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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김광석

Accuracy score-0.1
순 place127
Scored calls25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7% / 50.4% / 50.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0% / +0.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6% / 27.7% / 33.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20)#한국채금리 (77)#코스피 (69)#미국기술주 (64)#환율 (63)

How scores are calculated

[LIVE] (1)레버리지ETF 대수술 (2)반도체 주가급락의 비밀 (3)중국 AI Kimi K3 역습 [즉시분석]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6-07-18 · 유튜브 시청 23,711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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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금리#삼성전자#SK하이닉스#현금#환율#엔비디아#마이크론#브로드컴#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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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광석 · 한국인

요약 보기

레버리지 ETF 규제 강화(신규상장 중단, 광고금지, 교육·예탁금·매매단위 상향, 괴리율 관리 강화)로 6~7월 변동성의 일부 배경을 설명. 음의 복리 효과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변동성을 키웠다고 주장. 반도체 급락은 레버리지만이 아니라 AI 빅테크 잉여현금흐름 둔화 우려, LLM 토큰 사용량 둔화, 전력 대란·데이터센터 규제, 중국 키미 K3 등 AI 밸류체인 중국 이동 우려가 원인이라고 설명. 8~10월 유동성 장세 재개를 전망하고, 금리 인상 없을 것이라는 견해를 제시.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아마 소리가 잘 잘 들리시죠? 아마 잘 들리시죠? 소리를 조금 더 키워 볼게요. 네. 소리를 최대한 키웠습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잘 들리실 것 같고요. 오늘 해 드릴 이야기가 참 많네요. 음. 안녕하세요. 어서 오십시오. 일찍 오신 분들 인사 나누고 시작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음. 이영완 맞죠? 이영완 님이 1등하셨네요. 예. JW 전서 2등 준 넥스트로 지성 아빠 후추와진이 코딱지 은핑 영민김 으아하 클페디 아이디가 다 왜 그러세요 도대체?네 네. 최익규 님. 네. 단비 님, 박군주 임무원료군 후우 발렌타인 30 라이브 버러 오셨습니다.

02. 몽달님 어서 오세요. 아, 승혜김 어서 오세요. 고인식 시크. 시크예요. 제가 아이디가 왜 그랬어요? 네. 노울님 일바 좋습니다. 네. 제라사랑 어서 오세요.지나 웅신 최윤정 SSH네 좋습니다. 칼패디 최영수 반갑습니다. 최윤정 프로액티브 지원 블루 거꾸로 읽어. 지호 영환리 치중전망 보고 오셨다고. 네. 취중전망해야 되는데 안 취중 전망은 좀 그렇다. 취중전망한다고 해놓고 안 취하면 진짜 그 잘못됐다. 그래서 제가 끝까지 안 취한 사람 한 명 있죠? 네. 좋습니다. 아이수 님, 십다껌님, 십다만껌이라는 뜻이군요. 최윤정 짱이당 자유 대한민국네 안녕하세요.

03. 오랜만에 오셨다고요. 유저 퍼틀 먼 퍼틀맨인가요? 최용교 허성수 경잉남에서 잉남입니다. 무슨 뜻인지 모르겠. 유리조각. 제네올라니. 윤혜 님 정민호. 자, 반갑습니다. 제가 오늘 여러분들께 전해드릴 이야기들이 굉장히 많아요. 너무너무 많아요. 어, 제가 몇 가지 여러분들께 전해드릴 대주제 몇 가지를 말씀드릴게요. 먼저 여러분께 꼭 전해드려야 될 내용. 어 [콧방귀] 아이고 이거를 설정이 안 됐군요. 이렇게 하면 설정이 됩니다. 잘 됐죠? 얘를 조금 이동해야 돼. 이렇게 혼자서도 잘합니다. 자, 일단 레버리지 ETF 규제를 어 가동합니다.

04. 그러면 정말 변동성 잡힐까?라는 라는 질문에 답변을 드릴 겁니다. 이게 첫 번째 주제고요. 어, 여러분께 또 해 드려야 될대 주제가 뭐냐면 이겁니다. 반도체 주식이 폭락했는데음 레버리지 ETF도 그 배경일 수 있지만 레버리지만이 아니다. 또 진짜 이유가 있다. 아 그 부분을 제가 한번 저의 분석으로 말씀을 드릴까 하고요. 그리고 역시 그 폭락의 배경 중에 하나일 수 있는데 바로 키미 키미 K3 중국 AI 대충격 어이 주제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세 가지예요. 세 가지들을 얘기가 너무 많아요. 그래서 빨리 달려가야 됩니다. 니까 박수 한번 쳐 주시면 자 박수 받고 레버리지 ETF 규제이 주제부터 하나하나 달려가 볼까 합니다.

05. 자려가 볼게요. 박수 쳐 주시고 강의 듣는게 좋으세요? 아니면 이렇게 수다 [콧방귀] 떠는게 더 좋으세요? 맞춰서 해 드릴 수 있는데 똑띠 아줌마 오랜만에 오셨고요. 재미지요. 카스테라 님 어서 오세요. 지효님 네. 노울님 좋습니다. 달려가겠습니다. 강의 좋다고 하셨으니까 달려가겠습니다. 녹화 버전으로 어 달려갑니다. 감사합니다. 갈게요. 자, 가겠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반도체 주식에 아, 다시 내 반도체 주식이 아니라 레버리지 ETF 하기로 했는데 자, 가겠습니다. 다시 갑니다. 라이브 듣고 계시다는 뜻입니다. 네. 갑니다.

06.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 반도체 주식뿐만 아니라 코스피 전반에 걸쳐서 큰 조정세가 진행되고 있는데 이게 무엇이 배경이었을까? 하나가 레버리지 ETF 국민연금의 리밸런싱이 이유가 된다. 그밖에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이라든가 또 반도체 시장에서의 법을 뭐 이런 여러 가지 문제를 고려할 수 있겠는데 아 그런데 이번 금감원장을 비롯한 주요 금융 섹터의 아 정부이 다 같이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를 했습니다. 레버리지 ETF 규제를 강화하겠다. 그러면 이제 변동성 잡힐 것인가?이 레버리지 ETF 규제의 내용은 무엇인가? 여러분들도이 자본 시장을 이해하데 있어서이 규제 제도의 변화를 명확히 들여다 보시는게 좋겠다 싶어서 하나하나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07. 자 가겠습니다. 일단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정말 변동성을 가져왔을까? 일단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의 거래 대금 기준으로 보나 전체 ETF 시가 총액을 기준으로 보나 5월 27일 어 출시한 이회로 뭐 약 두 달도 안 됐는데 거래 대금이 폭발적으로 늘었고요. ETF 시가 총액도 상당 비중 늘었습니다.이 거래 대금 같은 경우는요. 여기 보시는 것처럼 13조원 전체 ETF의 38%에 달합니다. 어마어마하죠? 아, 그리고 시가 총액 같은 경우도 어 거의 7.5조원이나 조원이나 증가했습니다. 어 결과적으로 레버리지 ETF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에 의존하다 보니까 사실이 레버리지 ETF의 성격상 오를 땐 더 오르고 떨어질 땐 더 떨어지는 성격이 있어요.

08. 기본적으로 변동성을 가져다 주는 그런 상품인 거 맞습니다. 뭐 증권사는 때돈 벌죠. 수수료 장사니까요. 그런데 이러한 변동성을 가져오는 것이 정부로서 무책임한 것 아닌가?이 이 부분에 굉장한 우려를 가졌었고 특히 6월 말부터 국민연금의 리밸런싱이 본격화되는데이 와중에 레버지 ETF 때문에 조종 폭이 더 커질 수 있다. 자본 시장을 만드는게 정부의 하나의 역할 중에 하나인데 이렇게 투기판을 만드는게 도박판을 만드는게 말이 되는가 하는 의문을 제가 그동안 제시 제기해 드렸었죠. 자, 이제 여러분들께 한번 설명을 드려 볼게요.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왜 안 좋은 것인가?

09. 일단 일반 ETF 혹은 일반 주식 종목이라고 볼게요. 투자를 했어요. 만 원 투자를 했어요. 만약에 1일차에 20% 떨어졌어요. 2일차에 25% 올랐어요. 그죠? 역시 3일차에 20% 또 떨어지고 25% 또 올랐어요. 이게 왜 그러냐면 떨어질 때 20%지만 8,000원에서 20% 오르면 9, 600원이 돼요. 만 원이 안 돼요. 그니까 25%가 올라야 본전인 거예요. 떨어질 때 20% 조종됐지만 25%가 올라야 본전인 거예요. 20% 떨어졌지만 25% 올라야 본전인 거예요. 그런데 만약에 레버리지 ETF로 하면 20% 떨어질 때 어떻게 돼요?

10. 20% 떨어질 때 40% 조종받죠. 근데 다시 오를 때는 어떻게 돼요? 50% 올 오르죠. 그때 9,000원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다시 말하면 60% 정도 올라야 쉽게 말하면 정확한 계산은 생 상략하겠습니다만 60% 정도 올라야 본전이 되는 거예요. 자, 9,000원에서 또 40% 떨어지 떨어질 때 40% 떨어지죠. 삼성전자가 20% 조정될 때 레버리지 ETF 두 배 레버리지 ETF는 40% 떨어지죠. 역시 삼성전자가 25% 오를 때 본전이 되지만 레버지 ETF는 50% 오르니까 다시 본전이 안 돼요. 이런 식으로 되기 때문에 레버리지 ETF는 이게 음의 복리 효과입니다.

11. 그니까 오를 땐 독리 효과로 더 크게 오르지만 떨어질 땐 더 크게 손실이 되는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20% 25%씩 오르고 내렸어도 일반 ETF나 단일 종목은 원금 보존에 이르지만 결과적으로 레버리지 ETF는 27% 손실을 본다. 이게음 복리 효과예요. 그러니까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를 도입했을 때 오르는 국면일 때는 더 많이 돈을 벌 수 있을 수도 있겠지만 사실 떨어지는 구간에는 겉잡을 수 없이 떨어지는 겁니다. 자, 그래서 검증을 한번 해 봐 드릴게요. 보시는 것처럼 25년 5월 27일 날 도입이 됐습니다.데 삼성전자 본주가 7월 15일까지 8.96% % 떨어졌는데 레버리지 ETF의 경우에는 30%가 넘게 빠졌습니다.

12. 역시 SK 하이닉스를 가지고 설명을 드릴게요. 어 SK 하이닉스가 대략 7% 정도 빠지는 동안 레버리지 ETF는 34%나 빠졌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바로 방금 말씀드렸던 음의 복리 효과 때문이에요. 그니까 소위 꼬리가 몸통을 흔든다라는 개념. 꼬리를 흔들지만 그게 몸통을 흔든다. 근데 제가 왜 그러냐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변동성을 강화하는데 전체 코스피에서 50%가 넘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니까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격이 되죠. 그러니까 이것이 상당한 문제를 주는데 정리를 좀 해 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왜 주식 시장을 흔드는가?

13. 왜 도박판을 만드는가라는 관점에서 말씀을 드릴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첫 번째 변동성이에요. 반도체 기업 관련 주가 변동성을 추가적으로 준다. 이해가셨죠? 그리고 반도체 관련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두 배 ETF 이런 것들을 도입하면 더 많은 자금이 반도체로 쏠리게 하죠. 갈수록 시가 총액기에서 3전닉스의 비중이 절대적으로 늘어났죠. 근데 그게 무서운게 3전닉스가 쓰러지면 코스피 전체가 쓰러지는 시장 쏠림 현상을 만들어요. 그리고 음의 복리 효과로 투자자의 손실을 가져올 수 있어요. 더군다나 장 마감하는 그 과정에서 리밸런싱이 이루어질 수 있잖아요.

14. 그렇죠? ETF에서 그때 기초자산 시장에 또 큰 영향을 줍니다. 자, 이런 관점에서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큰 변동성을 준다. 사실 여러 가지 결에서 여러분들께 아, 6월에는 변동성 장세가 옵니다. 7월에는 더 큰 변동성 장세가 옵니다라는 말씀을 강조해서 드려왔었던 그 배경 중에 하나가 바로이 레버리지 ETF였던 것이고 아 이게 상당히 큰 오를 때는 많이 오르지만 떨어질 땐 더 많이 떨어는 그런 효과가 있었다. 그런 관점에서 어 이재명 대통령께서 한마디 했죠. 이거 수술해야 된다. 그래서 그다음날 참 그것도 재밌어요. 왜 대통령의 한마디가 있을 때 그 조종을 단행하죠?

15. 그 전부터 이미 이것을 단행해야 될 준비를 착수했어야 되지 않나요? 자, 그다음날 이렇게 보도 자료가 나오고 관계 기관 합동으로요.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을 보완하는 보완 방안을 마련합니다. 그 구체적인 보완 방안 자료가 여기 있는데요. 지금부터는이 보안 방안에 대한 자료를 설명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이 이 자료를 미리 말씀드리면 크게 시장 완화, 괴리율 관리, 그리고 수요 안정을 위해서 예탁금을 늘리고 매매 수량 단위를 확대하고 교육을 더 강화하고 투자자를 제한하고 뭐 이런 것들이 다 포함됩니다. 이따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건데 여기 내용을 보면 전 총평을 드리면 제가 꾸준히 보여 드렸었던 자료죠.

16. 이찬 금융감독 감독원장이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를 대대적으로 출시하면서 12개 상품이 있습니다. 이찬 금융원 감독원장이 들어누어서라도 막았어야 했다. 하면서 후회한다라고 표현했는데 저는 그동안 뭐라고 말씀드렸냐면 이런 표현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시장을 지금 이렇게 6월, 7월 대규모 조정을 만든 장본인데 뒤늦게 후회성 발언은 무슨 의미인가?라는 라는 지적을 먼저 했었고 두 번째 제가 드리고 싶은 지적은 오 제가 지금 설명드릴이 자료를 하나하나 보여 드릴 텐데 따지면 들어누어서 막는 모습은 아니고 옆으로 이렇게 비겨 누워서 살짝 들어눕는 척만한 건 아닌가 하는 아쉬움도 있어요.

17. 그렇다고이 보완 방안에 아무 효과도 없다라는 건 아닙니다. 효과는 있을 겁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부터는 하나하나 설명드리고 그리고 이게 어떤 효과가 있는지를 말씀을 좀 꼼꼼히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너무나 중요한 자본 시장에 있을 변화이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알고 대처하시는게 좋겠어서 하나하나이 자료요에서 나온 이야기를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쉬운 거부터 갈게요. 현재 여덟 개 운용사가 총 16개 종목의 ETF를 또 증권사가 두 개 종목의 ETN을 거래하고 있는데 신규 상품, 신규 추가 상장은 없다. 신규 상장은 이제 없다.

18. 이게 첫 번째입니다. 두 번째 단일장 종목이 ETF에 대한 광고를 전면 금지한다. 그동안 광고 많이 했거든요. 이게 시장 과열 혹은 경쟁을 막고자 하는 조치들 두 가지입니다. 자, 이제부터 하나하나 또 쉬운 거부터 설명드릴게요. 사전 교육을 추가함으로써 4시로 하겠다. 원래 교육이 총 2두 시간이었는데 기본 교육 1한시간, 심화 교육 1한시간이었는데 심화 교육을 한 시간 더 늘려서 총 3세시간으로 교육 시간을 늘리고 교육의 평가도 강화한다. 까다롭게 평가를 해서 제대로 공부하고 제대로이 레버리지 ETF에 부족함이 있는지를 확인하고 ETF 투자에 임할 수 있도록 어 우리 금감원에서 듣고 계시다면 저도 적극적으로 나서서이 교육을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19. 그래서 정말이 부분에 대해서 엄중한 경고를 담은 교육과 평가가 있어야 된다라는 말씀을 저도 추가적으로 드리고이 부분엔 좀 부족함이 있어 보인다라는 의견도 드립니다. 자, 그다음네 번째 조치입니다.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기본 예탁금을 강화한다. 원래 [콧방귀] 예탁금이 2단계의 기본이 1천만 원이었어요. 근데 이제 이천만 원이 아니라 보시만 원으로 상용 상향한다. 그리고 기존 예탁금 안에이 보시면 대용 증권의 대용 가액을 예탁금에 산정할 수 있어요. 예를 들면 삼성전자 주식이 1천만 원치 있어요. 그러면 예를 들어 700만 원만큼은 기본 예탁금으로 인정받는 거예요.

20. 근데 이제 그걸 대용 증권이라고 한다면 그것은 인정하지 않는다. 말 그대로 현금 현금 3천만 원의 자금이 있어야 예탁금이 있어야 투자한다. 그니까 결국은 문턱을 높여 버리는 거예요. 레버리지 ETF 상품에 투자할 수 있는 문턱 자체를 올린다. 교육 까다롭게 한다. 다 문턱을 올려 버리는 거죠. 자, 그다음 전체적으로 다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이게 효과가 있는지를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어, [콧방귀] 그다음 반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 관련 매매 수량의 단위를 확대한다. 이게 왜 그러냐면요. 보세요. 삼성전자 주식이 30만 원, SK 하이닉스가 220만 원, 5월 27일자로.

21. 근데 지금 떨어졌죠. 7월 15일자로. 삼성전자 27만 원, SK 하닉스 뭐 208만 원. 근데 투자자들이 200만 원짜리 주식 하나 사는데 접근성이 좀 떨어지잖아요. 근데 단일 종목 레버리지로 사면 지금 예를 들어 삼성전자는 15,000원. SK 하닉스는 18,000원에 살 수 있어요. 그러니까 18,000원만 가지고도 레버리지 ETF 투자할 수 있는 거예요. 왜냐면 한 주를 살 수 있으니까. 이제 거래 단위를 아예 20조 매매 수량을 20주씩 살 수 있게 한다. 그러니까 역시 또 문턱을 올리는 거예요. 그렇죠? 그니까 18,000원만 있어도 레버리지 ETF를 SK 하닉스 레버리지 ETF를 투자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20니까 예를 들어서 2만 원이라고 하면 2만 원만 있으면 되는게 아니라 40만 원이 있어야 되는 예.

22. 그런 어 매매 수량 단위를 확대하는 겁니다. 역시 문턱을 올리는 방법이에요. 자, [콧방귀] 그다음 먼저 기초 지식을 아주 짧게만 설명드리겠습니다. 시간 관계상. 어, 예를 들어서 우리 시가 총액이라는게 있잖아요. 삼성전자의 시가 총액. 그 삼성전자의 주식 개수, 발행 주식 개수를 나누면 나누면 그게 주가가 되잖아요. 그죠? 혹은 주가 곱하기 주식 발행 개수가 시가 총액이잖아요. 비슷한 거예요. 순자산 총액이 ETF 순자상 총액이 있고 시가 총액이 있고 ETF 발행 증권수로 나누면 순자산 가치가 되죠. 물론 순자산 총액는 ETF 총 자산에서 부 운용보수와 같은 부채를 빼는 겁니다.

23. 이게 NAV라고 합니다. 순자산 가치. ETF의 순자산 가치. 일단 개념을 먼저 말씀드려야 될 거 같아서요. 그다음 순자산 가치가 있고 시장 가격이 있겠죠. 근데 시장 가격이 순자산 가치보다 낮아요. 그 싸게 판매돼. 판매되는 거예요, 지금. 그리고 시장 가격이 오히려 순 자산 가치보다 높게 형성될 때도 있겠죠. 올랐다 떨어졌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차이값이 뭐예요? 이게 괴리예요. 괴리. 괴리 도인데 괴리율로 계산할 수 있겠죠. 그렇겠죠? 괴리율. 예를 들면 만 원짜리가 있는데 괴리 괴리가 2,000원만큼의 괴리가 있다. 그죠?

24. 그러면 20%의 괴리율이 있는 거예요. 어렵지 않죠? 그렇게 괴리율을 계산하는 겁니다. 자, 그다음 마지막 하나 추적고차라는 개념도 설명드리겠습니다. 일단 앞에 말씀드렸던 순자산 가치 NAV를 기준으로 해서 ETF 시장 가격과의 격차가 괴리고 그 괴리율을 계산할 수 있죠. 반대로 ETF가 추종하는 기초 지수가 있을 겁니다. 그 기초 지수와 ETF의 순자산 가치의 차이도 있겠죠. 그게 추적차입니다. 되셨죠? 아주 기본적인 세 가지 단어를 잠깐 설명드렸어요. 왜 설명드리느냐? 마지막 어 이번 제도 개편에 있어서 대수에 들어가는데 괴류율을 관리하는데 책임을 제고한다.

25. 이게 뭐냐면 증권사는 괴류율 관리 의무를 갖고 있었습니다. [콧방귀] 원래 그 괴리율이 3% 이내에서 관리해야 될 의무가 있고요. 만약에 그 괴리율 관리 의무인 3%에 두 배에 달한다면 괴리율이 6%에 달한다면 그 6%를 반복적으로 초과한다면 적출하고 지정 예고하고 지정을 해 버려요. 투자 유의 종목으로 지정을 해 버려요. 그런데이 괴류율을 3%에서 2%로 관리를 더 강화하는 거예요. 더 까다롭게 괴린하지 마라라는 것이고 [콧방귀] 그리고 그 괴리율을 초과할 때 투자 유의 종목으로 지정하는데 지정할 때 3단계에 걸치는게 아니라 적출 지정 예고 지정으로 3단계가 아니라 적출 및 바로 지정 예구를 해 버리고 그리고 2단계 지정 단계로 빠른 속도로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서 적시성 있게 투자 유의 종목 목으로 지정해 버리겠다.

26. 그니까 괴리율 관리를 어 더 까다롭게 하겠다라는 겁니다. 이런 것들이 시장의 변동성을 주니 그렇게 대응하겠다라는 것입니다. 이해가셨죠? 이렇게 총 어 여섯 가지에 걸쳐서 설명을 드렸는데 다시 자료를 보여 드린다면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근데 이런 것들을 자 신신규 상장 잠정 중단 광고 전면 금지는 즉시 예 즉시하는 것이고요. 괴류율 관리 같은 경우는 대부분 8월부터 시행하겠다라는 것이고 사전 교육에서 평가를 강화하는 것은 7월부터 시행하겠다. 또 기본 예탁금을 광화하는 건 8월 5일. 대형중권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8월 19일. 그리고 매매 수량을 단위를 확대하는 건 11일경 시행하겠다.

27. 시간적으로 여지가 여직 아직은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전폭적으로 레버리지 ETF 상품 어 보완 체계가 적용되는 것은 전반적으로 8월이 되겠다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조금 더 교육을 강화하고 기본 예탁금을 조금 더 문턱을 높이고 평가를 매우 강화하는 그런 조치 혹은 이런 경익남 강의를 들어야 되는 유튜브 강의라도 꼭 들어야 되는 들었나 안 왔나 확인하는 이런 조치를 더 강화하는 이런 노력이 필요하지 않나? 조금 더 강화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나라는 의견인데 아 기본적으로 이런 것들이 제도의 개편인 것이다. 어 제가 그동안 7, 8월은 변동성 장세라고 했고 상대적으로 아 6, 7월은 그리고 8월부터는 다시 유동성 장세가 올 수 있는데 변동성이 완전히 해소되는 건 아니지만 6, 7월보다는 해소될 여지가 있다.

28. 물론 레버리지 ETF 상품을 완전히 폐지시키는 거, 상장 폐지시키는 거는 아, 또 좋은 방법은 아닐 수 있다라는 의견은 갖고 있습니다. 정부도 그런 생각인 거 같아요. 왜냐면 세계 주유국별로 레버리지 ETF 상품들이 쭉 있는데 레버리지 투자를 할 사람들이 해외에 투자를 하고 외국인 투자자도 레버리지 투자에 관심 있는 사람도 안 들어오고 자금이 더 해외로 빠져나가는 효과도 있으니까 그런 것들을 다 고로 고려한다면 적정한 수준으로 만들 때 아무 교육 없이 아무 생각 없이 누가 레버리지 투자하래라는 말만 듣고 투자하거나 이런 일들 문턱을 높여야 된다는 건데 문턱을 충분히 높여야 된다는 것이죠.

29. 다만 지금 제가 말씀드린 대로 그 문턱의 높이가 너무 조금 높혔다. 더 많이 높혔으면 좋겠고 대대적으로 더 빨리 즉각 시행했으면 좋겠다. 왜냐면 7월 하반기 또 8월 초까지 더 많은 투자자들이 크게 당하고 나서 그제서 외양간고침은 뭐 합니까? 소 다 잃어버리면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적지성이라든가 문턱의 높이라는 면에서 부족함이 있어 보인다. 안타까움이 있다.이 상품을 한정적으로 유지하되 더 까다롭게 규제를 강화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하는 의견을 드립니다. 어뿐만 아니라 사실 6, 7월의 큰 조정은 반도체 폭락의 진짜 이유가 있습니다.

30. 레버리지 ETF 때문만은 아닙니다. 그 구체적인 이야기는이어서 지금 제시되는이 썸네일의 영상을 찾아서 꼭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제가 왜이 말씀드리냐면 레버리지 ETF는 올라갈 땐 더 올려 놓는 요인이에요. 내려갈 땐 더 끌어내리는 요인이고요. 그러니까 레버리지 ETF 자체가 방향성을 바꾸는 건 아니에요. 방향성이 정해질 때 그 등락을 더 가속화할 뿐이죠. 근데 반도체 주식의 폭락의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그 부분도 말씀을 드려야 하니 그 부분은 방금 추천해 드린이 영상을 통해 확인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자, [콧방귀] 이제 정리 말씀드릴게.

31. 두 가지 공지 사항이 있습니다. 김광석의 경제학교 어 공지 사항입니다. 아침 [콧방귀] 등교길 함께하시고 매주 줌 수업을 통해서 여러 가지 질문에 대해서 답을 받으실 수 있겠죠. 또 매월 월간 전망 수업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어떻게 중요한 의사 결정을 함께 저와 나누실 수 있는 시간이 됩니다. 아 역시이 경제학교 7월 주제는 이제 8월부터는 본격적으로 트럼프의 중간 선거 전국이 되니까 대규모 유동성이 쏟아질 가능성이 높은데 그 근거는 무엇이고 그러면 그 유동성은 어디로 향할지에 대해서 답변을 드려야 될 거 같아요. 여러분들이 아 경제학교 구성원 여러분들은 당연히 자동참 참석이지만 어 경제학교 구성원이 아니다.

32. 그렇지만이 특강 정도는 꼭 들으러 오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20분의 한정에서 여러분께 오픈을 해 놓을테니까 어 고정 댓글 상단에 링크가 있어요. 그 링크로 직접 눌러서 신청을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아 이상 마무리하고요. 라이브 지리 응답받고이어서 반도체 폭락의 비밀 이야기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녹화는 끝났고요. 여러분들 시간이 좀 늦어져서 바로 반도체 폭락의 비밀 이야기를 해 드리면 어떨까요? 괜찮으실까요? [콧방귀] 괜찮으실까요? 괜찮으시다면 제가 어 빨리 물 좀 가지고 올테니까 잠깐 계세요. 잠깐 왔습니다.

33. 다시 한번 박수로 강의 모드로 어 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우리 아이스 아메리카노 구독자님이 좋아요가 너무 적대요. 좋아요 누르시고 보시라고 합니다. 아 좋습니다. 좋은 멘트입니다. 아주 좋습니다. 제가 물가지로 뛰워갔다 왔더니 숨이지 않 자려가겠습니다. 숨 좀 돌리고요. 아, 숨차네요. 가겠습니다. 갑니다. 6월 7월 가겠습니다. 갑니다.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6월 7월 변동성 장세가 왔고 그 변동성 장세의 이유는 무엇일까? 특히 반도체를 중심으로 대폭락이 이어지고 있는데 진짜 그 이유는 무엇일까? 아예 꺾인 것일까? 어, 제가 이미 레버리지 ETF 때문도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레버리지 ETF 때문만은 아니다라고 강조하겠습니다.

34. 왜 그렇게 말씀드리느냐? 레버리지 ETF는 올라갈 땐 더 올려 놓는 요인이에요. 떨어뜨릴 땐 더 강하게 떨어뜨리는 요인이고요. 그죠? 그러니까 레버리지 ETF가 방향을 바꾸는 건 아니에요. 방향을 바꾼 건 거시 경제나 뭐 반도체 주식이나 그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죠. 그래서 6월 7월에 변동성 장세를 제가 경고하고 예고하고 여러 가지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 여러 가지 이야기 중에 아직까지 말씀을 안 드렸던 한 가지 어쩌면 굉장히 중요한 이유가 있어서 여러분께 전해 드려 보고자 합니다. 하나하나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이 메시지를 꼭 전해 드리고 싶어요.

35. 어이 증권가에서 또이 시장에서 굉장히 많이 이야기하는 건데 when everyone agrees market disagree. 모두가 동의할 때 시장은 다른 길을 간다라는 의미죠. 그 투자 분야, 경제 분야에서 굉장히 많이 쓰이는 격원입니다. 그러니까 대중의 합의, 대중의 보편적인 전망이 이런 것들은 시장이 오히려 반대로 작용될 수도 있다. 역발상 투자 철학을 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장 참여자가 모두 한 방향을 가요. 오를 거라고. 그러면 그 기대감이 이미 가격에 반영된 거죠. 그러니까 결국 시장은 예상과 다르게 움직이는 경향성이 있어 보인다.

36.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나름 고점에서 팔고 싶고 나름 저점에서 사고 싶은 거잖아요. 그러니까 많은 분들은 대부분 오를 때 더 오를 거 같고 떨어질 땐 더 떨어질 거 같아. 환율도 오를 땐 더 오를 거 같고 요즘처럼 환율이 조금 떨어지는가 싶으면 더 떨어질 거 같고 그죠? 보통은 그래요. 근데 그게 아니라 오히려 오를 거 같을 때 수익 실현해야지. 이만큼은 많이 올랐어. 옆집, 앞집, 술집에 가면 뭐 예를 들면 전 테이블이 다 주식 얘기를 하고 있는 거. 다 전문가예요. 그죠? 바로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하나하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37. 제가 그동안 여러 기업들의 실적 발표들 많이 즉시 분석해 드렸는데 한번 눈으로 쑥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운명 삼성전자 역대급 매출액, 삼성전자 역대급 영업 이익. 그 삼성전자의이 영업 이익은 한국 경제뿐만 아니라 우리 인류 역사일의 가장 높은 영업 이익입니다. 소위 시가 총액 1위, 2위, 애플과 엔비디아도 일뤄내 보지 못한 분기별 실적 발표였던 겁니다. 그런데도 삼성전자 주가가 그날 대폭락했죠. 근데 이게 왜 중요하냐? 아, 삼성전자의 지위가이 디램 반도체 시장에서 형님이거든요. 형님도 어, 이렇게 좋은 실적이야라는 얘기는 나머지 기업들도 나름 시장 점유율을 유지만 한다면 역대급 실적이라는 것을 가이던스처럼 보여 주는 역할이에요.

38. 그러니까 모든 메모리 반도체 영역에서 실적이 좋은 거야라고 보여주고 있지만 실적 발표와 동시에 급락을 했었던 것이죠. 역시 TSMC의 역대급 실적 발표가 얼마 전에 있었습니다. 정말 [콧방귀][목을 가다듬음] 말 그대로 TSMC도 TSMC 나름대로 분기별 역대급 매출액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시장의 기대치도 뛰어넘었어요. 어닝 서프라이즈 맞아요. 심지어 EPS 같은 경우도 정말 어마어마한 수준을 보였습니다. 그래서이 EPS나 영업 이익이나 전반적으로 TSMC도 역대급 실적을 보였어요. 근데 삼성전자 못지 않게 TSMC는 파운드리 시장에서 그냥 말 그대로 형님이에요.

39. 혼자 다 하고 있어요. 근데 그런 기업이 역대급 실적을 보였다. 가이던스죠. 파운드리 시장 괜찮아라고 보여 준 거예요. 근데 중요한 건 왜 도대체 왜 반도체 주가는 떨어진 것일까? 역대급 실적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콧방귀] 그러면 반도체 안으로 좀 들어가 봐야 됩니다. 결과적으로이 질문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Who pays for AI 그니까 누가 페이를 하느냐? 여러분이 페이를 하시냐? 그럼 반도체에 대해서 누가 페이를 하느냐? 그니까 여러분은 AI 서비스 기업, 빅테크 기업한테 일정 비중 비용을내는 거죠. 그리고 AI 플랫폼 기업, 빅테크 기업들은 비용을 받는 거죠.

40. 근데 그 AI 플랫폼 기업들이 뭘 해야 됩니까? 그 서비스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모델을 개발해야 돼. 그리고 모델이 잘 굴러가려면 뭘 가져야 돼요? 당연히 하이퍼스케일 데이터 센터가 필요해요. 그래서 하이퍼스케일러라고 합니다. 데이터 센터를 위해서 케펙스 투자를 어마어마하게 해 왔던 것이죠. 그런데 그러면 과연이 빅테크 기업들은 AI로 돈을 버는가, 벌 수 있는가, 못 본다라는 [콧방귀] 사인들이 등장하면 그러면이 AI 기업들은 무너질 수 있고 돈을 못 볼 수 있고 무너지면 그럼 데이터 센터가 추가적으로 양산되지 않을 수 있지 않겠느냐라는 의문이 계속 들겠죠.

41. 그 부분 답변드려 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이제부터 저와 함께이 인덱스를 꼭 익숙하게 기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게 실리콘 데이터 LLM 토큰 익스디처 인덱스. 자, 이렇게 긴 단어인데요. 네. LM이라는 단어도 여러분 익숙하게 가져가셔야 된다고 [콧방귀] 아마 몇, 몇 월, 1년 전부터 말씀드렸던 거 같아요. 그죠? 그 LLM 토큰의 익스디처 얼마만큼 소위이 토큰을 소비하느냐를 보여주는 지표인데 이게 AI 시대의 선행 지표격이에요. 그러니까 대규모 언어 모델, 라지랭귀지 모델, LNM을 실제 사용하 있어서 필요한게 토큰인데 그럼 토큰 소비량이 어떻느냐를 보여 주는 거예요.

42. 대부분의 생성형 AI 서비스가 당연히이 토큰을 기본 단위로 과금되고 있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토큰 사용량은 AI 서비스의 이용 규모를 가장 직관적으로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척도가 되겠죠. 그래서이 지수가 단순한 사용량을 넘어서 이제 토큰 사용량의 각 모델별 가격을 반영한 소위 토큰 익스디처 이게 가격이 아닙니다. 토큰 익스디처 자료예요. 그죠? 이게 무슨 말이냐 여러분?이 익스디처는 뭐예요? 개념이 사용량 곱하기 토큰 가격이죠. 그러니까 이게 수식으로 표현하면 사용량 곱하기 가격이니까이 토큰 지출 자체가 가장 명확한 토큰 사용량과 뭐 가격을 동반한 지표라고 볼 수 있겠죠.

43. 그렇죠? 자, 그럼 이제 보겠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lm 토큰 익스디처 사용량이 줄어들 때 그리고 이때가 주가의 저점 아니었습니까? 그죠? 물론 전쟁도 있었지만 전쟁과 함께 실제 사용량이 줄어들죠. 이때 주가가 조정됐죠. 그리고 이게 선행 지표격이니까 조금 더 앞당겨서 주가의 조종은 예를 들어서 이렇게 있었던 거죠. 3월 말까지. 그렇죠? 그리고 LM 토큰 익스디처가 이제 늘어납니다. 다시 주가가 반등하죠. 추세적으로. 그러다가 대략 6월, 7월 주가가 조정되죠. 그죠? 그런 흐름이 거의 맞물리죠. 예. 거의 맞물립니다. 그러니까 특히 반도체를 중심으로 주가의 구조가 형성되어 있으니까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콧방귀] 거의이 토큰 익스디처의 흐름하고 완전히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44. 자, 그러면 그니까 AI로 돈을 버는가라는 대질문에 이걸 가지고 답변해 보는 거예요. 결과적으로 익스디처 이게 줄어드는구나라는 것을 보여 준 것은 그럼 어떤 의미인가? 자, 보시면이 검정색이 실리콘 데이터 LLM 토큰 익스펜지 방금 보여 드렸던 검정색 지표고요. UBS의 하이퍼스케일러 인덱스입니다. 자,이 자료를 보시면 거의 동행하죠. 그니까 AI 수익화는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머니타이제이션 수익화 AI의 수익화는 중요하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그래프입니다. 그러니까 하이퍼스케일러 주식이 그러니까 빅테이커 빅테크 발음이 안 되네요.

45. 빅테크 기업이죠. 하이퍼스케일러 [콧방귀] 기업들의 주가가 LLM 토큰 지수랑 매우 밀첩하게 따라가고 특히 26년 4월 이후로 굉장히 강하게 따라다니죠. 맞죠? 그니까 결국은 수익화 AI 수익화가 점점 더 중요한 시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 거예요. 보여주고 있는 거예요. 그죠? 이게 우연의 일진 아니죠. 그 어쩌면 26년 4월 이전에는 덜 동행하는데 26년 4월 이후로는 더 강하게 동행한다라는 것을 시사해 줍니다. 그리고 여러분들도이 자료는 충분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리콘 데이터라는 어 홈페이지 가시면 근데 lm 토큰 exp익ure 인덱스가 7월 들어서 더 강하게 조정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46. 자, 이게 왜 중요한가? 제가 지금 가장 핵심이 되는 이야기를 할게요. 그러면 결국 AI로 돈을 버는가라는 관점에서 돈을 못 버는 거 아닌가라는 의심이 제기되는 거예요. 그렇죠? 여기에 그렇게 되면 AI 밸류 체인이 흔들리는 거 아닙니까 하는 생각이 있을 수 있죠. 왜 그러냐? 제가 계속 많이 말씀드렸던 AI 밸류 체인. AI 우리는 AI 서비스를 이용해요. 그 아이 서비스 기업들이 AI 모델을 개발해요. 여기에 돈을 많이 써요. 그리고 역시 많은 인프라 투자를 해요. 그러니까 누누가 비테크 기업들이 AI 서비스 기업들이 인프라에 투자하는 거 돈을 빌리든 어쨌든 이걸 케펙스 투자라고 하죠.

47. 근데 결국은 반도체 기업들은 뭐 하는 기업이에요? 반도체 파는 기업이에요. 그 금광캐는 AI, 비테크 기업들이 하이퍼스케일러, 하이퍼스케일 데이터 센터를 갖고 있는 것이고 그래서 하이퍼스케일러라고 하는 것이고 반도체 기업들은 이들의 반도체를 제공하는 기업들인 거예요. 쉽게 말하면. 그렇죠? 그런데 자료를 보겠습니다. 그 밸류 체인이 흔들리나 하는 의문이 제기된 건데 보시는 것처럼 하이퍼스케일러가 있고요. 이게 빅테크 기업들입니다. 그리고 반도체 기업들이 있어요. 이들의 캐시플 여러분이 단어도 이제 좀 익숙하게 기억해 주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48. 잉여 현금 흐름. 제가 여러 번 말씀은 드렸었어요. 잉여 현금 흐름. 그 잉여 현금 흐름이 세대간에 이동을 하는 거죠. 당연히. 당연히 누군가의 자본 지출 케펙스 투자는 누군가의 매출이죠. 그러니까 AI 포함들이 매출을 AI들이이 케팩스 투자를 한다는 것은 그 케펙스 투자는 반도체 기업의 매출이 되는 거죠. 그죠? 여기서 하이퍼스케일러는 대표적으로 뭐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그럼 수십만 개의 첨단 컴퓨터 칩으로 데이터 센터를 만드는 것인데 전 세계에서 이런 데이터 센터를 운용하는 기업들인 거예요. 근데 여기 반도체 기업들은 비디아, 마이크론, 브로드컴, 뭐드리스 이런 기업들입니다.

49. 그러니까 이게 지금 12개월 정도 잉여 현금 흐름을 이동 평균에서 계산한 값인데 [콧방귀] 결과적으로 하이퍼스케일러의 잉여 현금 흐름이 지금은 뭐 괜찮을 수 있으나 27년을 향하면서 26년 하반기를 향하면서 이게 마이너스로 전환될 여지가 있다. 뭐 그동안 당연히 반도체 기업들은 잉여 현금 흐름이 더 늘어나겠죠. 그죠? 서로 이들이 앞다어서 인프라에 투자를 하니까. 그러면 지금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는 앞으로 잉여 현금 흐름이이 하이퍼스케일러 빅테크 기업들을 중심으로 27년 정도의 마이너스로 전환될 수 있으니 그러면 그때쯤에는 세미컨덕터에 대한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그때부터는 줄어들 수 있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을 가질 수 있겠죠.

50. 그게 반도체 기업의 주가를 결정지은 것이다. 그러니까 반도체 기업들은 소위 주식 시장은 가장 중요한게 선행 지표잖아요. 선행성이라는 특징이 있잖아요. 뭐 빠르면 1년 반 정도 선행하잖아요. 그러면 27년 혹은 26년 하반기에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이제 잉여 현금흐름이 마이너스로 전환될 수 있는데 그럼 27년에 그러면 그때쯤에는 반도체 수요가 줄어들 수 있지 않겠느냐라는 생각. 돈을 못 보니까 말이죠. 그렇게 판단할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게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진단입니다. 이런 것들이 시장 심리로 반영되고 주요 반도체 기업들의 역대급 실적 발표와 동시에 수익 실현하자.

51. 차익 실현하자. 지금이 정점이야 하는 움직임이 일어났었던 것이다.라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래서 여러분 다 보셨지만 마이크론 같은 경우도 매출액 뭐 거의 역사상 최대치 마이크론 역사상 매출 400억 달러에 달하는 정말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억했고 EPS도 역시 역대급을 기록했는데 근데 그러고서 조정이 된 거죠. 자, 그런 것을 보면 여기서 많은 부분들이 생각될 수 있는게 아니냐라는 겁니다. 제가 지난 오프라인 특강 때 우리 경제학교 오프라인 특강 때이 말씀을 드렸어요. 투자에 있어서이 역사를 꼭 기억하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52. 변동성 장세가 온다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이때 어떤 자 1800년대 중반에 그니까 미국 멕시코 전쟁이 있었고 그 이후에 어 미국이 굉장히 헐값에 그 몇 개 줄을 하량받았었어요. 그 중에 하나 캘리포니아에. 근데 1800년대 중반에이 캘리포니아에서 금을 캤는데 사금을 발견했는데 그게 화제가 되면서 미국 저녁에 걸쳐서 한 8만 9만여 명에 걸쳐서 많은 사람들이 캘리포니아로 이주했어요. 그걸 골드로시라고 해요. 나도 금강 캘래. 근데 금강을 먼저 발견한 사람은 뭐 부자가 됐지만 금광을 대부분 발견하지 못했을 거 아니에요. 가난해졌어요. 근데이 당시 리바이라는 인물 리바이 스트라우스라는 인물이 재단사였는데 여기 마차에 있는 여기 보이시죠?

53. 마차에 있는 재질의 어이이 섬유를 이용해서 청바지를 만들었어요. 그리고 이게 왜냐면 즐기니까 그 걷어올릴 수 있게 만들었고이 청바지에 왜 파랑생이냐면 어 당연히이 지역에 독사들이 많았어요. 그 독사가 싫어 싫어하는 그런 액체를에 발랐어요. 그게 파란색이었거든요. 그니까 하얀색 재질의 섬유에 독사가 싫어하는 염료를 바른게 블루진의 역사예요. 그게 리바이스입니다. 그니까 결과적으로 금광을 발견하기 위해서 많이들 달려갔지만 모두가 금강을 발견한 건 아니고 모두가 부자가 된 건 아닌데 결국은이 청바지를 제공한 기업은 계속 돈을 벌었어요. 근데 이게 현재로서 굳이 따지면 반도체에 해당되는 거예요.이 밸류 체인상 어떤 AI 기업들은 성공하고 어떤 AI 기들은 오히려 경쟁에서 여유하게 될 겁니다.

54. 근데 너나 할 것 없이 데이터 센터 케팩스 투자를 하니까 반도체 기업들은 결국 그들한테 돈 받고 파는 거지. 이게 하나의에 영역이었다. 그런 의미 심장한 것을 보여 주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광부들이 대거 떠난다면 대거 떠나 89만 명이 금광캐려고 왔는데 이제 이들 이들 중에 반 정도가 떠난다면 그러면 아무래도 청바지 매출이 줄 수 있지 않겠습니까?라는 라는 관점에서 몇몇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결국 돈을 못 벌게 되는 거 아니냐라는 의심이 지금 제기됐고 그러면 이것은 아마도 27년 중에는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으니 26년 중반에 반도체 기업을 매도하자 하고 움직인 것이라고 의견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5. 먼저 그뿐 아닙니다.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조정된 이유는 뭡니까? 제가 그동안 여러 번 의견을 드렸었는데 27년 정도에는 전력 대란이 현실화될 수 있다라고 IA나 IMF나 주유 기관의 총재들이 경보의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라는 말씀도 여러 차례 드렸습니다. 제가 왜 이런 말씀드리느냐? 1기가W급 데이터 센터 하나를 건설하면 그 데이터 센터 하나가 일기의 원전을 필요로 해요. 그만큼 어마어마한 전령을 소모합니다. 그런데 이게 조금 앞당겨졌습니다. 몇몇 미국 내에서조차 몇몇 데이터 센터의 추가 증설이 지금 막혔어요. 금지됐어요. 자, 가장 대표적인게 뉴욕주예요.

56. 뉴욕주가 이제 데이터 센터를 건설하는 것을 막은 최초의 주가 되었습니다. 일단 잠정 연기입니다. 왜냐면 데이터 센터 건설하려면 수많은 전력을 쓰는 것뿐만 아니라 그 전력을 쓰기 위해서 정말 많은 전력 설비 그럼 환경오염 그죠? 그리고 정말 많은 용수를 쓰고 많은 부지를 써야 돼요. 그럼 당연히 인근 주민들이 반대하겠죠. 많은 주민들이 반대하니까. 지금이 이런 인물들은 뭐예요? 정치인이잖아요. 정치인은 당연히 뭐가 중요해요? 당연히 주민들의 표가 중요하죠. 표심에 어긋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이걸 반한다라는 것이죠. 이런 것들이 결과적으로 역시 반도체 어 전력 대란화 그러면 반도체 추가 증서를 못 해.

57. 그러면 반도체 공급에 제동이 있겠네라는 생각. 이런 것들도 역시 주가의 조정을 가져온 변수가 되었다라는 부분 강조하고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가 중국 AI 대충격이에요. 키미 K3가 또 등장했으니까 딥시크 사태 같은 것들이 일어난 거죠.이 이 부분은 역시 중국 AI 대충격이 영상을 통해서 별도로 중점적으로 제가 다뤄 드렸으니 지금 추천드리는이 영상을 보시기를 제가 부탁드리고요. 제가 짧게만 한 가지 말씀드린다면 이미 [콧방귀] 중국의이 AI 밸류 체인이 중국으로 향하는게 아닌가? 그니까 US 하면 구글, 오픈 AI, 엔트로픽이 있고 중국 하면 딥, 10센트, 샤오미 등이 있는데 25년 6월과 26년 6월을 비교해 보니까 절대적으로 많은 쉐어가 보시는 것처럼 미국 모델이 아니에요.

58. 미국 모델이 콜랍스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보면 중국 모델에 대한 의존도가 절대적으로 늘어나는 모습들이 보이는 겁니다. 이른바 딥크가 그니까 소위 말하는 가성비를 앞세운 성능은 비슷한데 자격이 저렴하니까 나 그러면 중국 걷을래 하는 움직임이 대대적으로 이미 실증적으로 일어난 겁니다. 일어난 겁니다. 이것을 봤을 때 어 많은 부분 그러면은 미국이 아닌 중국으로 밸류체이 이동하나 중국 같은 경우는 창신 메모리 반도체를 중심으로 또 기술 격차를 고도화하고 양산 체제 들어가 준비를 하고 있는데 중국은 중국 자체의 AI 반도체 밸류체인을 확보하고 미국은 미국 자체의 AI 또 반도체 밸류체인을 확보해 나가는데 그 한국 입장에서는 그러면 반도체 양쪽 어디에 파나 하는 의문도 들지만 그 반도체 밸류체인 AI에서 반도체까지 어지는 그 밸류 체인이 중국으로 향하는 거 아닌가 하는 것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주가의 조정 그리고 그게 반도체 주가의 조정으로 이어지는 모습이다라고 평가를 할 수가 있겠습니다.

59. 그래서 이제부터 중요한 건 반도체 제가 정리를 하겠습니다.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이 중요하기보다 이제는 하이퍼스케일러 [콧방귀] 소위 말하는 소위 말하는 제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이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이 제대로 나오나 돈을 제대로 버나라는 것을 확인해야 그래야만 소위 어 반도체 추가 조정이 일어나는 구간이 끝나는 것이 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갖겠죠.이 생각을 다시 바꿔 놓을만큼 AI 기업들은 충분히 돌 돈 벌고 있다라는 것을 반증해야겠죠. 만약에 AI 이제 7월 8월 중에도 AI 기업들이 계속 실적 발표를 할 텐데 그 실적 발표가 마저 어두운다면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도 있고 다 있겠지만 결국 AI 서비스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어둡게 전 전 전망된다.

60. 어둡게 발표된다 그러면 어 추가적인 조정이 또 있을 수밖에 없겠고 반대라고 한다면 그러면 다시 시장이 반등하는 국면이 올 수 있겠다라는 측면을 여러분께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자 이제 두 가지 공지 사항 말씀드리겠습니다. [콧방귀] 김광석의 경제학교 공지 말씀드리고요. 여러분이 유튜브 이상으로 교감을 하기를 희망하신다. 아침 경제 등교길 뉴스 들으시고 주간 라이브를 통해서 뭐 준수업에 임해하면서 여러분들 여러 질문의 답변을 찾고 싶으시다. 또 월간 전망 수업에에서 집중적으로 하나의 주제에에 빠져서 강의를 듣고 싶으시다 하시면 김광석의 경제학교를 추천드리고요.

61. 특히 어 7월 25일 날 그 월간 전망 수업이 [콧방귀] 이제 8월부터는 트럼프의 중간 선거 전국으로 진입하니까 대규모 유동성이 어디로 향할까라는 대주제에 강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경제학교 구성원 여러분들은 당연히 자동참이고요. 여러분들이 뭐 경제학교 조인은 좀 부담스럽다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20분의 한정에서 어 그분들께 오픈을 해 드렸습니다.이 이 두 가지 공지 사항을 어 댓글 남기시는 구간 보시면 맨 윗부분 소위 말하는 고정 댓글에 링크로 안내를 해 드릴테니까 관심 있으신 분들은 요정 댓글 상단에 링크를 통해 신청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62. 이상 마무리하고요. 여러분들은 레버리지 ETF 어 규제만이 아니라 아 또 그 밖에 중국의 AI 대충격이 두 제주 두 주제도 꼭 챙겨서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렇게 추천 의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우리 라이브 중에 왜 이렇게 어 무당탕하세요. 채팅창에 모든 것은 하이퍼 하이퍼스케일러음 실적에 달려 있다라는 말씀을 드려 보고자 합니다. 먼저 먼저 그렇게 답변드리고요. 자. 그러면 이제 여러분들께 가장 중요한 감사합니다. 아, 우리 강의는요. 우리 강의는 그 지의 응답도 주고받고 하다가 강의 모드로 들어가면 이제 박수 치고 강의 모드로 들어가고 또 강의가 끝나면 또 박수 치고 강의를 마무리하고 그리고지 응답을 받는 그런 방식입니다.

63. 자, 그렇게 먼저 말씀드리고요. 시간이 이제 이미 많이 늦어져서 제가 오늘 목표로 했던이 강의를 안 하면 안 되잖아요.이 강의 그러니까 페이야 되잖아요. 그렇죠? K3까지 키미 키미 K3를 마저 하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괜찮죠? 하고 지의 응답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키미 K3 완이 없으시구나. 진찬님 완장 있으세요. 진찬 님은 중단하실 수 있습니다. 아, 정치 이야기를 많이 하시는 제 채널에서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정치 이야기를 좀 안 해 주시고요. 그리고 강의 모드일 때는 어 강의에만 좀 집중해 주시고 강의가 끝나면 끝나면 어 지의 응답 남겨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64. 자 일단 일단네 감사하고요. 다시 강의 모드로 임하겠습니다. 시간이 늦었으니까 여러분 주무셔야 되잖아요. 그래서 가장 중요한 중국 AI 이야기를 해 드리겠습니다. 괜찮으시죠? 제가 보여 드릴 것도 좀 많이 있어서 것도 많이 있어서요. 자, 가겠습니다. 괜찮으시죠? 그렇습니다. 박수 한번 쳐 주시고 박수 한번 쳐 주시면 강의 모드로 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단 갈게요. 녹화 모드로 갑니다. 강의에 집중해 주시고 강의 모드일 때는 채팅을 자재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강의 끝나면 질의 응답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65. 7월 17일 중국 AI 소위 문샷 AI의 키미 K3이 K3는 기아자동차 K3가 아닙니다. K3, K5, K9 기아자동차가 아니고요. 윤샷 AI의 키미 K3 모델이 발표됐고 소위 다행히 7월 17일 재원절이어서 한국 시장을 살려줬지만 미국 나스탕은 완전히 조종이 있었습니다. 자, 지금부터 하나하나 설명을 차근차근 드리겠고 여러분들이 이런 기사를 접할 때 혹은 이런 뉴스를 접하실 때 아, 이렇게 이해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말씀드리고 저도 뭐 문송이에요. 그래서 많은 전문가들한테도 많이 물어보고 해서 여러분들께 공부하고 해서 전달해 드립니다.

66. 자,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문샷 AI 제가 기업을 어 보여 드리고 있고 잠깐 문샷 AI가 어떤 기업인지 소개를 먼저 해 드리겠습니다. 중국의 대표적인 AI 스타트업입니다. 23년 3월에 설립했어요. 아 중국 AI 업계를 이끄는 주요 기업들이 있잖아요. 일명 6대 [목을 가다듬음] AI 호랑이라고 불리는데 그 AI 호랑이 6대 AI 호랑이 중에서 어 하나로 또 손꼽히고 있고 LLM이 대규모 언어 모델이죠. lnm 개발에서 엄청난 성장세를 실제 보여 왔습니다. 그리고 알리바, 텐센트, 메이투안 이런 중국 대형 빅테크 기업들로부터 수조원 때의 대규모 투자를 이미 유치받았었고요.

67. 어 기업 가치가 뭐 수십조원에다라는 거대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직원수가 정말 정말 충격적입니다. 300여명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충격적이죠. 얼마나 효율적인지 가성비 [콧방귀] 높은지 또 이해할 수 있겠죠. 자, 근데이 대표가 보시는 것처럼 양질인이라는 인물인데 어 보시기에도 어리죠. 예. 어리고 칭화대학교 출신이고 구글 메타에서 어 경험을 했어요. 그래서 AI 연구 경험이 있고요. 어 카네기멜런 대에서 박사하기를 받았고 아주 명문대학교 출신이죠. 그래서 연구 경험이 많이 있었던 인물입니다. 자 근데 지금부터 말씀드리는게 결국 제가 지금 강조하고 있는 키미 K3.이 이 키미 K3가 어떤 수준의 평가를 받고 있는지 설명을 드려야 될 것 같아요.

68. 근데 먼저 여러분들께 설명드리기에 키미 K3가 어 자체 키미 K3 소위 홈페이지 블로그 자체 블로그에서 자랑하듯이 보여 준 자료들이 있어요. 먼저 보여 드리겠습니다. 일단 K3가 GPT 보다 또 클라우드 어퍼스보다 어떤 면에서 그 여러 가지면 예를 들어서 수학 시험도 보고 영어 시험도 보고 뭐 이런 거예요. 쉽게 말하면 여러 가지 면에서 오히려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라는 것을 자랑하듯이 보였습니다. 또 구체적으로 몇 가지 더 보여 드릴게요. 보시는 것처럼 뭐 수학 시험, 영어 시험 그냥 이렇게 보겠습니다. 여러 가지 부문별로 봤을 때 키미 K3가 뭐 거의 1등, 2등, 3등 정도 되고 있다.

69. 뭐 패블 5 다음 수준이다. 뭐 이런 여러 가지 부문별로 평가를 받았다라고 자랑하듯이 보여주고 있어요. 역시 제너럴 에이전트 관점에서 봤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방금 보여 드렸던 것은 코딩 분야고요. 지금 보여 드린 것은 제너럴 에이전트 영역에서 봤을 때 뭐 여러 가지 시험을 보지만 평가를 해 봤지만 전반적으로 2등 3등 1등 정도를 하고 있다. 그리고 비주얼 에이전트 분야에서 뭐 2등 뭐 2등 그러니까 패블 5보다는 못하고 뭐 GPT보다는 높고 뭐 이런 여러 가지 성과를 자랑하듯이 보여 주고 있습니다. 또 몇 가지 보여 드릴게요.이 부분이 좀 중요한데요.

70. 키미의 어떤 코드 벤치라는 영역에서 보시면 스코 면에서는 패블 5보다는 낮아요. 근데 클라우드 오퍼스 수준에는 도래 한 거 같아요. 근데 중요한 것은 cost스트 각각의 그 테스크를 하는데 코스트가 6달러가 넘고 어 클라우드 패블은 거의 8달러 정도 10달러가 넘어요. 그죠? 근데 키미 K3는 4달러 정도면 된다. 그니까 비용율적이다. 같은 비등한 수준의 퍼포먼스를 내고 있지만 가성비가 높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거. 코드 영역에서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죠. 그리고 러스콤 그리고 스코어 코스트 포테스크 두 가지를 비교했을 때 역시 비슷한 내용이에요.

71. 클라우드 그리고 소넷 다 비교를 해 봐도 채랑 다 비교해 봐도 키미 K3가 절대적으로 가성비가 높은 그죠. 그니까 가성비를 제대로 보여 주고 있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 근데 지금까지 보여 드린 건 키미가 키미 홈페이지에서 직접 제시한 것이고요. 제가 확인해 본 거고 이것을 이제 조만간 다음 주 정도에 다시 한번 오픈하겠다라고 했고요. 아직 오픈하기 전 단기입니다. 제대로 오픈할 겁니다. 그리고 여기서 멈추는게 아니라 이제 여러분들께 보여 드리고 싶은 것은 아레나라고 하는 소위 여러 AI 모델끼 얼마나 경쟁 우위에 있는지 평가하는 사이트가 있어요.

72. 그래서 아르웨나가 제시한게이 자료가 굉장히 많이 지금 돌고 있습니다. 키미 K3가 압도적으로 다른 어떤 AI 모델을 넘어서 있다라고 보여지고요. 그리고 보시면 키미 K3 말고 키미 K 2.6 버전이 있는데 이게 18위 정도 한다. 먼저 보십시오. 근데 제가 지금부터는 여러분들께 직접 그 사이트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에이전트 아레나인데요. 여기 보시면 자 이게 주요 AI 플랫폼 기업들을 비교해 놓은 거예요. 랭크를 쭉 제시하고 있어요. 근데 패블이 있고요. GPT 5.6이 있고요. 쭉 있죠. 근데 여기 보시면 메타도 있고 여기 보시면 드록도 있고요.

73. 13위 그죠? 쭉 있습니다. 재미나이 19위 여기 딥크 22위고요. 킴이 2.6이 하나 보이는데 그 24위예요. 그죠? 24위. 그 실시간으로 둘이 평가하고 더 높은 평가를 받으면 순위가 올라갑니다. 근데 보시면 킴이 3.0은 여기에 없어요. 킴이 2.6 키이 K 2.6만 24위인 거예요. 그 밑에 그록도 있고 쭉 있죠. 여러 버전들이. 그러니까 이제 공식적으로 여기에 올라가게 되면 그게 1위가 될 것인지가 지금 아직 밝혀지진 않은 거예요. 근데 앞에 보여 드렸던 그 자료에서 어느 정도 어 그럴 개헌성이 있어 보인다라고 우선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74. 자 이게 바로 키미 케이슬이에요. 제가 최대한 문과스럽게 여러분께 뭐 저도 공학적으로 설명해 드릴 영량도 부족하고요. 저 역시 그래서 저도 공부한 대로 여러분께 공유해 드립니다. 근데 지금이 매크로 경제가, 거시 경제가 AI와 반도체에 이르는 그 밸류체인이 전반적인 기어도를 갖고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도이 정도 수준으로 어 익숙하게 기억을 해 놓으시면 어떨까라고 의견을 드립니다. 뭐 개발자분들이나 공학자분들은 더 깊이 있게 이해하실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AI 혹은 AI 밸류체인에 있는 모든이 자본 시장의 움직임을 이해하는데 딱요 정도로 이해하시면 어떨까 먼저 추천을 드립니다.

75. 그다음 제가 뭐 여러 가지 조사도 해보고 또 재미나이한테도 물어보고 해서 결국이음 키미 K3가 문샷 AI의 키미 K3가 어떤 특징을 갖고 있는지네 가지로 좀 정리를 했거든요. 여러분께 정리된 이야기를 지금 정리 하나하나 정리해서 가볍게 설명을 드려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 먼저 일단 전례 없는 거대한 규모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오픈 웨이트다라는게 중요한 특징입니다. 자, 2008조 파라미터를 가지고 있다. 자,이 파라미터라는 단어도 이제부터 여러분들이이 AI 관련, 모델 관련이 나올 때 좀 익숙하게 가져가시면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76. 제가 저의 언어로 설명드릴게요. 어, 자동차가 얼마나 성능이 좋은가라고 비교하고 싶을 때 아마 엔진을 갖고 평가를 하겠죠. 뭐 엔진 몇 기통이야? 뭐 이런 식으로. 나 8기통이야. 자전거의 성능을 만약에 비교한다라고 하면 아마도 기아가 몇 단이야? 저 어렸을 때 자전거 갖고 있으면 너는 몇 단이야? 나는 16단이야. 넌 12단이야. 뭐 이렇게 어 자전거 가지고 비교했었죠. 굳이 AI의 성능을 비교할 때 가장 좋은 것이이 매개 변수의 개수, 파라미터의 개수로 비교를 많이 합니다. 물론 이게 절대적인 건 아니에요. 절대적인 건 아니지만 여러분들도 매개 변수, 파라미터의 개수가 크면 아, 성능이 좋겠구나이 정도로 먼저 생각하시면 어떨까요?

77. 문과 생 입장에서 생각을 해 본다면 그렇게 먼저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2.8조의 파라미터 매개 변수를 갖고 있다. 엄청난 거대 초고대 AI 모델이다. 이렇게 볼 수 있겠고이 초고대 AI 모델이면서 오픈 소스 모델이다이 부분도 중요합니다. 말씀드리고 그 오픈 웨이트다.이 가중치 오픈이 웨이트가 가중치라는 영어 단어잖아요. 그 가중치는 아직 공개 안 했습니다. 곧 공개할 겁니다. 그래서 미국의 오픈 AI나 앤트로의 최고 성능 모델들은 기술을 꽁꽁 숨겨 놓는 폐쇄형 API인데 얘는이 문샷 AI 키미 K3는 모델 가중치를 외부에 완전히 무료로 공개합니다.

78. 그렇기 때문에 기업들은 엄청난 고성능 모델을 자체 서버에 직접 올렸을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됩니다. 자, 물론 자,이 부분 말씀드릴게요. 엄청난 고속능 모델을 오픈 소스 기반으로 제공해 주고는 있어요. 근데이 기업들 지금 말씀드린이 기업들은 주로 데이터 센터를 직접 가지고 있는 기업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데이터 센터, 그러니까 소위 말하는 하이퍼스케일러일 가능성이 높겠다라는 말씀드리고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이 시장의 재해석을 요하지만 근데 하이퍼스케일러를 갖게 되는 우리 정부도 갖고 있잖아요. 국방부도 갖고 있잖아요. 지자체도 갖고 있거든요.

79. 일정 부분 크고 작은 데이터 센터들을 갖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 크고 작은 데이터 센터를 갖고 운용하는 기업들, 기관들이이 오픈웨이트 된 초고대 AI 모델을 이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라고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자, 두 번째 특징 정리하겠습니다.이 이 성능면에서 뭐 오픈된 아까 제가 보여 드렸던 사이트에서도 좀 상당한 실력자야라는 것을 확인했고 딥스크도 마찬가지고요. 그리고 자체적으로 제시한 자료도 상당한 실력자임을 보여주고 있어요. 적어도 뭐 재미나이 채지 뭐 패블보다 우월한가 아닌가를 논하기에 앞서 비등한 수준의 실력을 보이고 있구나.

80. 어떤 특정 부분에서는 오히려 실력 우를 갖고 있구나를 보여 준 거예요. 그죠? 그래 글로벌 탑 클래스에 진입한다는 거죠. 그리고 arti피ici셜 analys리스의 AI 모델 평가 기관입니다. 이들의 평가에서 보면 페이블 5라든가 GPT 5.6이라든가 그죠. 미국의 최첨단 유료 모델들의 바로 뒤에이어서 3, 4위에 안착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요. 특히 이게 굉장히 중요한데요. 장시간 추론 이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 단순한 답변이 아니라 복잡한 수학이나 논리 심층 연구 이런 오랜 시간 깊이 있게 생각하고 출론하는 작업에 좀 더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81. 예를 들면 예를 들면 고등학생 수준의 어떤 질문에 답을 하는게 아니라 박사급 인력들의 고차원적인 질문에 답을 하는 뭐 제가 정말 경험했었던 것 중에 예를 들면 뭐 유학 중에이 통계학 시험을 보는데 질문은 하난데 8절지 8절인가요? 이만학게 큰 시험지를 한 여섯 장이어서 답변을 했었던 기억이 나요. 예를 들면 그런 거죠. 그렇게 심각하게 어려운 고차원적인 사고의 사고를 담는 그런 질문에 답을 하는 능력에 있어서 최적화되어 있다. 그러니까 제 생각에는 데이터 센터를 보유한 그런 기업들이 소위 말하는 어 이런 어 탑플래스 AI 모델을 이용하고자 하는 수요가 있을 것이고 그런 B2B로 AI 서비스를 전달하는 것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82. 세 번째 특징입니다. 미친 가성비적 100만 토큰 컨텍스트와 구조 혁신 100만 토큰 컨텍스트 윈도우 그니까 책한 권이나 방대한 양의 코드베이스 전체를 한 번에 입력해서 분석할 수 있고요. 자체 아키텍처를 혁신했고요. 그죠? 그리고 파괴적인 가격 그니까 100만 토큰당 단동 그 0.3달러의 3달러의 비용으로 비용 절감 혜택이 있다라는 거죠. 마지막네 번째 에이전티 코딩과 네이티브 비전 그니까 인간 감독 없는 개발이 가능하고 시각 지능과 코드 결합까지 가능한 네이티브 멀티모델 모델이다라는 것이죠. 자, 여기까지 이렇게 정리를 하겠습니다.

83. 저도 공학 베이스가 아니기 때문에 충분히 제대로 설명드렸나 하는 걱정이 들고 저도 공부를 하고 AI에도 물어보고 여러 공부를 많이 해보고 많은 전문가들한테 어, 많이 묻고 또 저의 문과스러운 언어로 여러분께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는데 뭐 일정 부분 오류가 있을 수도 있으니이 부분은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최대한 여러분께 설명을 드렸고요. 이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를 여러분께 설명드려 보고자 합니다. 이제 AI 밸류 체인이 이제 중국으로 향하는 것인가 하는 본격적인 질문의 답을 드려야 됩니다. 미국 AI 기업들 같은 경우 보시는 것처럼 25년 6월에는 압도적인 쉐어를 차지했습니다.

84. 근데이 오픈웨이 차이니스 모델 같은 경우 보면 딥스크가 대표적이고요. 그니까 중국의 딥텐센트 샤오미 등과 같은 이번에 키미 K3가 등장했으니 이미 키미 K3를 제외한 채 중국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지금 거의 50%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미국이 줄고 중국이 압도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여기에 키미 K3까지 등장하고 가성비를 앞세워서 움직이다 보면이 AI 밸류체인이 중국으로 향하나 하는 생각을 해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의견을 드려보면 미국도 미국의 AI 밸류 체인을 완성하고 있고 중국도 중국 내 AI 밸류 체인을 완성하고 있어요. 그 AI 밸류체인에는 당연히 AI 서비스만이 아니라 AI 모델만이 아니라 AI 반도체까지 포함돼요.

85. 그러니까 중국은 창신 메모리와 뭐 딥, 10센트, 샤오미 등과 같은 또 AI 폼들 그리고 K3까지 거세하고 그 밖에 로봇 기업들, 자동차 기업들, 가전 제품 기업들까지 피지컬 AI 시장을 압도하는 그니까 AI 서비스와 AI 피지컬 AI라는 AI 프로덕트까지 그 밸류체인을 이미 확보하기 쉬운 구조에 있고 미국은 제조용이 없으니까 가전제품 자동차 생산에 있어서는 여리하잖아요. 그러니까 AI 서비스는 아직까지는 버티고 있다고 하지만 피지컬 AI 같은 경우는 이미 중국이 압도할 가능성이 높고요. 로봇 같은 경우도 그렇죠. 이런 영역에 있어서 중국은 중국의 디램 반도체, 미국은 미국의 딜램 반도체 밸류체인까지 완성하려 하지만 이게 상당 부분 AI와 반도체 영역에 AI 패권 전쟁에서 상당 부분 중국으로 쏠리게 만드는 배경이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86. 그래서 결국은 미국 AI 빅테크가 흔들리는가 하는 대체적인 질문을게 만드는 거예요. 왜냐면 미국 SP 500에서 그 M7, M7 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35%입니다. 7월 12일 기준에 제가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뭐 우리 한국은 52.6%가 %가 3전닉스지만 근데 중국 차이나 드래곤 7만 해도 홍콩 항생테크 기준으로 45%예요. MSCI 중국 기준으로는 국유 기업들이 많이 포진되어 있기 때문에 이게 적절한 평가인지는 모르겠으나 어쨌든 드래곤 7이 24%를 차지한다는 것은 압도적인 비중이에요. 그러면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리냐면 이제 미국의 M7이 SP 500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압도적이고 차이나 드래곤 7이 역시 중국 주식 시장에서 압도적이고 한국은 삼전닉스가 한국 코스피에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하리만큼 빅테크나 반도체 기업 AI 밸류체인 기업들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시피 하다라고 먼저 말씀드리고 그럼 여기서 서 만약에 중국으로 더이 쉐어가 이동하게 된다면 AI 밸류체인이 지금까지는 미국을 중심으로 형성했다가 중국을 중심으로 재편되게 되면 그러면 중국과 그니까 미국과 중국의이 패권 경쟁이 자본 시장의 패권 경쟁으로도 이어질 수 있어요.

87. 그럼 이쪽으로 넘어갈 수 있어요. 어떤 특정 자본 시장은 붕괴되고 어떤 특정 자본 시장은 오히려 독식할 수 있어요.이 패권 경쟁 AI 패권 경쟁은 전 세계 돈이 어떤 국가로 몰리게 만드는지를 결정짓는 패권 경쟁이 될 수 있어요. 이렇게까지 얘기하면 또 반미 아닙니까? 친중입니까? 이런 얘기하는 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이렇게 팩트를 보여 드려도 그런 질문을 하시니 좀 안타까운 마음이지만 그런데 더 중요한 사실은 앞서 계속 보여 드렸던 것처럼 미국과 중국의 케팩스 투자의 절대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미국은 대대적인 케팩스 투자를 단행하면서 또 일정 부분 돈을 빌려서 순환 출자해서 케팩스 투자를 단행했고 실적을 내려하는데 중국이 다 AI 서비스를 장악해 나간다.

88. 시장이 중국 AI로 쏠린다. 그곳은 케팩스 투자를 얼마하지 않은 나름 가성비 있게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국 기업으로 가성비 있게 쏠릴 가능성도 있지만 그걸 떠나서 많은 돈을 대외워서 AI 경쟁력을 강화해 온 미국 기업들이 그만큼 투자하지 않은 중국 기업들과 비교했을 때 그 충격도 덜할 것 아니겠습니까? 사실 그런 것들이 소위 K3가 발표되자마자 나스닥이 상당한 조정을 피할 수 없었던 배경이 되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제가 여러분들께 반도체 폭락의 비밀 방금 말씀드렸던이 주제 말고 그밖에이 반도체 업계에서 정말 돈을 벌 벌 것인가라는 의문이 제기됐죠.

89. 그래서이 강의도이어서 꼭 들어 주시길 바라고 그리고 이것과 함께 레버리지 ETF 자체의 규제 완화 이것이 규제 자체가 완화된다면 완화됐었을 때 레버리지 ETF가 변동성을 가져온 배경이 되었다라는이 강의도 꼭 추천을 드리고 그 레버리지 ETF 규제가 완화되면 어떻게 될까라는 관점에서 바라보실 필요가 있겠다.이 이 세 가지 강의를 꼭이어서 들으시기를 추천 의견 드리겠습니다. 그래야 지금의 AI 중심의 변동성 장세를 올바로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의견을 드려봅니다. 이제 끝으로 두 가지 공지 말씀 드리겠습니다. 김광석의 경제학교가 리뉴얼 되고요.

90. 6개월 [콧방귀] 어 추천을 여러분들을 받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매일 아침 여러분들이 유튜브 이상으로 간출인 등교길 뉴스를 정리해서 들으시고 또 주간 라이브 수업을 통해서 줌 수업을 통해서 일주에 한 번씩 다양한 질문을 어 답변을 받는 여러 다른 질문을 통해서 공부하는 시간을 꼭 갖기를 추천드리고 또 매월 한 차례씩 있는 월간 전망 수업 세미나에 오실 수 있는 특해를 이용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예를 들면 7월 25일 월관 전망 세미나 때는 트럼프의 중간국 중간 선거 전국이 되고 그러면 대규모 유동성이 집중될 텐데 어디로 집중될 것인가를 주제로 강의를 할 겁니다.

91. 그래서 경제학교에 조인하시면이 강의를 자동 참석하실 수 있는 거고요. [콧방귀] 근데 경제학교 조인까지는 좀 부담이 된다.이 이 특강만 꼭 찾아듣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20분의 한정에서 오픈을 해 놓을까 합니다. 그래서 고정 댓글 상단에 제가 링크를 남겨 놓을테니까 그 링크로 신청을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 오프라인 특강에서 뵙기를 바라고 또 경제학교에서 더 많이 유튜브 이상으로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오늘 여러분들께 해 드리기로 했던 강의는 다 마무리했고요.

92. 12시 10분이 지났네요. 늦은 시간인데. 네. 된 시각인데 감사하고 혹시 [콧방귀] 여러분들 질문 있으신 분들 계실 수 있으니까 지금부터 이제 긴 시간은 아니더라도 질문에 대해서 답을 20분 동안은 제가 꼭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2시 반 안에는 꼭 끝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늦게까지 들어 주셔서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네. 찾아 주셔서 감사하고요. 좋습니다. 자, 질문 있으신 분들 편의 질문 주시면 좋겠습니다. 코스피 1만 가능하냐 가능하냐 가능하지 않느냐라는 질문에 대해서는음 가능하다고 봅니다. 어 다만음 저도 이제 6, 6월 7월 시장에 대해서 여러분들께 6월 시장을 놓고 변동성 장세가 올 거라고 여러분께 경고하면서도 또 6월에도 7월에는 변동성이 더 커질 거라고 경고 말씀드리면서도이 정도로 조종될 거라고는 생각 못 했었어요.

93. 사실은 저 같은 경우도 그래서 그 조종폭이 많이 커졌기 때문에 어 일만 갈 가능성이 더 쪼그라든 건 맞죠. 그런데 저의 저는 개인적으로 6, 7월의 조종성 조종 장세를 거치고 조종 질문 있습니다. 이러셔 가지고 제가 잘못 있다고 하신 줄 알 채팅에 네. 그래서 그렇게 먼저 말씀드리고요. 기본적으로는 어 8월, 9월, 10월은 다시 강한 유동성 장세가 시작될 거라고 보는데 예, 그렇게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짧게 짧게 해야 많은 질문을 커버할 수 있겠죠. R 아, AI퍼먼스인가요? AI 아 im 퍼머넌스인가요? IM 퍼머넌스네 미국 AI 경쟁이 이렇게 심화될수록 한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은 오히려 수혜라는 의견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94. 한국 메모리 반도체이요? 네. 근데 자본 시장에서는 미국 AI 기업들이 결과적으로 돈을 못 벌 수 있지 않겠느냐라는 그 우려 그런 생각 아들이 지배적이고 그리고 단기적으로는 아닐 수 있으나 [콧방귀] 어 장기적으로는 결과적으로이 반도체 패권까지도 그러니까 AI에서 반도체까지 마치 고구마줄 줄거리처럼요. 쭉 가는 겁니다. 고구마 줄거리처럼. 네. 그런 것들이 가장 우료스럽죠. 네. 가장 우료스러운 건 그 부분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단기적인 건 아니지만 중장기적으로 미국이 경쟁하고 중국이 경쟁하고 어떤 AI 포들이 조정되지만 않는다면 AI 포들이 조정만 되지 않는다면음 그러면 긍정적일 수 있겠죠.

95. 당연히. 근데 문제는 AI들이 이제 돈을 못 본 기업들이 시장에서 이탈하게 되는 경우 그런 일들도 있거든요. 그렇게 될 경우에는 영향이 있죠. 그래서 지금은 시장에서 그 부분을 우려하는 거죠. 이해가셨죠? 시장에서 우려워하는 건 바로 그 부분입니다. 결국 미국 기업들한테 미국 AI 기업들한테 어 데이터 센터 건설 수요에 들어가는 반도체 많이 팔고 있는데 그죠? 많이 팔고 있는데 그런데 이렇게 되면 어떡하나 하는 그런 생각이 있는 거죠. 예. 그게 시장을 조정 만드는 거죠. 그래서 어이 주식 시장에서는 단기적으로도 조정이 있으니까 그니까 제가 6, 7월에 조정을 이런 이유들 때문이다라고 오늘 오늘 지금 시간이 얼마나 됐어요?

96. 라이브가 확인할 수는 있는데 1시간 40분이네요. 한시간 40분 동안 말씀을 드린 겁니다. 6, 7월의 변동성 답변이 되셨죠? 한국 금리 인상이 주식 시장에 미치는 영향. 어, 제가 참 이렇게 말씀드리기가 물론 조심스럽습니다만 음, 굉장히 조심스럽습니다만 아, 제가 사실 6월부터는 이제 변동성 장세가 온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그때 주도주의 교체가 있을 수도 있다라는 말씀도 드렸고 주식 시장의 기울기가 이제 미국의 기울기가 더 가팔라질 것이라는 말씀도 드렸죠. 그니까 6, 7월에 조정이 있고 8월에 유동성 장세가 올 때는 미국 주식의 아 상승 랠리가 더 수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었죠.

97. 음. 그걸 이제 왜 드렸느냐? 그 말 한국은 금리를 어 컨센서스로는 두 차례 한국은 금리를 컨센서스 상으로는 두 차례 인상할 것을 생각하고 있고요. 한국은 어 미국은 금리 인상에 대한 경계감은 있지만 저는 금리 인상 없을 거라고 보는 사람이거든요. 제가 수차례 말씀드렸듯이.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다르죠. 6, 7월에는 금리 인상 경계감이 발동되는 구간이고요. 그리고 경계감이 다시 누그러지면 물론 지금 또 한 어 중동 전쟁이 좀 격화되는 양상이어서 또 한번 긴장감이 듭니다. 물론 물론 듭니다. 그렇지만 미국은 금리 인상보다는 금리 동결이 유지되고 다른 여러 나라들은 금리를 인상해 나간다.

98.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조금 더 미국 중심의 주가 상승 랠리가 더 강할 수 있음을 어 설명할 수 있는음 그 배경이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예. 그렇게 먼저 말씀드립니다. 여러분들이 그 혹여나 오늘 세 번에 걸친 강의를 못 들으신 분들은 제가이 영상들을 조속히 내일 오후에 들으실 수 있게 업로드를 하나하나 해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오후에 꼭 어 늦으신 분들은 그 클립 영상을 하나하나 보시기를 추천드리고 저는 [콧방귀] 이렇게 여러분들이 뭐 시험 보실 때 오답 정리를 하시잖아요. 그렇듯이 마찬가지로 [콧방귀] 어 26년 6, 7월에이 대규모 변동성이 장세가 왔는데 그 변동성 장세가 온 배경들이 이런 것들이었구나라는 것을 확실히 정리를 하셔야 그래야 여러분들이 또 이런 일들이 있을 때 대응력이 생기시지 않을까요?

99. 그런 관점에서 제가 예고 없이 이렇게 예고 없이 라이브 강의를 준비했습니다. 네. 이제 어 7분 정도 남았으니까 중요한 공지 같은 걸 말씀드릴게요. 아까 말씀드렸죠. 그 이제 하이퍼스켈러 비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있습니다. 이제 그게 22일이에요. 22일 날 한국 시간 22일 새벽에 아 떨리네요. 그러고 보니까 구글의 실적 발표가 있어. 22 [콧방귀] 새벽 5시에 제가 가급적 5시에 일어나서 여러분들께 즉시 분석해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가급적. 그리고 23일 날 역시 새벽 5시에 반도체 기업 인텔의 실적 발표가 있습니다.

100. 적어도 그리고이어서 삼성전자의 실적 확정치가 발표됩니다. 얼마 전에 제가 말씀드렸던 것은 잠정치였어요. 이번에 확정치. 확전치는 어떨까? 흑정치는 그 기대를 또 업사이드해서 소위 어 소위 확정치는 그거마저 뭐음 어닝 서프라이즈를 보일 것인지를 어 보시면 좋겠죠. 그리고 어 7월 29일 날이 빅데입니다. 7월 29일 떨려요. 7월 29일 날 새벽에 5시에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ARM의 실적 발표가 세계 기업의 실적 발표가 같이 있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29일은 한국 시장은 그것에 영향을 받는 거예요. 22일은 구글 실적 발표, 29일은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ARM의 실적 발표가 당연히 영향을 주겠죠.

101. 당연히. 네. 그렇게 봅니다. 그리고 그날 아침에 SK 하이닉스의 실적 발표도 있습니다. 그니까 정말이 7월은 실적 시즌이니까 실적을 봐야 되는데 근데 앞에 제가 강조해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반도체 실적은 좋았는데 조정된 것이 반도체를 돈 주고 사가는 쉽게 말하면 데이터 센터를 돈 내고 인프라를 건설하는 케펙스 투자하는 과연이 AI 빅비테크 기업들은 돈을 을 벌고 있는가에 대한 의심이 있는 거잖아요. 그 부분을 앞에 강조했잖아요. 그러니까 의심이 이유 있는 의심이었는지 이유 없는 근거 없는 의심이었는지를 확인해야 되지 않을까요? 네.

102. 네. 그걸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겁니다. 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이제 27분이니까요 정도로 마무리하시면 어떨까요? 저도 이제 12시간이니까 자야 합니다. 졸립니다. 이제 자야 합니다. 여러분들도 주무셔야 되고. 네.요 요 정도로 설명드리면 어떨까요? 네.요 정도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늦은 시간까지 그때 제가 가급적이면 일어나서 즉시 분석 해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네. 인사 나누시죠. 예. 승유 님 감사하시고 감사하고 어 지호 님 마운동화 이불빨래방 님 매번 이렇게 댓글 남겨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네 네.

103. 맥세이 님, t지 님, I am 퍼넌스 I am 퍼넌스는 퍼넌스하다는 얘기는 AI인가요? 네. 승혜킴 님, 아이스 아메리카노 님, 지옥 님 감사합니다. 카스테라 님 왜 안 주무세요? 얼른 주무세요. 유저 터틀 먼데 맞죠? 유저 터틀먼데 스피 액 밸런타인 30 잠금 데빌단태 님 감사합니다. GSJ 님 이쁜이 님 쉐이균 SSH 님 감사합니다. 진찬 님 멜로우 님 해피트리 님 신민호 님 강주리 님 졸리네요. 여러분도 좋은 꿈꾸시고요. 멜로우 H1 냐옹이 님네 감사합니다. 반지 엄마네 재행무생 재행 무상이라는 의미입니다. 제 im 퍼포먼스님 완장 드리겠습니다.

104. 완장 완장 드렸습니다. 이제 다른 이상한 채팅 쓰시는 분들을 지울 수 있는 권한이 생겼습니다. 신민호 님 감사하고요. 네, 감사합니다. 올빵맨 님, 주이 님 감사합니다. 예, 편안한 밤 되세요. 올빼미 님, 얼른 주무세요. 캐럿 님. 아, 당근 먹고 싶네요. 당근 당근이나 오이라도 좀 먹고 자야겠다. 배고프네요. 자, 안녕히 주무시고요. 여러분, 다음 주 토요일 날 오프라인 특강 때 뵙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오늘은 운동하고 집에 와서 샤워했는데 그 아무것도 안 발랐거든요. 그 아무 로션도 못 발랐거든요.

105. 깜빡하고. 근데 안버펌을 바르니까 안 발라도 되네요. 늘 샤워하고 로션을 발랐는데 안판함을 바르니까 진짜 신기하네요. 한 달에 한 번만 발라도 되나 보네요.음 역시 안버 포함입니다. 자, 덕분에 매일매일 어려지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어려지고 있 안버 지호 님 받으셨나요? 안버 우리 구독자님들을 후원해 주고 계세요. 이번 오 오 오프라인 특광 오시면 또 이거 받으실 분 계십니다. 받으러 오세요. 람버펌 진짜 매일매일 어려집니다. 바를 때마다 어려져요. 너무 많이 바르면 안 돼요. 아기가 되니까. 너무 많이 바르면 아기가 돼 버려. 적당히 한 번씩만 바르셔야돼.

106. 하루에 한 번씩만 아껴서 안함의 힘이야. 정말. 예. 저희 어머니도 이거 바르시는데 굉장히 좋아하십니다. 절 이거 바르면 젊어지진 않고요. 어려워집니다. 음. 승유 님 오세요. 승유 님 이거 드릴게요. 오프라인 특강 때 대신 대신 그거 하셔야 돼요. 후기 후기 말씀하셔야 되 후기 적어 와서 읽으시면 됩니다. [콧방귀] 감사하고요.네 감사하고요. 좋은 저녁 보내십시오. 좋은 밤 되십시오. 자, 여러분들 안 나가시니까 제가 강퇴 명을 하겠습니다. 숫자 다섯 인사로 강퇴 명령 하겠고 다섯 [콧방귀] 끝나면 동시에 나가시는 겁니다. 아시죠? 다섯면 나가세요. 자, 다섯, 넷, 셋, 둘, 하나. 정말 다 같이 나가셔야 됩니다. 하나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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