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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스케일러이 회사들이 숨겨진 부채만 3조 달러다. 거기서 발생하는 또 채권 발행 이런 것들이 얽히니까 국채 탔어. 야 이건 끝났어 하고 다 던지는 시기가 온 거죠. 근데 여기 수준에서 금리가 더 올라간다. 향후 6에서 12개월 내에 미국 성장률이 급격히 악화된다라는 걸 시사하는 거죠. 사실 지금은 경제분사가와 애널리스트 의견이 극단적으로 갈리는 시장이다. 박사님 소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어, 저는 올해로 33년째 어, 경제 분석 일을 하고 있고요. 어, 국민 연금을 위롯한 글로벌 연기금들의 재산 배분 전략을 벤치마킹하는 어 프리즘 투자자문이라는 회사를 차려서 거기 대표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제 한번 들어가 보려고 하는데 지금 미국 국채 금리가 지금 난리가 난 거 같거든요. 이게 감당 가능한 거냐? 어, 이런 의문도 들기는 하는데 그걸 좀 해석을 좀 여쭈고 싶고 그다음 이제 그래도 이제 박사님은 저희 채널에 오셔서 6월에도 그렇게 그렇게 장이 좋을 때도 약간 경고 아닌 경고를 해 주셨던 걸로 기억하고 혹시 지금 그래도 어, 어떻게 우리가 이걸 좀 봐야 될지 좀 좋은 점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단 뭐 그 마지막 질문부터 이야기하자면 아직 약세장이다. 그러니까 그 고점에서 25% 이상 조정받고 그 뒤 그걸 만해하지 못한 회복이 굉장히 약한 어 그런 장사라서 그 약세장의 투자자는 항상 어 외부 충격이 있을 때 시장이 또 레벨다운 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되고 그럼 약세장이 끝나기 위해서는 결국 기간 조정이라는게 좀 필요하다.
뭐 이제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입장인데 일단 어 없었으면 했던 외부 충격이 왔어요. 어 일한 전쟁 장기화 뭐 또 여러으로 인해서음 결국 시장 금리가 이제 급등한 거죠. 그림에서 이제 빨간선으로 표시가 돼 있는게 미국의 국채 금리인데 지금 보시는 것처럼 왼쪽 축이 지금 5%를 넘어지 5.6까지 지금 스케일이 나와 있는 거죠. 그리고 이제 파란선이 뭐냐면 국제 유가인데 어 2월 달 전쟁 터지고 난 다음 급등했었던게 지금 보이고 있죠. 근데 이제이가 레벨이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레벨이잖아요. 유가가. 그러니까 이제 이번에 발생한 이런 전쟁이 전면전은 아니지만 어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러시아산 원유의 전 세계 시장에 대한 어떤 접근이 상당히 제약되 있는 가운데 추가적으로 이제 중동의 산유국들이 파이프라인 공격을 받거나 또는 금수 조치를 당하면서 시장에서 이제 제대로 풀리지 못하니까 계속 100달러 근처에서 그러니까 요때 같은 정도의 어 유가 레벨이면 그때 금리가 어땠냐면 폭등했거든요.
그러니 지금 오르는 건 좀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이다. 우크라이나 전쟁 수준의 충격이 좀 왔는데 그때 시장 금리 오르던 것만큼은 오르면 여기서는 이제 6%도 봐야 되는음 그런 레벨이라는 거죠. 그래서 어 트럼프 대통령이 뭐 어떤 이유로 이런 전쟁을 시작했는지는 이제 수많은 탐사 보도들을 통해서 대충 밝혀지고 있지만 어 판단 착오였던 거고 그 판단 착오 속에서 어 제대로 된 대응이 못 되면서 이렇게 유가가 이제 폭등하고 있고 그 유가가 이제 폭등하는 가운데 미국의 이제 재정적자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데 위에 파란 막대기는 이제 흑자 노란 막대기는 적자인데 최근에 다시 재정적 적자 규모 모가 엄청나게 커져서 지금 현재 분기에 한 분기에 7,억 달러 적도 적자가 나고 있습니다.이 속도로 가면 그럼 [콧방귀] 3조달러 적자라면 미국 GDP가 30조 달러 좀 넘으니까 GDP의 한 8% 7% 정도 되는 재정적자를 무릎 쓰는 거죠.
뭐 당연히 이제 좀 좋아지던 재정 수지가 나빠진 건 전쟁 때문이라는 건 금방 알 수 있고 전쟁 비용이 뭐 걷잡을 수 없이 지금 늘어나니까 그러니 이제 미국 정부가이 어마어마한 재정 적자를 메우기 위해서는 채권을 발행해야 되지 않겠어요? 그런데 채권의 발행량이 늘어나게 되면 아무래도 채권 가격은 떨어지고 채권 가격이 떨어졌다라는 건 결국 이전보다 더 높은 금리를 주지 않으면 채권을 발행하지 못한다는 뜻이 되니까 금리가 상승하는 건 뭐 당연한 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음 음, 거기다가 이제 2022년을 한번 잠깐 돌이켜서 보시면 여기가 2022년이 될 텐데 갑자기요 빨간 점선, 파란 점선이 급등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저게 뭔가하고 봤더니 골드 이게 뭐냐면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보유하고 있는 금보유 잔량을 뜻하는 거죠. 어, 미국 국채는 안 사고 전부 이제 금으로만 가는 그걸 발견할 수가 있죠. 왜 그런 일이 벌어졌냐? 바로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때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니까 유럽과 미국이 자기들 지역에 보관되 있는 러시아의 외안 보이고 3,500억 불을 동결시켰어요. 그걸 동결시키면서 또 거기서 나오는 수익금을 우크라이나 지원금으로 쓰겠다라는 이야기까지 나올 정도로 어떻게 보면 이제 러시아는 전범 국가다. 국제 사회의 질서로 볼 때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되지만 저 돈을 뺏긴 러시아 입장에서는 이건 말이 안 되는지도 아니야.
이거는 내 돈인데 왜 네가 마음대로 내 걸 동결해? 이제 이렇게 된 거죠. 그렇게 되는 과정에서 이제 중국, 인도, 사우디아라비아, 그리고 터키 같은 이런 나라들이 자기네 나라의 외안 보유화에 있던 미국 국체를 계속 팔고 전부 이제 금으로 왜냐하면 동결 당할 수 있으니까 인도나 트르키에가 동결 당할 나라는 아니라고 보이지만 그 흐름이 바뀐 거죠. 그래서 미국이랑 친한 나라 한국, 일본, 대만은 계속 사요. 미국 국채를 계속 사 주는 나라. 영국까지.이 내 나라는 죽자고 지금 미국 국채를 사고 있지만 아주 주요한 메이저네 개 국가는 금을 사는 쪽으로 돌아선 거죠.
근데 이제 이게 왜 중요한 뉴스냐면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매년 GDP의 7%에 달하는 적자 국채를 팔아야 돼요. 그걸 누가 사 줘야 될 거 아니냐? 근데 이제 지금은 사주는 세력이 반토하게 낫지. 그럼 누구한테 팔아야 될까요? 지금 미국 내에 누가 사고 있냐면 해치펀드들이 사고 있거든요. 다 연결되는 일인 거죠. 그래서 2022년부터 시작된 이제 지정학적인 위협 속에서 유가가 되게 높고 그때 그 사태 이후에 어 미국이 이제 러시아의 외안 보이고를 동결했고 그 과정에서 미국 국채에 대한 신뢰가 좀 약화됐고 약화된 과정에서 미국 국채 발행량은 거점을 없이 늘어나고 여기다가 이제 AI 데이터 센터 뭐 건설한다 그러면서 하이퍼스케일러이 회사들이 어 정부에 밝히지 않고 주석 사항으로 처리하고 있는 숨겨진 부채만 3조달러다.
그러면 그게 다 뭐 부채로 지금 남아 있는 거니까. 것들이 얽히니까 이게 최고 시장이 다들 이제 굴복한 거죠. 커피큘레이션 희망을 버리고 야 국채는 탔어. 야 이건 끝났어 하고 다 던지는 시기가 온 거죠. 이제 이런 시기가 지금 출연하니까 지난 고점들을 다 그냥 한 방에 뚫어버리는 엄청난 강력한 금리 상승이 나타났고 저거제 반대로 이야기하면 채권 가격이 어 적어도 제가 봤을 때 지금 불과 몇 개월 사이에 7에서 6% 정도 빠진 거 같다. 근데 그게 이제 전 세계적으로 발행되 있는 채권 잔량이라는게 40조 달러 정도 발행돼 있거든요.
그게 지금 어 7에서 한 20% 정도 만개에 따라 다릅니다. 가격 손실이 순식간에 이만이 정도 발생을 한 거예요. 그러니 이제 걷잡을 수 없는 손실에 처한 전 세계 연기금들, 펀드들 또는 개인 투자자들이 저 일부는 지금 손절 던지니까 누가 던지니까 이렇게 금이 올라간 거고 근데 나머지는 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미국의 힘은 저는 국채 힘이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재무장관이 뭐 바이백을 통해서 막는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저렇게 튀는 거는 이건 컨트롤이 안 되는게 아닌가? 문화증 거죠. 저희 같은 경제 분석가들은요.
사실 어 주식은 잘 못 해요. 왜냐면 주식이라는게 어 너무나 그 자금의 쏠림이 되게 심하고 또 나가서 애널리스트들의 기업의 이익에 대한 전망들이 좀 갑작스럽게 바뀌는 걸 하도 많이 보기 때문에 대신에 좀 자신있게 분석하는 시장이 부동산이죠. 결국 부동산이 어 가게 자산에 가장 중요한 거예요. 근데 이제 어떨 때 집값이 빠지느냐를 지금 보여 드리겠습니다.이 바로 뭐냐면 파란선인데요. 실질 주택 담보 대출 금리 그게 뭐냐면 주택 담보 대출 금리 빼기 물가 상승률이죠. 그니까 왜 이걸 빼냐하면 치업도 물가만큼 오를 테니까요. 좀 뭐 그런 기분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어 물가가 오르는데 금리 오른 거 뭐 그 정도는 뭐 버티는 거죠. 근데 지금처럼 이제 예, 검정색선으로 제가 하나 그려 놨는데 미국의 모기지 금리가 7%가 훨씬 넘었더라고요. 근데 지금 미국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3% 초반이니까 이게 4%를 좀 넘어서고 있고 5%를 향해서 가고 있더라고요. 그 이렇게 실질 금리가 폭발적으로 높아지는 시기가 언제 우리 2008년 글로벌 금융이 최근에 있었던 이제 2012 13년 같은 그런시기 그렇게 잘 나가던 집값의 상승이 둔화되는 걸 발견할 수가 있죠. 물론 대폭락하냐 살살 살살살 빠지냐 저 90년대 후반처럼 살살 빠지냐는 이제 그때 또 다른 환경을 봐야 되지만 적어도 현재와 같은 금리 레벨이 더 높아지면서 상승하게 되면 적어도 미국 주택 시장은 이제 오르기는 어렵다.이 이 정도 금리 레벨이 앞으로 여기서 한 분기 정도 유지된다라고 하는 것은 미국 주택 시장에 상당한 충격이 발생하는 거고 미국 주택 시장에 상당한 충격이 발생한다라는 건 뭐 의미하냐면 경제 내에 두 가지 영향을 미치겠죠.
하나는 고용이 불안정해질 거고 또 하나는 사람들의 소비가 박살납니다. 왜냐면 내가 가지고 있는 재산은 집밖에 없는데 부동산 담보 대출 없이 집 산 사람 미국도 거의 없거든요. 근데 대출 금리는 올라가는데 내집값은 빠져. 울적해지겠죠. 소비가 줄어드는 거죠. 자, 이렇게 부동산 시장에 하락하면서 특히 이렇게 실질 금리들이 강하게 상승하는 시기들 저기 보이시죠? 음영으로 회색 영역들이 나오는데 저기 불황입니다. 따라서 여기 수준에서 금리가 더 올라간다. 어, 향후 한 6에서 12개월 내에 미국 성장률이 급격히 악화된다라는 걸 시사하는 거죠.
그게 경기 침체가 올 수도 있다라는 말씀이신가요? 그건 이제 운이 나빠야 돼. 미국처럼 1년에 한 30조 달러 정도가 움직이는 세계 거대의 그 항공무암 같은 그런 경제는 저 앞에 태풍이 친다고 해서 침몰를 안 하잖아요. 근데 침모를 할 때는 언제냐면 암초에 걸렸을 때. 그렇지 않습니까? 그 정도가 돼야 침모라는 거죠. 그래서 뭐 2,년 정보 통신 거품 저때 불황은 911 테러까지 겹쳐서 여기는 은행들 망해서 여기는 코로나로 그런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성장률이 둔화되는데 그게 불황 리세션 또는 디프레션으로 가는 건 운이 나빠야 되는 거고 그냥 체력이 나빠진다.
그래서 이렇게 경제의 체력이 나빠질 때 갑자기 안 좋은 일이 벌어지면 심각한 문제가 되겠죠. 한절이 강의 걸려서 골되고 있는데 그래도 운동을 해야 되겠다 싶어서 밖에 나갔다가 갑자기 소나기를 맞아서 내 그때 또 겉에 입을 만한 바람막이나 윈드 스터퍼도 안 갖고 간 상태에서 쫄딱 젖어서 차도 안 잡혀서 집에 걸어오는 과정에서 몸이 다시 갔다. 자 이러면 크게 아프겠죠. 그런 거죠. 지금 그니까 몸이 상당히 안 좋은 상태라 지금 몸 조심을 굉장히 해야 되는 상황인데 다들 안 하고 있더라라는 거죠. 그래서이 그림이 이제 뭐냐하면 미국의 이제 빅테크 기업이 없다.
여기 적어 놨습니다. 아마존, 메타,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까지 이어지는 이제 프리들 이야기하는 다섯 개 하이퍼스케일러 다섯 개 회사의 어 그 케펙스 투자 AI 투자인데 저 올해가 얼마 정도 투자를 하냐면 한 8,억 불 투자를 하는데 인연 8,억 불이하 1조 2,억 불하겠다 그러고 있거든요. 좀 무리하는 거 같다는 기분이 좀 들죠. 아니, 지금 부동산 시장도 어려워져서 그쪽 고용이나 가격의 침체 리스크들이 부각되면 사람들이 아무래도 소비를 좀 줄이려고 들 거고 그럼 사람들의 소비가 줄어들면 기업들의 AI 관련 지출도 늘리긴 좀 어렵지 않을까 싶은데 근데도 앞으로 AI 매출에 폭발적으로 늘어날 거로 생각하면서 데이터 센터를 이렇게 짓는다고 허 맞는 일인가?
지금 더군다나이 이걸 지울 때 이제 전부 다 빚을 져서 짓는데 그 이자를 갚을 수 있어. 이런 질문들을 하는 거죠. 저근다는 저 오라클에 앨리슨 회장님 같은 경우는 자기 주식을 담보로 해서 자꾸 대출을 받고 계시는 그런 분들도 계시단 말이에요. 물론 이제 어 소프트뱅크도 그렇게 하고 있고요. 그래서 돈이이 회사들이 되게 잘 버는 회사란 걸 인정하는데 투자의 규모가 너무 크고 이미 쌓여 있는 기존 부채가 3조 달러에 달하는데 새로 이렇게 1조 2천억 달러내 뭐 1조 4천억 달러를 투자하겠다라는 이런 계획 플랜들을 밝히는게 아 이게 지금 몸 안 좋은데 밖에 나가 뛰겠다고 이야기하는 거랑 비슷한데 만일 그때 비 오면 어떡할 거냐 그 이런 거 중에 운이 따르면 괜찮죠.
이건 다 운이에요. 왜냐하면 존쟁이 뭐 갑자기 운을 끝날 수도 있는 거고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 선거에서 대패한 다음에 마음 비우고 이란이랑 평화회담을 할 수도 있는 거고 너무 재정적가 크니까 나 이제 감세 좀 적당히 할래. 뭐 이게 돌아서면 언제든지 좋아질 수 있어요. 다만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운이 나쁘면 현재 체력이이 금리 상황에서 경제가 체력이 되게 안 좋은데 이렇게 공격적인 투자를 한다라는이 플랜들을 계속 밀고 나가는게 여기에 혹시 악재가 터지면 어떡하나? 마음이 무엇지? 아니이 그 운을 나의 것으로 만드는 방법이 있고 남에게 맡기는 방법들이 있는데 이제 나의 것으로 만드는 방법들이 뭐냐하면 어 불항을 대비하는 정책을 펼치면 오늘 나이 것으로 만들 수가 있어요.
그게 어떤 게냐면 경기가 지금 좋잖아요. 사실 좋으니까 금리를 인상하는 거니까. 근데 이제 지금은 슬슬 뭔가 지유가 안 좋은 거죠. 자, 이럴 때 정상적인 정보들은 어떻게 하냐면 금리도 인상하고 재정도 긴축해요. 경제가 좋을 때 뭐 미국만 하더라도 명모 성장률 한 6% 나오거든요. 그 정도로 경제 성장률이 잘 나올 때는 재정을 긴축해야 되거든요. 세금이 잘 거치니까. 더 나가서 금리도 적당히 인상 좀 하고 그러다가 불안이 올 때 금리를 인하해 주고 재정을 풀면 되잖아. 근데 지금 현재 지금 미국 경제 상황이 어떻냐면 호황인데 이렇게 빅테크가 엄청나게 투자를 해 줘서 경제가 나쁘지 않잖아.
근데 재정을 저렇게 많이 쓰는게 뭐 하는 짓이냐? 미국 적정 금리는 1%야. 이런 말도 안 되는 소리들을 하고 있다는 거예. 이런 식의 대응들을이 저는 자꾸 위기를 키우는 정책이라는 거죠. 경가 좋으면 인플라가 날 수 있잖아요. 수요가 높으니까. 그러니까 몸 조심해야 되는 상황인데 전쟁이 일으켰지. 재정적자 쓰지. 그리고 중앙은행 보고 금리 인상하지 말라 그러지. 그리고 자기가 중간 선거에서 이기면 성인이 1인당 5,000달러 직업하겠다 그러지.000 [환호] 이런 정책들이 시장에 피로도를 높이고 채권 시장에서의 저런 패닉을 가져오고 그가 그렇게 애지 중제하는 자산인 부동산 시장에 재앙을 가져올 수도 있는 거 아닌가 저런 행동을 하니 운이 없으면이라는 말이 자꾸 나오는 거죠.
그러니까 이게 저희가 레드브를 먹은 그런 느낌인가요? 먹고 나서 막 버닝을 하고 나면은 분명히 한번 이렇게 기력이 쫙 빠질 때가 있잖아요. 저 고밀도의 카페인을 때려 부 거기도 술도 먹은 그런 기분이 좀 드는 거죠. 물론 몸이 엄청 건강할 때는 괜찮아요. 하루 자고 일어나면 해결될 수 있는데 외부 환경이 안 좋거나 갑자기 이제 이번 주처럼 일교차가 굉장히 커지는 환경이거나 그러면 진짜 응급실을 가야 될 수도 있는게 세상의 일인데 그 모든 리스크는 일단 다음 정부의 몫시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 난 이번 선거만 이기면 돼. 그렇다면 지금 상황에선 어떻게 투자를?
채권사야죠. 실질 금리가 4% 넘는다라는 건 어 연기금들 입장에서는 이건 완전히 꿈 같은 환경이에요. 저이 정도 금리라면 제가 이제 글로벌 연금의 헤드다라고 하면 주식 투자 안 할 것 같아요. 연금은요 잘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덜게 먹는게 더 중요하거든요. 모든 전 세계 연금들 뭐 이제 일부 아주 극단적인 예외에 있어요. 노르웨이 석유 기금이라든가 또는 캐나다 CPPIB 같은 데는 연금 코가리 리스크는 거의 없는 지금 운용을 하고 있는 데들도 있지만 상당수는 다 노령화 사회가 다가오면서 연금에 대한 불확실성이 굉장히 커져 있기 때문에 연금의 운용은 월렌 버핏이 했던 그 조언을 그대로 지키려고 들거든요.
월렌 버핏이 그러잖아요. 투자의 첫 번째 원칙은 뭐냐? 잃지 마라. 두 번째 원칙이 뭐죠? 첫 번째 원칙을 기억하라. 왜냐하면 크게 이르면 복구가 안 되니까. 그니까 복리 성과를 이뤄내기 위해서는 손실을 제약해야 되기 때문에 연금들에 그래서 목표 수익률이라는게 되게 소박해요. 그래서 뭐 우리나라의 국민연금의 재정 장기 추계할 때 보면 목표 수익률이 얼마냐면 4.6이에요. 4.6. 자, 근데 5.2에 미국의 모기지 금리 7%. 자, 그리고 미국의 모기지 금리는 미연준이 생각해 보시면 2000년대부터 지서 지금까지 양적화할 때마다 계속 모기지 채권 사줬잖아.
사실상 정부가 지급 보증해 주는 채권이라고요. 그 정도로 중요한 채권인데 그 채권가 7% 훌쩍 넘었어요. 그러면 저 7% 채권을 사지 만약 하나 시장이이 금리를 견디지 못하고 주식 시장이 어려워지면 그때 주식 잔뜩 들고 있다가 깨먹으면 나 청문에 끌려갈 텐데 안 그래요? 연금은 깨먹는 순간 죄인이 되잖아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어, 국내 주식이든 해외 주식이든 비중을 줄이고 미국 채권 살아가는게 지금은 제일 합리적인 선택인 거죠. 채권이라는게 가지고 있는 그 매력이 두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 매력은 뭐냐면 천정이 있다는 거예요.
여기 보시면 알겠지만 실질 금리가 6% 넘은 적이 잘 없죠. 무슨 말이냐면 6%를 넘으면 불안이 온다는 뜻이에요. 그게 의미하는 바가 뭐냐하면 금리가 여기서 더 높아지면 부동산 시장이 망가지기 때문에 그때 되면 정책 당국이 금리를 인하해 준다는 뜻이에요. 이게 첫 번째 천장이 있다는 뜻이에요. 그 두 번째 천장이 뭐죠? 연금이 사 준다는 거죠. 아, 그렇죠. 금리 7% 8% 되면 감사합니다. 난 정말 이런 날이 올 거라고 생각 못 했는데 너무 감사해요. 하면서 사 줄 거라는 거죠. 왜냐면 그 연금은 기본적으로 30년 운용을 하거든요.
지금이 연금을 내고 있는 사람들이 30년지나 임퇴할 때 그 사람들에게 돈을 주는 것 그게 연금의 목표잖아요. 투자의 기간이 최소 30년인 되죠. 그래서 채권 금리는 무한정 올라갈 수가 없어요. 그 무한정 올라가려면 그전에 사고가 있어야 돼요. 그 그 사고라는게 뭐 별거 아니잖아요. 그 1971년 닉슨 쇼크처럼 닉슨 대통령이 그 본위 폐지에 있지 거기다가 그때 당시에 미국의 아서라는 미현준 의장님께서 그렇게 인플레가 막 발생하는데도 닉슨 대통령 선거되고 금리 인하해 줬지 막 이런 일들이 복합적으로 벌어져서 이제 사고가 터진 거지만 지금은 물론 이제 대통령 잘못 만났다라는 건 비슷한데 미국의 중앙은행장님이 그렇게 대통령이 하지 말라 그는데도 인상을 했잖아요.
네. 고기도 더 나가서 지금 저렇게 전 세계에서 양대산 유국 중에 하나인 사우디랑 그리고 러시아의 석유 생산이 차지를 빚고 있는데도 유가 사실 100불밖에 안 갔다라는 건 어떻게 이야기하면 그 사이에 태양광 폭력 발전을 비롯한 신재생 에너지와 미국산 쉐일 올릴 쉐일 가스 이런 것들이 세계 시장에 퍼져 있기 때문에 그때 같은 오일쇼크는 아니니까 그때 물가에 대비해서 사실 백불은 인플레이를 생각해 보면 옛날 오일쇼 때보다 훨씬 낮은 수준일 거 아니네요. 경제가 체감하는 인플레이 수준을 낫죠.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그때처럼 안 간다라고 저는 생각하고 하는 거죠.
근데 만에 하나 어 8월 의장의 후임인 케빈오시 의장이 이번에 9월에 금리를 인상 안 했다면 저는 정말 그 공포가 실현될 수도 있었다고 생각해요. 근데 케빈놀 의장이 뭐 10월에도 금리 인상할 것 같은 분위기잖아요. 중간 선거 바로 직전 준대. 그만큼 인플라의 파이터로서 행동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예. 제가 봐서는 그냥 지난 한 30년 동안의 흐름처럼 예. 정상적인 흐름이라면 실질 금리가 4% 5% 넘어가면 그땐 채권 사는게 맞다. 근데 언제가 꼭질지 모르니까 대충 그어간이면 사기 시작해야 되는 거 아니냐. 그런 이야기로 해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연준 의장이 금리를 올렸잖아요. 어, 근데 이거 금리 올리는 거 약간 끝이 있는 거 아니야? 그래서 혹시 주식의 열기가 안 빠지는 건가? 이런 의심도 되는데 어떻게 보세요? 일단 또 맞는 거 같아. 뭐 더 올리겠어? 여기서 뭐 금리 올려봐야 한두 번이지.이 이 정도라면 견딜 수 있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저는 그거보다는 아까 보여 드렸던 그림 이거 야 AI 투자가 올해 8,억 불이 내년에 1조 2,억 불게 골드만 삭스 전망이거든요. 그렇게 늘었는데 여기서 다시 50% 그거 하나만 해도 성장률 미국 경제 성장률 1, 2%는 쉽게 올리는데 미국 GDP가 30달러인데 여기서 늘어나는 거 하나만 얼마가 늘어나냐 하면 4,억 달러가 늘어나니까 GDP 1%가 넘고 또 나가서 이걸 당겨 올리는 과정에서 발생하게 되는 고용, 인프라 투자 관련되 있는 각종 건설 프로젝트들까지 생각하면 거기서 파생되는 효과까지 하면 성장률 한 2%는 당길 수 있는 투자잖아요.
네요. 그만큼 큰 돈이거든요. 그러니 아이 그 금리 인상해 봐야 AI 투자를 막을 수 없어. 더군다나 이번에 메타에서 나온 뮤즈 같은 어 에이전트 앱들 뭐 이런 것들이 세계 시장에 막 확산되고 퍼져 나가기 시작하면 매출 금방 늘어날 건데 뭘 걱정해? 이렇게 묻는 분들이 많은 거죠. 그래서 지금은 저 같은 사람들이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죠. 경제분사가와 애널리스트 의견이 극단적으로 갈리는 시장이다. 애널리스트는 이걸 보죠. 아니 지금 우리가 회사를 탐방해서 아마존이랑 메타 회장님한테 물어보니까 다 50% 중설이래. 아니 그분들이 우리한테 거짓말하겠어요라고 이야기를 하는 거고 이제 반대편에 저 같은 경제 분석가들은 아니 지금 미국 금리가 모기시지 금리가 7%를 넘어를 향해서 가고 있는데 부동산이 뭐 가격이 오르기는 어렵지 않을까요?
그리고 저렇게 이자율이 올라가면 당연히 임대료, 월세 이유 폭발적으로 상승할 텐데 사람들의 소비가 버텨낼까요? 사람들이 소비가 버텨내지를 못하는데 기업들이 AI 관련된이 어마어마한 데이터 센터에서 축적된 학습시킨 AI 서비스들을 그렇게 돈을 막 주고 엄청나게 지출을 지금 늘린다고요? 이거 2021년 22년 전기차 캐날 때랑 비슷한 거 아니에요. 이렇게 이제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싸우는 거죠. 저는 당연히 이제 경제 분석가들은이 금리의 주식을 투자한다고 [콧방귀] 뭔가 이상한데 왜라고 생각하는 사람인 거죠. 그러니까 저의 고객은 누구냐면 연기금이잖아요.
사실 경제 분석가들은 채권, 주식, 부동산 다 분석을 해야 되니까 그거 다 투자하고 있는 사람은 글로벌 연기금들밖에 없으니까 연기금에 눈높이에서 얘기를 하는데 반대로 주식 시장에서 이런 증권사들은 고객이 개인이 많잖아요. 음. 개인의 눈높이에 맞춰서 분석을 하는 거고 또 그게 맞을 수도 있죠. 누가 맞을지 몰라요. 다만 제가 제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작년에 올해 두 배 늘고 올해 그렇게 폭발적으로 늘린 걸 내년에 또 느린다고 그게 가능해.이 금리에서라고 묻는 거고 형님 회사에 담당하시는 분들은 주주들한테 저희 자신 있어요. 이번에 메타 뮤즈 못 보셨어요?
어 우리 상품이 이렇게 매력 있는데 왜 그렇게 비관하세요? 이건 당신은 기술을 몰라서 그래요. 이게 근데 2021년에도 이랬단 말이에요. 근데 21년까지만 해도 2차 전지랑 전기차가 맞았죠. 거기가 배터리 바이오 인터넷 게임 BBIG 테마 같잖아. 근데 22년에는 무너졌잖아요. 그때 주가를 회복 못 하잖아. 그런 거 보면 언젠가는 이코노믹스트 경제 분석가들의 이야기가 맞겠지만 근데 기업단에서 분석을 하고 있는 분들의 주어져 있는 정보가 단기적으로 더 맞을 때가 많아요. 그렇죠? 왜냐면 수주를 보고 이야기하는 거. 그래서 제가 이야기하는 건 어 난 무서워서 주식 투자 비정을 좀 줄이고 싶은데 어 여기에서 나오는 전망치들은 너무나 강력하니까 시장 입장에서 일단 어 다들 투자자들이 그렇게 하는 거죠.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싶은 그런 시장. 그래서 저 같은 이코노미스트들은 채권 금리 올라가는 것만 보고 있고 아 이게 이게 이익 전망이잖아요. 이게 다. 여기가 여기 들어가는게 한 절반 정도는 건설 관련 전기 관련 프로젝트 회사들이 돈을 벌겠지만 나머지는 엔비디아랑 삼성전자가 버는 거 아니에요.이 그러니까 엔비디아가 이번에 어마어마한 자사주 매입을 하잖아요. 그래서 지금은 아 매크로로 보면 위험한데 기업 단에서 볼 때는 대단히 낙관적인 시장. 그래서 어떻게 보면 7월 말 반등 이후 한국 시장의 박스권이잖아요. 그리고 미국 시장도 보면 잘 못 가잖아요.
그런 것들이 결국이 두 가지의 시각들이 교차되고 있고 그럼 저한테는 어떻게 물으시면 아 저는 보수적으로 투자하자. 왜냐면 저는 매크로에코노미스트니까 하루는 채권 보면서 빠졌다 그러는데 하루는 채권 금리 올랐다는데도 또 오르는 날도 있고 특히 메타 뮤주 나온 날 급등하는 거 봤잖아요. 그런 것처럼 시장이 여기 말을 들으면 여기 말이 맞고 저희 말을 들으면 저기 저가 맞는 거 같은 그런 굉장히 어려운 시장이죠. 그래서 저는 그렇게 어려우면 가치가 폭락한 아 미국 장기체 좀 사라고 이야기하는 거고 그런 엇갈리는 세상에 살고 있는 마지막으로 독자님들에게 지금 상황에 대한 어떤 코멘트를 한번 부탁드려도 될까요?
아, 저도 어려운데 독자님들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저희처럼 주식 채권 금 뭐 이런 데다가 다양하게 분산하고 있는 회사도 사실 최근에는 정말 힘듭니다. 왜냐면 뭐 주식 가격도 큰 폭 조정받았는데 채권까지 같이 빠지니까 남은 건 금밖에 없는데 금도 뭐 별로 그렇게 지금 썩 재미 없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투자라는게 있어서 아 이렇게 어려운 시 왔구나. 근데 지나고 생각해 보면 자산 배분을 하고 있는 투자자들에게도 10년에 한 번, 5년에 한 번 걸로 이렇게 어려운 시기가 다가옵니다. 자산 배분한다고 전부 플러스 성과 날 것 같으면 모든 사람이 자산 배분하죠.
근데 대부분 안 하시잖아요. 글로벌 연기금들만 하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결국 몇 년에 한번 이렇게 자산배분 우리의 기존 투자 전략들을 회위를 갖게 하는 흔들어 버리는 시장 환경이 올 때 그때 결국 포기하기 때문에 그런 거고요. 저는 그럴 때일수록 더 힘을 내야 되고 또 그게 그런 힘든 구간들이 지나고 나면 어 분산해서 또는 저평가된 자산들을 또 저가 매수하는 전략들이 힘을 발휘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 희망을 품고 오늘 방송을 준비했습니다. 제가 금융회사 다니면서 그 부자들 많이 만났는데 부자들 공통적으로 하는 이야기가 시대에 [콧방귀] 당하지 말자.
대부분 전문가들이 미국 경제를 낙간적으로 보고 있는데요. 저는이 그림을 보면서 어려워질 수도 있겠구나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런데 제가 좀 비관적으로 보면은 집중적으로 뭐 닥터 두미 뭐 이런 식 보돼 가지고 사람들이 저는 늙어 주가 떨어진다고 이렇게 이야기하는 줄 알아요. 그런데 제가 그 2006년까지는 우리나라에서 최고 락간 논자로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앞으로 어떻게 되느냐 좀 굉장히 위험한 상황이라는 겁니다. 들릴수록 똑똑해지는 지식 뉴스 교수님 먼저 소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안녕하십니까? 저는 뭐 증권회사 리서 센터에 오래 있었고요.
2015년부터 학교로 와 가지고 지금 학생들하고 같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예. 서강대에서 오해 있었고요. 예. 최근에는 한양대학교 겸민 교수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 반갑습니다. 제가 너무 모시고 싶었고요. 아이, 고맙습니다. 사실 지금 오늘 모신 시점이 제가 느끼기에는 글로벌 경제의 상황들이 굉장히 막 변화가 되게 심한 텀인 거 같아서 제일 전문가를 보신 거 같습니다. 뭐 저보다 훌륭한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먼저 좀 가볍게 좀 하나 이제 질문을 좀 드려 보자면 7월에 이제 한국의 반도체 주가 이게 한번 이렇게 훅 내려왔었잖아요.
여기에 뭐 뭐 레버리지도 있고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다라고 하는데 그거에 대해서는 일단 짧게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예. 우선은 주가가 애널리스트나 경제전망 저보다도 훨씬 더 똑똑하다는 겁니다. 무슨 의미냐면은 요새 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이익 많이 [콧방귀] 늘어난다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왜 주가가 떨어집니까? 그래 삼성전자 주가가 왜 36만 원에서 26만 원으로 떨어져요? 예. 제가 주가를 40년간 지켜봤는데요. 뭐 물론 주가가 때로는 거품도 발생하고 역거품도 발생하는데요. 지나고 보면 주가가 굉장히 똑똑해요. 그동안 삼성전자 주가가 올랐던 거는 그대로 삼성전자 이익이 지금 많이 나고 있지 않습니까?
예. 그런데 삼성전자 주가가 좀 많이 떨어졌다는 거. 주가는 앞으로 뭔가 일어나 일어날 것이다. 그거는 지나봐야지. 알죠? 그까 삼성전자 주가가 선행이에요. 그래서 삼성전자 영업 이익에 비해서 뭐 작게는 6개월, 길게는 뭐 1년 이상 선행을 하거든요. 예. 그런데 삼성전자 주가가 지금 떨어졌고 지금 제자리 걸음 한다는 거는요. 6개월 1년 후에는 주식 시장은 에너지한 것보다 그렇게 이익이 안 늘어날 것이다. 예. 그런데 지금 아주 일부 애널리스트가요. 뭐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 바이가 아니라 뉴트럴 중립으로 내리는 애널리스트들이 이제 생기고 있거든요.
그것도 주가가 오를 때 그런 이야기를 한게 아니라요. 이제 주가가 떨어지니까 그런 이야기들이 나오는 근데 저도 많은 거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만은이 전망하는 사람들이 늘 후행적이에요. 예를 들어서 정말 한국의 똑똑한 분들이 많이 있죠. 이분들 경제 전망하는 것 보세요. 3개월 단위로 경제 전망을 하는데요. 작년에 올해 우리 경제 성장률을 1.6%라고 점망했습니다. 근데 2월 달 2.0, 5월 가니까 2.6, 8월 가니까 3.3%로 뒤따라 올린 거예요. 그러니까 주식 시장이나 경제 성장이 올라갈 때는 뒤따라서 올리고요. 이게 꺾일 때는 뒤따라서 내리게 되는 거예요.
이래서 우리 애널리스트들도 올 상반기까지 주가가 많이 오르니까 뒤따라서 목표 주가를 계속 올렸거든요. 근데 7월에 이제 주가가 급락가니까 어떻습니까? 다 낮추고 있어요. 예. 이게 후행하거든요. 그리고 앞으로 목표 주가 다 낮추게 될 거예요. 삼성전자 목표 주가 60만 원, SK 하이닉스 300만 원. 거기 가기는 제가 굉장히 힘들어 보여요. 그러면은 지금까지는 애널리스도 목표 주가를 설정해 놨는데요. [콧방귀] 긴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다가 못 오르면은 예 뒤따라서 다 목표 주가를 낮추게 되는 감사합니다. 그러면 한번 미국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또 이제 금리를 올리면 주식 시장이 안 좋잖아요. 예. 지금 금리를 올렸으니깐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미국 주가가 지금 너무나 가대 평가 영역이 있습니다. 흔히들 법피 지수라 그러죠. 주시장 시가 총액이 명목 지D에서 얼마나 높은가 이거죠. 법핏이 2000년에 거품 붕괴되고 2001년 법핏 지수라는 이야기를 했는데요. 자기가 여러 가지 경제 지표 주식장 지표가 있는데 법 지수가 주식장을 판단하는 가장 좋은 지표다. 예. 그래서 법 지수라고 그랬는데요.이 법 지수가 역사상 최고치예요. 높다는 과대 평가됐다는 예. 그다음에 PER이라고 그러죠.
이것도 거의 역사상 최고치고요. 뭐 이익 비해서 주가가 많이 올랐다는 거죠. 예. 그리고 SP 500 기준으로 배당 수익률 있어요. 이거는 저 배당금을 주가로 나눈 거거든요. 이게 1.4% 정도 됩니다. 장기 평균이 한 4.5%예요. 그 배당 수익률이 1.4%로 낮아졌다는 거는 분자에 있는 배당보다 밑에 분모에 있는 주가가 그렇게 많이 올랐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법비 지수 그다음에 PR 배당 수익률 이게 역사적으로 주가가 가장 고평가된 국민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중요한 거는 이게 1980년대부터 미국과 10년 국제 수익률이거든요.
예. 보시다시피 이게 미국 10년 국제 수익률이 급등하면요. 미국이나에 그 밖에서 꼭 이기가 왔어요. 그래서 1980년대 초반에 그 금리가 급등했었죠. 이때 미 10년 국제 수익률이 한 16%까지 갔었거든요. 예. 그러다 보니까 은행 위기가 발생했고요. 그다음에 또 금리 급등하면서 블랙먼데이도 있었고 그다음에 95년 또 금리가 급등하다 보니까 멕시코 이익기. 예. 그다음에 97년 우리나라 외한 이기. 그다음에 2008년 금융 얘기. 뭐 이번 코로나는 뭐 예외적인 경우인데 근데 이때도 금리가 전에 올랐었거든요. 예. 그리고 이렇게 금리가 급등하면은 미국이나 그 밖에서 이기가 왔었습니다.
이기가 오면 어떻습니까? 또 연준이 돈을 많이 풀고 금리를 내리죠. 그리고 또 금리가 떨어지는 거예요. 예. 그런데 지금 역사 금리가 급등한 상태거든요. 장기 추세에서이 추세를 좀 더 봐했습니다만은 지금 너무 많이 올랐어요. 이게 이제 금리가 급등하면 단기적으로는 주가가 떨어질 수가 있어요. 예. 그다음에 시차를 두고 소비 투자 줄어들면은 아마 미국 경제가 내년에는 굉장히 어려워질 수도 있어요. 예. 그러면 또 연준이 다시 통화정 안 하면서에 금리를 떨어지는데요. 예. 사실 그 시기가 언제 올지는 누구도 잘 몰라요. 예. 그런데 예.
저는 빠르면은 4분기부터 매년 4분기 올 4분기 예식시장에 그런 저집이 나타나고요. 예. 그런데 사실 경제라는게 내일을 내다보기 굉장히 힘들거든요. 예를 들어서 2008년 8월에 우리 한국은행이 경제 좋고 물가 우른다고 금리를 올렸어요. 그때 5.0에서 5.25%를 올렸거든요. 근데 불과 한 달도 안 지났는데 미국에서 금융 얘기가 어쩌죠. 그래서 금리를 극하게 내리거든요. 한국은행이 한 달 후를 못 봤던 것입니다. 예. 경제라는게 그렇게 애치가 힘들다는 건데요. 그런데 이런 거 금리 보면은 한 달 후에도 무슨 일이 벌지 네. 그래서 [콧방귀] 대부분 전문가들이 미국 경제를 낙간적으로 보고 있는데요.
저는이 그림을 보면서 어려워질 수도 있겠구나 뭐 당장 이제 저희 채널은 뭐 오늘 내일 오르고 떨어지고 뭐 이런 걸 하는 건 아니고요. 그러면은 한 2, 3개월 텀으로 기간을 봤을 때는 이제 금리 올렸고 불라실선 해소됐으니까 계속 오를 거야 이렇게 보면 안 되는 거네요. 예. 그렇죠. 이제 경기를 봐야 되죠. 예. 그리고에 주가가 과연 제자리인가? 가대 평가됐는가? 예. 그래서 미국 주가가 가대 평가된 상황에 있기 때문에 여기서 지금 이익이 줄어든다. 이런 기대가 형성되면은 언제라도 주가가 급락갈 수가 있죠.이 이 금리라는게 뭐냐면은 소비를 참는데 대가가 금리입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제가 100만 원이 있어요. 저녁도 맛있는 거 먹고 쇼핑도 하면 굉장히 즐겁죠. 근데 그 돈을 은행에 맡겼다면은 소비를 참는데 대가가 금리입니다. 그래서 금리가 낮으면은 제가 지금 돈을 써 버리죠. 그래서 세계가 어려울 때마다 중앙이 금리를 내려 가지고 소비를 더 하라는 겁니다. 근데 지금 금리를 올리는 것은 가게한테 소비를 좀 덜하라는 겁니다. 소비가 줄어들면 예를 들어서 미국 GDP 소비가 차지는 69%거든요. 소비가 줄어들면은 경제 성장이 낮아지고 수요가 줄어드니까 예 물가 상승이 낮아지죠. 금리는 물가하고 거의 같은 방향으로 움직여요.
그래서 물가 상승률이 낮아지면은 금리도 떨어지는 것이죠. 경기가 조금 둔화되고 금리가 이렇게 내려가면 시 주식 시장에는 좋은 건가요? 단기적으로 좋죠. 단기적으로 금리가 떨어지니까 주가가 오를 수가 있는데요. 예. 그런데 조금 중장기적으로 보면은 주가를 결정하는 두 가지 요소가 금리하고 기업 이익이거든요. 예. 뭐 기업 이익이 일정하다면은 금리가 떨어지면 주가가 오르죠. 예. 그런데 금리가 떨어져도 기업이 경기가 나빠져 가지고요. 소비를 안 하면 예. 그러면 주가가 떨어지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경제학교 효과서 보면은 금리하고 주가 지수는 역의 관계다.
장기적으로 역의 관계가 있어요. 그런데 일본 90년대를 보면요. 금리가 떨어졌는데도 계속 [콧방귀] 주가가 떨어졌거든요. 한 15년 동안 그랬어요. 우리가 교과서에 보면 금리 떨어지면 주가가 오른다는데 금리가 떨어졌는데 주가도 같이 떨어진 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면은 경기가 더 나빠졌다는 겁니다. 금리가 떨어진 것보다 경기 기업 이익이 더 나빠지면요. 주가는 떨어지는 거예요. 우리가 주가를 볼 때 항상 그 금리하고 경기 기업이 봐야 된다는 거죠. 예. 그런데 금리가 떨어지려면은 이기가 와야 된다는 겁니다. 이기가 오면 어떻습니까? 가 소비 기업 투자 줄어들고 경제 성장률이 낮아지거든요.
뭐 트럼프는 재정적자 측면에서 뭐 미국의이자 부담이 늘어나니까 금리를 계속 인하라.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그동안 이야기한 거 보면요. 경제 이론으로는 하나도 안 맞아요. 억지로 주장하는 거 같습니다.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 주장처럼 연준이 금리를 내리려면요. 연준이가 통화정책 목표가 물가 안 한정하고 최대 고용이거든요. 물가가 떨어지고 고용이 줄어들어야지 금리를 내릴 수가 있다는 것이죠. 그런데 그 시점이 저는 내년 상반기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동안 금리 인상한게 이제 누적적으로 시차 효과 나타나면서 지금 소비 심리가 서서히 이축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아마 내년 상반기에는 미국 소비가 많이 줄어들 것 같아요. 소비가 줄어들면은 기업 매출 고용은 줄어들죠. 미국 고용은 정말 정말 탄력적입니다. 예를 들어서 2020년 코로나 때문에 소비가 극게 이축되고 기업이 매출이 줄어드니까요. 2020년 3, 4월에 미국 기업들이 일자리를 2,250만 개 줄여 버려요. 그 2,250만 개가 뭐냐면은 그 이전에 10년 동안 늘었던 일자리를 단 두 달 사이에 줄여 버리거든요. 미국 고용 그렇게 탄력적입니다. 예. 그래서 제상대로 내년 상반기에 소비가 줄어들면은 예. 기업들이 고용을 그렇게 많이 줄일 수밖에 없죠.
그때 가면은 연준이 금리를 인하할 거예요. 근데 사실 그 시기는 누구도 모르고요. 이번에 그 연준거 점도표 보니까요. 점도표라는 거는 이거 이혼에 참석하는 사람들이 적정 수준이 얼마다 그 점을 찍는 거예요. 그런데 제가 그 점을 보면서 3.0에서 3.25까지 거기에 점이 하나 찍혀져 있거든요. 딱 하나의 점이에요. 거기다 점을 찍은 사람은 내년에 미국 경제가 굉장히 어려워질 거라고 보는 거죠. 딱 한 사람이에요. 아주 소수 견해인데요. 사실 제 생각도 예, 그렇거든요. 늘 그거 경제를 보면은 콘센서스는 안 맞습니다. 늘 소수가 맞은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그 딱 밑에 있는 점화를 보면서 야,이 사람이 맞을 것 같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예. 사실 뭐 주요일보 언론에서 저를 닥터듬이라 그러는데 예 제가 저 2008년 금융얘기 예 그다음에 코로나 직전에도 주가가 급아갈 수 있다. 예 그다음에 우리 그 동학 개미 운동 2021년이죠. 그때도 주가 급락간다 이런 거 전망을 했다 욕을 참 많이 얻어 먹었습니다. 그런데에 결국 그랬었거든요. 근데 이상하게 언론에서 제가 주가 오른다면 보도를 안 해 줘요. 사실 제가 2025년 작년에는 거 선행 지수 오르고 주가 오릅니다. 우리 코스피가 지나치게 저평가됐습니다.
예. 특히 탄핵 때요. 주식 사셔야 됩니다. 그럴 때는 보도를 안 해 줍니다. 집중적으로 뭐 닥터 두미니 이야기하는 줄 알아요. 그런데 제가 그 2006년까지는 우리나라에서 최고 락간 논자로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예 생각을 했거든요. 예. 그래서 뭐이 큰 기관 투자자들이 락간 논자, 비관론자 뭐 데려다 토론을 시켜요. 근데 락간 논론자가 그때 저였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늘 그 데이터를 해석하는 사람이지. 예. 데이터가 좋게 나오면 좋게 이야기하고 데이터가 나쁘게 나오면 나쁘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사실 제가 이름이 알려지는게 912테러 때문이었거든요.
제가 2000년 말에 주가를 전망하면서 2 1년 9월에 주가 급락갑니다. 이렇게 전망했어요. 그런데 우연히 9일 들어가 가지고 주가가 급갔더라고요. 그때 코스피가 아마 460까지 떨어졌을 텐데 그렇게 떨어지니까 적극적으로 사야 된다. 이런 주장을 했었죠. 예. 그런데 그때 그 두 방송 기자가 찾아왔더라고요. 한 방송 기자는 지금 제가 주식을 사야 됩니다. 그렇게 이야기했더니 저한테 화를내는 거예요. 뭐 뉴욕에서 3,명 이상 죽고 세계 경제가 이렇게 어려운데 어떻게 주가가 올 수 있느냐 헛소리 하지 말아라. 근데 그날 오후에 다른 방송 기자가 가지고 그 기자는 긍정적으로 보도해야 되는데 그런 상황에서는 누구도 긍정적으로 이야기를 안 해 주죠.
그래서 제가 긍정적으로 주가 오릅니다. 이런 이야기를 했더니 원래 그 방송에 제 인터뷰가 한 번 나갈 계획이했는데요. 자기가 주장해 가지고 두 번 더 냈대요. 근데 그다음 날부터 주가가 연말까지 계속 올랐죠. 예. 그때 저 그 두 기자를 보면서 방송사나 기자 시각에 따라 가지고 다르게 보도하거나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그때부터 저희 학생들한테 늘 양쪽을 봐라. 양쪽을 보고 예 객관적인 시가를 가져라. 분명히 사건은 하나예요. 근데 보도 방향이 정말 다르거든요. 하나만 보면은 거기에 파묻칠 수밖에 없어요. 제가 최근에 책을 하나 지난 4월 달에 냈거든요.
그래서 미국에 버블의 역사를 한번 쭉 분석을 한번 해 봤습니다.에 대표적으로 1920년대 미국에서 전기 자동차가 많이 사용이 됐죠. 전기가 우리를이 24시간 일하게 만들었어요. 자동차 거리를 정말 잔축시켰죠. 생산성 정말 크게 증가시켰습니다. 근데 늘 돈이 문제였었어요. 이런 건 낙간적인 기대를 가지고 주식 시장으로 특히 개인 자금들이 레버리지를 통해 엄청나게 들어와요. 그 주시장 거품이 발생하죠. 예. 그리고 1930년대 거품이 꺼지면서 다우 지수가 고점에서 무려 90%나 떨어져 버립니다. 1990년대 중후반 IT 혁명 인터넷 그때나 지금이나 우리 생활 경기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죠.
생산성이 많이 증가했었어요. 근데 이런 걸 믿고 또 마지막 국면에서 주식 시장으로 엄청난 돈이 들어오죠. 나스닥에서 버블이 발생해 가지고요. 2000년에 버블이 꺼지면서 고점에서 무려 80%가 떨어집니다. 제가 역사를 공부해 보면요. 기술은 그때나 지금이나 경제사에 중요한 영향을 미쳐요. 근데 문제는 늘 돈이었다는 겁니다. 아, 그러니까 기술은 계속 우리 삶에 계속 영향을 미치고 확대되고 하는데 돈이 문제였다는 건 이제 시장 주식 시장에는 업다운이 계속 발생했다는 말씀이죠. 그렇죠. [콧방귀] 지금도 AI는 뭐 저도 AI 정말 많이 사용하거든요.
AI는 지금이나 앞으로 10년, 20년 후에 더 많이 사용할 거예요. 그거는 정말 이대한 기술입니다. 예. 그런데 문제는 늘 돈이라는 겁니다. 지금 주시장으로 너무 많은 돈이 들어와 가지고요. 주시장 거품이 발생했어요. 예. 그리고 AI 기업들이 AI 투자를 경쟁적으로 하고 있거든요. 투자하려면 돈이 필요하죠. 근데 돈을 은행에서 조금밖에 못 빌리고요. 회사체나 특히 사모 신형을 통해 가지고 돈을 빌린 겁니다. 그런데 과거에는 사모 신용에다 돈을 맡긴 금융회사나 뭐 개인들이 의심을 안 했어요. 내가 돈을 맡겨 놓으면 저 AI 기업들이 돈 많이 벌어 가지고 나한테 주겠지 그랬는데 요새 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
금융이란게 신형이에요. 옛날 홍콩에서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갑자기 비가 쏟아져 가지고 사람들이 비를 피하기서 그 은행 처마 밑으로 몰려들었습니다. 예. 그런데 지나간 택시 기사가 그걸 보고 저 은행이 부실해 가지고 사람들이 저 은행에서 돈을 찾으려고 줄서 있다. 그렇게 소문을 내버린 거예요. 그 소문이 삽시간에 퍼져 가지고 그 은행한테 돈을 맡겼던 사람들이 다 돈을 찾으러 온 거죠. 은행 파산했어요. 실제로 있었던 일.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예. 그만큼 금융이라는게 신형이 중요하다는 것이죠. 예. 그래서 요새 그 바퀴벌레 이론이라는게 있는데요.
바퀴벌레 한 마리가 방 안에 있다는 거는 방구석 어딘가 바퀴벌레가 많이 있을 거라는 거죠. 예. 그래서 일부 펀드들이 돈을 못 내 주고 있는데요. 예. 그런 회사들이 앞으로 많이 나올 거라는 겁니다. 그래서 AI 거품이 주식 시장의 거품이 발생했고요. 예. 그다음에 자금 조달 문제. 최근에 그 오라클 같은 회사를 보니까요. AI 투자를 엄청나게 많이 했거든. 할 수밖에 없죠. 예. 경쟁에 이기기 위해서. 그래서 순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예요. 이제 돈이 없으니까 사람들을 자르기 시작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돈을 맡겼던 사람이 서사가 바뀌는 거예요.
이익 마인에서 돌려 줄 줄 알았는데 못 받을 수도 있구나. 이런 거 불안한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예. 그래서 사람들 돈을 더 찾을 수가 있고요. 예. 그다음에 미국의 10년 국채 수익률 5%예요. 5%면 굉장히 미국에서 높은 금리죠. 차라리 국채 투자하겠다. 그 돈이 사호 신용이나 미국 기업들의 회사체를 덜 사게 되죠. 그쪽으로 돈이 안 들어오면은 미국과 AI 기업들이 투자를 해야 되는데 자금 조달을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이게 우리나라 반도체하고 굉장히 밀접한 연간이 있습니다. 그래서 AI 기업들이 많은 투자를 했죠. 그래서 뭐 엔비디아가 정말 좋았고요.
HBM 우리 수요가 많이 늘어났었죠. 그래서 우리가 정말 많은 돈을 벌었는데요. 예. 그런데 AI 기업들이 그 투자를 줄이게 되면은 반도체 수요도 줄어들 거예요. 진짜 궁금했던게 그거였거든요. 그러니깐 지금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막 양껏 투자를 하고 있는데 한 다섯 개 중에서 한 세 개가 죽고 두 개가 살아남았는데이 두 개가 나머지 세 개만큼의 파일을 키 감당을 할 수 있을 거냐? 저는 양에서 이제 질적 성장으로 가는 과정이라고 보고 있어요. 아 전체 양은 줄로들 수가 있죠. 그렇군 예를 들어서 제가 AI를네 개 보다가 하나는 탄약시켰어요.
제 마음에 안 들어 가지고. 그래서 살아남은 몇 개의 기업은 앞으로도 잘 될 건데요. 늘 그렇습니다만은 예. 그런 거 성장 과정에서는 예. 경쟁력 없는 거 수요가 없는 것들은 시장에서 퇴출될 수밖에 없죠. 예. 그렇게 되면은 전반적으로 양이 줄어드니까 반도체 수요도 줄어들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삼성전자 주가는 뭐 반도체 수출하고 상관 기수가 0.9 정도 되거든요. 뭐 반도체 수출 잘 된다는 건 삼성전자 돈을 번다는 거죠. 예. 그런데 아직도 그 금액은 증가하고 있는데요. 이게 추세를 구해 가지고 전올비나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은 꺾이고 있습니다.
이제 꺾이다가 언젠가는 마이너스로 가겠죠. 이렇게 마이너스로 가면요. 뭐 반도체 주가 급갈 수가 있죠. 예. 그런데 지금은 좋다는 사람, 나쁘다는 사람 서로 시각이 겹쳐지는 구간이에요. 예. 그런데 주식 시장은 모멘텀이 굉장히 중요한데요. 그 증가율이란 모멘텀은 꺾이고 있다는 겁니다. 우리가 GDP 중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한 41% 정도 되거든요. 올해 우리 경제가 이렇게 좋아졌던 거는 반도체 중심으로 수출이 많이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근데 한율이 떨어지면은 우리 저 수출 기업들의 매출액 그다음에 이익도 줄어들 수가 있죠. 예.
그리고 우리 환율이 떨어진다는 것은 애국 입장에서 보면은 우리 상품 가격이 비싸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한율이 떨어지면은 아마 수출이 좀 줄어들 가능성이 있는데요. 예. 그런데 제가 우리 수출을 분석해 보면 한율보다는 세계 경제예요. 세계 경제가 좋아야지 사람들이 미국 경제 좋고 중국 경제 좋아야지 우리 상품 많이 사가지 않습니까? 근데 문제는 이제 세계 경제가 나빠질 수가 있다는 거죠. 예. 대표적으로 시대에서 G20 국가들의 선행 지수를 발표하거든요. 예. 그런데 이게 지난 3월 정점으로요. 이제 하락하기 시작했어요. 8월까지 발표했는데 8월까지 하락했고요.
물론 이후은 제가 전망해 놓은 겁니다만는 예 갈수록 많이 떨어지거든요. 이게 우리 수출의 선행이에요.지 선행 지수가 하락한다는 것은 앞으로지 경제가 나빠진다는 거죠. 예. 그러면이 나라들 우리 상품을 덜 사간다는 겁니다. 예. 그러면 우리 수출 줄어들 수밖에 없죠. 이게 우리 경제를 보는 가장 중요한 시각일 거예요. 정말 우리 수출이 잘돼 가지고 우리 경제 뭐 경상수도 엄청 늘어났고 경제 성장을 올라가는데요. 만약에 얘를 수출이 줄어들면은 경제 성장률 급락할 수가 있죠. 저기 아까 말씀하신 내년 상반기 시점이랑 묘하게 딱 맞 예. 이거는 뭐 제가 전망한 건데요.
대부분 연구들이 뭐 전망하는 기관들이 내년 경제 성장 올해보다 낮게 보고 있어요. 예. 그런데 올라갈 때는 전망한 것보다 실제 데이터가 훨씬 높게 나오고요. 떨어진다고 전망했는데 했을 때는 실제는 대부분 그것보다 훨씬 더 나빠집니다.데 가장 중요한 거는 우리 체력이 많이 악해지고 있어요. 물론 경제 규모가 커지면서 성장률 낮아질 수밖에 없는데요. 예. 제가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 제직 기간 연평균 경제 성장을 한번 그려 봅니다. 이게 대통령이 바뀔 때마다 성장률 이렇게 떨어지는 날 세계에서 이게 잠재 성장률이 10% 5% 지금 2% 안팎으로 떨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우리 경제 구조적인 문제죠. 예. 그런데 우리 경제 성장이 왜 이렇게 떨어지냐?이 경제 성장을 결제하는게 노동 자본 생산성이에요. 자본 생산성. 빨리 안 늘어나는 겁니다. 근데 가장 중요한 거는 노동이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죠. 우리 국가 때 저쪽에서 2072년까지 우리 인구를 전망했는데 우리 인구가 30%가 감소예요. 일론머스가 재밌는 농담을 했죠. 앞으로 북한 사람들이 총 안 가지고 휴전선을 넘어올 거라는 겁니다. 나만의 인구가 그렇게 줄어들어 가지고. 27% 사람들이 줄어들면은 노동 가능 인구가 줄어들고요. 그 사람들이 줄어들면 소비가 줄어들려.
이게 우리 경제 구조적인 문제예요. 예. 그래서 이번 정부가 3 4 5를 목표로 하고 있죠.이 이 3 4 5가 뭐냐면은 우리 잠재 성장률을 3%로 한번 올려 보겠다.이 계단 한번 올려 보겠다는 거예요. 예. 주로 AI 투자 이런 것들을 많이 아주 반도체 뭐 데이터 센터 뭐 피지컬 AI 이쪽으로 집중 투자해 가지고 저는 이게 한번 올라서는 거를 죽기 전에 한번 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과연 올라설 수 있을 것인가? 이제 저성장 때 무슨 현상이 발생하냐면요. 양극화 차별화예요. 이렇게 경제가 크게 막 경제규모가 파이가 커질 때는 같이 성장할 수가 있던 거예요.
근데 갈수록 커지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줄어들죠. 그거를 나눠 가져야 돼요. 경쟁력 있는 기업은 더 잘되고 경쟁력 없는 기업은 시장에서 퇴출내죠. 기업도 양극하고 그다음에 개인도 양극하고 자산 시장도 양극화 우리 두 젊은 분이 양극가 상단에 쓰셔야 됩니다. 예. 그리고 이렇게 [콧방귀] 성장률이 떨어진다는 것은 무슨 의미냐면은 우리 일자리가 축소되고 있다는 겁니다. 저희 학생들 일자리 찾기가 그렇게 쉽지 않거든요. 좋은 일자리가 제조업 중심으로 줄어들고 있어요. 그다음에 우리 소득 증가 속도가 갈수록 느려진다는 겁니다. 이게 앞으로 그 주택 시장에도 굉장히 중요한 영향을 미칠 거예요.
중장기적으로는 집값도 영향을 많이 줄 겁니다. 성향이 떨어진게 우리 구조적인 문제고요. 주로 노동 때문에 예 떨어지는 건데이 저성장때에 나타났다는 특징은 양극화 차별화 그다음 좋은 일자리 축소 소득 증가 속도 둔화 이런 현상이 지금 나타나지만은 앞으로도 심하게 나타날 겁니다. 그러면은 하반기는 장이 이미 하반기 급락했죠. 근데 지금 논쟁이 그거인 거 같아요. 우리 코스피가 6월 중승경에 장 9,385까지 갔었거든요. 그 고점을 뚫고 다시 오를 것인가 아니면은 그 고점이 이번 순환에서 정점이었었던가? 제가 보기에는 그게 정점이었을 것 같습니다.
제가 그렇게 보는 거는 이미 코스피가 그때 제가 보는 명목 GD리 통화량 일평 수출에 비해서 가대 평가됐고요. 그다음에 제가 그 주가를 볼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집표가 우리 국가 데이터에서 발표하는 선행주 순환 변동치 OEC 발표하는 선행 주수거든요. 그게 오를 때는 저는 무조건 주식 투자하라 그래요. 아무리 보수적인 투자자들도 금융자선의 60% 이상을 주식 투자하세요. 그런데 그게 꺾이면요. 돈을 시키세요. 예. 주식 비중 가격이 낮추셔요. 근데 그게 지난 8월이 정점이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정말 이번에 아쉬웠던 거는요. 특히 그 60대, 70대 예, 사실 그 제 친구들도 일부 있습니다마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주식에서 돈 벌렸다.
언론에 많이 나왔지 않습니까? 예. 그래서 이분들도 작년 말에 주식 투자를 시작한 거예요. 삼성전자를 산 겁니다. 예를 들어서 돈을 많이 벌었죠. 근데 돈을 벌었다고 주식이라는게 이렇게 돈 벌기 쉬운 거구나. 9천에서 주식을 훨씬 더 많이 사 버린 겁니다. 그때 예를 들어서 로무나 골드만 삭스 우리 일부 다 만 넘는다. 그렇게 천망했지 않습니까? 그때 제가 가까운 친구들한테 하는 이야기는 내가 40년간 주식 투자해 보는데 주식에서 돈 벌기 쉽지 않다. 정말 공부 안 하고는 절대 추측식도 하지 말아라. 근데 그분들이 지금 많은 손실을 보고 있죠.
내년 상반기는 무조건 좀 힘들어질 거 같고. 근데 그거를 주식 시장을 좀 선행 반영을 하니깐 올해 4분기부터는 그 시너들이 좀 나오겠다. 투자한 거를 좀 빨리 정리를 해야 되는데라는 사람이라면 지금 3분기가 마지막 기회일 수 있겠네요. 그렇죠. 아마 내년 상반기까지 쓸 돈이라면은 뭐 지금 주식을 좀 줄일 필요가 있는 식인 것 같아요. 물론 그 제 예측이고요. 예. 그런데 뭐 제 아내가 주식 투자를 좀 했거든요. 어 이렇게 주가가 떨어지니까 이제 주식 꼴도 보기 싫다고 그 일갈 매도라는 거 하더라고요. 그런데 주식을 안 보니까 너무 심심하대요.
며칠 전년 하니까 또 사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주식 투자해서는 좀 안 되는데요. 저는 그거 투자하는 자산 배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이런 경기 국면에 따라 가지고 자산 배부를 해야 돼요. 그러니까 장기적으로 보면은 우리 뭐 채권 그다음에 아파트 가격 예 금 뭐 주가 다 장기적으로 보면 물가 상승률 넣거든요. 그래서 현금으로 가지고 있으면 바보입니다. 늘 뭔가 투자를 해야 되죠. 예. 그런데 시기가 있다는 겁니다. 주식 투자를 많이 해야 될 시기, 채권 투자를 해야 될 시기. 그거는 그 경기라는 것이죠. 예. 그래서 경기를 꼭 보셔야 되고요.
경기 선행수가 하락할 때는 예, 저는 주식 비중은 20% 이하로 줄이고요. 돈을 지키는게 중요하다. 돈을 지키는게 현금으로 가지고 있으라는게 아니고요. 단기 국채를 사는 겁니다. 그래서 퍼크샷시 C가 역사상 가장 많은 현금성 자산을 가지고 있는데 30% 이상 가지고 있죠. 그게 현금이 아니에요. 미국채거든요. 만기가 예를 들어서 한 3개월 나오면 그게 3%가 넘죠. 돈을 지키면서 보장이 돼요. 예. 우리도 마찬가지라는 거죠. 뭐 거래하는 증권에서 가면요. 단기 채권들을 팔거든요. 그래서 3개월 남은 거, 6개월 남은 거, 1년 남은 거 이런 것들이 있어요.
예. 그런 것도 사워 놓으면은 온금도 지키면서 이자도 좀 받을 수가 있죠. 은행금보다는 국채 사시는게 좋아요. 근데 우리나라 가게 금융 자산 보니까요. 금융회사 맡긴 돈이 한 42%고요. 채권 한 3%밖에 안 되거든요. 저는 은행에다 맡길 돈이면은 국채 사는게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금융회사 다니면서 그 부자들 많이 만났는데 부자들 공통적으로 하는 이야기가 시대에 당하지 말자. 개인한테 당하면 일부 자산을 이룰 수가 있지만은 시대에 당하면 모든 자산을 이룰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거시경제 흐름을 꼭 알아야 되고요.
개인한테 가장 좋은 방법은요. 그냥 매월 일정 부분 계속 주식 사시는 겁니다. 그 비중은 좀 조절해야 되죠. 언론에서 굉장히 좋은 이야기가 많이 나오면요. 올 주식 투자는 금액을 좀 줄이고요. 또 굉장히 좀 어려운 시가 오면은 언론에서 공포스러운 기사들이 많이 나오거든요. 그때 올는 금액을 늘리시면 돼요. 그게 가장 그 좋은 투자 방법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가 저희 학생들한테도 강의하면서 늘 분산 투자를 해야 된다. 예. 종목 투자하려면은 최소한 다섯 개 이상은 해야 된다. 물론 공부하고 투자해야 된다. 뭐 그랬더니 저 한 젊은 분이 계란이 하나밖에 없는데 어떻게 남아 수가 있습니까?
저도 농담을 했죠. 그 계란 매출로 바꾸세요. 남아담을 수 있습니다. 꽉 좁은 사람 투자하셔야 돼요. 예. 그리고 돈이 아무리 적더라도 채권은 꼭 편입해야 되는 채권에는 미래 경제 성장률 미래 물가가 들어 있거든요. 그 채권을 보다 보면은 야 지금 경기가 어떻고 물가가 어떻게 된다 이걸 알 수가 있죠. 그래서 저는 아무리 돈이 투자하는 돈이 적더라도 꼭 분산 투자해야 된다. 예. 그리고 당신들 100세까지서 하실 것이다. 장기 투자해라. 단기 투자는 정말 선거 확률이 낮다. 이런 말씀을 드리죠. 오늘 교양이를 부탁는 여기까지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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