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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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조정은 갭 메우기 후 반등 가능성이 크며, 7,300~7,750 구간 분할매수 유효. 고점형 대량거래 음봉 출현 전까지 대세하락 보기 어렵다. 메모리 업황 재평가로 SK하이닉스 500만원 가능, ADR 이슈는 이미 반영. 금리는 한국은행 1~2회 인상(기준금리 3.7% 수준) 전망. 자회사 지분 투자보다 본주 매수가 낫다는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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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하이닉스는 재평가가 된다면 한 500만 원 정도도 충분히 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삼성 전자나 하이닉스도 큰 조정이 나오려면 이런 캔들이 나와 줘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지금은 다행스럽게도 그런 흐름은 나타나고 있지 않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오히려 하락할 때 보시면 거래대금 없이 하락을 하기 때문에 이런 흐름이라면 충분히 뭐 60일선 때리고 또 반등할 수 있는 상황이 나타날 것 같다라고 생각이 들고 단일 레버리지 ETF가 나오지 않았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반등도 좀 빠르게 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또 지금 시장에서 궁금해하시는게 더 조정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부분일 것 같은데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조정 어디까지 더 떨어질 수 있다고 보시나요? 일단은 저는 개인적으로 어 지수 차트를 보면서 좀 설명드리겠습니다. 어 최근에 이제 지수 차트를 보면 갭 상승이 나오고 그리고 이제 갭 하락이 나오는 모습들을 볼 수가 있거든요. 최근에 보시면 이렇게 갭 상승이 나오면서 상승했잖아요. 근데 이런 자리가 나오면 웬만하면이 갭은 이렇게 하락으로서 메꾸고 가는 모습이 나타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도 결국에는이 하락 갭을 메꾸는 캔들이 발생을 했죠.
그렇기 때문에 저는이 하락 갭을 메꾸는 자리가 조금 저점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사실은 6월에서 7월까지 봤을 때 매수할 수 있는 타이밍이 없었어요.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나. 하지만 오늘처럼 이렇게 갭 하락이 발생하고이 갭이 메꿔지는요 흐름은 좀 매수 타점으로 봐도 된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여기서 한 번 더 조정이 나오게 되면 여기도 갭이 하나 있죠. 여기도 갭이 하나 있는데이 갭은 여기서 완전히 메꿔 주지 못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 7,300 정도까지 하방으로 열어 놓고 저라면 한 7,750에서 1차 매수를 한번 하고요.
7,300포인트 쪽에서 한 2차 매수 정도 하시면 그러면 어 충분히 괜찮은 결과를 좀 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고 제가 봤을 때는 대세 하락까지는 좀 나오기 힘들다라고 생각이 드는게 이게 항상 대시세가 나온 종목들은 특정한 고점형 패턴을 만들고 빼는 경우가 많거든요. 보시면 거래 대금이 현재 역대급 거래 대금이 발생하지 않았어요. 최근 평균 거래 대금해서 한 두 배에서 세 배 정도 큰 거래 [콧방귀] 대금이 나오고 그리고 윗꼬리가 쭉 달리면서 음봉 그런 캔들이 나오면 그러면 대시세 나온 종목들의 그 고점이다라고 볼 수가 있거든요.
근데 지금 보시면 삼성전자도 그렇고 SK 하이닉스도 그렇고 그런 흐름이 나오지가 않았어요. 한번 예를 들어서 설명드리자면 과거에 에코프로를 보시면 에코프로가 이때 정말 잘 나갔거든요. 그때 뭐 바닥에서부터 한 2,% 3,000% 올라오는 그 시기였는데이 캔들 한번 보도록 할까요?이 캔들을 보시면 거래대금이 역대급으로 터지죠. 평소보다 두 배 이상 거래대금이 터지고 그다음에 윗꼬리가 크게 달리고 나서 음봉으로 떨어지죠. 이렇게 고점권에서 윗꼬리가 달리면서 음봉이 나오고 거래대금이 터지면 이러면 통상적으로 대시세 나온 종목들의 꼭대기라고 볼 수가 있거든요.
이러고 나서 쭉 빠지지 않습니까? 그리고 나서 아직도 회복을 못하는데 마찬가지입니다. 포스코 홀딩스도 보시면 과거의 흐름을 보면 이게 잘 가다가 유독 이렇게 위꼬리가 달리고 역대급 거래대금이 터지고 음봉이 나오잖아요. 이러면 이제 고점형 캔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삼성 전자나 하이닉스도 만약에 좀 큰 조정이 나오려면 이런 캔들이 나와 줘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근데 지금은 다행스럽게도 그런 흐름은 나타나고 있지 않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오히려 하락할 때 보시면 거래대금 없이 하락을 하기 때문에 이런 흐름이라면 충분히 뭐 60일선 때리고 또 반등할 수 있는 상황이 나타날 것 같다라고 생각이 들고 그리고 최근에 단일 레버리지 ETF가 나오지 않았습니까?
네. 그렇기 때문에 반등도 좀 빠르게 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합 주가 지수상 갭을 메꾸는 7,300포인트이 정도 구간까지는 좀 조정이 나올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하시고이 구간을 한번 노려 보시는 것이 어떨까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고점에 지금 물리신 분들도 꽤 많이 계시는데 이런 분들은 지금 어떻게 이걸 대응해야 될지 좀 많이 궁금해하실 것 같습니다. 어, 사실 최근에 우리 한국 증시가 굉장히 안타까운게 고점권에서이 빚을 내서 투자하신 분들이 상당히 많아요. 사실 빚을 내지 않았으면 어차피 시간 활용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게 추가 매수를 해서 어차피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는 시장에 수급이 몰리는 주도주기 때문에 분할 매수를 하면 어차피 탈출할 수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고점권에서 빚을 내서 그냥 몰빵 투자를 하신 분들은 사실상 한 20% 정도 하락하는 구간에서 비중 축소를 하시던가 아니면 그 신용을 써서 매수하신 투자자분들은 좀 매도를 하는게 좀 좋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뭐 신용 몰빵을 해서 들고 가기에는 변동성도 너무 크고 규모도 너무 크기 때문에 이게 멘탈 관리가 쉽지가 않을 거예요. 에서 최대한 분할 매수를 하는게 좋고 만약에 빚을 안 내신 투자자분들은 빠질 때마다 계속 어 분할 매수를 하는 것이 어 가장 현명한 전략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현금 없으면 홀딩하셔 예 홀딩을 하시는 것이 좋다. 항상이 대출 받아서 찍는게 이게 문제죠. 이제 시간을 뺏겨 버리니까. 네. 오늘처럼 한 20% 정도 빼면 얘는 증거금을 또 추가로 넣으라고 이게 증권사에서 전화가 오지 않습니까? 근데 증권사 못 채워 놓으면 바로 강제 청산이 돼 버리니까 그런 부분들 좀 안타깝죠. 근데 그런 분들 굉장히 많더라고. 제 주위에도 진짜로이 삼성전자 막 30, 36만 원 막 35만 원 이때 그냥 한 신용 물방에서 막 들어가고 미수 찍어서 들어가 막 이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아 시장이 참 과열이 되긴 했구나이 생각을 했습니다.
네. 사람들은 또 그것도 궁금해하실 것 같아요. 이제 지금 버티거나 사야 되는 거는 알고 있는데 이거를 언제 팔아야 되는지도 되게 궁금해하실 것 같습니다. 매도 시점에 대해서도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어, 사실은 매도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게 어차피 지금의 상승이 결국에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랑 동기화 돼서 상승한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결국에 메모리 반도체를 구매해 주는 가장 큰 고객이 빅테크 아니겠습니까?이 이 빅테크들이 이제 AI 인프라 쪽으로 해서 투자 규모를 좀 줄이겠다. 아, 이런 식으로 발표를 하면 그러면 조금 그 시점은 이제 매도 시점으로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고 그다음에 이제 미국에서 좀 연속적으로 금리를 올리는 어 그런 시점이 되면 그러면 최근에 빅테크 쪽에서 본인들 자금뿐만이 아니라 또 대출을 많이 받거나 또는 채권을 발행해 가지고 자금 조달해서 AI 인프라에 투자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기서 금리가 연속으로 올라가 버리면 빅테크한테는 굉장히 큰 부담이 됩니다. 그래서 미국이 연속으로 금리를 올리려고 하는 그런 시그널이 나온다. 그러면 그때는 좀 매도 신호로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고 그리고 이제이 심리적으로 봤을 때 가장 좀 괜찮은 전략은 아까도 말씀드린 거래대금 많이 터지고 윗꼬리 달리고 음봉 보이면 그럼 바로 비중 추소를 하는 것이 무도 따지는 거 말고 그죠. 그렇죠. 그 정도 그 정도급의 캔들이 나오면 그때는 빨리 어 빠져나가야 된다라는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미국 금리가 중요하다고 말씀 주셨는데 그 우리나라 금리는 또 상관이 있을까요?
우리나라는 지금 성장률이 거의 3% 진짜 뭐 잘되면 5%도 예상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최근에이 자산 가격들 주식도 그렇고 부동산도 그렇고 굉장히 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또 주식을 매수를 할 때도 또 대출받아서 매수하는 그런 투자자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소위 말해서 이제 모든 자산 가격이 다 상승했기 때문에 한국은행에서는 좀 금리를 올릴 것 같아요. 그리고 뭐 실제로도 한 두 번 정도는 올린다라고 얘기를 했기 때문에 우리나라 금리는 좀 인상이 될 거 같고 그래서 제가 좀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럼 어느 정도 올릴 것이냐라고 생각을 해 봤는데 어 2017년에 그때도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크게 상승하면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상승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 우리나라 기준 금리가 3.75% 정도 됐던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수준에서 한 두 번 정도 0.25%씩 6%씩 올리면 그러면 2017년도에 금리 수준에 맞출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한국은행에서 2017년이 현재 흐름과 가장 좀 비슷한 모델이기 때문에 한 그 정도 수준까지는 한 3.7호까지는 좀 예 올리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연속으로 올리기보다는 이번 연도에 한 번, 내년에 한 번 이렇게 올리면 가장 좋겠지만 이번 연도에이 두 번 올리면 그러면 또 어느 정도 시장에는 좀 타격이 있을 수가 있겠죠.
어쩌면 어차피 한국은행이 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그 불확실성이 현재 시장에 반영이 될 수도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종합 주가 지수라는 것은 항상한 성 반영이 되기 때문에 그래서 한 두 번 정도 올리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이어서 이제 하이닉스 소식도 좀 여쭤보고 싶은데요. SK 하이닉스의 ADR 상장이 7월에 예정되어 있는데 이것이 주가에 이미 반영이 다 된 건지 아니면 상장을 하면 또 주가가 그때 또 한 번 더 레벨업 할 건지도 좀 궁금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ADR 상장권에 대해서는 이미 반영이 되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면이 얘기가 나온게 3월 25일이거든요. 최초 뉴스가 나온 게. 근데 그때 대비해서 한 200%가 지금 상승을 했습니다. SK 하이닉스가. 그래서이 주가라는 것은 항상 미래 있는 일에 대해서 현재를 반영하는 것이기 때문에 충분히 어 반영이 되었다라고 생각이 들고 실제로 ADR이 상장을 하게 되면 그러면 세론의 가능성도 조금 생각을 해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만약에 그 이슈 때문에 하이닉스가 조정을 받게 된다면 그럼 이제 매수 기회로 봐도 저는 충분히 괜찮다라고 생각이 들고 그리고 오늘 이렇게 뭐 7%, 8% 이렇게 빠지는 것도 사실 뭐 메타 이슈, 애플 이슈, 뭐 마이크론이 빠져서 그렇게 빠진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 ADR 이슈 자체가 현재 반영이 되어서 하락을 하는 걸 수도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서 투자자들이 대부분 오늘 나온 이슈가 오늘 시장이 반영된다라고 생각을 하시겠지만 그런 이슈들은 이미 과거에 반영이 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최근에 이렇게 반도체 종목들 빠지는 것은 미래에 있는 악재가 현재 당겨와서 반영이 되는 흐름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이 이 주식이라는 자체가 항상이 선행 지표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ADR과 관련된 호재나 이런 부분들이 이미 반영이 되었고 이미 또 ADR 상장하는 그 자체가 용인 반도체 쪽에 투자하기 위해서 상장한다고 했잖아요. 그 이미 뭐 정부와 발표도 다 하고 그렇게 했기 때문에 이제 ADR 이슈 가지고이 변동성 논하기에는 좀 시간이 많이 지났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과거를 생각해 보면 삼성전자는 30만 원, SK 하이닉스는 200만 원. 뭐 이런 그거를 기준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셨을 것 같은데 지금 하이닉스 주가는 250만 원, 260만 원이 정도 수준인데요. 지금도 하이닉스가 좀이 정도 가격이면 싸다고 볼 수 있을까요? 어 사실 이게 해석하는 부분에 있어서 어떤 잣대를 두고 해석을 하느냐의 차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일반적으로 이런 SK 하이닉스나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메모리 반도체 사업이잖아요. 그러니까 제조업입니다. 양산 제조업인데 양산 제조업은 어떻게 보면 사양 산업이잖아요. 그러면 제품 수명 주기 이론을 보면 가장 끄트머리에 있는 쇠태기입니다.
그래서이 쇠택에 들어가 있는 회사들은 결국에 주가를 측정을 할 때 PBR로 측정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니까 자산 대비해서 가지고 있는 자산 가치 대비해서 어느 정도 평가를 받냐 이렇게 측정을 하는데 근데 이번에 AI 시대가 열리고 그다음에 생성형 AI에서 에이전틱 AI로 혁신이 일어나면서 엄청나게 메모리 반도체가 많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뭐 최근에는 애플 쪽에서도 일반 아이폰 모델에도 12기가 램을 쓴다고 하고 그리고 다른 뭐 전자 기기나 뭐 이런 부분들에서도 메모리 반도체가 부족해지고 있는 상황인데 이렇게 되면 기존의 제조업에서 한번 재평가가 되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결국에는 PBR로 측정하는 거보다 PER로 측정하는 것이 훨씬 더 어 맞지 않나 생각이 들고 그리고 최근에 많은 글로벌 투자행도 그렇고 증권사들도 그렇고 다 PBR로 측정을 해서 목표가를 제시를 하고 있는데 결국에 저는 이제 PER을 볼 때이 제품 수명 주기 이론에 대입을 하는 성향이거든요. 만약에이 산업이 쇠택이라면 그러면 영업익 대비해서 곱하기 세 배 내지 다섯 배를 합니다. 그럼 이제 시가 총액이 나오는데 SK 하이닉스나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이게 재평가가 되면 성장기에서 성숙기 그 정도의 PR을 적용을 해도 괜찮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면 영업 이익에 못해도 열배 잘 쳐주면 한 15배이 정도 쳐 줄 수가 있는데 1년에 영업 이익이 500조 정도 나온다고 했을 때 그러면 곱하기 10을 하면 5,000조잖아요. 그러면 현재 구간 대비해서 두 배는 더 상승할 수 있는 자리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못해도 SK 하이닉스는 만약에 재평가가 된다면 한 500만 원 정도도 충분히 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TSMC 보세요. 30배잖아요. 네. 30배기 때문에 10배, 15배 정도만 해 줘도 충분히 추가 상승이 가능하다라고 생각 들고 그다음에 TSMC도 원래는 제조업 아니겠습니까?
반도체를 만들어 주는 거잖아요. 근데 다른 회사들보다 압도적인 기술력이 있기 때문에 그걸로 재평가를 받아서 지금 30배를 적용받고 있는데 삼성전자도 그렇고 SK 하이닉스도 그렇고 결국에 압도적인 기술력이잖아요. 메모리 반도체 부분에 있어서. 그래서 그것이 시장에서 재평가를 받으면 충분히 PER 10배 15배 적용받을 수 있겠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시장에서 많이 얘기 나오는게 ATA 계약도 이야기가 많이 나오잖아요. 그것도 밸류를 더 받는 것에 좀 가정치를 들 수 있을까요? 어차피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당겨서 받는 거잖아요. 결국에 장기 계약이라는 게.
그리고이 장기 계약을 맺어 놓으면 도중에 상대방이 취소를 할 수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장기 계약이 늘어난다는 것은 밸류 부분에 있어서 충분히 좀 긍정적으로 적용을 받을 수가 있다라고 볼 수가 있는 것이고 결국에는 고객사도 그렇고 생산자도 그렇고 서로서로 목숨을 걸어야 되는 것이죠. 예. 고객사 입장에서는 반드시 우리한테 메모리를 제공해 줘라 이거고 생산자 입장에서는 반드시 우리 반드시 이거 다 사 줘야 된다. 네. 이렇게 돼 버리니까 이런 부분들 때문에라도 메모리 반도체가 지금은 더 긍정적인 흐름이 나올 수밖에 없다라고 전 보고 있습니다.
이제 그 지분율 투자 관점에서 SK 스퀘어, 삼성물산, 삼성 생명의 투자는 또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어, 개인적으로는 삼성 물산 같은 경우에는 삼성전자 지분의 5% 정도 가지고 있죠. 그리고 삼성 생명도 삼성 전자의 지분 8% 정도로 가지고 있는데 결국에 똑같이 연동해서 현재 가고 있잖아요. 근데 상승할 때는 변동성이 좀 더 큰 거 같더라고요. SK 스퀘어도 SK 하이닉스랑 연동돼서 상승하는데 어 상승할 때는 변동성이 조금 더 큰 그런 모습이 나오더라고요. 근데 하락할 때를 보면 하락할 때 더 크게 하락을 할 수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뭐 지금 당장에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없는 투자자들한테는 조금 괜찮을 수도 있는데 뭐 오늘처럼 이렇게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하락하는 과정에서 굳이 투자할 필요가 있을까? 차라리 본주를 매수를 하는 것이 훨씬 더 낫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게 추세가 결국에는 계속 상승해서 신고가 흐름을 갈 때에는 아, 본주들이 신고가 흐름을 갈 때에는 요런 종목들이 지분을 가지고 있는 회사들이 대안이 될 수가 있지만 최근처럼 빠지는 흐름에서는 차라리 본주를 매수하는 것이 훨씬 낫다라고 생각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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