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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사상최고치! 한국인이 산 인텔도, 판 AMD도 같은 날 10% 올랐다

케이트렌드 US · 2026-09-21 · 유튜브 시청 108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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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보실 건 지수가 아니라 종목 셋입니다. 인텔, AMD, 그리고 암입니다. 셋다. 어제 10% 넘게 올랐습니다. 흥미로운 건 한국인이이 셋을 들고 있던 방식입니다. 인텔은 올해 내내 사모았고 AMD와 암은 몇 달째 팔아왔습니다. 정 반대로 들고 있던 종목들이 같은 날 나란히 뛴 겁니다. 오늘 물어볼 건 이겁니다. 한국인이 정 반대로 들고 있던 인텔과 AMD가 왜 같은 날 함께 올랐나? 답은 두 회사가 아니라 메타가 내놓은 제품 하나에 있습니다. 순서대로 보겠습니다. 어젯밤 판부터 보겠습니다.

나스닥이 2.3% 올라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습니다. SMP 500도 8월 초 이후 하루였습니다. 주가 지수 4시 모두 올랐습니다. 아래 줄에서는 두 가지가 크게 움직였습니다. 브랜트가 8% 가까이 빠져 100달러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비트코인은 반대로 7% 넘게 올라 8만7,000달러에 닿았습니다. 크립토 섹터가 이번에도 오른쪽 선두에 섰습니다. 지난 금요일은 섹터 대부분이 빠진 좁은 장이었는데 어제는 정반대로 넓게 오은 날이었습니다. 금요일엔 크립토와 반도체 두 갈래만 올랐습니다. 어제는 그 둘의 빅테크와 사이버 보안 미디어까지 함께 올랐습니다.

옳은 종목의 폭이 넓어졌다는 건 상승이 몇 종목의 힘만은 아니었다는 뜻입니다. 그 한가운데에 칩이 있었습니다.이 한 줄입니다. 메타의 인공지능 에이전트가 나온지 2주째에 반도체 섹터가 5% 가까이 올랐습니다. 여기서 어제가 시작됐습니다. 세 단으로 나눠 보겠습니다. 첫째, 무엇이 나왔나? 메타가 뮤즈라는 인공지능 에이전트를 내놨습니다. 이메일을 보내고 결제하고 여행을 예약하는 일을 사람 대신 처리합니다. 미국 앱스토어 1위에 올랐고 메타 주가도 어제 11% 넘게 올랐습니다. 둘째 그게 CPU로 왔습니다. 에이전트는 여러 단계를 스스로 처리하느라 계산을 지휘하는 칩인 CPU를 많이 씁니다.

그 기대가 CPU를 설계하고 만드는 회사로 번졌습니다. 지금까지 인공지능 투자의 주인공은 그래픽칩 GPU였습니다. 모델을 훈련시키려면 계산을 한꺼번에 많이 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에이전트는 훈련이 아니라 실행입니다. 메일을 열고 표를 채우고 결제를 누르는 일을 차례로 처리하는데 이렇게 순서가 있는 일은 CPU가 맞습니다. 에이전트를 쓰는 사람이 늘수록 CPU가 더 필요해진다는 계산이 어제 시장에 퍼진 겁니다. 인텔은 여기에 하나를 더 얹었습니다. 최고 경영자가 지금은 고객 수요의 절반밖에 못 채운다고 밝힌 겁니다. 셋째, 한국인은이 셋을 다르게 들고 있었습니다.

인텔은 사모왔고 AMD와 암은 팔아왔습니다. 그 이야기는 뒤에서 숫자로 보겠습니다. 이번 주에는 메타의 연례 행사인 커넥트가 열립니다. 뮤즈 이용가이 기대를 받쳐 주는지가 다음 관전 포인트입니다. 주제 말고도 어제 상승에 영향을 준게 두 가지 더 있습니다. 첫째는 유가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대화할 수 있다고 말했고 사우디 원유 선적 일부가 다시 시작됐습니다. 브랜트는 나을째 내려 96달러 가까이 됐습니다. 둘째는 금리입니다. 유가가 내리면 물가 걱정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장기체가 0.7% 7% 가까이 올랐고 금리는 내렸습니다.

먼 미래 이익의 기대는 성장주에는 금리가 내리는게 곧 할인이 줄어드는 겁니다. 유가와 금리가 한 방향으로 함께 내려오는 날은 성장주의 가장 편한 조합입니다. 그 자리에 칩 기대가 올라탄 셈입니다. 다만 표현은 조심하겠습니다. 섹터들을 기간별로 나눠 보면 단기 조정으로 분류된 곳이 가장 많습니다. 큰 흐름 안에서 되살아난 날이지 새 추세가 시작됐다고 말할 근거는 아직 없습니다. 어제 나온 주요 뉴스를 마저 보겠습니다. 세 가지입니다. 첫째는 21일째인이란 전쟁입니다. 대화 의사는 나왔지만 호르무즈 해협은 여전히 다혀 있습니다. 말이 실제 협상으로 이어지는지가 관건이고 말에 그치면 유가는 되돌린만큼 다시 오를 수 있습니다.

둘째는 미국과 중국입니다. 배선트 재무장관이 사전 협상을 두고 매우 성공적이었다고 말했습니다. 24일 백악관 정상회담에는 젠슨환과 팀쿡, 일론 머스크 같은 기술 기업 수장들이 국빈 만찬에 참석합니다. 무역과 히토류 그리고 인공지능이 의제입니다. 의제의 인공지능이 들어갔다는 건 칩 수출 규제가 다시 테이블에 오를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칩이 크게 오은 날일수록 회담 전후 보도에 민감해질 수 있습니다. 셋째는 값이 안 움직인 뉴스입니다. 굴수비식하고 여는 총재가 수요가 과열되면 더 빠르게 올릴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금리를 밀어 올릴 만한 발언인데 어제 금리는 오히려 내렸습니다.

이번 주 연준 인사 발언이 10여 차례 이어지는데 같은 말이 반복되면 그때는 값이 움직일 수 있습니다. 시장 안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60개 테마 중 49개가 올랐습니다. 1위는 쏘린 AI로 구성 종목 평균 6% 올랐습니다. 암이 이끌었는데 에이전트 기대에 더해 증권사 한 곳이 매수 의견으로 커버리지를 시작했습니다.이 위는 반도체 설계 소프트웨어입니다. 암의 호재가 칩계 도구를 파는 회사들로 번졌습니다. 3위는 인공지능 가상 비서인데 여기는 결이 조금 다릅니다. 콜센터 소프트웨어 회사 5에 매수 의견이 나오면서 14% 가까이 올랐습니다.

쏘린 AI는 각 나라가 자기 땅 안에 인공지능 인프라를 갖추려는 흐름을 묶은 테마입니다. 서버와 데이터 센터 회사들이 함께 들어 있어서 CPU 기대가 가장 먼저 닿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정리하면 어제 위쪽은 에이전트와 그걸 돌리는 칩이 차지한 날이었습니다. 종목으로 내려가 보겠습니다. 그 종목을 직접 지목한 기사가 있는 것만 실었습니다. 가장 크게 오은 건 인텔로 12% 넘게 올랐습니다. AMD는 10% 가까이 올랐습니다. 다세 동안 20% 넘게 오르면서 장중에는 시가 총액 1조 달러를 처음 넘었습니다.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마이크론이 먼저 올라선 자리입니다.

한 달 전 실적 발표 뒤 빠졌던 몫을 다세만에 되돌린 셈입니다. 퀄컴도 9% 넘게 올랐는데 퀄컴만의 재료는 찾지 못했습니다. 같은 날 칩계주가 함께 뛴 흐름에 올라탄 것으로 보입니다. 셋다 서학백이 들고 있는 종목입니다. 다만 들고 있는 방식은 제각이었는데 그건 잠시 뒤에 보겠습니다. 반대쪽입니다. 60개 중 11개만 빠졌고 낙폭도 작았습니다. 1위인 순환 경제가 2% 가까이 빠진 정도입니다. 폐기물 관리 회사 웨이스트 매니지먼트가 매출 전망을 낮춘 여파가 이어졌고 원자재 쪽에서는 엑모빌의 정재소 정전이 겹쳤습니다. 공통점을 찾자면 방어적인 자리에서 성장주 쪽으로 돈이 옮겨간 날이었습니다.

빠진 테마 셋다 낙폭이 2%를 넘지 않았다는 것 자체가 어제가 얼마나 넓게 오은 날이었는지를 보여줍니다. 종목으로 보면 가장 크게 빠진 건 노보 노디스크로 8% 가까이 빠졌습니다. 런던에서 열린 투자자 행사에서 가까운 성장 목표를 내놓지 못했습니다. 비만 치료제 위고비의 핵심 특허가 몇 년 뒤 만료되고 경쟁사의 점유율을 내줄 거라는 전망까지 겹쳤습니다. 모두가 옳은 날 혼자 다른 이유로 빠진 경우입니다. 이렇게 칩이 이끝날 한국인 계좌은 어땠을까요? 지금부터가 본론입니다. 구독해 두시면이 계좌 이야기를 매일 아침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의 핵심 화면입니다. 서학백 수급은 결제 기준이라 9월 18일까지 확정된 기록입니다. 먼저 인텔입니다. 한국인은 오래 들어 인텔을 5,200억 가까이 사모았습니다. 들고 있던 양의 77%를 더 산 셈입니다. AMD는 정반대입니다. 반년 동안 5,500억 넘게 팔았고 보유량의 절반 가까이를 덜어냈습니다. 암은 13주 연속으로 한 번도 사지 않고 팔았습니다. 그런데 어제는 셋이 똑같이 올랐습니다. 3호 쪽도 8운 쪽도 10% 넘게 오른 겁니다. 이걸 누가 맞았다고 채점할 일은 아닙니다. 판시점 대부분은 메타가 뮤즈를 내놓기 전이었습니다.

흥미로운 건 태도입니다. 암은 올해 상반기에만 주가가 세배 넘게 뛴 종목입니다. 그만큼 옳은 자리에서 한국인은 석달 내내 덜어냈습니다. 인텔은 반대로 수요를 다 못 채운다는 말이 나올만큼 기대가 붙은 종목이고 한국인은 그 기대에 올해 내내 돈을 넣었습니다. 인텔레는 회생에 대한 믿음을 걸었고 AMD와 암에서는 많이 오은 뒤 차익을 챙겼습니다. 한 재료가 세 종목을 함께 밀어올리자 그 믿음과 경계가 같은 날, 같은 결과를 받은 겁니다. 이제 계좌 전체를 보겠습니다.이 선이 최근 20거래일의 서학백 지수입니다. 어제 3.4% 가까이 올라 5,467로 마감했습니다.

나흘 연속 올랐고이 기간 안에서 가장 높은 자리입니다. 9월 15일 저점에서는 8% 가까이 올라왔습니다. 다만 연중 고점과 비교하면 아직 7% 아래 있습니다. 회복이라고 부르기엔 이르고 방향이 위쪽이라는 것까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한 주로 넓혀 보면 서학백은 7% 가까이 올랐고 나스닥은 3.6% 올랐습니다. 계좌가 지수에 두 배 가까이 움직인 한 주였습니다. 반도체와 레버리지 비중이 높은 계좌라 칩이 오르는 주에는 이렇게 더 크게 오릅니다. 빠지는 주에는 반대로 더 크게 빠집니다. 무엇이 계좌를 올렸는지 막대로 보겠습니다. 막대끼리는 비중의 등락률을 곱한 값입니다.

1위는 반도체 지수를 세배로 추종하는 쏙쓸이고 2는 가장 무거운 종목인 테슬라입니다. 여기서 보실 건 그 아래입니다. 인텔과 AMD 그리고 메타가 나란이 있습니다. 셋다 10% 넘게 올랐습니다. 하지만 계좌 비중이 작아서 각각 0.1% 1% 포인트 정도를 보텼습니다. 4위 TQQ는 나스닥 백지수를 세배로 추종하는 상품입니다. 레버리지 두 개가 상위네 단에 들어 있다는게이 계좌의 성격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오늘의 주인공들이 계좌를 크게 흔들지는 못했다는 뜻입니다. 큰폭으로 오은 종목과 계좌를 많이 움직인 종목은 다릅니다. 그리고이 막대에 오른 종목 중에 빠진 곳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제 결제된 매매와 어제 결과를 나란히 보겠습니다. 결제가 체결보다 늦기 때문에 순서가 뒤집힐 일은 없습니다. 9월 18일 결제분에서 메타는 187억 순매도였습니다. 그리고 어제 11% 넘게 올랐습니다. 뮤즈가 나오고 열흘이 지난 시점에도 한국인은 메탈를 덜어내고 있었다는 뜻입니다. 인텔은 141억 순매수였고 어제 12% 넘게 올랐습니다. 같은 칩 랠리 안에서 판쪽과 산쪽이 모두 올랐습니다. 평균을 내보면 판쪽이 7%, 산쪽이 3% 올라 판쪽이 더 올랐습니다.이 이표의 맨 위에는 속쓸이 있는데 그 이야기는 다음 장에서 이어집니다. 같은 9월 18일 결제분을 세 갈래로 나눠 보겠습니다.

개별 주식에는 530억, 지수 ETF에는 900억이 들어왔습니다. 반대로 레버리지에서는 4,800억 넘게 빠져나갔습니다. 대부분이 쏙쓸이었습니다. 아래 막대를 보시면 네버리지는 다세 동안 들어왔다 나갔다를 되풀이했습니다. 그리고 빠져나간 바로 다음 거래일에 칩이 크게 올랐습니다. 다만 이것도 판단을 채점할 일은 아닙니다. 사흘 연속 레버리지를 사 모은 뒤 금요일을 앞두고 일부를 덜어낸 흐름에 가깝습니다. 개별 주식과 지수 ETF는 같은 날 조용히 들어왔습니다. 정립하는 돈은 그대로 쌓이고 배팅하는 돈만 움직였습니다. 네버리지를 뺀 날에도 정립은 멈추지 않았다는 점에서 한국인 계좌에는 서로 다른 두 개의 손이 있는 셈입니다.

오늘은 화요일이라 평단 스코어보드로 보겠습니다. 같은 계좌 안에서도 언제 샀느냐에 따라 위치가 갈립니다. 계좌에 오래 들고 있던 물량은 누적 평단 대비 19% 넘게 올라 있습니다. 최근 여드래 사이에 담은 물량은 매수 단가 대비 23% 가까이 올라 있습니다. 최근에 산 13 종목이 한 종목도 빠짐없이 수익 구간입니다. 가장 크게 갈린 건 샌디스크입니다. 오래든 물량은 138% 올라 있는데 최근 매수부는 8% 가까입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언제 탔느냐가 지금 위치를 정합니다. 다만 최근 매수분이 모두 수익이라는 건 최근 여드레가 줄곧 오르는 구간이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들어온 시점이 좋았다기보다 시장이 받쳐 준 구간이었습니다. 보유 상위 종목별로 보겠습니다. 눈에 띄는 건 맨 위에 테슬라입니다. 계좌비 중 1위인데 누적 평단 대비로는 아직 14% 가까이 아래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여드래 사이에 산 물량은 3% 넘게 올라 있습니다. 오래 버틴 사람과 최근에 들어온 사람이 같은 종목에서 다른 자리에 있는 겁니다. 테슬라는 계좌에서 가장 큰 종목이라 오래든 물량이 원금을 회복하느냐가 계좌 전체 분위기를 좌우합니다. 누적 평단은 435달러 가까이데 지금은 375달러입니다. 반대로 엔비디아는 올해든 물량도 20% 올라 있습니다.

모두 아직 팔지 않은 물량이라 성공이나 실패가 아니라 지금 위치로 읽으시면 됩니다. 여기까지가 한국인 계좌 이야기입니다.이 흐름이 오늘 밤 어떻게 이어질지 끝까지 보시면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밤 볼 것을 세 갈래로 나눴습니다. 먼저 지표는 둘입니다. 오후 9시 30분에 필라델피아 여는 비제조업 지수가 나옵니다. 지난주 제조업 지수가 크게 꺾였는데 서비스 쪽도 같은 방향인지 보는 자리입니다. 오후 11시에는 리치먼드 여는 제조업 지수가 이어집니다. 버지니아와 캐롤라이나일 때의 공장 경기를 묻는 설문입니다. 필라델피아와 함께 보면 지난주 꺾인게 한 지역만의 일이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실적인데 발표가 13건 있고 서학백 보유 종목은 없습니다. 마지막이 국제와 정치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 UN 총회에서 연설합니다. 이란과 중국에 대한 발언 수위가 유가와 칩바로 닿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 내내 연준 인사들의 발언이 이어집니다. 오늘 밤망도 강세냐 약세냐로 나누지 않겠습니다. 변수가 계좌에 어느 자리를 건드리는지로 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메타뮤즈 곧 에이전트 기대입니다.이 기대가 닿는 반도체이 계좌의 30% 가까이입니다. 이번 주 메타 커넥트에서 이용 지표가 실망스러우면 어제 오른칸이 가장 먼저 흔들립니다.

두 번째와 세 번째는 오늘 밤 지표 둘입니다. 직접 닿는 자리는 4.5%뿐입니다. 하지만 경기 둔화가 확인되면 금리를 낮출 명분이 생기고 그 기대가 성장주 전체로 돌아옵니다. 어제처럼 크게 오른 다음날에는 같은 재료를 확인하려는 움직임이 나옵니다. 에이전트 기대는 이번 주 커넥트라는 확인 일정이 잡혀 있다는 점에서 막연한 기대와는 다릅니다. 정리하면 크기로는 반도체이 가장 크고 경로로는 금리가 가장 넓습니다. 체크리스트로 정리하겠습니다. 첫째, 오후 9시 30분. 필라델피아 연는 비제조업 지수입니다. 예상치는 구하지 못했습니다. 지난 달보다 꺾이는지만 보시면 됩니다.

둘째, 국채 금리입니다. 화면의 값은 장기체 가격이라 가격이 오르면 금리가 내린다는 뜻입니다. 어제처럼 금리가 계속 내려오는지 보시면 됩니다. 지표가 예상치 없이 나오는 날은 숫자 자체보다 발표 직후 장기체가 어느 쪽으로 도는지를 먼저 보시는게 빠릅니다. 셋째, 유가입니다. 대화 의사가 실제 협상으로 이어지는지 아니면 말에 그치는지가 방향을 가릅니다. 무엇을 사라는 뜻이 아닙니다.이 셋이 움직일 때 계좌에 어느 칸이 먼저 흔들리는지 미리 알아두자는 뜻입니다. 처음 질문으로 돌아가겠습니다. 한국인이 정반대로 들고 있던 인텔과 AMD가 왜 같은 날 함께 올랐나 둘을 함께 올린 건 에이전트가 CPU를 더 쓴다는 한 가지 기대였습니다.

다만 한 가지를 같이 봐 주셔야 합니다. 같은 재료로 함께 오른 종목은 그 재료가 식을 때 함께 식습니다. 한국인의 사고판 선택이 결과를 가르는 건 그다음부터입니다. 내일은 오늘 밤 지표와 커넥트 소식이이 기대를 얼마나 받쳐 줬는지부터 보겠습니다. 오늘 화면에서는 60개 테마 중 여섯 개만 보셨습니다. 나머지 테마와 서학백 보유 100 종목의 수급을 기간별로 보시려면 kt트랜드닷컴에서이어서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 본 인텔과 AMD의 기간별 순매수도 거기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본 영상은 투자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나스닥#AMD#비트코인#금리#테슬라#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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