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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 양시장에서 코스피가 그래도 선방을 하고 있는데 보합권에서 플러스 마이너스를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고요. 현재 보니까 삼성전자는 다시 한번 2% 약재로 좀 돌아섰고 SK 하이닉스는 시가 대비 상승을 높이면서 2%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ADR 상장 긍정적인 이슈가 전해져서 그런 모양인 거 같은데 전반적으로 실적 시즌 스타트했죠. 어떤 전략이 좋은 전략일지 간파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송재경 디멘 투자자문 대표 오셨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네 아 그동안 이제 삼전닉스 얘기 많이 했는데 더 많이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나왔습니다.
오늘 아침에 보니까 매도 리포트 삼성전자도 나왔거든요. 39만 원으로 내려잡은 키움 증권에서 어 어쨌든 삼성전자 실적 굉장히 잘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에는 매도가 지속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 장 초반에 보니까 한 150만 주 정도 또 매도를 하더라고요. 삼성전자부터 문을 띄어 봐야겠죠. 예. 예. 맞. 네. 네. 그래서 일단은 실적은 뭐랄까요?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상황. 예. 뭐 이제 그 소위 미국의 빅테크가 하나도 안 부럽습니다. 근데 뭐 그럴 수밖에 없는게 그들이 돈을 써서 우리가 돈을 벌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라고 봐야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긴 하고요.
그 상황 자체에서 지금 뭐랄까요? 좀 이해가 안 가는 거죠. 아니, 이렇게 실적이 좋은데 왜 주가는 뭐 이런 좀 억울함 뭐 또 어떻게 삼전 주시 주들 입장에서는 화가 날법한 뭐 이제 이런 상황이긴 한데 일차적으로는 이제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첫 번째로는 최근에 아 한 6개월 그러니까 지금 글로벌 그 우리가 이제 리밸런싱 그러니까 롱온리 펀드들 외국인 투자자들 중에 사서 쭉 들고 가는 연기금 같은 롱리 펀드들은 상대적으로는 뭐랄까요? 리밸런싱, 주가가 오를 때마다 축소하는 이제 이런 모습을 뭐 매일 보여 왔었기 때문에 그것이 큰 이슈는 안 됐고요.
제가 오늘 차트는 따로 준비하지 않았지만 해치 펀드들 그러니까 단기간에 모멘텀을 쫓아서 움직이는 글로벌 해치 펀드들이 올해 1, 3월까지는 엄청 그 한국과 대만을 마고 사드렸었고요. 3월 달 전쟁 터지면서 4월까지는 많이 팔았고 4, 5월 동안은 또 다시 많이 샀습니다. 대만 줄기 시작했지만 우리나라의 그 비중을 상당히 많이 줄여왔었거든요. 이제 그것이 어쨌든 수급상으로는 외국인들의 매도세를 좀 더 강화시킨 측면이 첫 번째 있다 보셔야 될 것 같은데 그러면 왜 그들이 그렇게 많이 팔았을까에 대한 소위 그 제가 펀더멘탈 차원에서 레버리지 이슈 뭐 이따가 당연히 얘기하겠지만 펀더멘탈 측면에서의 변화가 뭐냐면 지금 아까 보여 주셨던 저 차트에 있습니다.
뭐냐면 신흥국의 이익 저희 조정 그러니까 저희 소위 이제 어닉스 리비전이라 그러는데 위로 올라간다는 것은 이전보다 상향 조정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진다는 거고요. 내려온다는 것은 하향 그니까 이익이 역성할 거야 하는 사람들이 이제 많아진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근데 보시면 지금 신흥국이 올해 들어와서 압도적으로 우상향을 많이 했었죠. 근데 저 신흥국 안에 들어가는 대표적인 종목들이전닉스고요. 일본에 키옥시아가 있고 그 대만에 이제 TSMC나 뭐 미디어택 같은 그런 AI게 다 밸류 체인에 들어가 있는 종목들입니다. 그런데 상 단 거의 하루도 안 빼고 우상향을 쭉 하다가지면 5월 후반부터 들어오면서 보시면 우측으로 상승 탄력이 둔화돼 버렸죠.
그래서이 증가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더 소위 말하는 이제 소위 그 깃발들고 나와서 더이 증가할 거야라고 외치는 사람들이 좀 줄어들기 시작했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것이 정체되는 것이 안 그래도 반도체 비중이 많은 상황에서 어 [콧방귀] 그러면 모멘텀이 이제 떨어지겠네라는 생각들로 아 외국인 투자자들이 상대적으로 6월 달 이후부터 많이 특히 이제 해치펀드 위주로 소위 그 매도세가 심했고 그것을 이제 우리도 받아라는데 한계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최근 들어서 상당한 이제 변동성을 키웠다라고 봐야 될 거 같은데요. 그럼 결론적으로 이것이 언제 해소될 거냐?
네. 그것이 이제 제일 궁금하실 거 같아요. 이제 가장 큰 건 뭐냐면 3분기, 4분기 실적에 대한이 개선의 추가적인 상향 조정이 뭘로부터 나올 거냐? 어제이 지난주부터 이제 나오기 시작한 것이 UBS를 필도로 하반기 그니까 3분기 4분기에 대한 소위 그 디램 랜드의 ASP 그 소위 단가의 상향 조정이 시작됐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UBS 같은 경우는 기존에 한 18% 되던 것을 한 32%까지 디램 그다음 그니까 3 그니까 3분기 2번 분기에 대한 거고요. 다음 분기 4분기에 대해서도 한 11% 12%를 한 18%까지 상향 조정을 했거든요.
이제 이것이 언제 본격적으로 이익 조정으로 나타날 거냐? 실적 시즌입니다. 결국은 실적 발표할 때 지금 이번엔 잠정치였고 지금 컨퍼런스 콜 통해서 향후 전망치 듣고 뭐 이러면서 애널스트들이 보고서 낼 때 그때 보통 많이 사양 조정들을 하거든요. 그래서 당분간은 이러한 그 소위 변동성 구간을 고칠 수밖에 없긴 하겠지만 실적 시즌을 지나면서 다시 아까 봤던 정체돼 있는 이익 조정 비율이 다시 우상향할 수 있는 여지는 충분히 있고 아마도 그때부터는 주가가 조금 더 탄력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시장이 이제 의심하기 시작했다라는 표현을 할 수밖에 없는데 그 의심이 거치는 안개가 거치는 구간이 딱 어떤 포인트가 나와줬으면 좋겠는데 그걸 좀 기다려야 되는 시간 인내의 시간이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그리고 빅테크의 현금흐름면 나빠지는 거 같아요. 앞서서 이제 매도 리포트 이렇게 보니까 어 뭐 PC나 스마트폰 제조 기업들이 이제 판가 인상을 하면서 전반적으로 어려워지고 있다. 요런 신호가 포착되고 있다라는 걸 제가 봤는데 그렇다면은 공급 업체만 계속 좋을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을 품는 거 같아요. 대표님 어떻게 보세요? 맞습니다. 일차적으로 맞는 말이고요. PC 같은 거의 이제 가전이라고 하죠. 보통 가전에 가까운 어 품목들은 상당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애플이 그 소위 그 스마트폰 기기 가격 인상하면서부터 출렁이기 시작했죠.
사실. 그다음에 어 이제 X박스, 마이크로엑, 마이크로소프트 X박스, 가격 인상 뭐 이런 것들이 영향을 미쳤고 그다음에 이제 지금 최근에 이제 PC 그 메이커들의 가격 인상 뭐 이런 것들이 전반적으로 야 [콧방귀] 최종 고객들이 이렇게 힘들면 어 디램 랜드 만드는 회사들이 나 혼자 배 불릴 수 있겠어라는 우려를 당연히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근데 어쨌거나 차트를 보시면 최근 들어서 그런데 다시 비테크를 보자는 얘기. 대표적으로 뭐 모건스탠니가 그런 보고서를 냈죠. 단기적으로는 어이 메모리가 업체보다는 빅 그니까 M7 소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를 더 보자라는 얘기를 하고 있는데 가장 큰 이유가 뭐냐면 6월 한 달 동안 저 노란색을 보시면 좀 됩니다.
대부분의 미국의 저희 S&P 500 뭐 600 스몰캡이죠. 러셀, 2천 다 우상향 모습을 보였는데 노란색 저 아래쪽으로 빅테크만 한 달 동안 상당히 많이 빠졌었습니다. 이러다 보니까 이제 제일 우려했던 것은 아까 말씀드렸던 현금 흐름이 너무 나빠지니까 투자를 너무 심하게 하니까 아 그런데 중간에 여기에서 메타가 뭔가 손을 벌떡 들고 나왔죠. 뭐냐면은 소위 우리 잉여 컴퓨팅 파워를 우리만 갖고 있는게 아니라 이제 외부에 우리 팔 수도 있어라는 얘기를 하면서 소위 아까 말씀드렸던 정정론 투자가 혹시 슬로우해지는 거 아니야라는 우려를 본격적으로 낳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보시면 아 메타가 혹시 그렇게 하면 다른 데들도 따라하지 않을까? 그러다 보니까 그 사이 많이 주가가 빠졌던 빅테크의 주가가 지난주 금요일까지입니다. 일주일 동안 상당히 많이 올랐고 어제 그제에도 나쁘지 않은 어제는 메타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정도가 좀 잘 버텨주는 모습들을 보였습니다. 근데 저는 결론적으로 이것은 좀 단기적으로 끝날 사이클이다 이렇게 보고 있는데 가장 큰 이유가 뭐냐면이 AI 시대에서 빅테크들 이제 지금 알 그니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 뭐이 그니까 여기 뒤에 이제 오라클이 좀 붙게 하겠지만 위에네 개 회사들이 지금은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사생 결단으로 싸우고 있는 상황입니다.
AI되면 그가 없다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니까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으면 돈을 써서 최대 끝까지 달려보겠다라는 결심들을 지금 경영진을 하고 있다 보셔야 될 거 같고 아마도 이번 실적 시즌에서 빅테크들한테 추가적인 현재의 투자 속도, 방향성을 유지할 거냐에 대한 질문이 가장 많을 것 같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그 누구도 약한 모습을 보일 가능성은 매우 낫지 않을까? 물론 제 예상과 달리 약한 모습을 보이는 데들이 나오면 좀 이해가 달라지겠죠. 근데 적어도 제가 이해하는 바라는 또이 알파벳 구글의 창업자들도 이번은 사생 결단이라고 이미 2, 3년 전부터 얘기하고 있었고 메타의 조커보그도 그런 얘기를 이미 꽤 하고 있습니다.
뭐 사실 돈 쓰는 속도를 보면 알고 있죠. 마이크로소프트나 아마존 마찬가지입니다. 결론적으로는 지금 이번 실적 시즌에서 그런 것들 빅테크의 소위 그 AI 투자의 지속성이 좀 확인이 된다면 현재 지금 M7으로 몰렸던이 순환매 단기적인 순환매는 약화될 것이고 그 사이에 조종받은 반도체에 관련된 AI 하드웨어 부분이 다시 상승할 수 있는 모멘텀이 실적 시즌을 지나면서 다시 나타날 수 있지 않을까라고 기대를 해 보고 있습니다. 네. 어, 근데 이제 이렇게 주가가 변동성이 큰 이유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이슈를 또 많이 언급이 되잖아요.
그런데 또 이상하게 뭔가 양호하게 관리는 되어 있다라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우리가 생각하는 그 부분하고이 부분하고 지점이 간극이 있나라는 생각도 들고 정말 만나 싶기도 하고 이걸 어떻게 봐야 될까 좀 저는 궁금했거든요. 개인적으로. 예. 네. 말씀 주신 대로 어제는 이제 드디어이 레버리지 ETF발 변동성 시장 변동성이 정치권 국회까지 다 입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구동성으로 난리를 치고 있는데 불가 몇 개월 전만 해도 레버린지 ETF 도입을 안 하면 도태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불과 몇 개월 만에 확 바뀌어 버렸습니다. 분위기가.
근데 아마도 이제 화살을 막기 싫어하는 그 성향들 때문에 그렇겠죠. 아무도 책임을지지 않으려고 하는 건데 [콧방귀] 결론적으로는 제가 전에다 말씀드렸는지 모르겠지만 그 레버리지 3전릭스의 레버리지 ETF발 변동성은 우리의 손을 이미 떠나 버렸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국내에 상장되 있는 레버리즈 3전스의 ETF 규모보다 홍콩에 상장되 있는 규모가 훨씬 크거든요. 이제 그 예를 함 한 예로 우리 지금 SK 하이닉스의 국내 상장되 있는 규모는 한 7조원 전후인데 AUM이 홍콩은 20조원이나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걸 합치면 지금 저기 보시면 29조원 뭐 이렇게 되잖아요, 지금.
지금 아, 제가 말 설명드리겠습니다. 네. 네. 붉은색 막대 그래프는 레버리지 그니까 단일종목 레버리지의 운용자산 규모입니다. 이건 국내 해외에 상장되 있는 모든 ETF를 다 합친거다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그다음에 검정색 막대급프는 그것은 다 원주 본주가 있잖아요. SK 하이닉스의 1평균 거래 금액입니다. 아 레버리지 띄고. 예. 그러면 이제 왼쪽은 AUM 운용 자산 절대 규모고 검정색은 하루에 거래되는 원주의 절대 금액인데 보시면 우측에 미국 붙어 볼게요.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1 평균 그 본주의 거래에 비해서 레버리지 운용 사산 규모는 한 30% 음
정도 하루에 그러니까 절대 거래되는 것이 100이면 한 30%가 운용 자산이라는 거죠. 그러니까 충분히 뭐랄까 좀 소화할 수 있는 규모다 봐야 될 거 같고 지금 엔비디아는 한 20% 되는데 반면에 우리나라로 돌아와서 SK 하닉스는 국내 다합친 AUM이 하루 본주 거래량에 400%가 넘습니다. 아 그다음에 삼성전자는 300%가 넘고 절대죠. 예. 그러니까 이거는 독도이라고 하죠. 결국 레버리지 ETF는 수급에 의해서 그 하루에 거래되는 속도도 있지만 더 많이 사고 더 많이 파는 것에 따라서 기계적으로 원주를 더 많이 사고 더 많이 팔아야 되잖아요.
그런 것이 움직이면서 원주보다도 이제 이게 규모가 더 하루에 더 커지니까 정말 왜 떠두겠네요. 예. 상당히 많은 그러니까 결국은 본주의 움직임에 의해서 레버리지가 쫓아가는게 아니라 레버리지의 당일 수급. 근데 지금 우리 삼전 닉스의 레버리지는 하루에 그 턴오보가 200%가 넘다는 거지 않습니까? 하루에 샀다 팔았다 샀다 팔았다 기본적으로 하루에 일반적으로는 사고 팔고를 두 번씩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정도로 거래량이 많은 폭발적인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결국은 현재의 변동성을 야기하고 있고 우리나라 전체 시장에서 3전닉스가 차지하는 비중이 60% 정도 가까이야 되니까 결국은 시장 지수 전체를 들었다 놨다 하는 것이 결국은 국내와 해외 사실은 해외 더 많은 레버리지 AUM ETF의 AUM 때문이다라고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그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는 어쨌든 증시의 구조인 건데 지금 차액 실현 그가 많이 올랐잖아요. 그니까 당연히 이제 차익시하려는 니즈 있을 것 같고 그리고 이제 리베를 런싱 자연스러워 하게 될 텐데 그 영향은 언제까지 우리를 괴롭힐까 이런 생각 듭니다. 일차적으로는 그 펀더멘탈 측면에서 놓고 보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제 제일 짧게는 뭐 당장 뭐 SK 하이닉스의 ADR ADS죠. 어, 그러니까 소위 상장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는 것이 일차적으로 뭐 트리거가 될 수 있을 거고 좀 지나면은 결국 제가 말씀드린 실적 시즌에서의 그런 흐름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뭐니도 덕에 해소되려면 AUM 자체 아까 레버리지가 해소가 좀 돼야 돼요. 줄어들어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것이 줄 그니까 원래 지금 이런 변동생의 가장 큰 원인은 레버리지거든요. 그래서 일단 그것이 좀 해소가 돼 줘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렇기 전까지는 변동성이 여전히 좀 심한 장세가 지속될 수밖에 없지 않을까 싶고요. 근데 이것이 우리만의 이슈 아니라 미국도 똑같습니다. 그러니까 그니까 미국 그니까 이것이 우리의 뭔가 문제가 있다라 보기보다는 우리나라 삼전서 너무 잘 나가니까 그것에 말맞춰서 파생 상품이 이제 너무 많이 만들어진거다 봐야 될 것 같고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은 아까 레버리지 ETF 규모는 작지만 옵션 거래를 또 엄청 많이 해요. 그래서 5년 전 대비해서 반도체 관련된 ETF는 어 아 관련된 옵션은 다섯 배 여섯 배가 넘게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지금 차트가 이게 붉은색이 우리나라의 코스피 200 변동성 지수고 파란색 선이 미국의 SP 5 500의 빅스가 아니고 개별 종목들의 옵션 변동성 있을 거지 않습니까? 네. 그걸를 다 합산해 보여주는 겁니다. 그니까 지수는 그렇게까지 지금 공포 지수가 크지 그니까 변동성이 크지 않은데 반도체 중심의 변동성이 엄청 높아졌거든요. 제가 지난주도 뭐 지지난주도 마이크론의 변동성 너무 높다.
뭐 이런 얘기 말씀드렸었는데 그것들이 고스라 녹아서 결국은 한국의 그 한국은 60%가 반도체니까 그냥 지수가 똑같이 움직이고 있고 지수의 변동성이 그다음에 미국은 개 반도체 중심의 개별 종목 옵션 어 변동성 지수를 파란색으로 그려 놓고 보면 똑같이 움직이죠. 엄청 높아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도 사실은 레버리지가 여전히 문제다. 결론적으로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 반도체와 관련돼서 너무 이제 과열 증후가 있기 때문에이 레버리지가 조금 해소가 돼야만 주가의 그런 움직임도 조금은 좀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어쨌거나 지금은 하반기에 지금 레버리지가 해소되기 전까지는 변동성은 상수다라고 보고 투자 임하실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어, 그리고 한 가지 이제 한국은행의 기준금이 인상 전망이 있던데 우리는 또 여기에 또 민감하게 대응해야 될지 이거에 따라서 움직일 수 있는 관련 업종 전략은 무엇이 있을지 이것도 무시하면 안 되는 거죠. 아, 그럼요. 그래서 제가 삼전스 목숨 걸고 뭐 투자하는 거 좋지. 좋지만 제가 리밸런싱 우리 외국인들 이렇게 좋다고 하는데 우리도 좀 하자. 그리고 너무 거기에 쏠려서 투자하지 말자. 얘기를 제가 상당히 오랫동안 들려왔던 거 같아요. 그런데 확실히 미국도 그렇고 우리도 그렇고 이제 순환매 다른 업종으로의 순환매 장세가 확실히 좀 펼쳐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좀 약해 보여서 그렇지 사실 은근슬쩍 보면 다 올라가는 좀 업정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다행스러운 것은 여기서 우리가 경기가 안 좋으면 걱정인데 경기가 뭐 K자라서 안 좋은 데는 안 좋겠지만 전체로 놓고 보면은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고 우리나라 GDP 성장률이 올해 지금 원래 한 2.6 보고 있었는데 세게 보는 데는 4% 이상도 보고 있습니다. 그 역대급으로 지금 성장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의 그 소위 그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업종 경기 순환형 경기 민감 업종에 관심을 가지셔야 될 거 같고요. 그와 관련해서는 어 결국은 금융, 경기 소비제, 산업제 소재 등이 상당히 각강을 받을 것 같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들어가 보면 사실은 유통, 화장품, 필수소비제 일부 식료품들 그다음에 호텔 레저 뭐 그다음에 또 어제는 또 움직였었던 것이 또 그 소위 뭐 게임도 있었고 또 그 또 그 소위 그 그 뭐였죠 그니까 상대적으로는 그니까 사람들이 돈 쓰는데 그 사이에 인색했다가 돈을 쓸 수 있는 분야 쪽으로의 변화가 상당히 좋아지고 있다라는 것을 좀 명심할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제가 이렇게 이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반도체에만 기회를 좀 너무 많이 줬었는데 이제는 거기서 일부 차익 실현들이 나해해서 나머지 지금 여전히 성적은 좋은데 실적은 좋은데 화장품도 있었네요.
근데 실적은 좋은데 주가가 그 사이에 반도체 쏠림 때문에 소해되었던 분야의 일정 부분 기회를 좀 줘보자. 그러면 포트폴리오도 훨씬 더 안정적으로 움직일 수 있고 하반기의 변동성을 헤쳐 나갈 수 있는 큰 힘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가뜩이나 신경 쓰게 많았는데 더 뭔가 예민하게 봐야 될 그런 시장인데 우린 늘 그랬잖아요. 그 건바이건으로 이렇게 정리를 해 드릴테니까 여러분의 전략에 꼭 참고하셔서 리스크 해지않는 전략으로 승률을 높이시길 바라겠습니다. 그 수밖에 없잖아요. 네. 자, 송재경 김엔전 투자문 대표의 분석으로 잘 들었습니다. 오늘도 의미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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