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권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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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현대차는 로봇·데이터센터·수소 등 빅픽처가 진행 중이라 50만 원 부근 분할매수 관점이 유효하며, 56만 원 돌파와 공매도 숏커버링이 단기 관전 포인트다. 현대차 주가 흐름과 공매도: 현대차가 공매도 잔고 1위이나 주가가 버티는 것은 누군가 받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 외국인 매도는 자동차 펀드의 비싼 밸류 때문에 불가피하며 새 자금 유입(로봇 밸류 기대 투자자)이 필요하다고 봄. 인베스터데이에서 별 얘기가 없어 실망매물이 나왔다는 평가. 보스턴 다이내믹스: 상장은 1~2년 내 어렵고 2028년 이후 가능성이 있으며, 기업가치를 키운 뒤 상장이 유리하다는 견해. 현대차그룹이 로봇 학습·제조 역할을 맡고 기아는 SDV(자율주행) 역할을 부여받음. 그룹 역할 분담: 보스턴 다이내믹스(설계·기술개발), 현대차(로봇 제조·학습), 기아(SDV·자동차 학습), 현대모비스(액추에이터), 현대오토에버(SI·관제·소프트웨어 토탈관리). 글로비스는 역할이 없고 보스턴 다이내믹스 11% 지분 보유. 데이터센터·수소: 새만금에 GPU 5만 장을 활용한 데이터센터 허브 구상, 물 분해 수전해 수소 공장을 현대차가 추진할 것으로 예상. 엔비디아 GPU는 '준다'가 아니라 '살 권리'이며 네이버도 유사 구조로 실적 부담이 언급됨. 관세·현지화: 미국 판매 차량의 약 80%를 미국 내 생산으로 전환하는 방향이라 관세 이슈는 시간이 지나며 완화될 것으로 봄. 투자 전략: 현대차 단독 매수를 권장(가장 견조). 모비스는 액추에이터 경쟁이 많아 무거울 수 있고, 현대오토에버는 변동성이 클 것으로 봄. 현대차 50만 원 아래 분할매수 후 계단식 상승 기대, 80만 원 급등 기대는 낮게 봄. 리스크: 자동차 펀드 매도 압력, 관세, 로봇 성과가 실제로 입증되지 않을 가능성, 인베스터데이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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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안다. 보스 다이나믹스 자꾸 상장 얘기를 자꾸 물어보세요. 언제부터 보스 다이나믹스에게 관심이 많으시는지 모르겠는데 보스 다이믹스를 왜 상장을 빨리 하지? 30만 원에서 60만 원까지 너무 빨리 가다 보니까 금방 80만 원, 90만 원, 100만 원 되는 거 아니야? 외국인들이 자꾸 왜 파냐고 물어보시는데 제일 재밌는 거는 공매도가 지금 제일 많거든요. 현대차가 1등. 중요한 건 주가가 안 빠지고. CEO 인베스터데이를 기대를 많이 했을 텐데 거기에서는 별 얘기 안 했어요. 그러니까 실망하니까 빠졌죠. 음. 근데 거기 별 얘기를 안 했다고 생각하시는데 엄청난 얘기를 했습니다.
예. 위즈 이건희 대표님과 자동차 이야기하겠습니다. 사실은 2차전지 얘기했지만 2차전지보다는 뭐 현대차 그룹에 더 사실 실제적인 관심이 있죠. 그렇죠. 이차전지 시간이 많이 걸리는 건데 현대차는 뭔가 포텐이 터졌다가 좀 쉬기 때문에 어 에너지를 모으고 있는 건가? 아니면 어 재평가를 하면서 실제로 실적이 안 받쳐져서 그런 건가 이런 건데 일단은 여기도 이제 완성차 쪽에 실적으로만 보면 이제 그거는 별로 그렇게 지금 자체에서 관전 포인트는 아니잖아요. 그죠? 기대감은 별로 없죠. 없죠. 예. 예예. 관세 영향도 있고. 네. 그다음에 물론 이제 이번에 이제 인베스터데이나 현대차에서 주로 발표하는 내용들 들어보면 현지화에서 미국에서 미국에서 그니까 미국에서 파는 차들은 한 80%는 미국에서 다 만드는 걸로 가닥을 잡고 있는 거 같고
어 그렇게 되면 이제 관세 이슈는 좀 더 점차 사라질 텐데 그건 시간이 걸리는 일이고 어 지금 현대차 그룹을 주목하는 건 결국엔 로봇과 자율주행 그렇죠. 예. 그다음에 그래야 밸류가 달라지니까 엔비디아에 준 GPU 5만장을 어떻게 활용할 거냐? 음. 네. 핀디아가 준 음. 네. 준 건 아니죠. 이제 받들 예. 받을 받기로 한 네. 사서 이번에 네이 네이버도 공짜를 주는 거 아니죠? 예. 네이버도 6만 장인가 5만 장이가 하잖아요. 이게 준다 그러니까 공짜로 주는 건죠. 예. 사는 겁니다. 살 수 있는 권리를 줬죠. 예. 매수 권리.
네. 그래서 그 6만 장을 사는 것 때문에 네이버 실적이 조금 눌릴 거라는 얘기가 있어요. 비용이 나가니까. 그렇죠. 예. 그 보통 조단위로 나가야 되니까. 예. 근데 지금 현대차 그룹은 현금은 많이 있습니다. 많이 있고. 근데 이거 이제 세만금에다 구조 또 투자하는데 정부가 또 지원해 주죠. 기반시를 다 만들어 주고 하니까 그러면 어이 5만 장이 지금 차츰차츰 들어오고 있을 텐데 이걸 가지고 뭘 할 거냐 주목해 최만금에 새로운 자동차 공장 짓겠다는 건 아닌 거잖아요. 그죠? 거기다가 이제 로봇 그러니까요. 예. 관련된 것들이 수소.
예. 그러니까 자동차 공장을 짓겠다는 건 아닌 거 a 데이터 센터. [콧방귀] 음. 그러니까 한마디로 데이터 센터 허브를 만들겠다는 거죠. 음. 그다음에 이제 수소 관련된 것들에서 수전회 공장이 없죠. 우리나라의 수소. 수소 수전회. 그니까 한마디로 물을 분해해서 수소를 만드는 거를 제대로 된 수소 없죠. 지금 없죠. 네. 그거 현대차가 하겠다라는 겁니다. 예. 그래서 일단 어 큰 그림으로 보면 그거의 메인은 현대차가 안다. 예. 그리고 어 보이선 보스턴 다이나믹스 자꾸 상장 얘기를 자꾸 물어보세요. 음 언제부터 보스턴 다 다이나믹스 이렇게 관심이 많으셨는지 모르겠는데 상장은 늦을 겁니다.
빨리 할 이유가 없어요. 제가 정의선 회장이어도 보선 다이믹스를 왜 상장을 빨리 하지? 아니 빨리 팔아가지 어느 정도 팔아 지분 가지고 이제 지배 구조 맞출 맞춰야 되니까 그렇게 생각하는 거죠. 어 그거보다는 더 키워서 돈을 더 많이 당겨서 하는게 편하죠. 그렇죠. 지금 뭐 적자일 때랑 흑자 만들어서 키웠을 때 훨씬 더 많은 자금을 유달할 수 있겠죠. 예. 그러니까 좀 길게 보시는 거 같아요. 예. 그래서 어 1, 2년 안엔 안 될 거 같고 28년도 이후겠죠. 예. 그때가 될 가능성이 됐다. [콧방귀] 결국 지금 현대가 그리는 그림들은 굉장히 빅픽처잖아요.
이전에 예를 들면 전기차로 막 갈 때 전기차로 간다든지 고급파 전략을 쓴다든지 혹은 거기서 다른 업체들보다 하이브리드 같은 거를 사실 좀 확장해 갖고 재미를 봤잖아요. 그죠? 뭐 이런 차원이 아닌 지금 그죠? 그거보다는 근본적인 일어나고 있죠. 훨씬 더 많은 큰 아까처럼 뭐 로봇과 데이터 센터와 뭐소 이런 그림인데 이게 정말 제대로 되면 자동차 밸류가 아니라 큰 변화니까 사실은 막연하게 될 거라고 기대하는 것도 좀 음려운 거 아닌가? 뚜벅뚜벅 가고 있는 거죠. 네. 그러니까 이제 주가가 어 30만 원에서 60만 원까지 너무 빨리 가다 보니까
이제 사람들은 금방 80만 원, 90만 원, 100만 원 되는 거 아니야? 이런 생각을 했는데 못 가니까 그게 안 되죠. 왜냐면 자동차로 알고 투자한 사람들은 나가야 되고. 그렇지. 예. 펀드가 자동차 펀드예요. 그렇지. 그렇지. 근데 이게 자동차 펀드인데 보니까 현대차가 제일 비싸네. 자동차 중에 글로벌 자동차 중에 제일 비싸요. 그러면 팔아야 돼요. 규정이 있으면 팔아야 되죠. 그러니까 외국인들이 자꾸 왜 팔냐고 물어보시는데 그런 외국인들은 나가야 되고요. 새로운 사람들이 들어와야죠. [목을 가다듬음] 네. 로봇 밸류를 보고 사는 테슬라를 샀던 애들이 들어와 줘야 된다.
음. 샤 뭐 샤워펑을 샀던 애들이 들어와 줘야 된다. 이렇게 보시면 돼요. 그럼 새로운 레우인들이 지금은 주주 교체시기 재일 재밌는 거는 공매도가 지금 제일 많거든요. 대체가. 음. 그래요. 예. 공매도 장고가 제일 많습니다. 1등. 어, 한미 반도체가 3등 뭐데. 예. 근데 1등인데 중요한 건 주가가 안 받지. 음. 그 얘기는 누군가는 계속 받쳐서 받쳐서 사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어 이번에 이제 인베스터데이 기아 인베터 CEO 인베스터데이를 기대를 많이 하셨을 텐데 거기에서는 별 얘기 안 했어요. 그러니까 실망하니까 빠졌죠. 음.
근데 거기 별 얘기를 안 했다고 생각하시는데 엄청난 얘기를 했습니다. 기아한테 역할을 줬어요. 드디어. 음. SDV. 음. 소프트웨어 기반의 비클 말을 그렇게 했는데 그냥 로봇 택시예요. 음. 그냥 테슬라의 로봇 택시를 연구하는 그거를 기아에게 준 겁니다. 현대차는 로봇을 학습시키는 거를 하는 거고 기아는 한마디로 자동차를 학습시키는 걸 준 거예요. 역할을. 그래서 기아의 역할이 드디어 보였다. 음. 근데 그거하고 실망하고 빠지더라고. 기아가. 실망할게 아니라 테슬라는 지금 로봇이랑 자동차를 같이 하고 있잖아요. 근데 여기는 자동차는 기아가 하고 로봇은 현대차가 하겠다라는 겁니다.
현대차는 또 수소도 해야 되고. 네. 바쁘죠. 기아가 이제 그런 말씀하신 역할이 뭐지? 뭐 모비스는 모비스의 역할, 오토해버는 오토해발의 역할 있는데 기아는 좀 애매했었다. 그런 거잖아요. 음. 근데 이제 마치 뭐 적이 적각한 표현은 아니지만 뭐 재벌들이 기업에서 분가하면서 하나씩 뛰어 뛰어 주시 그죠. 자동차 쪽은 기아가 해라. 네. 그리고 기아에서 또 발표한 것 중에 뭐가 있었냐면 29년부터 우리는 본격적으로 아틀라스를 도입해서 제조 공장에 도입할 거다. 음. 그게 무슨 제가 제가 예측한 대로 맞죠? 거기는 그냥 자동차 그 로봇 사서 쓰는 데예요.
그니까 현대에서 만들면 갖다 써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제 그거에 실망해서 아 로봇 안하네 그러고 막 하신 거죠. 근데 SDV가 로봇입니다. 음. 자유지행도 로봇이죠. 예. 그렇죠. 움직이는 로봇이죠. 그러면 [콧방귀] 이제 현대차 그룹의 역할 분담 다시 한번 정리해 주실래요? 네. 그러니까 보스턴 다이네믹스는 설계랑 기술 개발을 계속 하는 거고 이제 새로운 로봇을 업그레이드 계속 시켜야 되겠죠. 네. 그걸 하는 거고 현대차는 제조하고 학습 로봇을 그다음에 기아는 SDV 사업을 이제 한마디로 자동차를 학습시키는 자율주행 관련돼서 더 박차를 가는 걸로 보이고 현대 모비스는 여전히 뭐 액추에이터 만드는 거 그다음 현대 오토에버가 SI 관제 시스템 기획 개발 판매 사후 관리 한마디로 토탈 관리는 현대 오토해버 하는 겁니다.
소프트웨어적인 관리는 예가 그니까 대기업마다 그 옛날 SI 업체들이 다 하나씩 있잖아요. 그죠 그런 개념을 한 거죠. 예. 그래서 중간에 이제이 현대차도 도와주고 기아도 도와주고 이렇게 하는 형태로 갈 거고. 화신 같은 경우가 자동차 회사 중에 현대랑 친한가 봐요. 음. 예. 로봇의 바디 모듈 모듈 이렇게 껍데기. 음. 예. 그거 만든답니다. 예. 직접 계열사는 아닌데 그죠? 예. 그렇죠. 예. 오래된 이제 친구죠. 예. 1차 변. 예. [콧방귀] 어.요 정도로 지금 정리가 된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러면요 뭐 사야 될까? 현재 글로비스는 없죠.
역할이 그러네요. 클로비스 클로비스 없네. 응. 그냥 실어날 여기는 보스턴 다이믹스 대주주. 아 10% 대주주 따로 갖고 있죠. 11%인가 갖고 있습니다. 근데 [콧방귀] 어 현대 보비스는 이제 어차 어차피 현대 근로비스는 어차피 어이 그룹 구조 조정 구조 개편 지배구조 개편 나오면 핵심 기업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예. 그래서 그 사이 야금야금 모비스 시총을 따라가지 않을까? 음. 예. 네. 뭐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오비스 지금 글로비스 실적 안 좋을 거라 그러는데 안 안 깨졌답니다. 저것도 있네요. 현대도 현대차에서 그 로봇 로봇사 있잖아요.
그죠? 그럼 상장 얘기도 옛날에 좀 있고 그랬는데 현대가 자체적으로 갖고 있는 로봇 회사들이 또 있습니다. 예. 그래서 그거 이제 의왕 연구소에서 따로 이제 하고 있는데 그거가 아마 기지가 지금 의왕에 남으면서 차츰 저쪽 세만금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있다. 음. 근데 보스 다이네믹스만 믿고 가진 않습니다. 현대차도 따로 연구서 갖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 그쪽도 좋을 것 같다. 뭐 최근에 뭐 소방관는 소방차 소방서 소방청에다가 예 불 끄는 로봇 줬던데. 음. 예. 그럼 현대차 그룹은 어쨌든 이건희 대표님은 어 긍정적으로 본다. 그리는 그리는 그 그림들이
잘 되어가고 속도는 차이가 있겠지만 잘 되어 가고 있고 잘할 수 있을 걸로 본다는 거죠. 근데 이제 사람들이 뭘 생각하냐면 뭐 이제 로봇 자체만 보면 유니트리가 더 잘 만들죠. 그렇죠. 예. 싸게. 음. 근데 다미락스랑 가격 가성비 차이가 많이 가성비 차이가 있죠. 예. 뭐 1억 넘는다는데 뭐 뭐 1억 한다는데 그게 되겠냐라고 얘기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근데 유니트리랑 여기랑 우리와의 차이는 뭐냐면 GPU 5만장이 있냐 없냐지. 음 그걸로 뭘 해내낼 수 있는가를 보시는게 중요하다. 음. 그 지금 그리고 로봇금 학습을 안 시키고 있냐?
싱가폴 공대랑 지금 싱가포에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틀라스 지금 어디서 공부하냐면 싱가포에서 몰래 공부하고 있습니다. 아니 싱가폴 갔어요. 아틀라스 거기 현대차 그 조그만한 공장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 거기에서 그 휴폰 기숙사에서 생활하면서 예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네. 예. 그러면 현대차가 메인인데 네. 현대차 기아, 모비스, 오토에버. 음. 어. 글로비스는 빼고 한 다섯 개 나눠서 살까요? 그냥 현대차 사시는 그냥 현대차 사시는게 편하실 것 같습니다. 예. 제일 견조하고요. 예. 어, 현대차가 결국엔 올라가야 나머지 종목들이 올라갑니다.
음. 이제 현대차가 잘 갈 때 그때 이제 어 현대 오토버는 조금 더 변동성이 클 거고 그렇죠. 예. 그다음에 모비스도 [콧방귀] 모비스는 조금 무거워질 가능성이 있어요. 왜냐면 액추에이터라는게 사실 별게 아닐 수 있습니다. 음. 굉장히 대단하다고 생각하는데 액추에이터 웬만하면 다 만들 수 있다. 그러니까 만도도 액추에이터 만든다고 하잖아요. 그죠? 결국에는 그러니까 [콧방귀] 경쟁사가 많은 제품은 별 의미가 없으니까 지금은 오히려 현 학습이란 AI 학습에 담당하고 있는 현대차 기아가 오히려 더 날 수 있다. 대신에 어 현대 오토보 정도는 조금 보셔도 괜찮을 것 같다.
현대차는 50만 원 미치면 괜찮다. 괜찮다. 그렇죠. 네. 그래 PBR 뭐 1배 조금 넘는 거니까. 네. 뭐 서둘 건 없고 예. 갑자기 80만 원 갈 기대감은 아니더라도 예. 네. 50만 원 밑에서는 어 사면 가게 되면 되게 계단식으로 갈 가능성이 있어요. 음. 예. 지난번에 전쟁 전에 가려다가 전쟁 갑자기 예. 안 그랬으면 한 지금 60만 원선에서 이렇게 횡보하고 있었을 수도 있는데 어 지금은 조금 이제 56만 [콧방귀] 원을 언제 돌파하느냐 이걸 보시는게 맞고 그거 돌파하면 어 쇼커버링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공매도가 많은 공매도가 있 있으니까.
네. 예. 자동차 현대차 자동차가 현대차입니다. 자동차 이야기 현대차 이야기입니다. 그죠? 네. 요즘은 네. 위즈웨이브 이건희 대표님 함께 있습니다. 오늘 고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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