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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코스피, 미국기술주

이선엽

Accuracy score+1.3
순 place75
Scored calls24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2% / 52.4%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0% / +0.8%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1.5% / 12.6% / 35.9%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지식인사이드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3)#삼성전자 (64)#미국채금리 (54)#미국기술주 (50)#SK하이닉스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반도체 끝났다" 뉴스에 개미들 팔 때 외국인이 삼성전자 매수한 이유 (AFW파트너스 이선엽 대표) | 26년 10월 21일 방송

Understanding : All the Knowledge in the World · 2026-10-22 · 유튜브 시청 188,046 · Board Views 2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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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금리#나스닥#엔비디아#마이크론#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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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선엽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최근 외국인이 아닌 개인·ETF 투매가 하락을 키웠으며, 펀더멘털(특히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은 견조하니 공포에 휘둘리지 말고 객관적으로 지표를 보라는 주장. [이번 조정의 원인] 1주차는 CPI 근원물가 쇼크 등 매크로 이슈였으며, 주거비(쉘터) 상승이 금리 공포를 촉발했다고 설명. [매크로 펀드 매도] 물가지표에 반응하는 프로그램성 매크로 펀드가 자동 매도를 하며 채권 매수·주식 비중 축소가 이뤄졌고, 이것이 금리와 주가가 동시에 하락한 이유라고 봄. [외국인 수급] 하락 기간 4일간 외국인은 순매수, 매도 주체는 금융투자·개인 ETF 투자자였다고 주장. 삼성전자는 4일 연속 외국인 순매수, SK하이닉스도 같은 흐름이라고 제시. [미 기술주] 마이크론은 전고점 근처에서 4일 조정 외에 큰 손실자가 거의 없고, 주가가 실적 의구심만 반영하고 있다고 평가. [한국 기업 밸류에이션] 국내 주가는 영업이익 50조 수준(4월 기준)을 반영하는데, 실제 예상 실적은 107조 수준이며 AI 투자 종료를 가격에 선반영했다고 봄. 미국 주가와 비교해 한국만 과도하게 디스카운트됐다는 논리. [수급 구조 문제] 국민연금 등 기관의 매수 역할 부재, 개인 투자자 간 응집력 부족을 지적하며 시장 기능 상실을 문제로 제기. [향후 변수]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 결과는 데이터센터 규제 등에 실질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평가. 미국-이란 합의 가능성(동결자산 해제 보도)이 유가 하락→금리 안정 호재로 거론되었고, 미 10년물 4% 안정 시 주식 매수 기회라는 전망. 숏 커버링 상승 가능성도 언급. [시장 해석] 어닝 시즌에서 실적 전망치가 계속 상향되는 이례적 상황이라며 실적 기반 판단 필요를 강조. 공포가 극대화된 국면에서는 역발상 관점도 제시. [결론] 지금이 '사라'가 아니라 '객관적으로 보고 냉정하게 대응하라'가 핵심 메시지.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이거는 그 아까 얘기했었던 CPI 나오고 그게 맞고 그 뒤로 우리가 극도의 공포에 휩살렸던 지난 4일간은 지난 4일간는 외국인들이 안 팔았다고 해요. 되려 사고 있었어요. 계속해서. 그럼 누가 팔았느냐? 금융 투자 개인분 투자자분들이 사실 ETF 들고 있다 던진 거예요. 삼성전자 한번 볼까요? 사일 연속 많이 산 거 보이세요? 음. 반도체 비관이라면서 외국인은 계속 세상의 모든 지식 언더스탠딩. 그래서 요즘 주식 시장이 참 고민이 많을 텐데. 네. 이럴 때 또 언더스탠딩 또 이선 대표님이 계시니까 이선엽 대표님 또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쭤보고

02. 또 투자의 큰 조언을 좀 받고자 오늘 급하게 모셨습니다. 네. 사실 정해진 건데 하여튼 되게 타이밍이 좋았네. 뭔가 긴급 어 긴급한 느낌이 들잖아. 자 이사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 예, 안녕하세요. 예, 반갑습니다. 세. 네. 아, 요즘 진짜 어려울 때 같아요. 어려운 정도가 아니라 어, 미쳐버릴 거 같아. 진짜. 예. 뭐, 지금 들리는 말에 의하면 진짜 여의도가 정신과 예약이 안 된다 그러더라고요. 실제 같습니다. 예. 그 정도로저 선수들도 선수들도 힘들 더해요. 더해요. 크니까 들어가중에 크니까 그런가? 대부분 이제 좀 시장에서 돈을 많이 버신 분들은

03. 예. 어, 주식에 대한 어떤 그 여러 가지 그 분석도 되게 잘하시지만 음. 사실 분석보다 더 잘하는게 배팅이에요. 근데 배팅할 때 그분들은 사실 무리한단 말이에요. 크게 하죠. 예. 그게 그러니까 많이 번 분들은 단순 수익률이 그게 아니라 대부분 레버리지나 이런 걸 많이 써서 그런 거거든요. 그러면 지난 7월에도 그랬는데 이번에도 또 그랬겠죠. 네설마 그 또 이번에 또 그랬잖아요. 이번에도 대부분 청산당한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거의 한 번이 아니라 두 번 그러다 보니까 의외로 제가 그 수십년 동안 봐으면서 야 저분들은 참 저 정도면 정말 어 없긴 이런데 안 나오죠.

04. 정말 고수 중에 고수인데 야 저렇게 잘할 수가 없구나 저렇게 보는게 남다른데 그 정말 많이 이룬 분들이기도 하고도 불구하고 이번에 거의 뭐 뭐 진짜 사람에 따라서 많이 다르지만 그동안 평생 읽었던 것들이 거의 뭐 물거품이 되는 그런 분들도 조금이 아니라 의외로 많았습니다. 깐데 똑 그런 느낌이잖아요, 지금. 얼마나 아프겠어. 그래서 지금 당황하는 분들도 되게 많았고 어쨌든 보면서도 뭐 그 어떤 분도 당연히 손실이 나면 너무 안타깝지만 야 이게 참이 시장이 되게 진짜 힘든 시장이구나. 되게 이게 판단하기도 쉽지 않지만 왜냐면 지금 여러분들 원래 주식이라는 게

05. 경제를 보면 안 되는게 주식이에요. 사실은 경제를 가지고 이제 예를 들면 성장률 이런 거 가지고 보면 사실은 잘 안 되는게 주식인데 지금은 그것도 봐야 되고 특히 정치 변수가 너무 많아요. 그러다 보니까 정치 변수가 아주 절대적으로 많아요. 근데 실제 영향을 줘요. 그러다 보니까 전쟁이 어떻게 되는지 봐야 그렇죠. 정치 변수 알아야 되지. 그러니까 트럼프 모르면 답이 없죠. 음 트럼프하에도 말이 대번씩 바는 분인 그걸 맞추는게 아니라 그걸 보고 있는 것 자체만해도 스트레스도 있는 거고 그래서 여러 가지 정책 변수 그다음에 우리가 알고 여러 가지 또 경제 변수 또 기업 실적 산업도 봐야 되는데 더욱 기 뭐냐면이 AI라 산업 자체가 사실 6개월 단위로 봐서 기존에 있었던 전망들이 다 바뀌어요.

06. 지속적으로. 너무나쉽지 않은 그 당연히 저도 엔지니어가 아닌데 제가 AI를 다 전망을 하고 뭔가 될 거다라고 얘기하는게 사실 되게 웃긴 거잖아요. 그런데 그게 전제가 되지 않으면서 실적 전망을 하는 건 더 웃긴 거죠. 그러니까 지금 괴리가 너무 커요. 그런 것들도 당연히 우리 투자자분들도 많이 그러실 거고. 그리고 언론에 나오는 여러 가지 것들 보면 저는 그래도 신문에 나오는 건 최소한 이게 객관적인지 아닌지 판단할 수 있는 정도로 그래도 에너리스는 해봤잖아요. 엉터리가 너무 많아요. 예. 제가 볼 때 너무 믿지 마라가 아니라 너무 좀 야 이거는 아닌데.

07. 예일간지가 사장님 이건 아닙니다더니 뭐 그럼 한번 좀 이렇게 해봐라라고 했었던 적도 있었는데 어쨌든 인정을 하세요. 되게 아 그러네 그러네. 왜냐면 논리적으로 반막을 해야 되잖아요. 이런 기사가 있는데 아니고요. 이거 아니고요. 이거 아니고요. 되게 얘기 많이 하네. 물론 잘 쓰는 기자분들이 더 많으세요. 확실히 그런데 우리나라가 이제 기자분들이 그런 거는 해 보셔서 아시잖아요. 외국 좀 다른게 전문 기자가 없는게 좀 많이 아쉬움이에요. 그니까 미국 같은 경우는 FOMC만 해도 FRB 전문 기자가 계시고 예. 평생 증권부 기자가 있는데이 증권 영역은 저희들 이렇게 오래 했어도 힘들거든요.

08. 근데 1 2년 한 사람이 알 거라고 생각하세요. 용어나 알고 떠나면 다행인 거예요. 기자들 보통 3년 정도 하고 떠나죠. 그러니깐요. 그러면 알만하면 딴데 가고 딴데 가서 사실은 계속 전문서 없는 사람들이 들어오다 보니까 이게 평탄할 땐 모르는데 되게 어려울 때는 잘못된 기사를 내보내는 경우가 너무 많고 또는 정말 그것 때문에 제가 볼 때는 전환점인데 오히려 반대로 와석하는 경우도 너무 많이 봤어요. 그래서 밑출 치면서 읽어 보면서 어 이거 아닌데 이거 잘못 뽑았는데 이런게 되게 많은 거죠. 또 하나는 같은 얘기라도 외신이 있다면 외신이 같은 얘기를 좋게 보는 것과 안 좋게 보는게 같이 있을 거 아니에요.

09. 근데 셀레팅을 뭐로 할까요? 항상 자극 정걸로 해요. 좋은 쪽으로 하는 걸 별로 본 적이 없고 그냥 안 좋다더라 안 좋다더라 안 좋다더라 그것만 쭉 나오니까 우리는 그래도 조금 이제 외국물 먹은 애들은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은 안 찾아볼 거 아닙니까? 그럼 어떻게 생각할까요? 그게 전부인 것처럼 생각을 하기 때문에 실제 제대로 된 판단이 아닌 잘못된 판단을 내리게 되는 경우도 왕 있어요. 물론 다 그런 건 아니고 다 잘하시고 그러지만 그런 아쉬움들 되게 많이 존재를 했습니다. [콧방귀] 이번에 하여튼 왕 오늘 뭐 그나마 조금 올랐습니다만 하여튼 며칠 뭐 정신 없었잖아요.

10. 네. 이거는 뭘로 봐야 되? 왜 그냥 외국인들이 팔았다. 외국인들이 한국을 떠나네. 그걸로 봐야 됩니다. 아니면 반도체가 이제 끝난 거야. 예. 로 봐야 될 거지. 그니까 하락을 뭘로 규정할지를 잘 모르겠어요. 어, 개인들의 극심한 공포예요. 최근에. 그러니까 이게 2주를 나눠 보면 먼저 1주는 그게 맞아요. 먼저 1주는 먼저 1주는 조금 이슈가 달라진 게 어 2주간에 걸쳐서 그러니까 지난 한 2, 3주간에 걸쳐서 시장이 되게 어려웠는데 첫 번째 일주는요 매크로 이슈였었어요. 그러니까 소비자 물가 지수가 정확하게 점이 예 금리 올라가 그러니까 그 정도 금리여서 문제가 된게 아니고요.

11. 어 금리가 여기서 끝나지 않고 마구마구 올라갈 것 같 두려움이 있었던 거예요. 왜냐면 그 당시에 물가 지표가 발표가 됐었을 때 사실 헤드라인은 다들 오를 거라고 예상을 했고 한번 그거 한번 제 물가 한번 보여 드려볼까요? 여러분들 이번에 물가에서 핵심이 이거 근원이었어요. 뭐 헤드라인은 오케이 충분히 높게 나올 거 알고 있었어요. 왜냐면 유가가 높았으니까. 근데 시장에서 봤던 건 뭐냐면이 근원 물가였어요. 이게 전 월대이 0.2 정도 나올 거로 예상을 했어요. 미국에서 전부 다 예 그러면 아 좀 이상하죠? 아니 유가가 이렇게 높은데 0.2라고

12. 주장하는게 맞아라고 했는데 어디서 핀트가 어긋난 거냐면요. 시장에서는 전체적으로 당연히 유가에 대한 영향이 있는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율 때문에 그래요. 여기 쉘터라는 거 보이시나요? 이게 주업이에요. 비중이 얼마니까? 35%나 되죠. 사실 절대적인 비중이 이게 제일 높아요. 그런데 이게 안정화될 거로 기대를 했던 거예요. 주거비. 예. 주거비는 그냥 한 번 오르면 계속 오르고 한 번 내리면 계속 내리는 특정을 가지고 있고 장기화되고 대부분의 주거비는 인건비가 오르 그니까 임금이 오른 다음에 오르는 경향들이 있어요.

13. 그래서 제일 마지막에 올라서 쭉 올라서 이게 보통 우리가 끈적끈적한 인플레이션이다. 그런 얘기들 되게 많이 한단 말이에요. 그런데 예 미국에 지금 임금 상승률이 떨어지고 있어요. 전 뭐 0.1% 1% 이런 식으로 계속 그 안 오른다가 아니라 오르는 폭이 계속 감수하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 이게 줄어들 거라고 예상을 했는데 그래서 이거는 줄어들고 그러니까 유가에 대한 영향은 있다고 하더라도 근원 물가에서 주거이 안정이 되면 그 정도 아닐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보시는 것처럼 사실은 여러분들 유가 때문인 것 맞지만 이게 제일 컸어요. 음

14. 우리가 이건 주거비가 0.4 나오면서 사실은 거의 0.1% 이상 끌어올린 효과를 나타내요. 어 그러네. 그럼 이제 고민인 거죠.이 계속 올라가 예. 이거 어떻게 봐야 돼? 했는데 자 외국계 보고서들이 어떻게 얘기하냐면 한두 군데가 아니라 대부분 외국계 보고서에서 이렇게 나왔어요. 이번에 주거비는 이번 달 중부 지역에 일시적 통계적 잡음으로 인해서 영향을 미치고 있어서 이게 이부의 그죠. 향후에 인플레션 판단는데 중요한 지표라고 보지는 않음. 아 너무 신경 쓰지 마라. 그 주거비는. 예. 근데 시장은 그런 거 안 봐요. 왜 그런 걸 안 봤냐면

15. 지금 시장에서 이번에 물건을 [목을 가다듬음] 와르 쏟아낸 건 우리만 이런게 아니라 미국도 빠졌고 우리도 빠졌고 글로벌이 다 같이 빠졌거든요. 그럼 이번에는 해지 펀드들 중에서 매크로 펀드들이 있어요. 경제 지표를 프로그래밍 펀드들이 있는데이 펀드는 어떻게 프로그냐면 이런 거 따지지 않고 주거비가 0.4 이상이면 다 쏟아내. 음. 그죠? 0.2이면 도로 사. 이게 프로그램 돼 있었어. 실제로. 근데 됐죠. 어떻게 됐죠? 0.3 이상으로 나왔으니까. 왜냐면 그 프로그램이 안에는 어떤 계산을 한 거냐면 이게 0.3 이상이면이 오고 있는 국제 유가가 일시적인게 아니라 이제 모든 지역으로 파급 효과가 돼서 그죠.

16. 돼서 앞으로 계속 물가를 추세적으로 계속 크게 올릴 거라는 우려를 시작을 한 거예요. 얘네들 입장에서. 이번에는 물가를 그렇게 해석을 많이 하잖아. 전반적으로 퍼졌다. 물가 상승이. 그리고 그거는 맞긴 맞아요. 그리고 일정 부분은 거기에 대해서는 사실 이견은 없어요. 그렇게 대학에 이견은 없지만 그 정도가 좀 다른 거죠. 그러니까 기계를 건드리지 그 않을 거라고 봤는데 기계를 건드리는 주차가 나왔고이 기계는 주거비가 일주적이다. 그런 거 안 봐요. 그냥 딱 그거 되면 와르르르 와르르 쏟아내는 거예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이번에 하락을 할 때 공통점으로 나왔던게 뭐냐면 그러면 이런 물가가 오르고 나면 당연히 금리가 어떻게 되죠?

17. 올라야 되는게 정상이죠. 근데 그날부터 금리가 빠져요. 음. 왜 빠졌냐면 이렇게 되니까 그 펀드들은 어떻게 작동을 하냐면 어 그러면 위험 자산을 줄여. 음. 그죠? 위험 자산은 뭐죠? 주식 이런 거죠. 채권을 사채권을 사 네. 채권을 사. 그렇게 해서 채권을 사면서 주식 비중을 줄였던 거예요. 그죠? 이거를 이제 보통 자산 재배분이란 표현을 많이 쓰는데 그렇게 되면서 시장이 다 같이 이렇게 조종을 받는 모습들이 보였었던 거예요. 예. 그래서 거는 이슈에 의한 기계가 완전히 쏟아내는 모습들을 보였고 그 펀드들은 대부분 미국이나 유럽이나 이렇게는 모멘텀 펀드라 그래서 매크로 가지고 움직이는 펀드들이 꽤 있어요.

18. 그게 작동을 했고 그래서 갑자기 갑자기 순식간에 그날부터 와르를 했고 그러면서 왜 코어입을 얘기가 나왔냐면 어 이렇게 해서 물가가 많이 올라가면 금리가 많이 올라가면 남의 돈을 빌리는 애들이 제일 위험하겠는데 그중에서도 제일 문제가 되는게이 녀석일 거야라고 해서 그날 같이 문제가 됐던 거예요. 갑자기 코뷰가 문제가 됐던게 아니라 물가가 많이 오르고 금리가 오르면 어떤 녀석이 제일 취약하지라고 했더니이 녀석이 진짜 거 같다라고 해서 문제가 됐었던 거죠. 조을받었다라고 그래서 실제 그 한번 보면 여기 최근에 나오는데 미국제 10년문라고 나스닥인데 여기 보시면 미국제 10년 빨간색이 내리는데 나스닥도 같이 내리죠.

19. 원래는 움직는 그뭐 금리가 오르고 뭐 그 우리가 좀 부담을 받아야 돼 이는데 금리도 내리는데 주가도 같이 내려요. 우린 지금 금리 때문에 우려스러우면 금리가 안정되면 주가는 올라야 되잖아요. 요거는 자산 배분 상에서 야 채권 좀 사 그리고 주식 비중 줄려 해서 나타나는 현상이었다라고 판단해 보시면 됩니다. 그게 일주일 정도였었어요. 나머지는 나머지는 그거로 해석하는 그 가운데에서 이제는 온갖 공포가 증폭이 된 거죠. 뭐 창신 메모리 뭐 이제 뭐 다 끝났대. 뭐 코이브가 이래 가지고 이제 뭐 데이터 센터 쉽지 않을 거고 그래서 반도체는 이제 안 살 거고 이런 얘기들이이 지난 일주일 내내 신문을 장식을 하고 또 유튜브에서 최근에 굉장히 이제 각방을 받는 몇몇 분들이 계시죠.

20. 나름대로 주장을 하시는 논니까 생각이 서로 다를 수 있는 거니까 그렇지만 그런 분들 영상이 되게 많이 올라오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어떻겠습니까? 급도로 공포에 휩사였을 거고 그러면서 지수가 출렁이었어요. 그러면서 외국인이 떠난다 했는데 실제로 안 그랬다는게 중요해요. 볼까요? 정말 그랬었나? 안 떠났다고요. 그 그 뒤로 그 일주일 뒤로 [목을 가다듬음] 한번 보시면 여러분들 보세요. 예. 지난 16일부터 외국인들이 떠난 모습이 보이십니까? 그 밑팔다가 예. 쭉 팔다가 맞아요. 이거는 그 아까 얘기했었던 그 우리가 예. CPI 나오고 그게 맞고

21. 그 뒤로 우리가 극도의 공포에 휩살렸던 지난 4일간은 지난 4일간는 외국인들이 안 팔았다고요. 안 팔았다고. 대려 사고 있었어요. 계속해서. 그럼 누가 팔았느냐? 금융 투자. 개인분 투자자분들이 사실 ETF 들고 있다 던진 거예요. 그죠? 음. 실제 개인투분들이 두려워서 많이 던지셨던 거고요. 더 웃긴 거 보여드릴까요? 삼성전자요? 삼성전자 한번 볼까요? 삼성전자 4일 연속 많이 산 거 보이세요? 반도체 비관이라면서 외국인은 계속 늘리고 있었어요. 음. 보이시나요? 하이닉스는 그럴 수밖에 없었죠. 솔리다임 이슈가 있었으니까. 그래서

22. 우리가 봤던 거하고 다른 거죠. 최소한이 정도만 확인해 봤었으면 어 공포라고 하는데 외국인들은 죽고 있네. 그것도 하루도 아니고 벌써 4일이나 됐어. 야 그리 이렇게 많이 샀었어. 나도 몰랐네. 음. 이렇게 발견하실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지난 일주일은 오케이. 그죠? 그 이전의 일주일은 저도 충분히 뭐 시장에 대해서 우려하는 것도 있었을 거고 그 어떤 매크로 펀드 때문에 무너진 거에 대해서는 충분히 저도 공감을 합니다. 그 돼 있었으니까. 그죠? 그러나 그 뒤에 일주일은 아니었던 거죠. 그 뒤에 일주일은 그걸 바탕으로 외국인들은 다 떠나고 있는 거고 그렇죠.

23. 앞으로도 이젠 더 망가질 거고 더 안 될 거고 중간 선거 들면서 막 얘기를 한 거죠. 음. 그러다 보니까 야, 이거 하나로 안 끝나고 앞으로 보면 더 위험할 것 같은데라고 하니까 어떻겠습니까?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께서 굉장히 심리적으로 위축되셨을 거고 그래서 그냥 있는 거 없는 거 다 내던지신 거죠. 그리고 그걸 누가 다 받았어요? 외국인이 무려 4일인이나 받았죠.이 음속에 처음이에요. 음. 사실 뭐 의미가 있다 없다 그러지만 어쨌든 우리는 다 그런 얘기 하시잖아요. 외국인이 돌아와야 시장이 돌아선다. 그래서 외국인들은 이미 돌아서 있는데

24. 이걸 우리가 이제 혼란 속에서 이거의 무기를 중심으로 뒀다기보다는 이제는 뉴스에 굉장히 격하게 반응을 하시면서 사실은 굉장히 반대로 움직는 그런 경향들이 나왔죠. 음. 나온 김에 얘기를 한번 드리면 자 11월 3일했을 중간 선거가 있어요. 예.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지금 압승할 거로 예상이 되고 있죠. 되고 있죠. 그럼 여러분들 민주당이 되게 압성을 하면 앞으로 데이터 센터 권리과 관련해서 여러 가지 법적으로 제재를 할 거다라고 하는데 불가능합니다. 음. 불가능합니다. 아시겠지만 의외는 그 권한이 일단 없습니다. 두 번째 그 법을 만들어도 대통령이 거부권 행사하면 그만입니다.

25. 예. 음. 그래서 사실 이쪽으로 갔다라고 해서 데이터 센터와 관련돼서 뭔가 의외 때문에 뭔가 대단이 될 거라고 얘기하는 건 제가 볼 땐 판단이 맞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주지사는 권한이 있습니다. 주지사들은 인허가와 관련된 권한이 있기 때문에 이분들에 대해서 뭔가 나름대로 시장에서 우려를 한다라면 전 거기에 대해서는 충분히 아, 그렇습니다라고 말씀드린게 맞지만 의외가 그렇다라고 하면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법적 권난도 쉽지도 않고 있는다 하더라도 무력화시킬 수 있는 방안들이 대통령에 관한 그건 사실상 여러분들이 아 이렇게 되니까 민주당 때문에 그렇다라고 얘기하는 건 쉽지 않은 얘기다.

26. 지금 사실 어 우리가 알고 민주당이 성공할 거다라는 우려보다는 지금 민심이 다 저렇게 돌아서 있으니 공화당 의원이든 민주당 의원이든 아니면 어디 주지사든 이거 그냥 앉는게 아니라 좀 민심을 돕지 않을까 이런 우려들이 있는 걸 사실이죠. 음근를 너무 잘못해석을 해서 마치 이게의 다 가져가면 이것 때문에 마치 이렇게 스탑되는 것처럼 기하는 건 사실은 잘못된 거고 주지사는 확실히 권한이 있고 인하 권한이 있다. 미국 같은 경우는 의외가 이런 걸 결정한다고 하더라도 사실은 대통령의 거부권을 행사하면 그만인 거고 그럼 대통령의이 현 거부권을 무력화시키려면 그죠 우리가는 연방 그 국회의원들의 2분 이상이 동의해야 되는데 지금은 사실 민주당이 이긴다고 해도 몇이기는 거지 1은 아니거든요.

27. 그건 사실상 불가능한 거고 또 하나는 상원에서 필리버스터를 하는게 있죠. 예을 하는가지 관해서 나름대로 건 쉬운 권력은 아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 그 아까 전에도 CPI 얘기 해 주셨는데 그니까 지금 걱정은 AI가 어쨌든 좋은 거는 우리가 아는데 예전만큼 혹은 우리가 기대하는 속도만큼 계속 될 거야라는 퀘스천이 있는 거잖아요. 계속 있죠. 그 퀘스천이 있는 상태에서 금리가 뛰니까 약한 고리부터 무너질 거야. 그게 이제 코어입으로 상징되는 주가 하락이었고 그리고 그게 뭐 보통 채찍 효과라고 되게 많이 하더라고요.

28. 예. 그니까 제일 약한 고리부터 무너지는 건데 그게 혹시 줄줄이 가는 거 아니야. 그게 또 엔비디아랑도 관련이 있는 회사니까.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금리가 하여튼 올라가는 환경이 굉장히 공포스러운 느낌인 거 같아요. 사실 어떤 방향의 전환으로 봐야 되는 거냐 정말. 어, 당연히 금리가 오르는데 부담이 안 되면 이상한 거죠. 당연히 그런 의구심이 있는게 맞는 거죠. 그런데 누가 생각해도 의구심이잖아요. 현실화 된 건 아닌데 그럼 주가움 지금을 한번 볼게요. 제가 그래서 객관적인 얘기를 좀 많이 하자라고 얘기를 많이 하는데 자, 이거 한번 보실까요?

29. 이게 미국의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주가입니다. 오늘 거예요. 그냥 그냥 보세요. 마이크론 테크놀지 주가 보면 어떤 생각이 드세요? 그냥 그냥 누가 봐도 주가가 의구심만 반영하고 있죠. 예. 불과 이번에 며칠 빠지기 전에는 전고점이었었어요. 맞아요. 여기 4일 정도 빼놓고 물린 사람 아무도 없었어요. 마이크론 들고 있었으면 설마 여기 4일 안에 다 걸리진 않았을 거 아니에요. 그죠? 거의 99% 분들은 손실이 없었다고요. 예. 그죠? 그리고 최근에만 좀 밀렸어요. 그래 좀 좋아요. 좀 밀렸다 하더라도이 수준이 뭔가 앞으로 실적이 좋아질 거라는 건 충분히 너희들의 주장인데 요즘 이런 이런 회방꾼들이 많아서 금리도 너무 높고 이런 것들 때문에 그 실적이 현실화 될 건지 나는 아직 확실을 못 하겠어라는게 의구심이죠.

30. 그래서 딱 보면 어때요? 그 의구심만큼 반영하는게 보이시나요? 근데 우리나라 기업들은 어때요? 이건 의구심이 아니죠. 확정이죠. 그렇죠? 야, 얘들 끝났어. 확 무너진 느낌이에요. 얘는 얘는 끝났고 이제 어머, 이거는 이제 꺾인 거야. 그죠? 그리고 그니까요. 그리고 이거 봐 보세요. 주가 수준이 주가 수준이 딱 어디냐면 지난 4월 수준인 거 보이세요? 네. 그러면 현재 우리나라 주가는요. 영업 이때 영업 이익이 50조였거든요. 50조를 반영한 수준에가 있는 거예요. 나오고 있는 건 107조인데 다음 분기는 확실히 더 좋은데 내년 1부기도 확실히 더 좋고

31. 지금 거기에 대해서 이견들이 없으시잖아요. 지금 반도체를 안 좋게 보는들조차도 그래. 내년까진 좋은 거 알겠어. 그런데 2028년부터 우려스럽지 않아라는 주장을 하시지 않습니까? 충분히 공감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그래도 수준이라는 게 이렇게 망가질 거냐? 이거 이거는 그러니까 그래서 제가 볼 때 뭐냐면 사실 전체 시장에 대해서 우려를 보려면 우리 주가를 보면 그 우려가 안 보여요. 음. 우리는요? 예. 왜 이건 우가 아니라 이거 정끝 [콧방귀] 거예요. 그 끝났고 AI 투자는 이미 끝났고 이미 물건너고 이젠 딴 걸로 가야 되라는게 우리나라의 주가의 모습인 거고 미국은 보면 그냥 여전히 실내는 유지되는데 의구심만 있는 거예요.

32. 그런데 두 회사가 달라요. 같잖아요. 스가 삼성주가 더 잘하는데 더 잘하죠. 얘가 1등인데 1등은 2위치했고 사실은 3등은 저 위치했다는게 말이 안 되죠. 음. 음. 그러니까 이걸 보고 우리가 봐야 되는 건 뭐냐면 최소한 우리 투자자분들이 최소 같이 보자라는 얘기죠. 우리는 수급이 꼬인 걸까요? 바로 그겁니다. 수급이 꼬여 있는게 되게 문제다 보니 그리고 수급도 당연히 주가 영향이 있다라는 건 인정을 해야 되죠. 예.람들이 뭐할 없지만 어쨌든 진짜 자리는 그니까 우리가 지금 뭐 주가를 놓고 해석할게 아니라 진짜 미국에서 아니면 글로벌에서 AI 관련된 여러 가지 잡음들이 많은데 그 잡음들을 어느 정도 생각을 하고 있느냐에 대해서는 보다 객관적으로 내가 봐야 되는 거고

33. 보려면 미국에서 놓고 보면 누가 봐도 의구심이죠. 예무진되 있 불과정 기준으로 보면 나는최고점에서 팔 수도 있었고 회복도 다 됐고 그게 원래 정상이거든요. 근데 우리는 놓고 보면 이미 끝났고 추세 하락인 거고 뭐 앞으로 투자는 안 될 거고 반도체 가격은 조만간 7만 원 갈 거고 지금 이러고 있는 거잖아요. 그죠? 이건 객관적인 거 아닌 거죠.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결국 주가는 따라와요. 예. 어. 실적을 거짓말할 수 있나요? 음. 음. 실적이 물론 지금 만약에 이럴 수도 있죠. 미국 틀린 거고 우리게 맞을 수도 있죠. 그렇게 얘기하면.

34. 근데 그거는 누가 봐도 객관적이지 않잖아요. 왜냐면 우리나라 주가는 다른 요인 때문에 이러고 있다라는 거니까. 그러니까이 차이만큼 미국 기업과 우리 차이가 벌어진만큼 이거는 우리가 생각하는 진짜 AY와 갈 때 우려가 [콧방귀] 반영된게 아니다라는게 핵심인 거죠. 우리는 뭔가 더 반영도 있다. 다른 것들이 있는 건데 그거는 사실은 또 다른 어떤 제도적인 요인 뭐 이런 것들과 관련해서 여러 가지 불편한 이슈들이 사실 그 자리에 있어야 될 주가를 너무 심하게 그 밑에 끌어내린 아쉬움이 있다라고 보는게 훨씬 더 객관적이라고 봐야 될 것 같아요.

35. 혹시 우리가 미국하고 비교했을 때 저 5오, 6월에 너무 지나치게 튀어오른게 아닐까요? 어떤 거요? 그니까 우리는 너무 많이 올랐던 거 아니냐? 그죠? 어 그건 있죠. 그만큼 올랐는데 이에 마이크 똑같이 올랐어요. 물이 오만큼. 왜냐 그때는 한국이 주도했어요. 한국이 주도해. 볼까요? 아니 뭐 보세요. 마크론 보세요.이 똑같이 올랐잖아요. 여기도 옳은게 같지. 사실은 더하지 덜하지도 않았어요. 얘네도 덕을 좀 봤죠. 덕을 보고 안 빠지잖아요. 그렇죠. 그 우리는 지금 그럼 살 사는 사람이 없다는 뜻인데 그니까 이런저런 우려는 마이크론이든 삼성이든 하이닉스든 다 똑같은데

36. 그렇죠. 어 우리는 미국은 그래도 누군가 그래도 이건 좀 과하지 하고 사 주는 사람이 있고 우리는 사 주는 사람이 없다는 뜻이잖아요. 냉정하게 보면 현재 시장이 뭔가 기능을 좀 잃어버렸다라고 표현하는게 좀 더 적당할 것 같아. 네. 나름대로 뭔가 시장이라는 건 당연히 너무 많이 오르면 파는 사람이 있을 거고 비중을 조절하는 사람이 있을 또 아무리 그래도 이거 너무 심해라고 하면 거기선 또 누군가는 사는 사람도 있어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 기능이 양쪽으로 지금 다 상실된게 가장 큰 문제인 것 같아요. 음. 결국엔 지금 뭐냐면 나름대로 주가가 비싸다라고 하면 이게 나름대로 그 여러 가지 작동 원리에서 좀 물량을 많이 덜어내서 시장에 좀 더 과열되는 걸 맡기도 해야 되는 거고 또이 정도 되면 야 기거질 이건 해도 너무하잖면 누가 어느 정도 밑에서 사 주면 왜냐면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만 힘만 가지고 쉽지 않은게 우린 개인 투자자분들이 되게 훌륭하시지만 사실 다르시잖아요.

37. 어떤 분은 지금 이제 주시장이 들어온 이제 한 달밖에 안 되셨을 거고 어떤 분들은 수십년 됐을 거고 너무 편차가 크시단 말이에요. 그러면 응집력이 없어지죠. 그렇죠. 근데 기관 투자가나 외국인 투자자는 전문성이 있기 때문에 한 방향으로 같이 움직이거든요. 나름대로 그렇게 보면. 그래서 원래 시장이라는 것 자체는 당연히 외국인이라는 세력이 있는 거고 내국인 세력하면 기관과 개인이 같이 연합이 돼야 되는 거예요.이 기관이 왜 개인과 연합되냐면이 기관돈은 개인 돈이에요.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께서 아니 내가 매매하기 어려우니 기관 투자의 간접으로 맡겨 볼까라는 거라서 같은 편이란 말이에요.

38. 그런데 지금은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께서 이전과는 다르게 내가 직접 하세요. 왜냐? ETF라 수단이 생기다 보니까 이전만큼 기관 투자자들한테 돈을 막히지 않고 내가 직접 ETF로 하면서 사실 기관이라는 아주 중요한 역할이 이점에 비해서 거의 존재감이 없을 정도로 이게 돼 버렸어요. 지금도 제가 우리 기관 투자가들 만나보면 진짜 실력 있는 친구들 많거든요. 진짜 잘해요. 이번에도 보고 너무 잘한 친구들 많은데 문제는 뭐냐면 그분들이 해도 너무 힘이 미약한 거죠. 음맡 거니까 그분들은 실력이 있지만 그거 받아가지고는 사실상 외국인 매물을 받을 만한 여력이 없는 거죠.

39. 예,개인자분들께서는 어려우실 거니까 반대로 움직이셨을 가능성이 되고 그러면 이게 이제 개인하고 우리 기관하고 연합이 안 되는 이런 모습들이 있다 보니까 이재에서 시장에서 뭔가 외국인 세력과 이걸 뭔가 해 줄 수 있는 이런 균등한이 어떤 힘의 이런 균열이 되게 무너졌다라고 좀 봐야 되는게 되게 큰 아쉬움이에요. 국민연금 같은 데가 조금 사 주면 좋은데 지금 아직도 그 예전에 비중 축소 안 했던 걸림돌이 있어서 아직도 잘 못 사는 걸까요? 쉽지 않죠. 네. 이게 지금 손발이 묶였죠. 완전히. 사실 올라갔을 때 조금 팔고 떨어질 때 사는게 국민 연금인데.

40. 어. 올라갈 때 만약에 제 역할 했었다라면 과열을 많이 막아줬겠죠. 많이 막아줬을 거고 그러면 우리가 생각한 포가 있었지도 않았겠죠. 예. 또 아마 제 했었다라면 생각보다 위에서 많이 샀겠죠. 그랬으면 우리 투자자분들께서도 어 연기금도 요즘 들어오고 있어. 그죠? 그럼 어떻게 될까요? 심리적으로 외군이 좀 팔아도 뭐 기관도 사고 연기금이 원래 바닥에서 잘 산다는데 하면 나도 분할 매수한다라면 최소한 지금처럼 심리가 더 무너지진 않았을 수도 있죠. 그런 역할들이 되게 아쉽죠. 그게 진짜 아쉽더라고요. 예. 마형이 지금 제 역할을 못 해 주니까이 마형이 역할을 못 해 주는 거를 대한 피해가 고스란이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한테 온다라고 볼 수 있는 거고 그러면서 지금 나와 있는 제가 아까도 조금 기사 얘기를 외한게 뭐냐면 최근에 3, 4일 동안 기사는 제가 볼 때 말도 안 되는 기사가 너무 많았다라는 거죠.

41. 예를 들면 예를 들면 뭐 예를 들긴 그래요. 왜냐면 분명히 어떤 기자인지 알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렇지만 그러니까 개인 투자자분들이 공포에 떨었을 거 아니에요. 실제 외국인들은 사는데 그게 그 정도였다라면 외군 투자가 더 판을 해야 되는게 정상 아닌가요? 예. 지금도 빨리 털고 나가야 근데 하루도 아니고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듬뿍어요. 우린 거기다 다 버리고 있을 때. 뭔가 좀 그렇잖아요. 그 물론 나중에 뭐 급한게 잘할 수도 있나 그럴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너무 아쉽잖아요. 좀 더 비싸게 팔 수 있는 기회가 너무 많은데 그렇지 않습니까?

42. 결국 지금 우리가 보면 지금 여러분들 며칠 동안 진행되면 과연 우리가 제대로 시장을 대응했는지 되게 혼란스러우셨을 거예요. 우리는. 예. 근데 제가 볼 때는 한 며칠간은 그렇게 혼란스러울 필요가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온갖 여론들은 다 보면 오주겠으면 저도 질문 받으면 다 그 질문 받았어요. 요즘 7만 원 간다는 분이 있는데 너무 얘기를 많이 하시는 거죠. 그래서 아 이게 참 왜냐면 이게 알고리즘 때문에 시장이 좀만 안 좀 알고리즘이 막 시장 다 망한다라는 쪽에 거의 지구 폭망 쪽에 있는 분들만 나온단 말이에요. 그 그분들이 틀려서 맞아서가 아니라 그분들 얘기 들으면 사실 좋을 리가 없잖아요.

43. 왜 그렇지 않아도 위축돼 있는데 그거 듣고 나면 어떻게 될까요? 아 무섭죠. 전히 객관성을 상실해버려요. 나름대로. 그렇죠. 그러다 보면 뭐이 얘기도 좋고 좀 여러 얘기를 같이 듣고 고민을 해보고 그랬던데 그게 사람이 저도 그렇지만 쉽지 않더라고요. 되게 그러다 보니 되게 좀 더 오판을 많이 하지 않느냐. 그래서 제가도 여러 차례 강조드리는게 뭐냐면 다 좋은데 저희가 틀릴 수도 있으니 그리고 우리 투자자분들은 저다 중심은 잘 잡으셔야 되잖아요. 그러려면 우리 차트만 안 돼요. 같은 거면 반드시 미국하고 동종 기업을 비교를 해 보면서 정말 우리 이치가 맞는가?

44. 왜? 수급이 왜곡된 시장에서 보는 여러 가지 위치는 실제 재위치가 아닐 가능성이 높아요. 근데 우리는 그 위치만 보니까 위에서이 정도 위치면 어떻게 생각해요? 그만큼 안 좋은 건가라고 오판을 하게 되죠. 그렇죠. 그런데 실제 객관적인 시장에서도 보면 그 정도는 아닌 거잖아요. 여긴 의구심인데 우리 확정인 거니까 그 차이가 얼마나 크겠어요? 그래서 이게 더 큰 문제를 이야기하는게 이러다 보면 한국 시안에 대한 신뢰가 어떻게 될까요? 더 떨어지겠죠. 그러면 많은 분들은 지금 심리 상태가 제가 잘은 모르겠지만 만나비면 둘 중에 하나 하지 않을까요?

45. 내가 진짜 주식 오면 다시는 주식 하나 봐. 정말 안 할 거야. 두 번째는 뭔줄 아세요? 주식은 안 할 수 없으니까 국장 버리고 해외로 갈 거예요. 결국 우리 시장에서 제일 중요한게 우리 투자자분들이 이제는 생산적 금융으로 오는게 시장의 목적이었는데 반대로 돼 버리고 있는 거잖아요. 또 나가. 또 나가. 그렇죠. 또 나가게 만드는 거죠. 그렇죠. 그러면 이러면 안 되는 거죠. 그 지금 국민 제가 시장이 실적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이러면 이러면 저희들도 뭐라고 안 해요. 당연히 뭐 저희들도 틀릴 수도 있고 오판해서 뭐 하면 그게 지금 아니잖아요.

46. 우리만 이렇잖아요. 우리만 그게 진짜 안타까운데 다른 겹들 같은 겹 보면 안 그래요. [콧방귀] 저는 예 국민연금 얘기 조금만 더 질문드리면 지금 어쨌든 뭐 좀 스텝이 꼬였습니다만 꼬였죠. 어 근데 어쨌든 지금 주가가 확 떨어졌잖아요. 그래서 국민연금이 사실은 팔아서 비중을 줄여야 되는데 저절로 비중이 줄어들었지 않습니까? 지금 어 그렇죠. 가만히 앉아서 기적을 대행하고 있죠. 너무 많이 떨어져서 비중이 줄었잖아요. 그래서 어이 정도 떨어지면 언제 조금 떨어지면 이제 살 때가 된 건 혹시 아닐까? 그걸 계산해 줄 수 있는 방법은 어 그 가능성은 어 추정을 하면 가능은 하고요.

47. 예. 여기서 좀 추가적이면 그건 가능성은 있는게 맞습니다. 음. 예. 네. 네. 근데 좀 아쉽죠. 그 위에서 정말 많이 살 수 있었는데이 정도에서 한다라면 너무 아쉬운 거죠. 되게 예. 그니까 수급의 문제라면 누군가 사는 사람이 생기기 시작하면 그래도 반등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그래서 여쭤보는 그 예. 그래서 외국인들이 먼저 돌아서잖아요. 그리고이 외국인들이 여러분들 지금 중요한게 뭐냐면 오늘 보고서도 나왔지만 지금 얘네들이 역대급 공매도를 쳐 놨어요, 지금. 아 그래서 이거 조금만 위로 뻗으면 바로 숏 스퀴즈다면 어떻게 되죠?

48. 쇼코벅 엄청 나오죠. 그러면 이거는 지수가 급등할 수 있는 요인들이 확는 거예요. 물론이 요건은 여러 가지가 필요하겠죠. 제일 무서운게 뭘까요? 미국과 이란의 합의예요. 음. 합의 내면 또 난리나. 아, 이거 장난 아니에요. 사실 우리가 이런저런 얘기들 많이 하지만 이번에 물가 그런 건 그냥 유가예요. 뭐 재정적자 많이 그러는데 그거 1년 내내 있었던 얘긴데 그것 가지고 이렇게 올라간 거 아닙니다. 그죠? 영향이 있지만 그거는 밑에서 더 이상 안 빠지게 만든 역할인 거지. 음가라고 그가 마 안정되냐가 현재 있는 금리에 대한 의료도 줄이는 건데 이게 옛날하고도 다른게 뭐냐면 예전에 금리가 올라올 때 예전에 금리가 올라올 때는 수요 견인 인플레이션이라 그래서 실제 경제가 좋으니까 경제가 좋아서 사람들은 물건을 많이 살려고 하고 물건을 살려고 하니까 공급이 부족하니까 물건가 가격이 더올리고 그죠 뭐 이러면서 올라온 물가예요.

49. 그럼 그건 안 빠진단 말이에요. 근데 이거는 육발이라 언제든지 밑으로 후빠질 수 있어요. 유가가 떨지면 공급 측면의 용구인이니까. 전쟁인 거니까. 다만 여러분들이나 저나 전쟁이 언일될 거라고 속하기가 어려운 거죠. 그러다 보니까 내가 아 이게 잘 모르겠어라는게 있는 거지. 사실 트럼프라는 사람 의외 인물이잖아요. 저분이 선거 합두고 나서 지금 상어원 다 바뀌는 걸 과연 원할까요?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높죠. 그렇죠. 그러면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높으면 나름대로 예. 혹시나 지금 제가 여기 오다 보니까 지금 미국이 이란과 관련해서 그 계좌 좀 묶여 있던 거를 해제해 준다는 얘기가 지금 기사로 나오고 있나 봐요.

50. 그건 작은 뉴스가 아닌 거거든요. 이란이 원한게 그거였어요. 예전에는 이란이 원했던게 뭐냐면 그것도 주고 배상금도 좋였었어요. 근데 이번에 UN 연설에 들어와서는 그건 뺐어요. 그거 빼고 동결 해제해주고 너희도 전쟁에서 철수하고 이러면 내가 그러면 호르몬 풀 거야라는 얘기를 했는데 그게 정말 진짜라면 이건 생각보다 전환점이 될 수도 있는 거예요. 의외로 왜 외국인들 입장에서 더 이상 팔 이유가 없어져 버려요. 왜냐면 앞서 말씀드렸었던 이번 달라왔던 물가 지표에 대한 연속성이 깨져 버리는 거거든요. 어 이거 아니고 조마 유가 안정되면 어 이거 뭐 여파가 있다고 하더라도 사실상 우리가 생각하는 금리 인상에 대한 경동가 또 바뀌는 거거든요.

51. 그죠? 그럼 언제든지 변할 수 있는 거고 누구나 다 그건 알고 있었지만 정치 변수니까 이렇다 저렇다 얘기를 못 했을 뿐인 거예요. 그렇죠? 그럼 이제 임계점에 다가오지 않습니까? 11월 3일이 선거인데 며칠 안 남은 거죠. 그리고이란 입장에서도 그래요. 이란은 선거가 끝나면 본인들이 분리해요. 트럼프는 이제 앞으로 선거가 없어요. 그죠? 없어요. 그죠? 모다. 무슨 짓을 해도 본인들한테 유리할게 별로 없잖아요. 지금 뭔가 받아야 내가 쓸 수 있는 카드도 있고 트럼프한테 줄 수 있는 것도 있다라는 얘기들을 하고 있는 거죠. 그러나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이거 뭐 정치적인 변수인 거니까 제가 뭐 맞을 수도 없고 그리고 뭐 맞출 수도 없고 그러니 그렇게 했었으면 좋겠다라는 기대.

52. 왜냐 트럼프는 본인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국가 이익도 포기하는 사람이라는 걸 우린 여러 차례 목도를 했잖아요. 그죠? 그리고 자기 이익을 위해 사람면 러시아하고 손 잡는 것도 봤잖아요. 경유 하는 거 보셨잖아요. 그죠? 젤렌스키 나가 뭐 이런 식으로도 하고 그러면 이거라고 안 할 거냐 이거지. 그죠? 그런 아쉬움이 있는 거죠. 그래서 아마 오늘 그게 뉴스들이 계속해서 지금 외신을 지금 보고 있는 중에도 나오고 있더라고요. 그러나 그게 실제화 될지 안 될지는 조금 더 좀 지켜봐야 되 얘기겠지만 아니 만약에 무슨 정치 변수가 터져서 유가가 확 떨었어요.

53. 전쟁을 하여튼 뭐 안 하기로 했대. 뭐 예상할 순 없지만 그럼 진짜 큰 호재인데 많이 호재라 이게 외국에 아까 했던 공매도 다 거둬들여야 돼요. 그러면 우리나라 장이 더 빨리 오를까요? 아니면 미국장이 더 우리가 더 빠르죠. 우리가요? 우리가 더 떨어져서 그렇습니까? 개인 투자자분들이 많이 이렇게 이제 물량을 줄이시는 바람이 더 훨씬 가벼워졌어요. 이게 뭐냐면 우리가 떨어지는 과정 속에서 거래가 없거든요. 그렇다는 얘기는 매물이 없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올리기가 더 편한 거죠. 그리고 제일 많이 친 나라가 어딜까요? 누가 봐도 한국이지 않습니까?

54. 그렇죠. 제일 많이 거둬들는 것도 여기죠. 그냥 뉴스만 보면 전 세계에 대해서 제일 어딜 많이 팔았대요? 한국이잖아요. 그럼 제일 많이 걷어들이는데도 한국이에요. 한국이니까. 아, 그럼이 며칠만 이렇게 올려도 의외 지수대가 지난번에 빠졌었던 대로 복귀하는게 어렵지 않은 수준이 될 수도 있어요. 예. 근데 이제 그거 알 수 없죠. 어떻게 보면 모든 문제는 유가고 유가 때문에 물가도 생기는 거니까. 유가가 제일 크죠. 지금 빼놓고는 그 정가를 올릴 만한 요인이 그렇게 많이 크지 않아요. 사실 우리가 최근에 뭐 프랑스도 뭐 되게 문제가 되고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이게 전부 다 유가 때문이에요.

55. 왜냐면 계속 안 좋은 건 맞았지만 특히 유럽 지역 같은 경우는 에너지 주권을 러시아한테 뺏겼단 말이에요. 그래서 프랑스, 독일이나 이런 국가들이 이전에 러시아하고 친했었을 때 아실 거예요. 로드 스트림이라 그래 가지고 러시아한테 가스강 가져오면서 기존에었었던 원전 아니면 기존에 화력 발전 이런 걸 전부 다 없애 버렸어요. 평생 러시아가 친할 줄 알았거라는 걸 착각을 했던 거죠. 근데 예. 전쟁이 터지면서 문제가 생기기 시작을 했고 그래서 지금 미국산 가스를 받고 있는데 가격이 너무 비싸요. 그러니까 어떻게 됐겠어요? 굉장히 많은 응.

56. 굉장히 많은 이런 것들이 됐겠죠. 예지들 그니까 올랐어요. 생니까 서민들게 살기 어려을 거고 뭐 그러면서 전체적으로 이게 뭐 한두 가지 요인들은 아니지만 다 맞물렸다라고 봐야 됩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지금 우리도 마찬가지인게음 만약에 트럼프가 이런 전쟁을 안 왔다라면 지금 우리가 금리와 관련해서 지금 하이퍼스러들이 야이 금리에 돈 빌릴 수 있어라는 얘기는 오래 나올 얘기는 아니었어요. 이게 아니었었으면 아마 내년 말쯤에 현실해야 될 이슈인데 전쟁 때문에이 확겨져 버린 거죠. 왜냐면 올초에 올초에 미국 국채금 10년물이 얼마였어요?

57. 3.9요. 여기 제가 그래프도 가지고 왔는데 한번 볼까요? 3.9였나요? 3.9였어요. 전쟁 나기 전에 빨간색 3.9였었어요. 전쟁. 그러면 지금 이런 거 저런 거 가만히 해도 4% 왔다 갔다 초반이에요. 그럼 여러분들 지금 보도 지금 만약에 미국채 금리가 4%까지 안정되면 지금 쌍수로 들어서 주식 사실 거요. 예. 그럴 수 있었던 걸 사실이 좋은 싹을 트럼프가 전부 다 잘라버렸다라고 봐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트럼프도 알죠. 이제 잘못한 거.이 전쟁이 본인이 처음 냈을 때 이럴 줄 몰랐겠죠. 음. 아, 진짜 몰랐을까요? 아, 정말.

58. 아니, 왜냐면 이게 성공했던 사람은 그 성공 방정식에 대해서 본인이 확신을 합니다. 예를 들어서 베네주엘라의 마으로 체포하고 나서 업이 돼 있었을 거고 쉬운 건 아니지만 쉽지 않으니까 해볼 가능성이 높죠. 음 우리가 보면 뭔가 대단히 큰 성공을은 항상 몇분 몇만을 성공시킨 분들이거든요. 항상 반대를 했고 근데 반대를 해서 성공했으니까 그런 거지. 아시겠지만 결국 몇 천 번은 다 실패를 한 거예요. 그렇게 놓고 보면 이랬던 거죠.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당시 기준으로 지금 보시는 2 당시 기준으로 3.9면 이때는 미국의 재정적자 문제가 없었었겠어요?

59. 지금하고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그렇죠? 네. 그럼 하스케일들 좋아요. 채권했겠죠. 좀 일부 오 수 있겠죠. 그게 5까지는 아니거든요. 5까지는 아니거든요. 그렇게 생각을 해보면 오히려 대려 있때는 금리를 내년에 내려야 되는 거 아닌가라는 기대까지 있었을 때 그걸 전부 다 완전히 망가뜨려 버린 거예요. 예. 와. 그럼 이건 좀 다른 문제죠. 음. 그럼 이제 유가 때문에 오른 건데 문제는 여기서 유가가 많이 진짜 하향 안정화되는 그림으로 간다라고 하면 지금 우려 있었던 가정들이 많이 완화가 되겠죠. 그죠? 가장 완화되는게 뭘까요? 하이퍼스케들이 이제는 원활하게 돈을 빌릴 수 있겠네.

60. 그러면 기존에 우리가 투자를 줄일 거라 우려도 줄여들겠네. 이게 좀 채찍 효과잖아요. 그럼 반도체 사는 거 우리가 우려했는데 그건 아니겠네. 이게 신뢰겠죠. 이렇게 따라가는 거죠. 유가 하나가 유가로 끝나는게 아니에요. 나름대로 이렇게 자, 반대로 이렇게 연결이 됐다라면 뒤집어서도 이렇게 봐야 될 필요가 있겠죠. 만약에 유가에 문제가 없어요. 그러니까 지금 전쟁에 무슨 큰 변화가 있지 않으면 금리는 오를 걸로 많이 예상되잖아요. 지금 그런 방향으로 현재는 가고 있지 않습니까? 만약에 그런 방향으로만 가가고 있다면 지금의 주가를 크게 반등하기는 어려운 국면 아니에요.

61. 그니까 그런 정치적인 변수가 유가에 반전이 없다면 반전이 없다라면 시간이 많이 걸리겠죠. 시간이 많이 걸리면서 뭐냐면 이런 걸 하겠죠.이 이 정도 금리에서도 못 오르는게 아니라 결국은 돈을 빌리네. 결국 투자를 하네라는 것들을 보기 시작하면 또 달라지겠죠. 이전에도 그랬으니까. 네. 맞습니다. 이게 이전에도 큰 상승장에서 놓고 보면 금리가 오를 때 금리가 오를 때 항상 이런 과정은 한두 번씩 꼭 있어요. 그죠? 어, 이렇게 됐어. 어, 그런데 나중에 보니까 또 결국은 또 되네. 그럼 또 올라가고 또 올라가를 반복을 해요. 그래서 사실 여기서 끝이 아니라 이게 중간에서 그걸 확인시켜 주는 거예요.

62. 이런데도 가능해, 되네. 이런데도 가능해 되네. 이런 식으로 간다라는 거죠. 시간이 걸릴 거다. 그렇습니다. 시간이 걸릴 거죠. 예. 왜냐면 지금 우리가 AI와 관련해서 제일 중요한 얘기는 뭐냐면 AI는 지금 기업들의 비즈니스인 동시에 동시에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이에요. 그렇습니다. 중국이 저렇게 달려가는데 미국은 속도를 늦춘다. 그게 가능할까요? 정말 쉽지 않죠.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에요. 또이 기업들 간의 속도 조절도 그래요.에 모두나 속도를 조절하면 괜찮아요. 그런데 나만 속도 조절하면 나만 죽는 거거든요. 그게 가능할까요?

63. 음. 자, 오늘 어떤 기사들이 많이 나왔냐면 사실 지금 미국 시장에서 제일 큰 병목은 제일 큰 병목은 전력으로 다시 바뀌기 시작을 했어요. 왜냐면 데이터 센터는 짓는데 2년인데 전력은 6, 7년 걸리거든요. 그러다 보니 데이터 센터를 막상 지으려고 하는데 전력이 없어서 이게 계획이 안 되는 경우가 많아요. 예. 며칠 전에 영국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계약 해제한게 있었고 오늘도 호주에서 계약 해제한게 있었어요. 계약 해제가 데이터 센터가 남아돌아서 그다음에 이래 한게 아니라 어 너 데이터 센터 한다고 하는데 전력도 없잖아. 그럼 어차피 못 할 거네.

64. 계약해지. 이렇게 돼 버린 거예요. 그러면이 기업들은 그걸 안 한만큼 반도체를 덜 사느냐가 아니에요. 어디 전력 있어? 찾아다니겠죠. 너 아니야. 그러면 이쪽에서도 돼. 이렇게 되겠죠. 음. 제가 조금 더 나가볼게요. 그럼 여러분들 지금 이런 식으로 해서 나는 계속 데이터 센터를 짓고 싶은데 전력이 부족해서 데이터 센터 짓는 속도가 늦어진다라면 데이터 센터는 필요하고 기존에 있던 데이터 센터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임대료가 올라갈까요, 내려갈까요? 올라가죠. 올라가죠. 올라가죠. 올라가죠. 이게 되게 중요한 거예요. 왜냐면 이거 한번 볼게요.

65. 음. 제가 예전에 보여 드렸던 게가 있었는데 또 앞으로 넘어가야 되나? 아이고씨. 이게 좀 자꾸 왔다 갔다 해서 죄송하긴 합니다. [콧방귀] 임대를 많이 데이터 센터를 많이 갖고 있는 기업이 요즘 되게 몸값이 높아졌다고 들었습니다. 짓기가 너무 어려우니까 반대도 많이 하고 이러니까 부르는게 값이라고 그러더군요. 그렇죠. 그러면 되게 중요한게 뭐냐면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 진짜 우려갔을 때 이거예요. 이거 봐 보세요. 2008년도에 금융위기 때 2008년 금융기 때 왜 문제가 되냐면 금리가 오르니까 제일 먼저 부동산 이게 녹색선이 부동산 가격이거든요.

66. SMP 여러분들 이거 케이스 실러 부동산 지수잖아요. 부동산 가격에 하락했어요. 우리 표현으로 할게요. 단복 가격이 떨어진 거예요. 담복이 쭉 떨어졌는데 금리가 올라간 거죠. 예. 올라내가 빌리는 비용 높은 담보 가격이 떨어지니까 문제가 더 커진 거든요. 근데 지금은 잘 봐보세요. 금리로 올라서 돈 벌리기 돼. 담복은 내려가요, 올라가요? 올라가죠. 그럼 지금 문제가 안 터져요. 아, 이게 같이 맞물려야 돼요. 예를 들어서 데이터 센터에 대한 어떤 그 임대료가 내려간다든가 지표의 가치가 내려가면 이건 문제가 되죠. 확실히 저는 긴장해 된다고 봐요.

67. 근데 담보 가치가 더 올라가면이 담보 가치가 올라간만큼 돈을 더 당길 수 있단 말이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걸 같이 봐야 돼요. 아, 데이터 센터의 경우는 집이랑 좀 다르다. 다르죠. 다르죠. 왜냐면 더 올라가고 있잖아요. 지금 덜 지어진다면서, 늦혀진다면서. 그러면 지금 하이퍼스케일러들은 더 많은 데이터 센터를 가지고 성능을 개선해야 되는데 있는 애들한테 더 주고 나빌려줘, 나비려줘. 그럴 거 아니에요. 내가 더 할 거니까. 음 그더한 입장인데이 기업들이 지장 문제 생다는 그건 되게 이상한 거죠. 임대료가 올라가서 금리가 올라가도 내가 조달할 수 있는 돈은

68. 충분히 되는 거죠. 여건이 돼 버리는 거예요. 그리고 담보 가치가 빠져야 문제가 되는데 담보 가치 올라가잖아요. 그러면 버티는 시간이 꽤 있어요. 아 저도 분명히 나중에 얘들이 문제 될 거라고 생각을 해요. 예. 그 문제가 될 때는 두 가지 맞물리면 문제가 될 거 같다. 당연히 금리 문제되죠. 예. 금만큼이 금리가 담보 가치를 떨어뜨릴 때가 더 문제죠. 담보 가치가 떨어지면 돈 빌리기 어려운게 아니라 기준에 빌렸던 거에 대해서도 훨씬 더 갚아야 될 돈이 많아질 수도 있는 거죠. 많은 문제들이 있고. 그래서 이걸 같이 봐야 돼요. 그러니까 우리가 생각하는 2008년을 사람들이 많이 놓고 볼 때 많이 이미 알고 계시지만 그 알고 있는 것 중에서 담보 가치가 먼저 떨어져서 문제가 생겼다라는 생각을 잘 안 하시더라고요.

69. 근데 무조건 담보 가치가 먼저예요. 그 당시에도 고금해돌 돈을 빌릴 때 담보 가치가 계속 올라갔으면 예. 터지는 시기가 달라져요. 훨씬 더 뒤었을 거라요. 근데 이미 부동산부터 2007년부터 이미 크게 내리기 시작을 했단 말이에요. 또 담보가치는 계속 그러면 뭐죠? 야, 추가 증거금 내놔. 근데 돈 빌려고 그러니까 돈은 더 하고 담보 가치 계속 떨어지고 어떻게 됐을까? 예. 망하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도이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이 정말 많은 문제가 되기 위해서는 우리가 생각하는 빌리는 자금도에 대한 어떤 금리만큼이나 훨씬 더 중요한게 담보 가치가 유지되고 있는지가 더 중요한 거다.

70. 그 결국은 수요가 주느냐 계속 늘어나느냐의 문제네요. 그렇죠. 지금 수요가 줄어든게 아니에요. 수요는 충분한데 아니 넘치는데이 수요를 해 줄 만한 공급이 다른 걸로 또 막혀 버린 거예요. 그렇죠. 그러면 견제 있는 공급이 막혀이 공급은 어떻게 되죠? 전부 다 좀 올라가는 쪽으로 바뀌겠죠. 그러니까 지금 이제 우리가 뉴스를 볼 때 그래서 헤드름만 한번만 보고 또 데이터 센터가 계약에 해지됐습니다. 이렇게 보면 오독이란 말이에요. 제목을 그렇게 쓰면 잘못 쓰는 케이스가 되는 거예요. 분명히 그런 기사 봤어요. 근데 그게 실제 기존에 있던 데이터 센터한테는 뭐예요?

71. 되게 호재라고요. 가격 올릴 수 있는 맞죠. 아, 이걸 그렇게 해석을 해 줘야지. 오히려. 예. 그 이럴 순 있죠. 그래서 그게 느려지니까 반도체는 뭐 덜 살 수 있어. 그 얘기 뭐 맞을 수도 있는데 데이터 센터만 놓고 보면 그건 아니죠. 그렇죠. 얘네는 가치가 더 올라간 거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좀 밀려도 얘네 올라가는게 맞지. 외국인들이 국내 주식을 다시 좀 살려면 원화가 뭐 좀 바뀌어야 된다. 그런 얘기도 있던데. 그러면 되게 좋은데 오늘도 원화 강세지 않았나요? 미치겠어요. 이거는. 그 좀 이상해요. 그니까 파는데 외국인들은 계속 팔아요.

72. 사실 외국인들이 우리 시장에서 더 빨리 돌아서지 않은 요건 중에 하나가 환율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무슨 얘기냐면 이전에 사례를 들면 올해를 빼놓고 모든 사례에서는 외국인이 저렇게 팔면 그래서 환전에서 나가니까 어떨까요? 그 뭐가 달러가 올라가 달러가 올라가 우리나라가 약세죠. 그렇죠. 그럼 입장에서 호가 생겨요. 하나는어 내가이 환율에 나중에 진짜 좋아졌을 때 환차익을 수 있겠는데라는이가 되고 또 하나는 또 하나는 뭐냐면 어 한국 기업 되게 어려운데 얘네 수출 기업이잖아. 음근내가 생했던 환문에 수출이 좋아지겠죠?좋면 되게 매력이 생겨서 사실이 정도 북을 해서 안 팔아요.

73. 아마 좀 더 위에서 매도를 멈췄었을 거예요. 그런데 외국인이 200조 팔았는데 원화가 강세야. 음. 아, 그러니까 이상해요. 그러니까 이게 이게 이게 역사적으로 처음 있는 일인 건데 그럴 수밖에 없는게 외국인이 판 200조보다 삼성 하이닉스가 벌었는데 곱하기 열이 많아요. 열은 아니구나. 얘네가 오래하면은 삼성전자기는 한 400조 300조 700조니까 두 세 배 많구나. 이거 환전하면 누가 더 우위해요? 예. 이래요. 음. 그러니까 겁나는 거죠. 얘들 환전하면 어쩌지? 이런 겁나는 거죠. 그러니까 사실 우리에 대한 매력도가 이제 제가 보면 화장을 지운 거죠.

74. 민나시들은 어 저거였어. 그죠. 저분이 누구실까? 뭐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거죠. 그건 되게 아쉬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연금이나 이런 어떤 부작용도 있지만 사실 환율이 우리 시장을 예전에는 자정 작용을 그것도 해 줬는데 그건 이제 외국인한테 되게 매력적이게 해줬는데 외국의 매력을 떨어뜨리는 되게 요인이 됐다라는 걸 우리가 인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개인들도 요즘 투자를 아예 잘 안 하니까이 이리저리 뭐 국내가 더 타격이 있지만 해외라고 뭐 딱히 좋은 것도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요즘 해외 투자도 안 하지 않습니까? 어 그래서 국장탈수를 갔는데 가자마자 맞았죠.

75. 그래서 어 이거 뭐야 그래서 개인들도 맞았는데 환까지 터진 거죠. 예전에는 미국 가면 미국 가면 뭐가 좋았냐면 당연히 미국이 더 좋죠. 환차 익도 봤는데 요즘은 되게 환차선을 봐 가지고 웬만큼 이득을 보지 않는 한 의외의 결과가 나타나 거기다 세금 22% 내고 나면 이게 참 되게 답답한 세상이 돼 버렸어요. 네. 전체적으로니까 시장이 좀 좋아져야 되겠네요. 미국장도 좋아지고 전체적으로 하여튼 금리에 대한 이슈가 좀 약해지면 전체적으로 좋아지고 전체적으로 좋아지면 국내 개인들도 좀 해외 주식 좀 더 사고 적극적으로 그럼 환도 올라가고 환도 올라가면 외국인들도 좀 사고맞

76. 뭐 그게 좀 그럴 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그죠? 또 하나 하나만 풀리면 다릴 거 같아. 어 또 최근 최는 이제 최근에 제가 좀 더 불편했던 이슈 중에 하나는 뭐냐면 최근에 이제 하일드 스프레드 이런 어떤 그 금류와 관련된 스프레드 관련된 얘기들이 조금 좀 아쉬움이 있었어요. 뭐냐면 이건데요. 예. 이거 보세요, 여러분들. 이렇게 그려 보니까이 빨간색 선이 올라오면 안 좋은 거거든요. 근데 최근에 이러니까 어떻게 보여요? 되게 급등한 것처럼 보이지 않나요? 네. 이거를 오래만 당겨놓으면 완전히 엄청 급등한 거예요. 그런데 전체 길게 늘려보면 어떻게 나오면 거의 바닥 수준에 있어요.

77. 아, 그러니까 전체 수준을 봐야 되는데 이거 10년출 쫙 보고 그 이상으로 놓고 보면서 아,이 정도 수준이구나 그러면 막상 올랐어도 뭐이 정도 수준이면 사실 별 문제가 없는 수준인데 왜 우리 고혈압으로 제가 평가를 해 볼게요. 요즘 고혈압이 어디가 고혈압인가? 한 140이 고혈압인가요? 고혈 그렇다고 치면 그러면 100이었는데 120으로 올라온 거예요. 고혈압이 아니에요? 아니에요. 근데 밑에서 보여지니까 120처럼 보이니까 100에서 120이니까 되게 위험한 것처럼 보이죠. 그건 지표를 읽을 줄 모르는 거예요. 음. 어떻게 지표를 그렇게 읽어요?

78. 전체 수준이 중요한 거지. 저 밑에서 올라올 수도 있고 또 내려올 수도 있는 거지. 물론 모든 것들이 밑에서부터 시작하는 거니까 이게 시작이야 그럼 할 말은 없지만 그래도 위험 수준이라는게 있어.이 이 정도 넘을 때까지는 그걸 위험이라고 얘기를 하면 안 돼요. 음. 근데 마치 올라온 것만 놓고 이제 굉장히 장난 아니지 이렇게 얘기를 하면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그러니까 이렇게 주가가 빠졌던 거구나. 근데 미국 빠졌어요? 안 빠졌어요? 안 빠졌잖아요. 그러면 그 집회하고 미국하고 비교해지. 왜 그걸 한국하고 비교합니까? 음. 그렇죠.

79. 그럼 미국 지표잖아요. 그럼 미국에 있는 기업들하고 지표를 해 주는게 맞는 거죠. 한 가지 더 재밌는 거 보여 드릴까요? 좋아. 뭐 다 그렇다 쳐요. 그럼 여러분들 우리가 아까 하는 뭐 네오콜라도 업체 문제가 된다는데 그러면 네오콜라드 업체들 여러 개를 한번 같이 보죠. 뭐 하나만 놓고 보면 그럴 수도 있는 거니까. 이게 같은 업체거든요. 이게 이게 코어위브예요. 예. 이건 네비우스예요. 네. 기술적으로 좀 다르지 않나요?이 친구는 급등도 엄청했죠. 뭐 지금도 이렇지만 나름대로 추세가 괜찮는데 얘는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이 기업이 문제인 거지 이게 전체 문제를 몰고 가면 안 된다라는 거죠.

80. 어 그죠. 근데 마치 우리는 그쪽이 다 안 될 것처럼 얘기를 하지만 그러면 여기서 의문이 많아야 돼요. 그래 좋아. 분명히 안 좋은 건 알겠는데 그래서 뭐 같이 조정을 받았다 근데 왜 이렇게 주가 수준이 달라? 오은 것도 다르고 내린 것도 다르고 되게 많이 다른데 사실은 어 제가 볼 땐 코웨이브가 사업을 되게 잘못한 것들이 되게 많아요. 그래서 무리를 되게 많이 했고 근데 내비오스는 그렇게 안 하니까 추가 움직임이 다르잖아요. 그럼 이게 이쪽으로 번진다라고 얘기하는 것도 우수운 거죠. 아닐 수도 있는 건데. 그렇지 않습니까? 그니까 이런 것들도 좀 객관화해서 봐야 돼요.

81. 얘만 놓고 다 죽었어. 이제는 뭐 네오클라도 다 죽는데 얘네 다 죽고 나면 투자 안 할 거고 반도체 안 될 거야. 이렇게 지금 시장에선 알고 계시지만 실제는 미국은 그렇게 주가를 반영 안 하기도 했지만 실제 업체 중에서도 다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라는 거죠. 그러면 얘네는 왜 다르지? 그러면 내비오수는 다르고 얘는 뭔가 좀 더 다를 거 같은데 그러면 이게 개별 기부의 문제인가 아니면 전체의 문제인가를 다시 한번 곱시어 보면서 얘기 생각을 해 보면 아 이게 내가 과도하게 생각했구나 또는 좀 더 달라서 아 이게 지금 시작인데 얘까지 번직겠구나 그 판단을 내릴 수 있잖아요.

82. 근데 얘만 가지고 집중 그러니까 마치 모든 애들이 다 그런 것처럼 얘기를 하다 보니까 우린 어떻게 되겠죠? 또 생각이 마비 돼 버리죠. 음. 이런 아쉬움들이 있는 거죠. 그래서 정말 우리가 제대로 시장을 보고 있는 건가? 예. 정말 시장을 제대로 판단하려면 그게 맞든 틀리든 어쨌든 객관화돼서 뭔가들을 보고 나서이 객관화 속에서도 아 그래도 이건 아닐 거 같아라고 하면 그건 뭐 던져야죠. 그렇지 않겠습니까? 근데 그게 아니다라고 생각을 하면 생각을 좀 더 고민을 해야 되는데 우리는 지금 나오고 있는 모든 얘기들이 주야 장천 전부 다 안 되는 쪽으로만 나오고 있죠.

83. 엄청나게 안 좋죠. 계속 극단적인 비관으로 가고 있고 언론도 비슷한 거 있고 유튜브는 더 하고 있고 그죠? 7만 원. 그럼 뭐 얘기할게 없어요. 얘기할게 없어요. 그죠? 굳이 거기 나가서 제가 이렇다 저렇다 얘기해 봐야 들으시지도 않을 거고 그럴 필요도 없고 그죠. 그냥 우리가 아쉬운 거죠. 되게 아 뭐 이럴까 되게 너무 안타까웠어요. 어 이건 아닌 거 같은데 판단은 틀릴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최소한 지표는 객관에 대해서 보고 판단하자는 거죠. 음. 경제학자도 좋다 판데 그건 그럴 수 있다 치는데 보는 건 같아야죠. 보는 건 같고 보다 객관화되고 내가 좀 더 균형적인 판단을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을 가지고 나서 내가 뭐 좋다고 생각하든 나쁘다고 생각하든 그게 맞는 건데 지금은 뭘 봐도 안 좋게 생각하게끔 몰아가고 있잖아요.

84. 그렇지 않습니까? 음. 그래서 우리 주가만 따로 움직이잖아요. 그게 맞는 거냐 이거죠. 지금 그러면 사실 공포의 시기잖아요. 네. 저도 솔직히 개인적으로 요즘 막 막 팔았는데 무서워서 이럴 이런게 좀 바보 같은 걸까요? 좀 버텨야 되는 시기일까요? 지금은 아 그니까 참 바보 같은 표현을 하면 안 되고 안타까운 거죠. 다들 소중한 재산이신데 그 얼마나 마음 아파요. 왜냐면 저도 그래 봤는데 그런 마음 어디 가서 한 거 그럼요. 당연하지 그거 우리 어디 가서 여러분들 하루 일해서 10만 원 벌기도 얼마나 힘들어요. 저도이 밤에 나와서 이거 출연이 얼마 받는다 지금 이러고 있겠어요?

85. 쉽지 않잖아요. 그죠? 그런데 그 큰 돈을 그렇게 우리가 손실하고 나면 그 마음 제가 왜 몰라요? 충분히 그런데 이럴 때는 관망하는게 낫죠. 그냥 덥고 그냥 왜냐면 괜히 적극적으로 하면 어떻게 될까요? 자꾸 오판해요. 그리고 하루하루 안마도 될 뉴스들 너무 많이 봐요. 막 잡음 같은 것들만 계속 보고 있고 사실이 아닌데 마치 그걸 오도에서 보고 있고 그래서 좀 더 원래 좀 많이 아시는 분들 이것저것 찾아보면서 객관화가 되는데 그게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제가 최소한 우리가 봐야 될 건 뭐냐면 다른 거 다 필요 없으니 최소한 그날 그날 해외하고 우리 거하고 동시 비견 좀 해보자.

86. 그리고 그런 상황 속에서 그래 팔다 진짜 팔았는지 보자. 그것도 안 보고 지금 위기라고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봤었으면 어 애들 안 팔았네. 어 데려 샀는데 야 전자를 살 시기나 샀어? 이거 지금 보면 어떡해요? 첫날부터 봤으면 어 이렇게 빠지는데 외국인은 사는 거 보니까 그럼 왜 빠졌지? 괜히 전부 다 투매하는구나. 야 그러면 이거는 사실은 내가 볼 때 지금 객관전으로 좀 더 지켜보는게 맞겠는데 지금 뭐 무리하게 던지는 거 아닐 것 같은데 이렇게 생각을 해야 되는게 정상적인 거잖아요. 그죠? 최소한 내가 손실이 났더라도 손실을 더 덜하고 할 수도 있는 건데 그런 것들하고 이렇게 하면 계속 이게 엇갈리게 되죠.

87. 근데 지금 상승의 네티브는 아직 안 생겼잖아요. 생각해 보면 그니까 지금이 국면을 뒤집을 만한 와 이제 다시 이제 가는 거야 그런 느낌은 안 들지 않습니까? 미국은와는 아니지만 상하락의 내려티브가 아니라음 기존에 있었던 추세는 알겠는데 의심이 많아 이거 되게 의심들어서 그게 지켜보자예요. 그거하고 이건 다르죠. 거기는 큰 상승의 내르티브는 없지만 하락의 내티브도 아니에요? 음 근데 우리는 뭘 봐도 이미 끝난 거죠. 다 끝났고 반도체도 뭐 끝장 났고 이미 사이클이어서 이것도 조만간 무너질 거고 이런 거죠. 중국을 걱정할 건 없습니까?

88. 하 우리나라의 산업이 중국이 손만 되면 다 망가졌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중국이 반도체도 손된다 그러니까 엄청 두려운 거지 않습니까? 뭐 한두 개가 아니잖아요. 조선도 그랬고 뭐 철강 뭐 전부 다 제일 무서운 거 아닐까요? 시간이 지나면 예 최태훈 회장님께서 광주의 공장을 좀 서두르고 싶어 하는 뉘앙스를 많이 내비치셨어요. 예. 저분이 왜 저럴까? 음저는 어떻게 생을냐면 저는 이분의 생에 충분히 동의를 하는게 뭐냐면 지금 여러분들 이대로 가면 이대로 가면 우리가 점유를 계속 뺏기잖아요. 그렇습니다. 뺏기면 잘 안 들어오거든요. 그러니까 어떻게 돼요?

89. 지금 여러분들 삼성이나 하이닉스가 있는 거 풀가동해서 줘도 기업들한테 못 주고 있어요. 지금 많은 분들이 삼성전자전나 하이닉스가 일부 물량을 되게 축소를 해서 가격을 올렸다라 얘기를 하셨는데 그게 앞뒤가 안 맞는 얘긴게 뭐냐면 그렇게 해서 안 주게 되면은요. 가격이 올리는게 문제가 아니라 지금 조회 기업들한테 못 주는데 그게 다 우리 고객들이에요.이 고객들 없어지면 시장도 없어지는 거거든요. 그래서이 지금 고객들이 우리가 반도체를 줬던이 고객들이이 고객들이 지금 중국으로 가고 있으면 아예 못 받으니까 이건 정말 큰 문제라고요. 나중에 우리의 성장 잠자력까지 다 갈아먹는 거예요.

90. 그러면 지금 삼성한 입장에서는 더 많이 증서를 해서 가격의 설령 지금보다 좀 낮아진다 하더라도 중국이 들어오는 걸 막아야 되는 입장이에요. 그러니 지금 물량을 줄어서 가격을 올렸다라는 얘기는 제가 볼 때는 상식적으로 볼 때 앞뒤가 맞는 표현은 저는 아닌 것 같아요. 제가 생각할 때는. 그렇죠. 그런 정도가 되는 거죠. 왜냐면 분명히 중국이 들어오면 이미 이것 때문에 무너지는 사업이 뭐죠? 자동차 아닙니까? 그죠예? 전 세계에서 지금 중국 자동차만 유일하게 활개치게 뛰어 놓을 수 있는게 한국밖에 없잖아요. 지금 유럽도 막고 있잖아요.

91. 유럽이 어떻게 되는지 보셨잖아요. 지금 저것 때문에 일자리 없어지고 점유율 많이 망가지잖아요. 그래서 미국은 아예 틀어 막아 버렸고요. 그렇죠. 예. 만약에 우리가 나중에 자동차산으로 밀으면이 관련 일자리를 음. 그렇죠. 창출할 수 있나요? 제일 많을 텐데. 엄청 크죠. 이거 지키려면 호평등이 없어. 중국 했던 것처럼 똑같이 해 줘야죠. 음. 왜 우리는 다 열어주고 그죠? 그렇게 합니까? 그건 말이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음. 전 세계 어느 국가도 중국 정지차 못 당해요.이 가격 경쟁력은 이길 수 없어요. 어떤 경우에서도. 음.

92. 그럼 제일 중요한게 우리 일자리를 지키는 측면에서 생각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저는 이해를 못 하겠어요. 도대체 누굴 위한 건지 저는 이해가 아예 안 돼요.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도 이해 안 됩니다. 그러니까 그게 걱정입니다. 그랬을 때 중국도 걱정이고 금리도 걱정이고 요즘 다 걱정되는 것만 자꾸 눈에 보이니까 중국의 하는 행위가 다 불공정행인데 왜 우리는 똑같이해요? 막으면 되는 건데 그거 막으면 되죠. 그리고 그 그렇게 불공정 우리도 불공정해야죠. 그게 그게 제대로 된 거예요. 자, 우리는 저희 비즈니스적으로 한다. 왜요? 음.

93. 왜 그렇게 해요? 우린가 가지고 여러 가지 정치적인 이슈를 해 가지고 물건도 못 팔면서 우리 왜 그렇게 풀어요? 음. 그럼 맞아요. 그렇지. 창국차 지켜야지. 아. 지키는게 아니라 우리 일자리예요. 예. 예. 여러분들 놓으고요. 어. 그거 뺏기고 나서 뭐 받으려고요? 음. 음. 나중에 누가 돈 벌어서 여러분들 복지해 주나요? 그러게. 내 일자리에도 있어요. 해야 할 거 아닙니까? 예. 예. 예. 아닌가요? 그죠? 난 이해가 이해가 모든 사람이다 그러니까 이해가 안 돼요. 반도체 열어 준다. 야, 이건 진짜 그렇죠. 어느 나라 사람들인지 모르겠습니다.

94. 음. 걱정은 되시죠. 대표님도 상황 많죠. 많이 되죠. 왜냐면 너무 빨리 따라오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달아놔야죠. 그러면이 기업들이 번동 달아난데 써야죠. 그렇지. 한데 쓰면 안 돼요. 이거 얼마나 갈 거라고 생각을 하세요? 우리가 천년 만년 누릴 수 있다라고 보십니까? 음. 항상 좋을 때 뭔가 추격해 올 때는 그래야 되잖아. 보세요. 우리는 누구랑 경쟁해요? 중국이란 경쟁을 해요. 예. 우리의 경쟁 유럽이에요. 아니지 않습니까? 유럽 애들은 지금 제접도 다 망가져 있잖아요. 근데 왜 왜 자꾸 우린 유럽식으로 가요? 거기 실패해서 지금 저러고 있는 거 안 보이나요?

95. 음. 근데 계속 그쪽으로 가고 있죠. 우리가 중국이면 중국하고 마붙들 정도의 힘을 가져야죠. 거기 안 자잖아요. 50시간이 어디 있어? 없지습니까? 그러면 우리 있는 업체 다니는 분들한테 50 하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에요. 연구 지금은 풀어 줘야죠. 음. 그래야 그죠. 더 좋은 기술을 해가지고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것도 막으면 이건 누가 보더라도 따라 붙으란 얘기밖에 안 되는 거 아닌가요? 음. 우리 공부해 보셨잖아요. 나보다 더 안 자는 사람을 제가 어떻게 당합니까? 나보다 더 열심히 사람 당할 수 있나요? 시간의 문제지. 우리가 모그이 대단해서 우리는 다 자고 그죠.

96. 막 주말 다시고 하는데 이길 수 있다라고 착각을 해요. 음. 이거 아니지 않습니까? 그죠? 세상은 냉정한 거예요. 모든 경정에서 제일 중요한 건 내가 더 열심히 했기 때문에 우리 선배님들이 정말 열심히 하셔서 이렇게 쌓아 놨기 때문에 경쟁력이 생긴 거예요. 저는 우리 아버님도 봤고 우리 선배님들 어떻게 일하는지 봤어요. 그분들은 야근이 당연했고요. 주말이 나온게 당연했어요. 그게 좋다라는 얘기는 아니에요. 그럴 수도 있지. 지금 시대가 바뀌었으니까. 그러면 안 되지만 그래도 일하고 싶은 사람 일을 해야죠. 음 더 받고 대신에 더 많이 받고 그러지야 되지 않을까요?

97. 더 많이 받고 특히 연구직들 그거 하려고 더 공부 많이 한 거 아닙니까? 정말 밤 세고 날샘 세고 그거 더 많이 받으면 좋잖아요. 반 원하는 사람들 억지로 할 필요는 없는 거고요. 그게 잘못된 걸까요? 이렇게 하면 우리가 무슨 수익일까요? 장기자님이 좀 자들로 얘기 좀 잘 전달 좀 해 보세요. 아 진짜로 이렇게 하하고 우리가 뭘 이길 수 있다? 우리 반도체 무너지면 아무것도 없어요. 예. 자, 지금 있는 복지도 돈을 벌어야 복지가 될 거 아니에요. 돈 버는 사람이 없으면 어떻게 복지가 돼요? 가능합니까? 누군가는 돈을 벌어야 될 거 아니에요?

98. 그럼 버는 건 지켜야 될 거 아닙니까? 제일 좋은 건 상출하는 거죠. 새롭게 뭔가 새롭게 상출하면 더 좋지만 그게 어렵다라면 [목을 가다듬음] 있는 것도 잘 지켜야죠. 있는 것도 잘 지키고 있는지 우리는 좀 명심히 골피. 그리고 이게 그것만의 문제 주식도 마찬가지잖아요. 그렇게 되면 나중에 멀쩡해지겠어요? 아니지. 지금이야 약간 격차가 있다라고 하지만이 격차를 줄이는 건 서로 속도 아니겠어요? 나는 걸어가는데 얘는 뛰어가면 이게 자꾸 줄어드는 거 아니에요. 얘가 뛰어가면 나도 뛰어가고 얘 뛰어가면 난 날아가야죠. 그러면 우리가 안심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99. 근데 과연 우리가 지금 뛰어가는 모습인지 날아가는 모습인지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모든 사람이 그럴 필요는 없어요. 연구만 잘해도 된다니깐요. 그분들은 그게 연구하는 사람들은 밤 세는 거 좋아하는 사람들이에요. 그 좋아하는 거 좀 해 주자고. 좋아해주고 우리 경쟁력 나머지 분들 그것 때문에 먹고 사는 거잖아요. 이분들이 그게 안돼 중국이 따라오면 여러분들이 일하고 싶어도 못 한다니깐요. 예. 예. 우리 물건 안 쓰고 다 중국 거 쓰면 우리가 생산하고 싶어도 저절로 놀게 되잖아요. 그때 52시간이 아니라 하루 종일 놀 수도 있어요. 그게 우리한테 좋은 거 아니지습니까?

100. 여러분들 있을 때 우리 거 잘 지켜야 돼요. 항상 우리가 모르는게 아닌데 알 때 준비를 안 해서 지금 뻔이 보이는데도 불구하고 준비를 하고 있으면 그게 좋은게 아닌데도 불구하고 마치 그쪽으로 몰아가는 거 저는 너무 아쉬웠어요. 이러면 안 돼요. 아 왠지 내가 혼나는 거 똑바로 잘하십시오. 좀 장기자님이 책임감을 느끼고 52시간 얘기 앞으로 안 하겠습니다. 한 이틀에 52시간 하시면 돼요. 저도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예 금융에서 대부분 하는 애들 보면 52시간이 어디습니까? 그렇죠. 대부분 보면 그죠. 여러분들 주식에서 정말 대단하신 분들 보면 50시간이 어디 있어요?

101. 일주에 한 100시간을 할 걸 기본 결사 어떻게 이겨요? 다 피와 땀과 결과해요. 똑같이 52시간 해놓고 나서 이기길 바라는 사람들이 더 이상한 거예요. 음. 프랑스 도둑보다 더한 거예요, 그거는. 아, 정말 그런 국가를 좋다고 그걸 따라하는 사람들은 더 이상한 거죠. 그게 좋은 모습 보습이었었습니까? 그게 진짜 민색 때문에 한 것처럼 보이셨어요? 매장들 다 털어서 팔고 있는 그 애들이. 음. 정말 그죠. 예. 진짜 안타깝죠. 실적 발표가 곧 있잖아요. 예. 빅테크들도 이제 있고 그 그게 조금 전환점이 될 수 있을까? 어떻게 보세요?

102. 오늘 이미 XAI가 실적 발표를 했잖아요. 예상치보다 훨씬 좋았죠. 조금 좋았죠. 어, 반응. 그리고 반응을 지금 시간에서 오르고 있고 반응합니다. 음. 그것도 일종에 하나의 트리거 될 수 있. 당연히 되죠. 왜냐면 결국 실적이 때문에 우려했던 건데 실적이 더 좋아지고 있잖아요. 그니까 지금 되게 웃긴 게 어 문명이 그 앞으로 실적을 위협할 만한 위협 요소들도 되게 세지고 있어요. 그런데 실적이 꺾이지도 않아. 그리고 실적에다 전망치는 더 올라가요. 아주 특이한 현상이에요. 보통은 둘 중에 하나야 되죠. 예를 들어서 실적 점만이 계속 올라가면이

103. 장애물들이 좀 완화가 되든가 또는 반태로 그죠. 그렇죠. 어, 장애물들이 계속 올라가면 실적 전망치가 누워야 돼요. 이렇게 봤는데 단풍요 정도 아닐 것 같고 반대예요. 얘는 얘 올라가고 얘는 얘로 올라가요. 무슨 세력 싸움하는 거예요? 되게 특이해요. 이런 사례가 글로벌이 없었었어요. 그래서 우리가 예전에 반도체가 사이클이라고 했었을 때도 그때 보면은 우려 있었던게 조만간 현실화가 됐다고요. 둔화될 거야. 실제로 둔화됐고요. 그러면 감익도 됐고. 근데 지금 시장은 이익이 반토막난다라는 걸 전제로 빠졌는데 이익망증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104. 음. 그럼 이제 뭐가 맞느냐 이거지. 그 뭐가 맞는 건지 모르겠어요. 그렇죠 둘 중에 하나겠죠 뭐. 그죠. 뭐제하는 내년 1분기에 이익이 반토막이 나거나 아니면 그게 아니었어. 우리가 우려했구나라고 하면은 되 올라오겠죠. 둘 중에 하나죠. 뭐 그 시장이 되겠죠. 우리가 너무 빨이 처음 보는 속도라서 그런 걸까요? 그런 것도 있지만 중상이 너무 크면 회복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게 정상이에요. 내가 어디 가서 진짜 크게 다쳤다 그러면 빨리 일어날수록 안 좋은 거잖아요. 그죠? 다지고 다지고 몸이 회복 때까지 기다려서 올라와야 진짜 제대로 된 시장이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105. 그런데 우리는 올 1, 2분기 너무 빨랐기 때문에 그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실 수밖에 없어요. 왜? 처음 보셨으니까 이게 정상 아닌가? 근데 지금은 너무 답답한 거죠. 음. 지금이 정상이에요. 오히려. 예. 우리가 돈 벌 때 잘 기다려서 돈 벌었지 한 달 만에 돈 벌고 그런 적이 없단 말이에요. 1년 뒀더니 괜찮더라. 2, 3년 뒀더니 괜찮더라. 나 옛날에 99년 물렸는데 아들 준다는 생각으로 갔더니 벌었더라. 이게 원래 정상인 거지. 하. 아, 이거 뭐 몇 달 만에 쫙 오르고 그게 정상은 아니에요. 그러니까 뭔가 정상화로 가고 있는 건데 우리가 봤던 지난 상반기가 정상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분들도 계실 수 있어서 올해 경험한 분들은 이게 비정상이라는 걸 알고 있지만 사실 최근에 경험한 분들은 이것밖에 못 보셨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단 말이에요.

106. 그죠? 근데 그건 아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 너무 낙관도 안 해야 되지만 너무 비관도 하지 마라. 지금 너무 너무 비관론이 강하다. 최선 최소한 우리가 뭔가 판단할 때 객관적인 건 보고자라는 얘기예요. 그죠? 그러면 뭐 거기서 또 비가적으로 생각하시면 그건 어쩔 수 없고 그분들의 생각 맞을 수도 있고 종교 생각은 그럴 수도 있지만 최소한 너무 왜곡된 것들만 가지고 마치 이게 전부인 거냐 앞으로 이게 시장에 다인 것만냥 판단하게 되면 여러분들의 소중한 자산만 제가 볼 때 문제가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오늘 결론은 지금이 사세요가 아니고 좀 봅시다군요.

107. 그거보다 보다 시장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대응하시란 얘기예요. 오늘의 주제는 그거예요. 음. 좀 보고 냉정하게 보고 냉정하게 보고 정 자신 없으면 살짝 그냥 묻어두고 그니까 그런 얘기들이 나오면 그런 얘기가 나오면 제일 먼저 지표를 통해서 확인하는 거예요. 근데 그 한국 지표면 안 돼요. 음. 같이 봐야죠. 우리 것도 봐야지만 미국 것도 아니면 그 그것도 같이 보면서 그게 진짜인가라는 걸 보고 판단해야 돼요. 근데 우리 것만 보면 오판되기 되게 쉬워요. 왜? 시장 자체가 이미 왜곡돼 있어서 왜곡된 걸 가지고 또 왜곡돼서 해석을 하면 계속 여러분들은 판단이 흐려질 수밖에 없는 겁니다.

108. 참 어려운 시장이네요. 어려운 시장이죠. 어, 요즘 어려운 시장이고. 아, 음. 말입니다. 조금 조금 냉정하게 볼 때인 거 같네요. 너무 공포에도 흡수하지 말고 또 막 너무 그냥 야수의 심장으로 너무 뛰어들 때도 아니고. 사실 많이 공포스러울 때는 개인 투자 입체는 반대로 생각하면 틀리는 경우가 드물어요. 음. 공포가 너무 클 때는 네. 이거 한번 마지막으로 한번 볼까요? 지금은 하여튼 공포가 큰 국면이라고 생각하시는군요. 거의 많이 크죠. 그러니까 다 던졌겠죠. 아, 그러게. 그러면 그때는 차라리 조금 더 내가 관망을 하면서 내 판단이 나름대로 설 때까지는 기다려 주는 것도 방법일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

109. 이거 한번 봐 보세요. 최근에 이제 우리가 생각하는 월앤 버핏도 존경하는 하워드막스라 분이시죠. 이분이 얘기를 하죠. 지금 거품이에요. 그랬더니 거품은 비성적 과열이어야 쉽게 우리 투자자들이 이렇게 공포가 아니라 아이 무슨 소리야 되게 좋아 이럴 때가 문제라고 얘기를 하시는 건데 지금은 대놓고 경계심 보이는데 무슨 거품이야라고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음 지금 어 그렇긴 하죠예. 개인들이 경계심 가져서 꼭지 친 적 있어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그래 또 하나는 그래 좋아 꼭지라고 하면 비싸야 되는데 지금 싼데 바꿔 볼 때 65배인데 지금 아닌데 왜 비싸다라고 그 얘기를 하시는 거라고요.

110. 음. 음. 근데 지금 우린 법을 터졌다고 얘기를 하고 있으니 앞뒤가 안 맞죠. 이분보다 더 같이 투자 잘하신 분이 있나요? 예. 이분이 성장주 투자하신 분도 아니세요. 카우토마스는 진짜 훌륭하신 분인데 대놓고 얘기하시잖아요. 그죠? 개인이 경계하는데 어 그게 무슨 꼭지야. 진짜 저건 진짜 맞죠. 오히려 지금 이제 코이브 이런 거 지금 일했는데 진짜 시간이 지나서 일정 부분에서 나중에 진짜 문제 될 거거든요. 그때는 어떻게 판단할까요? 야 그때도 그랬는데 어 좀 힘들긴 했는데 단기적으로 결국 다 올라왔어. 야, 그거 아니야. 이럴 때가 문제라고요.

111. 그죠? 뭔가 위기 이런 거 있었을 때 그 위기가 아, 달라. 괜찮다니까. 이런게 진짜 우리가 경계될 때인 거고. 예. 예전에 그 법을 때는 경계 목소리가 나와도 예를 뭐 서브프라인 목이집 좀 불안해 나와도 다 무시하는 분위기였나요? 그 뒤에는 무시하는 정도가 아니고요. 엄청 사셨어요. 야, 말도 안 되 소리 하지 마고. 엄청 사셨어요. 그 너는 알지도 못한 소리 하고 있. 너도 이제 맛이 갔구나. 이 그래야 버블이 된다. 그래서 엄청 담아서 더 올랐잖아요. 2008년에 서프임 때도 한번 빠지고 나서 아 개인 우리 투자자분들이 무슨 소리 해가지고 오히려 고점을 더 위로 올려 버렸어요.

112. 훨씬 더 많이. 그러니까 어떻게 됐겠어요? 그 고점 보고 나서 야 봐봐 넘어갔잖아. 괜찮아라고 했는데 사실은 위기였던 거죠. 음. 거의 100이면 100 똑같았어요. 그때는 예예. 우리가 흥분하고 우리가 위기라고 생각하는 걸 너무 간과를 하고 있어도 괜찮아라고 얘기할 때가 사실 우리가 주식을 조금 팔거나 비중을 줄이거나 할 때가 아닌가? 음. 그 반대일 때는 오히려 어려우면 조금 더 관망을 통해서 진짜 내가 제대로 된 판단을 하고 있는가 한 번 더 곱씹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지금 우린 또 너무 또 비를 열어 놓고 막 판란기가 됐나 그런 생각도 살짝 드네요.

113. 끝내시죠. 예. 오케 알겠습니다. 자, 이성혁 대표님 아주 중요한 때 나오셔서 콕콕 티르는 말씀 해 주셨네요. 네. 감사합니다. 잘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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