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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심상치 않은 코스피 분위기. 지금 안팔면 ‘이렇게’ 됩니다 | 차영주 소장 3부

떠먹여주는TV · 2026-09-16 · 유튜브 시청 1,361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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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삼성전자#금리#환율#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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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차영주 · 한국인

요약 보기

코스피가 9천선 급락 후 7천선까지 회복, 저점을 높이며 7천 안착 시도 중이라 진단. 외국인 순매수 유입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을 긍정 요인으로 꼽음. 상반기 실적 급증과 개인 매물대(7,000~7,500) 소화가 관건. 올해 하반기~내년 전고점 돌파, 12,000 가능성 언급. 9월 FOMC 금리 인상 가능성, 중동 문제, 11월 미국 중간선거 등 변수 존재. 악재 선반영 상태로 보고 3전닉스 중심 분할 매수 관점 제시.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지금 구간에 있어서는 서서히 저점을 높여 가는 단계다라는 거죠. 외국인들이 산다라는 것은 지금 시장의 주도권이 외국인들에게 넘어간 상태에서 매우 긍정적으로 보여집니다. 지금은 악재가 붉어져 있는 상태에서 실천을 도전하고 있는 상태다라고 보면 지금이 어떻게 보면 좋은 주식을 싸게 살 수 있는 코스피가 9천선에서 급락한 뒤에 다시 7천선까지는 회복을 했습니다. 이번 반등 일시적인 반등으로 봐야 할지 어떻게 보고 계시는가요? 저는 일시적 반등이라고 보진 않습니다. 직전 고점을 향한 시작점이다라고 조심스럽게 좀 보고 싶어요. 우리가 이제 한때 5,000대까지 지수가 밀린 적이 있긴 했습니다만 그때는 이제 레버리지 효과가 있었던 부분들도 있고 또 반대에 나갔던 부분들도 있죠.

02. 그렇지만 최근에 있어서 저점을 높여 가면서 어느덧 7천선에 대한 도전이 시작됐다라는 거죠. 여기서 중요한 것은 7천에 대한 안착 여부입니다. 7, 단순하게 한두 번 뚫어주는 정도가 아니고요. 우리가 이제 지금은 6,500을 깰 가능성은 별로 높게 보고 있지 않죠. 5, 당연히 안 갈 거다라고 보는 거고 물론 당연한 건 없긴 하겠습니다만 지금 7,을 안 깰 것이다라고 이제 가는 것이 중요한 거죠. 근데 문제는 7, 7,500선까지가 이제 개인의 매물대들이 많다라는 겁니다. IM 증권과 유진 투자 증권에서 어 지난 달에 나온 보고서를 보면 여기 개인 매물대가 많습니다.

03. 그래서 개인들이 지금 이제 올라올 때마다 착 물량을 추하는 이유가 거기 있는 거죠. 어 여러분들 주위에서도 나 원금만 되면 팔 거야라고 보시는 분들이 계시지 않습니까? 그런 물량들이 현재 추래되고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어찌 됐든 어 지금 시장에 있어서 어찌 됐든 개인들의 매물을 외국인들이 수폭이나마 담아내고 있는 것이 상당히 고무적이다라고 볼 수 있겠죠. 외군들이 꾸준히 들어오고 있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어 과거보다는 조금 들어오는 편이죠. 어 더군나 또 삼성전자와 특히 이제 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효과 이런 것들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저는 7천선에 대한 도전 이후에는 뭐 빠르면 올해 하반기 물론 이제 쉽진 않겠습니다만 내년 정도 되면 충분히 어 전고점을 넘어서는 일부 증권사가 얘기하는 우리가 뭐 12,000 포인트까지 또 얘기가 나오는 것들이 있죠.

04. 어 그런 것들이 저는 내년도면 달성 가능성이 높지 않겠는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올해 코스피가 수백 포인트씩 급등을 하는 급심한 변동성을 보였는데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이고 앞으로도 이런 움직임이 자주 벌어질까요? 어,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러한 변동성은 이제 쉽지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우리가 상반기 때 어, 정말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어마무시한 영업 이익, 진짜 상상도 못 했던 영업 이익이죠. 이런 것들이 나타나면서 어 주가가 이제 급등한 모습으로 보였고 그다음에 우리가 소위 코로나 때 동학개미운동에서 물리셨던 분들이 다시 주식 시장에 들어오면서 고객이 138조까지 늘어나면서 우리가 이제 개인들 외국인들 이기면서 시장에 이제 대거 들어오면서 시장이 이제 움직였었죠.

05. 어 쉬지 않고 계속해서 올라왔습니다. 그러한 것들이 7월 달에 우리가 어떻게 보면 5월 6월 달에 어 주의 포모 현상들이 만년 했던 식입니다. 누구는 얼마를 벌었다라는 동 누구는 주직을 팔아서 집을 산다라는 동라는 동 뭐 이런 식이죠. 여기에 이제 탁 불을 지은게 바로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죠. 이런 것들이 이제 나타나면서 변동성이 굉장히 컸습니다. 그때는 뭐 하루 단위로 사이드가 걸렸으니까요. 사이드카 걸린다라는 것은 역사에 남을 정도인데 정말 하루 단위로 사이드가 걸리면서 급등락을 보였습니다. 그런 것들이 이제 8월 달에 어 잦아드는 모습들을 확인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06. 어찌 됐든 이러한 변동성 같은 경우는 단기간의 급등에 따른 반작용 어 그리고 최근에는 여러 가지 제도의 보완 그다음에 포모 현상의 완화 이런 것들이 나타나면서 변동성이 잦아들고 있다라고 보여지는 거죠. 그럼 변동성이 잦아들고 나서 주가가 흘러내리는 거 아니야라고 볼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저는 지금 구간에 있어서는 서서히 저점을 높여 가는 단계다라는 거죠. 여전히 우리가 주식을 하려는 고객이 90조대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고 그다음에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영업 이익이 견조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어 저는 지금 구간에 있어서의 상황은 어 그렇게 나빠 보이지 않는다.

07. 변동성이 높은 시장이 좋을까요? 작은 시장이 좋을까요? 물론 단기적으로 돈을 벌려면 변동성이 높은 시장이 좋겠죠. 하지만 자칫차 못하면 심장 마비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변동성이 잦아들긴 했습니다만 이익은 꾸준히 늘어난다는 측면에 있어서는 긍정적으로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 저희가 옛날의 기억을 살려서 9천선을 다시 복귀한다. 그러면 또 만까지도 갈 수 있을까요? 그러려면 [콧방귀] 선행 두꺼운이 무엇이라 보시나요? 역시 3전닉스가 올라야 돼요. 지금 이제 다른게 올라서 갈 수 있는 지수주가 아닙니다. 지금 삼성전자가 최소한 40만 원, 하이닉스가 300만 원 이상 가져야 돼요.

08. 그 조건이 안 되고 뭐 삼성전기가 200만 원을 간다라든지 뭐 효성 중공업이 400만 원을 간다라든지 이렇게 해서 지수가 넘기 어려워요. 지금은 어떻게 보면 선봉장이 있어야 됩니다. 그 선봉장을 누가 할까요? 삼성자인스가 해 줘야 된다라는 거죠. 그 선봉장이 있으면 지수가 올라갈 가능성은 저는 높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그 선봉장이 움직여 줘야 돼요. 결국은 그렇지 않고 선봉장이 못 올라간다. 그럼 몇 가지 이유가 있겠죠. 수급이 안 들어온다라든지 일부 생각했던 것처럼 픽아웃이 되면서 반도체 이익이 줄어든다라든지 그러면 포인트는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릴 거예요.

09. 어 그렇지만 단기간에 내년도에 만 포인트까지 간다라고 우리가 예상을 한다라면 결국 3전닉스가 가줘야 됩니다. 그 삼전닉스의 영업 이익이 견조해야 된다는 거죠. 그렇게 저는 시장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외국인의 움직임을 주목해 보고 있는데요. 대규모 승매수는 단기 저가 매수인지 한국 증시를 다시 담기 시작한 본격적인 바이콜의 신호인지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명확히 지금 알 수는 없습니다. 근데 이제 문제는 외국인들이 지금 우리 시장을 들어올 수 있는 조건들을 한번 좀 따져 봐야 된다라고 볼 수 있겠죠. 일단 지금 이제 9월 16일 날 FMC 회의가 있습니다.

10.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좀 높은 거죠. 어 그런 것들하고 외 수국과의 관계는 조금 모호하죠. 그렇지만 어 이것은 이제 환율과 연관성이 있는 거죠. 금리를 올리게 되면 달러 강세가 이루어지고 우리가 원하는 약세를 볼 수밖에 없겠죠. 우리가 연속적으로 금리를 올리기 좀 부담스러우니까. 그러면 환차 손을 볼 수 있죠. 이게 지금 아이런인데 1,500원대에서 1,300원대까지 환율이 떨어짐으로써 우리 원어 환율이 외국들이 환차액을 볼 수 있었습니다만 여기서 자칫 자못해서 1,400원대로 다시 올라가면 현차성을 볼 수 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는 거죠.

11. 두 번째는 현재 지금 중동 문제가 끝나지 않았습니다. 어 그러면서 우리가 위험 자산이라고 볼 이유는 주식을 산다라는 것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산다라는 거죠. 그리고 우리가 이제 11월 달에 미국의 중간 선거가 있죠. 어 그런 상태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어 선거를 이길지 여부도 관건이 되는 거고요. 또 이제 우리가 펀드 매니저들 입장에서 보면 3호 펀드와 해지 펀드들이 11월 달에 결산합니다. 결산을 앞두고 있는 상태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들이 어 소폭이나마 국내 들어오고 있다라고 보면 우리가 이제 나쁘게만 볼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12. 아직까지 본격적으로 바이코리아인지 저가 매수인지 모르긴 하겠습니다만 지금 편하게 우리나라에 들어올 수 있는 상황은 아직은 아닌 거 같아요. 어 그런 부분들을 감안한 상태에서 외군들이 들어온다라는 것은 바이코리아까지는 아니더라도 저가 매수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볼 수 있겠죠. 외군들이 산다라는 것은 지금 시장의 주도권이 외군인들에게 넘어간 상태에서 매우 긍정적으로 보여집니다. 우리가 6월 전까지만 하더라도 개인들이 이제 시장을 주도했죠. 그러다 보니까 여러분들께서는 밀림을 산다라든지 홀장 매매 이런 어떤 얘기들을 많이 들으셨을 텐데 지금은 이제 그런 것들이 아니라 외군들이 사면 올라가고 외군들이 팔면 떨어지죠.

13. 외군들이 삼성제사면 삼성전자 올라가고 하인수 팔면 하인수 떨어집니다. 뭐 이런 것들이 확연이 드러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외국인들의 매수세의 유입은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요소가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점을 기다리면서 현금을 보유하고 있던 투자자는 지금 코스피 7천선에서 들어가는 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저희가 뭐 금리나 국제가 등의 변수를 생각해야 되는지 궁금합니다. 그걸 일일리 따지긴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 구간에서도 분할 매수로 들어가는 것은 나쁘지 않다라는 거. 특히 이제 3전 닉스 중심이죠. 우리가 이제 금리가 어떻게 될지, 중도 문제가 어떻게 될지, 유가가 어떻게 될지 지금 이제 좀 약간 하이 레벨도 아니에요.

14. 약간데 근데 문제는 유가가 지금 100달러에서 120, 130 갈까요? 10년물 국채가 지금 이제 5%까지 올라왔는데 6%, 7% 갈까요? 아니면 지금 반영한 주가잖아요. 반영한 주가가 지금 7, 도전하고 있는 거잖아. 만약에 유가가 다시 80으로 내려온다라든지 10년물 미국 국채 금리가 4%대 초반까지 내려온다라든지 그러면 주가는 어떻게 돼 있을까요? 토라가 있겠죠. 지금은 악재가 굉장히 붉어져 있는 상태다라고 저는 보여집니다. 악재가 붉어져 있는 상태에서 7천을 도전하고 있는 상태다라고 보면 지금이 어떻게 보면 좋은 주식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라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요?

15. 모든 것이 해소되고 나면 이미 시장은 지금보다 한 단계 더 레벨업돼 있을 가능성이 저는 높다라고 봅니다. 따라서 지금 구간에서 현금을 보유하고 계신 분들 중에 주식을 살려고 마음을 먹었다라면 3전닉스 중심으로 어 분할 매수 관점에 접근 전력 인프라 관점에서 분할 매수 관점에 접근 유할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예, 제가 요즘 이제 영상 하단에 보면 링크에서 저희 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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