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차영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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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의 반도체 관세(100~300% 언급)는 실질 근거가 약한 압박 수단이며 리쇼어링·기술 이전(합자/인수) 목적이 본질이라고 봄. 삼성·하이닉스는 미국 현지 생산 덕에 당장 안심이나 장기 노이즈 지속 우려. 인텔 파운드리 분사·미 정부 인수 시나리오는 삼성 파운드리에 악재 가능성, 테슬라·애플 수주 긍정론도 있으나 기술 우위는 불확실. HBM4 성과 기대는 불투명하며 삼성 주가 7만원 돌파 여부는 예측 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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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트럼프 대통령도 그 나이에 참 대단한 거 같습니다. 무슨 하루에 엄청난 발언을 계속 쏟아내는데요. 와 어떻게 건강 관리 정말 햄버거하고 콜라가 그렇게 좋은 건가 싶기도 하는데 햄버거가 인삼을 넣서 드시나요? 예. 그러니까 이게 그 나이 때 참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드는데 또 이제 오늘 관 우리 관련해서 또 발언들이 나온게 또 어 반도체입니다. 뭐 최대 300%까지 하겠다 뭐까지 나왔는데 일단 우리는 어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가 일단 미국에가 있으니까 어 점진적으로는 어 결과적으로는 이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종합을 해 보면 미국으로 다 안 옮기면 결과적으로는 이제 100%들 정도는 때릴 거야.
그런데 지금 와 있는 애들은 좀 천천히 할 거야.이 이 정도 얘긴 거 같은데. 아, 참이 관세 얘기는 언제까지 해야 될지 좀 궁금하긴 합니다. 자, 그러면 특히 뭐 삼성이나 하이닉스 외에도 오늘 또이 소보장들이 좀 흔들렸지 않습니까? 이게 미국을 간다는게 대기업은 모르겠는데 이게 쉽지 않은 그런 중소기업들이 있기 때문에 여기서 이제 부담이 생기고 이게 반도체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이나 이렇게 파생되는 상품까지 연결되면은 이거 이거 뭐 결과적으로 이거 우리한테 악재가 되는 거 아니냐는 그런 반응이 오늘 시장이었던 거 같아요. 자, 그러면 트럼프 대통령의 이제 반도체 관련 관세 관련해서 그럼 소장님께서는 시나리오를 어떻게 점망하고 계신가요?
어 그냥 편하게 방송 용어 빼고 얘기하면네 뭐 그렇게 해주죠. 하려면 해라. 네 누가 손해냐? 그래서 하고 있는 거 같아. 누가 누가 손해냐? 아 그니까 우리가 여태껏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부과를 하는 부분에 있어서 지금까지 대통령 취임한 이후에 여러 가지 이제 뭐 상어 관세니 품목 관세니 얘기를 하면서 보복 관세까지 얘기를 했었습니다만 어 뭐 제압 바이오까지도 관세 부과를 했었죠. 뭐 그런데 반도체 얘기는 가장 마지막으로 하는 부분들이라는 거죠. 만약에 지금 이제 우리가 휴대폰이라든지 뭐 반도체 부분에 있어서 미국으로 공장에 가는 건 좋습니다.
가는 건 좋은데 과연 그들이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이 되는 건지 그리고 현재 지금 한국이라든지 예를 들어서 동남아라든지 중국이라든지 여기서 생산하는 생산 비용 대비 미국이 세 배에지 네배의 원가가 올라가는데 아이폰 하나 나왔는데 평론가님 한 600만 원 되면 사시겠습니까? 그러니까 예를 들면 이제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좀 감안을 충분히 해야 되겠죠.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일단은 선언적인 가능성이 일단은 크다. 빨리 지금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도 지금 취임한지 벌써 몇 개월이에? 1월 달이니까 지금 이제 한 6개월 정도 반년이 지났죠. 반년이 지났지만 눈에 보이는 성과는 뚜렷하게 없죠.
트럼프 대통령 때문에 미국에 첫삽을 뜬다라는 기업이 물론 있게 있겠죠. 물론 이제 미국 우리나라의 보도를 심각하게 안 썼었기 때문에 각 주마다 보도는 됐긴 했겠지만 뭐 글로벌리 어떤 기업도 미국에다 지금 첫사을 그것 때문에 첫섭을 뜯겠다라는 얘기는 없잖아요. 그러면 지금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점점 어 자기가 임기의 4년에 대한 시간이 벌써 이제 뭐 몇은 지나간 부분들이 됐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쫓기는 어떤 발로가 아니겠나? 사람이 우리가 말이 험해 험악해지면 험해지고 목소리가 커진다라는 것은 그만큼 공포감이 더 크다라는게 아니겠나?
저는 왜 이렇게 제가 그러면 네가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느냐. 반도체는 누가 봐도 미국이 손해 버린 장사거든요. 어 그런 부분들이고 더구나 뭐 새롭게 거기다 공장을 짓는다. 4년 내 안 되는 거거든요. 현실장면이면 좀 떨어진다라는 부분들이고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 이후에 지금 다시 민주당이 잡거나 뭐 공화당이 어느 누가 또 대통령이 될지는 뭐 나중에 모르겠습니다만 지금과 같은 정책을 계속해서 유지할 수 있는 부분들이 쉬울까라는 부분들도 우리가 좀 다해야 되겠죠. 미국만 다 모든 공장이 미국으로 들어가면 오히려 미국한테 이어올까요? 또 뭐 이런 부분들도 우리가 고민해 봐야 되기 때문에 저는이 부분에 대해서는 트럼프가 좀 많이 쫓이고 있는게 아니겠나 제 나름대로 좀 느긋하게 보고 있습니다.
네. 네. 물론 이제 합의가 된 관세 얘기 나온 거는 반년 내내였지만 이제 합의된 건 이제 아직 한 달이 안 됐으니까 뭐 이제 뭐 악수하고 이제 문서 하는 거니까 앞으로 결과는 보이겠죠. 그 트럼프도 그걸 아니까 이제 3분 3개월마다 체크해 가지고 관세를 뭐 할지 안 할지 결정을 한다는 건데. 자, 그러면 우리나라는 두 가지가 다 있는 거 같아요. 먼저가 있었기 때문에 이제 오스팅 공장이 있으니까 삼성이 뭐 애플한테도 뭐 받는 것도 있었던 거 같고 그런데 다 대리이 반도체라는게 프로 게이머들도 똑같은 컴퓨터 같아도 게임할 때 다 자기 마우스 들고 가잖아요.
똑같은 마우스라 하더라도 이게 반도체 공장이라게 거기 짓기만 한다고 다르는 것도 아닌 거 같은데 예 이게 그럼 소장이 말씀대로 미국이 오히려 손해 보는 장사일지 아니면 그래도 미국 시장을 놓을 수 없기 때문에 싫든 좋든 가야 되는 문제인 건지 그 전반 종합해 봤을 때 우리는 호제인지 악제인지가 좀 구분이 안 됩니다. 그럼 평이서 어떻게 보시는가요? 저는 조금이 다르게 보는게 반도체는 다르게 보는게 예를 들어서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주만 해도 반도체 미국으로 들어오면 관세 없어. 안 들어오면 100이야. 이렇게 얘기했다가 그죠. 어저께 다시 300까지 얘기하고 있단 말이에요.
이게 사실은 근거가 전혀 없는 얘기죠. 100, 200, 300이 뭐 자기 마음대로 되는 얘기입니까? 근데 그런 식으로 막 얘기할 수 있다는 거는 제가 볼 때는 100, 200, 300이 중요한게 아니고 다른 노림수가 있다. 저는 그렇게 보고요. 근데 예를 들어서 제약 같은 경우는 실제로 200을 내던 100을 내던 그 상대 예를 들면 유럽의 다국적 회사들과 사실 미국 업체들 간의 경쟁 관계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너희들 관세에 물릴 거야. 안 그럼 미국에서 들어와서 해라는 것도 있지만 그 관세를 내림으로써 미국 업체를 살리는 효과가 또 있어요.
근데 반도체는 아까 소생님 말씀처럼 뭐 전혀 경쟁이 안 됩니다. 미국관이 없 관세를 물리면 삼성이나 하이닉스나 TSMC 거를 결국 미국이 더 비싸게 사가서 자기네들만 서원냅니다. 그러면이 관세의 직접적인에 그 무기화를 통해서 미국 업체를 살리려는게 아니고 제가 볼 때는 이거는 진짜로 리쇼어링의 방점이 있는 겁니다. 그러면 리쇼링만 하면 그 미국은 이득인가? 저는 그 좀 있다 이제 우리 나중에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만은 미국의 방점은 진짜로 반도체에 관해서 안보적으로 보면 중요한 국가 전략 물자로 생각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미국이 일정 부분
네. 국제적인 공급방 내에서 생산 기지로서의 역할도 확보하고 싶은 거 같아. 예체인이 나눠졌거든요. 그래서 미국은 설계하고 특를 갖고 있고 소재는 일본, 생산는 뭐 한국 대만 뭐 장비는 뭐덜란데 이런 식으로 딱 국제체이 끝났는데 아니야. 미국 내에서도 적어도 자국의 군수품 내지는 필수 산업을 돌릴 정도는 생산이 돼야 돼라고 확실하게 목표를 갖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생산 목표가 그 정도 케파에 다를 때까지는 리쇼링 요구를 계속 할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어느 정도 리셔링이 확보되면 근데 이제 우리가 미국에 진출해 있는 TSMC나 삼성이 결국 만들어서
그 정도 생산만 한다고 미국 만족할 거냐 저는 그렇게 보지도 않고요. 그 안에서 예를 들어 지금 우리가 바이든 때 습스 할 때 우려 있던게 뭡니까? 공장 설계도 오픈해라. 네, 맞습니다. 공정 같은 거 공정 다 오픈해라. 안보적인 이유다. 이렇게 얘기 저희가 볼 때는 리쇼링까지 해놓고 그다음에 핵심 노하우를 미국이 합법적으로 가져간 다음에 결국 합자든 인텔리든 뭐든 해서 미국 업체로의 아예 생산을 넘겨서 다시 생산도 미국이 탑을 만드는 여기까지 흘러갈 거로 보거든요. 전 그래서이 반도체 관련한 노이즈는 지금은 일단 우리가 생산 거점이 하이닉스나 삼성에가 있기 때문에 일단은 안심입니다만은 지속적인 노이즈가 계속 있는게 아닌가라고 해서 상당히 우려하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저도 의심하는게 조선하고 어떻게 HVM 관련해서는 결국이 합작회사로 가지 않겠나는 생각을 좀 하는데 특히 미국이 우리한테 요구하는 우리한테 매력적으로 느끼는 산업이 그 대표적인게 두 가지가 있으니까 비슷한 길을 가지 않을까 좀 걱정이 되는데 자 그 그래서 그런지 미국 기업이라고 하면 이제 인텔 정도가 있을 텐데 얼마 전에 또 인텔 뭐 CEO 보고 중국하고 친하다고 또 엄청 뭐라고 하더니 어 이제는 아예 공기업을 만들려고 하는 것 같아요. 그러면 인텔을 공기업화시킨다는 건 말씀하신 대로 합자 회사를 만들기 위한 전초 단계라고 봐야 될까요?
소장님께서는 있겠죠. 근데 그런 근거가 무엇이냐라고 보면 웨인텔 CEO 나가라 그러고 그다음에 이제 이것을 공개업을 미국에서 한다라는 거서 지금 미국 내에서 그런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지금 이제 미국이 중국을 모아가는 거 아니냐 아니냐 국가 그 산업에 가는 부분들이 아니냐라는 그런 또 미국 내에 비판적인 여론도 있어요. 근데 이제 트럼프가 하는 근거는 그러죠. 바이든 행정부 때 이제 보조금은 80 80억 달러를 줬으니까 우리가 정부 세금이 들어간 거 아니야. 그러니까 우리가 정부에서 이낌을 할 수 있어. 라는 논리적 근거를 좀 되고 있는 거죠.
그게 이제 법적으로 문제가 되느냐 안 되냐라는 것은 차치한다 하더라도 트럼프가 뭐 그런 거, 트럼프 대통령이 그런 거 따지는 건 아니니까 어쨌든 나름대로 논리적 근거는 또 뭐 듣겠죠. 어, 그리고 이제 또 더군다나 인텔이 80억 달러 부정을 받았었던 이유 중에 하나가 그때 당시에 우리 삼성은 아직 못 버는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삼성은 이제 준다라고 했습니다만 정권이 바뀌고 바이든 대통령도 노력을 했습니다만 못 받은 걸로 알고 있는데 인테를 받았던 이유 중에 하나가 국가 안보 칩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 그것 때문에 받은 거거든요. 그렇고 국가 안보 제품을 하는 거니까 이제 공격하겠다라는 부분들이겠죠.
어, 이것이 나중에 가서 우리가 이제 합자 회사로 갈 수 있느냐라는 부분들은 또 차지, 차치의 문제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어찌 됐든 어 트럼프 행정부 입장에서는 이제 하나의 어 반도체도 방위 산업화 하는 시점 그 논점으로 이제 본다라고 칠 수 있겠고 그런 것들의 일환으로서 인테를 활용하는 부분들인데음 근데 뭐인 미국 같은 경우는 뭐 이렇게 되면 또 주주 소송 문제도 있고 여러 가지 또 복잡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과연 실현 가능성이 있겠느냐라는 것은 별개 문제다라고 보지만 어찌 됐든 트럼프 행정 정부가 어 반도체를 어 누누 그 이제 그 깊게 생각하고 이 부분에 대한 것 정도로는 인식을 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이 반도체는 이제 확실히 진심이다 이건 인정을 해야 되는데 네. 지금이 아직 확정은 아닙니다만 지금 블룸버그발로 나오는 내용은 이거예요. 인텔이 지금 뭐 워낙에 안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이 여기도 이제 파운드리를 분사해라 이겁니다. 예. 그래서 분사된 그리고 새롭게 나온 파운드리 관련해서 미국 정부가 돈을 써서 인수하겠다. 이런게 현재 나오는 시나리오거든요. 인수 기금은 지금 칩스법에 따라서 정부가 반토차 산업을 안보로 보니까 보조금이든 뭐든 지원할 수 있게 예산에 캐판는 늘려놨거든요. 그 돈을 쓰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파운드리 관련해서 만약에이 시나리오가 만약에 최종적으로 확정된다면 파운드리 관련해서 결국엔 미국의 구경 기업이 하나 나오는거나 마찬가지.
네. 그랬을 때에 지금 현재 파운드리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보면 이게 우리한테 전 악제다 이렇게 봅니다. 왜냐면 어 TSMC 입장에서는 뭐 마음대로 해라. 우리가 세계에서 제일 잘 만드니까라고 해서 기술 타격이 일 별로 없어요. 네. 그렇겠죠. 예. 뭐 아까 제가 살짝 말씀드린 것은 미국에서 미국이 TSMC나 삼성의 노하우를 뺏어 간다면 뭐를까? 그 전단계라면은 일단 압도적 기술차이 때문에 사실은 TSMC가 아니고서 못 만들어내는 상품까지를 간다면 그거는 뭐 어 TSMC 입장에서 그런 고객만 상대해도 문제가 없어요. 그러면 미국 정부가 돈을 넣어서
인테리 파운드 시장에 들어가서 활동을 한다면 누구랑 주로 경쟁하겠냐라고 하면 2등 업체인 삼성과의 경쟁이 필요할 수 없다. 이렇게 보는데 삼성이 뭐 인텔보다 잘한다 이렇게 말할 수 있겠지만 이게 구경화되고 나면은요. 미국에 있는 모든 업체들을 통해서 물량을 이쪽으로 해라. 이게 이제 새로운 압박이 될 가능성이 있거든요. 그리고 이제 파생에서 뭐 미국에 수입되는 어떤 다양한 뭐 이런 것들에 대해서 미국산 반도체를 넣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하면서죠. 이렇게 해서 계속 팔로 관련해서 인텔 쪽을 밀러낼 밀어낼 가능성이 있단 말이에요. 그랬을 때에이 시나리오 끝에는 결국 삼성 관련해서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현재로 높아 보입니다.
그래서 현실은 안 되기를 또 바라야 되겠습니다만은 일단은 굉장히 우려할 수 있는 시나리오가 하나 나왔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럼 파운드리가 사실 경쟁자가 생겨서 어 문제가 됐는데 근데 지금 파운더리가 그래도 후요가 폭발하고 있기 때문에 인텔이 밀뤄져도 인텔이 못 만들 거다. 그래서 이제 테슬라나 애플이 어 삼성한테 어 수주를 넣은 것도 그것 때문일 것이다라는 이제 어떻게 보면 이제 긍정론이라 할까요? 그래서이 긍정과 부정을 다 섞어 봤을 때 예 그러면 삼성 파운드리를 놓고 봤을 때는 이걸 호재라고 봐야 될지 약재로 봐야 될지 소장님께서 어떻게 지나겠
근데 지금 우리가 어떤 기술력에 대해서는 설황설례가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뭐 삼성의 기술력이 있어서 받았다라는 측도 있고 TSMC가 바빠서 물량을 거기 물량 못 주니까 삼성한테 지금 이제 줬다라는 얘기도 있고 원래 인텔 같은 경우 유럽에다가 파운드리를 지으려고 했어요. 기할 각 나라들이 보조금을 주니까 우리도 이제 보조금받아 삼성이 갔고 그다음에 유럽도 보조금 준다고 하니까 인텔이 유럽에다 지을 내다가 당시에는 이제 수요가 없어서 포기를 취소를 했던 그런 상태인데 만약에 지금 이제 평론가님 말씀하신 것처럼 정부 지원을 얻게 되면 인텔이 미국에다 파운더리 공장을 지울 수 있겠죠.
충분히 계획도 있었고 자금도 있고 기술력이라는 것은 이거는 어 저는 뭐 이제 반도체와 관련된 기술은 그렇게 어느 누가 비교 우의를 보인다이 부분이라고 보여지지 않아요. 그리고 더군다나 지금부터 이제 나노 공정으로 들어간 이후에는 기존에 우리가 갖고 있었던 물리적인 법칙을 어 이게 통용되지 않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누가 더 효율적으로 누가 더 빠르게 그리고 반도체 같은 경우도 기존에 레거시 반도체에서 지금 이제 GPU라든지 HBM으로 진화한 상태이기 때문에 기존의 공식과 기존의 틀대로 우리가 노하우가 필요하다라고 보는 관점도 저는 좀 경계해야 되는 부분들이 아니다.
아닌가라고 봐요. 특히 이제 중국 같은 경우 성장 경로를 놓고 보면 기존의 서구의 성장 경로랑 전혀 다르죠. 그들이 쓰고 있던 장비라든지 그런 것들이 아니라 그들은 현재 지금 HB과 GPU를 우회하는 그들만의 어떤 칩들을 또 개발해 냈다라고 지금 어 글로벌리 다 인정하고 있는 부분들 아니겠습니까? 따라서 인텔이 만약에 저렇게 그 정부 지원을 얻게 된다라면 이거는 삼성한테는 어마어마하게 정말 평님 말씀하신 것처럼 큰 전원 데미지를 줄 수 있는 정도의 악재급이 될 수 있다. 지금 당장은 급하게 갖다 쓸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어차피 키워가야 되는 입장이다라면
저는 좀 부정적으로 볼 수밖에 없다라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럼 일단 경쟁자가 생길 가능성이 생겼기 때문에 어 악재를 그냥 무시하면 안 된다는 이제 두 분이 공성된 말씀이었고 그러면 그럼 삼성이 지금 7만 원 가지고 공방한 좀 됐는데 예 돌파하려면 이제 파운드리도 살아나는가 했더니 또 숙자가 생긴 거잖아요. 그럼 결국엔 또 HBM 4를 뭔가를 성과를 내야 되는 건데 이건 뭐 저희가 여러 번 질문 드렸습니다만 이거는 뭐 삼성이 뭐 연말까지는 아니라 하더라도 가능은 하다고 보시는 건지 아 정말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삼성이 나올 때 나올 때까지는 어 저는 이게 정말 뭐 의도한 양치기 소년은 아니겠지만
네음 정말 좀 억울한 양치기 소년일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 보이는 건 양치기 소년처럼 보여 언론 언론이 만들어 놓은 양치기 소년일지 실질적으로 그들이 만들어 놓은 양치는 아닌 거 같지만 정말로 늑대가 나타날 때까지는 지금은 우리가 예단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네. 뭐 사실 며칠 전만 해도 뭐 블라인드다 이런 데서 이제 보도만 되면 된다고 축한다는 막 이런 것들이 많이 돌아다닐 그것도 양치기가 아니었나 좀 생각을 좀 하면서 이번에는 파운드리도 어찌 됐든 뭐 경쟁자와 기회가 또 생겼으니까 HB는이 논란을 지금 2년째에 질문드리고 있는데 어 내년에는 연말에는 질문 안 드려도 되는 좀 상황이면
그게 떠오르네요. 고도를 기다리며라는 소설의 고도는 나타나지 않는데 여기서는 고도가 꼭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 네. 그러니까 이제는 같은 질문 2년째 안 하는 상황이 좀 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내년에는 파운드리 관련해서 긍정적인 질문을 좀 할 수 있는 그런 상황들의 모습을 좀 기대하면서 이제 두 분의 분 말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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