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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장에서 가장 제가 하고자 하는 얘기는 톤다운을 하시라는 겁니다. 시장이 빠르게 또 매수 사이드가 걸리고 빠르게 점점점 올라갈 것을 기대해서는 오히려 나만 납답한 겁니다. 그래서 9월 달에는 7천선에 대한 안창 여부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될 거 같아요. 그렇다고 해서 시장을 완전히 좀 버려야 되느냐? 건 아닙니다. 하루부터 보여지듯이 개별 종목단에 있어서 긍정적인 종목들이 있습니다. 저는 여전히 주도주는 반도체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 외에 사는 거죠. 그러니까 반도체 다음 주도주가 아니라 반도체를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고 그 외에 사는 종목이다라는 거죠.
저는 가장 먼저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이 안녕하십니까. Y 경제 연구소 차영주 소장입니다. 도너리 채널에서 처음 찾아뵙습니다. 최근 시장이 조금 뭐 조심스럽죠. 뭐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은 뜨뜻지근한 시장이 연인 지속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내용들을 한번 자세히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7월 달을 놓고 보면 어찌 됐든 뭐 계속해서 매수 사이드카 매도 사이드가 걸렸던 그 이유가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에 있었던 뉴욕 시장도 어 우리가 AI 해지 펀드에 관련된 어 레오폴드 사태에 따른 여파했던 변동성을 좀 보였던 상태 아니었겠습니까? 근데 8월 들어서는 우리가 어느 정도 저점을 좀 잡아가는 어 6천선에 대한 안창 여부가 확인되고 있는 상태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변동성과 어 그다음에 시장에 있어서의 바닥 따지기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 여러 가지 호재와 악재가 섞여 있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막대한 영업 이익이 계속해서 확인되고 있고 그리고 AI 관련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도 여전히 견조함이 확인되고 있죠. 여기에 더해서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까지 들어오고 있습니다만 안타깝게도 외국인과 기관들은 연일 시장에서 매도를 나타내고 있는 상황이죠. 이러한 상황들이 서로 겹치면서 시장에서 7월 달의 하락 변동성에서 8월 달에 멈추게 되는 모습들이 보였고 이제 9월 들었습니다.
어 그런데 또 9월 지나가면 어 3분기 실적이 나오지만 그전에 또 추석 연휴도 있고요. 또 미국의 이제 금리 인상에 대한 이슈도 있고요. 여러 가지 이슈들이 좀 맞부딪히면서 현재 시장은 어찌 됐든 우리가 이제 7천에 대한 안착 기업을 테스트하는 그러한 구간에 들어왔다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건 한국뿐만이 아니라 뭐 글로벌 시장 마찬가지인데요. 가장 중요한 건 금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이제 금리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현재 유가인데요. 그래서 유가와 금리이 부분을 좀 살펴봐야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중동 이슈가 다시 붉어지면서 현재 유가가 어 80달러 선에서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죠.
어 일부 90달러까지 넘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유가가 이제 불안합니다. 유가가 올라가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전체적으로 소비가 늘어난 것처럼 보입니다. [콧방귀] 예를 들어 드리면 바로 이런 거죠. 제가 이제 일주일에 한 번씩 차에 기름을 넣는데 중동 전쟁이 터지기 전에 기름을 가득 채우면 한 10만 원 정도 들어갔습니다. 최근에는 한 13만 원, 14만 원 정도 들어가는 거 같아요. 이게 이제 유가가 올라가서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제가 하는 행태는 똑같습니다. 하지만 제 소비는 3, 40% 늘어난 걸로 잡히게 되는 거죠.
이게 제가 인플레이션의 효과로 수치가 잡힌다라는 겁니다. 그렇게 된다라면 이번에 케빈너시의 잭슨 미팅에서도 확인됐다시피 연주 목표치는 물가가 2% 올라가는 건데 지금 이제 3%대 미국이 올라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물가가 연주인 생각하는 거보다 높습니다. 물가가 높으면 어떻게 해야 되죠? 금리를 올려야 된다는 거죠. 평상시에 이런 메커니즘이 흘러가는데 지금 왜 금리가 문제냐면 지금 이제 AI 관련해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소위 잉여 현금 흐름이 부족해졌습니다. 우리가 여의자금이 부족해진 거죠.
그러다 보니까 회사를 발행한다라든지 은행에서 차입을 통해서 투자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뭐와 민감하죠? 금리와 민감하다라는 거죠. 그러면서 회사를 발행하다 보니까 이게 이제 미국의 30년물 국채 금리 대비해서 약 1.5b 정도 가상 금리가 붙습니다. 지금 현재 30년물 미국의 국채 금리는 5%대 초반인데요. 우량 회사체 같은 경우도 6% 대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회사체에 대한 수요가 몰리면서 미국 국채에 대한 수요가 줄어든 거죠. 그러니까 수요가 줄어들면 가격은 떨어지고 금리는 올라가게 되는 거죠. 이렇게 금리가 올라가게 된다라는 것은 미국의 기준 금리를 자극할 수 있게 되고 또 연세 작용으로 어 미국의 회사체 금리도 올릴 수 있다라는 거죠.
그러면 기업의 부담이 가중됩니다. 이렇게 기업의 부담이 가중되면 투자가 줄어들 수 있지 않을까라는 우려감이 어 고개를 들게 되고요. 여기에 이제 우리가 연관성 있는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변동성에 대한 우려감도 나타나게 된다라는 거죠. [콧방귀] 따라서 지금 시장에 있어서 우리가 가장 관심 있게 간측해야 되는 것은 유가와 더불어서 더 중요한 것은 미국채에 대한 금리 이런 것들이 중요한 요소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지금 이제 기업 실적이 좋다 하더라도 단기적으로 금리가 올라간다라는 측면 이런 것들은 심리적인 부분까지 압박하면서 수급을 꼬이게 만들 수가 있습니다.
더군다나 지금 실적은 좋습니다만 금리가 올라가게 된다라는 것은 기업에 있어서 다양한 부담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게 된다라는 거죠. 어찌됐든 우리가 이제 경기가 좋아져서 금리가 올라갔다. 이거는 우리가 이제 기업의 활동 결과이기 때문에 금리와 주가가 동반 상승하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공급발 인플레이션에 따라서 금리가 올라가는 거기 때문에 기업에게는 오히려 부담으로 작용하게 된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시장이 그런 것들을 지금 선반영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조심스럽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코스피 지수가 지금 7,을 이제 도전하고 있는데요.
우리가 다행스럽게도 잭슨 미팅에서 금리 인상과 관련된 이슈들을 받아들이게 됐죠. 그니까 그 점만 하더라도 패드워치에 따라서 미국이 9월 16일 날 이제 FOMC가 열리는데요. FOMC 회의에서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은 30% 미만이었습니다. 하지만 잭슨 미팅 이후에 패드워치에서 미국이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60% 이상으로 변경이 된 거죠. 우리가 미리 무엇을 예상할 수 있으면 대비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현재 주식 시장에 있어서 환율이 1360원대까지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투자자들이 적극적인 매수가 들어오지 않는다라는 점. 이러한 점들은 미국의 금리 인상을 선 반영하고 있는 효과가 아니겠나 싶습니다.
갑작스럽게 일이 벌어진다라면 그것은 시장에 충격으로 다가올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현재 구간에 있어서 미국이 9월 달에 금리인상 기조가 반반이라 하더라도 일단 그 가능성이 열렸다라는 점에 있어서 시장이 먼저 선반영하고 있는 것이 아니겠나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이거는 업종에 따라 다를 것으로 보여집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분할 매수를 권고해 드릴 수 있는 구간이다라는 거죠. 특히 이제 삼성전자 같은 경우 25만 원을 최근에는 잘 안 깨는 부분들이죠. 그래서 현 구간에서 또 밀린다 하더라도 23만 원에 대한 또지지 여부가 확인되고 있기 때문에 분할 매수가 많습니다.
하지만 다른 뭐 여타 종목들에 대해서는 기다리는 것도 투자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원래 이렇게 변동기에는 기다리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개인 투자자의 장점이 뭐죠? 보일 때 사고 안 보일 땐 안 사도 된다라는 거죠. 우리가 뭐 증권사 직원도 아니고 펀드 매니저도 아니기 때문에 계속해서 주식 시장에 발을 담그고 있을 필요는 없다라는 점을 저는 강조드리고 싶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막대한 영업 이익을 창출해 내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감안하면 3전닉스는 분할 매수가 맞을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여타 종목들 확신이 들지 않는다라면 오히려 관망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현금이죠.
현금을 들고 있다라는 것은 언제 어떠한 종목을 내 마음대로 살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라는 겁니다. 따라서 소중한 현금이 있다라면 이것에 대해서 어 잘 활용도를 어 조금 기다리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생각과 다를 때는 저는 손절을 합니다. 그리고 저는 매수할 단계에서도 손절과 관련된 기준점을 먼저 세웁니다. 자, 우리가 주식 투자를 할 때 주가가 떨어질 걸 예상하고 주식 사시는 분이 있나요? 아니죠. 어느 정도 나름대로 100% 확신 있을 때만 주식을 삽니다. 근데 우리가 이론적으로 주가가 올라갈 확률은 몇 %인지 한번 고민해 보신 적이 있나요?
주식은 올라가거나 떨어지거나 횡보도 합니다. 따라서 올라갈 확률은 30%밖에 안 된다라는 거죠. 횡보도 나한테는 기회 비용까지 감안해야 되겠죠. 수수료까지 감안하면 70%가 내 뜻과 다르게 움직이다라는 것이 이론적으로 설명이 가능하죠. 따라서 주식을 먼저 살 때 무조건 올라간다라고 확신을 갖고 샀습니다만 내 뜻대로 안 움직일 확률이 70%가 되다 보니까 투자들은 당황하게 되는 거고 그때 가서 손절에 대한 것들을 고민하게 되지만 역시 현실성은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어느 누구도 손절은 어렵습니다. 저도 손절은 어렵고요. 쉽게 나가지 않습니다.
따라서 손절과 관련된 얘기는 우리가 이론적인 얘기를 말씀드릴 수밖에 없는데 내가 먼저 매수할 당시에 일정하게 기준점을 세워 놓고 손절 라인이 오면 기계적으로 해야 된다는 거죠.이 외에 할 수 있는 방법은 기업의 어떤 변화죠. 갑자기 유상증자를 한다라든지 갑자기 무슨 분할을 한다라든지 아니면 실적이 생각보다 못 나왔다라든지 이런 경우에도 손절을 고민해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가 이제 증시 경원에 수급은 모든 것을 우선한다라는 경원이 있습니다. 지금 수급이 꼬여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우리가 이제 6월 달까지는 약간의 오버시팅도 일부 있었던 건 인정해야 되겠죠.
가파르게 9천까지 왔으니까 쉬어야 될 때 쉬지 못했다라는 효율증도 있죠. 더군다나 이제 그런 것들이 7월 달에 다임 종목 레버리지 ETF가 출시되면서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8월 달에 안정세를 찾아가는 과정에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여기서 이제 수급이 꼬이기 시작했다라는 거죠. 많은 분들이 포무 현상을 느끼고 7,포인트부터 적극적으로 주식을 매수한 걸로 각 증권사들은 분석을 최근에 자료를 내놓고 있습니다. 어, 이런 분들의 생각은 일부는 원금만 되면 팔아야 되겠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처음에 6천에서 7, 8천 올라갈 때는 소위 매물대라는게 없었습니다만 지금은 매물대라는 것이 7천부터 버티고 있습니다.
올라올 때마다 물량들이 추해된다라는 거죠. 따라서 우리가 이제 실적이 견조하니까 이것을 매물대로 뚫어 줄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볼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우리가 이제 7월 달까지는 시장의 키를 개인이 쥐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고객의 100조 밑으로 내려왔고요. 시장이키는 외국인들로 넘어갔는데 안타깝게도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유입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죠. 따라서 이러한 모습들은 조금 중기적으로 조금 우리가 기다려야 되는 상황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국 주가는 펀드멘탈과 만난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투자자이기 때문에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주인과 산책하는 강아지 유명한 비유가 있죠.
주인은 이익이고요. 강아지는 주가죠. 때로는 강아지가 주인을 앞설 때가 있고 뒷설 때가 있는데 지금은 뒷고 있다라고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놓고 본다라면 지금은 우리가 차분하게 기다려야 되는 시기가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역설적으로 그렇게 좀 볼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시장을 보면 외국인들이 코스피를 사면 코스피가 올라가고요. 코스닥을 사면 코스닥이 올라갑니다. 어, 우리가 이제 과거에 흔히 봤던 모습인데 불과 작년 가을부터 올 봄까지는 이런 것들이 무시가 됐었죠. 어 그러면서 이제 뭐 홀장 매매라든지 밀리면 산다라든지 이런 것들이 통영되는 그런 우스갯 소리까지 들렸던 시기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확실히 외국인들이 주도권을 쥐고 있습니다. 개인들이 일단 두 가지죠. 고객이 좀 줄어들고 있는 과정. 그다음에 물려 있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개인들이 적극적으로 매매하기가 어려워진 상태죠. 여기서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움직일 수 있는 결국 지수를 움직일 수 있는 힘은 외국인들과 기관이 갖고 있는데 기관 같은 경우는 보수적으로 외군들의 눈치를 선물을 통해서 보고 있는 것이 확인되고 있는 상황이죠. 안타깝게도 외국인들의 방향에 따라서 현재 지금 요건 또 나중에 또 상황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현 시점에서만 놓고 본다라면 외국인들의 방향에 따라서 지수가 움직이고 있는 것을 받아들여야 되는 것이 아니겠나 싶습니다.
지금은 현재만 보죠. 그러니까 미래는 부담이 될 것은 뭐 자명한 사실입니다. 그리고 저는 AI도 거품이 생길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몇 년이 지나면 AI 투자와 관련돼서 과잉 투자가 되고 거품이 올 거라고 예측을 합니다. 하지만 그건 미래의 얘기입니다. 언제가 될지 3년 뒤가 될지 5년 뒤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근데 그 걱정을 지금 미리 당겨서 할 필요가 있을까요? 우리가 그런 속담이 있지 않습니까? 걱정도 사서 한다라는 거죠. 지금 구간에 있어서는 호항이 계속 지속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지금 혼난권이 됐든 용인이 됐던 청주가 됐던 투자를 하겠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나중에 거품이 생길 것을 알고 투자하는 사람이 있나요? 없죠. 그리고 더군나라 거품은 데이터 센터라든지 AI를 활용하는 쪽에서 먼저 나타날 겁니다. 그전에 우리는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그러한 디램이라든지 HBM을 공급하는 공급사잖아요. 공급사 입장에서는 고객이 물건을 못 팔고 그것이 나중에 부매락으로 다가온다. 지금 그런 걸 생각할 필요는 저는 없다라고 보여집니다. 제가 커피를 파는데 커피를 사가는 사람이 커피가 올라가서 나중에 안 올 것이다라든지 아니면 지금 저축을 다 써서 마이너스 통장에서 커피를 사 먹는지 굳이 알 필요가 있을까요?
물론 안다하면 좋겠죠. 그렇지만 그걸 안다라 그래서 지금부터 대응을 해야 될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일단은 최소한 2027년까지는이 트렌드가 쉽게 꺾이지 않을 거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많은 빅테크 기업들이 현재 지금 투자를 하고 있고 더군다나 AI 여러분들 써 보셔서 아시잖아요. 모든 것들이 좀 바꾸고 있는 단계예요. 그리고 AI 아직까지도 우리가 생활에 있어서 바꿔야 될 것들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것들을 걱정한다라는 것은 최근에 주가가 못 올라가니까 그러한 이유 때문이 아닐까라고 미루어 짐작하는 어 성향이 아닌가 저는 싶어요.
하지만 우리가 이제 7월 달에도 주가가 못 올라가니까 거품는 얘기가 나왔잖아요. 근데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이 계속해서 연다 보니까 그 얘기는 쏙 들어갔잖아요. 그 대신 이제 지금 또 다른 얘기가 나오는 거죠. 야, 이렇게 가게 올라가면 또 나중에 변동성이 생기는 거 아니야?라고 [콧방귀] 지금 뭐 우리가 짐작을 하는 거죠. 물론 이걸 100% 무시하는 것도 우리가 조심스럽습니다. 나중에 문제가 될 것은 분명하기 때문이에. 하지만 지금 당장에 있어서 너무 걱정을 앞단계하는 것이 아니겠나 제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일단은요 부분에 대해서는 얘기 한 증권사 리포트인데요.
우리가 이제 기술력이다라는 것은 그렇게 중요하진 않을 수도 있다라는 의외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기술이 빠르게 개발되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일을 하다 보면 뭐 여러분들도 어떤 뭐 소프트웨어를 쓰다라든지 아니면 컴퓨터를 쓰다가 사양이 바뀐다고 그때마다 컴퓨터 바꾸고 소프트웨어 바꾸나요? 이건 현실에서 좀 이루어지기 쉽지가 않습니다. 더군다나 우리가 HBM과 D램이 새로운 어떤 걸로 발전하는 과정에 있어서 그것을 생산하고 그것을 사용하는 처들이 기존 라인들을 다 바꿔야 됩니다. 이것이 이제 우리가 소위 말하는 어 경제 세개하는 메뉴 코스트인데요.
우리가 배추값이 1,000원 올라갈 때마다 김치값이 부담이 되죠. 그렇다고 해서 메뉴 가격을 1,000원 올리고 또 메뉴판을 또 바꿔서 1,000원 내리고 이렇게 하나요? 그렇지 않죠. 그냥 있는 그대로 약간의 범퍼를 이용해서 사용하는 거죠. 메뉴판을 자꾸 바꾸지 않는다라는 개념인 거죠. 따라서 그런 부분들은 조금 너무 우리가 디테일한 부분들까지 보는 건 아닌가라는 생각도 저는 하게 됩니다. 그리고 시장에서 점유율이 중요할까요? 점유율보다는 [콧방귀] 지금 시장에 있어서 각 기업들이 얼마만큼 돈을 잘 버느냐라는 거죠. 상대 평가 우리 어느 한국 스푼들은 어느 순간부터 상대 평가가 중요합니다.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몇이 우리나라 기업이 글로벌 점유율 몇이 뭐 이런 것들인데 우리가 이제 어느 순간부터 어 삼성전대 파운드리 같은 경우 TSMC와 비교 안 하잖아요. 저는 올부터 그렇게 얘기합니다. 그런 비교가 뭐가 중요하냐라는 거죠. 더군다나 HBM과 관련해서 우리가 점유율이 떨어질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 이런 예를 들어 수가 있겠죠. 지금 시장에 있어서 삼성전자가 HBM을 만들어내다 보니까 하이닉스가 점유를 좀 뺏길 수 있는 거 아니야라고 보는 시각이 있죠. 물론 맞습니다. 근데 시장 자체가 지금 어마무시하게 커져 가잖아요. 지금 HBM 시장이 한 개에 다 달았나요?
HBM 시장이 제고가 쌓이고 있나요? 아니죠. 줄 써서 사가는 거고 지금 만들기가 급급하기 때문에 공장을 증설한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시장이 커집니다. 그러면 여기서 점유율이 의미가 있나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파이가 커져 가는 거죠. 그러면 이제 두 회사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좀 가를 것 중에 삼성전자가 갖고 있는 또 다른 장점은 파운드리 쪽입니다. 그동안 적자했었던 이번에 2분 계산 1조가량 적자를 나타냈었던 파운드인데요.이 부분이 이제 우리가 구글의 TPU에 대한 수주라든지 다양한 수주 모멘텀이 있기 때문에 빠르게 흑제자는 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 거죠.
그래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서로 HB을 놓고 선의 경쟁을 한다라는 것은 긍정적으로 볼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현재 구간에서 삼성전자가 갖고 있는 파운드리가 플러스 알파가 된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우리가 긍정적으로 봐도 되는 부분들이 아니겠나 싶습니다. 근데 둘을 그렇게 꼭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한다라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투자분들이 궁금하시겠지만 전 의미는 없다라고 보여집니다. 삼성전자는 삼성전자 나름대로 강점이 있고 하이니스는 하이니스 나름대로 강점 있는 기업 아니겠습니까? 특히 하이니스 같은 경우 자사주를 현재 매입하고 있는 구간이고요.
삼성전자는 아직까지 자사주 매입에 대한 명확한 입장 표면을 못 하고 있죠. 금산법에 관련된 부분들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40조를 산다라는 점에 있어서 하이닉스도 장점이다라고 또 말씀드릴 수 있겠죠. 또 이제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현재 지금 HBM 4 같은 경우 엔비디아와 협업회에서 새로운 어떤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독자 개발하고 있고 하이닉스는 M비디와 협업을 해서 개발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점의 장점도 보유하고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게 참 곤란한 질문인데 어떻게 보면 가장 흥미로운 질문이죠.
짜장면이 좋아 짬뽕이 좋아라는 거죠. 둘 다 먹는 것도 좋지만 둘 다 먹는 거보다 하나를 굳이 선택해야 된다. 이게 참 뭐 저한테는 곤혹스러운 질문이긴 합니다만 선호도에 따라서 이것을 선택하면 되는 문제가 아니겠나? 서로 내가 짜장면을 시켰는데 짬뽕이 더 맛있을 수도 있고요. 짜장면이 더 맛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걸 가지고 결과를 가지고 뭐가 맞았네 틀렸네라고 접근하시려고 보면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그냥 나는 짬뽕이 짬뽕대로 짜장면은 짜장면대로 만족하면 되는 것이 아니겠나? 그게 때로는 약간의 차별은 우리가 생길 수밖에 없겠죠. 그걸 마친다.
마치려고 노력한다. 그거는 대한민국 아니 전 세계 단 한 명도 그런 걸 맞출 순 없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렇죠. 우리가 이제 일본을 따라잡은 것처럼 중국도 언젠가는 우리한테 굉장히 큰 위협이 될 겁니다. 여러분들 잘 아시는 것처럼 로봇도 어 중국이 현재 올림픽도 열었고 2차전지 같은 경우 2023년에 한 인플루언서가 중국은 기술이 안 된다라고 단원했음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 시장에서 중국의 LFP가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중국 무섭습니다. 앞으로는 우리한테 굉장히 위협적인 존재가 될 것이고요. 현재 조선업정 같은 경우도 전 세계 발주량의 50% 이상이 중국으로 가고 있습니다.
우리한테는 고부같이만 온다라는 거죠. 안타깝습니다. 이런 것들을 우리가 이제 잘 효율적으로 막아내야 되겠습니다만 이게 뭐 우리가 막는다고 막아지는 것은 아니죠. 근데 이것은 이제 중장기적인 문제고요. 당장에 또 수급적인 묘소도 있습니다. 무슨 얘기냐면 중국과 우리는 MSC 신흥국으로 맞물려 있습니다. 그러니까 자본의 이동이 신흥국 내에서 일본은 선진국이고요. 요렇게 움직인다라는 거죠. 자, 여러분들이 글로벌 자금을 운영하는 펀드 메이저 입장에서 보면 그전에 이제 아시아 신흥국에서 반도체를 산다라면 삼성전자 하이닉스 TSMC 정도였었겠죠.
그런데 이제는 CXMT 창신 메모리랑 양집 반도체가 상장함으로써 이들을 채워놓을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그렇다고 해서 우리 뭐 바이오를 팔아서 이들을 채워놓느냐? 아닙니다. 기존에 반도치 섹터에서 우리 것을 덜던 TSMC를 덜던 덜어내고 그들을 채워낸다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수급적인 면에서 당장은 수급적인 면에 있어서 우리한테가 악제가 될 수밖에 없다라는 것 우리가 인정해야 된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이거는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 해자입니다. 우리가 경제적 해자라는 개념인데요. 우리가 지금 이제 고객 신뢰라는 것은 아니 싸게 공급한다라는데 신뢰가 유지될 수 있을까요?
안전 뭐 이런 부분은 우리가 기대한다라는 것도 좀 조심스러운 거죠. 기술 격차 우리는 이제 그런 얘기들 많이 하죠. 여러분들 공중파에 한 다큐멘터리를 보셨을 겁니다. 지금 이제 중국 같은 경우는 전개에서 1등하면 어디 가느냐? 공대갑니다. 전 세계 50대 공대 중에 40개가 중국 공대입니다. 우리는 1등하면 어디 가죠? 의대가죠. 어, 그런 거기 때문에 어, 전 세계에서 반도체 관련 논문이 가장 많이 쏟아지는 곳이 중국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인정할 건 인정하자고요. 우리가 뭐 당연히 중국을 따돌리고 싶고 중국보다 기술 우위에 있고 싶은 것들 있긴 하겠습니다만 인정할 건 인정해야 우리가 그다음에 뭐 방법을 나타내는 거 아니겠습니까?
어, 아직까지 시간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우리가 정부에 나서서 다양한 지원을 하고 또 이제 공장을 증설하데 있어서 지원을 하는 부분들이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요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지금 너무 예단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향후에는 굉장히 우리한테 아킬레스건이 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일단 삼전수를 주력으로 사겠죠. 그렇지만 우리가 이제 최근에 흐름들을 놓고 보면 코스닥도 좀 사는 거 같고 약간의 접변이 분산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그니까 그전에는 삼전닉스가 워낙 주가가 가파르게 빠르게 올라가다 보니까 삼전닉스를 포함하지 않으면 우리가 이제 앞서도 MSCI 지수를 말씀을 드렸는데 지수를 따라가지 못했었죠.
근데 이제 지수가 서서히 움직이게 되면 3전닉스에 대한 것들보다 어떤 종목, 어떤 업종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수익률이 달라질 수 있다라는 거죠. 어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는 뭐 한 7, 80%는 여전히 3전 직선을 살 것으로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만 나머지 2, 30% 정도는 다양한 종목군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가능성도 어 우리가 배제할 수 없다라고 봐야 되겠죠. 어떤 종목, 어떤 업종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우리가 이제 계좌의 수익률이 달 수 있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그런 부분들도 같이 고려 대상으로 봐야 되겠습니다. 저는 주도주가 된다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주도주는 역시 반도체입니다. 반도체는 주도주고요. 왜 제가 이렇게 용어를 정리하냐면 그러면 반도체를 팔아서 다음 차기 주도주를 사야 되는 거 아니야? 이런 질문들 상당히 많이 봤습니다. 근데 저는 여전히 주도주는 반도체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 외에 사는 거죠. 그러니까 반도체 다음 주도주가 아니라 반도체를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고 그 외에 사는 종목이다라는 거죠. 저는 가장 먼저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이 전력 인프라입니다. 결국 우리가 앞서 언급드렸던 중국 반도체가 커나간다 하더라도 한국 반도체가 됐던 중국 반도체가 됐던 전원이 필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따라서 전력 인프라와 관련된 것은 AI 모멘텀으로 같이 이어질 수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두 번째 볼 수 있는 것은 우리가 소비제입니다. 여러분들 잘 아시다시피 화장품 시급료 같은 경우가 수출이 잘되고 있죠. 어 전 세계 시장을 자악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소비주들의 틈세 전략을 노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된다라는 거죠. 마지막으로 보고 있는 것은 방산주입니다. 우리가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 선거를 이기던 치던 원래 초기에 얘기했던 두 가지 이슈가 있습니다. 관세와 GDP의 5%를 방위비를 써야 된다라는 거죠.이 이슈를 계속 들고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방산주들이 우리가 이제 가성비가 높다는 거. 이번에 우리가 하나로 같은 경우 스페인에도 또 수출 모멘텀이 또 생기지 않았습니까? 다양한 모멘텀들이 생기고 있기 때문에 방산주를 눈여겨 보고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신용자가 늘어나는 거보다 고객타금이 줄어들고 있다라는 겁니다. 우리가 코로나 때 고객이 한 65조가 맥스였습니다. 그때 신용장과 29조였는데 지금은 고객타금이 뭐 100조를 하했다 90조 대고 신용 융자금 한 33조니까 코로나 대비보다는 여유가 좀 있죠. 그러니까 우리가 고객 한 30% 높고 그다음에 신용 장고는 한 10% 높으니까 그때보다 여유가 좀 있습니다.
근데 그리고 지금 상태에서 최근에 이제 우리가 7월 달에 반대매가 한번 있었습니다. 그걸 겪고 나서 우리가 삼성전자가 23만 원, 25만 원을 바닥을 지으니까 요런 쪽으로 이제 신용이 늘어나고 있다라고 증권가에서 현재 밝히고 있죠. 따라서 현 구간에서 신용이 늘어나는 것은 특별히 문제되지 않습니다. 여기서 40%가 빠져야 반대가 나가니까 현관에 40% 빠질 확률은 없는 거죠. 문제는 고객이 빠져나가기 시작했다라는 겁니다. 이게 추세입니다. 추세가 들어오던 추세에서 나가는 추세이기 때문에 이제 시장을 조금 벗어나려고 하는 움직임들이 보인다라는 거죠.
최근에 부동산 같은 경우는 이제 우리가 다양한 정책으로 옥재기 시작하다 보니까 그 자금이 주식으로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지금 어떻게 서든지 내 집을 마련하 있어서 자금이 필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쪽으로 오히려 빠져나가는 경향도 무시할 수는 없다라고 봐야 되겠죠. 어찌 됐든 지금 경기도 상당히 좋지 않고 양극화가 이루어지고 그러다 보고 그다음에 포모 현상들이 처참하게 무너지고 난 상태이기 때문에 고객계타금이 빠져나가고 있고 이렇게 빠져나가는 고객계타금이 지금 증시에 있어서 외국인들에게 키를 넘겨 주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지금은 고객타금 향배를 우리가 최소 주간 단위로 정도는 체크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가 이제 개인들이 들어온다는 건 결국 주가가 올라가야 되겠죠. 삼성전자가 직전 고점이 35만 원 선. SK하인스가 200만 원대 후반까지 올라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봐요. 자, 우리가 개인들이 언제 들어왔죠? 삼성전자가 동화 개미 운동 때 8만 원에서 9만 원대 어, 대량으로 샀습니다. 10만 원 간다라고 했을 때 그게 물리면서 개인들이 쫙 빠져나갔죠. 그리고 서악미 분들이 생겼고. 그리고 이제 그분들이 언제 들어왔느냐? 20만 원대부터 들어왔습니다. 그니까 10만 원에서 20만 원 올라갈 때 삼성자 안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지금 상태에서는 개인이 언제 들어오느냐라는 것은 결국 기업의 이익이 중요한게 아니라 주가가 직전 고점을 탈란하는 시점이 돼야 되지 않을까 싶는 거죠.
그럼 그게 언제냐라고 궁금해하시겠죠. 올해냐 내년이냐 저는 뭐 그렇게게 서두르서는 지금 안 된다라고 보여집니다. 우리가 지금 한 때는 굉장히 빠르게 시장이 올라왔습니다만 이제는 시장이 서서히 올라가는 것이 오히려 더 현실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내년 정도 돼야 개인들의 움직임들이 본격화 다시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고속도로를 운전하다가 국도로 들어오면 속도가 확 주는 느낌이 들죠. 굉장히 체감적으로 답답한 느낌이 들 겁니다. 하지만 시내에서 답답한 도로를 달리다가 국도로 들어가면 어떻죠?
동일한 속도인데도 굉장히 빠르게 느껴집니다. 자, 우리가 계속해서 주식 시장은 서울시내를 운전하는 거와 비슷했던 상황에서 때로는 국도를 달려가는 모습이었습니다. 근데 우리가 상반기에는 고속도를 달려왔다라고 저 표현드리고 싶어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은 답답하게 느끼는 거죠. 60에서 70km를 안정적으로 달리면 굉장히 빠른 속도입니다. 그런데 지금 시장에서 가장 제가 하고자 하는 얘기는 톤다운을 하시라는 겁니다. 시장이 빠르게 또 매수 사이드가 걸리고 빠르게 점점점 올라갈 것을 기대해서는 오히려 나만 답답한 겁니다. 다른 사람들은 답답하지 않는데 나만 납답하다라는 거죠.
일단 9월 달에 우리가 바라볼 수 있는 것은 16일 FMC 회의가 있고요. 추석 연휴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어 3월 프리뷰 같은 경우가 9월 중선부터 나올 겁니다. 그래서 9월 달에는 7천선에 대한 안창 여부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될 거 같아요. 그 정도만 해도 7월 달 역를 충분히 했다. 그래서 지금 시장에서는 시장이 어떻게 바닥을 확인하는지 이런 것들을 좀 봐야 되겠고 그렇다고 해서 시장을 완전히 좀 버려야 되느냐 그건 아닙니다. 8월부터 보여지듯이 개별 종목단에 있어서 긍정적인 종목들이 있습니다. 삼성 SDI, LNF 그다음에 우리가 코스맥스 뭐 이런 종목들 굉장히 좀 시장 대비해서 긍정적인 흐름들이 나타나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을 뭐 리포트를 보시던 뭐 다 리포트가 나왔던 종목들이에요. 그런 것들을 보시던 아니면 어 여러분들이 이익이 늘어난 종목들을 어 찾는 노력들을 하면 의외로 개별 종목 완전히 무슨 뭐 우리가 뭐 탈모 치료제 뭐 이런 종목들이 아니고 안정적으로 수익을 거둘 수 있는 종목들도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노력을 하기 어렵다라면 건방하시고요. 그렇지 않고 내가 종목을 좀 잘 찾으면 의외로 재밌는 장이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시장은 일단 7천에 대한 안착 그다음에 개별 종목에 대한 어떤 적극적인 탐구 이런 것들을 병행하시기를 권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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