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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

정확도 점수+1.4
순위68
채점 발언628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1.3% / 52.1% / 58.8%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2.3% / +1.1% / +0.2
상승 / 하락 / 중립37.2% / 20.5% / 42.3%
잘 맞는 기간1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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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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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과 글로벌 금융 시장: 변곡점은 언제인가? | 송재경 디멘젼투자자문 대표 | 내일전략

한국경제TV · 2026-03-30 · 유튜브 시청 7,324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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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인사이트를 넓혀보는 시간입니다. 매주 월요일 전략에 대한 고민은 디멘션 투자자문 투자 부문 송재경 대표 함께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아, 오늘도 3월에 월요일처럼 마지막에 월요일이긴 했지만 변동성은 극심했습니다. 지수 하락했고요. 어, 외국인도 2조원 넘게 또 매도 물량을 출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글쎄요. 음. 일단 전쟁이 좀 길어지러는데 외국인이 배팅하고 있어요. 어떻게 보셨어요? 일차적으로는 우리가 쓸데없이 이제 많은 걸 알게 됐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전쟁이 통상적으로 한 달을 넘어가기 시작하면 장기화 되는 경향들이 있더라.

인데 그게 정확히 이번 주가 이제 한 달 넘어서 이제 다 5주 차가 됐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글로벌 투자자들이 지난주부터 해서 후반부터 뭐 미국 시장 중심으로 미국을 포함해서 전 세계 위험 자산 비중을 어 가파르게 좀 줄이는 모습들을 나타내고 있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그런 것에 일환이 이것은 굳이 우리나라가 뭐 더 나쁘다 뭐하기보다는 오히려 이제 우리는 많이 벌었으니까 또 오히려 좀 손쉽게 좀 줄일 수 있겠죠. 미국에서도 보면은 M7이 빠르게 오히려 더 많이 줄여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전반적으로는 지금은 이제 지금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지난 주 후반부터 시장의 투자자들이 그 사이 버티다가 그것을 이제 느끼면서 나타났다 보셔야 될 거 같은데 다만 어 지금 3월 달 지금 이제 오늘까지 해야지 딱 이제 3월이 다 지나가는데 지난주까지 통상적으로 보면은 우리가 지금 미국이나 글로벌 투자자들이 제일 쉽게 보는게 60대 40 투자 방식입니다.

주식 60, 채권 40. 보통 이걸 쫓아가는 ETF가 있습니다. 미국에 AOR이라고 있는데 이거의 월별 수익률을 놓고 보시면 3월 달이 지난주 금요일까지에서 -6.3% 이게 무슨 말이냐면 통상 주식이 안 좋으면 채권 금리가 빠져서 채권이 좋거나 채권이 안 좋으면 주식이 좋거나 이렇게 하면서 좀 완만한 상승세를 만들어 줘야 되는데 이거는 주식도 빠지고 금리 올라가면서 채권도 빠지고 이렇게 하면서 이제 소위 노웨이 아웃이라 그죠. 지금 도망갈 구멍이 없는 그런 3월 달이 나타났습니다. 결론적으로 어 트럼프가 가장 중시하는 대표적인게 금융 시장인데 주식과 채권인데이 분야에 있어서 주식은 빠지고 금리는 올라가면서 투자자들이 뭐랄까요?

상당히 이제 신경질적인 걸 넘어서서 두려움을 갖게 만들었다는 것 자체는 트럼프 한 상당히 안 좋은 네거티브한 상황이고요.이 정도 -6.3% 3% 월별 수준이 어느 정도 수준이냐면 2022년도 물가와의 전제 1년 내내할 때 가장 월별로 셌던게 -7.3인데 그와 유사한 수준입니다. 그러니까 상당히 이번 3월 달이 좀 치명적인 달이었다 보셔야 될 거 같고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는 트럼프 입장에서 미국 내의 그런 이거 다 미국의 이게 퇴직금 퇴직 자금 갖고 은퇴 자금 갖고 하는 운영하는 거라 보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이것 자체가 트럼프 입장에서는 제가 지난주에 보여 드렸던 스트레스 지수를 급등시키는 이유가 있고 그래서 지금 원래 우리는 4주에서 6주까지 하려고 했어.

그 얘기를 정말 하루에 한 몇 번씩 하는 거 같아요. 돌아가면서.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보면 원래 지금 12일 딱 연장한게 다음 주, 화요일, 뭐 수요일요 정도잖아요. 그렇게 놓고 보면 이제 이번에 5주차, 다음 6주차면 지금은 앞이 안 보이는 상당히 깜깜해 보이고 흐릿해 보이지만 어쨌거나 아직은 좀 신라 같은 희망이지만 희망을 해 볼 수 있는 상황이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일단 트럼프 대통령은 어 전쟁을 끝내고 싶어 하는 모습을 많이 보이면서 마무리라는 키워드를 또 많이 내뱉고 있으니깐요. 한번 변곡점이 이번 주 다음 주 내로 좀 나오길 바래보겠습니다.

자, 그런가 하면요. 국채 금리의 급등도 심상치 않습니다. 미십년물 국채 금리가 어느 4.5%까지 상승을 했고 또 30년물은 5% 수준까지 일본의 30년물 국채 금리도 90년대 이후로 최고치해요. 이런 불확실성한 매크로적인 상황에서 글쎄요.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금리 인상을 원하지 않잖아요. 맞습니다. 이렇게 하염없이 오르게 놔둘까요? 일차적으로는 이것이 사실은 작년에 4월 달에 해방의 날 이후에 트럼프를 관세에에서 좀 물러서게 만들었던 소위 타코를 만들었던 대표적인게 채권 시장이 흔들렸던 거거든요. 채권 금리가 4.5를 를 넘어가면서 트럼프를 물러서게 했다는 것을 기억해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어쨌거나 지금 이번 3월 한 달 동안 놓고 보면 주요 선진국들이라고 불리는 나라들이 전반적으로 그 사이에 방만한 운영 뭐 이런 것 때문에 2008년 이후에 지금 그니까 소위 GDP 대비 부채의 비중이 다 100% 전후이 일본은 이제 200한 40% 되고 미국도 한 120%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차트를 열어봐 주시면 이것은 미국 일본만의 이슈가 아니고 지금 보시면 이탈리아, 프랑스 지금 막대 그래프가 한 달 동안 얼마나 어 그 증가했는 증가율이거든요. 보시면 이것이 미국이 오히려 좀 들어오른 편이고요. 한 10%대로 지금 나머지 보시면 이탈리아는 거의 20% 프랑스, 일본, 영국, 캐나다 다들 날립니다. 전반적으로 지금 육가발 물가 불안 이슈가 글로벌 국채 금리를 끌러 올리는 주범으로 지금 작용을 하고 있거든요. 이것 자체는이이 나라들이 사실은 돌아가면서 작대방 나라의 국채를 사 줘야 되는데 다 이렇게 금리가 올라가면 사 줄 데가 없어지는 상황이 됩니다.

그런 팀에서 놓고 보면 걱정스러워 보이기도 하는데 이것이 또 거꾸로 놓고 보면 트럼프에게 엄청난 압박으로 작용할 수 있다 보셔야 될 거 같고 오늘 제가 여기 적지는 않았지만 지금이 걸프 국가들이 어려워지면 어려워질수록 그들이 미국에 투자하는 자금 자체가 멈추거나 줄어들 수가 있습니다. 이런 것들도 트럼프 입장에서는 고민돼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 왜 그러면 또 국채 금리가 더 올라갈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 자체가 트럼프한테 시간이 사실은이 트럼프의 편이 아니라는 것이 점점 더 드러나고 있어서 그렇게 놓고 보면이 금리 올라는 걸 걱정할 수도 있지만 거꾸로 트럼프에게 포기하는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도 우리가 명심할 필요는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렇다면이 같은 금리 급등이 국내 증시의 충격으로 또 이어지진 않을지도 궁금한데 그 부분까지 좀 답변을 해 주실 수 있을까요? 이것이 통상 지금 이제 달러 강세와 같이 나타나니까 우리 입장에서 부담스럽죠. 신흥국들이 그런데 그래서 신흥국에서 지금 자금이 일부 빠져고 나가긴 하는데 확실히 참 보셔야 될 거는 달러가 강세로 가면 그리고 달러로 바꾼 돈을 갖고 미국 국채 투자해야 될 거 같은데 우리가 금리 올라가는 걸 봤지 않습니까? 미국 국채는 투자를 안 하고 있는 거예요. 결론적으로는 일시적으로 현금화할 때 지금 미국 달러를 갖고 있는 거지.

역으로 말하면 이것이 어느 정도이 상황이 안정화되고 나면 자금이 달러에서 빠져나온다라고 보셔야 될 거 같고 그것은 여전히 신흥국에게 좋을 수밖에 없고 우리한테도 나쁜지 않은 상황이다. 결론적으로는 이후로도 달러 강세가 지속되면 문젠데 그럴 가능성이 없다라는 그런 약세 신호가 국채 금리 상승에서 나타나니까 이것들도 같이 보실 필요가 있겠다. 너무 걱정하지 말자.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네, 알겠습니다. 어, 그렇다면 지금 고객 예탁금이 130조원 수준대에서 110조원대로 급격하게 축소가 됐습니다.이 같은 모습을 보고 지금 유동성 경세계에 대해서 또 우려감을 표하시는 분들 많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말씀 주신 대로 이것이 정말로 유가가 150불, 180불까지 올라가서 몇 개월을 지속된다면 정말 그렇게 될 수가 있겠죠. 자, 그거는 사실은 우리가 지금 염대 그러면 제가 이렇게 그게 확신이 들면 다 팔자가 그러겠죠. 사실은 그런 상황은 아니다 보셔야 될 거 같고 특히 지금이 최근 들어서 이제 미국의 이제 사모신용 이것 갖고 얘기하는 분들이 많이 들었습니다. 지금 엎친데 겹 겹친이니까 덮친격이니까 걱정들 하시는데 제가 차트를 하나 갖고 왔습니다. 이게 2008년을 보면서 자라보고 놀란 같으면 소뚜껑 보고 놀란다고 다들 걱정하시는데 냉정하게 보면은 차원이 다른 이슈다.

2008년도의 서브라임 이슈로는 최대 사실은 거의 북도 없이 그러니까 소위 그 소위 담보도 없이 투자가 레버지로 된 것이 자그마치 제일 보시면 62조 어 달러나 됐었거든요. 근데 지금 난리가 난 지금 다들 그 걱정하는이 소뚜껑이 1.7조달러입니다. 지금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차이가 나죠. 그리고 결정적으로 저 당시에는 다 순환 투자를 했기 때문에 하나가 망가지면 나머지가 다 망가져서 미국의 탑 썰틴 13개 상위 은행 중인 12개가 부도한 상황이었거든요. 그렇게 연결이 돼 있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은 상황이라서 일부는 사실은이 상황이 좀 지속되면 부실나고 부도날 수도 있고 돈을 못 돌려받을 수 있을지 언정 시스템 리스크 2008년처럼 갈 가능성은 저 급격한 격차에서이 보시다시피 너무 걱정하지는 말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자, 트럼프 대통령의 에너지 시설 공격 위에 데드라인 이제 다음 주입니다. 4월 6일이거든요. 어, 후반군까지 참전을 하면서 에너지 위기에 대한 우려감이 좀 가중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글쎄요. 장기전 진입 뭐 고육과 여부를 좀 키워드로 짚어 주셨는데 어, 주간 투자 전략 이번 주도 그러면은 변동성을 계속 유념하면서 대응하는 것이 현명할까요? 당분간은 그니까 제가 이제 합리적으로 생각해 보면 정말로 이제 끝이 가까오는 거 아닐까라는 기대를 해보고 있는 상황인데 왜 그러냐면 장기전에 진입하는 건 미국이 사실상 패배하는 걸로 평가할 수밖에 없습니다.

더군다나 전에도 말씀드면 전쟁 자금도 지금 모자하고 미사일도 모자라는 상황입니다. 지속하기 쉽지 않아 보이지 않을까 싶고요. 그렇기 때문에 트럼프가 강원 전략을 지금 같이 쓰고 있다. 그러니까 협상 노력도 하고 전생 시안도 얘기를 하고 있지만 지금 주말 동안 최대 공격을 했잖아요. 이건 거꾸로 말하면 끝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저런 공격을 하고 있다라고 보실 수도 있을 것 같고요. 상대적으로이라는 상당적으로 냉정하게 통제된 대응을 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놓고 보면 트럼프가 물러서기만 하면 의외로 협상은 빨리 진행될 수도 있겠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 이제 실물지 원유가 와야 될 것들이 계속 적체가 돼서 드디어 이번 주 이제 한 달이 지나서 지금 5주차기 때문에 이번부터는 이번 주부터는 그 아시아를 비롯한 여러 나라들이 어려움을 겪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것 때문에 추가적인 유가 상승 이걸 말로 아마도 주가의 추가 하락 가능성도 염두해 두실 필요는 있겠지만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그래서 다음 주 정도까지는 일정 부분에 현금 비중을 보유하시면서 관망은 하실되 여기에서 완전히 시장에서 벗어나는 것조차도 또한 위험할 수 있다라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

#금리#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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