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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바이오 널뛰기 장세 유일한 피난처! 흑자 찍어내는 알짜 대장주는? -차영주 소장

딜사이트경제TV · 2026-10-23 · 유튜브 시청 77 · Board Views 1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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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도 주식 제대로 파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차영주의 주제 파악 YG 경제연구소 차영주 서장과 함께합니다. 소장님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네, 오늘 한 주의 마지막입니다. 오늘은 종목들 좀 짚어 주실 거죠? 네, 그렇습니다. 오늘은 뭐 나머지 오늘 제압바요 마지막이니까요. 어, 그동안 다루지 않았던 어, 제약주 중심으로 한번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있습니다. 먼저 유한 양행부터 오늘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국산 항암제 1호로 K바이오의 역사를 썼었던 종목인데요. 아, 투자자 입장에서 유한 여행을 봤을 때 사실 냉라자도 유명하단 말이죠.

이제는 기술 수출보다는 해외에서 얼마나 팔고 있나 이런 성과가 더 중요한 레벨로 돌아왔다를 좀 봐야 될까요? 어, 그렇죠. 우리가 이제 처음부터 이제 판매가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만 지금 이제 우리가 여러 가지 이제 제약 바이오드를 봤습니다. 어 우리가 이제 여러 가지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 신약을 개발했다라든지 뭐 이런 기업들 입장에서 보면 개발한 이후에는 판매가 이루어져야 된다는 거죠. 어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개발을 하고 뭐 잠깐 좀 위원장의 이전에 좀 이제 전반적인 얘기를 하면 개발을 하고 것이 이제 그다음에 이제 해야 될게 뭐죠?

어 판매 승해를 받아야 되는 거죠. 각 국가별로 특히 이제 우리가 보는 것은 FDA 승인이고요. 승인을 받은 다음에 실질적으로 이제 판매가 이루어지는 이제 여을 봐야 되는데 유한량 그 단계까지 와 있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렉자 같은 경우 우리가 202년부터 판매가 됐는데요. 어 대략 한 3억 달러 정도 판매가 됐습니다. 어 그러다가 2025년 작년에는 7억 달러 두 배 정도 늘었는데요. 지금 이제 선분기까지 8.6억 6억 달러입니다. 그러니까 점점이 판매되는 그 금액이 어 계속해서 이제 큰폭으로 어 상승하고 있다라는 거죠.

아직 이제 한 분기가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벌써 작년에 이제 7억 달러를 넘어섰다라는 거죠. 또 두 번째로 우리가 렉라자를 봐야 되는 것들 중에 하나가 미국의 지역에서 판매가 계속해서 이제 늘어나고 있다라는 겁니다. 근데 이제 우리가 약에 대한 어떤 효과들을 놓고 볼 때 처음에 그 약이 침투될 때까지는 우리가 이제 초반에 좀 다뤘던 것처럼 우리가 이제 조금 벽이 좀 있죠. 그 벽이라는 건 뭐죠? 의사분들의 처방이다라는 거죠. 익숙한 음식들을 지식을는 좀 도전이 좀 필요한 부분들이죠. 의사분 입장에서도 우리가 새로운 약을 처방을 했을 때 그 효과가 나타난다는 거죠.

여기서 우스갯 뭐 장이 안 좋은데 이런 뭐 우스갯 소리를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사분들은 어대부분 자신들이 명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예를 들어서 환자가 왔는데 홍길동이라는 환자가 왔는데 홍길동 입장에서 보면 그 의사분이랑 자기랑 안 맞아. 그래서 자기가 그 병이 안 나는 거 같아. 그러면 홍길동은 의사를 바꾸게 되는 거죠. 그죠? 근데 의사분 입장에서 홍동이 안 오니까 자기가 치를 잘한다라고 생각한다라는 겁니다. 어 이런 어떤 의사분들 사이에서 농담이 좀 되는데 어찌 됐든 뭐 홍길동이 됐던 뭐 우리가 뭐 성춘양이 됐던 뭐 이런 분들이 이제 신약에 대해서 효과가 나타나면 의사분들의 처방을 늘리게 되겠죠.

어 그런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라는 점에 있어서는 어 상당히 유한량에 있어서 렉자의 어 글로벌 매출이 늘어나고 있는 거 이런 것들이 긍정적인 모멘텀이 되고 있다. 이렇게 설명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기존에 사실 의약품 매출도 안정적이고 신약의 파이프라인도 함께 가져가고 있다라고 합니다. 유한양행. 어 그러면이 두 가지 모멘텀이 정말 캐시카워로 든든하게 작동을 하고 있다. 어 이게 둘 다 잘되고 있다라고 봐야 될까요? 어, 그렇습니다. 앞서 이제 우리가 냉라자에 대한 어떤 약에 대한 부분들이 있는데 또 한 가지는 우리가 실적이 좋아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좋어지금행 같은 경우는 어 우리가 이제 로열 수입이 상당히 좀 많습니다. 기술을 갖고 있는 거 로열트 수입이 있는데 전체적으로 로열트 수입이 한 124억 정도 이렇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어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어 우리가 경상 로얄티라고 부르는데요. 어 기본적으로 로얄티에서 한 124억 정도 어 이렇게 얘기가 나오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상당히 이제 긍정적으로 우리가 볼 수 있는 거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사업 포트폴리오가 잘 돼 있습니다. 로열티 수입이 안정적이고요. 여기에 더해서 우리가 이제 유한양행 같은 경우 렉자에 대한 매출이 늘어나고 있고 또 글로벌 판매가 늘어나고 있다라는 점들을 종합적으로 복합적으로 살펴보게 된다라면 어 모든 것들이 다 긍정적으로 잘 유지되고 있는 어 아주 우수한 사례가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유한 양행을 살펴봤고요. 이번에는 유한 양행과는 좀 다른 방식으로 글로벌 시장을 접수한 SK 바이오팜 보겠습니다. 뇌전증 신약 엑스코프리를 글로벌 빅파마에 좀 넘기지 않고 미국 현지 직판을 구축을 해서 본인들이 또 직접 생산을 하고 있다라고 하더라고요. 어 덕분에 이제 분기마다 미국 매출이 많이 나오고 있다라고 하는데이 남에게 떼 주지 않고 마진을 싹 다 가져오는 SK 바이오판만의 그런 뭐 기술력 영업력이 어 정말 다른 제약 바이오보다 훨씬 좋다라고 봐야 될까요? 어 그렇죠. 우리가 이제 자체적으로 어제도 말씀드렸습니다. 아 그저께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어 SK바이폼의이 뇌전증 치료제는 우리가 이제 자체적으로 어 신약을 개발해서 판매 1억까지 나온 1호 의약품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FDA 승인을 19년도에 받았고요.요 2000년부터 전체적으로 미국에서 어 매출이 늘어나 매출을 시작을 했습니다. 어, 시장 규모가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만 SK 바이오팜이 또 그렇게 큰 기업은 아니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비중해서 차지하는 것이 우인 거죠. 말씀하신 것처럼 이것을 이제 로열티를 받고 기술전을 하지 않았다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이제 SK 계열사라는 든든한 백이 있었다라는 것도 하나의 이제 중요한 포인트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이 뇌전측 치료제가 SK 바이오팜 전체 매출에 대략 한 50% 정도 약 뭐 한 40%대 후반이니까 대략 한 50% 정도 차지한다라고 볼 수 있겠죠.

이런 부분들이 꾸준히 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고 또 그저께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뇌질환과 관련된 다양한 신약 개발을 또 공동 그 동시에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현재 지금 알려진 상황이죠. 어 따라서 그 부분들을 복적으로 살펴면 SK바이오파면 내전증 치료제어 그리고 이제 우리가이 시장 규모가 그렇게 한 8조원 정도로 크지 않다 하더라도 기타 다른 또 뇌와 관련된 어 치료 병증 치료제를 만든다라는 점에 있어서는 상당히 긍정적이죠. 또 우리가 또 그런 거죠. 경험이라 성공이라는 것도 경험을 해 본 사람이 그걸 아는 거죠. 어떤 부분들을 해야 되.

그데 그래서 이제 SK바이오팜을 시장에서 어떻게 보면 지금 뭐 최근 그에는 뭐 제압 바이오들이 주가가 다 빠져 있기 때문이지만 한 때는 SK바팜 주가를 피하를 좀 높게 줬었습니다. 그 부분들이 있바이오다시 한번 반동를한다라면 강력하게 또 만약에 여기서 신약이 뇌와 질환과 관련된 신약이 하나 나오게 된다라면 어 굉장히 크게 아웃퍼할 가능성도 현재로선 배지할 수 없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네 좋습니다. SK 바이오팜 살펴봤고요. 다음으로는 비만약 관련돼서 주목을 받고 있는 한미 약품도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사실 마운자루나 위고비가 또 한국 시장에서 많이 주목을 받았지만 이제는 우리 한국의 비만 신약이 나온다라고 합니다.

에페글레나 타이드였나요? 한미약품이 이제 출시가 인박했다라고 하면서 정말 주목을 많이 받고 있는데요. 어 한미학품 사실 원래는 기술 수출에 관련된 호재가 좀 많았었는데 이제는 기술 수출보다는이 비만 신약의 기대를 걸어 봐야 할까요? 어, 일단은 현재로서는 당장 중요한 것은 기술 수출에 따른 어, 우리가 이제 돈들이 이제 들어오는 거죠. 단기적으로 볼 때는 우리가 뭐 앞으로 미래가 중요하다 하더라도 현재도 굉장히 중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한억 정도 정수출에 른돈들이 들어오고 있 단기적으로는 우가 한미학품 주가도 뭐 아무리조정을 받았다 하더라도 우리가 미래에 대한 비만 치료제를 본다 하더라도 굉장히 저평가를 시키지 못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탄탄한 실적에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말씀하신 것처럼 비만 및 대사질환 제가 비만도가 조금 있는데요. 대사질환까지는 아니에요. 제가 이제 고혈합 당뇨가 없다라는 것이 아직까지는 조금 이제 대사 질환은 없는 거야. 비만은 되지만 근데 이제 비만과 대사환이 이제 중기적으로 같이 오는 거죠. 저도 이제 상당히 걱정스럽긴 한데 근데 이제 이것은 이제 중기적인 문제죠. 저한테도 중기적인 문제고 한미학품한테도 우리가 이제 비만 치료제가 이제 출시되면서 판매가 되는 것이 이제 중기적인 부분들이죠. 근데 한미약품 비만 치료제가 갖고 있는 특징이 우리가 앞서 말씀드렸던 우리가 뭐 마운자로라든지 위랑 다른 점이 뭘까요?

다른 점이 있을까요? 제가이 얘기하면 제 아내가 아주 기함을 하는데요. 저는 윗배가 나왔고요. 제 아내는 아랫배가 나왔습니다. 아 그러니까 이제 뭐이 이거 이게 보면 어떻게 농담처럼 들리지만 이게 농담 아닌 농담이다라는 거죠. 왜냐하면 우리가 이제 성별 어떻게 보면 인종별 비만도가 다릅니다. 뭐 이런 것들이 다 이제 다른 거죠. 우리나라 사람들의 비만과 서양분들의 비만도가 또 다르다라는 거죠. 그니까 예를 들어서 관절염 치료제다, 위암 치료제다, 유방 치료제다라고 하면 인종과 성별을 가리기가 쉽지 않죠. 하지만 비만이라는 것은 제가 경험해 봐서 알지만 이게 비만이라는 것은 상황과 논리와이 그 이제 인종과 어 음식 섭취 이런 것들이 달려 있다는 거죠.

어, 그리고 이제 성별로도 다르고 뭐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한미약품이 이제 국내에서 개발한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예, 한국인들 동양인들에게 특화되 있다라는 점에 있어서 나름대로 틈세 시장을 벌릴 수가 있는 거죠.요 요 부분이 중요한 포인트다라고 저 생을 합니다. 그래서 단순하게 비만 치료제는 우리가 관절염 치료제, 위암 치료제처럼 동일하게 적용증이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상황과 그리고 우리가 이제 그 상황에 따라서 다르게 적용된다라는 점에 있어서 한미약품의 비만 치료자는 상당히 기대하는 바가 좀 있다. 이렇게 설명을 좀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더 좋습니다. 흥명품 그리고 비만 신약이 아마도 조금 더 저렴할 거다라는 이야기도 들려고 있다라고 하더라고요. 비만 신약 출시 이후에 어떻게 흘러갈지 시켜 보겠고요. 다음으로는 대웅제약 짚어 보겠습니다. 어 기존 약의 편의성을 높여 주는 계량 신약 그리고 자체 개발에 대한 제품 갱 경쟁력이 강점인 기업이다라고 좀 보실 수가 있겠는데요. 그러면 기존 제품을 확장하는 것 그리고 계량 신약 같은 경우에도 안정적인 실적을 지금 내고 있는 상황인가요? 어 일단 두 가지가 다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 자체 개발 제품이라는 건 이제 나보타를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어 우리가 이제 보톡스신 보톡스 같은 거죠. 신을 자체 개발했다는 겁니다. 신은 원래 물입니다. 물인 것을 우가 이제 용액을 이제 소위 물에 타 가지고 이제 피하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우리가 여러 가지 휠러 힐러까지도 이제 진출이 되는 이제 그런 부분들인데요. 나보타가 확실히 이제 대용 제약에 있어서 하나의 모습이죠. 한때 메디톡스하고 특허 분쟁이 있었습니다만 이건 이제 1달러락 됐었던 그런 부분들이고요. 계량 신약이다라고 한다라면 뭐여 가지가 있습니다. 당뇨 그다음에 폐섬유증 자가 면역 질환 뭐 이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계량 신학을 이제 대용 제약도 한다라는 거죠.

네어당히 대용제약 같은 경우는 우리가 이제 여러가지 부분 그니까 이제 우리가 어제 같은 경우 이제 삼성바이오에서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삼성바이오 같은 경우 CDM를 통해서 확보된 자금을 통해서 신약을 개발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까지 말씀드렸는데요. 지금 이제 자체 개발한 나보타가 상당히 안정적인 매출을 보이고 있는 상태에서 계량 신약까지 만들어 내고 있다라는 거죠. 근데 이제 당뇨라든지 우리가 이제 자가 면역 치료제 같은 경우는 이제 바이오시뮬러 쪽에 이제 속하는 거고 이것을 이제 개량한다라는 것은 막대한 자금이 들지만 대용 지약이 유상증한다는 얘기 들어보셨나요?

못 들어봤죠. 그렇기 때문에 자체적인 자금 조달 시장에 있어서 우리가 이제 주가가 움직인다 그러니까 이제 뭐 IT 쪽인 얘기는 하겠습니다만 어 잉여 현금흐름이라든지 어 데이터 센터를 짓는 과정에 있어서 얼마큼 자금이 들어가느냐라는 거죠. 제약사로 바꿔 본다라면 제약사가 신약을 개발하는 과정에 있어서 얼마만큼 어 그 돈이 필요하느냐라는 부분들인데 그러한 부분들이 현재 지금 이제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라는 것이 어 우리가 실적을 바탕으로 신약을 개발하고 있는 대용제약의 강점이 아니겠나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대용 제약의 강점에 대해서 좀 알아봤고요.

이번엔 아 대한민국 국산 신약 중에서 가장 빠르게 블록보스터로 등극한 위식도 영류질환 치료자죠.케캡케인 K캡의 지역인 HK인노엔 보도록 하겠습니다. K캡이 이미 국내 시장을 섞권한 것도 모자라서 미국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라고 하더라고요. 어 사실 하나의 메가히 신약이긴 합니다. 근데이 하나의 신약이 HK인노의 주가까지 좀 가치를 재평가시킬 수 있을 정도의 아 그 정도다라고 좀 볼 수 있을까요? 어 그렇죠. 자체 개발한 신약인데요. 30호 우리나라 이제 19년에 개발한 거죠. 이것도 은근히 사람들이 많이 그 예 먹고 핸드폰 봐서 먹고 바로 핸드폰 봐서 걸리는 어주 대표적인 부분들이다라고 우리가 얘기를 하는 거죠.

그래서 이게 과거에는 그지 않에 이제 자꾸 이제 어떻게 보면 눕는 그 누서 엎드려서 뭘 하다 보니까 이런 질환들이 많이 생기는데 관건은 FDA 승기이 이제 나는 겁니다. 아 예승 이제 남으로써 우리가 이제 그런 부분들이 이제 허가가 들어난다면 어 전 세계적으로 이제 그 이제 메가 블록버스터가 될 가능성이 있다라는 점에 있어서 그래서 SK노을 좀 중기적으로 보시는 분들이 있어요. 뭐 그런 부분만 통과된다라면 정들이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어찌됐든 지금 이제 우리가 중요한 것은 아무래도 산적인 부분들이 이제 필요하는 거고 그다음에 또 이런 신약을 어 꾸준히 개발하고 어 이런 것들을 어떻게 활용하느냐 단계인데 SK노이 거기에 이제 어떻게 이제 적용할 것인가가 상당히 중요한 겁니다.

우리가 어 음식점 같은 경우도 그렇고 뭐도 그렇고 뭔가 하나 히트한다. 말씀하 성공하면 어 나머지들은 다 이제 되는 거죠. 어 그런 거기 때문에 지금 이제 SK노도 그 부분이 중점이 되고 있다 이렇게 설명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일단 KB라는 신약 자체가 HK인노의 성장 축이 될 수 있을지 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다음으로는 이제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의 거함 이야기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어 사실 파이프라인 품목 자체는 이미 빽빽하게 잘 갖춰져 있단 말이죠. 그런데 이제 시장의 시선은 미국의 직판 영업망이 얼마나 돈을 잘 벌어느냐 요것까지 좀 보는 거 같긴 한데요.

그러면 라인업을 얼마나 더 늘리느냐보다 얼마나 좀 잘 파느냐 요게 중요할까요? 그러니까 셀트리온을 보면 셀트리온이 처음에 어디서 팔기 시작했냐라면 중국, 유럽, 특히 유럽에서 많이 팔았습니다. 유럽에서 유럽에서는 어느 정도 시장 장력이 높고요. 시장 장력이 높은데 이제 미국은 어떻게 보면 셀트리온이 이제 시작한 거예요. 이것이 이제 여러분들이 흐름을 아셔야 되는데 네. 원래 그 제네릭이 아니라 바이오시뮬러를 먼저 받아들인게 유럽이에요. 유럽에서 바이오시뮬러를 받아들이다 보니까 유럽에서 이제 검증이 됐고 미국은 유럽이 그렇게 해서 건보려를 아끼고 어 다양한 약들에 대해서 효율성이 높아진 걸 보고 미국은 뒤늦게 시작을 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셀트리온이 이제 미국 법인 말씀하신 것처럼 미국 법인에서 얼만큼 확장성을 버리느냐 이런 단계예요. 우리가 알기는 셀트리온이 이미 뭐 여러 가지 파이프라인도 많이 있고 어 여러 가지 이제 바이오시뮬러에서 강자인데 이제 왜 미국에서는 좀 그러냐라는 거죠. 도연커 같은 경우 딜사이트에서는 최고죠. 어 그런데 이제 만약에 다른 채널로 가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되는 거잖아요. 뭐 예를 들면 그런 거죠. 어 셀티온이 그렇습니다. 유럽에서는 이미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습니다. 미국에서는 이제 새롭게 시작을 해야 된다라는 측면에 있어서 그러한 얘기들이 좀 나오는 걸로 여러분들 이해하시면 될 것 같아요.

충분히 그 능력은 됐고 또 셀트리온 같은 경우 서정진 회장께서 직접 내가 이제 경영권을 휘두르겠다라고 하면서부터 성과가 잘 나왔잖아요. 어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확실히 오너의 어떤 리더십 이런 부분들이 시장에서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이렇게 설명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아, 셀트리온 짚어봤고요. 다음으로는 글로벌 CDMO 1항 자리를 단단하게 지키고 있는 삼성 바이로직스 보겠습니다. 어, 지금 5공장 램퍼의 가속도가 붙고 있고 6공장 논의까지 나올만큼 압도적인 공장 덩치 자랑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면 신약 개발보다는 뭐 수주 전고라든지 공장 가동률 요런 걸 봐야 될 거 같은데 그중에 뭐가 제일 중요하다라고 볼 수 있을까요?

아무래도 공장 가동률이겠죠. 그니까 수주를 얼마큼 생산해 내느냐라는 건데 우리가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공장을 지금 이제 8공장까지 제가 계획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어 이제 어떻게 빨리 짓고 이제 중요한 것은 우리가 공장을 짓는 것도 중요하지만 공장을 지어놓고이 공장이 얼만큼 가동이 잘 되느냐라는 겁니다. 근데 한 가지 이제이 오해를 하시는 시청자분들이 계신데 어 우리가 이제 한 80% 정도 공장이 가동되면 야 얘네들이 조금 100% 가동이 안 되니까 가동률이 좀 떨어지는 거 아니야? 지금 이제 우리가 일부 뭐 삼성전자에서도 가동률이 논란이 되고 있는데

반도체 전문가들이 삼성전자 같은 경우 가동률이 70%가 70% 정도만 되면 100% 가동이라고 보는 거고요. CDM 같은 경우는 한 85% 정도 가동하면 100%를 보는 겁니다. 나머지는 뭐냐? 나머지는 유지보해야 되고요. 라인 점검해야 되고요. 또 원제로 집어넣어야 되고요. 이런 것들 때문에 가동이 멈추는 거거든요. 근데 이제 100%가 아니니까 가동이 안 된다라고 또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어 그래서 이게 이제 우리도 그렇잖아요. 조금 뭐 24시간 일 못 하잖아요. 8시간 또 풀로 못 하잖아요. 8시간 중간 중간에 좀 쉬어 줘야 되는 거죠.

8시간을 일을 한다 하더라도 대략 한 7시간만 일 7시간 일해도 열심히 일한 거예요. 한시간 정도 밥도 먹고 커피도 마시고 좀 그래야 일의 효율이 올라가는 거기 때문에 어 공장 가동률이 삼성 바이오는 평균 80%가 넘습니다. 기존 공장들 어 그런 부분들이 상당히 긍정적인 부분들이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네바 봤고요. 다음은 녹십자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혈액 제재랑 백신이라는 남들이 쉽게 못 들어오는 영역에 좀 아주 매력적인 방어막을 치고 있단 말이죠. 그럼이 특화 사업을 갖고 있는 녹자가 어 안정적으로 계속해서 실적을 내줄 수 있을지 정말 바이오 장세의 변동성을 훌륭하게 좀 방어를 해 줄 수 있을까요?

어, 예. 그렇습니다. 이제 녹십자 같은 경우 우리가 혈액 제재는 이제 알부민을 이제 어, 생산하는 건데 이게 전체 며출 한 40% 정도 차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상당히 이제 독창적인 독보적인 그런 부분들이 드러나고 있다라는 거고 백신 같은 경우는 우리가 독감 백신이라든지 뭐 수두 백신, 뭐 탄적 백신 뭐 이런 것들이 한 15% 정도 비중을 차지하고 있죠. 어, 그런 부분들이 있으면서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실적을 유지하고 있는 그러한 기업입니다. 새로운 어떤 신약을 개발한다라든지 어, 새로운 어떤 매출을 한다라기보다는 현재 사업 구도 내에서 안정적이고 어, 이런 것들을 통해서 꾸준히 우리가 움직이고 있는 대표적인 기업이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네. 녹십자 짚어봤고요. 다음은 또 백신 주권의 자존심 SK 바이오사이언스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사실 코로나 때 CDM으로 잭바을 터트리긴 했는데 팬데믹 이후에 백신 수요가 좀 정상화가 되면서 주가가 좀 조정의 터널을 지나오긴 했었는데요. 어 그럼 SK 바이오사이언스를 바라볼 때 자체 백신 대박이라는 대형호재를 기다리는게 맞을까요? 아니면은 그냥 안정적인 CDMO 성적표를 우선 잣대로 보는게 맞을까요? 어 뭐 기업이라는게 멈추면 뭐 도체되는 거죠. 어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우리가 안정적인 것은 CDMO 실적에서 안정성을 좀 보이고 있는 거죠.

그렇지만 어 우리가 이제 다음을 생각하는 것이 이제 개발 쪽인데요. 산업와 함께 우리가 이제 폐렴 구근에 대해서 공동 개발을 동시 하고 있습니다. 폐렴 같은 경우도 우리가 상당히 이게 거의 뭐 불치병에 가까운 부분들이죠. 그런 것에 그을는 분들을 공개발 있다는 것이 새로운 미래 먹이를 하게 되는 어 SK 바이오사이언스의 하나의 핵심적인 요소가 아니겠나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SK 바이오사이언스의 포인트에 대해서 좀 짚어 드렸고요. 아, 다음으로는 한올 바이오파마도 보겠습니다. 자가 면역질환 신약의 파이프라이너 가치로 움직인다라고도 좀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지금 실적도 실적인데 실적보다는이 신약 파이프라인 가치가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럼 이런 기업은 임상이 얼마나 잘 되고 있느냐 그 임상에 대한 진점만으로도 주가의 재평가 좀 가능하다라고 볼 수 있을까요? 어, 그런 것들이 나타나야 되겠죠. 한올 바이오은 상당히 자가 면역 치료제, 질환 치료제를 오랫동안 어, 시장에서 관심을 좀 끌어왔었던 기업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이제 우리가 어, 신약 파이프라인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임상항이 얼만큼 진행되고 있느냐 이런 부분들이 이제 중요한 거 같아요. 근데 이제 문제는 우리가 예측이 불러하다라는 거죠.

뭐 긍정적인가 나타날 것이다. 아니 어느 어느 회사가 어느 뭐 우리가 점심니까 밥집이 우리 음식 맛 없어요라고 얘기하는 집은 없잖아요. 다 맛있다라고 얘기하는데 우리가 먹어보면 아닌 경우도 있는데 그걸 모른다라는 거죠. 시켜서 먹어보기 전까지는 하늘 바이오파마 같은 경우도 임상 데이터가 나올 때까지가 상당히 좀 조심스럽다. 어 이렇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네 하늘 바이오파마 싶고요. 마지막으로 ST팜도 좀 살펴보겠습니다. 어 사실 차세대 신약으로 가장 핫한 분야가 요즘에는 RNA 올리고 액산 치료제다라고 하더라고요. 어 올리그 원료용품 시장에서 독보적인 톱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라고 좀 하던데 어 글로벌적으로 신약 개발을 확대하는게이 ST팜의 정말 그 수주 확세로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요?

어 그 부분을 좀 지켜봐야 될 거 같아요. 올림스는 CDM로 생산하지만 이게 진입 장비 높습니다. 그러니까 뭐 어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CDMO라는 것이 우리가 그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어 그러한 기업이다라고 보니까 특히 올리고 혁상 같은 경우 국내 1위 어 글로벌 3위 기업이기 때문에 어 상당히이 부분에 있어서의 안정적인 어 매출이 이루어지고 있는 거죠.이를 이를 바탕으로 해서 신약 개발 확대를 꿈꾸고 있다라는 점에 있어서 ST밤에 어 우리가 장점으로 볼 수 있는 면이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네 좋습니다. ST팜까지 오늘은 제약 바이오섹터에 있는 종목들 좀 자세하게 짚어봤고요. 투자 포인트까지 좀 알아봤습니다. 여러분들 투자하시는데 많은 도움 되셨길 바랄게요.네 오늘 차영주 조재.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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