 된다고 해서 돈을 안 뿌릴 거냐 그리고 이제 금리가 인상된다고 해서 인플레이션이 그것보다 더 높아질 수 있지 않냐라는 그런 우려가 사실은 금가격을 올리는데 가장 큰 요인이 된다.
그래서 이제 1970년대도 중동 전쟁 터지고 4차 아이 그 어 오일쇼크 터지면서 인플레이션이 치솟는데 생각보다 금리 인상이 별로 좀 더디니까 이제 물가가 이렇게 어 이제 금가격이 올라갔던 것처럼 저는 금리 인상을 한다면 그거는 중앙은행이 인플레이션이 되게 고질적 고질적일 것이다라고 바라보는 거라서 오히려 이제 시장이 아 이러면 차라리 현금 들고 있을 바에 채권 들고 있을 바에 금이 낫겠는데라는 생각으로 옮겨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 거죠. 네. 어 그러면 그냥 객관적으로 그냥 편하게 좀 물어보면 그럼 금에다가 그럼 투자를 어떻게 우리 같은 사람들은 예 어떻게 해야 되는 거예요?
도대체 금은 금을 금에다가 투자를 해야 되는 건지 그냥 지켜만 봐야 되는 건지 어느 시점에 사야 되는 건지 어느 시점에 팔아야 되는 건지에 대한 그 부분에 대한 전망을 얘기해 주신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일단 저는 금이라는 자산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건 물론 이제 금리도 좋고 전쟁도 좋고 다 좋은데 사실 금이이 상관계를 분석해 보면 원자재랑 상관관계가 되게 비슷해요. 그니까 왜 그러냐면 금도 그렇고 구리도 그렇고 은도 그렇고 이제 다른 자산들도 공급의 영향을 되게 많이 받거든요. 그러니까 사실 수요가 별로 안 늘어도 공급이 쭉 줄어들면은 부족하니까 가격이 막 되게 올라가요.
그래서 금 상승 사이클이 오를 때도 거의 10년 내내 오르고 떨어질 때 막 20년 내내 떨어지는게 공급이 그래요. 만약에 제가 요즘에 금가격 많이 올랐으니까 아 내가 금 좀 캐는 사업 좀 해 볼까라는 마음이 들었어요. 그러면 어떻게 하냐면 일단은 탐사를 좀 해요. 어디 금이 많은가. 그래서 아 여기 금이 되게 괜찮은 금강을 발견했어요. 아 여기다가 이제 중장비 중장비이 정도 사고 딱 매입하고 아 그다 인건비 좀 쓰고 하면은 여기서 금해서 팔면 한이 정도 남겠는데라는 계산이 섰어요. 그럼 이제 인허가를 받아야 되거든요. 국가한테. 왜냐면 막 산 뒤집어 없고 뭐 하고 해야 되니까.
인허가 나오는데 또 시간이 걸려요. 인허가가 나왔어요. 그럼 이제 그 이제 부지를 매입한 매입하고 거기에다가 이제 그 금을 캐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니까 뭐 인부들이 하루 이틀 캐는게 아니니까 막 묵을 숙소 같은게 필요하잖아요. 쑥도 만들고 금이 나올 철로도 만들고 이런 인프라까지 깔아요. 그리고 나서 이제 금을 캘 수 있는데 그래서 이만큼 금을 캐면 금이 나오는게 아니라 금이나 나비나 구이나 아연이나 이런 다양한 그 광물들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이제 금을 쏙쏙 뽑아내야 돼요. 이제 정년 과정이 거쳐요. 이게 보통 10년 정도 걸려요.
그래서 금강 기업들의 그 생산량 지표를 보면 한 300년치를 뽑아서 보면 오를 때도 생산량이 내내 올라가고 떨어질 때도 내내 떨어지거든요. 그리고 금가격을 보면 생산량이 줄어드는 시점부터 항상 상승 사이클이 나오고이 상승 사이클이 짧게는 9년에서 길게는 13년까지 왔어요. 즉 우리는 이제 그 공급이 줄어들고 있는 시대를 살고 있는데 이제 막 맞이해서 그걸 살고 있는데 장기적으로 금은 상승 사이클이 이어질 거다라고 대전제를 깔고 그때 어떻게 투자해야 되느냐? 그러면 이제 초보 투자자의 경우에는 저는 사실은 실물을 투자하고 있지만 막 골드바 같은 거 이런 거 투자하고 있지만 초보 투자자는 골드바 투자한다 그러면 막 금은빵 여기도 가서 오늘 금값 얼마예요?
저기 가서 막 얼마예요? 이게 좀 귀찮잖아요. 그래서 저는 ETF나 아니면은 우리나라에서 좀 많이 이제 밀어주고 있는 KRX 금시장이라고 있어요. 요것도 이제 주식 어플로 뭐 금 현물 메뉴에다 이렇게 검색하면은 쉽게 투자할 수 있거든요. 그럼 이제 매수 버튼 누르면 매수되고 매도 버튼 누르면 매도 되는데 이게 지금 좋은 점 저는 특히 지금 어떻게 투자하는게 좋냐라고 하면 무조건 KRX 금시장으로 해라. 아니면 실물로 해라인데 실물은 좀 초보자가 접하기 그러니까 캐릭스 금시장이 좋은 건 수수료가 0.3%밖에 안 돼요. 보통 ETF가 슬리피즈까지 따지면 0.7% 되거든요.
근데 이제 KRS 금시장은 수수료도 싸지 ETF로 투자하면 나중에 금이 막 예를 들면 막 거의 가장 적게 오은게 한 일곱배 많이 오른게 한 열 아니 26배 정도 올라요. 그게 10년 동안 좀 많이 오르거든요. 근데 그 수익의 15.4%를 %를 세금으로 내야 돼요. ETF는 근데 KX 금시장은 나중에 매도해도 차익에 대한 세금이 전혀 없어요. 거기다 마지막 하나. 우리나라는 이제 좀 외져 있거든요. 산면은 바다로 막혀 있지 위에는 북한으로 막혀 있지. 그러니까 금의 그 유출이 자유롭지가 않아요. 특히 지금 사람들이 금에 관심이 없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사람들이 금을 안 사는데 공급은 넘쳐나서 우리나라 금값이 해보다 거의 만 원 싸요. 돈당 가격으로. 그니까 거의 1% 가까이 싸요. 그러면 사실 이건 공급적인 문제라 이렇게 차이가 나면 어떻게 되냐면 저 같은 금거래 대표들은 우리나라에 있는 금을 다 쓸어다가 해외로 수출해 버려요. 그러면 이제 우리나라의 금가격이 다시 해외 가격으로 맞춰지거든요. 근데 이게 아직 괴리가 있을 때는 나는 그 1%만큼의 이득을 얻고 시작할 수 있다. 그래서 이런 걸 다 합치면 K스 금시장으로 시작하면 수수료도 싸. 거기다가 세금도 없어. 나는 1점 몇 %의 이득을 보고 시작해.
가장 좋으니까. K 금장으로 그냥 집에서 누워서 편하게 투자하셔라. 이렇게 말씀드려요. 와. 아, 근데 저는 그 제일 모르는 것 중에 하나면서도 제일 궁금한 것 중에 하나가이 클립토라는 게 이게 저는 투자를 해야 되는 건지 이게 그냥 허상인 건지 사실이 예. 그니까 이거를 물어볼 사람이 정말 없었는데 오늘 제가 작가님 오셔서 한번 물어보고 싶은데 솔직하게 그냥 취한 김에 좀 얘기 좀 한번 해 주세요. 솔직하게 만질 수 있잖아요. 크립토 만질 수 있냐? 우리가 지금 새벽째 마시니까 방송 웃지 말고 지금은 진짜 취했어. 음. 자꾸 웃으면서 피하려고 이제 솔직하게 취중 진담
예. 이번엔 전망 솔직하게 일단 암호화폐 관련해서 아 요즘에 진짜 투심이 많이 죽어 있죠. 말씀처럼에 보이지 않다 보니까 정말 이게 허상 아니냐라는 질문도 정말 많이 봤습니다. 근데 우리가 암화폐를 따지기 전에 일단 한번 지금 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시대적인 방향성을 한번 짚고 갈 필요는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교수님께서 지금까지 말씀해 주신 것처럼 지금 AI 섹터가 굉장히 붐을 이르고 있죠. 그에 대한 인프라로서 지금 반도체 섹터가 굉장히 좋게 호황을 누리고 있는데 사실 이제 AI가 더 떠오르게 되면 더 나아가서는 AI 에이전트라고 하는 머신투 머신이라고 하는 기계적 결제가 가능해지고 이제는 사람 개입이 없는 그런 365일 내가 잠자는데도 결제가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는 시대가 머지 않아서 펼쳐질 거란 말이죠.
그때는 과연 어떤 통화로서 결제를 이루어날 거냐라고 하는 그런 퀘션 마크를 찍었을 때는 그것이 바로 암호화폐로 결제가 이루어진다라고 저는 좀 설명을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지금 현재 뭐 지니어스 액트라든지 클레리티 액트라든지 여러 가지 법안들이 만들어지면서 이제는 과거의 그런 투기적인 시장이 아니라 실체가 조금씩 조금씩 분명해지고 기관이 투자를 하고 여러 가지 파생 상품이 만들어지는 그런 어떤 기관의 자금의 시간으로 조금 조금씩 바뀌어지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우리가이 크립토라고 하는 시대를 조금씩 내가 받아들이면서 천천히 공부하는 그런 어떤 시각이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해요.
아. 음. 그리고 또 한 가지 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제가 우리 김광석 교수님 50만 너무 축하드리는데 제가 정말로 김광석 교수님의 뭐 직시 분석이나 책 리뷰라든지 김광석과 토론합시다 이런 채널을 굉장히 좋아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거시 경제를 짚을 때 국제의 어떤 기구들 뭐 세계 경제 포럼이나 아니면 IMF 뭐 국제 결제 은행 BIS 그런 어떤 경제 전망 보고서나 논문이나 어떤 핀테크 노트 요런 것들을 실제로 인용을 하시는데 저 같은 경우도 암호화폐를 투자할 때 기준을 주는 곳이 바로 교수님이 기준을 두시는 그런 IMF나 뭐 오펙이나 OECD나 이런 쪽의 기준을 두거든요.
근데 거기서 지금 아젠다를 뭐라고 펼치고 있냐면 핀테크에다가 플러스 인터넷을 더해 가지고 핀터넷이라고 하는 하나의 개념을 주고 있어요. 그 한마디로 이제 인공지능과 그 크립토 블록체인을 통해서 인간의 개입이 필요 없는 보이지 않는 시대로 가고 있다라는 거죠. 자블록체인수료들 빠른 실시간 정산이 이루어지고 그런 부분에 반드시 필요한 도구가 바로 크립토 유틸리티로서 필요나는 그런 시대에 있다라는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비트코인 이더리움 뭐 리플 이런 거 뭐 지금 비트코인이 뭐 9천만 원 대고 이더리움이 많이 내려왔고 XRP는 뭐 스테이블 코인에 대체되는 거 아니냐?
당연히 그런 짐을 주실 수 있겠지만 그 전에 일단 우리가 아 지금 뭔가 조금씩 새로운 시대가 오면서 4차 산업 혁명이라고 하는 어떤 대문명을 받아들이는 과도기 속에 살고 있는데 그중에 두 가지 심장으로 AI와 크립토가 딱 두 트랙으로 딱 뒤받쳐 주는 이런 인프라로서 작용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는이 립토 산업 자체가 밑으로 죽고 없어지고 허상이 아니라 점점 더 윤곽이 잡히고 인공지능과 융합이 되면서 더 어떤 실시간으로 떠오를 수 있는 쓰일 수 있는 그런 어떤 통화의 역할을 할 것이다. 저 보고 있습니다.
바로 [환호] 예 되게 이해하기가 되게 쉬웠어요. 아 저는 교수님께도 한번 질문 드려보고 싶어요. 우리 교수님도 워낙 이제 크립토 쪽에 많이 공부도 하시고 인터뷰도 많이 하시니까 교수님도 이런 질문을 굉장히 많이 받으실 것 같은데 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우리 학교에서 이런 변화를 이야기할 때 가장 많은 질문을 받는게 이런 질문이에요. 어. 비트코인 뭐 혹은 그 크립토 전반이 아무 가치도 없는 거 아닙니까? 아무 가치도 없는 건데 그것에 왜 투자를 그렇게 합니까? 저수준 혹시 집회 있는 분 있어? 집회 집회집 집회 어 저 있죠?
금은 달라. 금은 다르죠. 눈에 보이고 손에 잡혀야 되거든. 금 색깔 달라. 자 저 한번 켜볼게. 자 이게 얼마짜리예요? 5만 원짜리. 5만 원짜리. 이거 왜 5만 원이에요? 우리끼리 이제 약속을 했기 때문에 약속을 한 거예요. 예를 [콧방귀] 들어서 여기다가 10만 원이라고 하자라고 약속하면 이게 얼마 될까요? 10만 원이 되겠죠? 근데 이것의 본질적인 가치는 얼마 될까요? 아마도 뭐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것도 약속을 만약에 하지 않으면 이게 얼마일까요? 20원 제가 그런 질문을 드리고 싶었어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우리가이 집회에다가 5만 원에 거래하기로 약속하자라고 약속한 거예요.
삼성전자는 예를 들어 30만 원에 거래하기로 지금 약속하자. 근데 나는 지금 변심이 있어. 사고 싶은 사람은 사. 나는 31만 원 주고 살래. 나는 31만 원이면 안 돼. 팔래. 네. 실시간으로 거래 가치가 바뀌는 것뿐이고 어쨌든 이런 것은 그 가치를 5만 원이라고 하자 하고 약속한 거예요. 자, 그러면 가장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비트코인 하면 비트코인도 그 비트코인을 얼마에 거래하기로 약속하자 하는 거예요. 근데 그 약속이 계속 바뀌는 거야. 그것은 금도 똑같아요. 그죠? 금을 얼마에 거래하기로 약속하자. 지금 약속에 따라서 돈을 바꾸는 거예요.
누구는 금을 팔고 누구는 금을 사고 그 가격에 약속하는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답변드립니다. 그곳에 가치가 없는 거 아닙니까? 그건 아무 의미가 없다. 그거는 중요한게 아니다. 지금 지금이 순간 얼마에 거래하기로 약속한 것이다. 이것은 그냥 10년이 지나도 20년이 지나도 5만 원의 가치를 부여하자 약속한 거고 비트코인 금은 시시 각각과 가격이 바뀌에도 불구하고 나는 올라갈 거라고 생각하면서 투자하는 사람과 떨어질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매도하는 약속이 계속 이루어지는 과정인 것이다. 저는 이렇게 의견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주셨던 견해에서 이것은 왜 그러니까 비트코인이나 뭐 XRP나 가격이 허상 아니냐라는 관점에서 그건 아니다라고 의견을 드리고 싶고요. 주셨던 말씀 중에 제가 가장 많이 우리 독자님들께 예를 드는 것들이 있어요. 미래 산업 사회. 예를 들면 우리 키오스크를 이용해요. 근데이 키오스크가요 이제 AI 키오스크로 바뀌어요. 예. 그럼 그 AI스크는 어떻게 바뀌냐면 얘가 저를 알아봐요. 그럼 얘를 얘가 저를 알아보면 저의 소비 패턴을 알아요. 그러면 커피 마시러 딱 갔는데 키우스크가 이제 나보고 고르게 안 시켜요. 이제 저를 알아보고 우리 어 윤종신 씨 아니에요.
이렇게 알아보고 당신 아이스 아메리카노 드시는 분이죠. 그리고 질문하면 맞아요 합니다. 그러면 카카오 택시 타고 내릴 때 카드를 따로 제시해요? 아니죠. 아니죠. 아, 그러니까 AI 키오스크는 저를 알아보고 지급 결제도 자동으로 되는 그 시스템하의 최저기의 결제 시스템은 현금은 아닌 거예요. 크립토인 거예요. 자, 그런 관점에서의 변화를 들여다보셔야 되고 이게 피지컬 AI의 사례예요. 키우스크의 피지컬 AI. 자, 가장 많이 [콧방귀] 여러분께 설명드리는 사례가 또 냉장고예요. 냉장고. 지금 달걀이 몇 개 있으세요? 대개 여섯 개.
여섯 몇 개 있으세요? 15개요. 열 개 있어. 왜 이렇게 잘 알아요? 예. 오늘또 먹고 왔습니다. 마침 세고 왔어요. 대부분은 안 세세요. 대부분 안 세. 예. 운동하는 사람은 세 개 돼 있거든요. 달걀이 몇 개 있는지 대부분은 몰라요. 근데 중요한 건 냉장고는 달걀의 개수를 해야 그리고 심지어 그 가정에 달걀 소비 패턴을 알고 아, 그렇죠. 그러면 어, 오늘이 시간에 어, 달걀네 개밖에 안 남았네. 다섯 개씩 소비하는데. 그럼 오늘 주문을 넣겠죠. 냉장고가 스스로. 피디 님은 주문하면 어디다 주문하세요? 저는 뭐 캘리나 어디다 주문하세요?
그러니까 각자 주문 피지컬 AI는 어디다 주문할까요? 여러 개 쇼핑몰을 다 뒤져요. 저 그중에서 가성비로 최고로 저렴한 품질 좋은 달걀을 구입했 근데 그 달걀 가격은 결제는 누가 해요? AI가 스스로예요. 그 AI 시대, 피지컬 AI 시대의 최저기의 결제 수단은 이건 아닐 어, 왜요? 왜 암호화폐 왜 암호화폐여야 하는 거예요? 이거 그냥 카드로 걔가 긁어 버리면 안 돼요. 그러니까 그때의 지급 결제 수단으로서는 소위 스테이블 코인이나 크립토 시장이 될 겁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이거는 팩트니까 현대 카드, 하나 카드 네. 뭐 삼성카드
모든 카드 회사들 그리고 카카오 페이 그리고 모든 페이 회사들 다 똑같이 준비하고 있는 것이 코인 결제입니다. 그니까 이게 뭐냐면 피지컬 AI 시대에 결제가 이루어지는 구간들이 있는데 예를 들면 뭐 전기차 충전이라든가 정말 많은 영역에서 지급 결제가 이루어져요. 어 프린터의 뭐이 뭐죠? 링크가 다 그러면 지급 결제를 하고 주문할 거예요. 스스로 이게 피지컬 프린터, 피지컬 AI 프린터예요. 이런 식으로 피지컬 [콧방귀] AI 시대가 오면 지급 결제가 현찰 기반일까, 크립토 기반일 가능성이 높아요. 그런 관점에서 미래 경제적으로는 가격이 올라간다, 떨어진다를 떠나서 지급 결제가 크립토 기반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근데 어떤 크립토가 승자가 될지는 따져볼 일이다. 저 이렇게 의견드리겠습니다. 꼭 알아야 할 진짜 경제 이야기. 김광석의 경제학교 지금 만나보세요. 좀 어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역시 뒷받침해 주는데 최고네요. 예. 근데 왜 AI 시대가 되면은 그니까 카드로 결제하거나 현금으로 결제하는게 아니라 AI가 크립토로 결제할 확률이 높은 거예요. 네. 지금까지는 사실 이제 인터넷에서 한 가지 비어 있는 룸이 뭐였냐면 바로이 결제 페이먼트 영역이에요. 우리가 1990년대에 인터넷이 만들어지고 http라고 하는 인터넷 어떤 어 프로토콜이 만들어지고 그 이후에 이제 IP 시대에 우리가 살아가고 있죠.
네. 그 스마트폰으로 우리가 정시에 살아가고 있 지금 우리가이 HTTP 402라고 하는 하나의 결제 영역에이 페이먼트 리얼이라고 하는 그 하나의 공백이 있었어요. 그니까 한마디로 정보는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었는데 결제를 할 수 없도록 지금까지 계속 공백이었던 거예요. 1990년대부터. 근데 이번에 어떤 표준이 나왔냐? X40이라고 하는 표준이 나왔어요. 그니까 우리가 지금까지 인터넷에서 결제를 못하는 부분에 HTTP 402이라고 하는게 하나의 공백으로 남아 있었다 말씀드렸는데 그 402는 그대로 가고 앞에 X자가 붙은 하나의 표준이 나왔어요.
그거는 바로이 인터넷에서 결제를 할 수 있는 하나의 페이먼트 표준이에요. 그래서 X가 앞에 붙은 거구나. 네. 그래서 X40이라고 하는 표준을 작년에 미국의 최대 거래소인 코인베이스가 만들었어요. 그래서 지금 그거에 대해서 각 크립토 회사들이 달라붙어 가지고 본인들의 레이어와 같이 맞물리도록 여러 가지 지금 실험도 하고 개발도 하고 키트도 만들고 하고 있거든요. 그런 식으로 지금이 AI와이 인터넷에 자동으로 결제할 수 있는 표준에서 조금씩 조금씩 개발이 되는 그런 과도기 속에 살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앞으로는이 AI 에이전트 시대가 올 텐데 그 과정에서이 X40를 과연 어떤 레이어 층위와 어떤 원장 레벨에서이 결제가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지 이제 그거에 대한 사투가 벌어질 거예요.
그래서 그 과정에서 당연히 스테이블 코인으로도 결제가 되고 지급 결제가 이루어지고 할 텐데 그런 부분에서 저는 XRP에 왜 투자를 하고 있냐? 우리가이 스테이블 코인과 결제망을 볼 때는 항상이 프론트엔드와 백핸드를 따로 봐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지금 많은 스테이블 코인들이 제 달러로 이루어져 있죠. 거의 99%가 다 달러이만 스태블 코인인데 대부분 뭐 이더리움이나 솔라나 뭐 BNB 체인이나 트론 이런 위에 대부분 올라가져 있어요. 근데 이제 앞으로는 달러 기반 스테이블 코인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도 지금 신현송 한국은행 신임총제가 원화
원화 기반 스테이블 코인 만들어야 된다 하고 있고 뭐 유로화 기반, 파운드화 기반, 브라질 리와라 기반 각국의 통화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들이 조금씩 조금씩 나오고 있어요. 그리고 그것뿐만 아니라이 스테이블 코인이 계속 이렇게 성장하게 되면 IMF나 BIS에서는 통화 주권을 위협할 수가 있다. 경고하는 사인을 주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꼭 공존해야 되는 하나의 인프라로서 CBDC라고 하는 이제 센트럴 뱅크 디지털 커런거든요.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라고 하는 그런 영역이 또 태어나고 있는 과정에 있고 또 예금 토큰이라고 해서 우리가 뭐 국민은행이나 신한은행에 지금 예치하고 있는 그 돈을 이제 블록체위로 떠오르게 됩니다.
그렇다 보니까 이제 화폐 자체가 분권화가 되는 거예요. 아 CBDC로도 있고 예금 토큰으로도 있고 스테이블 코인으로도 있고 근데 이런 어떤 디지털 화폐들이 하나의 달러 원화 각각의 통화 기반으로 다 있을뿐만 아니라 그게 또 어떤 층 위에 올라가 있냐? 프론트 엔드가 뭐 이더리움 레이어, 솔라나 레이어, 트론 레이어, BNB 레이어 각각 다를 텐데이 원지들이 다 이동하기 위한 하나의 인프라가 필요해요. 그런 인프라로서가 통화의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제가 지금 파고 있는 XRP가 하나의 브릿지 영역을 담당하기 때문에 앞으로는 이렇게 많은 통화가 나오고 각각의 멀티체인 시대가 오면서 통합 원장이라고 하는 개념이 새로 태어나는 그런 어떤 4차선업명의 시대가 올 텐데 그런 부분에서이 백엔드에서 아까 AI 백드가 이제 HBM이나 그런 반도체 영역이었다면 이런 통합 원장의 시대에서의 백엔드는 바로 이런가 가교통화 그런 인프라가 있느냐?
원장끼리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하나의 불지 하나의 매개체 하나의 중계가 있느냐가 중요하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저는 기관급의 대장 여역이 XRP라고 보기 때문에 이런 부분의 시대적 방향성과 함께 아 XRP는 그쪽에 어 굉장히 포커스가 된 자산이구나라고 하면서 공부하고 투자하고 있습니다. 아 우리 뭐 연설들은 거 같아. 어 나 외워 갖고 오신 줄 알았어. 어, 설명을 예외온 거 같아요. 예. 네이버 검색해서 외워. 어, 그러면은 금도 앞에 X자가 붙잖아요. 그것도 그것 때문인 네. 뭐 그런 부분에서 이제 XA 뭐 xa 이런 식으로 금은 뭐 XA
au 맞아요. 이제 화학 기호를 딴 거예요. 우리 X라지 이런 거밖에 모르지. X입니다. X죠. 어,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이제 뭐 ISO 코드라고 해가지고 이제 각각의 어떤 통화를 기반으로 하는 그런 코드들이 다 있잖아요. 뭐 금 같은 경우는 XA 은은 XAG 제가 하고 있는 건 XRP거든요. 그런 부분에서이 X자의 의미가 굉장히 중요해요. X자의 의미는 뭐냐면 범구적으로 어디에 존속되어 있지 않은 하나의 중립적인 포지셔닝을 취하고 있다라고 하는 의미가 X라는 의미예요. 그렇죠. 지금 일론머스크가 X 페이먼트를 준비하고 있죠.
그런 부분에서도 X자가 들어가고 또 스페이스 X에도 X자가 들어가죠. 그런 부분이 사실상 연결되어 있다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하나의 인프라 단에서가 자산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저는 XRP다. 이렇게 좀 보고 있어요. 아, 그러니까 저는 사실은 뭐 원화 스테이블 코인도 왜 만들고 무슨 뭐 다양한 뭐 그림이며 뭐며 다 블록체인 위에 왜 올리냐? 그냥 왜 우리가 결제하면 되는데라고 생각을 했는데 듣고 보니까 내가 만약에 미국주 아 한국 주식을 갖고 있는 뭐 예를 들면 삼성전자를 팔고 뭐 애플 주식을 살려 그래요. 그러면 삼성전자 주식을 팔고 이틀 뒤에 원화가 들어오고 그다음에 환전해 가지고 미국 주식을 사는게 아니라 그 중간다리에서 XRP로 그냥 바로 결제를 하려고이 XRP가 존재한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 겁니다.
네. 맞습니다. 그래서 지금 통화가 전 세계적으로 한 150개가 넘어가는데 그런 부분에서이 통화상 자체가 뭐 5천개 이상이 필요하거든요. 원화 달러 뭐 원화 엔화 그다음에 엔화 뭐 폐소 막 이런 식으로 그렇죠. 네. 그러면서 이제 돈이 이동할 때 각각의 예치금도 필요하고 말씀주신 것처럼 지급 정산하는데 뭐 이틀 3일 걸리고 굉장히 느리고 수수료도 비싼데 이제 이런 것들이 모두 다 토크나가 돼 가지고 빨리빨리 정산이 이루어지는 부분에 하나의 인프라 영역에서 이제 XRP가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보는게 저의 중론입니다. 그래서 아무때가 미래 수가 이거 제가 이거는 이렇게 가나 갑자기 머리 주고 싶어서
자 아 감사합니다. 이야 제가 채널 주인으로서 두 분께 공통적인 질문을 이렇게 드리고 싶어요. 네.이 금에 대해서 이제 시장을 말씀하시고 투자 의견을 이제 주고 계시고 역시 마찬가지 크립토 영역에서 어 진단을 하고 계시고 뭐 이렇게 의견을 주고 계신데 그럴 때 참 이런게 어려웠다. 아니면 좀 이런게 참 힘들었다. 예. 좀 서러웠다. 뭐든 좋으니까 어떤 그런게 있었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네. 아, 말씀 너무 좋은 질문이라고 생각하는데 어, 이게 또 우리가 투자하는 부분에 있어서 이게 항상이 내재 가치라고 하는 이런 펀더멘탈적인 부분과이
시장 가격, 마켓 플라이스가 항상 같이 움직이지는 않는 거 같아요. 정말로. 어, 정말 또 변수라는게 있고 또 따로 움직였다가 붙을 때도 있고 하다 보니까 그런 [콧방귀] 부분에서 사실 지금 현재 시점이이 펀더멘탈적이나 기관의 수요라든지 여러 가지 법안에 만들어지는 제도권 편입 속으로 가고 있는데 그니까 한마디로 뭔가 내제 가치 쪽으로는 계속 우성장하고 있는데 시장 가격은 지금 호재를 완전히 반영을 못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받는 질문은 아니 이렇게 호재가 나오고 파트너십하고 M& 전략하고 하는데 도대체 왜 가격은이 모양이냐 이런 식의 질문을 굉장히 많이 받아요.
되 여쭤보온다면 제가 저도 이제 많이 취했는데 많은 분들이 이제 우려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이 제도권 편입이거든요. 그래서 크립토액트가 어떻게 될 것인지 또 클레리티 액트 지니어스 액트 지니어스 액트와 클레리티 법안이 어떻게 될 것인지 정말 많은 분들이 궁금하신데 일단 작가님은 어떻게 보세요?네 일단은 지니어스 먼저 말씀을 드려보면 일단 작년 7월 이맘대 1년 전 기준으로 일단은 상하원 모두 통과했고 트럼프 서명까지 이루어졌어요. 이제 스테이블코인 법안이라고 하죠. 지니어스 액들을 근데 이제 1년이 지난 시점에서 이제 7월 18일에
세부 규정이 확정됩니다. 그러니까 발효가 됐고 세부 규정이 확정이 되면서 이제 시행을 하는 과도기에 있는데 이제 하나의 큰 산을 또 넘는 그런 시점인 거예요. 근데 그 과정에서 세부 규정을 뜯어 보니까 어떤 자금 세탁 방지에 대한 요건이라든지 준비금을 명시하는 부분에 조금 더 기준이 올라간다든지 아니면 뭔가 어 AML이라든지 아까 언급드린 회계의 감사를 받는 투명성 보고서를 무조건 내야 된다든지 이런 것들이 조금 더 어 우상향되면서 이제는 뭔가 정말 많은 스태블 코인들이 지금 존재하잖아요. 달러 기반 스테이블 코인들. 근데 이런 중소형 작은 어떤 어 굉장히 좀 준비가 되지 않은 스테이블 코인은 좀 이제 옥석가리기가 되고 정말로 기관과 맞는 정말로 그런 준비금을 충족한 정말로 예 정말로 어떤 100% 어떤 현금이나 단기 국채를 충족한 그런 달러 스태블코인만 남게 될 거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조금 더 규제 층위가 한 단계 더 격상할 것이다라고 보고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더더욱 이런 규제적 측면에서는 더 깨끗해지고 그만큼 뭐 더 어 USDC나 뭐 페이팔 USB나 최근에 나는 오픈 USB나 리플 4의 RLD 이런 친구들은 더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질 돈의 쏠림이 그쪽으로 가겠네요. 제가 불만 섞인 질문을 한번 들어. 아 이거 되게 크게 찌르겠다. 예. 우리 다 취했는데 왜 혼자 안 취하고 이렇게 똘똘하게 아니 아니 저 취했어요. 하나도 안 취했어. 얘기하는데 하나도 삑사리가 안 났어. 꽃데 대화 작가님이 하나
저는 형 꼬였는데 발음도 안 되고 저는 이제 요즘에 보면은 달러도 뭐 너무 많이 발행되고 심지어는 뭐 달러 보유하고 있다는 것만으로 뭐 이제 스위프트 시스템에서 배제된다던가 달러 자산을 동결한다던가 하면서 뭔가 이제 믿을게 뭐냐 이런 얘기가 되게 많이 나오잖아요. 그래서 막 과거에 보면은 막 1944년 막 이럴 때 브레누 주체 케인즈가 그러니까 막 방코를 하자 이런 얘기가 나왔는데 근데 이제 암호화폐 특히 이제 그 SRP 같은 경우에는 뭘 믿고 할 수 있냐라는 거에서 답이 좀 있어요. 어 저는 개인적으로 오늘 교수님께서이 금 전문가를 초대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왜요? 왜요? 왜요? 나는 엑사 깔려고 얘기했는데 가볍게 눌러 주려는 거 아니 눌려주려는게 아니라 금메달인가요? 야, 급좋 그건 아니고 갈수록 이제 미국에 대한 믿음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아마 동의를 하실 거라고 생각을 해요. 미국채 금리도 지금 계속 튀고 있고 지금 뭐 일본이라든지 중국이라든지 이제 더 이상 미국채를 사지 않고 오히려 금을 사고 있죠. 그런 부분에서 그때 그 영국의 경제학자인지 주한 어떤 방코르라고 하는 중립적인 통화 결제 시스템이 필요한 시점으로 점점 나아가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뭐 브릭스페이다면 그들이 만든 어떤 유닛이다 아니면 BIS의 프로젝트인 엠브리지 이런 식으로 뭔가 조금씩 그런 중립적인 결제 시스템을 조금씩 파일럿하는 과정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서이 방코르라고 하는 시스템의 디지털 버전이 저는 XRP라고 생각을 해요. 아 진짜요? 네. XRP가 모든 통화상을 아우를 수 있는이 XRP 레저단의 오토 브리지나 패스파인딩이라고 하는 그런 덱스 기술이 내장되어 있고 그런 부분에서 굉장히 실시간 결제와 모든 통화상을 아우를 수 있는 중립적인 브릿지가 통화를 하도록 설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저는 앞으로 시대가 지남에 따라서 더더욱 그런 어떤 중립적인 결제 시스템 새로운 금융의 개편이 오면서 정말 쓸모 있는 그런 암호 자산들만 급부상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니까 예를 들면 달러는 야 그것도 결국에는 미국의 압박에 못 벗어나는 거 아니냐 그래서 위하나를 오는데 근데 위하나도 솔직히 중국이라고 그렇지 않을 수도 없는 거고 그러면 결국엔 중립적인 자산이 되게 필요한데 XRP는 중립적이에요.
중립적입니다. 리플사에서 만든 하나의 레이어 1 블록체이 이제 XRP 레저라고 하는 건데 그 XRP 레저는 그냥 정말 탈 중앙화된 레이어 1 블록체인이거든요. 거기서 네이티브 자산으로 쓰이는게 XRP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선 굉장히 철학적으로 중립적인 포지셔닝을 뛰고 그니까 만약에 미국이 정부가 리플을 막 다 물러 거라 해도 XRP는 타격을 받지 않아요. 그렇죠. 리플 원장은 탈중황성을 가지고 있고 거기서 이제 합의 알고리즘이라고 하는 메커니즘을 통해서 어떤 투표를 통해서 이제 의사 결정이 되는 구조기 때문에 탈 중앙성을 저는 예 저는 두 분이 되게 친한 줄 알았어요.
자주 벤 줄 알았는데. 오늘부터 이서 다른은 방송을 해야 될 그래서 제가 제가 이렇게 마무리 오늘 토론을 마무리 멘트를 뭐 저는 저의 의견이 있으니까 저는 가만히게 있고 우리 PD 님께 두 분이 이제 금과 크립토를 예 강조해 주면 이제 지금부터 전 재산을 둘 중에 하나로 투자를 해야 되는데 전재산을 전재산을 괜찮습니다. 저는 상관없습니다. 그래서 전재산을 금이나 크립토 둘 중에 하나로 갖고 있어야 된다. 그러면 둘 중에 어디니까? 저는 옛날 사람이라 금 야 역시 금이라니까 뭐 엑날 눈에 눈에 보이는 거 그래 그게 뭐 반전치냐고 사실 그 재산이 내게 아니라서
허락을 맡아야 되는데 그 사람도 눈에 보내는 거를 허락을 하지 그거지 아무리 이런 설명을 해도 거절할 것 같아서 엑셀이냐고예 아 제가이 이렇게 마무리하면 좀 서운하니까 우리 자리를 초대해 준 네슬 슬런치 팩토리의 대표님. 대표님 듣고 계시죠? 자. 자. 음.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 어서 오십시오. 저희가 다 취했어요. 혀가 완전 보이신 거 같아요. 약속해조에 깔고 드시면 됩니다.이 5만 원짜리 약속해줘. 5만 원인데 추승전망 하기로 해놓고 안 취하면 또 예의가 아니다. 그래서 제 취했습니다. 저만 맨시는 거 같은데. 대표님들 취하셔도 됩니다.
근데 제가 일단 먼저 질문을 드리면 요즘이 외식 업계가 어때요? 자영업 업계가 어때요? 오 진짜 약간 피바다 같은 느낌. 그거 다들 이제 제일 많이 들으려는 얘기가 누구 폐업했다더라? 저도 이제 업계 지금 15년 넘게 있다 보니까 친구들이 다 이제 자영업하는 친구들이 많았잖아요. 근데 코로나 때도 이렇게까지 합을 안 했던 거 같아. 맞이에요. 그렇게 이렇게 경제가 좋은데 막 지표만 보면 그러니까 와 이게 다르구나. 그니까 제가 아까 취하기 전에 처음에 얘기했던 총량 지표는 좋은데 그렇지 않기도 하다는 거죠. K자 경제가 진짜 이렇게 나타나는구나.
어. 어 그니까 저도 너무 궁금한 게 이렇게 다들 삼성전자가 잘됐다는데 하이닉스로 다 벌었다는데. 왜 실제로 이렇게 다들 제 주변에 이렇게 힘든지 저 이게 너무 궁금해요. 어, 그 제가 뭐 성신껏 말씀을 드리면 일단 저도 우리 구독자분들께 많이던게 실물 경제와 자본 시장을 구분하셔라. 두 분은 자본 시장 관점에서 말씀하십니다. 네. 자본 시장하고 실물 경제하고이 같이 간다고 생각하는게 사실은 잘못된 판단을 만들어요. 실물 경제는 또 실물 경제도 자 일단 실물 경제랑 자본 시장이 따로 가는데 실물 경제도 지금 퍼포먼스를 내고 있는 이게 영어로는 AI en이블링 프로덕트라고 표현해요.
제 죄송해요. 영어밖에 없어 이게. 그니까 AI가 가능하게 하는 프로덕트가 아까 말씀드렸던 쉽게 말하면 반도체예요. 그러니까 반도체의 영역은 역대급 포항을 누리고 그리고이 반도체가 우리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으니까 전체 총량적으로론는 좋아 보이는 거예. 좋아 보이는 거구나. 예. 근데 나머지는 그렇지 않죠. 그니까 이게 지금 경기적인 이유고요. 그리고 주셨던 질문에 대해서 제가 의견을 드리면 두 번째가 이런 상황에서 인구 구조 변화가 아직 같이 맞물린 거예요. 제가이 정도면 충분히 추중전만스럽게 취해 있죠. 우리 우리 이거 한번 한번 하시죠.
예. 취중. 지금 정도면 안추에 있으면 이상하니까 말씀을 드리면 인구 구조적으로는 너무나 모든 분들이 잘 알고 계시다시피 인구가 감소하고 있어요. 근데 인구 감소가 중요한게 아니라 생애 주된 직장에서 대거 은퇴가 시작되는 지점이에요. 인구 구조적으로 쉽게 말하면 40대말 50대가 대거 생애 주된 직장에서 나오기 시작하는 지점이에요. 그러니까 뭐 어떤 일이 벌어져요? 나오지만 제 취업을 희망한단 말이에요. 제 취업이 쉬워요? 어려워요? 어렵죠? 어렵죠. 고용 창출이 잘 안 되니까 제 취업이 어렵다 보니까 뭐 해요? 너도나도 창업하는 거예요.
그 너도나도 창업하는 현상을 뭐 이렇게 표현해서 죄송하지만 그게 자발적 창업이 아니라 비자발적 창업 없는 창업이에요. 그 이러다 보니까 소 소위 말하는 50대 여러분들이 떠밀려서 창업을 하는데 준비되지 않고 창업을 하니까 어떻게 창업해요? 집 주변에서 흔히 보던 업종으로 또 해요. 근데 우리 골목에서 소위 커피숍이 하나였어요. 네. 그 커피숍 매출액이 300만 원이에요. 그럼 하나 있을 땐 되죠. 어, 커피숍 잘 되네. 나도 커피숍 할래. 그렇다고 전체 매출이 들어요. 똑같이 300만 원인데 똑같아. 나눠. 나눠 같죠. 그럼 세 개가 돼요.네 개가 돼요.
그럼 전체 매출이 늘어요? 똑같죠. 안 늘어. 전체 매출은 똑같아요. 근데 나눠 갖는 매출이 생기다 보니까 폐업이 많아져요. 그래서 제 정말 추가적인 의견을 드리고 싶지만 짧게만 말씀드리면 기본적으로 이게 반도체 착시가 있고요. 그 초호황이라고 착각하게 만들고 전체 경제는 호황이 아닌데 나의 경제는 전혀 호황이 아니다라고 느끼게 만들고 실제 그리고 인구 구조적인 변화가 같이 맞물리면서 다창업 다폐업으로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세 번째 하나만 더 말씀드리면 산업 구조적으로 상당 부분이 온라인 쇼핑에 민감해 있다. 오프라인 쇼핑을 버리고 있다.
그니까 이런 특징들이 상대적으로 같은 충격이 와도 같은 변화가 와도 자영업자들이 더 견딜 수 없게 힘들게 만든다. 근데 우리 대표님이 이렇게 질문 주셔서 답변을 드리는데 저도 참 위로가 되지 않겠지만 이런 현상이라고 의견을 드릴 수밖에 없어요. 안타깝습니다. 근데 제가들을 때는 대표님의 회사가 지금 슬렌츠 팩토리가 되게 잘 된다 그러는데 그 와중에 잘되는 비결이 있다면 저희는 코로나 딱 그 시점부터 사실 수출을 준비해 왔어요. 준비해서 수출을 시작한지 이제 한 1년이 넘었고 이제 힘든 시기가 올 것을 조금 예감을 하고 아 이거는 한국에 있는 식재료로 외국에 팔아서 달러를 벌어 와야지만 살아남는 구조구나라고 깨닫고 그때부터 수출을 준비
애국 아니에요? 그니까 이게 애국기고 사실 우리 대표님 같은 분들이 많아져야 환율이 안정화되는데 그 무서워서 못하죠. 잘 아무나 할 수 없죠. 근데 여기서 제가 여기를 아니까 슬런치 팩토리를 아니까 제가 퀴즈 하나 드릴게요. 우리 퀴즈입니까? 상품이 뭐죠? 음식 맛있게 먹었잖아요. 상품을 없어. 아 그래요? 음식 맛있게 먹었잖아요.이 음식의 특징이 하나 있어요. 슬론치 팩토리만의 특징. 뭔지 아세요? 유기농또 아 한국식제료 맛쓴다. 한국식재료 유기농 또 그냥 맛있다. 아 향이 좀 향이 좋다. 뭔가 조미료를 쓰지 않는다. 조미료를 쓰지 않는다.
자 다 땡이에요. 오 아 그래요? 슬런치 팩토리만의 특징 비건수등. 오 몰랐죠? 전혀 몰랐어요. 제가 얘는 뭐예요? 가지 가지 그니까 우리가 가지가지 비건푸드라고 생각했잖아요. 근데 비건푸드의 가장 중요한 전략이 뭔지 아세요? 비건푸드라고 알지 못하게 먹는 맞습니까? 말씀해 주세요. 예. 와, 저희가 지금 여기 매장에 있는 메뉴들도 그렇고요. 다 비건 재료로 이제 제공을 하지만이 앞에 이건 비건입니다라고 하지 않아요. 저희는 정말 예전부터도 이제 맛집으로 저 바로 뒤에 블루리본이 네. 네연속은 그냥 원래도 맛집으로 유명했고 알고 보니 기건인
거의 경제 채널에서 경익남 같은 제가 여기서 좀 핵심적인 질문을 드릴게요. 저는 이미 알고는 있지만 우리 대표님이 이렇게 어마어마하게 많은 수출을 올리는 어 사실은 제조 업체이고 수출 기업이잖아요. 동시에 외식 기업이긴 하지만.근데 근데이 정도 외식 프로덕을 만들 정도면 국내에서도 충분히 승부를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왜 국내이 유통 체인을 통해서 납품하는 이런 판매하는 구조를 안 갖고 수출로만 도전을 하시는지 제가 궁금해서 질문을 드리고 싶어요. 오 저희가 이제 한국에서 이렇게 회사를 기업을 꾸려온지 벌써 15년 차예요. 근데 한국에서는 또 한국에도 똑똑하고 이런 분들이 많다 보니 저희가 너무 예쁘고 맛있는 제품을 출시하면
또 1년 만에 카피가 금방 나오더라고. 대 맞아요. 대기업에서도 똑같은 메뉴가 나오고 대기업에서 저희와 비슷한 구독으로 똑같은 사이트를 만들어서 구독 서비스를 한다든지 저희 메뉴랑 비슷한 걸로 레스토랑을 바로 연다든지 이렇게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럼 우린 또 도망을 가야 되니까 어 어떻게 도망가지? 그래서 얼른 개발하고 얼른 수출할 수 있는 공장을 저희 직접 만들고 그때그때 유행하는 제품 제일 빨리 출시할 수 있는게 저희의 또 작은 기업의 어 강점이니까 그걸 살려보자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아 우리 박수 한번 개인적으로 하나 물어봐도 돼요?
그 시작할 때 팀이 몇 명이셨어요? 저기네 명이 시작했어요. 졸업한 그 이제 미대생이거든요. 미대생이었고과 친구네 명에서 그냥 그 술 마시고 다음날 쌀국수 먹다가 야 졸업인데 우리 뭐 하지? 혹시 미대상에 미가 쌀이 아 죄송해요. 취해서 그래요. 예 죄송 아니 쌀국수 죄송합니다. 아 그래서 저는 왜 그 여쭤봤냐면 그 수출을 하는 그런 과정들을 겪을 때 그걸 결정할 때 같이 하는 팀원들의 의견이나 이야기들이 되게 결합이 잘돼야 됐을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게 쉬운 결정이 아니라서 그 부분이 좀 궁금했어요. 너무 좋습니다. 우리 채널에 영상이 올라가겠지만이 김치볶음밥
이건 뭐죠? 이건 김치전 밀키트 김치전 예 여러분 이거 태 걸어 드릴 테니까 아 태깅 어디서 참 알아서 구매하시 외국에서 아 근데 저희가 지금 더 재미있는 건 여기 드신 것들 있잖아요.이 이 밀키트랑 여기에 있는 샐러드 드레싱 그런 것들이 지금 바로 쿠팡 로켓 프레시의 슬런치 팩토리를 검색하시면 슬런치 팩토리 검색하면 구매할 수 있고 바로 지금 주문하시면 내일 새벽에 집에서 받아보실 수 있고 우리 홍대 이쪽으로 오시면이 블루리본 8년 연속 받은 이곳에서 이렇게 와인 한잔할 수 있다맞 같은 제품을 여기서는 이제 요리로 저희 우리 셰프님이 요리한 걸 드실 수 있고 그리고 집에서 드시려면 이제
본인이에서 예 셰프온 있고 하면 셰프온 되습니다. 우리 박수로 우리 환영해 주시죠예 감사합니다. 아니 그 PD라는 직업이 원래 그 피곤하고 더러운 직업인데 그걸 빡치게 하고 있는 우리 PD 님 잠깐 이로 오셔서 자 이쪽 와보세요. 와보세요. 빨리 직접 할 말을 뒤에서 하면 어떻게 앞에 와서 들리지도 않는데 여기 아니세요 박수 한번 찾주세요. 예. 아, 얼굴 되게 피곤해 보여. 아, 예. 피디 쉽지 않아요. 예. 아, 네. 안녕하세요. 저는 그 경제 읽어준 남자 운영하고 있는 담당 PD라고 합니다. 네. 반갑습니다. [환호] 잘생겼다.
예, 잘생겼다. 헤어스타일도 좋고 목소리도 멋있고 교수님, 저는 그 좀 간단하게 좀 질문을 좀 드리고 싶어 가지고요. 또 교수님께서 또 경제 동아리 또 운영하자시지 않습니까? 거기서 또 제가 질문을 또 구독자 질문 몇 개 또 출려서 왔습니다. 아 역시 역시 직분이야. 그 중에 하나가 교수님의 이제 포트폴리오 구성이 궁금한 궁금하다 이런 질문들이 좀 올라왔어요. 보면은 뭐 이제 부동산을 제외하고 금융자산 이제 어떤 기준으로 배분하고 계신지 그런게 좀 궁금하다고 합니다. 뭐 저는이 부분은 단호하게 네 팩트를 말씀드릴 수 있고 단호하게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전혀 궁금해하지 마셔라. 아, 올바. 왜냐면 저마다 각자의 투자 성향과 투자 방법을 쫓아서 의사 결정하시면 된다. 자, 항상 그렇게 말씀드리고 그리고 이렇게 하셔라, 저렇게 하셔라 뭐이 방향성을 찾기보다 그 방법론을 스스로 갖춰 나가시는데 도움을 드리고 싶다라고 제가 의견을 드릴 뿐이에요. 그리고 그럴 수밖에 없는게 저는 이제 금융자산에서 절대적인 비중이 비상장 주식이에요. 오. 절대적인 비중. 그리고 절대적인 비중이 비상장 주식일 수밖에 없는게 그 비상장 주식이 너무 많이 올라서 그래요. 사실은. 그래서 저는 사실은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면 근데 그 비상장 주식에 접근할 수 있는 사람의 그 비중이 그니까 여러분이 접근하는 것과 제가 접근하는게 좀 차이가 있으니까 뭐 혹자는 더 많이 접근 가능성이 있기도 하지만 저는 또 그렇기 때문에 일단 그렇고요.
어 그래서 비상장 주식이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한다. 하고 저는 정말 몇 천억에 엑시트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솔직히 말씀드리고요. 뭐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머지 자본 시장 그러니까 뭐 부동산을 제외한 나머지 포트폴리오에서는 어떤 비중을 차지하냐? 저는 골고를 가지고 있어요. 제가 가끔 투자 철학을 말씀드릴 때 국민연금 따라하셔라고까지 의견 드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적정하게 국내 주식 비중, 또 해외 주식 비중, 또 이런 간접 투자나 금이나 코인도 골고루 다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는 뭐 꼭 저를 따라하셔라가 아니라 여러분들이 어떤 기준으로 어떤 방법으로 투자해서 결정해야 될지 참조로 하시면 좋겠고 그런 관점에서 9월 달에는 국민연금 공단 이사장님 듣고 계시죠?
출연하기로 했습니다. [환호] 제가 여러분들이 갖고 계신 여러 지리에 대해서 이사장님께 정말 야당 의원스럽게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냉철하게 질문드리고 아 소신껏 답변을 한번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그렇게 그렇게 말하면 말씀드네 [환호] 그리고 또 있습니다. 교수님. 네. 교수님께서 오늘 좀 센 질문을 많이 이제 수위가 좀 괜찮아질 것 같 같습니다. 네. 교수님께서 직접 댓글을 달아 주시는 거에 대해서 굉장히 놀라신 분들이 많으세요. 이제 보면은 처음에는 영상 댓글이 이제 PD 님들이나 관리자분들이 닿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교수님께서 직접 다시잖아요.
이렇게 바쁘신 와중에도 교수님이 어떻게 이렇게 직접 다시는지 그게 진짜 놀랍고 궁금하다고 하십루를 정말 바쁘게 살아가고 있고요. 일주일을 통틀어서 돌이켜 보면 한 적어도 다섯 번은 차에서 이동하면서 김밥 먹어요. 예. 그런데 어 답글을 어떻게 달아들이느냐? 음. 그게 제 취미죠. 그래서 여유 시간이 되면 그냥 찾아와 주신 분들께 또 인사 남겨 주신 분께 다끌로 같이 인사해 드리는게 그냥 예의다라고 생각하고 아직까지는 그렇게 해 드리고 있어요. 예. 그래서 그냥 저는 저대로 최선을 다해서 이렇게 하고 있고 다만 이제 시간을 몰아서 이렇게 하는 편이에요.
어 예를 들어서 좀 여유 시간이 갑자기 생긴다. 그럴 때 이제 좀 댓글을 보고 답글 좀 쭉 달아들이는 또 하루에 한 두 세 번 정도 그 너무 바쁠 때는 이틀째 못 할 때도 있어요. 예. 그런데 어쨌든 좀 몰아서 어 인사 남겨 주신 분께 그렇죠. 또 인사로 예의 인사 답변해 드리고 있고요. 그래서 저는 늘 똑같은 말씀드리는데 10만 구독자 달성 때도 같은 말씀드렸는데 저는 예 우리 제작 그 우리 PD 님들 입장에서 별로 안 좋아할 만한 소리일지 모르겠지만 제가 좀 취했네요.음 큰 채널을 지향하지 않습니다. 저는 단단한 채널을 지향합니다.
그래서 단단한 채널이 되고 싶고 많은 분들이 참이 거시 경제가 흔들리잖아요. 흔들리는이 경제 속에서 좀 어 흔들리지 않는 그런 나무들이 있거든요. 그 나무들은 뿌리가 깊이에요. 제가 뿌리가 돼 드린다는게 아니라 여러분이 뿌리를 깊게 가지셔야 돼요. 저는 그 뿌리를 깊게 내리도록 [콧방귀] 도와드리고 싶은음 그게 제 의지고 저는 아직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지만 저는 저를 유튜버로 규명하고 싶지 않아요. 저 유튜버도 아니에요. 어 유튜브를 할 뿐이죠. 어, 다른 여러 가지 활동들과 뭐 지필과 강연과 자문회의와 이런 것들을 어, 중점을 두면서 또 우리 한국 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드리도록 활동하겠지만 또 유튜브로서도 너무 크지 않게 단단한 채널로서 우리 구독자분들과 계속 여러 질문과 문제의 의식에 저도 답변드리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비디님 실망하셨죠? 어 아닙니다. 지금 저희가 50만 달성했는데 더 단단한 골드 더 단단한 다이아까지 단단한 골드까지만 골드까지만요 골드까지 가시라고 제가 또 이렇게 아 이렇게 선물해 주셔서 다이아는 자꾸 가위가 떨어지니까 골드가 아 골드 아 그래서 예 골드를 마시면 단단한 골드로 가겠습니다. 제가 또 금금이거든요. 제 이름이 김광석이 금금이에요. 아 정말요? 어 제가 금입니다. 제가 금 세개네. 금덩어리 어떤지? 되게 좋 그 정말 그 정말 좋아. 예. 아까 저 흔들리지 않는다고 얘기하셨잖아요. 근데 제가 갑자기 그 생각이 났어요.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이 시몬스 채널을 갖고 계시 역시 예 그걸 치려다가 잘못 치몬스 쳤다가 했 늘해졌습니다. 아 감사합니다님께 네 감사하고요. 제가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여러분들께 사실 유튜브라는이 영상 속에서는 이제 여러분들이 이제 저만 보시지만 아 이렇게 자리한 PD 님도 계시고 저 밖에이 카메라 밖에 정말 열심히 해 주시는 우리 제작진들이 계세요. 그분들이 한 분 한 분이 이렇게 노력해 주셔서 어이 50만 저 혼자는 절대 이룰 수 없는 성거까지 온 거 같고 앞으로도 어 정말 여러분들이 도움 많이 됐다. 그리고 제가 가장 많이 좋아하는 그런 댓글 중에 어 10대 아이와 40대 어머니와 80대 할머니가 같이 보고 있는 채널이라고
답변 주실 그 댓글 주실 때 너무 감동이고 제가 어 감사함을 느끼는데 어 그런 어떤 건전한 채널 탄탄한 채널 어 그런 채널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고 어이 모든게 사실은 제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촬영부터 편집부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저에게 우리 제작진이 지원해 주신 덕분이다.이 말씀 다시 한번 진심을 다해서 드리면서 마무리로 취중 전망 취중전마지 전 진짜 취했어요. 지중네 수고하셨습니다. 복잡한 경제 명쾌하게 풀어드립니다. 김광석의 경제학교 지금 만나보세요. 요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