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염승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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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반도체 매도 및 바이오 강세로 코스닥 상대강세, 미국 장기금리 19년래 최고치는 AI 데이터센터·재정 등 자금수요 때문이라 과도한 악재 아님. 중동 리스크는 유가 박스권으로 증시 하방은 제한. 9월 금리인상 확률 35%, 연내 1회 인상 전망. 한국은행은 환율 하락으로 동결 가능성 제기.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환원 기대(수십~수백조), 솔리다임 나스닥 상장은 주주가치 희석 우려로 비추천. 무디스 성장률 상향 및 반도체 사이클 내년 상반기 유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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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푸른 ; 사실 오늘 우리 얘기에 이제 첫 질문은 지난 며칠 동안 외국인들이 많이 들어왔더라 하는 얘기부터 시작하려 그랬는데 오늘 아침에 또 외국인들이 많이 빠지고 있네요. 네. 그 사실 어제까지는 분위기가 나쁘지 않았는데 이제 미국도 반도체도 많이 올랐고네. 최근에 메모리에 대한 의심이 좀 많았잖아요. 이제 그런게 실적을 통해서 많이 해소가 됐는데 오늘 또 간밤에 미국에서 사실 저도 찾아봤는데 뭐 마이크론이라든가 나스닥에 상장한 그 SK하이닉스 ADR 네. 이게 급락에서 내용을 봤는데 없어요. 사실 뭐 반도체된 악재가 나온 거는 전혀 없고요.
거기서 나오는 얘기는 뭐냐면 돈이 좀 이동했다. 그니까 어제 미국이 좀 빠졌는데 미국의 헬스케어죠. 우리로 치면 이제 바이오죠. 음, 바이오들이 급을 한 거예요. 특히 뭐존슨 존슨일 이제 대표들의 주가가 한마디로 메모리 반도체가 최근에 이제 한 1, 2조 오르다 보니까 요걸 팔아버리고 좀 잠깐 옮겨간 거죠, 자금이. 음. 근데 이제 우리 입장에서는 반도체 빠지면 증시 안 좋으니까 당연히 바로 아침에 그 영향을 받았고 외국인들이 아니나 다를까 미국 정시 흐름에 그대로 맞춰서 반도체를 팔고데 반대로 오늘 또 코스닥은 또 올라요. 그 코스피가 급가는데 예전 같으면 오늘 코스피가 5% 빠지면 코스닥도이 정도 빠지거든요.
근데 오늘 현재 지금 코스닥은 플 0.1% 오르고 있어서 확실히 지금이 코스닥도 보시면 바이오가 강하거든요. 네. 이제 그러다 보니까 우리나라도 좀 약간 비슷한 미국과 비슷하게 좀 움직이고 있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음. 근데 또 오늘 얘기가 많이 나오는 거는 이제 미국 장기 금리가 19년 만에 최고치 경신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네. 그니까 금리가 좀 좀 부담은 되는게 사실 지금이 미국만 오른게 아니라 프랑스 지금 독일, 일본까지 장기물 금리가 다 일제히 급등하고 있거든요. 최근에 가파르게 오르다 보니까 뭐 30년 만에 최고치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아무래도 이제 금리가 오르면 당연히 이제 경제가 좀 약간 위축이 되니까 증시엔 좀 부정적일 수밖에 없는데
네 다만 이제이 금리 상승의 원인이 뭐 한두 가지는 아닌 거 같더라고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가장 큰게 그거 같아요. 이제 미국은 AI 데이터 센터 워낙 많이 짓다 보니까 예 빅테크들이 자금 조달하려고 채권을 찍죠. 그 채권 발행을 많이 하면 이제 여러분들도 뭐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자금 수요가 많아지면 은행은 금리를 올려 버리거든요. 서로 이제 돈 달라고 하는 거니까. 그래서 [콧방귀] 채권을 찍는다는 거는 빚을 내서 좀 돈을 받겠다는 거잖아요. 그럼 당연히 채권 금리가 올라갑니다. 원래. 예. 근데 그게 한두 개가 아니잖아요.
지금 구글, 아마존 심지어 엔비디어까지 채권 찍으니까. 그래서 그게 하나가 있고 그다음 지금 전 세계가 다 우리 대한민국도 마찬가지지만 이제 정부가 역할이 좀 큰 정부를 좀 지향하죠. 돈들을 많이 써요. 이거 뭐 미국도 그렇죠. 지금 트럼프 행정부는 지출을 많이 하죠. 지출하려면 채권 찍어야 되고 프랑스도 마찬가지고 뭐 독일도 많 독일 같은 경우 국방비도 투자를 많이 하잖아요. 그런 것들에 대한 자 이제 자금 수요가 많으니까. 그래서 물가가 올라서 금리가 오르는 건 아니고요. 최근에 오른 건이 좀 막대한 자금수요. 뭐 옆나라 일본도 다카이치 총리가 얘나가 이렇게 약한데도 계속 우리 돈 풀겠다.
재정 제출하겠다.이 얘기를 계속 하고 있잖아요. 근데 그 돈을 어디에 투자하냐면 뭐 국방비라든가 산업이라든가 이런데 투자하려고 지금 자금을 지금 확보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결국엔 금리에 오르는 배경은 그런 이제 전 세계적인 자금 수요 요게 크다. 그래서 주식 시장에 사실 따지고 보면 엄청난 악재는 아니에요.이 돈을 모집을 해서 결국 성장이 투자한다는 얘기니까. 네. 그래 주식 시장에 불편한 요소는 아닌데 근데 금리 상승 자체가 최근에 좀 가파르다 보니까 시장이 요걸 좀 경계하고 있다. 요렇게 좀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렇게 각국에 이제 국채 금리가 뭐 발짝 수준으로 오르고 있다는게 뭐 부채를 메우려고 무분별하게 국채가 발행한 거 아닌가 하는 또 우려도 있는데 어떻습니까?
그렇다면 그건 악재죠. 그러니까 빚 갚으려고 빚을 또 낸다거나 제일 안 좋은게 이제 뭐 아니면 또 물가 올라서 금리 오르거나 우리가 2022년도가 그랬거든요. 그때는 뭐 투자하려고 이렇게 금리가 오른게 아니라 자금 수요보다는 물가가 너무 올라서 금 이제 물가 잡으려고 금리가 올라간 거죠. 그리고 물론 미국도 여전히 빚이 많아요. 빚이 많고 하긴 하지만 지금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금리 상승 배경은 그 부분보다는 투자하려는 그 자금수요. 국가 단위의 투자, 기업 단위의 투자가 특히 AI 또 AI뿐만 아니라 지금 전 세계가 국방비 투자 많이 하잖아요.
재온이 있어야 되거든요. 이런 거에 대한 투자기 때문에 저는 좀 기존에 우리가 공식대로 아 뭐 금리에 오르면 나쁜 거다. 이렇게 볼 필요는 저는 없다. 해석을 좀 달려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좀 미국의 목표도 뭐냐면 당연히 이자가 부담되죠. 예. 그래서 이제 금리가 더 오르는 건 좀 막으려고 노력은 하는데 저금리로 가기 어렵거든요. 왜냐면 자꾸 채권 찍어내니까. 그래서 이거를 이제 해결하는 방법은 성장을 해서 돈을 많이 벌면 돼요. 벌어서 이제 갚는 거죠. 이제 그 선택을 좀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근데 AI 투자에서 돈 버는 건 좀 시차가 있으니까 그 간격이 좀 있다 보니까 지금 혼선는 좀 있지만 금리가 오르는 배경에 투자 있다고 생각을 하시는데 동일하시면 이번에 그 어쨌든 금리 상승에 대해선 이것 때문에 자산시이 또 망가지고 그렇게까지 너무 우리가 위축될 저는 필요는 없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중동 지역의 전쟁이 이게 쉽나지 않고 이렇게 지지부진한 거는 어떻게 보세요? 이거는 근데 지금 시장을 보면요. 여기에 예민하게 반응은 안 해요. 그래요. 그러니까 왜냐면 지금 국제 휴가도 보시면 중독 문제 해결된 거 전혀 없잖아요. 음. 여전히 호르무진 다혀 있고 근데도 국제 효과가 100달러로 안 넘어가요. 그냥 박스권에 갇혀 버렸어요. 음. 그 초기처럼 막 이렇게 급등 그러진 않는다는 거죠. 맞. 그다 급락도 안 하죠. 왜냐면 해결이 안 됐기 때문에. 저번 주에도 이제 그 예맨인가요? 예맨 방군이 아마 그 선박하는 공격에서 여섯 명인가 죽었다고 뉴스가 나왔는데 예전 같으면 이거 유가 폭등하거든요.
유가가 안 오르더라고요. 그런 뉴스가 나와도 그 한마디로 지금 시장은 이거는 해결이 지금 당분간 어렵다는 걸 인지하는데 이것 때문에 국제 효과가 더 뭐 공급이 부족해서 튀거나 그럴 가능성은 낮다고 보는게 국제 에너지 기구도 원유 수요가 좀 많이 줄었다고 전망치를 낮춰 버린 거예요. 수요관 수요 전망치 그러니까 공급은 부족한데 수요도 부 이제 좀 감소하다 보니까 그리고 또 우회로도 있다 보니까 그래서 지금 국이 지정적 리스크는 어쨌든 되게 좀 짜증나는 이슈는 맞지만 이게 증시에 뭐 타격을 주거나 그러니까 위로 올라가는데 방해는 하는데 이것들에 밑으로 빠지거나 지금 그러진 않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좋겠습니다네 그 FOMC 회의록이 우리 시간으로 내일 뭐 나온다고 하죠. 뭐 미국 금리인상은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그니까 지난 회의에서 좀 이제 이슈가 됐던게 동결을 했는데 세 명이 반대표를 던진 거예요. 금리 인상해야 된다. 이렇게 했기 때문에 이제 그 내용이 명확히 나오겠죠. 그러니까이 연준 의장이 이제 FMC 끝나고 인터뷰만 하지만 분위기만 전달하지. 음. 근데 아시겠지만 케빈 씨는 분위기도 잘 전달 안 하려 그래요. 말을 안 하려고 합니다. 그니까 정확히 알 수가 없잖아요. 그 분위기 자체를. FMC 의사로 다 나오거든요. 이게 공개가 되니까.
그럼 우리가 어 우리 생각보다 훨씬 지금요 FMC를이 의사록을 보면 아 연준의 시각이 금리 인상 쪽으로 앞으로 좀 기울겠구나. 아니다. 여전히 좀 동결 쪽이다. 이걸 좀 명확히 할 수가 있거든요. 네. 그래서 그 근거를 좀 찾을 수 있기 때문에 사실 FMC 이제 의사록이 상당히 좀 중요하다 이렇게 보고 있고 다만 현재까지는 9월 달의 금리 인상 확률은 이제 35%밖에 안 돼요. 많이 떨어졌어요. 그래서 9월에는 안 할 거 같아요. 근데 10월 확률 12월 확률이 거의 한 90% 되거든요. 그래요. 그니까 한 번은 할 거는 같아요. 지금 시장은 올해는 한 번 한다.
근데 원래 처음엔 9월에 할 줄 알았는데 이게 이제 12월로 밀어진 거죠. 음의 시기의 문제지 금리인상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 다만 지금 이번 의사록을 통해선 그걸 우리가 한 번 더 확정적으로 확인할 수가 있기 때문에 연준의 그 FMC 의사로 또 한번 우리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는 다음 주에 한국은행 금융통합위원회가 있죠? 네, 맞습니다. 이제 금통위가 열리는데 지난번에 이제 금리를 올렸잖아요. 예. 인상을 했기 때문에 0.25% 네. 0.25% 올렸습니다. 그래서 이제 금인상이 시작이 됐고 과연 근데 연속 인상을 할 거냐, 한번 쉬다 갈 거냐
요거에 대한 이제 고민들이 큰데 이것도 되게 좀 팽팽한 거 같아요. 뭐 인상을 지금 전망하는 쪽도 있고 그 연속에서 아마 올릴 거다. 예. 그니까 왜냐면 8월 11일 날 그 유상대 한국은행 보총제가 통화정책은 선재적으로 대응해야 된다 이렇게 좀 발언을 했거든요. 아이 얘기는 연속 인상 한다는 얘기로 좀 들리잖아요. 그게 좀 하나가 있었고 다만 동결 전망도 좀 많아요. 왜냐면 일단 지금 우리나라 내수가 그렇게 썩 좋은 상황은 아닌데 아닌 상황에서 수출만 좋다고 연속 인상하자 하면 양극화 더 심해질 수 있고 또 오늘 아까 보셨지 보신 분들 계실지 모르지만 환율이 1,400원 깨져 버렸어요.
음. 그니까 150원까지 갔다가 1,400 밑으로 내려갔어. 한번 내려갔다 지금 1,400원 지금 그대로 있습니다. 예. 있는데 그까 1,300원대를 정말 너무 오랜만에 봤잖아요. 근데 환율이 이렇게 떨어지면 금리 인상을 급하게 할 이유가 없어집니다. 음. 예. 왜냐면 이제 환율이 찾고 오르면 우리나라 금리 인상을 통해서라도 통화 가치를 올려야 되는데 근데 이제 금리 인상을 하는 이유 중에 하나도 이제 환율 시장 안정이 있거든요. 근데 이렇게 오히려 환율이 급격하게 떨어지게 되면 급하게 막 금리 인상을 또 해야 될 명분이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 때문에 금리 또 동결할 가능성도 좀 높은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환율 때문에 좀 동결하지 않겠냐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최근에 또 많이 나오는 이야기가 이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주주환원에 대한 기대입니다. 어, 주주하는 규모가 어느 정도 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까? 일단 이제 삼성전자랑 하이닉스가 좀 다른데 버는 돈이 좀 다르다 보니까 좀 다를 수 있는데 일단은 지금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증권마사마다 좀 다르긴 한데 100조원에서 최소 100조원 많으면 200조원 정도 주지 않겠냐 이런 또 전망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SK이닉스는 일단 뭐 다음까지는 발표를 한다고 했는데 뭐 최소 40조 그래서 많으면 100조 근데 하이닉스는 지금 재원이 특별 재원이 좀 생긴게 뭐냐면 나스닥에 상장하면서 40조가 확보가 됐고요. 네. 거기다가 이제 일본의 키옥시아라는 반도체 회사 있죠. 옛날에 도시바. 네. 그거 지분 매각해서 한 60조를 이제 받았거든요. 합치면 100조가 생긴 거죠. 그주원할 수 있는 뭔가 여은 생긴거든 그래서 조주분들의 좀 기대가 큰데 어쨌든 지금 눈높이는 상단이 좀 이게 맞춰져 있다 보니까 과연 그 눈높이를 시장이 이제이 기업들이 맞춰 줄 수 있는지 그의 관건이고 그리고 더 중요한 거는 이번 한 번만 이렇게 특별 주주 환원하면 안 되고요.
이렇게 돈을 많이 앞으로 벌면 계속해서 주주 환원을 하겠다라는 메시지를 줘야 될 것 같아요. 미국 기업들이 좀 부러웠던게 돈 벌면 그냥 자동으로 자사조 매입 소각하거든요. 이게 기본 공식처럼 되는데 우린 좀 그런게 좀 부족했잖아요. 근데 이제 우리나라 메모리 회사들은 적자도 보니까 사실 그러기가 어려웠죠. 근데 이제는 우리나라 메모리 반도체도 사이클이 옅어지고 장기 계약을 통해서 앞으로 많은 이익을 장기간 벌 걸로 전망들이 나오니까 그게 맞다면 조주 환원도 이렇게 장기적인 관점에서 조주들하고 소통을 잘하면서이 정도는 보장을 해 주겠다 이런 메시지가 좀 명확하게 좀 나온다면 지금 오늘 뭐 주가는 안 좋다 하더라도 시장이 또 환호할 수가 있거든요.
네. 그래서 어쨌든 이번 주주 환호는 어쨌든 제가 봤을 때는 반도체에 대한 어떤 여러 가지 이슈들이 이제 대부분 끝난 상황에서 삼성 자이닉스 주가를 굉장히 좀이 결정질 중요한 좀 요소가 되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492님께서 어 3전닉스 목표가 많이 떨어졌는데 최근에 주주 환원이 되면이 주가도 다시 오를까요? 많이 오를까요? 하셨습니다. 그니까 주가도 당연히 오르겠죠. 왜냐면 이제 주는 거잖아요. 여러분들한테 이제 배당이나 뭐 자사조 매입을 해서 주당 가치를 올려 주는 거니까 당연히 주가도 오르겠지만 갖고 계신 분들 입장에서는 그냥 예를 들면 하인 그 삼성전자가 지금 시가 총액이 한 1,500조원 정도 되거든요.
예. 그 정도 되는데 만약에 150조원을 돌려 준다고 냥 단순히 계산을 해 보세요. 150조면 10%죠. 그러니까 시총에 그럼 그걸 다 배당으로 준다고 생각하면 배당 수익률이 10% 나오는 거거든요. 그냥 가정을 그렇게 해본 거예요. 그러니까 그거는 그냥 여러분이 또 받는 돈이잖아요. 시세 차가 별개로 뭐 세금은 내 일부 내겠지만 그래서 조조환을 한다면 또 하나의 내가 보너스를 받는 거거든요. 그 효과가 있기 때문에 당연히 주주분들은 환호할 수밖에 없고 근데 그게 이제 걱정이 좀 되는 건 시장 눈높이에 맞춰서 줘야 되는데 그게 또 낮아지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요.
주가 빠져 버릴 수도 있어요. 아 이제 그게 좀 걱정이 돼서 시장 눈높이에 맞는 주주 환원이 나올지가 좀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 언제쯤 삼성전자는 뭐 아마 삼성전자는 명확하게 아직 나온 건 없고요. 하이닉스는 공시를 했어요. 3분기 안에 발표하겠다. 그러면 이제 늦어도 9월이죠. 한 달 안에는 아마 공시가 나올 것 같습니다. 그 SK 하이닉스 자회사 솔리다임 상장 추진설은 어떻게 돼 가고 있는 겁니까? 그 후로는 이제 이슈는 지금 더 이상 안 나오는데 지난주에 한참 화제가 됐는데 지난주에 이제 언론서에서 한두 군데서 이제 단독 보도가 좀 나와 가지고 뭐 난리가 났죠.
주가도 한번 좀 휘청했고. 그러니까 이제 SK가 있고 그 밑에 SK 스퀘어가 있고 스퀘어가 하이닉스 갖고 있죠. 하이닉스가 이제 솔리다임 이렇게 이제네 번 구조로 딱 돼 있는데 근데이 세 개 다 상장돼 있잖아요. 근데 솔리다임은 옛날에 인텔의 랜드 회사죠. 요걸 인수해서 비상장이에요. 하이닉스가 100% 갖고 있으니까 그냥 한 몸인데 이거를 합병하면 좋잖아요. 그냥 합병하면 그냥 하이닉스가 다 가져가는 건데 요새 랜드가 굉장히 인기가 많아요. 데이터 센터에 저장 장치로. 근데 이거를 갑자기 나스닥이 상장을 하게 되면 요게 이제 떨어져 나가니까 여기에 새로 투자하는 사람도 있을 거고 기존 하이닉스 조주들은이 솔리다임의 가치를 100% 누리고 있었는데
떨어져 나가면은 희석돼 버리거든요. 1부밖에 못 누려요. 그러면 이제 주주 가치가 훼손되는 거죠. 음. 그래서 근데 이제 하이닉스 이제 그 어떤 언론보드를 통해서 이게 나온 건 뭐냐면 상장의 목적이 자금 조달 때문이다. 이렇게 하는데 아니 하이닉스는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올해만 지금 100조원의 특별 현금을 좀 확보한 데다가 올해 영업 이익만 250조 벌 걸로 예상하는데 이러가 돈이 없어서 자금 조달 한다는 건 좀 사실 주주분들 입장에 납득이 안 가거든요. 그래서 상장의 목적이 명확하지가 않아요. 사주죠. 네. 그래서 만약에 이런 상황에서도 혹시라도 하이닉스가 하이닉스는 이거에 대해서 부인하진 않았어요.
그냥 다양한 방법을 검토 중에 있다. 이렇게 했기 때문에 만약에 나스닥 상자 강행한다면 조주 반발이 굉장히 거슬 수밖에 없고요. 예.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도 안 좋은 사례가 좀 발생하겠죠. 중북 상장이 또 되는 거니까. 음, 그런 면에서 어쨌든 나스닥 상장은 좀 안 하는게 저는 좀 바람직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국제신용 평가사 무디스가 어, 올해 우리나라 성장률 전망치를 3.5%로 올렸습니다. 어, 어떤 점을 주목한 겁니까? 그러니까 이제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지금 올해 반도체 수출이 워낙 좋잖아요. 예. 반도체 수출이 지금 뭐 이렇게 월마다 뭐 100% 이상씩 나오다 보니까 그 부분을 이제 반영을 해서 지금 이제 무디스도 우리나라 성장률 전망치를 일단 좀 올렸다라고 보시면 되고 있고요.
특히 이제 칩 수요는 이어지고 있는데 이제 한국의 이제 메모리를 대체할 기업은 거의 없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우리가 독점하고 있다는 거죠. 그리고 반도체 사이클도 내년 중반까지 최소한 유지되지 않겠냐. 음.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정부가 지금 3대 메가프로젝트 하고 있죠. 반도체 AI 데이터 센터 피지컬 AI 여기에 신규로 한 1600조가 들어가거든요. 이것도 당연히 GDP에 영향을 주겠죠.요 음. 부분이 있고 그래서 그 재정측면에서도 올해 GDP 대비 재정적 적자를 좀 개선된 이런 층 그니까 우리나라 지금 삼성인자 하이닉스가 돈을 많이 보니까 법인세가 좀 많이 거쳐요.
이것도 사실 제온이 되니까 그럼 우리나라 정부의 부채는 좀 줄어들 수도 있거든요. 그런 거에 대한 신뢰가 좀 올라갔죠. 그래서 신용등급 전망도 굉장히 안정적으로 유지를 했습니다. 그러니까이 모든게 사실은 종합적으로 이렇게 생각해 보시면 반도체죠. 워에 무디스가 우리나라 성장률 전망치를 올렸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니까 이사님이 보시기에도 우리 반도체 사이클은 당분간은 지속이 될 것이다. 내년까지도 이게 최소 내년 상반기까지는 아무도 의심은 안 해요. 다 똑같은 이제 상황인데 이제 이거는 이제 증권서마다 좀 다르죠. 애널리스트마다 또 외국계도 마찬가지고 28년까지 공급 부족하다는데도 있고 아니다.
28년에는 공급이 든다. 뭐 이런데도 있고. 근데이 공급은 무조건 늘어요. 그거는 왜냐면 아니 기업들이 이렇게 수요가 많으면 증서를 하잖아요. 공급은 느는데 중요한 건이 공급보다 수요가 얼마나 느냐에 다 달려 있거든요. 네. 공급이 느는데 수요가 안 늘면 공급 가행이고 그다음에 수요가 공급이 20 늘어도 수요가 200 늘면 완전 공급 부족이죠. 그러니까 결국의 핵심은 28년이에요. 28년에는 공장이 완공돼서 공급이 확 늘거든요. 그때 수요가 폭발하면 공급 부족이 계속 이어져요. 근데 그걸 지금 예상이 잘 안 돼요. 28년도는 수요를 모르니까.
그래서 일단 내년 중반까지는 일단 괜찮다고 열어 놓으시고 계속 우리가 업데이트는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자, 돈 버는 재미 오늘 염승환 LS 증권 이사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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