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반종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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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기준금리 인상(2.75%)과 추가 인상 가능성 공식화로 6월 말부터 이어진 하락장의 긴축 영향은 절반 정도로 봄. 금리인상은 시장 기대 재료였고, 간밤 마이크론·하이닉스 ADR 하락과 코어위브 풋옵션 우려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변동성을 키움. 금리 상단 불확실성은 7월 말 실적 발표·컨퍼런스콜 이후 해소 기대. 코스닥은 거래대금 급감으로 수급 회복에 시간이 걸릴 것으로 봄. 삼성전자가 SK하이닉스보다 상대적으로 유리하고, 현금 비중 유지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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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하루의 마무리는 저와 함께 하시죠. 성공투자 오후 증시 이해수입니다. 약속에 오후 2시 반부터는 낙폭 회복 시도가 좀 나오는 줄 알았는데 다시금 그 하락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남은 30분 우리 시장은 과연 회복 탄력성을 얼마나 보여 줄 수 있을까요? 오늘도 시장은 무섭게 우리를 들었다 놨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자, 포인트 세 개를 오늘장 바로 정리해 보죠. 먼저 포인트원. 이틀에 한 번 만나요. 사이드카가 되겠습니다. 올해 코스피 사이드카 37번이 발동되고 코스닥 사이드카 22번이 발동됩니다. 어느 때보다 지금 대한민국의 K파워 위상이 빛나는이 시점에서 이런 취약한 국내 증시의 시스템을 반증하듯 어마무시한 사이드카 발동 기록을 자랑하고 있는 국내 증시.
2008년 금융위기 때 당시에 11번이 발동되었으니까 이건 뭐 비교 불과. 정말 전무후모했던 수준의 사이드카 발동을 우리는 마주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26만 원 밑으로 급락. SK 하이닉스는 180만 원대까지 급락하는 무서운 시장. 오늘도이 급락장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포인트 2. 아, 오늘의 급락은 한의 긴축 단행 때문이었을까요? 한국은행 3년 반만에 긴축 모드에 돌입을 했습니다. 물론 다 예상되었던 수준이었죠. 어 그런데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를 연 2.75%로 올린데이어서 향후 추가 인상 가능성을 공식화했는데요. 어 지금 JP모건에서는 내년 2분기까지 하느니 추가적으로 100b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다고 또 전망을 내놓은 상황.
우리 시장 과연이 같은 금리 조치에 어떤 영향을 받을지 여부 잠시 후 진단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포인트 3. 그 와중에 선전하고 있는 종목들 SK텔레콤, SK 이노베이션 그리고 한화 오션,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같은 일부 어 조선과 방산 쪽이 되겠습니다. 어 오늘이네 가지 종목들 분명 강한 모멘텀이 지금 상존하고 있습니다. 과연이 변동성 높은 하락장 속에서도 방어주 역할을 톡톡이 해 줄 최고의 종목은 어떤 종목일지 잠시 후 오늘 선전하고 있는 종목들에 대해서도 어 향후 방향성 한번 진단해 보죠. 양시장 마감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코스피 1중부터 보시죠. 오늘 출발은 6,995포인트였습니다. 출발이 고점이었네요. 이내 계장과 동시에 강하게 또 하방 압력을 받으면서 매도 사이드 카가 발동 이후 저점을 6,730포인트까지 낮추는 모습입니다. 어 이내 좀 하락 시도가 나오나 했으나 하락폭을 좀 시도하는 모습이 포착이 되기도 했으나 어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오후 2시 반 이후로 어 레버리지 단일 상품 관련한 규제 뉴스가 조금씩 들려올 때마다 낙폭을 좀 시도하는 모습은 보였으나 이내 또다시 힘이 빠지면서 현재 시각 6.2% 2% 급락 지수는요. 어 6,826선 지나가고 있습니다.
전 저점이 한 6,400선 부근때였잖아요. 그 정도로 추가 하방 압력을 또 한번 우리는 염두해 둬야 되는 건지 잠시 후 전문가들의 의견 들어보죠. 코스닥 일중도 보겠습니다. 오늘 전반적으로 어 마찬가지로 시가 총액 상위 종목들의 부진한 모습 속에 코스닥도 힘이 없는 모습 마찬가지입니다. 4.6% 급락하면서 800선 밑으로 다시 내려옵니다. 791선 지나가고 있는데요. 시작은 816포인트에서 시작을 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코스피와 같이 오전 11시 부근 오전 10시 후반 부근에서 어 강한 매도 압력을 받았고 저점을 786선에서 잡네요.
일부 낙폭은 좀 회복을 했습니다만 그리고 또 오후 2시 반 지나서 낙폭 회복 시도가 강하게 나오기도 했습니다만 종가부근 들어서는 힘이 쫙 다시 빠지는 모습. 현재는 791선 지나가고 있습니다. 코롱 티슈진이 오늘 또 크게 급락하고 있다는 부분. 지금 HLB에이어서 알테오젠 그리고 그 뒤를 이어서는 코롱 티슈신의 급락. 정말 바이오의 투심은 언제까지 계속해서 꺾일 수밖에 없는 걸까요? 잠시 후이 부분 동안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수급 보겠습니다. 어 거래소에서 외국인은 지금 1조 5천억 원 넘게 매도 우위 기록하고 있고요. 선물 시장에서는 7,억 원 넘게 매도 우위.
오늘 외국인과 함께 기관이 거래소에서 대량 매도 물량을 내놓습니다. 1조 7,억 원 넘게 매도 우익 기록하면서 외인 기관 쌍그리 매도 물량을 오늘 다시 한번 개인의 실탄이 받아주면서 개인 무려이 급락장에서 3조 1천억 원 매수 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코스 낙시장에서도 개인은 매수 우. 어 웨인 기관은 현물 시장에서 모두 쌍이 매도를 외치고 있습니다. 아 도모지 중심을 잡지 못하고 있는 우리 시장입니다. 아 1위 휘청 저리 휘청 이렇게 춤추는 증시에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은 놀아날 수밖에 없는 것일까요? 두 분과 함께 시장 진단으로 오늘이 시간 시작해 보죠.
프레스티 경영전략 연구소 반종민소장 유한타증권 인천지점 원상준차장 수고해 주시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자, 원상준차님 한국은행 3년 6개월 만에 금리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지금 향후 추가 인상 가능성까지 공식화한 가운데 어 6월 말부터 사실 우리 시장이 크게 출렁이지 않았습니까? 어 그 출렁임을 야기시켰던 것이 금리 인상이었다면 지금 그 금리 인상이라는 실체가 오늘 비로소 수면 위로 떠오른 거잖아요. 지금도 바닥을 더 열어 둬야 되는 겁니까? 어떻게 보세요? 예. 일단 주신 질문에 대한 결론 먼저 말씀을 드리면은 저는 이제 바닥을 더 여기서 열어 두기보다는 그냥 이번 주는 뭐 시장이 낙폭과되다라는 거에 좀 더 무기를 두고 싶고요.
시장의 조정 요인의 실체 중 하나가 일단은 어찌됐건 수면위로 떠올랐다는 것은 이걸 바꿔 말하면은 불확실성이 하나가 더 거쳤다라고 이제 해석을 할 수가 있을 텐데 금리를 올리냐 많느냐 때문에 시장이 불안에 떨었다라고 한다면은 그 불확실성은 오늘 어느 정도 해소가 된게 아닐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오늘 통화 정책 방향 결정문을 보시면 한의 방향성은 매우 분명해졌습니다. 성장세가 수출과 투자를 중심으로 강화가 되고 있고 물가는 상당기간 목표 수준을 웃돌 것이니까 금리인상 기조를 이어나가겠다라고 했죠. 즉 한번 올리고 이제 지켜보자 이런 개념이 아니라 앞으로도 더 금리를 위로 가는 거를 대놓고 예고를 한 것이다라고 보여집니다.
금리인상이란 방향만큼은 이제는 더 이상 뭐 불확실성으로 여겨지진 않을 것 같고요. 그렇다면은 6월 말부터 이어진이 하락장의 실체가 과연 긴축이었을까라는 관점에서 봤을 때는 저는 절반 정도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 금리 인상 자체는 시장이 다 알고 있었던 재료였습니다. 왜냐면 다들 금리인상 할 거라고 예측을 했으니까. 하지만 오늘 시장 같은 경우에는 간밤에 마이크론하고 하이닉스 ADR 하락에이어서 아침에 우리나라 NST에서도 지금 반도체 종목들 계속 많이 빠졌었는데 그 이후 전자는 변동 없이 계속 그 하락을 이어나가고 있죠. 그 주범을 좀 뜯다 보면은 금리 쪽 이슈가 아니라 그 미국 네오클라우드 업체 중에 코어 이브라는 회사가 메모리 회사들에 대한 풋옵션 배팅을 할지도 모른다라는 우려 때문에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하업 변동성이 지금 확대되기 때문에 시장이 이렇게 흔들리는게 아닌가 싶고요.
통화인축이라는 공포에다가 AI 반도체 메모리 사이클 꺾이는 거 아니냐라는 우려감까지 증폭이 되면서 오늘 시장 행태가 이렇게 나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다만 금리의 상단이 어디일지에 대한 불확실성 자체는 완전하게 해소가 된 건 아니기 때문에 7월 달 말에 이제 삼전닉스 확정 실적가 활정 실적이 발표가 되고 나 가지고 이제 각 증권사들이 목표가를 산정을 하게 될 텐데 그때 목표가 산정을 할 때 그 할인율을 얼마를 잡을지가 시장의 노이즈가 될 가능성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오후에 방금 뉴스 나온 것 중에 뭐 제P모원에서 내년 상반기까지 지금 2.75에서 7호에서 100b 정도 더 올리겠다라는의 올릴지도 몰라요라는 의견을 내놓기 했지만 시장의 금리 인상 사이클 상단이 얼마 정도 될 것이다라는이 숫자가 시장 전반적인 컨센서스가 이제 어느 정도 신뢰를 얻게 된다라고 하면은 그때가 오히려 시장의 큰 자금들이 다시 주식 시장으로 향할지 아니면 지금처럼 계속 시장을 외면을 할지에 대한 그 윤곽이 좀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시장이 뭐 온갖 부정적인 얘기를 다 팽배하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하늘이 금리를 올린 이유는 경기가 좋아서입니다. 6월 수출 사상 처음으로 1천억 달리로 넘겼고 정부도 올해 성장률 3% 이렇게 올려 잡았습니다. 나빠서 올리는게 아니고요. 좋아서 올리는 금이다라는 거 우리가 유념을 해야 되고 한국 시장 너무 부정적으로만 생각을 하지 마시고 지금의이 고난 잘 버티고 다시 좋은 날 우리가 함께 같이 잘 기다렸으면 좋겠습니다. 참 이래서 주식하기 어렵다는 겁니다. 지금 반도체가 실적이 이렇게 잘 찍히는데 되려 어 경제 성장률을 끌어올렸으니 금리 인상의 명분이 좀 되어주고 있는 상황인데요.
자, 그렇다면 지금 가장 시장에 화두가 되고 있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 관련 어 곧 보안 대책이 마련돼서 발표가 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이렇게 된다면요, 반종민 소장님음 코스닥 수급에 좀 숨통이 트일 수 있을까요? 아니면 그래도 어 코스피 반도체 S7 중심의 솔림이 지속될 수밖에 없을까요? 어, 지금은 방향성을 좀 예측하기 어려운 거 같습니다. 그래서 좀 몇 가지 요인이 있는데 먼저이 단일 종목 보완 대책이 필요한 시점은 전 맞다라고 봅니다. 이제 다만이 보호안이지 강화 강화가 아니라는 점을 미리 좀 말씀드리겠고요. 보안 대책을 봤을 때는 결국 이제 금액 상향 등 일부 수정은 할 것으로 좀 보여지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내용들은 긍정적일 수 있다라고 저는 좀 생각이 듭니다.
일단 어느 정도 이제 했어야 해서 이제 결과를 봐야 이게 또 반응이 나오는거다 보니까 그걸 통해서 뭐 적각적으로 뭐 반응이 나온다는 생각들보다는 좀 더 내용을 차분히 지켜보시는게 좋지 않을까라는 말씀드리겠고요. 그리고 이제 뭐 코스닥의 수급이 터질 것인가에 대한 내용들을 살펴봤을 때 저는 아쉽게도 현시점에서 기대하긴 좀 어려워 보인다라고 좀 말씀을 드립니다. 이게 왜 그러냐면 지금 그 코스닥 쪽에 대한 거래 대금을 좀 살펴보셔야 되는데 어 1월부터 6월까지 중순까지 코스닥 거래대금이 약 한 10에서 15조원 정도 됐었습니다. 근데 이번 달 들어서 그 6조에서 7조 정도밖에 나오지 않고 있거든요.
그만큼 지금 코스닥 자체에 대해서 투자자들에게 소외되고 있는 상황으로 좀 볼 수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게다가 지금은 그쪽으로 좀 수급이 왔으면 좋겠는데 코스닥 쪽으로 수급이 왔으면 좋겠는데 코스닥도 코스닥이지만 지금은 코스피 상황도 그렇게 만만치 않은 상황입니다. 그렇다 보니까 지금은 실제 이게 지금 코스닥 위주에 대한 분위기를 살펴보기 전에 코스피도 지금 좀 문제가 생겨서 이쪽부터 지금 좀 안전화를 좀 시키는게 먼저지 않을까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코스닥은 좀 더 시간이 걸릴 수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 단일 레버리지에 대한 뭐 보완 정책에 나왔을 때 과연 분산 효과까지 나오는지 보시고 먼저 이제 코스피 쪽에 대한 분위가 연출됐다가 코스트로 갈 가능성이 높으니까이 스텝만 좀 잘 기억을 해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뭐 반도체 S7 쪽에 모든 솔립 현상이 나올 수 있지 않냐 뭐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저는 지금 개별 종목들마다 지금 상황들이 다른 거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쪽에서 그쪽에 포커스를 잡고 쏠리기보다는 아마 기업들마다 좀 상황이 다를 수 있지 않을 거라 봐서 삼성전자 쪽으로는 수급이 쏠릴 가능성이 있긴 한데 SK 하이닉스나 SK 스퀘어 쪽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이 점을 좀 잘 선택을 해서 적극적으로 좀 잘 좀 편성을 해서 잡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지금은 시장에 대해서 보완 체계들 모두 이게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나왔다 하더라도 처음 하는 시도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섣불리 판단하기는 어려울 수 있다라는 걸 말씀드리겠고요.
그렇지만 이제 코스닥의 경우에는 이것만 좀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소외된만큼 지금은 더 많이 떨어지거나 더 많이 올라가거나 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기적으로 좀 잘 기다렸다가 추후에 대응 가능하니까 이전만 좀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여러분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코로나 때도 모든 공항이 셧다운되고 뭐 두 개 게이트만 열려 있을 때 그 사진이 돌아다니면서 아 세상에 이렇게도 될 수 있구나 할 때가 가장 저점이었습니다. 가장 무서울 때가 또 기회도 함께 수반한다라는 부분. 그런데 삼성전자 SK닉스의 주가 향방이 조금 다를 수 있다라는 부분까지 반종민 소장님 강조해 주신 거죠.
상방이라기보다 이제 속도 속도라고 좀 볼 수 있겠네요. 그래서 오히려 지금은 삼성전자 쪽이 좀 더 유리하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서 이전만 좀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잠시후 동시 효과 들어가서 더 자세하게이 부분 한번 톱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파이널 콜을 통해 오늘장 정리를 해 보겠습니다. 코스피 시가 총액 상위 종목들의 움직임 먼저 정리해 보겠습니다. 삼성전자 아 9% 넘게 낙폭 확대하면서 25만4,000원까지 떨어졌습니다. SK 하닉스도 11% 급락 183만 원대까지 떨어지면서 등락 이어가고 있고요. SK스퀘어, 삼성전기 등도 오늘 모두 추가 급락을 하면서 삼성전기 130만 원 밑으로 다시 내려갑니다.
현대차는 옳은 것도 없이 추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3% 하락. 그 가운데 기아가 빨간 불을 켜내고 있고요.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지금 빨간 불을 지켜내면서 12권 안에서는 두 개의 종목이 상승부를 지켜내 주고 있습니다. 상승률 상위 종목 보겠습니다. 오늘 같은 급락장에서 선전하고 있는 종목들 모아서 취합해서 만나 보시죠. 그래도 지금 총 몇 개입니까? 여섯 개 기업이 상한가 직행에 성공을 했습니다. 모두 다 사이즈가 작은 테마주 중심의 수납매가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는데 모나리자 비비안 같은 애국 테마주 급등하고 있고요. 깨끗한 나라도 급등.
여기에다가 삼성 공조 코아스가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락률 상위 종목 보겠습니다. 급락장에서 유독 낙폭이 깊은 종목들 모아서 확인해 보시죠. 반도체가 대부분 차지하고 있습니다. SK 하닉스, SKDND, 가운전선, 한미 반도체, SK 스퀘어가 이름을 올리고 있고요. 지주사 코어, 그리고 에스텍스 그린로지스, 해운주, 테마주 금호 건설까지 하락률 상단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자, 질문은 SK텔레콤을 향해 봅니다. 더 이상 배당금만 잘 주는 기업에서 벗어나 이제 SK텔레콤이 지분을 보유한 앤트로픽의 10월 IPO 상장 소식이 들려오면서 지금 한닉 텔레콤이 SK텔레콤이 엔트로픽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데 그 지분 가치가 최대 4조원대로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라는 소식이 들려오자 주가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건데요.
사실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라는 거대 먹걸리까지 보유하고 있는 상황. 글쎄요. 지금 현금이 좀 여유가 있으신 분들이라면 오늘도 3조원 넘게 개인분들이 물량 투입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SK텔레콤을 들어갈까요? 아니면은 SK 하이닉스 및 삼성전자 반도체를 그래도 타겟을 삼아 노려보는게 현명할까요? 어,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면은 이거는 둘 중 하나를 고르는 문제로 보기에는 상당히 어렵다라고 생각을 합니다.이 SK 텔레콤이랑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같은 종목들 이게 같은 어떻게 보면은 큰 바운더리 내에서는 AI 같은 테마라고 해도 그 투자에 대한 포인트의 성격은 완전히 다르다라고 보여집니다.
먼저 오늘 SK 텔레콤 왜 올랐냐 보면은 엔트로픽이 빠르면은 이번 10월 달에 상장을 목표로 투자자 미팅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나왔고요. SK텔레콤이 2023년도에 1,300억 정도인가 아마 지분을 태웠었을 겁니다. 엔트로픽에. 근데 그게 지금 장부가로만 1조 3천억대가 됐고 그 상장하면 최대 4조원까지 볼 수 있다는 추정이 붙으면서 오늘 같은 하락장에 혼자 지금 굉장히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것인데 다만 여기서 우리가 좀 생각을 해 봐야 될 부분은이 4조원은 아직 통장에 들어온 그 SK텔레콤 이제 계좌로 들어온 돈이 아니다라는 것입니다.
입니다. 회계상 평가 이익으로만 잡혀 있어서 실제로 8기 전까지 순익단에는 들어오지는 않고 회사 대표도 요거 뭐 팔피 팔 이후 급하지 않다라고 이제 언급을 하는 내용들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곧 들어올 현금이 아니라 언젠가 값이 매겨질 잠재 자산이다. 그리고 10월 달 상장도 확정이 아니라 목표다라고이 정도 이제 보고 대응을 하시는게 맞지 않나 싶고요. 그럼 SK텔레콤이랑 우리 반도체 종목들 중에 뭘 사냐라는 고민에 대해서는 저는이 투자자의 투자 성향에 따라서 좀 관리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SK텔레콤 같은 경우에는 자산 재평가의 스토리로 봐야 되고요.
뭐 엔트로픽 지분이라는 숨은 보물의 데이터 센터 신사업까지 얹치고 여기 배당까지 깔려 있어서 상대적으로 아마 그 시장 변동성에 대비해가지 좀 낮을 것입니다. 반면에 삼성전자라든지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메모리를 실제로 팔아 가지고 버는 AI 실적 그 자체인 종목들이라 위로도 혹은 아래로도 굉장히 거칠죠. 지금 보시면은 거기에 단일 종물 레버리지 변동성까지 지금 오로시 소화를 하고 있으니 굉장히 흐름이 거친데 그래서여 만약에 현금에 여유가 있으신 투자자 분들이시라고 하면은 안정적으로 자산 가치랑 배당을 기다리실 분들이면 SK 텔레콤이 맞고 그래도 나는 변동성을 감내를 하면서 이익 자체에 대한 이익에 대한 그 질 그거에 대한 자체에 대해서 배팅을 하시겠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삼성전자 하이닉스로 보시는게 맞지 않나라고 보여집니다.
네. 네. 투자 성향에 따른 이제 판단의 차이는 있을 수 있겠지만 그래도 SK텔레콤도 매수 관점은 유효하다라는 말씀 잘 들어봤습니다.이어서 코스닥 시장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가 총익 상위 종목들의 움직임 만나 보시면요. HLB가 하한가를 직행하더니 그다음에 그 타자가 알테오젠으로 넘어가면서 알테오젠이 급락. 그다음에 또 어디로 넘어가냐? 코어롱 7시즌으로 넘어갑니다. 다행히 낙폭 일부를 좀 만회하는 시도 보여주고는 있습니다만 여전히 18% 가까운 급락세 보여주고 있고요. 어 에코프로 그룹주 오늘 또 추가 하락. PSK도 5% 넘게 빠지고 있는 가운데 리노 공업이 7% 넘게 급락.
그 가운데 원익 IPS는 그래도 다소 제한적인 하락세를 보이면서 반도체 장비주 안에서도 선별적인 흐름 포착되고 있습니다. 지금 코어롱티 슈 관련해서는 무릎 골절염 치료제 임상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는데 왜 이렇게 또 추가 급락이 나오는지 잠시 후에 코롱티 슈난 들어보도록 하고요. 거래대금 상위 종목 만나 보겠습니다. 코스닥 시장에서 거래 대금이 많이 쏠리고 있는 종목들입니다. 1위는 원익 IPS, 2위는 주성 엔지니어링, 3위는 HLB로 확인되고 있고요. 테스, 뭐 제주 반도체, PSK, 기가레인 같은 종목들이 이름을 올리고 있는 가운데 대부분 상위권에는 반도체 소부장 쪽 여기에다가 일부 통신 장비 쪽 그리고 여름수해주 어 일부 탈모치료 관련 모멘텀이 있는 테마주 성격의 종목에 거래 대금이 많이 쏠리면서 정말 수급이 갈 곳이 없는데 전혀 움직이지 않고 거래대금이 뚝뚝 떨어지는 우리 코스닥 시장 오늘도 좀 마주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자, 코스닥 시장에서의 질문은요. GNC 에너지를 한번 향해 보겠습니다. 어,이 회사가 어떤 회사냐? 비상 발전기를 수입해서 고객사 요구 사항에 맞게 커스터마이즈 해서 납품하는 회사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어, 지금 데이터 센터 증설이 폭발적으로 늘어남에 따라서 어, GNC 에너지도 유래 없는 호환기를 맡고 있는데 저는 이번 주에 나 아, 지난주였나요? 교보 증권에서 리포트가 하나 나왔더라고요. 어, 향후 기대 매출이 4조원 이상이 좀 기대가 된다라는 정말 파격적인 리포트가 나왔는데 데이터 센터 지금 호환긴 거 알죠? 그런데 진짜이 숫자가 4조가 찍힐 수 있다고 보세요?
어, 저는 좀 불가능하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 이게 내용을 좀 잘 알고 계셔야 되는게 뭐냐면은 여기에서 그냥 연간 사조원은 절대 아니라는 점을 미리 좀 말씀을 드릴게요. 어, GNC 에너지에 대한 뭐 기업 특징을 좀 살펴본다 한다면 비상 발전기 시장에서 70에서 80%의 점유율을 확보한 것으로 좀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에 결국 이게 지금 전력 설비 쪽으로 좀 부각을 받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주요 매출을 살펴보니까 디젤 그 엔진 발전기 그리고 가스터빈 발전기가 거의 매출에 한 73% 정도 차지를 하기 때문에 어이 점을 봤을 때 그래도 발전기 쪽에 대한 특수성은 굉장히 좀 있다라고 볼 수 있는데 지금 그 이전에 그 교보 증권에서 나온 리포트를 좀 살펴본다 한다면은 결국은 3대 메가 프로젝트 대표적인 수혜로서 기대를 받을 수 있다라는게 좀 포인트인데요.
여기에 대해서 그 매출에 대한 좀 내용들 살펴봤을 때 2029년까지 매출 총 4조원 합산을 얘기하라는 겁니다. 그렇다 보니까 실제 이게 연매출 4조원이라고 보기보다는 2029년동안의 매출 예, 맞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이제 합산해서 4조원이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 같은데 이게 지금 가능할지 안 가할지는 솔직히 모르긴 하겠지만 지금 약간 좀 힘들 수 있는게 뭐냐면 현재 매출 그러니까 작년 기준으로 매출이 한 2,600억 원 정도 되고요. 영업 이익이 494억 원 정도 됩니다. 그리고 올해 이거보다 좀 높을 가능성이 높기는 하지만은 올해이 부분들을 좀 어느 정도 끌어올리지 못한다면은 결국 매출 사조원 합산은 쉽진 않아 보인다 정도는 좀 이해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지만은 수주 장구 자체는 굉장히 좀 많은 편에 속하고요. 최근에 이제 삼성 물산과도 계약을 좀 체결을 했던 내용들. 그리고 그 계약 기간을 살펴봤을 때는 2028년 3월 31일까지인 것으로 좀 판단이 되다 보니까 수주에 따른 그 실적에 대한 기대감은 아직까지 있고 보통 그 실적에 대한 증가폭은 좀 더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합산 매출 사주원은 좀 어려울 것 같고 매출의 증가폭은 있으니까이 점 좀 체크를 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수급적인 형태도 나쁘진 않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추세적인 흐름이나 산업적인 모멘텀을 따졌을 때는 오히려 지금 GNC 에너지의 경우에는 추가 상승할 수 있는 가능성은 높아 보인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오히려 지금은 좀 시장이 어려운 상황이긴 하지만은 현재 구간에서는 신규 접근도 충분히 가능하니까 좀이 점 좀 참고해서 대응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GNC 에너지에 대해서 진단해 봤고요. 어 지금 많이 채팅창을 보니까 여러분들이 화가 나 있으신 거 같아요. 어, 삼성전자 SK닉스 SK 스퀘어 삼성 전기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뭐 그것이 신장 진단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아, 오늘 같은 날은 뭐 그냥 지켜봐야 돼요. 아니면 실탄 있으시면 추가 매수해야 돼요. 이것도 성향에 따라서 솔직히 굉장히 용기거든요. 지금부터의 매수 구간 자체가 [콧방귀] 이게 문제가 뭐냐면은 그이 변동성이 그 7월 말에 우리가 삼성전자 하이닉스 실적 발표를 하고 그리고 이제 컨퍼런스 코를 할 겁니다.
그리고 7월 말에 있죠. 그렇죠. 7월 아마 마지막 주 수목해 가지고 있을 텐데 그때 메타도 하고 구글도 하고 마이크로소프트도 실적 발표를 하고 컴프러스콜를 하게 될 겁니다. 거기서 이제 예상치들을 내놓게 될 텐데 이게 시장에 지금이 AI 사이클에 굉장히 큰 노이즈를 준 거에 대해서 확인 사사를 하느냐 아니면은이 지금의 노이즈를 다 해소를 시켜 주고 다시 우리가 올라가는 사이클로 복귀를 시켜 주느냐 그 기로가 아마 그때쯤 결정이 될 텐데요. 근데 그때까지 문제가 뭐냐면 너무 시간이 많이 남아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같은 변동성이 몇 번 정도는 더 나올 수가 있는데 그럼이 변동성이 있을 때마다 만약에 현금이 뭐 100이라는 현금이 있을 경우에 그거를 한 번에 다 들어가느냐 아니면은 한 세 번에 걸쳐 가지고 나눠서 들어가느냐라고 했을 때에는 오히려 마지막 주에 있을 그 불확실성 제거에 대한 요소 그 불확실성 제거라는 것은 상방이 될 수도 있고 하방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 있을 실탄 어느 정도는 남겨 놓으시고 지금 이렇게 하락 구간에서는 분할매서 접근하시는게 맞는데 솔직히 지금 굉장히 대응하시기 어려우실 겁니다. 그러신 분들은 차라리 나머지 기간 그냥 기다려 보자. 그리고 마지막 주 수요일 목요일 이후에 방향성이 결정되고 나서 그때 한번 대응을 해 보자. 물론 그때 가서 늦었다라고 할 수가 있는데 시장이 지금 원체 많이 빠져 있기 때문에 그때 가서 대응을 한다라고 하더라도 가격 메리트는 있을 것이다라고 보여집니다. 알겠습니다. 그래도 현금 보유, 현금 비중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해 주시면서 여유가 있으신 분들이라면 지금 용기를 낼 만한 구간은 맞다라고 설명을 해 주셨네요.
자, 3시 23분 52초 구간 지나가고 있습니다. 동시효가 상황으로 진입을 해 보죠. 뭐 이렇게 급락장이 연일 뭐 하루 걸러 하루 펼쳐지다 보니 저도 어떤 표정으로 어떤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될지 사실 잘 떠오르지가 않습니다. 이제 이런 급락 급등장에 익숙해져야 되는 것이 우리 시장인 걸까요? 오늘 다시 한번 추가 급락 코스피는 6.3%에 %에 빠지면서 6,822포인트에서 마감 예상 체결 지수 형성되어 있고요. 어 코스닥은 4.2% 하락 마감 예상 800선 밑에서 793선에서 예상 체결 지수 형성되어 있습니다. 반종민 소장님이 시장 진단을 해 주시면서 어 삼승전자 SK닉스 이제 어 상승의 속도가 좀 달라질 수 있어요라는 말씀을 살짝 해 주셨는데 그 논리를 좀 들어보고 싶네요.
어 저는 일단 삼성전자는 뭐 컨퍼런스 콜 얘기 나오면 좀 여러 가지 내용들이 나올 것 같아요. 근데 어 저는 그 삼성자 실적에 대해서는 그 영업 이익과 관련된 부분 좀 약간 컨센선스보다 약간 좀 매출이 좀 문제가 있었던 거지 영업 이익은 그렇게 크게 문제는 있었다고 보지는 않거든요. 그리고 그 성과급에 따라 2분기 실적에 대한 내용들이 좀 어느 정도 있다 보니까 오히려 기대치가 좀 더 낮아졌을 거라고 좀 판단이 됩니다. 그렇다 보니까는 2분기 그 컨퍼런스 콜 관련된 내용들이 다 발표되고 난 다음에 3분기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이 돼야 되는데 아마 3분기도 약간은 소포 그 기대감이 낮아 낮춰질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이게 왜 그러냐면 저는 이제 다른 거보다도 이제 삼성전자가 그 삼성 쪽에서 어 6월에 좀 감사제 이벤트를 좀 했었거든요. 근데 그 감사자이 이벤트가 상품을 뭐 판매를 상품을 샀을 때 20% 온누리 상품권을 직업을 하는 그거를 좀 그 감사지를 좀 진행을 했어요. 근데 그게 아마 7월에 반영받을 가능성이 좀 있다라고 보기 때문에 실적에 대한 3분기 기대감이 살살짝 소폭 아쉬울 순 있겠다. 그렇게 된다면 오히려 피크아웃에 대한 시기는 조금 더 늦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중장기적 관점으로 투자를 했을 때는 삼성전자가 굉장히 좀 매력적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SK 아이닉스는 약간 좀 우려스러운게 뭐냐면은 ADR과 관련된 내용들 때문에 좀 그럽니다. 그래서 지금은이 SK하이닉스를 그냥 단순히 국내 중시에 대해서 판단을 했을 때 해외 증시에서 반도체 이슈가 나와 가지고 SK닉스에 부각받는 그 스토리가 됐다 한다면은 지금은 ADR의 여부에 따라 국내 증시에 반영을 해 버리는 케이스가 되거든요. 그렇다면은 지금 ADR과의 이제 본주간의 게리 차이를 계속적으로 좀 생각을 하셔야 될 거 같고요. 그리고 ADR 쪽에 대해서 오른다 하더라도 이게 한정적일 수 있고 떨어진다고 했을 때 같이 떨어질 수 있다는 점도 지금 생각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SK 아닉스는 실적과 관련된 모멘텀이나 여러 가지 지금 과정들이든 또한 ADR의 그 영향에 미치는 요소들을 지금 계속적으로 좀 체크를 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 SK하이닉스에 뭐 무리하게 들어가기보다는 지금은 만약에 신규 접근을 한다면 삼성전자고요. 그리고 이제 예수금은 지금 현재 상황에서 계속 좀 놔두시면서가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것만 좀 생각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일단 기다리시되 예수금을 함부로 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예수금은 그 투자자분들이 어 아무것도 안 하면 예수금은 도망가지 않으니까 이전만 좀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일단 두 분 모두 공통된 의견은 현금 비중을 좀 들고 있어야 되는 시점이다라는 것을 강조해 주고 계시는 거 같습니다. 자, 그렇다면 마감 직전에 또 상승폭 확대한 한화 오션을 향해 좀 시선을 돌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캐나다에서는 물론 탈락을 했지만 지금 하반기에 굉장히 수주 모멘텀이 생존하고 있는 거 같거든요. 트럼프 대통령도 또 조선주에는 기운을 붙돋아 주는 거 같습니다. 하나 오션의 급등 어떻게 보셨어요? 예, 일단 말 그대로 이제 수주 실패 때문에 이제 그 투자 심리가 많이 위축되 있던 부분들 이런 것들을 이제 새로운 또 이제 수주나 이런 것들에서 채워 나가야 될 텐데 일단 뭐 유래성으로 뭐 해양 쪽에 대해서는 뭐 2분기 매출에서는 뭐 1조 5천억 1조 1조 5천억 정도 예 인식이 될 것들이 있다라는 뭐 내용들의 레포트들도 있고 그리고 그 트럼프 같은 경우가 이제 미국의 군함이나 이런 것들을 이제 자기네처 도저히 이제 양산이 안 되다 보니까 그러니까 해외 쪽에다가도 그 주문을 줄 수 있도록 한번 해해 보겠다라고 합니다.
근데 이게 법에 지금 걸려 있기 때문에 지금 어떻게 하지 못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뭐 결국에는 이제 한노션이 보유하고 있는 필리조 선수라든지 이제 그런 것들 통해 가지고 이제 간접적인 어떤 수주를 받거나 이런 액션들이 나와줘야 되는데 뭐 그런 것들 관련해 가지고 어찌됐건 미국 정부가 의지를 갖고 좀 바꾸자 바꾸고자 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라고 하면은 또 새로운 이제 수조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제 우리나라 조선주들 같은 경우에는 지금 박스 하단을 찍고 다시 올라가보고자 하는 지금 움직임들이 나오고 있는데 뭐 새로운 또 박스 상단에 대한 시도를 우리가 또 기대를 해 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입니다.
알겠습니다. 조선주 오늘 현대힘스 세진중공업 한화 오션 HD 조선 해양이 그래도 급락폭 대비해서 선전을 하면서 마감할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아 코어롱 티슈진 코멘트 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반종민 소장님. 예 지금 명확하게 뭔가 내용이 나와 있지 않습니다. 근데 이게 오후 2시경인가요? 그때부터 잠깐 그 출렁이면서 예. 갑자기 거의 뭐 하한가 갈 것처럼 이제 빠졌던 건데 이게 만약에 요인이 있다다면 약간 좀 노이즈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인보사의 그 임상과 관련된 발표 시기가 이제 얼마 안 남았거든요. 근데 그거에 대한 뭔가 좀 내용들이 나 나오지는 않은 공식적인 내용들 하나도 안 나왔고요.
실제 지금 내용들이 추적 관찰이 안 되는데 이거에 대한 뭔가 지금 노이즈가 나오면서 일식으로 좀 빠진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은이 코롱 티슈지는 뭐 확인하거나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없기 때문에 내용들은 좀 지켜봐야 되긴 하겠습니다. 그래서 명확한 내용들은 없으니까 이전만 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만약에 내용이 나오게 된다한다면 긍정적이면 완전 대박이 날 거고 만약에 부정적으로 나오면 당연히 좋지 못한 상황들은 발생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이 점을 항상 우려하시대 지금은 만약에 신규적으로 접 접근을 좀 고려를 하시는 분들은 코어롱 티슈지는 발표 나고 난 다음에 그때 체크해도 늦지 않으니까 너무 무리하게 생각하지 마시고요.
기존에 보유하셨던 분들은 일단 내일까지 좀 흐름을 말씀드립니다. 목요일 마감 시황입니다. 하루 만에 시장의 방향은 하방으로 향했습니다. 한국은행은 3년 6개월 만에 금리를 인상했고요. 간반 미증시에서는 반도 체조 중심에 깊은 조정이 나왔죠. 금리인상은 시장에 이미 예측을 했지만 시장에 부담을 주는 여러 요인들의 투심이 얼어붙은 오늘장이었습니다. 오늘 오후에는 레버리지 상품 보안책에 대해서 정부가 회의를 연다고 밝혔는데요. 과연 수급 솔림이 해소될 수 있는 방안이 나올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목요일장 증시 흐름과 특징 섹터와 함께 알아보시죠.
먼저 첫 번째 섹터 보겠습니다. 반도체입니다. 어제는 상승했지만 오늘은 깊은 하락을 기록한 반도체 섹터입니다. 정말 하루만 해도 뒤바뀌는 섹터의 방향 머리가 아픈 증시인데요. TSMC가 예상치를 우떠는 호실적을 발표했지만요. 반도체 투톱은 낙폭을 줄이지 못했습니다.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반도체주 투심이 꽁꽁 얼어붙은 건데요. 마이크로는 8%,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 하락을 했죠. 반도체주 투심을 위축시킨 건 중국의 CXMT 이슈였습니다. 이번 달에 상장을 앞두고 있고요. 자금 조달 규모가 당초 계획에 두 배 수준에이를 거다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죠.
IPO를 통해 조달한 금액은요. 대규모 증설에 쓴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이 소식의 시장은 곧바로 반응했습니다. 글로벌 디램 시장의 경쟁이 더 격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 건데요. 국내 증권가의 의견은 다양하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먼저 BNK 투자 증권은요. CXMT의 흥행 반도체 산업에 부정적일 거란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자금 조달이 곧 설비 투자 경쟁으로 이어질 것이라면서 시장이 과열될 수 있다고 본 건데요. 반면에 NH 투자 증권은요. 국내 반조체 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걸로 전망을 했습니다. 여전히 국내 기업과의 기술 격차가 있단 점을 짚었고요.
시장의 공급 부족을 해소하기엔 어렵다라고 설명했는데요. 시장의 투심은 우려 쪽으로 더 무게를 둔 모습입니다. 반도체 투톱뿐 아니라 소부장주도 약세를 보였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주가 보시면요. 삼성전자도 이렇게 가파르게 하락하고 말았습니다. 8.7% 넘게 하락하면서 25만5,000원으로 마감. SK하닉스 낙폭이 더 깊었습니다. 11% 넘게 하락하면서 184만 원 선에서 마감했네요. 두 번째 섹터 보겠습니다. 조선입니다. 대부분 섹터가 깊은 하락 파란불을 켠 오늘장 조선주는 견조하게 버텨내 뒀습니다. 한미 조선 협력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었죠.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 기업 등을 살펴볼 것이다라고 한국을 특정해서 언급했고요. 미군의 해군력 증강을 위해서 외부에서 군함을 구매할 수 있다라는 의도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최근 조선주의 낙폭이 깊었던만큼 증권가도 조선주 반등의 실마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DS자 증권은 도선주에 대해서 장기 호황을 전망했는데요. 최소 2032년까지 연평균 90에서 100열청 이상의 수요가 이어질 것이다라고 예상했습니다. 글로벌 LNG 프로젝트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한 건데요. 한미 조선 협력에 대한 기대감도 부각이 되면서 오늘장 조선주가 상승불을 켰습니다.
조선주가 전반적으로 살펴보시죠. 네. 일제히 올라줬습니다. 한화 옵션이 가장 큰 폭에 상승 시현했네요. 5.7% 상승으로 마감.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형주들이 전반적으로 강했던 오늘장입니다. 세 번째 섹터 보시죠. 화장품입니다. 최근 화장품주의 주가 흐름을 자세히 보면요. 반도체를 포함한 주도주가 조정을 받을 때 화장품은 상대적으로 강세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장 아모레퍼스픽과 달바 글로벌 등 대형주 그리고 중소형주 동반 상승했는데요. 화장품 섹터의 상 성성장은요. 수출 지표로 한 눈에 볼 수가 있었습니다. 7월 10일까지의 화장품 수출 전년보다 무려 40% 넘게 급증했고요.
미국과 유럽 골고루 수출 호조를 보이고 있다는 점 특징적입니다. 수출뿐만 아니라요. 국내 관광을 통한 외국인의 화장품 소비도 꾸준히 큰 폭으로 늘고 있죠. 또한 미국에서는요. 최초로 K뷰티 ETF가 출시됐다는 소식도 시장에서 부각받고 있습니다. 순자산의 80%가 화장품 섹터에 투자될 걸로 알려졌고요. 중장기적으로 화장품 섹터의 수급 자체가 개선될 거란 기대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장 특히 아모래퍼시픽과 달바 글로벌 장중 견조한 상승불를 켰는데요. 일중으로 주가 살펴보시면 달바 글로벌이 5% 넘게 오르면서 장 초반보다도 이렇게 상승폭 키워냈고요.
아모레 퍼시픽토 2.98% 상승 12만4,000원 넘겨내며 마감했습니다. 다음은 양재수 마감 현황 살펴보이시죠? 양시장 매도 사이드가 발동됐습니다. 코스피 1중부터 보시면요. 계장 이후에 이렇게 가파르게 낙폭을 키웠습니다. 장초반부터 7천선 내주고 말았는데요. 현재 6.37% 37% 하락하면서 6,820선 7천선 하회하며 마감했습니다. 다음은 코스닥 일종 보겠습니다. 코스닥도 초반보다 갈수록 낙폭을 키우고 말았습니다. 장중한 때 786선까지 하락을 했고요. 현재도 4.5% 넘게 하락하면서 791선 800선 아래에서 외국인의 조단이 매수가 들어왔던 어제와 달리 오늘은 개인만이 코스피 매수해 나섰습니다.
하루 만에 뒤바인 방향의 증시. 야속한 오늘장이었는데요. 이어지는 분석도 성공투자 오후 증시와 함께 해 주시죠. 목요일장 마감시었습니다. 환율 알아보겠습니다. 교보 증권 위재원 연구원과 함께합니다. 연구원님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십니까? 환율은 그래도 1480원 초반대에서 움직임 가져가고 있네요. 네. 오늘 주관장 달러 환율은 야간 거래 마감과 대비 6.6원 6원 하락한 1480.4원의 4원의 거래 중입니다. 오늘은 대체로 한국의 기준 금리 인상과 더불어 달러 매도가 우유를 보이며 환율이 1480원 초반대로 하락했습니다. 어 지난 화요일 저녁부터 연이어 미국의 CPI와 PPI가 예상치를 하회했고 6월부터 급격히 부상하던 미국 금리 인상 기대가 다소 주춤하면서 달러가 약세를 보였습니다.
오전 중 1490원 초반 높은 레벨에서 거래되던 환율은 다시 1480원대로 내려왔고 한국은행의 기준 금리 결정과 금통이 기자 회견을 기다리며 1480원 후반대에서 횡보하던 모습이 관측됐습니다. 오늘 한국은행은 기준 금리를 기존 2.5%에서 2.75%로 25bp 인상을 단행하며 3년 6개월 만에 긴축 기조로 전환했습니다. 어 다만 시장에서는 이미 예상했던 인상이었던만큼 외한 시장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고 대체로 오후에는 수급을 주시하며 환율이 추가 하락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오늘 주식 시장에서는 외국인들이 여전히 1.5조원 이상 대규모 순 매도를 했지만 달러 매수 압력보다 오히려 매도 압력이 강하게 나타나며 환율이 오후 중에는 하락 압력을 받았습니다.
어, SK 하이닉스의 ADR 상장 물량이 분할에서 꾸준히 매도 물량이 나오면서 환율은 1480원 초반 대까지 낙폭을 확대한 모습입니다. 어, 최근 SK 하이닉스에 더해 하나오션에 선물한 매도 물량도 나온 것으로 전해지며 수출 기업들의 추격 매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어, 환율 고점 인식이 추가로 강화될 경우 이러한 추 매도가 추세로 이어지며 환율 하락 압력을 가중시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어, 다만 아직 주식 시장에서 발생하는 리밸런싱 매도와 고유가에 따른 달러 강세 우려가 있어 1480원 수준에서 하다는 지지된 오늘 저녁에는 미국의 소매 판매가 발표됩니다.
어, 보통 고육가 충격은 시차를 두고 소비자들의 실제 소득을 감소시켜 소비 둔화로 이어지게 되는데 어, 이러한 부분이 어떻게 미국의 소비에 어, 반영될지 여부를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들어보겠습니다. 교보증권 위재원 연구원이었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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