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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김광석

Accuracy score-0.1
순 place127
Scored calls25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7% / 50.4% / 50.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0% / +0.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6% / 27.7% / 33.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20)#한국채금리 (77)#코스피 (69)#미국기술주 (64)#환율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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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는 정말 허상일까? AI가 코인으로 결제하는 시대, XRP가 뜨는 이유 | 채널 50만 특별영상 | 취중전망 [3편]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6-07-18 · 유튜브 시청 103,798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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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삼성전자#카카오#현금#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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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광석 · 한국인

요약 보기

AI 에이전트 시대에 결제가 암호화폐(XRP 등)로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는 주장. 1990년대 HTTP 402 결제 공백을 X402 표준(코인베이스 제안)이 메운다고 설명하며, 스테이블코인·CBDC·예금토큰 등 디지털 화폐 다변화 속에서 XRP가 통화 간 브릿지 역할을 할 것이라고 주장. 지니어스 법 세부규정 발효로 규제 옥석가리기가 진행되어 USDC 등 우량 스테이블코인이 프리미엄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도 제시. 금·암호화폐의 가치는 약속에 따른 가격이라는 논리 전개.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그때의 지급 결제 수단으로서는 소위 스테이블 코인이나 크립토 시장이 될 겁니다. 점점 더 윤곽이 잡히고 인공지능과 융합이 되면서 더 어떤 실시간으로 떠오를 수 있는 쓰일 수 있는 그런 어떤 통화의 역할을 할 것이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주중 정말. 아, 근데 저는 그 제일 모르는 것 중에 하나면서도 제일 궁금한 것 중에 하나가이 클립토라는 게 이게 저는 투자를 해야 되는 건지 이게 그냥 허상인 건지 사실 예, 이거를 물어볼 사람이 정말 없었는데 오늘 제가 작가님 오셔서 한번 물어보고 싶은데 솔직하게 그냥 취한 김에 좀 얘기 좀 한번 해 주세요.

02. 솔직하게 그 만질 수 있잖아요. 크립토 만질 수 있냐? 그렇죠. 네 우리가 지금 새벽째 마시니까 방송 묻지 말고 지금은 진짜 취했어. 자꾸 웃으면서 피하려고 예. 취중 진담 예. 이번엔 전망 일단 암호화폐 관련해서 아 요즘에 진짜 투심이 많이 죽어 있죠. 많이 죽어 있고 말씀주신 것처럼 눈에 보이지 않다 보니까 정말 이게 허상 아니냐라는 질문도 정말 많이 봤습니다. 근데 우리가 뭐 암호화폐를 따지기 전에 일단 한번 지금 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시대적인 방향성을 한번 짚고 갈 필요는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교수님께서 지금까지 말씀해 주신 것처럼 지금 AI 섹터가 굉장히 붐을 이르고 있죠.

03. 그에 대한 인프라로서 지금 반도체 섹터가 굉장히 좋게 호황을 누리고 있는데 사실 이제 AI가 더 떠오르게 되면 더 나아가서는 AI 에이전트라고 하는 머신투 머신이라고 하는 기계적 결제가 가능해지고 이제는 사람 개입이 없는 그런 365일 내가 잠자는데도 결제가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는 시대가 머지 않아서 펼쳐질 거란 말이죠. 그때는 과연 어떤 통화로서 결제를 이루어날 거냐라고 하는 그런 question션 마크를 찍었을 때는 그것이 바로 암호화폐로 결제가 이루어진다라고 저는 좀 설명을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지금 현재 뭐 지니어스 액트라든지 클레리티 액트라든지 여러 가지 법안들이 만들어지면서 이제는 과거의 그런 투기적인 시장이 아니라 실체가 조금씩 조금씩 분명해지고 기관이 투자를 하고 여러 가지 파생 상품이 만들어지는 그런 어떤 기관의 자금의 시간으로 조금 조금씩 바뀌어지고 있거든요.

04. 그런 부분에서 우리가이 크립토라고 하는 시대를 조금씩 내가 받아들이면서 천천히 공부하는 그런 어떤 시각이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해요. 아. 음. 그리고 또 한 가지 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제가 우리 김광석 교수님 50만 너무 축하드리는데 제가 정말로 김광석 교수님의 뭐 직시 분석이나 책 리뷰라든지 김광석과 토론합시다 이런 채널을 굉장히 좋아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거시 경제를 짚을 때 국제의 어떤 기구들 뭐 세계 경제 포럼이나 아니면 IMF 뭐 국제 결제 은행 BIS 그런 어떤 경제전망 보고서나 논문이나 어떤 핀테크 노트 요런 것들을 실제로 인용을 하시는데 저 같은 경우도 암호화폐를 투자할 때

05. 기준을 주는 곳이 바로 교수님이 기준을 두시는 그런 IMF나 뭐 오펙이나 OECD나 이런 쪽에 기준을 두거든요. 근데 거기서 지금 아젠다를 뭐라고 펼치고 있냐면 핀테크에다가 플러스 인터넷을 더해 가지고 인터넷이라고 하는 하나의 개념을 주고 있어요. 그 한마디로 이제 인공지능과 그 크립토 블록체인을 통해서 인간의 개입이 필요 없는 보이지 않는 시대로 가고 있다라는 거죠. 그러면 기 자체가 점점 블록체인되고 수수료가 줄어들고 굉장히 빠른 실시간 정산이 이루어지고 그런 부분에 반드시 필요한 도구가 바로 립토 유틸리티로서 필요나는 그런 시대에 있다라는 거예요.

06. 그러기 때문에 비트코인 이더리움 뭐 리플 이런 거 뭐 지금 비트코인이 뭐 9천만 원 대고 이더리움이 많이 내려왔고 XRP는 뭐 스테이블 코인에 대체되는 거 아니냐? 당연히 그런 짐을 주실 수 있겠지만 그 전에 일단 우리가 아 지금 뭔가 조금씩 새로운 시대가 오면서 4차 산업 혁명이라고 하는 어떤 대문명을 받아들이는 과도기 속에 살고 있는데 그중에 두 가지 심장으로 AI와 크립토가 딱 두 트랙으로 딱 뒤쳐주는 이런 인프라로서 작용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는이 토산 자체가 밑으로 죽고 없어지고 허상이 아니라 점점 더 윤곽이 잡히고 인공지능과 융합이 되면서 더 어제 실시간으로 떠오를 수 있는 쓰일 수 있는 그런 어떤 통화의 역할을 할 것이다.

07. 저 보고 있습니다. 바로 예 [환호] 되게 이야기가 되게 쉬웠어요. 아 저는 교수님께도 한번 질문 드려보고 싶어요. 우리 교수님도 워낙 이제 립토 쪽에 많이 공부도 하시고 인터뷰도 많이 하시니까 교수님도 이런 질문을 굉장히 많이 받으실 것 같은데 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우리 학교에서 이런 변화를 이야기할 때 가장 많은 질문을 받는게 이런 질문이에요. 어. 비트코인 뭐 혹은 그 크립토 전반이 아무 가치도 없는 거 아닙니까? 아무 가치도 없는 건데 그것에 왜 투자를 그렇게 합니까? 저수준 혹시 집회 있는 분 있어요? 집회집 집회 자 있죠.

08. 달라. 금은 다르죠. 눈을 보이고 손에 잡혀야 되거든. 금 색깔 달라. 자 저 한번 볼게. 자 이게 얼마짜리예요? 5만 원짜리. 5만 원짜리. 이거 왜 5만 원이에요? 우리끼리 이제 약속을 했기 때문에 약속을 한 거예요. 네. [콧방귀] 예를 들어서 여기다가 10만 원이라고 하자라고 약속하면 이게 얼마 될까요? 10만 원이 되겠죠. 근데 이것의 본질적인 가치는 얼마 될까요? 아마도 뭐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것도 약속을 만약에 하지 않으면 이게 얼마일까요? 20원 제가 그런 질문을 드리고 싶어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우리가이 집회에다가 5만 원에 거래하기로 약속하자라고 약속한 거예요.

09. 아, 삼성전자는 예를 들어 30만 원에 거래하기로 지금 약속하자. 근데 나는 지금 변심이 있어. 사고 싶은 사람은 사. 나는 31만 원 주고 살래. 나는 31만 원이면 안 돼. 팔래. 네. 실시간으로 거래 가치가 바뀌는 것뿐이고 어쨌든 이런 것은 그 가치를 5만 원이라고 하자 하고 약속한 거예요. 자, 그러면 가장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비트코인 하면 비트코인도 그 비트코인을 얼마에 거래하기로 약속하자 하는 거예요. 근데 그 약속이 계속 바뀌는 거야. 그것은 금도 똑같아요. 금을 얼마에 거래하기로 약속하자. 지금 약속에 따라서 돈을 바꾸는 거예요.

10. 누구는 금을 팔고 누구는 금을 사고. 그 가격에 약속하는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답변드립니다. 그곳에 가치가 없는 거 아닙니까? 그건 아무 의미가 없다. 그거는 중요한게 아니다. 지금 지금이 순간 얼마에 거래하기로 약속한 것이다. 이것은 그냥 10년이 지나도 20년이 지나도 5만 원의 가치를 부여하자 약속한 거고. 비트코인 금은 시시 각각과 가격이 바뀌에도 불구하고 나는 올라갈 거라고 생각하면서 투자하는 사람과 떨어질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매도하는 약속이 계속 이루어지는 과정인 것이다. 저는 이렇게 의견 드리고 싶어요.

11. 그리고 주셨던 견해에서 이것은 왜 그러니까 비트코인이나 뭐 XRP나 가격이 허상 아니냐라는 관점에서 그건 아니다라고 의견을 드리고 싶고요. 두 번째 주셨던 말씀 중에 제가 가장 많이 우리 독자님들께 예를 드는 것들이 있어요. 미래 산업 사회. 예를 들면 우리 키오스크를 이용해요. 근데이 키오스크가요 이제 AI 키오스크로 바뀌어요. 예. 그럼 그 AI 키오스크는 어떻게 바뀌냐면 얘가 저를 알아봐요. 그럼 얘를 얘가 저를 알아보면 저의 소비 패턴을 알아요. 음. 그러면 커피 마시러 딱 갔는데 키우스크가 이제 나보고 고르게 안 시켜요. 이제 저를 알아보고

12. 우리 어 윤종신 씨 아니에요. 이렇게 알아보고 당신 아이스 아메리카노 드시는 분이죠. 이렇게 질문할 거예요. 그래 질문하면 맞아요 합니다. 그러면 카카오 택시 타고 내릴 때 카드를 따로 제시해요? 아니죠. 그러니까 AI 키오스크는 저를 알아보고 지급 결제도 자동으로 되는 거예요. 그 시스템하의 최적기의 결제 시스템은 현금은 아닌 거예요. 크립토인 거예요. 자, 그런 관점에서의 변화를 들여다보셔 되고 이게 피지컬 AI의 사례예요. 키우스크의 피지컬 AI. 자, 가장 많이 여러분께 설명드리는 사례가 또 냉장고예요. 냉장고. 지금 달걀이 몇 개 있으세요?

13. 여섯 개. 여섯 몇 개 있어요? 15개요. 열 개 있어요. 왜 이렇게 잘 알아요? 네. 오늘 오늘 또 먹고 왔습니다. 마침 세고 왔어요. 대부분은 안 세세요. 그죠? 대부분 안 세게 운동하는 사람은 세 개 돼 있거든요. 달걀이 몇 개 있는지 대부분은 몰라요. 근데 중요한 건 냉장고는 달걀의 개수를 해야 아 그리고 심지어 그 가정에 달걀 소비 패턴을 알고 있어요. 아 그렇죠. 그러면 어 오늘이 시간에 어 달걀네 개밖에 안 남았네. 다섯 개씩 소비하는데 그럼 오늘 주문을 넣겠죠? 음냉장고가 스스로 피디 님은 주문하면 어디다 주문하세요?

14. 저는 뭐 캘리나 어디다 주문하세요? 쿠파 그러니까 각자 주문에 피지컬 AI는 어디다 주문할까요? 여러 개 쇼핑몰을 다 뒤져요. 저가 그중에서 가성비로 최고로 저렴한 품질 좋은 달걀을 구입했. 근데 그 달걀 가격은 결제는 누가 해요? AI가 스스로예요. 그 AI 시대, 피지컬 AI 시대에 최저기의 결제 수단은 이건 아닐 거예요. 어, 왜요? 왜 암호화폐 왜 암호화폐여야 하는 거예요? 이거 그냥 카드로 걔가 긁어 버리면 안 돼요. 그러니까 그때의 지급 결제 수단으로서는 크립토 시장이 될 겁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이거는 팩트니까 현대 카드,

15. 하나 카드, 네. 뭐 삼성 카드 모든 카드 회사들 그리고 카카오 페이 그리고 모든 페이 회사들 다 똑같이 준비하고 있는 것이 코인 결제입니다. 그니까 이게 뭐냐면 피지컬 AI 시대에 결제가 이루어지는 구간들이 있는데 예를 들면 뭐 전기차 충전이라든가 정말 많은 영역에서 지급 결제가 이루어져요. 어 프린터의 뭐이 뭐죠? 링크가 그 지급제를 하고 주문할 거예요. 스스로 이게 피지컬 프린터 피지컬 AI 프린터예요. 이런 식으로 피지컬 [콧방귀] AI 시대가 오면 지급 결제가 현찰 기반일까, 크립토 기반일 가능성이 높아요. 그런 관점에서 미래 경제적으로는 가격이 올라간다, 떨어진다를 떠나서 지급 결제가 크립토 기반이 될 가능성이 높다.

16. 근데 어떤 크립토가 승자가 될지는 따져볼 일이다. 저 이렇게 의견드리. 그럼 어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역시 뒷받침해 주는데 최고네요. 예. 근데 왜 AI 시대가 되면은 그니까 카드로 결제하거나 현금으로 결제하는게 아니라 AI가 크립토로 결제할 확률이 높은 거예요. 네. 네. 지금까지는 사실 이제 인터넷에서 한 가지 비어 있는 룸이 뭐였냐면 바로이 결제 페이먼트 영역이에요. 우리가 1990년대에 인터넷이 만들어지고 http라고 하는 인터넷 어떤 어 프로토콜이 만들어지고 그 이후에 이제 IP 시대에 우리가 살아가고 있죠. 네.

17. 그러면 스마트폰으로 우리가 정시에 살아가고 있 지금 우리가이 HTTP 402라고 하는 하나의 결제 영역에이 페이먼트 리얼이라고 하는 그 하나의 공백이 있었어요. 그니까 한마디로 정보는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었는데 결제를 할 수 없도록 지금까지 계속 공백이었던 거예요. 1990년대부터. 근데 이번에 어떤 표준이 나왔냐? X40이라고 하는 표준이 나왔어요. 그니까 우리가 지금까지 인터넷에서 결제를 못하는 부분에 HTTP 402이라고 하는게 하나의 공백으로 남아 있었다 말씀드렸는데 그 402는 그대로 가고 앞에 X자가 붙은 하나의 표준이 나왔어요.

18. 그거는 바로이 인터넷에서 결제를 할 수 있는 하나의 페이먼트 표준이에요. 그래서 X가 앞에 붙은 거구나. 네. 그래서 X40이라고 하는 표준을 작년에 미국의 최대 거래소인 코인베이스가 만들었어요. 그래서 지금 그거에 대해서 각 크립토 회사들이 달라붙어 가지고 본인들의 레이어와 같이 맞물리도록 여러 가지 지금 실험도 하고 개발도 하고 키트도 만들고 하고 있거든요. 그런 식으로 지금이 AI와이 인터넷에 자동으로 결제할 수 있는 표준에서 조금씩 조금씩 개발이 되는 그런 과도기 속에 살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앞으로는이 AI 에이전트 시대가 올 텐데 그 과정에서이 X40를 과연 어떤 레이어 층위와 어떤 원장 레벨에서이 결제가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지 이제 그거에 대한 사투가 벌어질 거예요.

19. 그래서 그 과정에서 당연히 스테이블 코인으로도 결제가 되고 지급 결제가 이루어지고 할 텐데 그런 부분에서 저는 XRP에 왜 투자를 하고 있냐? 우리가이 스테이블 코인과 결제망을 볼 때는 항상이 프론트엔드와 백핸드를 따로 봐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지금 많은 스테이블 코인들이 제 달러로 이루어져 있죠. 거의 99%가 다 달러만 스태블 코인인데 대부분 뭐 이더리움이나 솔라나 뭐 BNB 체인이나 트론 이런 위에 대부분 올라가져 있어요. 근데 이제 앞으로는 달러 기반 스테이블 코인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도 지금 신현송 한국은행의 신임총제가 원화

20. 원화 기반 스테이블 코인 만들어야 된다 하고 있고 뭐 유로화 기반 파운드화 기반 브라질 리와라 기반 각국의 통화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들이 조금씩 조금씩 나오고 있어요. 그리고 그것뿐만 아니라이 스테이블 코인이 계속 이렇게 성장하게 되면 IMF나 BIS에서는 통화 주권을 위협할 수가 있다. 경고하는 사인을 주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꼭 공존해야 되는 하나의 인프라로서 CBDC라고 하는 이제 센트럴 뱅크 디지털 커런거든요.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라고 하는 그런 영역이 또 태어나고 있는 과정에 있고 또 예금 토큰이라고 해서 우리가 뭐 국민은행이나 신한은행에 지금 예치하고 있는 그 돈을 이제 블록체 위로 떠오르게 됩니다.

21. 그러다 보니까 이제 화폐 자체가 분권화가 되는 거예요. 아, CBDC로도 있고 예금 토큰으로도 있고 스테이블 코인으로도 있고. 근데 이런 어떤 디지털 화폐들이 하나의 달러 원화 각각의 통화 기반으로 다 있을뿐만 아니라 그게 또 어떤 층 위에 올라가 있냐? 프론트 엔드가 뭐 이더리움 레이어, 솔라나 레이어, 트론 레이어, BNB 레이어 각각 다를 텐데이 원지들이 다 이동하기 위한 하나의 인프라가 필요해요. 그런 인프라로서가 통화의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제가 지금 파고 있는 XRP가 하나의 브릿지 영역을 담당하기 때문에 앞으로는 이렇게 많은 통화가 나오고 각각의 멀티체인 시대가 오면서 통합 원장이라고 하는 개념이 새로 태어나는 그런 어떤 4차선 표명의 시대가 올 텐데 그런 부분에서이 백엔드에서 아까 AI 백드가 이제 HBM이나 그런 반도체 영역이었다면 이런 통합 원장의 시대에서의 백엔드는 바로 이런가 통화 그런 인프라가 있느냐 원장끼리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하나의 브릿지 하나의 매개체 하나의 중계가 있느냐가 중요하거든요.

22. 그런 부분에서 저는 기관급의 대장 여역이 XRP라고 보기 때문에 이런 부분의 시대적 방향성과 함께 아 XRP는 그쪽에 어 굉장히 포커스가 된 자산이구나라고 하면서 공부하고 투자하고 있습니다. 아 우리 연설들은 거 같아. 어 나 외워 갖고 오신 줄 알았어. 어 설명을 예외 외워온 거 같아요. 예이버 검색해서 외워. 어 그러면은 금도 앞에 X자가 붙잖아요. 그것도 그것 때문인 네. 뭐 그런 부분에서 이제 XA 뭐 XAG 이런 식으로 금은 뭐 XA 맞아요. 이제 화학 기호를 딴 거예요. 우리 X라지 이런 거밖에 모르지. X입니다. X죠.

23. 어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이제 뭐 ISO 코드라고 해가지고 이제 각각의 어떤 통화를 기반으로 하는 그런 코드들이 다 있잖아요. 뭐 금 같은 경우는 XA 을은 XAG 제가 하고 있는 건 XRP거든요. 그런 부분에서이 X자의 의미가 굉장히 중요해요. X자의 의미는 뭐냐면 범 지구적으로 어디에 존속되어 있지 않은 하나의 중립적인 포지셔닝을 취하고 있다라고 하는 의미가 X라는 의미예요. 그렇죠. 지금 일론머스크가 X 페이먼트를 준비하고 있죠. 그런 부분에서도 X자가 들어가고 또 스페이스 X에도 X자가 들어가죠. 그런 부분이 사실상 연결되 있다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24. 그런 부분에서 하나의 인프라에서 가자산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저는 XRP다 이렇게 좀 보고 있어요. 아 그러니까 저는 사실은 뭐 원화 스테이블 코인도 왜 만들고 무슨 뭐 다양한 뭐 그림이며 뭐며 다 블록체인 위에 왜 올리냐 왜 우리가 결제하면 되는데라고 생각을 했는데 듣고 보니까 내가 만약에 미국 한국 주식을 갖고 있는 뭐 예를 들면 삼성전자를 팔고 뭐 애플 주식을 사려 그래요. 그러면 삼성전자 주식을 팔고 이틀 뒤에 원화가 들어오고 그다음에 환전해 가지고 미국 주식을 사는게 아니라 그 중간다리에서 XRP로 그냥 바로 결제를 하려고이 XRP가 존재한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 겁니다.

25. 네, 맞습니다. 그래서 지금 통화가 전 세계적으로 한 150개가 넘어가는데 그런 부분에서이 [콧방귀] 통화상 자체가 뭐 5,개 이상이 필요하거든요. 원화, 달러, 뭐 원화, 엔화, 그다음에 엔화, 뭐 폐소 막 이런 식으로. 그렇죠. 네. 그러면서 이제 돈이 이동할 때 각각의 예치금도 필요하고 말씀 주신 것처럼 지급 정산하는데 뭐 이틀 3일 걸리고 굉장히 느리고 수수료도 비싼데 이제 이런 것들이 모두 다 토크나가 돼 가지고 빨리빨리 정산이 이루어지는 부분에 하나의 인프라 영역에서 이제 XRP가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보는게 저의 중론입니다.

26. 그래서 아무가 미래구나. 제가 이거는 이렇게 가나 하 갑자기 머리 주고 싶어서 자 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음 이야 제가 채널 주인으로서 두 분께 네 공통적인 질문을 이렇게 드리고 싶어요. 네.이 [콧방귀] 금에 대해서 이제 시장을 말씀하시고 투자 의견을 이제 주고 계시고 역시 마찬가지 크립토 영역에서 어 진단을 하고 계시고 뭐 이렇게 의견을 주고 계신데 그럴 때 참 이런게 어려웠다. 아니면 좀 이런게 참 힘들었다. 예. 좀 [콧방귀] 서러웠다. 뭐든 좋으니까 어떤 그런게 있었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네. 아, 말씀 너무 좋은 질문이라고 생각하는데

27. 어, 이게 또 우리가 투자하는 부분에 있어서 이게 항상이 내재 가치라고 하는 이런 펀더멘탈적인 부분과이 시장 가격, 마켓 플라이스가 항상 같이 움직이지는 않는 거 같아요. 정말로. 어, 정말 또 변수라는게 있고 또 따로 움직였다가 붙을 때도 있고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서 사실 지금 현재 시점이이 [콧방귀] 펀더멘탈적이나 기관의 수요라든지 여러 가지 법안에 만들어지는 제도권 편입 속으로 가고 있는데 그니까 한마디로 뭔가 내재 가치 쪽으로는 계속 우성장하고 있는데 [콧방귀] 시장 가격은 지금 호재를 완전히 반영을 못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받는 질문은 아니 이렇게 호재가 나오고 파트너십하고 M& 전략하고 하는데 도대체 왜 가격은이 모양이냐

28. 이런 식의 질문을 굉장히 많이 받아요. 되 여쭤보온다면 제가 저도 이제 많이 취했는데 많은 분들이 이제 우려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이 제도권 편입이거든요. 그래서 크립토액트가 어떻게 될 것인지 또 클레리티 액트 잠시만 지니어스 액트 지니어스 액트와 클레로리티 법안이 어떻게 될 것인지 정말 많은 분들이 궁금하신데 일단 작가님은 어떻게 보세요?네 일단은 지니어스 먼저 말씀을 드려 보면 일단 작년 7월 이맘 때 1년 전 기준으로 일단은 상하원 모두 통과했고 트럼프 서명까지 이루어졌어요. 이제 스테이블 코인 법안이라고 하죠. 지니어를 근데 이제 1년이 지난 시점에서 이제 7월 18일에

29. 세부 규정이 확정됩니다. 그러니까 발효가 됐고 세부 규정이 확정이 되면서 이제 시행을 하는 과도기에 있는데 이제 하나의 큰 산을 또 넘는 그런 시점인 거예요. 근데 그 과정에서 세부 규정을 뜯어 보니까 어떤 자금 세탁 방지에 대한 요건이라든지 준비금을 명시하는 부분에 조금 더 기준이 올라간다든지 아니면 뭔가 어 AML이라든지 아까 언급드린 회계의 감사를 받는 투명성 보고서를 무조건 내야 된다든지 이런 것들이 조금 더 어 우상향되면서 이제는 뭔가 정말 많은 스태블 코인들이 지금 존재하잖아요. 달러 기반 스태블 코인들. 근데 이런 중소형 작은 어떤 어 굉장히 좀 준비가 되지 않은 스테이블 코인들은 좀 이제 옥석가리기가 되고 정말로 기관과 맞는 정말로 그런 준비금을 충족한 정말로 예 정말로 어떤 100% 어떤 현금이나 단기 국채를 충족한 그런 달러 스태블코만 남게 될 거거든요.

30. 그런 부분에서 조금 더 규제 층위가 한 단계 더 격상할 것이다라고 보고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더더욱 이런 규제적 측면에서는 더 깨끗해지고 그만큼 뭐 더 어 USDC나 뭐 페이팔나 최근에 나는 오픈 USB나 리플 사 USB 이런 친구들은 더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질 것이다. 돈의 쏠림이 그쪽으로 가겠네요. 제가 불만 섞인 질문을 한번 드어. 아 이거 되게 크게 찌르겠다. 예 우리 다 취했는데 왜 혼자 안 취하고 이렇게 똘똘하게 아니 저 취했어요. 하나도 안 채 얘기하는데 하나도 삑사리가 안 어데대 작가님이 하나도 꼬였는데 발음도 안 되고

31. 저는 이제 요즘에 보면은 달러도 뭐 너무 많이 발행되고 심지어는 뭐 달러 보유하고 있다는 것만으로 뭐 이제 스위프트 시스템에서 배제된다던가 달러 자산을 동결한다던가 하면서 뭔가 이제 믿을게 뭐냐 이런 얘기가 되게 많이 나오잖아요. 그래서 막 과거에 보면은 막 1944년 막 이럴 때 브레투즈 주체 케인즈가 그러니까 막 방코를 하자 이런 얘기가 나왔는데 근데 이제 암호화폐 특히 이제 리 그 SRP 같은 경우에는 뭘 믿고 할 수 있냐라는 거에서 답이 좀 있어요. 어 저는 개인적으로 오늘 교수님께서이 금 전문가를 초대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32. 왜요? 왜요? 왜요?왜 나는 엑피 깔려고 얘기했는데 가볍게 눌러 주려는 거 아니 눌러주려는게 아니라 금메달인가요? 야, 급좋 그건 아니고 갈수록 이제 미국에 대한 믿음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아마 동의를 하실 거라고 생각을 해요. 미국채 금리도 지금 계속 튀고 있고 지금 뭐 일본이라든지 중국이라든지 이제 더 이상 미국채를 사지 않고 오히려 금을 사고 있죠. 맞아요. 그 부분에서 그때 그 영국의 경제학인지가 주한 어떤 방코르라고 하는 중립적인 통화 결제 시스템이 필요한 시점으로 점점 나아가고 그렇기 때문에 뭐 브릭스페이다면 그들이 만든 어떤 유닛이다 아니면 BIS의 프로젝트인 엠브리지 이런 식으로 뭔가 조금씩 그런 중립적인 결제 시스템을 조금씩 파일럿하는 과정이 있거든요.

33. 그런 부분에서이 방코르라고 하는 시스템의 디지털 버전이 저는 XRP라고 생각을 해요. 아 진짜요? 네. XRP가 모든 통화상을 아우를 수 있는이 XRP 레저 단의 오토 브리지나 패스파인딩이라고 하는 그런 덱스 기술이 내장되어 있고 그런 부분에서 굉장히 실시간 결제와 모든 통화상을 아우를 수 있는 중립적인 브릿지가 통화를 하도록 설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저는 앞으로 시대가 지남에 따라서 더더욱 그런 어떤 중립적인 결제 시스템 새로운 금융의 개편이 오면서 정말 쓸모 있는 그런 암호 자산들만 급부상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면 달러는 야, 그것도 결국에는 미국의 압박에 못 벗어나는 거 아니냐?

34. 그래서 위하나를 오는데 근데 위하나도 솔직히 중국이라고 그렇지 않을 수도 없는 거고 그러면 결국엔 중립적인 자산이 되게 필요한데 XRP는 중립적이에요. 중립적입니다. 어 리플 4사에서 만든 하나의 레이어 블록체이 이제 XRP 레저라고 하는 건데 그 XRP 레저는 그냥 정말 탈 중앙화된 레이어 1 블록체인이거든요. 거기서 네이티브 자산으로 쓰이는게 XRP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선 굉장히 철학적으로 중립적인 포지셔닝을 띄고 있어요. 그거 만약에 미국이 정부가 리플을 막 다 물러 거라 해도 XRP는 타격을 받지 않아요. 그렇죠. 리플 원장은 탈중성을 가지고 있고 거기서 이제 합의 알고리즘이라고 하는 메커니즘을 통해서 어떤 투표를 통해서 이제 의사 결정이 되는 구조기 때문에 탈 중앙성을 가지고 있어요.

35. 예. 저는 두 분이 되게 친한 줄 알았어요. 자주 벤 줄 알았는데 오늘 안 다른 방송을 해야 될 것 같아서 제가 제가 이렇게 마무리 오늘 토론을 마무리 멘트를 뭐 저는 저의 의견이 있으니까 저는 가만히게 있고 네. 우리 PD 님께 예 두 분이 이제 금과 크립토를 이제 강조해 주 강조했죠. 서로 잘랐다. 그럼 이제 지금부터 전재산을 둘 중에 하나로 투자를 해야 되는데 전재산을 괜찮습니다. 저는 상관없습니다. 그래서 전재산을 금이나 크립토 둘 중에 하나로 갖고 있어야 된다. 그러면 둘 중에 어디니까? 저는 옛날 사람이라 금 야 역시 금이라니까 뭐 옛날 나는 눈에 눈에 보이는 거

36. 그래 그게 뭐 반전치냐고 사실 그 재산이 내게 아니라서 허락을 맡아야 되는데 그 사람도 눈에 보내는 거를 허락을 하지 그거지 아무리 이건 설명을 해도 거절할 것 같아서 엑셀이냐고에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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