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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가 테슬라를 팔고 있다. 선장이 배에서 먼저 내리는 중이다. 2022년 주주 게시판에 매일같이 올라올 법한 말이었습니다. 실제로 그의 머스크는 테슬라 주식을네 번에 걸쳐 229억 달러 어 팔았고 팔 때마다 더는 안 판다고 했다가 또 팔았어요. 그런데 다섯 번째 약속이 있었고 그건 그뒤로 아무도 제목으로 안 뽑았습니다. 안녕하세요 테슬라 주주 여러분. 2022년 4월에 머스크가 트위터를 사겠다고 나섰는데 440억 달러짜리 인수였고이 돈이 어디서 나왔냐면 테슬라 주식 판돈입니다. 그것도 한 번이 아니라네 번을 팔았고네 번 합치면 229억 달러니까 트위터 인수 금액에 절반이 넘는 돈이 테슬라 주식에서 빠져나간 겁니다.
그의 테슬라 주가가 69% 빠졌는데 회사 역사에서 제일 나쁜 애였어요. 자, 제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2022년은 테슬라가 망가진 해가 아니라 머스크가 만든 애입니다. 대주주가 팔면 물량이 쏟아지는 건 당연한데 물량보다 더 무거운게 있었거든요. CEO가 자기 회사 주식을 던진다는 말 한 줄인데 그 한 줄이 주가를 눌렀고 그 손이 떨어지니까 주가는 돌아왔습니다. 그 해에 판 사람하고 든채로 버틴 사람이 지금 각자 무슨 숫자를 보고 있느냐. 이게 우리 계좌 얘기예요. 최악의 해를 한번 겪고 나서 오히려 더 커진 미국 회사들을 제가 자료한 권에 정리해 뒀는데 테슬라가 그 첫 장입니다.
자, 2022년 4월 26일 화요일부터 보면 이날 테슬라 주가가 하루에 12% 빠집니다. 근데 이날 머스크는 아직 한 주도 안 팔았거든요. 트위터 살 돈을 테슬라 주식 팔아서 될 거라는 소문 하나 돌았을 뿐인데 12%가 날아간 거고 이틀 뒤에 그 소문이 사실이 됩니다. 22년 4월 28일하고 29일 이틀 동안 약 960만 주를 팔았는데 돈으로 85억 달러예요. 그런데 28일 머스크 트위터에 한 줄이 올라오는데 오늘 이후로 테슬라 주식 추가 매도 계획 없음. 이게 첫 번째 약속입니다. 여러분이라면이 트입 보고 어느 쪽이셨을 것 같으세요?
그래 이걸로 끝이면 됐다는 쪽이 있고 저 사람 말을 어떻게 믿냐는 쪽이 있었을 겁니다. 4월 한 달 주가는 19.5% 5% 빠진 채로 끝났고이 트윗을 그날 몇 명이 믿었는지는 저도 모릅니다. 근데이 트윗이 몇 달을 갔는지는 아는데 석달이에요. 그 석달 동안 시장이이 일을 뭐라고 불렀냐면 머스크가 테슬라를 버리고 트위터로 간다는 거였어요. 선장이 내리는데 배가 어떻게 가냐? 기사 제목이 다 극결이었고 머스크 테슬라 주식 또 매도 신몰선이다. 선장이 제일 먼저 보트 탔다. 이런 말이 그때 나왔습니다. 2022년 4월 29일 종가가 290달러였는데 두날 기준으로 맞춘 숫자예요.
자,이 290달러부터 주가가 뭘 보고 움직였냐면 테슬라가 아니라 머스크 트위터 계정이었습니다. 차를 몇대 만들었냐가 아니라 머스크가 몇 줄을 팔았냐가 주가를 움직였으니까 테슬라 주주가 테슬라를 안 보고 머스크 트위터를 보고 있었던 거예요. 근데 여러분,이 석달 동안 머스크가 정말 한 주도 안 팔았거든요. 그러니까 트윗 믿은 쪽이 슬슬 목소리를 냈는데 거봐라 끝났다니까 이거였죠. 그 목소리가 딱 커질 때쯤 두 번째가 오는데 2022년 8월 9일 792만 주 68.8억 8억 달러입니다. 더는 안 판다던 사람이 또 판 건데 그날 누가 머스크한테 이제 다 끝났냐고 물으니까 머스크 답이 예스 한 단어였어요.
자, 이게 두 번째 약속입니다. 근데 여기서 진짜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데 매도 공시 나온 다음 날인 2022년 8월 10일에 주가가 3에서 5% 반등을 해요. 판 소식에 왜 오르냐? 이해가 안 되시죠? 시장이 이미 팔 거라고 보고 있었고 언제 파냐만 남아 있었는데 팔았으니까 이제 끝이다.이 안도가 주가에 붙은 겁니다. 그날 오은 건 테슬라가 좋아서가 아니라 머스크가 다 팔았다고 믿어서였고 예스 한 단어를 시장이 그대로 받아 적은 건데 4월에 한번 뒤통수를 맞고도 또 받아 적은 겁니다. 자 여기서 여러분께 하나 여쭤 볼게요. 머스크가 트위터 사려고 테슬라 주식을 판이 테슬라한테는 어떤 일이었을까요?
CEO 말을 못 믿게 된 회사. 그러니까 신뢰 문제로 보이세요? 아니면 트위터 대금 채워지면 끝나는 돈 문제로 보이세요? 어느 쪽을 고르셔도 하나는 안 바뀌는데 그 돈은 테슬라 통장에서 나간 돈이 아니라 머스크 개인 통장에서 나간 돈입니다. 공장이 팔린 것도 아니고 주문이 취소된 것도 아니고 테슬라 실접표에 트위터라는 글자는 한 줄도 안 들어갔어요. 근데 주가는 왜 빠졌냐면 CEO가 판다는 말이 시장에 쏟아진 물량보다 무거웠던 거고 그 말이 다른 주주 손에 있던 주식까지 밀어냈고 그게 쌓여서 69%가 된 겁니다. 저는 돈 문제로 보는데 머스크가 판 이유가 트위터였지 테슬라가 아니었거든요.
트위터 대금 다 치르고 나면 팔리후도 같이 없어지는 돈이었으니까. 주주한테는 회사 밖에서 온 매도라서 끝이 정해져 있는 매도였던 거예요. 2022년 4월 28일 그 트입 보고 파신 분하고 안 파신 분이 계셨을 텐데 두 분 그 애가 이렇게 갈립니다. 파신 분은 머스크마를 왜 믿냐면서 트윗 안 믿고 파신 건데 그에 내내 맞으셨습니다. 8월에 맞고 11월에 맞고 12월에 또 맞았으니까 머스크가 팔 때마다 그 판단이 옳았다고네 번 다 증명된 거예요. 안 파신 분은 트윗을 믿어서가 아니라 머스크가 파는 건 머스크 사정이지 내가든 회사 사정이 아니다.
이렇게 보셔서 안 파신 건데 그의 내내 틀린 사람처럼 보이셨을 겁니다. 아직도 들고 있냐? 선장부도 내렸는데이 말이 다 그쪽으로 갔죠. 자,네 번 맞으신 분이 있고네 번 틀려 보이신 분이 있습니다. 그 사이에 트위터 인수가 끝나는데 2022년 10월 27일 종결입니다. 돈 될 일이 끝났으니 8일도 끝났겠지. 시장은 그렇게 봤는데 이게 여드레를 못 갔어요. 2022년 11월 4일 세 번째로 39.5억 5억달러 어치를 팔았고 평균 매도가는 분할뒤 기준으로 208달러입니다. 4월에 290달러였던 주식을 208달러에 또 판 건데 이번엔 하루로 끝나지도 않고 그 뒤로 며칠 더 이어졌어요.
왜 하필 인수가 끝난 뒤에 또 파냐는 질문이 나오는데 시장은 이후보다 횟수를 먼저 셌습니다. 4월 트윗, 8월 예스, 그리고 11월 깬 약속이 3시 된 거예요. 여기서부터 시장이 머스크 입에서 나오는 말을 주가에 안 넣기 시작하는데 CEO 말이 잡음이 된 거죠. 요게 아니라 허두음이 나오는 자리인데 또 판데 이번엔 무슨 약속을 할까 딱 그 분위기였습니다. 2022년 12월 12일부터 14일네 번째인데 약 2,200만 주 36억 달러 평균 164달러입니다. 그무렵 주가가 2년 최저 언절이었으니까 4월 290달러에서 절반 가까이 빠진 자리였는데 거기서 또 판 거예요.
그리고 일주일 조금 지난 2022년 12월 22일 머스크가 트위터 스페이스에 들어와서 앞으로 2년간 테슬라 주식 안 판다고 말하는데 이게 다섯 번째 약속입니다. 이걸 언론이 어떻게 받았냐면 포브스 제목이 머스크 테슬라 주식 더는 안 판다 약속. 하지만 전에도 어겼다 이랬고 벤진가는 더 직설이라서 머스크는 정말 답한 걸까? 지난 1년 동안네 번이나 그렇게 말했다. 이렇게 뽑았습니다. 약속을 싫은게 아니라 몇 번 깼는지를 같이 싫은 거고 그의 테슬라 주가는 그렇게 빠진 채로 끝났어요. 여러분이 약속 그때 믿으셨어요? 그때는 믿는다는 말을 꺼내면 전에도 어겼잖아.이 이 말이 바로 돌아오는 자리였습니다.
자, 그 다섯 번째 약속이 어떻게 됐냐면 그 뒤로 몇 년 동안 머스크가 테슬라 주식을 팔았다는 뉴스가 다시 안 떴습니다. 2년이 지나고도 한참인데 오래 들어서는 반대로 갖고 있던 옵션을 행사해서 주식을 더 받아갔다는 보도가 나왔어요. 파는 쪽에서 받는 쪽이 된 겁니다.네 번 깬 사람 말은 안 믿는다. 이게 시장 논리였잖아요. 근데이 논리에 구멍이 하나 있는데 앞에 네버은 트위터 대금 채우는 동안 판 거라서 팔 이유가 있었고 다섯 번째 약속이 나왔을 땐 그 대금이 다 치뤄져 있었거든요. 8 이후가 없어진 다음에 한 약속이었는데 시장은 약속 횟수만 세고 이유는 안 센 겁니다.
숫자로 보면 2022년 12월이 2년 최저 언절이었고 이달 중순 기준으로는 363달러 안 바뀌니까 그때 판 가격에 두 배가 넘는 데서 주가가 움직이고 있어요. 몰선이라던 쪽이 틀렸고 돈 문제라던 쪽이 맞은 건데 아까 그 두 분네 번 맞으셨던 분하고네 번 틀려 보이셨던 분 자리가 여기서 바뀝니다. 근데 머스크가 판 그 돈이 얼마나 큰 돈이냐 감히 잘 안 오시죠? 트위터를 통째로 사는데든 돈이 440억 달러인데 그 절반 넘는 돈을 자기 회사 주식 팔아서 된 겁니다. 자 그 물량을 누가 받아줬을까요? 시장이고 사람들이에요. 2022년 12월 2년 최저 언저리에서 머스크가 던진 2,200만 주를 받은 사람들이 있는데 타는 사람이 있으면 사는 사람이 있잖아요.
그 사는 사람들은 침몰선이라는 말에 안 움직인 사람들이고 CEO가 던지는 걸 받는 거니까 그때 분위기에서는 제일 이상해 보이는 선택이었습니다. 근데 지금 보면 그 이상해 보이던 쪽이 웃고 있어요. 2022년에 테슬라 들고 계셨던 분들 기억나시죠? 그 해 테슬라 뉴스는 차액기가 아니라 머스크가 몇 주 팔았냐, 이번엔 무슨 말했냐, 그 말을 며칠만 했겠냐? 이거였습니다. 4월 트윗 믿고 안 팔았는데 8월에 머스크가 또 팔았을 때 그 기분. 회사가 잘못한게 하나도 없는데 계좌가 반토막 나는 걸 지켜보신 거예요. 공장은 돌고 차는 나가는데 주가는 머스크 트위터를 따라다녔으니까요.
그 해에 제일 힘들었던게 뭐냐면 주가가 빠진게 아니라 빠지는 이유가 회사 밖에 있었다는 건데 내가든 회사가 아니라 그 회사 CEO 개인 때문에 빠지는 걸 막을 방법이 없잖아요. 그 무력감이 69%였습니다. 그리고 2022년 12월 22일에 다섯 번째 약속 나왔을 때 허두승 나오셨다면 그거 당연한 건데네 번을 당하셨으니까요. 근데 그 허두승 뒤로도 들고 계셨던 분들이 지금이 영상을 보고 계신 겁니다. 자, 이걸 주가 사슬로 한줄에 놓으면 첫째로 대주주가 팔면 물량이 시장에 나오고 거기에 CEO가 회사를 버린다는 말이 붙습니다. 둘째, 그 말이 다른 주주 손에서 주식을 밀어내는데 그게 쌓여서 그해 69%가 된 거예요.
셋째, 매도가 끝나면 팔 이유가 없어지고 버린다는 말이 붙을 때가 없어지니까 주가를 누르던 손도 같이 사라집니다. 넷째, 그 뒤에 남는게 회사가 원래 하던 일인데 차 만들고 팔고 실접표내는 거고 그 실접표에는 처음부터 트위터가 없었어요. 2022년에 주가를 누른 건 실적표 밖에 있던 사람 하나였고 그 사람이 손을 떼니까 주가가 실적표로 돌아온 건데 그게 그 바닥에서 지금 주가까지 온 길입니다.이 이 사슬에서 회사가 한 일은 하나도 안 바뀌었고 바뀐 건 머스크가 파느냐 안 파느냐 그거 하나예요. 자, 그러면 리스크는 머스크가 또 팔 수 있다는 겁니다.
2022년에 직면된게 하나 있는데이 사람은 어디에 돈이 필요해지면 그 앞에 무슨 약속을 했든 상관없이 자기 회사 주식을 판다는 거예요. 다섯 번째 약속 뒤로 조용했던게 사람이 바뀌어서가 아니라 팔 이유가 없어졌으니까 새로 팔 이유가 생기면 여섯 번째 약속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근데 여러분, 2022년에네 번 팔 때도 회사는 그대로였고 팔린 건 주식이지 공장이 아니었고 빠진 건 주까지 실적이 아니었잖아요. 그러니까 머스크가 또 판다 해도 그때 볼 건 머스크가 아니라 실적표예요. 그럼 우리가 셀 건 딱 두 가지데 하나는 머스크 지분 변동 공시고 파는 것도 받는 것도 전두 공시로 남거든요.
둘은 머스크 입에서 새 매도 약속이 나오느냐인데 안 판다는 약속이 새로 나온다는 건 8일이 생겼다는 얘기고 2022년이 딱 그랬죠. 2022년에 주가를 누른 손이 뭐였는지 보면 지금 그 손이 어디 있는지도 보이는데 그 손은 회사 실적이 아니라 회사 밖에 있던 사람 하나의 매도였고 그 매도에 붙은 말이었습니다. 그 손이 2022년 12월에 떨어졌고 그 뒤로 같은 뉴스가 다시 안 떴으니까 주가를 누르던 희나가 통째로 빠진 거예요. 그 자리에 대신 들어온게 회사가 원래 하던 일이고요. 22년에 침몰선이라던 사람들이 본게 뭐냐면 선장이 내리는 장면인데 선장은 배에서 내린게 아니라 자기 짐을 좀 던진 거였고 배는 그동안 계속 가고 있었습니다.
그걸 보신 분이 2년 최저 언저리에서 들고 계셨고 지금 그때 판 가격에 두 배 넘는 숫자를 보고 계신 거예요. 실적이 쌓이니까 주가가 따라왔다. 이게 최악의 해 다음 숫자로 찍힌 겁니다. 선장이 배에서 내렸다. 2022년에 제일 많이 돌던 말입니다. 그 말 듣고 내리신 분이 있고 그 말 듣고도 배에 남으신 분이 있었는데 내리신 분은 그 해 번 맞았고 남으신 분은 그 해번 틀려 보였어요. 근데 다섯 번째 약속 뒤로는 판 뉴스가 안 떴고 주가는 그때 판 가격에 두 배를 넘겼습니다. 머스크가 판 돈은 트위터로 갔고 그 돈은 테슬라로 안 돌아왔는데 돌아온 건 주가예요.
누르던 손이 떨어지니까 실적표가 말하는 가격으로 돌아온 겁니다. 22년에 배에 남으신 분은 머스크 약속을 믿은게 아니라 배를 믿으신 거고 그분이 바로 여러분이에요.이 회사는 최악의 해에도 회사가 잘못한게 없었는데 회사박 사람 하나가 주가를 그만큼 끌어내렸고 그 손이 떨어지는데 여덟 달이 걸렸습니다. 그 여덟 달 사이에 내리신 분은 그 뒤 숫자를 못 보셨고 남으신 분은 두 배 넘는 데서 그 숫자를 보고 계세요. CEO 개인이 주가를 흔드해에도 실접표는 그대로였고 실접표가 그대로면 주가는 언젠가 거기로 돌아옵니다. 그걸 최악의 해를 통제로 겪고 나서야 보여주는 회사예요.
었때 계좌를 확실히 바꿔 줄 종목들이 분명히 . 22년에 머스크가 트위터를 사려고 테슬라 주식을네 번 팔았고 팔 때마다 안 판다고 했고 그의 주가는 69% 빠졌는데 2022년 12월 22일에 나온 다섯 번째 약속 뒤로는 몇 년 동안 같은 뉴스가 다시 안 떴습니다. 주주 입장에서는 회사가 아니라 회사 박사람 때문에 최악의 해를 겪은 거고 그 사람이 손을 떼니까 주가가 실적표로 돌아온 거예요. 그 사이에 회사가 하던 일은 하나도 안 바뀌었으니까요. 그럼 앞으로 뭘 보고 있으면 되냐면 머스크 지분 변동 공식과 새로 뜨는지 그리고 머스크 입에서 새로운 안판다 약속이 나오는지이 둘입니다.
공시는 그 손이 다시 돌아오는지를 알려주고 새 약속은 8일이 새로 생겼는지를 약속보다 먼저 알려 주거든요. 그 손이 안 돌아오는 동안 주가를 움직이는 건 실적표뿐이고 실적이 쌓이면 가격은 거기로 돌아온다는 걸 2022년 다음에들이 보여줬습니다. 69% 그만큼을 누른 건 회사가 아니라 회사 박사람 하나였어요. 앞에서 드린 질문 답 남겨 주셔야죠. 머스크가 테슬라 주식판 그 일 신뢰 문제로 보이셨는지 돈 문제로 보이셨는지 댓글에 어느 쪽인지 남겨 주세요. 신뢰 문제라고 하신 분들 댓글에는 제가 하나하나 답을 다겠습니다.네 번 깬 약속 얘기는 여기까지고요.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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