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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개인적으로 시장을 좋게 보지 않고 있습니다. 하락하는 배경을 보면요. 결국에 우리나라는요. 3전닉스에 해당이 되거든요. 돈이 몰렸던 그 자금들이요. 지금 계속 밀려나는 그런 매도하는 모습을 보여줘요. 그런데 좋다 좋다 좋다라고 얘기를 하지만요. 삼전스를 보면 사 줄 사람이 없어요. 외국인들과 기관이 사 줄까요? 아니에요. 긴축의 시대가 이제 돌입됐다. 주식을 잘하고 부자가 되려면요. 올라가는 걸 버텨야 되고요. 내려가는 걸 버려야 돼요. 네. 안녕하세요. 아, 심사인당 구독자 여러분들. 자, 저는 정말 나와보고 싶었던 채널이고요.
아주 한 예전에 어, 출연하고 싶어서 메일을 보냈던 적이 있었어요. 근데 신사님 당에서 메일을 안 읽어 보신 거 같더라고요. 근데 이렇게 영광스럽게 이제 초대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고요. 제가 오늘 시청자 여러분들을 위해서 정말 솔직하게 시장에 대한 어 시황 그리고 이제 지금 시장이 어떻게 여러분들께서 대응을 해야 될지에 대해서 여러분께 자세히 설명을 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코스피가 7천선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현재 코스피 시황을 정리해 주신다면요. 어 제가 어 저의 전태룡 그 채널에 보면 정말 3개월 전부터 여러분들께 시장이 진짜 안 좋을 거라고 얘기한 적이 있었거든요.
그니깐 저는 시장을 좋게 안 봐요. 보통 이제 시장을 좋게 여러분께 설명을 해야 인기가 있고 조회수가 나온다라는 건 알지만 저는 어찌됐든 우리가 이야기했던이 내용이 이제 유튜브에 남고 기록이 됨으로써 나중에 그 진정성이 다시 한번 평가받는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전 개인적으로 시장을 좋게 보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 코스피지수가 좀 코스닥도 그렇고 많이 하락을 했어요. 뭐 6,600 7천을 바라보거나 뭐 8천을 바라보고 있지만 어 밀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락하는 배경을 보면요. 결국에 우리나라는요. 3전닉스에 해당이 되거든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SK 스케어에 돈이 몰렸던 그 자금들이요. 지금 계속 밀려나는 그런 매도하는 모습을 보여줘요. 그런데 저도 이제 공부를 하지 않습니까? 어, 공부를 하는데 제 공부 영상 말고 그니까 다른 정말 대표님들 훌륭하신 분들 많은데 그분들의 영상들을 보면 계속 이제 상승할 거다, 좋을 거다라는 이야기가 나와요. 근데 보면 예전부터 그런 똑같은 표현들을 하고 계신단 말이에요. 근데 제가 여기에서 이제 보는 이유는 어, 관점은 좋다 좋다 좋다라고 얘기를 하지만요. 삼전닉스를 보면 어, 사 줄 사람이 없어요. 제가 쉽게 이야기하면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삼전가 좋다라는 건 알고 물려 있는 분들만 있고 또 상승하길 바라는 분들만 계신데 사 줄 사람이 없습니다.
그럼 외국인들과 기관이 사 줘야 되는데 외국인들과 기관이 사 줄까요? 아니에요. 어 지금 보면 은행 그리고 우리 이제 금리 어 올라간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또 지금 여러모로 국채 금리가 올라가고 있고 긴축의 시대가 이제 돌립됐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그렇다라고 하면 시장의 돈들이 조금 더 빠져나갈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어 정말 용기를 내서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 삼전닉스 많이 물려 계신 거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근데 전 그 생각이 들어요. 밀리고 나서 다시 한번 저점에 하면 되고요. 저는 그래서 3개월 전에 3전닉스 끝났다.
이제 더 이상 오르지 않는다라고 이야기했을 때요. 정말 비난도 많이 받았어요. 왜 잘 가고 있는데 네가 물론 제가 얘기한다고 하락하진 않는데 지금이 삼전스는 당분간 오르기 어려운 그런 환경이 있습니다. 제가 왜 오르기 어려운지는 제가 계속 말씀을 드리면서 자세히 하나씩 설명해 드릴 테니까요. 여러분들 꼭 지켜봐 주시길 바랄게요. 하반기의 코스피가 8,000에서 9천선을 다시 회복하려면 어떤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고 보시나요? 어 8,000하고 9천까지 회복이 되려면요. 일단 첫 번째이 시장에 외국인들이 돌아와야 돼요. 근데 지금 보면 외국인들이 돌아올 수 있는 그런 분위기일까요?
아니에요. 제가 앞서 말씀드렸지만 지금 금리 인상기에 있거든요. 금리 인상기에 있다라는 건 지금 시장에서 돈들이 주식 시장에서 빠져나갈 수밖에 없는 그런 분위기라고 우리가 이해하면 돼요. 그래서 8,에서 9천이 가기 위해선 첫 번째 금리 인상이 어느 정도 좀 멈춰주고 유동성이 좀 들어와야 된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또 하나가요. 정말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께 너무너무 죄송하지만 삼성전자 하이닉스 SK 스퀘어가 여러분들 지금 방송 보고 계신 분들 다 물려 계시거나 보유하고 계시거나 또는 아주 저점에 매수하셔서 수익 중에 있지만 보유하고 계신 분들이 많잖아요.
이걸 저뿐만이 아니라 외국인들과 기관이 알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께서 어 외국인들이 여러분들의 물량을 다 잡아서 예를 들어 뭐 7 그 8천이나 9천 간다고 치자 우리가 예상을 그 뭐 예를 든다해 하면 [한숨][헉 소리] 아 결국에 여러분들의 물량들을 고점에서 외인들과 기관이 사 줘야 되는데 그 정말 똑똑한 외인들과 기관이 그럴까요? 그걸 반대로 얘기하면 8,에서 9천까지 가려면요. 시장이 조금 더 내려와야 되고요. 정말 좀 말씀드리기 좀 죄송하지만 투매가 일어나야 돼요. 반대 매매가 더 나와서 여러분들이 버티고 버티는 그 물량들이 정말 다 쏟아져 나와야 8,9천이 나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는 시황적인 측면은 그렇고요. 근데 이렇게 보면은 또 다른 분들이 그런 이야기예요. 삼전닉스가 실적이 좋은데 과연 진짜 그럴까요? 제가 3개월 전에 정말 많은 지수가 올라왔음에도 불구하고 실적 좋은데 왜 빠질까요, 빠질까요를 3개월 전부터 이야기한 이유 근거는요 누구나 알고 있는 정보이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의 마음은 7, 8천 제가 잠시 후에도 차트를 보여 드릴 텐데 어 8, 9천이 빨리 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겠지만 지금은 그런 환경적인 요소는 없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저는 리스크 관리를 정말 정말 하셨으면 좋겠다.
그렇게 좀 말씀을 좀 드려보고 싶습니다. 최근 코스피 시장에서 이탈했던 외국인 자금이 다시 추세적 순매수로 돌아오기 위해 필수적으로 확인되어야 할 환율 원달러 조건과 글로벌 경제 지표는 무엇인가요? 어, 지금 이제 우리 PD 님께서 너무 잘 그 질문을 해 주셨는데 원달러 환율이 안정이 된다라는 배경에는 저는 지금 금리 인상을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우리나라는 정말 이래적으로요. 이외 연속 금리 인상을 했어요. 그건 뭐냐면 긴축을 좀 더 빨리 할 수 있다요. 그 예전에 여러분들 코로나 이후에 어 금리 인상을 했고 그리고 나서 시장이요 정말 크게 하락을 했거든요.
그때 뭐가 어떠한 워딩 키워드가 있었냐면요 빅스텝이에요. 0.25씩 올려야 되는데 0.5%씩 올렸거든요. 근데 우리가 이걸 속도 조절을 했지만 우리나라가 0.25%를 이외 연속 올렸다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0.5%를 5%를 올렸다는 거예요. 약간 변칙형 빅스텝인 거거든요. 근데 이것만 보더라도 시장에서는 또 우리 한국은행에서는 또 연준에서는 시장을 좀 더 피해 있어라고 이야기를 해요. 그니까 즉 그니까 가끔 금리 인상을 하면 그래도 시장이 올라가지 않을까요? 이렇게 생각할 수 있거든요. 근데 여러분들 생각해 보세요. 미국 국채 금리가 올라가고 있고 또 일본도 금리 인상을 한다고 해요.
그러면 지금 우리나라에 들어와 있었던 자금들이 빠져나가면요. 시장 규모가 작아지는 거예요. 우리 개인의 돈, 기관의 돈, 외국인들 돈 합쳐서 예를 들어 1천조라고 치면 외국인들이 빠져나가면 100조만 빠져나가도 900조죠. 그럼 시장 규모가 900조를 줄어드는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올라간다고요. 저는 제가 주식 투자를 20살부터 했지만 그러한 경우는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정말이 시장이 좋아서 여러분들께 이런 종목, 이런 업종 많이 소개를 해 드리고 싶었는데 지금은 3개월 전에 시장이 안 좋을 거라고 이야기했던 그 포인트가 점점 더 가시화되고 있기 때문에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께 너무너무 얘기해 드리고 싶어서 오늘 이렇게 좀 속상함을 무릎 쓰고 여러분들이 분명히 속상해 하시겠지만 이런 내용들을 좀 전달을 해 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그래서 결국에는 금리 인상에 대한 유동성 긴축이라든지 유동성 확대인데이 긴축이 이지시거든요.이 이게 끝나야 돼요. 그래야 우리 시장에 외국인들이 다시 돌아올 수 있다. 이렇게 좀 말씀을 좀 드려 봅니다. 지난 7월 지수 급락을 주도했던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리밸런싱 비중 축소 매물은 현재 어느 정도 소화되었으며 향후 연말까지의 기관 수급 전망은 어떤가요? 어, 책을 해 보면은 그 뭐 리밸런싱이라든지 또 메가 프로젝트가 있잖아요. 근데 메가 프로젝트도 있지만 어, 시장에서 호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자금들이 쉽게 안 들어오고 있습니다.
외국인들과 기관의 수급을 여러분들께서 보시면 매수보다는 매도가 더 많아지는 그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레벨런싱이라든지 아니면 메가 프로젝트로 인해서 시장이 좀 더 상승할 수 있다. 코스닥에서도 뭔가 부흥이 일어날 수 있다. 이렇게 여러분들이 해석할 수 있는데 실제로는 금리 인상이라든지 긴축이 있다 보니까요. 자금들이 주식 시장에서 좀 빠져나가는 그러한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 뭐 리밸런싱이나 이런 이제 호재들이 오히려 이제 시장 주식을 투자하다 보면요. 가끔 이제 지금 앞서 이야기했던이 내용들이 호재이잖아요.
시장이 호재에 반응하기도 하지만 또 악재에 반응하는 경우가 있는데 지금의이 규모들은 들어오기보다는 눈치를 오히려 더 보는 그런 모습이기 때문에 어 아직까지는요 지표를 가지고이 시장이 좋아질 수 있다라고 평가하기는 좀 어렵고요.이 확실한 거는 지금 시장의 자산에 대한 규모가 줄어들고 있다라는 부분을 여러분들께 좀 너무 강조하기 강조해서 좀 말씀을 좀 드려보고 싶습니다. 현재 상황에서 대표님이 주목하는 코스피 관련 호재와 악재가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어, 저는 일단은 뭐 종목별로 보면은 뭐 반도체에 대한 실적 그리고 어떻게 배면 상승에 대한 모멘텀 이런 내용들 기사에 나오는 그리고 또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대한 영업 이익률이 높은 거 또 매출이 뭐 2028년도까지 보장이 되어 있다라는 그런 내용들이 호재인데 근데 실질적으로 제가 아까 앞서 이야기해 드렸던 부분이 뭐냐면 이런 내용은 누구나 다 안다해요.
그렇기 때문에 어 제가 이제 주식 투자를 할 때 늘 신경 쓰는 부분이 이제 수급인데요. 호재가 있어도 호재에 반응을 하는지 악제가 있어도 악재에 반응하는지를 보거든요. 지금은 지금처럼 호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악재에도 반응합니다. 제가 잠시 이쯤에서 차트를 좀 한번 보여 드릴게요. 여러분들께서 삼성전자를 대단히 관심 있게 좀 보고 계실 텐데 자 지금 보시면 삼성전자의 주가의 흐름이거든요. 그니까 여기에서 보면 실제 주가가 아주 강해야 돼요. 호재에 반응한다면. 근데 오늘 오늘이 이제 9월 14일인데요. 오늘 추세를 깼어요. 근데 제가 이제 1차트로 보면 그래도 지금 뭐 25만 원 이탈하고 다시 한번 27만 원 돌파하지 않을까요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요.
주봉상에서 보면요. 대형주들은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 데드 크로스나 골든 크로스가 있죠. 물론 차트가 주가의 상승을 보장하는 건 아닙니다. 그런데 제가 설명을 좀 더 쉽게 하기 위해서요 구간의 삼성전자는 어 정배열 위주의 골든 크로스가 나와주고 상승을 보여 줘요. 그런데 제가 어 여러분들께 세 달 전부터 악재가 그러니까 조종을 줄 수 있다라고 이야기해 드렸던 부분이 바로요 구간일 겁니다. 그리고 나서 역배열 데드 클로스가 골든 클로스로 이어지지 않고 있어요. 이건 무슨 뜻을 의미하냐면요. 중기적인 관점에서 하락 추세 초입이라고 보여져요.
그러니까 이런 흐름들이 나온다라는 것은 아무리 호재가 나와도 시장을 끌어 올릴 수 있는 어 그러한 힘들이 부족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올라가기 위해선 재료가 더 더더 더 더더 많아야 되고 돈도 더 더더 더 더더 더 많아야 되는데 실제 돈은 빠져나갈 수 있는 그런 분위기고 데드 클로스가 살아나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지 않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시방적인 측면 말고 차트적인 측면 차트도 우리가 기술적 분석도 중요하거든요. 왜냐면 기관이나 아니면 미국에 대한 뭐 자산 운용사도요. 결국 차트나 가격을 가지고 알고리즘 하기 때문에 차트를 우리가 무시할 수 없는데 지금처럼 이렇게 데드 클로스가 되어 있거나 하락 추세가 나와 있으면 호재에도 반응하지 못한다.
그래서 저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이렇게 데드 클로스에서 돌파하지 못하면 이건 그냥 침체 구면이다. 그러니까 뭔가 호황적인 것보다는 약간 좀 치물한 그런 시장이 있다. 근데 제가 제가 이렇게 여러분께 자신있게 이야기하는 거는요. 저는 보통 상승할 때는 뭐 레버리지를 투자하기도 하고요. 하락할 땐 인버스를 투자하기 때문에 이렇게 여러분들께 안 좋게 시장이 안 좋다라는 걸 솔직하게 이야기할 수 있어요. 왜냐면 하락하더라도 저희는 인버스를 가지고 수익을 낼 수 있기 때문이거든요. 그러니까 세관경 끼지 마시고 아 하락면 하락하면 우리 어떻게 하지?
이렇게 생각하실게 아니라 그래도 우리가 수익 낼 수 있는 그런 어 가능성과 방법은 있다라는 걸 베이스에 깔아두시고 좀 보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개인 투자자는 상승 종목을 따라가야 할까요? 조정을 기다리며 현금 비중을 지켜야 할까요? 아, 저는 제가 앞서 말씀드렸지만 현금 비중을 늘리는게 좋을 거 같아요. 그러니까 보통 우리가 이제 저는 실전 투자 대회 여러 번 우승한 이제 그 경력이 있는데 그때도 항상 제가 이제 실전에서 활용하는 방법이거든요. 시장이 애매할 때는 다 팔고 현금화를 해요. 그런데 이제 우리가 그게 어려운 이유가 손실인데 팔면 올라갈까 봐 이거든요.
근데 여러분들 주식 시장은요 평생 할 수 있어요. 평생 할 수 있단 말이에요. 오늘만 날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만약에 여러분들께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애매하다. 올라가지 않고 내가 계속 손실이다. 이럴 경우에는 현금화하는게 좋고요. 제가 또 하나 팁을 알려 드리자면 여러분들이 못 해서가 아니고요. 시장이 안 좋아서 그런 건데 여러분들이 어느 날 투자했는데 막 수익이 나요. 그럼 그냥 시장이 좋은 거예요. 근데 여러분들이 어느 날 막 주식을 샀는데 야, 수익이 안 나고 왜 계속 마이너스가 나지? 여러분들이 잘못한 거 아니고 여러분들의 탓이 아니고요.
시장이 하락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확률이 줄어들면 시장 분위기가 안 좋은 거기 때문에 그땐 여러분들 매우 소극적으로 하셔야 되고요. 앞서 뭐 저 말고도 훌륭하신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그런 분들께서도 다시 한번 만약에 시장이 다시 한번 상승할 수 있는 포인트가 나올 수 있다라고 할 때까지 기다리시는게 너무나 좋고요. 앞서 제가 보여 드렸죠. 삼성전차 하이닉스가 역배열의 초입이에요.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더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고요. 아, 팔았는데 더 올라가면 어떡하지? 올라가면 그때 사도 손실분 회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저는 현금화를 좀 하시기를 어 강력하게 좀 말씀을 좀 드려보고 싶어요. 외국인 수급이 장중에도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외국인이 본격적으로 돌아왔다고 판단할 기준은 무엇일까요? 어, 외국인들이 본격적으로 들어오려면요. 일단 아까도 첫 번째 여러분들께서 투매가 일어나야 돼요. 외국인들은요. 기관은요. 싸게 사야 돼요. 앞서 말씀드렸지만 지금 여러분들이 들고 있는데 주가가 올라가면 여러분들이 외국인들과 기관이 고점에서 사 줘야 되잖아요. 그 누가 팔겠어요? 여러분들이 팔죠. 이런 구조에서는 주가가 올라갈 가능성이 없고요.
그리고 여러분들 제가 지금은 제가 3개월 전에 삼전닉스 조종 줄 것이다. 끝났다라고 이야기했을 때 혹시 여러분들 기억하세요? 빠질 때마다 외국인들, 기관들은 매도를 하고 개인들이 샀어요. 근데 최근에 반등 줄 때 있죠. 외인들과 기관들이 매수를 했는데 고점에서 있죠. 어, 지금 한 뭐 4일 전에 개인들이 샀고 외인 기관들이 팔았어요. 그 단기 고점에. 근데 지금 똑같은 패턴이 나오고 있어요. 그 저는 만약에 여기에서 더 밀리거나 외국인들과 기관이 매도하고 개인들이 매수를 해 주잖아요. 그러면 지금의 유행 패턴, 수급에 대한 패턴을 봤을 때 시장은 좀 더 추가적인 하락을 보여 줄 수 있고요.
외국인들이 들어오려면 결국이 긴축에 대한 끝은 끝나야 돼요. 실적은 뭐 삼전닉스가 좋다라는 건 알고 어 제가 이렇게 시장에 대한 염려를 이야기해 드리는 건 단지 그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삼성전자 이닉스가 끝났다라는 건 아니고요. 너무나 포모 현상처럼 수급들이 한 번에 몰렸기 때문에 3삼전닉스가 너무 가파르게 올랐던 거고 추세에 대한 조정이 있는 것이다. 그래서 어느 정도 추세까지 가격이 조정을 주면 다시 한번 삼성전자 이익스는 올라갈 수 있고요. 그 시점에서 외국인들이 들어올 거예요. 지금 여러분들 보시 보시다시피 최근에 외국인들 기관이 매도를 하잖아요.
외국인들과 기관이 매도를 하는데 올라갈 것이라는 생각은 안 하셔야 돼요. 특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특히 그렇습니다. 근데 계속 매도하고 있으니까 어떠한 호재와 어떠한 정말 긍정적인 이야기가 나와도 삼성전자 하이닉스 중심으로 기반으로 된 우리 증시는 외국인들이 사지 않으면 그 어떠한 달콤한 말에도 여러분들께서 흔들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지금 시장은 긴축의 시대다. 이렇게 좀 말씀드려 봅니다. 미국 30년물 국채 금리 및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금리 상승 압력 언제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시나요? 어 이게 저는 올해 4분기는 계속 진행이 될 거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지금 유가가요.
이게 단기적으로 끝날 것 같지 않아요. 그래서 제가 개인적인 생각인데 어 지금 미국하고 이란의이 전쟁은 단순히 이스라엘 중동에 대한 이슈가 아니라 제가 가만히 공부를 해 보니까 지금 미국하고이란이 전쟁으로 이득 보는 국가가 어딜까 생각했더니 전 미국이에요. 미국은 달러 100권도 있었고요. 지금 저는 여러분들 아시죠? 미국에서 원유 생상량이 대단히 크고 지금이 전쟁을 통해서 수출량이 미국이 더 늘어났어요. 그 제가이 범죄학계론을 가지고 역추적을 해 보면 결국이 전쟁에 대한 이득은 미국이 보고 있습니다. 그 저는 결국이 달러에 대한 패권 기준점에서이 에너지 패권까지도 가져가기 위한 목적이 있다라고 본다 보고 있는데 그게 만약에 맞다라고 하면 미국이란 전쟁은 쉽게 안 끝나고요.
중동도 쉽게 안 끝날 거예요. 결국에 지금 사우디라든지 이란에 대한 그 원유 어 송 그 송유관들에 대한 어떤한 어 공격들을 보면 결국 중동에 대한 에너지 사업이 산업이 침체될 수밖에 없는 후퇴될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라고 저는 보여져요. 그래서 저는 4분기까지는 쉽지 않을 것이다.이 유가가 쉽게 잡히지 않을 것이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또 유가가 이렇게 원유에 대한 이란의 중동에 대한 이슈가 된다라고 하면 중국에 대한 제조업도 막을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중국이 원유 최대 수입국이잖아요. 근데이란 원유를 많이 수입한단 말이에요. 이걸 통제하게 되면 아무래도 이제 제조 기반이 이제 화학이라든지 원유 기반이다 보니까 어 중국에 대한 무역 전쟁도 어느 정도 이제 미국이 우의가 될 수 있는 그런 상황이라서 이건 단기간에 끝낼 수는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국채 금리도 쉽게 무너지진 않을 거고 그래서 이러한 어떠한 명군하의 금리 인상으로 가지고 또 양털깎기까지 이어져 가는 그러한 모습을 보여 주지 않겠느냐 이렇게 저는 좀 분석을 해 봅니다. 골드만스는 반도체 이익 성장을 근거로 코스피의 12개월 목표치를 1천000으로 제시했는데 코스피가 8,000선을 다시 넘어설 시점과 정말 12천 전망도 현실성이 있나요? 어, 저는 장기적으로도 가능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일단 4분기까지는 어려다고 생각을 하는게 저는 골드만 삭스한테 그런 거 여쭤보고 싶어요. 언제까지 갈 거예요? 12,000.
그 뭐 2, 3년 후에는 갈 수 있는데 제가 이제 여러 번 공부를 해 보지만 어 뭐 골드만 뭐 싹스라든지 아니면 JP 모건이라든지 대형 투자 은행사가 꼭 목표가를 얘기하면 뭐 언젠간 가긴 가는데 그게 꼭 그 시점에서 가지 않더라고요. 그니까 저는 오히려 그래서 반대로 생각합니다. 제가 최근에 이거를 왜 여러분께 말씀드리냐면 최근 뉴스에 서학개미들이요. 반도체 지수 그러니까 쏙쓸리예요. 엄청 샀다고 하더라고요. 전 그래서 더 조정 줄 거라는 그 생각을 더 크게 했어요. 그러니깐 진짜 어쩔 수 없이이 주식 투자는 시소 게임이에요. 개인이 많으면 올라가고 또 외국인들이 많으면 올라가는 그러니까 이게 시소 왔다 갔다 하는 그런 게임들이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어, 지금 시장에 대한 흐름을 봤을 때 결국에 서학 개미들이 반도체를 엄청 샀다고 하는 그러한 모습을 보면서 야, [한숨] 이거 진짜 조종 주겠구나. 근데 아무리 제가 시청자 여러분들께 이야기를 해도 아무리 외쳐도 여러분들께서는 좋은 것만 또 듣고 싶어 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어느 정도 한계가 있는데 뭐 이런 어 데이터들이 쌓여서 나중에 저의 시황이 왜 그동안에 잘 맞았는지를 여러분들이 평가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지금은 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12,000에 대한 부분은 일단은 저는 4분기는 지나가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요번에는 그니까 우리가 캔들에 대한 연차트라는게 있는데요. 예를 들어 우리가 이제 일봉에서 아침에 막 강세를 보여줬다가 장 마감 전에 조정 주면 윗꼬리를 달잖아요. 어떻게 보면 우리가 1년치에 대한 연봉에서 양봉, 장대 양봉을 만들고 이제서야 윗꼬리를 만드는 연차트의 캔들을 만들 수 있는 과정이기 때문에 저는 4분기는 좀 어렵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한년 정도 지나서 다시 한번 분석을 해서 어 한번 어느 정도까지 가는지 볼 수 있는데 12,000원 12,000은 제가 볼 때는 단기적으로 어려워 보여요. 왜? 미국의 반도체 지수도 오버슈팅이 나왔기 때문에 이거 끌어올리려면 정말 어마어마한 돈이 필요한데요.
그 돈들은 지금 다시 긴축의 시대이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론 쉽지 않아 보입니다. 급락할 때마다 개인이 물타기로 받아내는 지금의 패턴 위험하지 않을까요? 변동성이 클 때 개미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망하는 패턴을 짚어 주신다면요? 아, 너무 진짜 질문이 너무 좋은데요. 지금과 같은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하락할 때 못 팔아요. 제가 여러분들 읽어 잘 적어 보세요. 주식을 잘하고 부자가 되려면요. 어, 올라가는 걸 버텨야 되고요. 내려가는 걸 버려야 돼요. 상승하는 걸 버텨요. 하락하는 걸 버려요. 근데 여러분들 잘 생각해 보세요. 우리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을 해 보면 어떻게 투자하고 계세요?
올라가는 걸 팔아요. 내려가는 걸 버텨요. 그러다 보니까 실제 손실이 커지는 거예요. 계좌를 보실 때 여러분들 주식 계좌를 보실 때 여러분들의 계좌가 다 빨개야 돼요. 왜 그렇게 할 수 있냐면요. 올라가는 것들 강한 종목들은 들고 있어야 돼요. 팔아지고 손실 나는 건 던져야 돼요. 그러다 보면 오히려 손실은 짧아지고 수익은 커진단 말이에요. 그런데 시청자 여러분들 혹시나 지금 여러분들이 계좌를 열어봤을 때 빨간색보다는 파가 파란색이 많다 이렇게 보여지면요. 여러분들 잘못하는 거예요. 상승할 때 버티지 못하고 하락할 때 오히려 버티면서 계좌가 늘 그 손실이 날 수 있다.
근데 지금 시장이 만약에 3전닉스가 빠져서 여러분들의 계좌가 팔해지고 팔해지고 깊어지고 깊어지면 그거는 나중에 여러분들 버티고 버티다 결국 시장에서 뭔가 안 좋은 분위기가 막 뉴스화돼요. 그때 공포에 던질 수밖에 없게 만들거든요. 이거는요. 주식 시장이 만들어지고 정말 항상 늘 똑같았어요. 호환기. 그래서 상승하면 소모가 일어나고 매수하고 빠지면 공포 무서워서 팔고 이건 여러분들 진짜 몇백년 전에도 똑같은 거 같 똑같았거든요. 그니까 지금도 여러분들이 이거를 변하지 않는이 주식에 대한 원리를 기억하셔서 여러분들 만약에 계좌가 팔지고 있다라고 하면 빠르게 빠르게 정리하시고 오르고 있고 빨개진다라고 하는 건 빨리 팔지 말고 끝까지 끌고 가셔서 수익을 극대화하는 전략이 대단히 좋을 것 같습니다.
최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가 흐름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아, 너무 좋죠. 어 펀더멘탈이나 이런 진짜 업항이 너무 좋은데 아 이게 진짜 그 좋음에도 불구하고 왜 이게 정말 어렵냐면요. 제가 여러분들께 이제 삼성전자에 대한 차트를 어 보통 이제 여러분들께 보여 드리고 싶은데이 주가라는게 추세라는게 있거든요. 추세라는게 제가 차트를 잠깐만 보여 드릴게요. 그러니까 삼성전쟁과 하이닉스의 업항은 너무 좋아요. 실적도 좋고 영업 이익도 좋아요. 앞으로 무너질 것이냐? 아니요. 좋아요. 근데 이게 주가가 선반영이 됐느냐가 되게 중요하거든요.
근데 저는 이걸 어떤 걸로 보냐면요. 차트를 이렇게 보면 이게 이제 삼성전자인데이 차트가 제가 이거를 좀 진하게 해 드릴게요.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 이걸 이렇게 보면은 빨간색으로 하고 제가 좀 더 진하게 이렇게 해 드리면 이게 추세예요. 이게 그러니까 삼성전자는 보통이 추세로 움직여요. 세상에 대한 진리와 상승과 하락은요. 꾸준한 추세로 움직이거든요. 근데 여기에서 보시면 갑자기 이렇게 폭등을 하죠. 그러니까 언젠가는이 추세와 만나야지 반복돼서 움직이고 상승하고 한단 말이에요. 그럼 지금 너무나 모든 것들에 대한 긍정적이고 장미빛 이슈가 한 번에 포화 현상이 되면서 이렇게 급등을 한 거다.
그러니까 저는 과열이다. 주가 평가가. 물론 저평가이기는 하지만. 근데 삼전닉스가 저평가인데요.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 있잖아요. 근데 우리 솔직히 한번 이야기해 봅시다. 삼전닉스 저평가죠. 근데이 시장 누가 이끌어 가요? 미국이에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이렇게 상승했을 때는요. 결국 미국에 샌디스크라든지 마이크론이 상승을 하거나 아니면 미국 반도체가 상승했을 때 3전닉스가 이렇게 올라갔어요. 근데 지금 샌디스크나 디램 마이크론이 빠지기 시작을 했기 때문에 아무리 우리나라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실적이 좋아도 혼자 나올로 상승할 수는 없어요.
자, 방금 보여 드렸던 차트 무섭죠? 급등주에서도 나오는 차트고 급등주에서 보통 이러한 패턴이 나오면요. 이러한 패턴이 나오면 보통 우리가 어 3년 동안 잡초도 안 자란다고 하거든요. 근데 여러분들 생각해 보세요. 과거에 코로나 때 제약주 엄청 급등했어요. 막 몰려왔다가 제가 그때도 제약주 끝났습니다라고 했을 때 엄청난 공격을 받았거든요. 근데 실제 끝났고요. 자, 2차전지 기억나시죠? 그것도 고점에서 끝났다라고 했는데 엄청 공격받았거든요. 그것도 끝났습니다. 지금 삼전닉스도 3개월에 3개월 전에 이야기했는데 제 입장에서는 진심인 거예요.
그러니까 회사가 끝났다라기보다 너무 오버와 과열권에 있기 때문에 어 저는 이렇게 조정을 줄 수밖에 없다라고 얘기드린 거고요. 업항하고 펀더멘탈은요. 저는 아직도 꾸준할 거라고 봐요. 근데 단 이게 좀 있더라고요. 최근에 이번 뉴스인데 AI가 인류에 뭔가 정말 좋지 않을 수 있다라는 기사가 최근에 나오면서 AI 오너들이 야, 우리 이거 속도 조절하자. 이런 이야기가 있어요. 이런 부분이 있다라고 하면 삼성전자랑 하이닉스에도 안 좋죠. 근데 참 신기하게 어제까지만 하더라도 뭐 어 방이나 펀더멘탈 너무 좋은 좋은 얘기만 나왔는데 이렇게 하루 사이에도 여러 뉴스가 나오면서 호재와 악재하고 이렇게 충돌되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어 지금과 같은 이러한 상황들 분위기 전체적으로 볼 때는 업항하고 펀더멘탈이 아 왠지 지금까진 좋았는데 안 좋아질 수도 있겠구나 이렇게 여러분들이 생각을 한번 좀 틀어 보시는 건 어떨까? 아, 제가 너무 안 좋은 이야기만 해서 죄송한데 제 입장에서는 진심으로 여러분들이 잘됐으면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왜냐면이 영상을 언젠간 제 자녀들도 볼 거고 저에 대한 뷰가 사실인지 아닌지가 시간이 지나서 아마 평가가 될 거예요. 그래서 그런 마음으로 여러분들께 알려 드리니까 여러분들 그냥 넘겨지지 마시고 한 번이라도 꼭 진심 되새겨서 체크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급등 뒤에는 늘 차익 실현 고민이 따라옵니다. 삼성과 하이닉스 매도 타이밍은 어떻게 잡는게 좋을까요? 지금입니다. 제가 왜 그러냐면요. 어 오늘 너무 저는 이제 타이밍이 너무 좋은게 대형주는 여러분들 뭐 기본적으로 아시겠지만 뭐 저뿐만이 아니라 20선을 이야기를 하는 분들이 많을 거예요. 근데 오늘 20선 이탈을 했고요. 근데 제가 봐도 대형주는 20선으로 하는게 가장 21평선 기준으로 하는게 좋아요. 그리고 지금이 기술적 분석에서 20선이라고 얘기했지만 딱 지금 타이밍에 호재 반응 안 해요. 악재에 반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저는 보통 이렇게 주봉을 보는데요. 주봉을 보면 어 보통 이렇게 데드 클로스됐던이 차트에서 돌파하지 못하고 그러니깐 매물대가 지붕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음봉이 나오잖아요. 그럼 이거는 끌고 내려올 수밖에 없는 그런 분위기라고 봐요. 그래서 저는 어 만약에 정말 못 버티겠다라고 하시는 분은 24 삼성전자는 24만 원 이탈되면 정말 정리를 하셔야 되는 상황이고요.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160만 원 이탈되면 조정을 그이 여러분들께서 손절을 하셔야 돼요. 근데 지금 차이 실현을 한다라는 할 수밖에 없는게 어 지금 모든 그 주가에 대한 흐름이 기술적인 측면에서 지붕을 덮고 있는 그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요.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동안의이 펀더멘탈 업항이 만약에 정말 선반이 됐다라고 하면 시청자 여러분들 보면은 어 금리 인상한다면서요. 근데 미증 씨가 올랐어요. 그 선반영돼서 그런 거라면서요. 그런 것들은 꼭 선반형됐다고 해석을 하시면서 삼성전자이닉스에 대한 실적이나 업항이나 모든 호재들이 선반형이 됐다라고 얘기하면 그건 또 안 믿어 주세요. 지금은 선반영이 될 수도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모든 지표들이 지붕을 덮고 내려오는 초입으로 그렇게 보여지는 모습이에요. 제가 이거 하나만 보여 드릴까요? 차트에서 지금 하이닉스를 보면 제가 이제 지붕을 덮었다라고 했는데 이걸 제가 반대로 한번 보여 드려 볼까요?
이렇게 보면 올라갈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도 드실까요? 근데 요걸 거꾸로 차트 오면 어때요? 거꾸로 차트 이렇게 오면 바닥이다라는 생각 안 드세요? 바닥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만약에 여기에서 하이닉스가 위로 올라간다라고 하면 실질적으로 하이닉스는 이걸 차트를 거꾸로 한 거기 때문에 오히려 아래로 내려올 수 있다라는 의미예요. 그래서 정상적으로 보기도 하지만 가끔 이렇게 우리가 애매할 때는 차트를 거꾸로 보기도 하는데 아 정상적으로 보나 거꾸로 보나 매수보다는 매도가 확실히 많은 거 같습니다. 저의 전태룡을 검색해서 영상들을 보면 늘 여러분들께 조심하자 조심하자 이야기 드렸고요.
그럼 제가 여러분들께 정말 조심하자 그러면 저는 뭐 이런 이야기 하더라고요. 쇼칭 쇼칭이에요라고 하지만 저는 진짜 재작년 작년부터는 정말 시장이 좋다라고 외쳤던 사람입니다. 그니까 저는 시장을요 있는 그대로 얘기하는 것뿐이니까 여러분들께서도 있는 그대로 좀 받아 주시고 아 우리가 또 클릭을 잘못해서 손실 나면 우리뿐만이 아니라 가정에도 힘들 수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가족을 생각해서라도 좀 객관적인 생각, 내가 듣고 싶은 것만 듣는게 아니라 객관적인 생각을 통해서 여러분들의 투자 자산을 늘리거나 뭔가 위험하면 좀 피하거나 그러한 전략을 여러분들이 반드시 좀 활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하이닉스에서 삼성으로 갈아탈 시점이라고 봐야 하나요? 두 종목의 투자 매력을 비교해 주신다면요? 아, 당연하죠. 근데 저는 이렇게 봐요.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랑 갈아타고 싶으신 분들 분명히 계실 텐데 아니에요. 동일체예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SK 스퀘어와 코스피는 동일체예요. 최근에 단일 종목 이슈 있었죠. 결국에 코스피 지수에 대한 연동이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빠지면 코스피도 빠지고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올라가면 코스피도 올라가요. 제가 그걸 비교해서 말씀드려 볼게요. 지금 보시는 차트는 하이닉스예요.
그리고 지금 보시는 차트는 삼성전자예요. 그러니까 두 종목은 같이 가요. 빠지면 같이 빠질 거고 또 제가 여기에서 이제 여러분들께 업종을 보여 드리면요 업종을 보시면 코스피거든요. 코스피도 똑같아요. 가끔 이런 경우가 있어요. 여러분들은 삼성전자 갖고 막 투자해서 1억을 버셨어요. 그럼 삼성전자가 올라가면 코스피가 올라가는 거잖아요. 1억을 벌었는데 1억을 이익 실현해 갖고 이걸 뭐 살까 막 고민해요. 그 막 고민하다가 결국에 뭐 하이닉스를 사요. 그럼 어떻게 될까요? 방금 제가 이야기해 드린 그 원리를 생각하면 어떤 원리냐면요. 동일체로 본다라고 하면 삼성전자를 저점에 막 사서 1억을 벌었는데 익시하고 하이키를 산다.
이건 결국에 삼성전자를 팔아서 삼성전자를 고점에 다시 사는 거랑 똑같은 거예요. 그래서 저는 우리 시청자 여러분께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코스피랑 같이 연동되고 동일체료 보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바꿔서 하시면 안 돼요. 오히려 현금도 종목이라고 생각하시고 추세가 돌아서고 지금 여러분들 봐 봐요. 코스피 이렇게 보면 지금 지붕이 덮여 있죠? 역배열 초입이에요. 그리고 이제 지수인데 역배열 초입인데 종목을 딱 이렇게 보는 거예요. 삼성전자 역배열 초입이에요. 하이닉스 역배열 초입이에요. 자, 시청자 여러분들 아무리 주식을 몰라도 정배열 역배열은 아시죠?
정배열 때만 사고 역배월 때는 팔자. 그건 알죠? 근데 잘 안 되죠. 지금 누가 봐도 역배열 초입이에요. 혹시 제 이야기가 틀리고 아니면 갑자기 악재가 해소가 돼서 호재로 시장이 바뀌면 반드시 정배열로 바뀌거든요. 그럼 그 정배열 구간 때 사면 되고요. 지금은 교체해선 안 됩니다. 팔고 현금화가 맞다라고 저는 생각해요. 최근 반도체 주식의 하락 원인으로 유가 금리, 중국 HBM이라는 세 가지가 동시에 꼽힙니다.이 중 지금 주가를 가장 무겁게 누르고 있는 건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아 전부예요. 전부. 그러니까 그니까 지금 이제 HBM이라든지 뭐 중국 관련 이슈가 있는데 저는 생산과 그니까 지금 이게 삼전닉스가 올라갔던게 뭐예요?
수요가 정말 많은데 [목을 가다듬음] 공급이 없기 때문에 지금 영업률도 높고 삼전닉스가 매출이 막 정말 기하급수적으로 폭발했잖아요. 자, 다시 돌아가 봅시다. 우리 중국이라는이 나라는요. 중국을 비하하는게 아니에요. 예전에 어 중국이 피자를 먹기 시작을 하니까 밀가루 가격이 폭등했어요. 그리고 어느 날 갑자기 이거 이거는 좀 우스데 중국이 막 정말 이제 씻기 시작하니까 물부족 현상이 일어난다는 농담까지 있었거든요. 그니까 그만큼 시장에서 중국이 정말 영향이 대단히 커요. 근데 어느 날 갑자기 중국이 제조업을 시작을 했죠. 금융 미국에서 금융이 발생이 되고 모든 공장이 중국에서 일어났어요.
근데 그 당시에 여러분들 인플레이션이 일어났을까요? 안 일어났어요. 왜? 중국이 정말 낮은 임금을 가지고 모든 생산을 했기 때문에 정말 인플레이션 그 당시에 전 세계가 금리가 낮았단 말이에요. 마이너스 금리인데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세계에는 인플레이션이 일어나지 않았어요. 자, 여기서 다시 돌아와서 그런데 그랬던이 중국이요. 반도체에 손을 대기 시작했네요. 그럼 어떻게 될까요? 수요 공급에 대한 구조가 변화가 일어나요. 그래서 저는 지금 단기적으로는 뭐 문제가 없지만 중국이 이렇게 HBM 이런 관련 이슈에 이제 손을 대기 시작을 했기 때문에 3전닉스에는 정말 불리하고요.
최근에 뉴스에서 HBM4선닉스에서 이제 진행이 되고 있는데 요거 이제 우리가 좀 더 검토가 필요하겠지만 중국에서 HBM5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이거만 보더라도 단기적으로 최근에 우리 시장 삼전닉스가 너무나 대단하고 정말 어 자랑스럽지만 중국에서 이렇게 지금 성장하고 있는 이러한 모습들을 보여줬을 때 어 저는 삼전스가 지금 시장에서 어 호재보다 악재에 반응하는 이유가 요런 배경에도 있었다라고 좀 말씀을 좀 드려 보고 싶어요. 중국 HBM이 3중고의 한축으로 꼽혔습니다. CXMT를 비롯한 중국의 추격 이제는 범용 디램을 넘어 HBM까지 위협하는 단계라고 보시나요?
맞아요. 전 그래서 그래서 요거를 좀 미국에서 좀 막아 보려고 하는 거거든요. 왜냐면 이게 반도체가 이제는 안보에 이제 문제가 되고 있기 때문에 그러나 그것도 어떻게 막을 수가 없는 그니까 그렇다고 하지 마 이럴 수도 없는 그런 상황이잖아요. 중국이 예를 들어 뭐 조선 뭐 중국이 어떠한 업항에 손을 대면요. 일단 중국은 정말 저가의 공세를 해요. 그럼 우리나라는 그걸 당해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중국의이 반도체 정말이 공약들은 그리고 이제 생산은 우리나라에겐 좋지 않다. 그러면 실질적으로 우리나라 시장 삼성전자 하이닉스 기술이 좋기는 하지만 그동안에 호재만 있었던 지금 분위기하고는 좀 다르죠.
그래서 어 저는 요런 분위기 때문이라도 그리고 주가도 너무나 급등했잖아요. 그 더 추가적인 상승보다는 살짝 조정을 줄 수밖에 없다. 근데 우리나라 시장이 무너지거나 뭐 금융위기 오거나 이런 건 아니에요. 워낙 3전닉스에 너무나 수급이 몰렸기 때문에 그 돈들이 빠져나오면서 그 돈들이 다른 쪽으로 이동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포인트를 여러분들이 보자고 하는 거지. 막 갑자기 시장이 안 좋으니까 뭐 금융위익기 오는 거 아니야? 이런 표현은 아니다. 이렇게 좀 말씀드려 보고 싶습니다. 구글, 아마존 등 빅테크의 자체 AI 칩 개발이 빨라지고 있는데요.
이런 흐름이 엔비디아와 메모리 반도체 수요 감소로 이어질 가능성은 없을까요? 어, 전 좀 그런 생각이 들어요. 어, 아마 이제 감소로 이어질 가능성이 어, 저는 있다고 봐요. 그러니까 이런 내용들도 어떻게 보면 삼전닉스라든지 엔비디아라든지 그동안의 반도체를 생산했던 그런 기업들에게는 좋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 거기에다가 또 우리 테슬라 같은 경우도 그동안에 이제 외주를 줬던 비즈니스를 다 이제 자체적으로 생산을 하면서 데이터 센터마저도 어, 지금 이제 테슬라에서 한다고 하잖아요. 그만큼 지금 이제 기업들이 자체적으로 생산을 하거나 그동안에 이렇게 외주를 주거나 ODM을 받았던 그 ODM OEM을 줬던 이런 생산 방식을 좀 약간 바꿔 가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그러면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랑 지금의 산업 구조랑은 좀 많이 달라질 [콧방귀] 수 있을 거라고 봐요. 그래서 아 참 정말 우리나라 시장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더 이런 화랑기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어 저는 지금의이 질문에서 오히려 긍정적인 이야기를 드리기보다 좀 계속 안 좋은 이야기들 밖에 안 나오지 않나 여러분들이 생각해 봐도 그렇지 않아요? 좋은 점을 여러분들께 말씀드려 보고 싶은데 지금 구글이라든지 또 아마존 빅테크 자체 AI칩을 개발한다라고 하면 그렇더라면 저는 좀 안 근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러면 우리가 진짜 뭐 손실만 나야 돼요?
아니에요. 우리 지금 ETF 상품들이 많기 때문에 어 하락을 해도 이제 인버스에 대한 상품들이 많아서 수익낼 수 있는 그런 가능성들은 대단히 많아요. 그 여러분들 꼭 부정적으로만 생각하지 마시고 전략과 생각만 좀 바꾸면 된다. 그래서 지금이 AI 칩 자체 개발 생산은 저는 우리나라에는 좀 부정적이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해 봅니다. 삼성전자 상승을 못 하고 있는데 배경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어,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올라가지 못하는 첫 번째 어, 여러 악재들이 있지만 외국인들이 팔고 있다는게 문제예요. 그리고 개인들이 사고 있다라는게 문제이고요.
어, 지금 현재 삼전 닉스는 거기에다가 어, 단일 ETF 관련 이슈 때문에 어, 너무 시장의 고점에서 대량의 거리랑 그 매물대가 좀 너무 많은 그런 모습들이라서 새롭게 사 주는 사람들도 좀 부족한 그런 모습이에요. 그래서 일단 수급적인 측면은 우리가 그렇게 한번 볼 수 있겠고요.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저는 과열 구간이다. 그니까 너무 시장에 대한 편과 기술력은 좋은데 과열 구간에서 새롭게 매수할 수 있는 심리는 없다.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보셔도 정말 물려 있어서 올라가기 바라는 분들은 많은데 그래 알아 알아 알면서도 사 줄 사람은 없어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수급적인 측면에서도 좀 좋지 않고요. 외국인들과 기관도 삼전을 사는 모습들은 없습니다. 그래서 어 여러 측면에서 좋지 않고 또 금리 인상을 했을 때는 결국에 결국에는 어 시장의 이동성들이 좀 빠져나갈 수밖에 없고 그럼 빠져나간다라고 하면 대표적으로 반도체 중심에서 빠져나가는 그런 상황이 우리 시장에 열리기 때문에 어 당군간은 좀 무거울 수밖에 없다라는 걸 아 계속 강조드리고 있습니다. 과거 3전의 대규모 특별 배당 사례와 비교했을 때 이번 10월 배당 발표 전으로 주가 흐름이 어떻게 움직일 것으로 예측하시나요? 어, 저는 방어는 될 거 같아요.
왜냐면 어, 최근에 있었던 뭐 주주 안원 이슈가 시장을 방어를 해 주는 모습을 보여줬잖아요. 그래서 삼전 닉스가 하락을 할 때도이 시장 다른 종목들보다 방어력이 컸던 이유가 있는 건데 어 정말이 배당에 대한 이슈 만약에 배당 비율이 정말 높고 앞으로도 연속적이거나 지속성을 준다라고 하면 오히려 이러한 모습들이 시장 하락에 약간 뭐 이제 급락을 준다라는 거 어떠한 속도 조절을 해 줄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이 있고요. 어, 전 근데 이제 그렇다 하더라도 그렇다 하더라도 저는 4분기 동안에는 삼전닉스가이 뭐 배당이라든지 주주 한눈 이슈는 일시적일 거라고 보여지고 있고요.
어, 상승하기에는 좀 어, 임팩트 있는 또 재료가 되지는 못할 것이다. 이렇게 좀 말씀 좀 드려 보고 싶습니다. 지금은 HBM이 주목받고 있지만 결국 다음 세대 메모리로 넘어갈 텐데요. HBM 이후 삼성전자를 이끌 차세대 메모리 기술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아. 제가 아 잠점 오늘 삼전스 계속 안 좋은 이야기만 하는데 이게 연결이 계속되는 걸 어쩌죠? 저는요 여러분들 앞으로 우리가 투자해야 될 업종을 생각한게 있어요. 그게 뭐냐면 양자 컴퓨팅이에요. 근데 여러분들 아세요? 양자 컴퓨팅이 어 메모리 그러니까 디램 이런 반도체가요 필요가 없어요.
양자칩만 있어야 되거든요. 근데 아직은 아니지만 만약에 영자 양자 컴퓨팅 최근에 이제 보안 관련 이슈 때문에 양자 컴퓨터 관련주들 급등했고 또 이제 관련 이슈들이 상승을 했잖아요. 제가이 이야기를 왜 드리냐면 만약에 다음 산업으로 양자 컴퓨팅이 발달이 되거나 넘어가잖아요.이 이 세대로 그럼 삼전스의 역할이 팍 줄어들어요. 그러니까 요즘은 예전에 여러분들이 아시죠? 뭐 옛날에는 우리 유행가라는게 있었는데 요즘 유행가가 없어요. 최근에 1등하는 곡이 있으면 그냥 바로 일주일 만에 막 바뀌거든요. 주식도 그런 거 같아요. 지금 아 영원한 삼전닉스 뭐 D램 뭐 이런 이슈가 있고 또 GPU에 우리가 이제 디램이라든지 HBM이 들어가서 우리가 지금 어 3전닉스가 정말 호재로 작용을 하고 있지만 다음 저는 다음 세대 일단은 여러분들 양자 컴퓨팅이 어쩔 수 없다고 봐요.
왜냐면 이건 안보에 대한 문제가 있고 이건 트럼프 대통령도 지금 최근에 어 양자 컴퓨팅에 직접적으로 정부가 지분을 샀고 밀뤄 주겠다라는 표현을 했거든요. 이쪽으로 넘어가는데 제가 볼 땐 3년이 안 걸린다라는 이슈들이 있어요. 그럼이 3년이 넘어가면 제가 볼 때는이 지금의 반도체집에 대한 변화가 크게 바뀔 수도 있기 때문에 새로운 변화에 대한 그 뭐 반도체가 만약에 양자가 먼저 나타난다라고 하면 오히려 이러한 부분이 3전닉스의 위기가 될 수 있다. 이렇게 저는 일단 베이스를 좀 깔고 여러분께 설명을 좀 드려보고 싶습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지속 여부를 판단하려면 빅테크의 AI 투자와 메모리 가격 재고 가운데 어떤 지표를 가장 먼저 봐야 할까요?
어, 재고이죠. 그리고 또 하나가 영업 이익률이에요. 지금 우리나라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올라가는 이유가요. 영업 이익률이 대단히 높거든요. 근데 이제 여러분들 유튜브를 좀 보시면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자, 여러분들 삼전닉스가 언제까지 갈 거냐면요. 영업률이 줄어들 때까지라고 합니다. 근데 제가 앞서 이야기했지만 선반형이 됐다라면요. 진짜 지금이 고점이 될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 저는 지금 영업 이익률이 이렇게 높은 이유는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수요와 공급에 대한 이슈가 있는 것이고 이런 부분 영업익률에 따라서 이제 재고에 대한 변화가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재고가 줄어들거나 아니면 영업률이 줄어들거나 그리고 지금 중국에서 이제 반도체에 대한 생산이 어 늘어난다라고 하면 당연히 우리나라는 재고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그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아, 그리고 무엇보다 지금 이제 여러 이슈를 여러분들께 설명 기본적 분석을 또는 시황적인 분석을 해 드리고 있지만 아, 과열권에서 매도가 그니까 외국인들하고 기관은 우리가 모르는 정보를 먼저 알 거 아니에요. 얘네. 근데 이제 외국인들과 기관들이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랄 전혀 사지 않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보유하고 있다. 왜 보유를 해야 되는지 저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정리하고 나서 다시 저점에서 하면 안 될까요? 그래서 지금 저는 이렇게 영업익률과 이제 재고에 대한 이슈들 실적적인 측면을 좀 보시면 좋겠고요. 매출은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여져요. 매출은 이어지는데 여기에서 얼마나 순 마진을 우리가 이제 갖고 가느냐 요런 걸 가지고 주가에서 재평가를 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좀 말씀을 좀 드려 봅니다. 현재 폭발적으로 성장 중인공지능과 양자 컴퓨팅이 결합하는 양자 AI 퀀텀 머신 러닝 분야는 일반 AI 대비 어떤 연산 우유를 가질 수 있나요? 이게 제가 저는 요즘 양자에 대해서 그 상당히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데 만약에 AI와 이제 우리 양자 컴퓨팅이 결합이 된다라고 하면요.
우리 최근에 뉴스들 보셨으면 몇 만 년 동안 정말 우리가 계산하지 못했던 것들을 양자 컴퓨팅이 며칠 만에 한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 이런 걸로 봤을 때 어 지금이 양자 컴퓨팅하고 AI가 결합이 된다라고 하면 정말 상상할 수도 없는 내용들이 좀 생길 거라고 저는 보여줘요. 그러니까 지금 미국에서도 이렇게 투자를 하고 있거나 아니면 이제 밀어주고 있는 또 중국하고 경쟁하고 있는 그런 모습들을 좀 보여주고 있는가 보여주고 있는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는데 만약에 양재 컴퓨팅이 만약에 생긴다면 지금의 구조는 정말 상상하기 어렵습니다.이 이 양자 커피팅과 AI, 클로드 이런 이슈들 직원이 한번 그런 이야기 했잖아요.
이런 것들이 좀 상용화가 정말 본격화되면 인류가 아, 이렇게 얘기하면 너무 좀 겁먹으실 텐데 멸망할 수도 있다. 이거 제가 이야기한게 아니라 AI 개발자가 이야기한 거거든요. 그런 걸로 봤을 때 되게 좋기도 하지만 좀 불안하기도 해요. 그래서 어 앞서 이야기드린 우리가 이제 지금 인류가 진짜 농업 국가로 정말 몇 천 년이 막 지나가다가 2차 세계대전 이후로 이제 우리 인류가 막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갔는데 AI와 양자 컴퓨팅이 결합이 되면 그 이상으로 많이 결합할 것 같아요. 만약에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삼전닉스 D램 이런 부분이 아니라 우리가 새로운 산업을 가지고 이제 투자를 해야 되는 어 그런 관점으로 좀 봐야 된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게요. 한 증권사에서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를 제외한 코스피와 코스닥은 모두 금리의 민감한 밸루에이션이라 금리 안정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반도체 토비에 집중하는게 낫다고 조언합니다. 대표님은 어떻게 보시나요? 어, 맞아요. 지금 살 수 있는 거는 3전닉스밖에 없습니다. 근데 이제 제가 가만히 생각해 보면 그런 거예요. 아니, 금리 인상에 따라서 다른 것들은 취약하다. 삼전닉스는 괜찮다. 그럼 이게 다른 건 취약하다. 삼전닉스는 살아. 그렇게 오해받을 수 있거든요. 근데 굳이 저는 표현이 금리 인상으로 인해서 시장 전체가 취약하니까 현금화하라.
저는 이게 맞거든요. 증권사에서도 결국에 이게 어떻게 보면 뭐 업무이기도 하고 영업이기도 하잖아요. 그럼 왜 이걸 팔 팔고 주식을 하지 말라라는 용기 있는 말을 못 할까요? 그니까 저는 오히려 이러한 표현이 그 증권사에서 이야기했던이 이야기에서 저는 우리가 이제 그런 근거를 뽑아낼 수 있는 거죠. 시장 안 좋다라고 얘기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시장 안 좋은 거니깐 이거는 팔고 3전닉스는 살아. 아, 정권은 약간 오류가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이 이야기가 사실이라고 하면 저는 오히려 지금 현금화를 하고 시장을 좀 더 저점에서 할 수 있는 그러니까 여러분들 아시다시피 시장이 좋으면 좋다라는 걸 여러분들께서도 느껴요.
그때까지는 여러분들께서 좀 조심조심하셨으면 좋겠고 증권사에서 이렇게 이야기한 거 물론 저도 이제 동감해요. 요거는 제가 동의하는 내용인데 다른 거 하실 바에는 삼전닉스가 좋기는 합니다. 삼전 닉스가 좋기 때문에 이러한 이야기지만 아까 그 코스피 봤잖아요. 코스피가 하락을 한다라고 하면 3전닉스도 더 빠져요. 그럴 거라면 저는 좀 이제 리스크 관리를 하면서 비중 조절을 하면서 좀 더 저점에 다시 들어가는게 어떻겠느냐 이렇게 좀 말씀을 좀 드려 보겠습니다. 반대로 환율이 1,300원대까지 내리며 안정화된 모습을 보입니다. 원화 강세가 이어지는 이유와 이게 증시 수급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짚어 주신다면요.
아 그럼요. 이게 보통 원화 강세가 일어나거나 환율이 떨어지면 외국인들이 좀 많이 들어와야 되거든요. 원래 이제 주식 공식으로는. 근데 요즘 이제 환율이 떨어지는데도 희한하게 외국인들이 안 들어와요. 이런 걸로 봤을 때는 뭔가 우리가 알고 있는 기본적인 경제 공식하고 좀 다르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동안에는 정말 이제 원달러 환율이 너무 올라갔고 지금 이제 원화 강세가 되고 있는 이러한 모습들은 저는 금리 인상기라서 그래요. 그동안에는 금리를 올리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아마 이제 원달 환율이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빠르게 우리가 금리 인상을 함으로서 이제 환율이 잡혀가고 있다.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하는데 이러한 분위기는 어 저는 오래 못 갈 거 같아요. 왜냐면 금리 인상으로 하고 만약에 주가가 이제 급락을 하고 밸류라든지 그 라인들 어떤 그 균형들이 좀 깨지면 지금이 원달러 환율이 조금 더 상승할 수도 있다고 보여져요. 그래서 지금이 하락은 약간 금리 인상에 대한 일시적이고 왜냐면 미국이 금리 인상을 하지 않았고 지금 우리나라 시장만 올렸기 때문에 근데 이제 뭐 일본도 금리 시작을 하고 일본도 금리 인상을 하고 미국이 금리 인상을 한다라고 하면이 원달러 환율은 좀 일부 올라갈 수 있고요. 실제 우리 수출 기업들은요.
원달러 환율이 한 1,400 또 1,500원대 올라가야 물론 중소 기업은 힘들지만 대기업들 우리가 제조업 국가이기 때문에 한 1,00 정도 돼야 실제로 우리나라 국가에 좀 도움이 되기도 해요. 그래서 가끔 원달러 환율이 좀 높아가면 미국에서 너네 조작국일 수도 있어. 뭐 이렇게 이야기하는게 이런 이유데 무조건 내려온다고 해서 이게 좋은 거는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의 이거는 일시적이고 좀 더 올라갈 수 있고 어 근데 이것은 주식 시장에서 어 반드시 좋은 신호는 아니다. 이렇게 말씀드려고요. 이것 때문에 금리 인상 긴축에 대한 시대가 있을 수 있다라는 걸 우리가 오히려 이제 예상해 볼 수 있는 그런 근거가 될 수 있다.
이렇게 좀 말씀드려 봅니다. 미국 PPICPI와 FOMC를 앞두고 있습니다. 물가 금리 환율 가운데 한국 증시의 가장 큰 변수는 무엇일까요? 어, 저는 일단 금인상으로 봐요. 왜 그러냐면 어, 제가 2006년도에 우리나라 증시가요. 저점에서 막 올라갔을 때 뉴스에서 뭐라고 했냐면요. 어, 외국인들이 빠져나가는데 개인들의 힘으로 우리 시장 2,000포인트도 넘어갔습니다. 막 이런 기사가 나왔거든요. 그거 일시적이었던 거예요. 그이 이야기를 왜 드리냐면 결국 금리 인상을 하면 미국에서 금리 인상을 하거나 유럽도 하잖아요. 거기다 뭐 호주도 하고 일본도 하고 있는데 그러면 우리나라 우리나라 외국인 자금들이 빠져나간단 말이에요.
그럼 우리 시장 규모가 자체적으로 줄어요. 근데 최근에 정말 뭐 서학게이든 우리나라 개인 투자자 돈 많다. 예탁 자산 많다. 그래서 어 3전닉사 하락할 때 방어해 준다라고 했지만 실제 전체적으로 보면 걔들이 살 때마다 주가가 떨어졌어요. 그래서 저는 지금이 금리 인상이 좀 신경이 많이 쓰이는 편이에요.이 이 금리 인상을 하면 어떤 부분이 또 걱정이냐면 우리 시장이 있잖아요. 어 부채가 너무 많은 거 아시죠? 근데 지금 저는 물론 주거 목적이라면 상관이 없지만 부동산에도 문제가 커질 거라고 봐요. 지금 여러분들 어 부동산이 여러분들 생각은 어때요?
저는 고평가라고 보여지거든요. 평당 2억, 1억 이거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맞지 않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 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뭐 내년 금리가 정말 올라가게 되면 부동산이 떨어지니까 떨어지면 그거를 정부가 사겠다라고 이야기를 하셨거든요. 그 이야기를 들으면 자산 시장은 동일하게 가고 있기 때문에 지금이 금리 인상이 우리 시장에 대단히 크게 영향을 줄 거 같고요. 그리고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금리 인상이 되면 대출을 또 우리가 이제 갚아야 되고 그 돈들을 또 우리가 그 회수를 한다라고 하면 무슨 돈으로 주식 투자를 하겠습니까?
외국인들도 빠져나가고 개인들의 주머니 사정도 좋지 않기 때문에 투자에 대한 환경 여력은 좋지 않다. 근데 제가 이런 이야기를 이렇게 정말 눈 초롱초롱하게 얘기할 수 있는 이런 이유는 주식이 반복되거든요. 역사가 반복되듯이 주식 시장이 반복되고 누가 봐도 3개월 전에 다들 삼전닉스 삼전닉스 없는 분들까지도 예 외쳤단 말이에요. 포모였어요. 반복되기 때문에 정말 제가 주식한지 거의 한 27년 됐거든요. 그 정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이 객관 약간 좋다고 얘기해야 좋은 거거든요. 근데 저는 솔직하게 얘기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예전에 예전과 다르잖아요.
영상들이 남아 있기 때문에 지금이 금리 인상 금리 인상대도 올라갈 것이다. 실적이 좋아서 아니에요. 긴축의 시기는 늘 자산 시장은 줄어들었다. 그래서 전 금리 인상을 매우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오늘의 코스닥 시황을 정리해 주신다면요? 아, 정리 가능하죠. 저는 있잖아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빠지고 코스피가 왜냐면 요번에 정부에서 코스닥 메가프로젝트 투자를 어마어마하게 한다고 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코스피가 빠지면 코스닥이 올라갈 거라고 생각을 했어요. 3개월 전에는. 근데 제가 정리를 다시 해 드리자면 지금 보면 제가 이거는 지표를 한번 봐야 되거든요.
여기 지금 보시면 차트에 이건 코스피예요. 그렇죠? 이거는 코스피고 요거를 보시면 요거는 코스닥이에요. 자, 코스닥이에요. 요건 코스닥. 요거는 코스피. 코스닥. 코스피. 코스닥은 정말 너무 싸지 않아요. 사고 싶잖아요. 저도 그렇게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지금 시장에 대한 구조를 보면 앞서 우리 PD 님께서 그 질문 너무 잘해 주셨는데 반도체가 지금 시장에서 중심이 되고 있어요. 증권사에서도 반도체만 하라고 하잖아요. 근데 지금 이렇게 예전 같았으면 코스피가 조종을 주면 코스닥이 올라가거나 돈들이 모이는데 아니 웬걸 소부장만 올라갔어요.
그동안에. 그럼 생각해 보세요. 소부장이 올라간 이유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매출이 너무 좋아서 설비 투자를 해야 돼요. 설비 투자를 하다 보니까 그 수주가 소부장 쪽으로 갔어요. 근데서 그 소부장이 보통 다 이렇게 코스닥에 몰려 있어요. 그래서 지수가 올라갈 때 코스닥이 올라갈 때 보니까 소부장이 끌고 가는 모습을 보여줬단 말이에요. 근데 3전닉스가 빠지면 소부장이 빠져요. 그런데 소부장주의 주가의 흐름을 보면 다 또 고점이에요. 그래서 말씀드리는 결론은 저는 코스닥을 되게 좋게 봤었는데 만약에 3전닉스가 조정을 주거나 금리 인상을 준다라고 하면 지금 우리가 눈으로 봤을 때 코스닥이 되게 싸게 보여요.
그죠? 높 높았다가 조정을 줬고 코스피는 조정을 줬는데 덜 빠졌으니까 오히려 코스피는 더 내려올 거 같고 코스닥은 올라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단 말이에요. 그래서 아까 어 증권사에서 이야기했던 것처럼 뭐 누가 봐도 삼전닉스를 이야기했던 이유가 삼전닉스가 버티고 있기 때문에 코스피가 덜 빠지는 거예요. 자 다시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3전닉스가 무너지고 코스피가 무너지면 코스닥도 무너질 가능성이 커요. 그래서 저는 3개월 전에는 코스닥이 코스피가 무너지면 코스피가 좋을 것이다라고 여러분들하고 공부도 했지만 지금은 그 뷰를 좀 바꿨어요. 삼전스가 조정주면 코스닥도 빠질 수 있고 소부장이 빠질 수 있다.
그래서 저는 어 코스닥 시왕이 어 저점에서 매수가 들어오는듯한 모습을 보여 주지만 어 금리 인상으로 인해서 글로벌 시장이 좀 밀리고 어 안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 코스닥도 같이 밀 수 있으니까 오늘 3전 닉스를 여러분들께 설명해 드렸던 뷰하고 동일하게 코스닥을 조심스럽게 보시는게 좋다 이렇게 좀 정리해 드릴게요. 최근 코스닥은 외국인 기관이 동반 순매도하며 힘을 못 쓰는 모습입니다. 반도체가 살아나면 코스닥은 다시 소외되는 구조인가요? 어, 저도 맨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거든요. 그러니까 어, 처음에 3개월 전에는 삼전닉스가 올라가니까 코스닥 시장에 있는 돈이 반도체로 간 거예요.
그래서 삼전닉스가 빠지면 그 돈이 코스닥으로 올까이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아니, 웬걸 코스닥을 팔아서 삼전닉스를 샀던 그 돈들이요 물려 버렸어요. 그러니까 삼전스가 조종을 주면 그 돈이 다시 코스닥으로 오는게 아니라 그냥 올라가지 못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그래서 저는 반도체가 올라가면 오히려 이제 소화되는 부분보다 반도체가 올라가면 소부장주가 올라가기 때문에 코스닥도 코스피랑 코스닥 코스피랑 같이 움직일 가능성이 커요. 예전에는 약간 3전닉스 단닐 종목에 돈이 너무 몰리다 보니까 코스닥이 눈에 보이게 빠졌지만 지금은 약간 동일시하게 움직이는 그런 그 흐름들이 나와요.
빠져도 살짝 같이 빠지고 올라도 같이 올라가는 그게 아마 삼전닉스의 두 배 ETF 때문에 잠깐 왜곡된 흐름이었는데 지금 다시 돌아오고 있다. 그래서 저는 어 다시 소외되는 구조는 잠깐 있기는 했어요. 잠깐 있긴 했지만 앞으로는 같이 움직일 가능성이 된다. 근데 저는 시장을 좋게 안 보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서 어 코스피에 대한 삼성닉스가 빠지면 저는 오히려 코스닥이 같이 소해될 가능성이 크다. 그까 조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대표님 보시기에 코스닥 중에서도 어떤 섹터에 주목해 보면 좋을까요? 자, 여기에서 이제 우리가 힌트가 나가는 거예요.
만약에 이제 제가 업항하고 시황은 조종 줄 수 있다고 했잖아요. 근데 시장이라는게 영원히 하락하진 않아요. 조종을 주고 상승을 할 때 우리가 어떠한 섹터를 봐야 되느냐? 저 2차전지 봐야 된다고 봐요. 물론 반도체는 봐야 되고요. 반도체는 무조건 봐야 되는 베이스고 왜 그런 얘기를 하냐면요. 코스닥 시장을 잘 보면요. 우리 코스피에서 삼성 SDI 그리고 LG 에너지 솔루션이 두 종목이 상승을 하면 코스닥 지수가 연동돼서 움직여요. 왜 그럴까요? 자, 코스닥의 1등은 알테오젠이에요. 제약주죠. 2등은 우리 그 우리 상위권에 있는 그 종목은 또 에코프로 형제들이에요.
그러니깐이 상위권 종목이 올라가면 코스닥 지수가 움직입니다. 그 여기에서 다시 정리해 보면 그러면 가끔 삼성 SDI나 LG 에너지 솔루션이 올라가면 우리 상위권 종목 2차전제 관련주가 올라가다 보니까 코스닥 지수가 연동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만약에 어 지금은 시장이 좀 빠질 수 있다라고 좀 평가를 하지만 조정을 다 주고 나서 다 주고 나서 코스닥이 연동될 수 있다라고 하면 저는 2차 준지를 봐야 된다고 봐요. 그 이유를 좀 또 한번 설명드리면 예전에 우리가 이제 생산을 사람이 있죠. 사람이 열심히 일을 합니다. 뭘 먹어요? 밥을 먹어야 되죠.
밥이 뭘로 이루어져요? 쌀로 이루어져요. 쌀이 뭐예요? 곧 화폐였어요. 그러다가 어 산업 혁명이 일어나면서 이제 기계가 생산을 하죠. 기계는 뭘로 하죠? 기름 석유 원유로 해요. 원유는 지금 뭐예요? 화폐였어요. 근데 앞으로는 뭐가 돼요? 데이터 센터, AI, 그리고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기계들은 이제 화석 원료보다 전기화로 가요. 이거는 어쩔 수가 없습니다. 자동차도 그렇고. 그럼 이제 앞으로 전기가 뭐가 돼요? 화폐가 될 가능성이 크다. 지금 우리 돈은 어디에다 적금해요? 은행에다 적금하죠. 그럼 이제 앞으로이 전기는 어디에다 저장해야 돼요?
바로 배터리예요. 거기다가 이제 앞으로 휴먼 로봇 뭘로 가요? 내연 기관으로 가는 거 아니죠? 전기로 가죠. 그래서 앞으로는 지금은 만약에 시장이 안 좋면이 모든 산업 섹터들이 다 조정을 줄 수 있지만 만약에 시장이 살아나고이 섹터들은 어찌됐든 살아날 수밖에 없는 섹터거든요. 아직까지는 이V 전기차 생산이 늘지 못하기 때문에 지금 2차전지 산업이 되게 크진 않아요. 여기서 휴먼 로봇이라든지 제가 그래서 이제 테슬라에 대한 휴먼 로봇 내년에 이제 나올 수 있다라고 하는데 뭐 일론머스크가 이슈아를 잘하잖아요. 그때부터 테마가 좀 형성이 되지 않을까?
그러니까 지금은 이V 전기차에 대한 생상에 생산량에 따라서 전기차 산업이 좀 커지거나 지금은 또 근데 이거는 좀 시간이 좀 필요하지만 근데 휴먼 로봇은 정말 모든 로봇이 심장에 배터리를 넣어야 되기 때문에 이러한 산업이 형성이 된다라고 했을 때는 우리가 2차전지 근데 이게 꼭 어 코스닥이 연동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코스닥 중에서 저는 2차전지 반도체는 당연히 봐야 되는 거고요. 섹터를 봐야 된다. 이렇게 좀 말씀을 좀 드려 보겠습니다. 전기차 수요 회복 지연 속에서도 ESS 시장 확대로 인해 새롭게 실적 방어력을 보여주고 있는 2차전지 기업은 어디인가요?
어, 삼성 SDI가 제일 좋아요. 그리고 코스닥에서는 에코프로 영제들이 가장 좋고 뭐 LNF 그리고 포스코피 이런 종목들이 아우 좋아요. 물론 지금 제가 말씀드렸던 시종 조종 준다고 하면이 종목이 조정 주죠. 당장은 아니지만 우리가 지켜봐야 될 부분입니다. 그리고 이제 제가 어 늘 고민하는 긍정적으로 고민하는게 뭐냐면 우리가 지금이 공간에 배터리를 두고 싶다. 그럼 그 공간 많이 차지하겠죠. 근데 그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게 화재 때문에 그래요. 지금 LFP 배터리가 이제 어느 정도 이제 화재에서 자유롭기 때문에 어 고성능에 대한 판매가 늘어나고 있는데 앞으로 여러분들 집 짓는다고 생각해 봐요.이 기둥이 이제는 배터리에 들어갈 수 있다라고 하면 공간 활용도도 늘려갈 수 있어요.
그게 바로 전고체 배터리거든요. 근데 전고체 배터리에 생산이 빠를 수 있는 기업이 삼성 SDI예요. 그래서 삼성 SDI가 올라가면 LG 에너지 솔루션이 올라가고 코스닥에 이렇게 2차전지 관련주들이 올라가면서 지수를 끌어 올리는 모습을 보여 준단 말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만약에 어 아 그니까 대형 주니까 드리는게 아니라 정말 이끌어 가요. 요즘은 3전닉스가 상승하는 것처럼. 그래서 여러분들께서 만약에 2차전지를 본다라고 하면 저는 앞으로 정말 꿈의 배터리 어 전고체 그리고 여러분들 여러분들의 대게 이제 로봇들이 움직이는데 불란다고 생각해 봐요.
비싸더라도 전고체 배터리 쓸 거란 말이에요. 그게 저는 삼성 SDI가 정말 첫 어 이슈가 될 수 있는 그런 종목이 될 수 있다라고 해서 그러니까 정말 여러분들께 피해 안 갔으면 하는 종목을 제가 꼭꼭 꼭꼭 한 거이기 때문에 지금은 산업이 성장하지 않지만 그리고 여러분들 어 데이터 센터 보면 정말 수많은 배터리가 있는데 하나만 불라도 거기 다 화제가 나요. 그래서 요즘 LFP 배터리가 이제 시장에서 확대가 되고 있는게 요런 부분인데 전고체 배터리는 이제 아마 열 효율이라든지 충전을 여러 번을 하더라도 재활용도가 되게 높기 때문에 비싸더라도 많이 쓸 수 있고요.
또 우주 산업에도 쓸 수 있고요. 여러 의료 사업에도 쓸 수 쓸 수 있고 화재에 자유롭기 때문에 저는 갑자기 산업이 전환될 수 있는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 삼성 SDI를 좀 관심 있게 지켜봐라 이렇게 좀 말씀드려 봅니다. 소부장에서 올해 가장 뜨거운 키워드가 유리기판입니다. 지금이 섹터 상황은 어떤가요? 아, 저 너무 좋게 보고 있습니다. 저는 유리기판 되게 좋아하거든요. 책을 보면 급등하고 있어서 유리기판도 여러분들 관심 있게 봐야 돼요. 단, 제가 이제이 이야기를 왜 드리냐면 한 번도 한 번도 어떠한 업종은 하락장이거나 폭락장일 때 시장을이긴 종목이 없어요.
그러니까 만약에 폭락을 하고 있는데 유리 기판이 덜 밀린다. 그럼 시장이 상승할 때 유리 기판은 사야 되는 거죠. 유리기판은 여러분들 어 제가 지금 앞서 2차전지라든지 아니면 뭐 양자 컴퓨팅을 얘기하듯이 유리 기판은 봐야 돼요. 지금의 기판들이 싹 바뀐다. 여러분들 기억나요? 예전에 2008년도, 9년도, 10년도에는 어 지금이야 이제 반도체가 잘 팔리기 때문에 삼성전선자 삼성전자가 급등을 한 것이지 예전에 여러분들 투지 핸드폰 쓰다가 이제 스마트폰으로 바뀌면서 삼성전자 스마트폰이 막 애플하고 경쟁했잖아요. 그럼 주가가 엄청 올라갔던 적이 있었어요.
그니까이 이야기를 왜 드리냐면 산업이 바뀌거나 판이 바뀌면 모든 소비층이 달라지는 거예요. 투지 핸드폰을 다 버리고 우리가 스마트폰을 바꿨듯이 이제 모든 반도체가 유리기판으로 바뀔 가능성이 커요. 데이터 센터라든지 여러 가지 산업에서 유리 기판이 활용할 수 있는 그런 필요성이 대단히 높아지기 때문에 판이 달라진다라고 하면요. 유리기판 관련 업종은 어 앞으로 너무나 좋겠죠. 다만 지금이 타이밍이냐 급소이냐라고 볼 때는 시장이 충분히 조정을 주고 또는 시장이 조정을 주는데 유리 기판이 밀리지 않잖아요. 그건 대장주라는 뜻일 수도 있어요.
그래서 저는 유리 기판은 어 상당히 좋은 제가 좋아하는 업종 중에 하나다. 이렇게 좀 말씀을 좀 드려 봅니다. 그동안 유리기판이 기대감으로 올랐다면 최근 대형사들의 투자와 양산 소식은 본격적인 실적 장세의 신호탄 같습니다. 핵심 소부장 기업들의 진짜 랠리는 이제부터 시작일까요? 네. 저는 지금도 움직이고 있다고 보거든요. 그 만약에 시장 분위기만 좋았으면 유리기파는 대장주였을 거예요. 근데 삼전닉스나 소부장주들이 빠지니까 유리기판들도 눈치를 보는데 지금 상용화가 되면서 매출이 일어나고 상승할 가능성이 크니까 최근에 유 그 유리 기판주들이 상승을 많이 했단 말이에요.
그 저는 이런 업종은 대장주 그리고 급등주라고 저는 이렇게 표현을 한단 말이에요. 근데 진짜 시장 분위기만 좋으면 제가 오늘 여러분들께 유리 기판 좋다라고 너무 얘기해 드리고 싶은데 시장이 불확실해서 시장이 불확실해서 제 경험상에 물론 열 번 중에 두 번은 시장이 폭락해도 유리 기판이 갈 수도 있어요. 근데 제가 이렇게 여러분들께 이렇게 설명을 드리는 건 여러분들하고 제가 실시간으로 매번 이렇게 시황을 얘기하는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확률적으로 이알은 시장이 폭락해도 유리 기판이 갈 수 있지만 제 생각에 제 경험상에 8월은 시장이 하락하거나 조정을 주면 꼭 업종들도 나중에 꺾이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유리 기판을 조심스럽게 설명을 하지. 유리기판 지금 시장의 대장주입니다. 그리고 상용화되고 있고 앞으로 실적에 대한 수주가 일어난다라고 하면 이거는 제가 앞서 얘기해 드렸던 그 삼성전자가 스마트폰으로 바을 때 막 시장에서 급등하고이 시장을 이끌어 갔었던 그 사례와 똑같은 현상이 일어날 수 있는 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뭐 그렇잖아요. 지금 아까 증권사가 다른 건 별론데 3전닉스만 좋다고 하잖아요. 우리가 돌고 돌아와서 공부하다 보니까 결국 뭐예요? 좋은게 있네요. 시장에 좋은 거 있습니다. 그러니까 너무 삼전닉스에 결혼하지 마시고 좋은 종목도 있고 이렇게 살짝 등만 돌리거나 고게 돌려도 너무나 좋은게 너무 많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꼭 어 요번에 만약에 시장이 올라가 갖고 삼전닉스를 대단히 어 애정을 갖고 있는 분들이 계실 텐데요. 주식은 애정 가질 필요 없어요. 좋은 것들이 늘 있다. 그래서 이런 어 종목 업종들 여러분들이 체크하셔서 분석하셔서 보시면 기회는 분명히 있다라는 거 말씀을 좀 드려 보겠습니다. 코스닥 투자는 장기적인 관점보다 짧은 텀으로 대응하는 것이 유리할까요? 아, 이게 진짜 너무 속상해요. 원래는 미국은 맨날 올라가잖아요. 해외 증시는 매일 올라가서 우리 코스닥도 지금 저는 사서 계속 올라가야 된다고 보는데 우리 시장 특정 특성상 단타가 더 맞는 거 같기도 해요.
그래서 너무나 좀 아, 속상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만약에 메가 프로젝트이 열리 메가 프로젝트가 진행이 된다라고 하면 저는 우리 시장 지금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뭐야? 만약에 조정을 준다라면 왜 그러냐면 여러분들 지금 주의를 한번 둘러 보세요. 2000년 그니까 99년도 2000년도에 딱 보면 진짜 지나가는 돌멩이도 지금보다 가치가 높아요. 그런데 제가이 이야기를 왜 드리냐면 99년도에 우리 코스닥이 3,000피를 찍고 지금 거의 1천을 못 올라와요. 그냥 지나가는 그냥 지나가는 물마저도 인플레이션으로 인해서 가격이 올라갔는데 코스닥만 빠져 있습니다.
그 저는 코스닥이 되게 저평가가 되어 있고 정부에서도 체질 개선이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오히려 장기적으로 해서 배당률로 따지고 실적적인 측면으로 보면은 좀 장기적으로 해도 매수해도 좋기는 하지만 어 아직까지 메가 프로젝트라든지 뭐 실적 개선이라든지 체질 계선을 하려고 하지만 아직 진행이 안 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코스닥 저는 제 스타일은 코스닥 단기 대응만 해요. 그리고 급등주 사고 단기 대응하고 그래서 장기적으로 매매할 때는 좀 안타깝지만 장기 투자는 코스피로 가시고 급등주나 단기 매매는 코스타로 하셨으면 좋겠다.
언제까지? 메가 프로젝트로 체질 개선이 될 때까지. 이번 정부에서 꼭 그렇게 한다고 했으니까 여러분들께서도 그런 기대를 가지고 그 진행이 될 때까지는 단기적인 관점으로 좀 하시면 좋을 거 같고 저도 제 스타일도 단기적인 매매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려 봅니다. 지금 코스닥에서 담을 종목과 버릴 종목의 기준을 잡아 주신다면요. 어, 벌써 마지막인가요? 너무 아쉬운데요. 어, 저는 만약에 코스닥을 여러분들이 매수를 하신다라고 하면 어, 일단은 저는 첫 번째로 금리가 어, 어느 정도 이제 안정을 찾고 또 하나가 거래량이에요.
제가 이제 여러분들께 하나만 말씀을 드릴게요. 코스닥을 보려면 코스피를 봐야 되는데 한번 우리 코스닥을 잠 코스피를 이렇게 볼게요. 코스피의이 월차트인데요. 언제 코스닥을 사야 되는지를 보기 때문에 제가 코스피를 보여 드리는 거거든요. 너무 속상하지만 지금 코스피가 이렇게 거래량이 줄어요. 그죠? 그렇기 때문에 그냥 제가 이제 오늘 여러분들하고 이야기를 하고 계속 설명드릴 수 있는 만약에 우리 PD 님께서 자주 불러 주신다면 제가 조금 더 적극적으로 설명드릴 수 있는데요.이 일단은 우리가 이제 거시적으로 보거나 장기적으로 볼 때이 거래량이 늘어나야 돼요.
이거 늘어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제가 어떠한 가격 설정과 어떠한 가격 설정을 이야기해 드려도 지금 미서물이 많이 빠지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밀릴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설정보다는 일단 거시적으로 코스피가 지금 거래량이 줄어들고 있죠. 거래량이 줄어들고 있다라는 건 여기 보면 파란색이 뭐냐면 전월 기준상에서 거래량이 축소가 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럼 어느 순간 전월 거래량보다 빨간색이 나오면 거래량이 증가가 되고 있을 때예요. 요때 코스닥을 공략을 하시면 좋겠고요. 자, 코스닥은 소부장하고 2차전지를 저는 여러분께서 공략을 했으면 좋겠다.
제가이 이야기를 왜 드리냐면 지수 가격까지 설정해 드릴 수 있지만 지금의 금리 인상 변수와 또 중동에 대한 변수를 우리가 예상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다음에 여러분께 벨 때는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드릴 수 있지만 코스피에서 거래량이 이렇게 줄어들 때 그니까 그 늘어날 때 그때 여러분들께서 코스닥을 적극적으로 임해라. 왜냐면 제가 그동안 여러분들께 현금화 늘려라고 설명을 드렸는데 지금 여기에서 저점을 사라고 하기에는 약간 좀 시간이 필요해 보여요. 그래서 요런 거래량이 증가가 되는 거거나 여러분께서 체크가 될 때까지는 조심조심 보시도록 하고요.
자, 자기가 방금 보여 드렸을 때 코스피를 보여 드렸는데 코스닥도 보여 드릴게요. 코스닥도 보면 이렇게 거리 아, 진짜 속상하지 않아요? 이게 말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말이 안 됩니다. 거래량이 이렇게 줄었어요. 그래서 월차트 기준상에서 거래량이 늘 때 그때 여러분들께서 적극적으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지금은 좀 더 관망하시고 여러분들의 자산을 지키고 차라리 시장이 어려운데 여러분들 막 그냥 마음대로 그냥 내동 매매하실 바에는 현금화하셔 갖고 그 돈 가지고 여러분 아 만 원인데 2만 원인데 어때요? 그러지 마세요. 만 원, 2만 원도 수 소 소중하거든요.
차라리 그거 매도해서 집에 들어가실 때 통닭 몇 마리 사시면요. 가정이 우음꼽히고 더 화목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지금 적극적으로 하기보다는 반드시 가정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투자에 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구독자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아, 제가 너무 정말 최선을 다해서 여러분께 있는 시황을 좀 설명을 드려 보려고 하는데요. 여러분들이 아마 물료 계신 분들이 많아서 제이 뷰가 좀 약간 불편하실 수도 있어요. 그런데 제가 3개월 전에도 그 불편한 공격을 다 받아가면서도 재평가 받을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진심으로 이야기해 드렸거든요.
전 오늘도 여러분들께 정말이 한시간 반을 진심으로 이야기해 드렸습니다. 쇼충이 아니에요. 만약에 시장이 좋아지면 여러분들께 반드시 제가 화난 웃음으로 기회입니다. 이거 사십시오, 이거 사십시오, 이거 사십시오라고 얘기해 드릴 테니까요. 여러분들 많이 사랑해 주시고요. 전용 검색도 많이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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