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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미국채금리

김광석

Accuracy score-0.1
순 place127
Scored calls25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7% / 50.4% / 50.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0% / +0.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6% / 27.7% / 33.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20)#한국채금리 (77)#코스피 (69)#미국기술주 (64)#환율 (63)

How scores are calculated

국채금리 24년 만에 최고…국채금리 오르는 '6가지 이유' | 클로즈업 | 국채불안 [1편]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6-10-08 · 유튜브 시청 63,108 · Board Views 1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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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질문 있습니다. 네. 어, 금리가 왜 이렇게 오는지 예. 어, 앞으로도 계속 오르는지가 궁금합니다. 음. 결국 지금 시장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가 국채 금리니까 국채 금리가 왜 이렇게 오르는지를 한번 정리해 보면 그 국채 금리가 오르는 그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 이유들을 가지고 정리를 쭉 해 보면 그 이유가 앞으로도 더 강화될 것인지 아니면 그 이유들 원인들이 유지될 것인지를 바탕으로 향후 국채 금리가 더 높게 유지될 것인지 아닌지를 판단할 수 있겠죠. 그리고 그 국채 금리가 더 오르면 오를수록 시장은 더 하방 압력을 받을 것이고 반대로 국채 금리가 정말 말 그대로의 정점을 찍고 급격히 떨어지는 흐름을 간다면 그러면 다시 자본 시장의 모습은 다른 양상으로 전개될 수 있습니다.

너무 중요한 질문 주셨고 그 부분을 우리가 정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제가 그동안 국채 금리가 상승한다. 왜 상승할까 그 이유를 많이 말씀드렸는데 그걸 한번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가지면 앞으로도 국채 금리가 왜 상승할 것인지 여러분이 스스로 판단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근데 그 이유들 원인들에는 아마도 아 여러 가지가 되는데 큰 틀에서는 지정학적인 이유도 있습니다. 두 번째는 거시 경제적인 요인이 있고요. 세 번째로는 수급적인 요인이 있습니다.이 부분을 좀 구분해서 한번 설명을 드려 볼게요. 먼저 빼놓고 얘기할 수 없는 것이 지정학적 리스크예요.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는 것 그 자체는 기본적으로 국제 유가 상승으로 이어져요. 지금은 소위 말하는 중동 전쟁 혹은 뭐 일한 전쟁이니까이 지정학적 리스크 중동 전쟁에 대한 중동 전쟁 지금 끝나지 않았잖아요. 2월 말에 시작했고 중동 전쟁이 끝나지 않았어요. 종전 안 했어요. 그러면이 구간 동안 지정학적 리스크 혹은 중동 리스크 혹 호르무주 회 뭐 뭐 봉쇄 조치 뭐 이런 긴장감이 고조되는 구간이 있고 긴장감이 완화되는 구간이 있고 전쟁은 계속되고 있지만 2월부터 지금 10월까지 계속되고 있지만 지정학적 긴장감이 더 고조되느냐 좀 완화되느냐 이제 휴전하는 거 아니냐 종전 곧 되는 거 아니냐 기대감이 이거 왔다 갔다 한단 말이에요.

근데이 긴장감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뭐에 영향을 줘요? 이게 국제가를 건드려요. 국제 유가를 상승시켜요. 사실 여기 굉장히 재밌는 일이 있는데 과거에는요. 국제 유가가 상승하면 사우드아라비아가 예를 들면 중동 주요 산유국들이 돈을 어마어마하게 벌어요. 어마어마하게 돈을 버니까 벌어들이는 쉽게 말하면 우리나라 치면 무역 수지 흑자 경상수지 흑자폭이 커져요. 여러분 삼성전자가 10월 8일 아침 잠정실적 3분기를 발표했는데 영업 이익이 100조를 넘어섰어요. 그니까이 100조원이라는 영업 이익을 넘어선 건 역사상 최고점이에요.라고 말씀드리지만 아닙니다.

딱 하나의 다른 기업의 역사가 있어요. 사우디 아람코가 22년 러우 전쟁 당시에 국제 유가가 100달러를 초과하죠. 그때 무지막지하게 사우디아라코가 돈을 봅니다. 그 역대급 영업 이익이 제가 알기로 한 110조에서 120조 그때 환율을 환산한다면 어마어마한 돈을 벌어들여요. 근데 22년만큼 그때를 회기해 보면 그만큼 국채 금리가 유지되는게 아니에요. 지금 국채 금리가 그걸 넘어서 24년 만에 최고치 2002년 이래로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어요. 그때는 사우디 아람코를 비롯한 정말 많은 중동 산유국들이 국제 휴가가 상승하니까 경상수지 흑자가 기록이 되니까 무역수지 흑자가 기록되니까 그걸 갖고 뭐 해요?

당연히 미국 국채를 매입해요. 물론 모든 돈을 다 국채를 매입하는 건 아니지만 당연히 수중에 돈이 많이 들어오면 일부는 국채를 매입하고 금으로 보유한다든가 여러 가지 형태로 국고를 채워 나갈 것 아니겠습니까? 바로 그런 거예요. 근데 지금의 경우에는 중동산유국들이 어 이거 불안하다. 미국과 동맹국 관계가 있는 그런 사우디 같은 그런 국가들조차 어 호르무주 해협 정말 온전하게 미국이 지키지 않네. 어 [콧방귀] 미국의 국방력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혹은 언제라도 동맹국에 대해서 위협을 가하는 이런 것들이 계속 반복되네. 미국 국채를 매입해야 되는가?

이제 지정학적인 것이 아니라이 국채가 여전히 불안하다. 국채 금리가 더 올라갈 수도 있다. 이런 생각 때문에 국채 매입세가 약합니다. 이것도 수급적인 요인이에요. 이것은 기존과는 좀 달라진 지정학적 요인입니다. 이것도 미리 말씀드리면 여기다가 어느 순번에 대충 하나 적어 보면 굳이 이것도 하나의 사우디를 비롯한 중동 국가들이 미국 국채 매입을 덜해요. 이것도 수급적인 요인이죠. 이따가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자,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고 국제 유가가 상승하면 사실 중동산유국들은 대규모 미국채 매입을 해 주는데 안 해 주고 있단 말이에요.

이것은 굳이 따지면 수급적인 요인이기도 하고요. 그죠? 혹은 지정학적 요인이기도 해요. 어떤 하나로 국한시킬 수는 없어. 이것도 한 가지 중요한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근데 국제가 상승하면 거시 경제적으로 기본적으로 이게 뭐를 자극해요? 기대인플레를 자극해요. 기대인 플레가 자극되면 당연히 앞으로 물가가 더 상승할 거야. 그럼 앞으로 추가 금리 인상을 단행할 거 같아라는 그런 생각이 국채 금리를 상승시키죠.이 지정학적 리스크는 굳이 따이면 거시 경제적 요인입니다. 두 번째는 이게 결과적으로는 뭐를 이야기해요? 인플레를 야기해요. 지금 인플레를 야기했잖아요.

전 세계적으로 다시 물가 상승률이 세계 주요국들이 목표하는 물가 상승률이 2%인데 2%라는 물가 상승률에서 벗어나고 있죠. 벗어나서 다시 안 돌아오고 있죠. 그러니까 원래 26년 초까지만 해도 언제 금리 인하는게 좋지? 언제 추가 금리 인하를 단행하는게 적절할까를 따져보고 있던 국면에서 이제는 인플레가 다시 확산하니까 금리 인상으로 대응해야 된다. 실제 금리 인상을 단행하지 않습니까? 한국은행은 7, 8월 연속으로 미국도 9월에 뭐 유로존도 두 차례 일본도 두 차례 그밖에 호주, 뉴질랜드 많은 나라들이 금리 인상으로 대응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인플레 발생 그리고 이것으로 인해서 통화긴축을 단행하죠. 금리 인상을 단행한다고요. 통화긴축 혹은 추가 금리 인상을 단행할지도 몰라. 금리 인상에 대한 경계감 이게 다른 얘기예요. 실제 금리 인상을 하느냐 아니면 금리 추가 인상에 대한 경계감이 있느냐. 이거 다른 얘기예요. 자, 이것도 역시 거시 경제적인 요인입니다. 이런 두 가지 요인이 국채 금리를 상승시켜요. 그런데 굉장히 재밌게도 세 번째 요인은 분명 통화 정책은 긴축적이지만 재정책은 확장적입니다. 확장적 재정책입니다. 이게 굉장히 중요해요. 제이 부분을 굉장히 많이 강조하고 싶어요.

이따가 또 말씀드립니다. 지금 26년 하반기 소위 그동안 말씀드렸던 것처럼 9월 10월은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강한 상승 흐름을 가져갈 것이다라고 말씀드렸었던 그런 배경이 확장적 재정 정책이에요. 분명 통화 정책은 긴축적으로 전환된게 맞는데 재정은 계속 푼다고요. 재정을 풀 때 항상 맞물리는게 뭘까요? 세계 국제 기구들, 총재들의 혹은 레이달리오라든가 금융 사이드의 거장들 다 뭐라고 해요? 부채를 경고해요. 우리 PD 님 부채 있어요? 대출 받았어요? 자, 근데 만약에 내가 지금 자동차를 한데 사고 싶은데 지금 소득 가지고는 갖고 있는 현재 현금성 자산으로는 자동차를 살 수가 없어요.

근데 살 수 있는 방법이 있죠. 뭐죠? 부채. 그럼 부채를 끌어다가 뭐를 사는 거예요? 자동차를 사는 거예요. 이게 뭐죠? 유동성이에요. 그니까 여러분들 생각하는데 국제 기구들이 주요 거장들이 부채 위기 경고한다. 그건 곧 뭐라고요? 재정 투입이라고요. 가게가 부채를 짊어져도 개인이 부채를 짊어져도 부채를 짊어지는 건 사실 적어도 단기간 안에는 달콤합니다. 그 달콤함이 뭐죠? 유동성이라고요. 그래서 [콧방귀] 제가 이번 27년 경제전망서행에도이 부채 문제를 커멘트하면서 위험성과 유동성 사이다. 냉정과 열정 사이처럼 between 위험성 앤 유동성 사이다.

한 가지 위험한 건 뭐예요? 국채 금리를 올려놓게 만들어요. 국채 금리를 올려놔요. 왜냐면 세계적으로 확장 재정을 펼쳐 나간다. 그럼 뭐를 해요? 국채를 발행해요. 국채 발행량이 쏟아져요. 근데 예전처럼 쏟아지는 국채 매입세를 받아줄 자가 별로 없어요. 이게 확장적 재정 정책 때문에 결과적으로 유동성은 풀리긴 풀리는데 국채 금리를 끌어올리면서 풀어 올린다고요. 좀 다른 개념이에요. 그러니까 과거에는 확장 제정한다. 금리도 완화적이에요. 금리를 인하해 가면서 확장 제정하는 것과 금리를 올리면서 확장 제정 어쨌든 국채를 많이 발행한다라는 것은 국채 금리가 끌어 올라가는 여정인데 금리도 올리고 기준 금리도 올리고 국채 금리도 올라가는 과정인 거야.

근데 반대로 확장 재정일 때는 중앙은행도 금리를 인하하는 국면 과거에는요. 그게 지금 업박자가 있어. 제가 구체적으로 그 부분은 또 설명드리겠습니다. 자, 이런 국면이기 때문에 유동성이 집중되고 있어요. 다만이 여정이 지금 24년 만에 고금리 뭐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데 금리가 올라가면 당연히 자산 시장은 억눌려요. 그건 당연한 현상입니다. 당연히 억눌리는데 전반적으로 억눌릴 수밖에 없는데 근데 유동성의 힘으로 억눌림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주가가 붕괴되지 않죠. 우리 코스피도 박스권에 갇혀 있잖아요. 그러니까 근데 미국의 경우에만 강한 상승을 보인다.

이건 저 좀 있다 왜 그런지 설명드리도록 하겠고요. 그 확장적 재정 정책 이게 결과적으로 이유가 된다. 국체를 많이 발행한다. 근데 이게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지는 않아요. 보통은 항상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다고요. 금리를 인하할 때는 재정도 풀고 금리를 인상할 때는 재정도 긴축적 이게 다른 방향이니까 국채 금리가 역대급으로 취소는 겁니다. 근데이 확장 제정은 왜 하느냐? 여러 가지가 있죠. 미국은 당연히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재정을 대규모로 투입하는 것이 하나의 방향성이다. 이렇게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아.

첫 번째. 두 번째 전쟁 당사국들은 지금 복구 비용도 많이 들어갑니다. 에너지 저장 시설, 운송 시설, 석유 시추 등의 생산 시설 전반적으로 폭격을 많이 받았어요. 그밖에 전쟁 당사국들은 무기비 지출이 어마어마해요. 그 무기를 일단 써야 돼요. 지금 돈이 없는데요. 국채를 발행해서 무기 지출을 위한 자금을 마련하고 전쟁을 계속 이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이 국면에서는 여러 가지 관점에서 확장 재정을 펼칩니다. 우리나라는요. 우리나라는 왜 확장 재정을 펼칩니까? 우리나라는 일단 전쟁 당사국은 아니지만 전쟁에 따른 경제적 충격을 경험하죠.

그럼 재난 지원금 주죠. 2차 재난 지원금주죠. 또 물가가 급등하지 않도록 에너지 최고가를 유지시키기 위한 최고 가격제를 도입하 이것도 재정의 투입입니다. 전반적으로 추경이나 여러 가지 면에서 재정을 투입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도 확장 재정이에. 그러니까 경제적으로 충격을 입은 경제전쟁 국가 이렇게 표현할까요? 그니까 전쟁 당사국도 재정을 투입하고 전쟁 당사국이 아닌 나머지 국가들도 경제적 전쟁을 경험하고 있기 때문에 올해 경제 성장률이 팬데믹 이래로 가장 낮은 성장률이에요. 세계 경제가요. 그니까 올해 경제는 어려운 거예요. 우리나라는 제가 그걸 영류라고 표현하고 있죠.

우리나라는 전쟁에 엄청난 경제적 충격이 발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AI 밸류체인 소위 반도체를 갖고 있는이 천운 때문에 정말 다행입니다. 그것 때문에 그렇게 경제적 충격을 경험하지 않는 모습일 뿐이죠. 역대급 반도체 수출 지난 6월에도 정점 찍더니 또 9월에도 정점 찍고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잠정 실적 발표했고 또 이제 확정 실적도 월말에 10월 말에 발표되겠지만 계속 전분기보다 전분기보다 전년 동분기보다 어마어마하게 급증하고 있어요. 그니까 그런 AI로 대대적인 돈의 쏠림이 있다 보니까 그게 전반적으로 AI 밸류 체인으로는 돈이 들어가고 있는 거예요.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반도체를 사 주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이 기업들이 경제 활동을 많이 하잖아요. 돈 많이 벌잖아요. 그럼 법인세 세수로 이어지겠죠. 법인세 세수가 언제 거쳐요? 27년에요. 그걸 생각하니까 27년 예산안을 확정할 때 150조원가량에 달하는 초과 세수를 감안해서 821조의 역대급 예산 안을 짠 거 아니겠습니까? 의외로 27년은요. 역대급 확장 재정임에도 불구하고 적자 재정에서 벗어납니다. 그만큼 초과세수예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도 확장 재정의 이유가 됩니다. AI 밸류체인에 올라타 있는 국가들, 기업들이 막대한 돈을 벌어들이다 보니까 그 일정 부분 재정으로 투입이 되고 그게 또 확장 재정으로 이어져.

여러 가지 것들. 자, 그러다 보니까 결과적으로 국채 금리를 또 자극하는 겁니다. 여기서 머무르는게 아니라 지정학적 이유를 좀 댄다면 어네 번째죠. 아까 말씀드렸던 과거의 전통적인 중동 미국과 우반국에 있는 그런 국가들은 돈을 많이 벌면 당연히 미국를 일부러 보유하고 있어요. 외한 보유액 주의를 봐도 마찬가지 그래요. 근데 의외로 과거보다 뭐이 국가들이 중동 국가들이 미국채를 팔아제낀다 이런 뜻이 아니라 과거만큼 돈 벌어드는 지금 어마어마한 국제가 상승 아니겠습니까? 그만큼 경상수지 흑자를 볼 수밖에 없는 것인데 그 많은 돈을 미국채로 매입하지는 않는다라는 거죠.

여러 가지 결에서 지정학적인 이유죠. 역시 다섯 번째 지정학적 이유를 묶어서 또 설명을 드리면 중국의 미국채 매도세죠. 중국 국채 매도세. 여러분 잘 알고 계시다시피 중국이 확보하고 있는 미국채 보유액은 전 세계 1위 국가였었어요. 근데 어느새 내주고 내줘서 자리를 내줘서 지금은 중국은 미국 보유국 2위국으로 됐습니다. 그러니까 그만큼 중국은 국채 매도세가 강했고요. 과거로 돌아가면 2010년대 중반이 국채 매입 보유액이 정점에 달했고요. 그 이후로 추세적으로 계속 미국채를 매도하고 있는데 심지어 26년 들어선 그 매도세가 더 강해졌습니다.

26년 들어서 제이 그래프는 여러 차례 보여 드렸으니까 정리만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것도 역시 지정학적인 이유가 되겠죠. 수급 지정학적 이유로 작용하겠죠. 그죠? 여기에 제가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린다면 바로 손바뀌김이죠. 손바임. 제가 다 강조해서 설명드렸었던 것들이라 간략간략하게 소개만 합니다. 국체를 보유하고 있는 보유자들이 손바뀌김이 일어나고 있다. 이게 미국채 발행액을 가지고 역내와 역외로 구분할 수 있는데 전동적인 미국체를 보유하고 있는 영내 주체는 연준이었어요. 근데 연주는 매입을 안 하고 오히려 매도하는 움직임이에요.

2022년부터 양적 긴축 태 태세로 전환됐었고요. 아 그러면서 연주는 상대적으로 매입하지 않거나 매도하는 흐름이 그동안 이어져 왔는데 약 3, 4년 동안 근데 연준이 아닌 그밖에 나머지 그니까 민간 사이드에서 미국채를 보유하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국채 손바힘이 일어난 거야. 그러면 민간들은 상대적으로 더 많은 국채 가격 하락을 요구하죠. 더 저가에 살 거야. 국채 금리에 민감하죠. 더 높은 국채 금리를 요구한다고. 나 정부에 돈 빌려 줄게. 근데 우리 민간은 더 높은 금리를 요구해. 이해가셨죠? 이것은 여러 연구 결과 입증이 됐어요.

훨씬 더이 손박이 일어남에 따라서 공적 기관이나 연준이 연준도 공적 기관이니까 연준이 아닌 민간 사이드가 미국채를 더 많이 보유하면 할수록 국채 금리가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 수급적인 요인이에요. 이건 지정학적인 건 아니죠. 여기에 또 다른 손바김 하나가 연준이냐 비연준이냐라고 말씀드렸지만 두 번째 손바김은 민간이냐 공공이냐예요. 역외를 기준으로. 근데 공공 사이드의 국채 보유액이 많이 줄었고 민간 사이드의 미국채 보유액이 늘었어요. 그래서 연준이냐 비연준이냐 말씀드렸고 공공이냐 민간이냐라는 걸 구분했는데 연준에서 비연준으로 손바임이 일어났고 공공에서 민간으로의 손바김이 일어났습니다.

그래서이 비연준 민간 기관들이 미국채를 많이 보유하고 있다 보니까 이건 수급적인 용인인 거죠. 이들은 더 높은 금리를 요구하는 결로 가는 겁니다. 이해가셨죠?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이래서 미국채 금리가 급등했었던 겁니다. 그럼 앞으로 국채 금리가 더 올라갈까요? 떨어질까요? 그 질문에 대해서 그걸 어떻게 합니까? 사실은 다 모르죠. 근데 한번 추정을 해 보겠습니다.이 손바뀌김이 일어났다. 그리고이 인플레 현상도 더 올라가고 떨어지고는 있지만 제가 그동안 말씀드렸던 고비용 시대에 안착하게 된다라는 표현을 썼었죠.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구조적으로 높은 국채 금리 시대를 살게 만든다라고 판단하게 만드는 요인이에요.

중국도 사우디도 이것은 구조적인 요인들이죠. 맞습니까? 그리고 확장적 재정 정책도 27년을 놓고 물어보신다면 높은 국채 금리를 살게 만드는 요인 거예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국채 금리가 높아진 배경 이것은 레벨 자체를 올려놓는 3, 4, 5, 6번 정도는 국채 금리가 높은 시대를 계속 맴돌게 만드는 요인이 된다. 이렇게 설명을 드릴게요. 그러니까 국채 금리가 떨어져도 여전히 높은 국채 금리 시대일 것이다. 이런 느낌으로 먼저 말씀드릴게요. 그래서 고금리 뉴노멀 고국채 금리 뉴노멀 이렇게 설명을 좀 드려 보겠습니다. 여기에 제가 빼놓고 말씀 안 드린게 하나가 있는데 이뿐만 아니라 아까 확장 제정과 연결지어서 민간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자금난이 왔어요.

잉여 현금흐름이 지금 바닥 났어요. 그러니까 뭘 해서 케펙스 투자를 해요? 회사체를 발행해야 돼요. 근데이 민간 기업들 하이퍼스케일러 기업, 민간 기업들은 웬만한 국채보다이 회사체가 더 안정적이라고 실제 평가받기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이들도 채권을 발행하니까 채권 시장에서 미국, 한국, 뭐 유럽 국가들, 일본 정말 많은 국가들이 국채를 많이 발행하고 있는데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도 국채를 많이 발행한다. 뭐 더 추구한다면 많죠. 여기에 요인들이 거기에 프랑스 사태까지 프랑스 재정 사태 이것까지 맞물려서 국채 금리가 올라간 배경인데 기본적으로 이런 구조적인 요인들을 고려하면 국채 금리가 떨어져도 높은 국채 금리 시대를 살게 만든다라고 판단할 수 있고요.

반면 지금 말씀드렸던 중동전쟁의 경과가 완화되는 방향으로 간다면 국제 유가는 또 빠른 속도로 뭐 50달러 밑으로 떨어진다는 것은 아니지만 6, 70달러를 향해 갈 수는 있습니다. 그 기대인 플레가 꺾이겠죠.이 이 요인은 그 중동 전쟁의 경과를 누구도 예상할 수 없게 없듯이 저도 몰라요. 그니까 저도 물어보시면 저도 모르죠. 근데 이게 지금보다 더 격화될 것인가 완화될 것인가에 따라 달라지니까 가정은 해 볼 수 있죠. 그래서 저는 중간 선거 전까지는 이게 더 격화되지는 않는다고 가정할 뿐이에요. 그렇게 여러분께 의견은 드리고요. 제 의견이 항상 맞다가 아니라 저는 그렇게 보고 있다는 걸 말씀드리고요.

인플레조차도 사실은 5, 6, 7, 8, 9월 물가 상승률이 정점을 찍고 2%를 향해 떨어지는 흐름에 있기는 해요. 그런데 9월 들어 국제 유가가 급반등했기 때문에 그럼 10월 한 달 동안 발표되는 CPI, PC, BPI 물가 상승률이 정말 급반등한다면 그럼 국채 금리는 더 올라갈 수도 있죠. 10월에 금리 인상해야 돼. 이런 생각을 하게 만들 수도 있죠. 그런 것들은 또 국채 금리를 끌어올릴 수 있는 요인이 되지만 또 반대로이 물가 데이터가 안정적으로 만약에 나온다면 [콧방귀] 추가 금리 인상 안 해도 되겠네. 샌프란시스코 어는 총제가 그런 말을 했었죠.

얼마 전에. 그런 결로 간다면 역시 국채 금리를 떨어뜨릴 수 있는 요인이 되죠. 더 끌어올릴 수 있는 요인도 되고 이게 어떤 방향으로 전개되느냐에 따라서 그런 어떤음 요구 조건 이런 것들을 가지고 국채 금리를 바라보시면 좋겠습니다. 다만 앞으로 오를 거냐 높은 국채 금리가 계속 유지될 가능성은 높고 이런 요인들이 부자 부정적으로 작용한다면 더 올라갈 수도 있는 것이죠. 그러나 이런 요인들이 부정적으로 작용하지 않는다면 정점 찍고 떨어질 수는 있죠. 저는 어떻게 가정하느냐? 정점 찍고 이게 떨어질 수 있다라고 보고 있는 사람이니까 높은 국채 금리가 유지되더라도 여전히 정점에서 떨어질 수는 있는 것이다.

마치 환율이 역사적 평균선이 150원인데 150원을 찍고 1350원으로 떨어졌는데 안정적이다 이렇게 평가하듯이 여전히 환율은 높은 거거든요. 역사적으로 보면 그렇게 마치 이런 것처럼 국채 금리가 떨어지더라도 높은 국채 금리에 맴돌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먼저 판단을 합니다. 선생님 그럼 질문이 있습니다. 지금 이렇게 쭉 여섯 가지로 설명을 잘 해 주셨는데 그럼 앞으로 계속 긴축의 시대가 되는 걸까요? 어 너무 좋은 질문입니다. 입니다.

#금리#삼성전자#현금#SK하이닉스#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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