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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리플 가격이 너무 고평가되어 있는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을 하시거든요. 근데 오히려 저는 완전 반대로 생각합니다. 리플 지나고 나면 지금이 시기가 바닥일 수도 있거든요. 저는 앞으로 이번 사이클의 리플 가격이 훨씬 더 많은 상승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밥 없이 살아도 코인 없이는 못 사는 경제 아주머니 채널의 장아주입니다. 어 매일 경제 뉴스가 좀 쏟아지고 있습니다. 어 특히 우리 암호화폐 시장은요. 어떤 뉴스를 봐야 하는지 그리고 어떤 뉴스가 가격에 영향을 주는지 참 애매할 때가 있는데요. 저는 그 사이에서 여러분들께 어 친근하고 재미있는 경제 이야기를 좀 들려 드리고 싶고요.
어 사실 제가 제입으로 이런 말씀을 좀 드리긴 그런데 어 아나운서 출신 중에 실점 매매 경력이 어 상위 1%가 아닐까 어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같은 개미 투자자 입장으로서이 복잡한 시장을 같이 힘차게 좀 나아가 보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지금 우리가 가상자산 투자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어 저는 사실 어 주변에서 지금 비트코인을 사도 되냐? 어, 뭘 사도 되냐 이런 질문을 정말 많이 봤는데요. 오히려 저는 가상자산을 무조건 사야 한다라고 생각하는 입장은 아닙니다. 오히려 애매하게 공부를 하고 들어올 바해야 들어오지 말라라고 이야기를 드리는데 하지만 지금 한 번쯤은 정말 제대로 공부를 해 볼 만한 분야라고 생각을 하고요.
어, 예전에는 암호화폐 시장이 급등하면 매도를 하는 좀 투기성 자산의 성격이 좀 강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송금을 하고 자산을 거래하고 기존에 있던 금융 회사들이이 서비스에 블록체인 기술을 올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어떤 코인이 10열배 100배 갈까 이런 질문보다이 코인이 어떻게 활용이 되고 그리고 누가 얼마만큼 활용을 하는지 그 부분을 같이 꼭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XRP 리플는 어떤 암호화폐이며 왜 주목받고 있을까요? 네. XRP는 이제 저희가 총 세 개로 나뉘지는데요. 리플은 회사고 XRPL, 리플 레저은 거래를 기록하는 네트워크.
그리고 그 네트워크 위에서 올라가는 코인이 XRP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은 그냥 리플 공식 홈페이지에서 XRP를 어떻게 설명을 하고 있는지 그 장면을 지금 캡처를 해 왔거든요. 여기에서 XRP는 XRP 레저라는 블록체인 네트워크 위에 사용하는 암호화폐라고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아래쪽에 이렇게 검은 색깔 사각형이 보이실 텐데 블록체인의 원리를 지금 설명을 하고 있거든요. 거래 내역을 기록한 장부들이 서로 연결이 되어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요. 누가 누구에게 돈을 보냈는지 거래 기록을 암호 기술로 보호하기 때문에 조작하기가 어렵다라는 거죠.
리플 하면 보통 여러분들이 어 암호화폐 시장의 은행이라는 수식어가 많이 붙고 있는데 국경간의 송금을 더 빠르고 저렴하게 이동시키기 위한 기술을 가지고 있는 블록체인이다라고 보시는게 좀 좋을 거 같아요. XRP의 현실적인 목표 가격은 어디까지일까요? 여러분 리플 얼마까지 갈 거 같으세요? 어, 저는 사실 오늘 정말 가장 피하고 싶었던 질문 중에 하나였는데 아, 참 어렵습니다. 근데 보통 저희가 막 리플 만 원 간다, 막 10만 원 간다 이렇게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제는 리플 계단 가격보다 전체 시가 총액을 좀 보셔야 합니다. 자, 현재 리플의 유통량이 약 631억 개입니다.이 개수가 지금 그대로라고 했을 때 리플 올타임 아이가 대략적으로 3,000원이라고 가정을 해 볼게요.
그렇다면 시가 총액이 약 189조원, 그리고 만 원이면 631조원이라는 시가 총액을 가져가게 되고요.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미플 10만 원 무려 6,313조입니다. 사실 지금 비트코인의 시가 총액이 2,100조기 때문에 엄청난 이제 시가 총액이 나오게 되고요. 어, 그리고 제가 굉장히 이성적인 사람입니다. 어 10만 원이 가게 되면 지금 알파벳 시가 총액을 뛰어넘어 줘야 하는 수준이기 때문에 하지만 별명이 또 리플 마누라로서 이번 사이클 리플 만 원까지 보겠습니다. 코인 투자 관련된 무료 강의가 있다고 하던데 어떤 내용인가요? 여러분 혹시 모르시는 분들은 아직도 없으시죠?
어 11월 12일에 돈북남 대표님 그리고 퍼즈 대표님이 함께 운영하시는 무료 강의가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어 원래 코인을 하셨던 분들도 괜찮고 그리고 이제 코인에 막 관심이 생기신 분들까지 정말 다양한 분들이 모이셔 가지고 어 기초 체력을 좀 다질 수 있는 무료 강의니까요. 여러분 많은 신청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도 같이 갈 거거든요. 같이 한번 보시죠. 지금은 XRP 추가 매수 저가 매수의 기회일까요? 손실을 키우는 선택일까요? 둘 다 맞는 말인 거 같아요. 근데 이제 뭐 어떤 사람에 따라서 좀 다른 거 같은데 어 일단 저희가 표를 통해서 한번 보겠습니다.
자, 리플 누군가한테는 기회가 될 수도 있고 누군가한테는 그냥 물타기가 될 수가 있겠죠. 자, 만약에 매수가 1,000원인 코인을 투자금을 100만 원을 투자를 한다고 가정을 해 봤을 때 매수 수량이 1,000개가 됩니다. 자, 그런데 가격이 반토막이 났어요. 이제 매수가 어, 단가가 500원으로 떨어졌고요. 추가 투자금을 이때 아, 원래 내가 100만 원 정도 투자를 했으니까 100만 원 정도 물타기를 해 보자 하고 들어가게 됩니다. 자, 그렇다면 가격이 반절이 낮기 때문에 추가 매수 수량은 2,000개가 되겠죠. 자, 이제 평균 단가는 1,000원에서 667원까지 대략적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제가 총 투자한 금액은 200만 원에 3,000개의 코인이 아니라 아까 전에 50만 원의 손실을 받기 때문에 150만 원에 3,000개 코인을 가져가게 되죠. 자, 그런데 원래 만약에이 가격에서 가격이 10% 정도 하락을 한다고 가정을 해 봤을 때 총 노출 금액이 50만 원이 아닌 150만 원에서 하락이 들어갑니다. 자, 그렇게 되면 5만 원 정도 떨어질게 10% 하락했을 때 15만 원이 함께 떨어지게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계획한 정립식 매수와 그리고 계획 없이 아, 이쯤이 좀 저점이겠지 생각하고 들어가는 물타기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 정말 흔히 말해서 감정 매매 아 뇌동 매매를 좀 줄이시려면 어 계획한 대로 사실이 매매 기간은요 손실이 나고 나서 정해지는게 아닙니다. 어 우리가 수익을 결정하기 전에 얼마만큼의 금액으로 얼마만큼 기간으로 들어가는지 먼저 정해 놓으시고 들어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XRP를 위협할 강력한 경쟁 암호화폐는 무엇일까요? 네. 스텔라 같은 송금 관련 네트워크도 경쟁자가 될 수가 있겠지만 저는 결제 송금 관련해서 우리 리플을 이길 수 있는 경쟁자는 아직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저는 오히려 경쟁자를 암호화폐가 아닌 어 다른 시장에서 좀 보고 있습니다.
애초에 송금이랑 결제를 수월하게 만든 스테이블 코인이 될 수도 있고요. 그리고 최근에는 기존의 금융 회사들이 어 서비스를 굉장히 확장을 시키고 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저희가 스테이블 코인 시가 총액을 한번 보겠습니다. 현재 3,25억 달러 그리고 아래 표 보시면 어느 블록체인에 스테이블 코인이 많이 올라가 있느냐를 보여주는 순위가 나타나고 있는데요. 1위가 이더리움, 2위가 트론입니다. 지금 둘을 합치면 전체 79%가 나오고 있어요. 어, 최근에 스테이블 코인의 종류가 굉장히 다양해졌지만 쓰고 있는 네트워크는 굉장히 한 곳에 좀 집중적이라는 뜻이죠.
자, 그래서 앞으로 스테이블 코인이 더 많이 쓰인다면 어떤 스테이블 코인이 커질까도 중요하지만 어, 그 돈이 어느 네트워크로 다닐까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물론 네트워크가 많이 활용이 된다고 해서 그 코인의 수급이 같이 붙는 건 아니지만 XRP 보시는 분들은 맨 아래 XRP 레저도 눈에 들어오실 텐데 아직까지 12위입니다. 물론 XRP랑 스테이블 코인이 같이 쓰일 수 있는 거예요. 얘가 끝났다고 얘가 뜨는 구조는 절대 아닙니다. 하지만 그 경쟁에서 XRP가 어떤 역할을 확보하는지가 훨씬 중요해지는 시점이고요. 그리고 실제로 거래가 활발하고 그리고 그 활동이 해당 코인의 수요로 연결이 되는지까지 저희가 그런 뉴스를 좀 구분해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신사임당 구독자님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아 진짜 제가 감히이 자리에 와 가지고 여러분들한테 인사를 드리고 있다라는 거 자체가 여기서 수 수 수상소감을 좀 해 봐야 할 거 같아요. PD 님 앞에서 웃으시고 계시는데 어떡게 엄마 나왔어. 고마워요 여러분. 이제 제가 또 여기까지 이렇게 굴러서 들어왔습니다 여러분. 그래서 앞으로 좀 뭐 다시 안 불러 주실 수도 있지만 여러분들한테 좀 좋은 내용들 그리고 항상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채널이었기 때문에 앞으로이 시장에서 같이 좀 살아나가 봅시다. 여러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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