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홍춘욱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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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기준 국내 정치 불확실성(계엄·탄핵)으로 내년 초까지 국내 증시 외국인 이탈 각오 필요. 한국 증시는 PBR 양극화로 매력 약함(평균 0.9배), 미국 증시는 비싸지만 버블 리스크 외 걸림돌 적어 상대 매력 우위. 트럼프 당선 충격 재확인, 미 연준 금리인하는 버블 감안 시 부적절하다는 입장. 환율은 대만 무력충돌·국내 유혈사태 없다는 전제에서 연말 고점 후 완만 하락 희망, 환율조작국 지정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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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육 시장이 싸다 이거 말고 매력 있는가 그리고 두 번째가 싼게 정말 많나요. 질문에도 이제 답을 해야 되는 상황이죠. 그 우리나라가 평균이 PBR 0.9배라고 하는 거지네 한쪽에는 PBR 20배 30배가 있고 한쪽엔 0.1배 0.2배 있는 그런 나라인 거죠. 그러니까 한쪽에서는 그 성장에 대해서 엄청난 프리미엄을 주고 다른 한쪽에서는이 회산 안 돼라는 그니까 가지고 있는 그 어마어마한 자산 대비 미래 성장성은 없어라 굉장히 시장에서 구박받는 미 증시는 버블 리스크 말고는 별게 지금 큰 그렇게 걸림돌이 없다 되게 비싸죠. 비싸지만 근데 비싸다 이야기 지금 한 5년째 하고 있잖아요.
우리 한국은 싸다 말고는 매력이 없다 그러면 미국은 비싸다는 거 하나 빼고는 사실 흠잡을 데가 없는 그런 상황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리 숙입니다. 지금 촬영일 기준 엊그제 국가의 개업용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물론 6 시간 만에 개업이 해제가 됐지만 이미 온 나라가 혼돈에 빠졌고요 아직도 금융 시장은 변동성이 큰 상황인데요 사실 오늘 연말과 연초 증시 전망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자 이분은 모셨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런 이야기부터 하게 됐네요. 홍춘욱 대표님 오셨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대표님께서도 엊그제 잠못 이루셨을 것 같아요.
온 국민이 그렇듯이 국가 신인도 문제도 있고요 이번에 이런 사태가 어떤 영향을 좀 미치게 될까요. 예 부정적이 뭐 어쩔 수가 없는게 일단 두 가지 면에서 부정적인게 첫 번째는 45년 만에 기령 떨어지고 또 그 과정에서 국정이 좀 마비될 가능성이 높아진 거잖아요. 그래서 국정이 마비되는 과정에서 이제 저희들이 좀 걱정스러운게 지금 벌써 예산한우 경제 내부로 보면 수출도 뭐 그래도 수출은 버티고 있지만 내수 경기가 너무 안 좋고 특히 부동산 PF 문제 관련돼 있는 몇몇 그룹들 이야기가 나오고 있을 정도로 경제에 있어서 어떤 정책 당국의 이니셔티브 주도권을 가지고 일을 해야 될 상황인데 그 사이에 상당히 한 공백 내지는 불확실성이 증폭되는 그런 환경이 됐다라는게 일단 부정적이고네 두 번째 부정적인 건 이제 얼마 전 뭐 파이낸셜 타임즈 보다가 이제 좀 부끄러웠는데 북한이 아니고 남아입니다.
맞아요. 예이 뉴스는 사우스 코리아입니다. 이렇게 하잖아요. 그 보면 우리가 이제 27년 전 1997년 외한이기 이후에 27년 동안 국가 신용동 급도 올리고 외한 보이고도 쌓고 또 대회 순자산 장고를 쌓아서 어떻게든 좀 신뢰할 만한 나라 또 얼마 전에는 또 우리가 글로벌 그 채권 인덱스에 들어가고 선진국 채권 인덱스도 들어가고 뭔가 이렇게 경제 안정 금융시장의 안정을 높이기 위한 많은 노력들을 했는데 이제 이게 좀 약간 기스가났다음 뭔가이 나라를 믿을 수 있는가이 나라에서 뭔가 또 이런 예상 못하는 일이 벌어질 수 있어 이런 우려를 좀 가져올 수 있다는 측면에서 보면 좀 불행한 일이 아닌가 그리고 금융시장의 입장에서 본다면 일단은 레벨다운 그러니까 밸류에이션에 레벨을 올리는데 상당한 좀 힘겨운 싸움들을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네 금융 시장쪽으로 본다면 참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국장은 절대하지 마라 이런 말들이 돌더라고요 그런데 올 한해도이 말이 불변의 진리라는 거를 다시 한번 확인한 한해가 아니었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국내증시이 한국증시 외토리 현상 내년까지도 계속 될 거라고 보고 계시나요. 일단 뭐 내년 초까지는 좀 각오를 해야 될 것 같고요 이제 그때 돼야 두 가지 불확실성이 해결될테니까네 첫 번째 불확실성은 이제 트럼프가 정말 1월 20일 취임하면서이 사람이 그동안 선거 과정에서 했던 그 만은 공약 중에 무엇보다 우선적으로 취할 정책이 무엇인가 이런 거에 대한 어떤 순위가 밝혀지면 아무래도 금융 시장의 불확실성이 좀 틸 거고 두 번째는 지금 뭐 이제 현시간 기준으로 해서 탄핵 발휘가 된 상황이니까이 뒤에 이제 정치적 일정들에 어떤 일정들이 생기는 것만으로도 일단 뭐이면 아니고 아니면 아니다라는 것만으로도 불확실성이 좀 거치는 시기가 되면 아 그래도 뭐 좀 안정을 찾지 않을까 생각됩니다만 이제 모멘텀 그러니까 이제 우리 주 시장이 싸다 이거 말고 매력 있는가 그리고 두 번째가 싼게 정말 많나요.
질문에도 이제 답을 해야 되는 상황이죠. 제가 이제 얼마 전에 3분기 실적 전망 뭐 이런 거 수집을 하는 하우스에서 데이터를 한번 받아봤는데 시가 초행 1위 기업부터 202 기업까지 PBR 한번 계산해 봤어요. PR이나 PBR 그랬더니 PBR 그러니까 주당 순자산 가치 대비해서 0 근처에 있는 기업들과 10 20 기업 들밖에 없고네 그니까 1배 2배 정도에 있는 건 삼성전자 밖에 없더라고요 그까 우리나라가 평균이 PBR이 0.9배라고 하는 거지네 한쪽에는 PBR 20배 30배가 있고 한쪽에 0.1배 0.2배 있는 그런 나라인 거죠.
그러니까 한쪽에서는 그 성장에 대해서 엄청난 프리미엄을 주고 다른 한쪽에선이 회산 안 돼라는 그니까 가지고 있는 그 어마어마한 자산 대비 미래 성장성은 없어 라며 굉장히 시장에서 구박받는 그 극단의 종목들이 대부분이지 성장주에 대한 극단적 프리미엄과 또는 저평가 종목에 대한 극단적인 냉대 사이에서 뭔가를 좀 해보려던게 밸류업이었는데 그 밸류업 그동안 효과도 없었는데 이제 동력도 상실했으며 중간층의 기업들이 좀 부족하다고 볼 수 있겠는데요. 반대로 미국 시장에 투자하는 이른바 서학 개미분들께 증시도 3대 지수 모두 최고치 경신 랠리를 펼치고 있고요 특히 엔비디아를 필트로 AI 관련 반도체 줄의 상승세가 상당히 가팔랐던 내년에도 이런 흐림이 계속된다고 보고 계시나요네 뭐 근데 이제 그 미국 증시에 대해서 이렇게 공부를 해 보면 올해 한 25 올랐더라고요 근데 한 255% 올랐는데 과거에 25% 오른 다음에 봤더니 플러스 경우가 되게 많아요.
그러니까 이제 힘이 엄청 셌고 힘이 엄청 센 시장 그니까 달아올라 있는 시장이 쉽게 꺾이지 않더라이 시장은 그니까 항공 무항 같은 시장이어서 우리는 양한 냄비 같은 시장이고 우리 한번 달아 오다가 금방 식어버리는 시장이라면 미국은 달아오 나오는데 시간이 좀 걸리지만 한번 불이 붙으면 상당히 오래가는 그리고 항공모 처럼 방향 한번 트는데 정말 몇 k 몇백 킬가 필요한 것처럼 상당히 그 대비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시장이니 일단 현재 제가 봤을 때는 미 증시는 버블 리스크 말고는 별게 지금 큰 그렇게 걸림돌이 없다 어 되게 비싸죠. 비싸지만 근데 비싸다 이야기 지금 한 5년째 하고 있잖아요네 비싸지만 뭐 지금 앞에 걸림돌이 우리 한국은 싸다 말고는 매력이 없다라면 미국은 비싸다는 거 하나 빼고는 사실 흠잡을 데가 없는 그런 상황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네 부럽네요.
정말 어 결국 이렇게 대표님께서 말씀해 주신 대로 또 투자자 분들께서도 그나마 신뢰하는 곳이 미국 시장이다 이렇게 생각하실 것 같아요. 그런데 미국도 하반기 들어서는 약간의 조정기로 좀 보였었고 최근에는 대선 이슈가 있으면서 좀 출렁거림 있었잖아요. 대표님께서는 트럼프 당선은 예측을 하고 계셨었어요. 저야 트럼프가지는게 이변이다음 그러니까 기울어지는 운동장이다 라고 제가 종종 제 채널에서도 많이 이야기했고 그게 이유가 두 가지 있는데요. 첫 번째는 이제 오바마 대통령 때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나오고 있는 현상이 유색인종 후보는 선거 여론 조사보다 약 2% 포인트 정도 투표율이 낮아요.
그걸 저희들은 이제 히든 레이시스트 부르는데네 이제 이런 일들이 이제 2008년 2012년에 계속 반복 됐었죠. 그리고 이제 이번에 카말라 해리스 같은 경우도 유색인 종이니까 이분도 이번에 큰 피해를 받고요 근데 두 번째가 샤이 트럼프는 사라지지 않더라 실제로 2016년 선거 때도 샤이 트럼프가 한 2% 있었고 2020년 선거에서도 사실 바이든이 압도적으로이기는 줄 알았는데도 박빙이었다 펜실베니아에서 민주당이 극적인 승리 거두지 않았으면 아마 지금 대통령은 계속 트럼프가 연임 중이었을 정도로 굉장히 그 샤이 트럼프이란 그 샤이 트럼프가 특히 바이든 하고 붙었을 때보다 힐러리 하고 붙었을 때가 되게 세잖아요네 똑똑한 여성을 싫어하는 또 어떤 집단이 또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인종 차별에 똑똑한 여성에 대한 혐오 깊이이 모든 거가 조합되면 대략 카말라 해리스가 트럼프에 대해서 지지율이 한 4에서 5% 포인트 이상 압도적인 우의가 없는 한 박빙이 그나 열쇠라고 봤는데 제 생각보다 훨씬 더 크게지는 거 보고네 와이 사람들이 더 세가 깨졌지 줄진 않았구나 그 정말 기울어진 운동장이 아닌가 생각합니다네 그럼 이렇게 과거 대선과 이번 대선을 좀 비교해 본다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어느 정도로 어 이번이 훨씬 크죠. 왜 그러냐하면 어 트럼프가 2021년 초에 미국 국회의사당 점령을 촉구하는 어떻게 보면 반란을 촉구하는듯한 메시지를 던졌던 거 혹시 기억나실 겁니다.
거의 어떻게 보면 반란을 선호한 사람이 다시 대통령이 된 거예요. 그러니까 네이 사람이 이제 뭐 표현이 좀 그렇습니다만 정말 대통령이 돼서 안 될 사람이 국가의 헌정 질서를 무너뜨리려고 했던 사람이 대통령이 된 거잖아요네 그런 사람이 대통령이 됐고이 사람은 또 전번 패배가 자기는 승리를 빼앗겼다는 쪽으로 계속 이야기해 온 사람이잖아요. 그렇다면이 사람 대통령 돼서 어떤 짓을 할 것인가 아마 마지막 이번 이제 그 법률에 제정돼 있으니까 두 번밖에 못 한다라고 루즈벨트 이후에 이제 두 번밖에 못 한다고 돼 있어 있으니까네 이분이 마지막 인기가 자기가 마지막 4년 동안 해보고 싶은 거 다 해 볼 텐데 왜냐하면 지금 레드 웨이브가 나서 상하원의 대법원까지 전부 공화당이 장악했으니 그 역사상 가장 힘센 대통령이든음 그런 점 그리고 또 차기도 제가 봤을 때 제디 벤스 부통령이 또 다음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 그니까 선거 판이네 이런 점들을 생각해 보면 뭐 저기 민주당에서 힐러리 나온다 그러잖아요.
그러면 뭐 거의 승부가 안 될 텐데 아직도 민주당은 이제 정시를 못차린 정당이고 이런 점들을 우리가 생각을 해보면 앞으로 이쪽 트럼프 대통령의 충격이라는게 말도 못하게 컸고 이번에 그 금리나 외한 시장 보면 트럼프가 대통령 될 거라는 거에 대해서 걱정은 했지만 막상 당선되니 우리 달러에 대한 원화환율 급등하는 거부터 미국 시장 금리 급등하는 거 보셨잖아요. 예상 못한 결과고 충격이 굉장히 큰 충격이 지금도 시장에 나타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네 영향력이 과거 보다 훨씬 크다 이렇게 보면 되 더 독해져라 어 더 독해져라 있다 정말 예 올해 금융 시장의 큰 이슈는 정말 금리 있습니다.
상반기부터 금리인하 기대감이 계속해서 좀 반영이 됐었고요 또 9월에 미국 연준이 비컷 단행하면서 이제 금리인하는 뭐 당연한거다 이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하지만 최근 미국 경제가 생각보다 견조하다 속도 조절론을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금리는 앞으로 어떻게 전망하고 계세요네 금리는 하면 안 된다고 봅니다. 어네 예 그러나 하겠죠. 그러니까 문제가 내년에 이제 생기겠죠음 어떤 문제 예 뭐 법을 자산 시장 버블이 주식이나 부동산 모두 역사성 최고 치거든요. 그 이런 상황에서 금리를 인하한다 제 정신인가 그러니까 휴거 데디 럼 되는 뭐라고 조금만 부탁하면 바로 말 잘 들어 주는 그런 데가 된 거죠.
연준이 굉장히 우습게 보이는 시장의 참가자들 테는 어 미연준이 굉장히 지금 우스울 겁니다. 일단 굉장히 큰 미스테이크 9월에 비컷 한 건 굉장한 실수였고 그러면 11월에 중단 했어야 되는데 11월에도 또 금리 인하했고 자산 가격이 이렇게 뜨거운데 PR이 지금 23배 해서 이제 드디어 1999년 itb 지금 최고치인데 이렇게까지 시장이 뜨겁게 달아올라 있는 상황에서 또 금리를 한다라는 건 역사에 죄를 지을 수도 있는 일이잖아요네 좀 지금은 매가 필요한 시기죠. 그런데 못할 거 같으니까 이제 이런 걸 생각하면 제가 연주 의장이라는 저는이 연주는 동결해야 된다 근데 동결을 못할 것 같고 그게 이제 내년 미국 경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미 증시의 최대 리스크 요인은 버블 리스크지표 있기 때문에 상당히 어려운 거 같습니다.
어 그러다 보니까 환율의 변동폭도 상당했어요. 1300원 선까지 내려가던 달가 미대선 이후에 1400원 선을 다시 또 터치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달러 강세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데요. 마찬가지로 트럼프 정부 정책과도 좀 연결지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년 환율은 어떻게 전망하고 계세요. 상고하저 이길 희망합니다. 희망하신다면 예 왜냐면 이제 뭐 트럼프한테 달린 거니까네 일단 두 가지 전제를 달겠습니다. 첫 번째는 대만이랑 중국 사이에 무력 충돌이 없다 이거에 대해서 일단 좀 전제를 깔 거면 환율 2000원도 넘고 3천원도 가겠죠.
왜냐면 뭐 그런 일이 벌어지는 순간 일단 한국이나 일본 대만 경제는 뭐 일단 거의 위기를 맞지 않을 수가 없으니까 그리고 두 번째가 우리나라 내부에서 정치적 변화가 유혈 사태까지는 안 간다 이번에도 간발의 차이로 막았아요. 누구 피흘린 사람 없이 그냥 유리창 몇 장 깨지는 정도로 끝났으니까 그래도 우리가 지금 이렇게 방송 찍고 있는 거잖아요네 그렇죠. 두 가지 를 깔고 이야기하면네 일단 우리나라가 지금 경상자가 너무 커요 환율 1400원 대에서 국제유가 지금 60불 됩니다. 그고 국제유가가 폭락하면 식료품 가격도 폭락하자 그래서 전 세계적인 지금 국물 가격이 대폭락 중입니다.
요런 요인들을 생각하면 우리나라는 월 경상자가 100억 불씩 났거든요. 1년에 1천억 불이 넘어요. 자 이런 어마어마한 경상 자를 누구한테 내겠습니까 지금 우리가 중국하고 사회가 좋은 것도 아닌데 결국 우리나라 대부분 무역 자는 미국이랑 유럽 속에서 발생을 하는 건데 어 트럼프가 가만히 있겠습니까 아니까 양한 전쟁만 없다면네 그러면 우리나라에 대해서 환율 조작국 지정 가능성이 저는 굉장히 높다 근데 환율 조작국 지정돼 봐야 뭐 별 문제는 없는데 좀 심리적인 충격을 줄 수도 있고 또 트럼프 입장에서는 한국에 대해서 관세 부가 얼러 될 수도 있는 요인이 요런 걸 감안해 본다면 연말 연초에는 환율이 좀 최고 치고 그다음부터는 좀 이런 불확실성이 완만히 해 되는 경우에는 내려가지 않겠냐 근데 그렇다고 해서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1300원 밑으로 내려간다고 이야기 하려니 우리나라가 일단 스스로 기스를 한번 냈고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네 트럼프가 세계 각국의 어떤 그런 지도자 뭐 자기 나라에서는 중앙은행 총재까지 그렇게 다 긁어 버리는 사람이잖아요. 그렇다면이 사람 4년 동안에 솔직히 지정학적 리스크라는 건 사라지지 않을 것 같다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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