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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매일 아침 펀드매니저들의 운용회의 라이브 | 박세익 전무 & 체슬리투자자문 [모닝브리프 / 26.07.30.목]

체슬리TV · 2026-07-30 · 유튜브 시청 21,002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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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CXMT#환율#엔비디아#나스닥#마이크론#SK하이닉스#현금#램리서치#코스피#현대차#삼성전자#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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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세익 · 한국인

요약 보기

7월 30일 모닝브리프. 중국 상해지수 +0.4%, 흥승테크 +2.8%, CXMT 12% 급등 등 중국 강세 및 소비·전기차 강세 소개. 미국은 FOMC 금리 동결(3인 인상 반대), 30년물 금리 5.2%대 급등, 유가 급등, 트럼프 이란 보복 시사로 3대 지수 하락, 필반 -5.3%. 마이크로소프트 호실적에도 메타 실적 부진. 국내는 하이닉스 ADR 괴리 및 반대매매 소화 후 반등 기대, 개인 순매도 4,800억.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아. 아. 마이크 테스트.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안녕하십니까 채물턴 여러분. 행복한 투자 예정을 함께하는 체슬리 모닝브리프 7월 30일 목요일입니다. 어 7월도 이제 오늘 합쳐서 이틀밖에 안 남았는데요. 7월 장이 좀 잘 안정돼서 마무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전일 중국 시장 한국 시장처럼 변동성이 컸는지 왕정부장님과 함께 보겠습니다. 음. 네. 어제는 시선 나쁘지 않고요. 전부 자금 요입블로 상해 지수 플러스 0.4% 4% 올라왔습니다. 특히 흥승 테크 지수는 어제 2.8% 정도 올라왔고요. 정시 거대는 2.3조한까지 올라왔습니다.

02. 업종별 좀 보시면 부동산 자유 소업제 산업제 업그레이드 강세우고 반면 IT 에너지 금융 섹터는 상대적으로 약세 배웠습니다. 어 부동산 대출 금리 추가 잉하등 기대으로 부동산 중 어제는 올라가고요. 거리 부동차는 4% 조전 부동차는 3% 만크는 4% 올라왔어요. 좌가 매수 자금 여유로 전기차는 조근에도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아디는 1.5% 올라왔고 상한 자동차는 1.8% 장한 자동차는 2.8% 올라왔습니다. 어 소비자의 가격 반등 숙지에 따라서 소비자 권용수 어제도 올라고요. 우량는 0.9% % 사실주는 1.2% 이리 주시는 3% 회천 위원은 1.7% 올라왔습니다.

03. 어 가전 관념주들도 0일 강세로 보였고요. 메디컬은 어제 추가적으로 1.9% 올라왔습니다. 거리 가전는 2% 하열 가전은 2.5% 올라왔어요. 특히도 정재 우천는 어제는 제가 얘기했습니다. 그 자사주 매입 수시도이고 그리고 해외 수주 우려감 해소 등으로 공통식 반영주 어제는 반등했습니다. 동자 우선은 자전 7% 올라고 신 역선는 3.5% 입신 측면은 3.7% 올라왔습니다. MLCC 가격 인상 소식으로 MLCC 권용주 어제도 올라왔고요. 3번 정자는 8% 폭화 테크는 10% 상가 기록했습니다. 한편은 흥선 그 테크주들이 다 강제 보여고요.

04. 흥트는 3 4증 3% 몰라갖고요. 아리바는 1.4%디는 4.2% 리우토는 9.9% 9% 특히 시어미는 어제 9% 가까이 몰라왔습니다. 최근 시어 5일간는 거의 10% 정도 올라왔어요. 어 발현 IT 관련주 다 자수 부지인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해공 정보는 -5% SC는 -4% 부방 화천는 - 1.2% 정미 반도세 - 6% 빠졌어요. 조이테크는 6.8%에 8%는 빠졌지만 장 끝났에 그 콘콜드 있습니다. 회사는 야 10억부터 20억 위 정도 그 자사주 매입 방안을 감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주가는 어떻게 되는지 한번 좀 봐야 하고요.

05. 어 특별한 건데 CXMT는 어제는 12% 정도 급등했고요. 이제 사실 MCI MCC 지수 평임비도 거의 가시고가 되는 거 같습니다. 신염물 고체 금리 염정 1B비b선이 있습니다. 금리는 염정산비 하라고 외양화와 환율은 염정이 0코 잘되었습니다.음 감사합니다. 어 중국 시장이 아시 죄송합니다. [목을 가다듬음] 아시아 주요 시장과 방향성은 같이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 어저께 한국이 물론 가장 부진했지만 일본도 그렇고 네 아시아 주요 시장 좋지 않았는데 중국 시장은 거꾸로 상승을 많이 했던 큰 틀에서의 이유가 있습니까? 이거는 그냥 청구 그 고부증 있잖아요.

06. 전에는 [목을 가다듬음] 그 3월 2월 달, 1 3월 달 그때 주식 거의 다량 다 팔았어요. 그래서 최근에 시장은 안정화 문제가 좀 있으니까 글로벌 정시 안정화 문제가 있으니까 그래서 저가 매수는 계속 들어가고 있습니다. ETF 통해서 매수 자금이 들어오고 있고 다만 문제가 정식화되면 아시도 2.3조 바에 없어요. 어떻게 해도 그 3조 이상 가야 합니다. 그래서 약간 그 파스코에서 유지할 가능성이 있어요. 시장 보면. 네. 한국 같은 경우는 일별 시황 보면 어 기관 외국인 개인 분류해 주고 기관 같은 경우도 이게 뭐 증권 투자냐 연기금이냐 뭐 기관이냐 또 세 분류도 해 주기도 하는데 중국도 나오죠?

07. 아닙니다. 중국 그때 더 없습니다. 없어?네 네, 없습니다. 그러면 어느 주체가 거래했는지를 모르는 거예요. 우리 그냥 추정할 수 있어요. 이렇 ETF 통해서 왜냐면 정보 자금 있잖아요. 대부분의 ETF 통해서 매수해요. 그래서 ETF 거래되면 갑자기 이렇게는 두 세배 전 거래 대비 두 세배 종라 하면은 무조건 그 전부 자금을 생각 승할 수 있습니다. 다만이 안에서 보면은 외국인지 기관인지 개인인지 구별할 수 없습니다. 아 그러면 ETF가 갑자기 거래량이 늘어난다 그러면 정부인가 보다 그 정도 추정만네 맞습니다. 어 그 외국인도 따로 분류가 안 돼요.

08. 아 옛날 애정 있었는데요. 징마 없습니다.네 외국인은도 순수 외국인 진뭐 외국인지 아닌지 그걸 구분할 수 없습니다. 왜냐면 국내 기관도 외국인 청구를 통해서 매수하잖아요. 그거를 수직은 기관입니다. 음. 그래서 이렇고 지금 뭐 이거 약간이 노이즈 때문에 그냥 그 외국인 그 매수 데이터는 이거 이제는 제공하지 않아. 모든 주식 거래가 전산이기 때문에 사실 그거 분류해내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작업은 아닌 거 같은데 하지 않는 어떤 이유가 뭐 있죠. 아 뭐 나중에는 아마 좀 나올 수 있을 것 같네. 알겠습니다. TXMT는 지금 주가가 이제 어저께 오전장까진가는 한 2, 3% 정도 올랐던 거 같은데 종가는 13% 가까이 13% 상승하면서 마감을 해서 이제 시가 총액이 그러면 800조원대

09. 거의 800조네 수준입니다. 조요 아비들이나 왕부장님이 예상해 줬던 밴드 내에서 상단으로 지금 계속 가고 있는데 어 [콧방귀] 상장 전부터 말씀드렸지만 첫 거래일부터 5일 동안은 상한가 없다고 말씀해 주셨으니까 이론적으로는 이번 주 금요일까지는 변동성이 굉장히 클 수 있고 네 또 뭐 ETF라든지 아니면 지수 편입 같은 것들을 예상하고 미리 좀 살려고 하는 수요가 있는데 유통 물량은 적으니까 어 좀 오버슈팅으로 갈 수도 있다. 그렇게 생각도 듭니다. 네. 잘했습니다. 조이테크는 [콧방귀] 설명 한번 이게 소개시켜 주셨던 종목인 거 같은데

10. 아, 네. 이거는 그냥 그 매블이 관련주이고요. 네.이 조이 타이크 대표이잖아요. 6m SXMT 대표가 같은 사람입니다. 음. 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하시고요. 네. 지분으로 서로는 가지고 있으니까 그래서 약간 그 6MT 마조로 생각하시면 되고요. 아, 네. [콧방귀] 간혹 업데이트를 해 주시는 중제 우창 이슈 종목으로 보여 주시겠습니다. 네. 정재 우차는음 옛날에 3포 시작하는 호자는 외국인 살 수 없었네요. 이제는이 호자는 홍홍 상장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첫 걸레일고요. 그래서 관드 하나 나왔어요. 지금은 시가 총는 230조원 되고요.

11. 포드 피안는 20회 수준까지 내려왔습니다. 글로벌 건 시전 MS 30% 됐고 어 조국에서는 구글 아마존 다 NBI입니다. 그래서 원래는 글로벌 MS는 거의 40% 이상까지 허대할 수 있고요. 실전은 아직로 나오기 전입니다. 1분기 데이터 보면은 순위는 동일 대비는 262% 전각 전반기 대비 55% 급정했어요. 1번기 GP 마진율은 42% 나오고 MP 마진 32.4% 4% 남았습니다. 그래서 동기 대비 다 화대였습니다. 8회 그리고 1정 제품 출화된 동반 화대로 퍼실 수고요. 지금이 두 제품 매출 비조는 60%까지 화대였어요. 지금 보면은 800 GTP 마지너는 40%보다 45%쯤 중이고 실중적으로 GTP 마지는 50% 이상 나오고 있어요.

12. 2번기 시장 예상으로 보시면 대충 승인는 75부터 82억 위안 정도 보고 있어요. 그래서 동기 대비는 210% 보다 240% 증가 전기 대비는 30% 이상 증가입니다. 그래서이 데이터보다는 좋게 나오면은 아마 주가는 금융적인 방임 받을 수 있고요. 그래서 실적 좀 봐야 합니다. 형구는 엔비디아 그리고 무득함 매출 비중 화대에 따라서 매출 거승장 지속 예상이고요. 그리고 어제 회사가 전혀 그 컨제 컨이 있어요. 뭐 40억부터 80억 위한 정도 44조 매입 간부하고 있고 그래서 최근에 시장 걱정하는 거는 1조 제품 ASP입니다. [콧방귀] 전에는이 제품 ASP 대충 900달러 900불 정도 이상 나올 수 있고요.

13. 갑자기 시장 나오는 얘기는 600불까지 내려갈 수 있어요. 다만 회사 콘크통에서 그냥 제품 ASP 유지 그렇게 얘기했어요. 그리고 내년 수조도 화대하고 있다고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어제는 조가 반등했어요. [콧방귀] 어 전에 리포트 하나 있어요. 더 아직 1정 제품 그 매출 비중 화대에 따라서 그 실전을 거지할 수 있다. 그렇게 뭐 저망하고요. 원래부터 내년 내후년 매출하는 동일 대비 각가 154% 60%에서 43% 증가 예상이고 검마진 매출 비종 검진 제품 매출 비중 화대다서 GP 마진는가 48.5% 49.5% 48.6% 높 예상입니다.

14. 타케로 내년 32배 PR 적용해서 TP00 위한 정도 제시했어요. 어제 종가 대비는 거의 70% 정도 없애 나올 수 있습니다. 음 그래서 최근 인형 EPS CGR 50%을 감안하면 PG도 염정이고 400 없어요. 그래서 나쁘지 않은 나쁘지 않은 그 수준입니다. 뭐 이렇게 많이 급등한 상태에서도 PH가 1배 미만으로 유지가 되고 있으니까 성장성에 대해서는 주식 시장이 상당히 높게 인정해 준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어 PQC 분석이라고 저희가 보통 하는데 가격 수량 그리고 비용이 분석으로이 중제국창을 단순화시켜서 본다면 중제국창이 지금 실적이 계속해서 좋아지는

15. 어떤 가장 큰 요인은 수량 물어보면 맞습니까? Q 어 QP 돈반네 맞아요. 1등 제품은 만들 수 있는 호사는이 홀사 그리고 그 신역성이 두 밖에 없어요. 다들 만들 수 없고요. 어 대부분 회사들이 지금 그 4배에서 8배지로 그 움직기고 있습니다. 군에 뭐 여기 군에 호사도 몇 개 정도 있지만 여전히 그냥 4배지 정도 만들 수 없는 상황이고요. 아무튼 네배지 안 되고 그래서이 문제가 8배지이잖아요. 8G 요즘만 회사들이 다 8별 만들고 있어서 그래서 8별p 내려가고 있어요. 다만 이런 회사는 계속 높은 제품을 개발 연구 개발하고 있어요.

16. 그래서 1.5T 3.2T 2.7t 이런 거 연구하고 있어요.이 부분은 ASP를 계속 올라옵니다. 음. 그래서 이거 P 효과도 있고 Q 효과도 있고 C도 나오지 않습니다. 알겠습니다. 밑에 표 보면은 맨이 중국어로 된 표 중에 맨 밑에 줄이네. 아마도 PER일 수 있겠다. 마지막 조요. 마지막 주 마주 PBR입니다. PBR. 어, PBR이 그러면 내년도 기준으로 열배. 네. 10.87. 네. 어, 여기 지금 PER도 있어요. 밑에서 세 번째 줄. 네. 세 번째 줄입니다. 중고등학교 시절을 배운 한문 작간의 실력을 막 찍습니다. 그러면 밑에서 세 번째 줄이 PER이니까.

17. [콧방귀] 어 2024년 5년 6년 7년 8년 보면 240 116 39 17 이렇게 되는 거 봐서는 어 2024년에 25년 그리고 그보다는 또 26년으로 넘 넘어오면서 실적이 급증하고 있습니다.네 맞습니다. 그러면 갑자기 P도 Q도 어 2026년도에 특히 많이 늘어났다 이렇게 볼 수 있는데 큰 틀에서는 그냥 AI다 이렇게 봐야 할까요? 맞아요.이 호자는 많은 제품은 줄로비디아 그리고 애플 엔비디아 구글 아마존 나가는 있잖아요.이 홀사 제품 빼면은 없 만들 수 있는 홀사가 없어요. 그래서 무조건 투자하면은이 홀사 제품 써야 되고요. 그래서이 홀사 실적 그리고이 홀사는 전망 가이던스 있잖아요.

18. 이거는 방하면은 정세계 그 캐스 투자도 화대할 뭐 화증할 뭐 확인할 수 있어요. 그래서 최근에 그 내년 내 호양 정보 그 캠페스 투자에 대한 걱정 되게 많잖아요. 그 어제 콘크를 얘기하실 때는 아무 문제가 없다고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아무 문제가 없다고 얘기하지 않을까 회사는. 아 다만네 최근에 뭐 왜냐면 최근 몇 년간 정도 회사 주가는 되게 많이 올라하고 어 뭐 소통 잘 되고 있는 회사잖아요. 그래서 최근 2년간 보면은 약간 정확하게 나왔습니다. 알겠습니다. 네. 아, 왜 자꾸 이렇게 꼬트리를 잡냐면 저희가 최근에 워낙에 업항이 좋고 회사의 가이던스가 좋은 기업들이

19. 급락한 걸 많이 보다 보니까 우리가 시장을 항상 시장의 참여자 입장에서 기업을 보면 기업이 너무 자신있게 그리고 미래에 뭐 아무런 위험 요인이 없게 얘기할 때 좀 조심해야 되지 않나 그런 교훈이 요즘 더 많이 마음속에 자꾸 생겨서 어 조정이 거의 없어요. 지금이 밴드 보면은 그래서 그런 자꾸 꼬트리를 잡은 거지 왕부장한테 미움이 있어서 그런 거 아닙니다. 네. 계속해서 업데이트 부탁드리겠습니다. 전일 미국 시장 보겠습니다. 전일 미국 시장 아 미국 시장뿐만 아니라 금리인상 결정 금리 결정도 있었고 기업 실적도 빅테크들 계속되고 있는데요.

20. 말씀해 주실 내용이 많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현스프로와 함께 보겠습니다. 네. 미국 증시 7월 29일 수요일장 3대 지수 모두 하락 마감했습니다. 오늘 미국 증시 키워드는 어 상방 압력을 더했던 시장 예상을 벗어나지 않았던 연준의 금리 동결 조치 그리고 하방 압력을 더했던 트럼프 대통령의이란 강력 타격 시사 여기에 장기 인플레이션 우려 반영에 따른 미장기물 국채 금리 급등이었습니다. 어 주요 지수부터 봐 주시면요. 다우 지수가 2.19% 9% 하락 S&P 500 지수가 1.51% 하락 마감하며 4월 이후 처음으로 이제 SP 551 이평선 아래에서 마감했고요.

21. 나스닥 지수 같은 경우에는 1.74% 하락, 러셀 2천 지수는 1.61% 하락 마감했습니다. 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또 한번 크게 빠지면서 5.3% 금락 마감했습니다. 자, 이번 주 슈퍼위크의 핵심이기도 했던 수요일 시장은 출발은 장 후반부에 있을 연준의 FOMC 회의 결과를 앞두고 또 유가 반등이라는 좀 무거운 두 가지 요소가 겹치면서 힘없는 관망세가 짙었습니다. 아, 그동안 선전했던 다오 지수는 관망세 속에서 하락 출발했고 나스닥 SMP 500 지수는 그간 조정을 받았던데 따라 다소 좀 제한적인 하락세 보이며 출발했습니다.

22. 어, 그리고 유가 급등 국채 금리 상승에도 풀고 연준의 금리 동결 조치가 확인됐던 오리 시간 오전 3시를 전으로 나스닥과 SP 500 지수는 장 중에 상승 전환에 성공하기도 했는데요. 어, 다오지수도 낙폭을 또 이때 상당 부분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다 우리 시간 오전 4시 20분 그러니까 마감 40분 전부터 트럼프 대통령이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란의 요르단주둔 미군 기지 공격의 강력 보복 대응을 경고했다라는 이제 언론 보도가 나오면서 주가 마감 40분 전부터 좀 가파르게 급락하는 흐름 보였던 좀 변동성이 컸던 하루였습니다.

23. 어 5회 연속 금리 동결 조치에 시장 예상에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결과에 시장이 곧바로 보인 반응은 안도감이었습니다. 그러나 세 명의 FMC 위원이 금리 인상을 주장하며 반대표를 던졌는데요. 어 지금 로리 로건, 베스햄맥, 닐카시카리 12명 중이 세 명의 위원이 반대표를 던졌다고 합니다. 금리 인상 취지의 3인 반대표는 2016, 그러니까 10년 만에 처음이라고 하고요. 어 흥미로운 점은 이들이 금리 인상을 내세운 명분이 유가 상승 뭐 물가 상승 단순 그런 이유가 아니라 AI 투자 보으로 인한 인플레이션이었습니다. AI 인프라에 수천억 달러가 쏟아지면서 경제가 지금 감당 못 할만큼 수요가 커졌고 이것이 물가를 밀어 올린다는 겁니다.

24. 어 이렇게 긴축 기조가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 속 케비너시 의장의 기자 회견 역시 정책 등에 좀 소구적이다. 파월 의장보다는 좀 소극적이다라는 평가에 장기 인플레이션 우려까지 반영됐고요. 여기에다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제부가 된데 따른 유가 급등 요소까지 겹치자 미국채 금리가 좀 크게 튀웠습니다. 미 30년물 국채 금리가 5.2%대로 급등. 무려 2007년 이후 19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하고요. 10년물도 4.67%대로 다시 올랐습니다. 유가도 보시면 어 WTI 기준으로는 배럴당 6.7% 7% 급등하면서 84달러대로 다시 올라왔고 브랜드유는 배럴당 지금 다시 90달러대까지 한 7% 넘게 뛰면서 부담스러운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25. 그리고 현재 CNB 패드워치에서 9월 연준의 금리 인상 확률 63%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새벽에 보도된 블룸버그 기사에 따르면요. 현재 호르무주 해업을 둘러싼 대치 상태를 타괴하지 못한 채 중동 분쟁 앞으로 좀 수개월 동안 지루하게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미국 전체 투표권이 있는 사람들 중 60% 이상이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을 반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전쟁 시작 이후 가장 높은 반대 수치라고 합니다. 어 업종 보겠습니다. SP 51개의 섹터 중 여덟 개 섹터가 하락했는데요. 하락장에서도 상승한 세 개의 섹터는 유가 급등에 따라 에너지 섹터 가장 크게 올랐고 필수 소비제와 커뮤니케이션 쪽이 소폭 상승했습니다.

26. 그리고 가장 크게 하락한 건 인더스트리얼 산업제 또 테크놀로지 기술주였습니다. 이날은 금융 유틸리티 업종 모두 부진했습니다. 어 주요 종목들 보겠습니다. 반도체주들의 종가가 또 이날도 첫참했는데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10%, 샌디스크 7% 급락했고 인텔 5% 급락, SK하이닉스 ADR 2.6% 하락 마감을 했는데 사실 일중 그래프 보시면은 장 중에 마이크론이 한 2% 상승했고요. SK 하이닉스 ADR은 5%나 넘게 급등하기도 했습니까? 어 했습니다. 고로 시장이 큰 하방 압력을 받을 시에는 여전히 민감도가 가장 높게 노출된 반도체가 여전히 타겟이구나를 확인해 볼 수 있는 대목이기도 했습니다.

27. 자, 신고가 종목들도 보겠습니다. 애플이 종가로는 하락 마감했는데요. 당중에 또 한 번 신고가 경신에 성공을 했고 코카콜라 비자 맨라이프 타겟 에어 BMB 익스피디아 그리고 표현는 나와 있지 않지만 스노우플레이크 가민 뭐 에비 같은 업체들이 최근에 계속 이름을 올리고 있었던 업체들이 또 이름을 올리면서 오늘 같은 하락장에서도이 실적 가시성이 높은 필수 소비제 소프트웨어 결제 보험 헬스케어 쪽에서는 여전히 에너지가 죽지 않고 살아 있구나를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 어 장 마감 실적을 발표한 마이크로소프트 서프라이즈 어닝 서프라이즈였습니다.

28. 에저 클라우드 어 연매출 첫 100억 달러 돌파 아 1천억 달러 돌파했고요. 성장률이 지금 43% 성장에서 역대 최고 수준 성장률 기록 또 2027 회계 연도 잉여 현금 흐름도 흑자 기조를 어 유지할 것이다라고 예상했습니다. 시간을 거래해서 어 지금 8% 가까이 급등하고 있고요. 메타 어 실적은 컨센 하했습니다. 매출은 예상 부합했는데 EPS가 컨센을 믿돌았고요. 가이던스까지 좀 기대 이하로 제시가 됐습니다. 근데 무엇보다 현금 흐름이 좀 크게 나빠졌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잉여 현금 흐름이 작년하고 비교했을 때 90% 넘게 쪼그아들었고요.

29. 시간 외에서 주가가 10% 넘게 빠지다가 조금 낙폭 축소하면서 한 8에서 9%대 하락세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각 증착 장비 업체 램 리서치 어 실적 좋았습니다. 분기 사상 최대 매출 EPS 5m까지 달성했고요. 다음 분기 매출 전망도 시장 예상치 크게 웃는 숫자 공개하자 시간 외에서는 한 5% 정도 상승하고 있습니다. 또 모바일 AP 분야 대표 기업이죠. 퀄컴 3분기 매출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는데 EPS는 부합을 했고요. 가이던스가 월과 예상치 좀 밑돌면서 시간 외에서는 한 6%대 하락세 보이고 있습니다. 아 마지막으로 암홀딩스 1분기 매출 EPS 모두 예상치 상회했습니다.

30. 2분기 가이던스도 기대치 상회하면서 어 AI 데이터 센터용이 반도체 설계에 대한 견조한 수요는 입증을 했습니다. 그러나 주가는 시간 외에서 6% 넘게 빠지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실적 발표 내용 부분은 2부에서 분석을 해 드리겠습니다. 다시 정리해 보면 오늘은 그래도 좀 관망세가 있었고 또 유가 급등에도 장 초반부에는 선전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후반부 들어서 이제 트럼프 대통령의이란 공격 시사 여부 여기다 유가급등 미 30년물 국채 금리 지금 초급등 5.2% 2% 상회 이런 다양한 요소들이 좀 맞물리면서 역시나 좀 민감도가 가장 높은 반도체조의 투심 오늘도 위축시켰고요.

31. 그나마 힘이 있었던 소비제 쪽은 오늘도 좀 버텨내는 기업들의 실적에 따라 좀 희비가 엇갈리는 개별 종목들의 차별화 양상이 짙었던 하루였다라고 정리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지난주 주말에 저희 인턴 여러분들은 아마 보셨을 텐데 저희 글로벌 이사이트에서 골드만 삭스가 7월 17일자로 이번에 픽테크 실적 발표 관련해서 어떤 것들을 주목해야 되나 어 정리해 주신 내용이 저희가 일차적으로는 어 AI 관련한 K팩스를 얼마나 더 상형시킬 수 있을까에 주목하고 있다라고 말씀을 해 주시면서 어 아이비들에서는 그것에 더해서 이제 보고 있는 관점이 어 상향 조정을 분기 단위가 아닌 그 사이사이에 의 투자자의 요구 또는 계약이 있을 때마다 계속해서 높여지고 있는 K팩스 상향이 이미 다 알려졌기 때문에 거기에서 이번 실적 발표를 통해서 추가적으로 더 높은 시장의 기대치로 훨씬 높는 KPX 상향을 보여 주기 좀 어려울 거다.

32. 그런데 그보다 어 이러한 빅테이크 또는 이제 하이퍼스케일러라고 부르는 한 대여섯 개 정도의 어 큰 IT 기업들이 실적이 잘 나와서 K팩스를 할 수 있는 여력이 여전히 충분하다라는 어이 메시지를 시장해 주는게 훨씬 더 중요하다라고 얘기를 해 주셨는데 지난주에 발표했던 알파벳 같은 경우는 최부 사장님이 충분히 그런 메시지를 주셨다고 말씀을 해 주셨거든요. 어, 오늘 발표된 메타는 우리로 얘기를 들으니까 살짝 이제 생인데 어, 마이크로소프트는 적어도 그런 메시지를 시장에 충분히 줄 수 있는 건 아닌가라는 생각이 일차원적으로 들었습니다. 그런데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이구의 최부사장이 들어봐야 될 것 같고

33.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지수가 이렇게 낙폭이 커지는 것은 아무래도 전쟁 관련한 내용 그리고 금리가 너무 높습니다. 네. 어 4.5만 넘어가도 저희가 불안하다 불안하다 했던 심령물 국책 금리가 지금 이제 4.7%까지 다다르려고 하고 있으니까 어 과거의 경험상 이렇게 어떤 이유가 됐든 10년물 국채 금리가 4.5를 를 넘어간 상황에서는 어 3개월 평균, 6개월 평균에 SMP 500의 주가가 어 플러스를 기록한 적이 확률적으로 별로 없었던 과거 50년 정도의이로 데이터를 갖고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계속해서 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태가 있는 거 같습니다.

34. 제가 지난주인가요?이 이 SP 500 지수나 다우 지수에 투자하고 계신 분이면 그냥 견딜 만한데라고 이제 생각을 할 수 있는 지수 수준이다라는 말씀 드렸는데 어 오늘처럼 이렇게 좀 빠지면 주식 시장을 보지 않을 수 있는 정부 또는 미국 대통령께서 [콧방귀] 어 탁코 또는 전쟁에 대해서 좀 조절을 하는 그런 모습도 나오지 않을까? 그러니까 나스닥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만이 아닌 SMP 500 지수가 좀 조정을 보여야 오히려 또 반딩이 기회가 되는 거 아닌가 하는 음 어 3차원적인 생각까지도 이제 해 봅니다. 어떻게 될지 그리고 보다 이제 자세한 내용들은 어 2부에서 저희 전문과 최부 사장님이 좀더 또 언급을 해 주시고 분석해 주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35. 어 화면 보신 분들 아마 어 눈치 채셨을 텐데요. 오늘하고 내일은 우리 준혁 주임이 좋은 곳에 봉사하러 가셨어요. 그래서 월요일 아침 일부 순서가 조금 일찍 끝날 수도 있겠습니다. 아마 다녀오시면 5일치 6일치 가상재산 관련한 얘기 꼼꼼하게 또 정리해 주실 거니까 궁금하셔도 잠시만 기다려 주시면 다음 주에 또 뵙겠습니다. 오늘 1부 조금 일찍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주 함께 아 1부 함께 해 주신 재미턴 과 함께 채슬리 모닝 브리프 오늘 7월 30 목요일 2부순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댓글에서 이제 밴드 얘기를 하고 계시는데 어 제가 봤을 때도 그 밴드는 저희를 사칭하는이 밴드인 거 아닌가 싶습니다.

36. 저희 회사에서는 밴드를 따로 운영하고 있지 않고요. 이름 고객분들과 소통을 하기 위해서 네이버 카페를 따로 운영을 하고는 있습니다. 거기에 가끔씩 올라오는 자료들 몇 개씩은 올려 주는데 밴드를 따로 운영 운영하고 있지는 않으니깐요. 저희 체슬리트문을 사하는 또는 저를 사하는 그런 채널들이 여전히 바퀴벌레처럼 꾸준히 나오는 걸 보고 있습니다. 그 대응을 하긴 하는데요. 계속 생깁니다. 그러니까 어 저희도 사청하는 채널 구하시기 바라고요. 자, 어, 시장이 이틀 동안 이렇게 설피 브레이크가 발생하는 이런게 소위 말해서 표준 편차 2시그마, 3시그마 이런데 그동안에 없었던 통계가 나오는 거예요.

37. 없었던 통계가 나오는 거고 우리 시장에 한 번도 없었던 이런 일이 [콧방귀] 왜 발생을 할까라고 보면서 어 87년 10월에 블랙반데이랑 비슷한 흐름이구나 뭐 이런 결론은 저 나름대로나 했었는데 그래서 프로그램이 프로그램 매도를 부르고 어 당시 블랙만데이때도 그때 당시 [목을 가다듬음] 상황에 대한 부분들이 여러 책에 나와 있기 때문에 그때 상황을 몸의 심박에서는 좀 설명을 드렸었거든요. 그 부분 어제 거저께 아침 어제 거저께 오후에 올라온 심박에서 렉만대 이상은 좀 말씀드렸으니까 그거 참고하시고요. 그래서 그러면 우리 시장에 적용을 했을 때는 어떻게 되느냐라고 보면 결국 어 어떤 펀더멘탈에 영향을 주는게 아니라 그냥 수급 때문에 이렇게 투매고 투매를 분한 그런 현상이 나왔고 조금 아쉬운 거는 그때 당시에 앨런 그림스폰이 전격적인 여러 가지 조치를 취하거든요.

38. 우리는 과연 그런 걸 조치를 취할 수 있는 금융 수장 이런 사람이들이 있는가? 그게 제가 봤을 때는 없는 거 같더라고. 그 부분에 대해서 어제 어 지금 이런 금융 수장들, 장수들 어떤 조치를 취하는게 맞는지 설명을 좀 쭉 했었어요. 음. 그중에서 세계 3대의 연기금에 해당되는 국민연금 얼마든지 이번에 위에서 팔아야 될 때 못 팔고 제작년에 사야 될 때 못 사고 [콧방귀] 그런 약간 어 원칙을 정해 놓고도 그 원칙을 지키치지 않는다. 음. 그런 모습들이 아쉬움 점이 많은데이 과거는 못했더라도 지금은 지금이라도 하면 되고 지금이라도 지금이라도 하면 되면 예 그 얘기를 어 우리가 기관 펀드 많이 운용을 해 봤잖아요.

39. 그죠? [콧방귀] 예전에 정통부에 보면 굉장히 노련한 분이 계셨거든요. 그래서 어제 같은 장이었으면 한 2시나 2시 반부터 시장이 반등이 들어가면서 나한테는 8시 돈입니다. 다시 한무 중에 있습니다. 아 됐습니까? 네. 어 그래서 과거에 케이스 보면 주택은행장 하셨던 김정태 장님이 옛날에 동원 증권 사장도 아셨거든요. 예. 그러다 보니까 그 동원 정권 사장하셨을 때 아 사장하시다가 주택은행장으로 오셨는데요. 그때 주택은행하면 솔직히 저희 졸업할 때 [콧방귀] 주택은행 주택은행은 아예 들어가는 대상이 아니었죠. 그 주택 은행이 국민은행 합병돼 가지고 지금의 KB 국민은행이 돼 있는데 그때 주택은 응을 하셨던 김정 형장님이 91로 터지고 나서 자금을 5,억을 집행을 하게 그게 5,억 보유 작업을 그 집행을 했고요.

40. 그다음에 2003년으로 제가 기억을 하는데 2003년도에도 어 그때 홍콩 발사스 어 발발하고 우리나라 시장이 52까지 빠졌었다. 네. 그 장에서도 또 김정태 장님이 5,억을 집행하겠다. 그래서 그때 당시에 제가 파생 시스템 펀드로 운용하고 있어서 김정태 장님을 어떻게 어떻게 해서 만났어요. 만나 가지고 노조에서 반발도 많은데 어 왜 은행 자금으로 여기서 주식을 사냐 그런 반발이 많았었어요. 그래서 그 형 김정태 형장님한테 아 이런 반발도 있는 거 제가 알고 있는데 그 꼭 5,억을 사지 않더라도이 파생 상품 이런 구조를 만들면 그 얼마든지 5,억을 산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라고 가서 설명을 드렸거든요.

41. 설명을 드렸더니 딱 정색하시면서 그런 거예요. 여기서 내가 5,억을 투입하는 거는 여기서 장이 더 무너지면 우리나라 금융 시스템이 무너질 수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자금을 투입하는 거다. 그 얘기를 하시면서 그러고 [콧방귀] 돌아왔어요. 그 제가 돌아서면서도 저분은 정말 명분과 신리를 다 챙기시는 분이구나. 그 지수대에서 들어가면 무조건 먹는 거고 실제로 91테 이후에 들어갔을 때랑 그리고 2003년도에 3월 달에 들어갔을 때라 그 7월 달인가에 지수가 750 넘어갔을 때 은행에서 매도가 쭉 나오는 거예요. 음. 매도가 쭉 나오는데 저는 알았어요.

42. 이게 프로그램 매도로 쫙 나오는데 아 국민은행 아 주택은행에서 이제 매도하는 거예요. 뭐 충분히 장이 안정화됐고 6개월도 안 돼서 40% 가까이 수익을 냈으니까 할 일을 다 하셨으니까 이때 또 파는 거예요. 그런 모습을 보면서. 근데 [콧방귀] 그기 바닥에서 주식을 사실 때는 와 여기서 들어가면 무조건 먹는데 예. 그 마음으로 아마 사셨을 건데. 명부는 어 우리나라 주식 시장 신앙이 여기서 더 무너지면 안 되기 때문에 산다. 그런 명분까지 얘기하시면서 딱 사셨어요. 음. 그런 김정태 형장님이 정권 맨 출신인가요? 맞습니다. 동원 정권

43. 어 사장까지 하셨고요. 옛날에는 그런 분들이 가끔씩도 계셨어요.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 후질 때도 그런 분이 계셨는데 지금 연금 연기금이 우리나라 연금이 세계 3대 연기금이 됐고 어 그 전주에 보면 블랙박이랑 뭐 뭐 글로벌 IB들 뭐이 사무소 된다 했잖아요. 그렇죠. 예. 그 정도로 큰 용기금이 [콧방귀] 됐는데 그 사무실을내는게 거기 가서 먹을게 많으니까 상품 팔고 뭐 이런게 많으니까 내긴 낼 건데 왠지 그런 아쉬움이 있는 거죠. 그리고 코로나 때도 증언 기금 마련한다고 해 가지고 증권사 사장들 모여 가지고 막 대책이 뭐 해 가지고 한 하면 10원도 안 샀잖아요.

44. 예. 그런 모습이 나와서 지금도 보면 어 뭐 그런 분들이 안 보여요. 아무튼 조문간에 아마 오늘이나 또 사장들 모여 가지고 그런 거 하겠죠. 뭐 대책을 마련을 해 보자. 그런 식으로 탁상공론적인 그런 회의를 할 가능성이 높은데 그 그런 [콧방귀] 장수가 안 보인다. 그 그런 점이 참 너무 아쉽고요. 저희 회사는 어제 제가 저희 그 우리 이성준 대표한테 얘기해서 우리 회사에 있는 자금 탈 털어서 100억 사는 그랬어요. 우리 자금으로도 100억을 주식을 사라고. 그래서 ETF를 샀죠. 저희가 이제 그래서 코덱스 200하고 코스닥 150하고 그게 어제 하셨는데이 금융 시장이 어제 워맨 신박에서 제가 참 좀 쪽 팔린다라는 얘기 그죠.

45. 이렇게 변동생이 한 나라의 지수가 뭐 10% 이게 무슨 무슨 금융 위기가 발생한 것도 아니잖아. 그런데 이렇게 이틀 동안 이런 상황에서 어 우리도 이제 금융이 커지면서 많은 분들이 참여하면서 또 그런 파생 상품도 많이 생기다 보니까 이럴 수는 있는데 이럴 때 어 금융당국이나이 우리 시장의 큰형님들 제가 어제도 국민연금을 예전에 신사동에 있을 때 신사동 큰형님이라고 부르 거. 음. 형님들이 이럴 때 이제 형님 역할을 좀 해 줘야 됩니다. 그런 부분이 아 좀 많이 아쉽다. 근데 제가 그런 얘기를 계속 하겠다고 했었어요. 음. 자, 그렇고요.

46. 어 그다음에 미국 시장 오늘 아침에 끝난 FMC회 얘기 좀 한번 해 보겠습니다. 아, 예. 제가 오늘 좀 일찍어 가지고 FMC 전에부터 시작해서 피장을 지켜봤는데 한마디로 굉장히 아쉬운 시장이었고요. FMC에서 특별히 나온 얘기들은 뭐 크게 없었고 무난한 이벤트로 그냥 끝날 거라고 어 시장도 어 그렇게 움직이고 있었는데 새벽 한 3시 한 40분 정도 40분에서 50분 사이였는데 갑자기 유가가 급등을 하고 어 또 금리도 급등을 하면서 거의 그 SP 500 같은 경우도 플러스를 유지하고 있었는데 급락이 나왔고요. 그리고 어 전 지수나 종목들 특히 어 베타가 큰 종목들 같은 경우 어 플러스 5%에서 한 10%의 변동성을 보이면서 어 세게 그 빠지는 상황들이 나타났습니다.

47. 그래서 필반 지수도 거의 약보합 수준에서 어 -5% 같고요. 그리고 일반 지수 내 아 특히 최근에 그 투자 심리가 좀 약한 마이콘 테크놀로지라든지 샌디스크 이런 부분들이 한 [목을 가다듬음] 10% 내외 정도 그 변동성을 보이면서 어 하락한 케이스인데 상당히 기계적인 어떤 근매 아튼 투매 이런 정도가로 어 느껴졌습니다. 그 이후에 나온 마이크로소프트하고 메타하고 램리서치 그런 그 빅테크하고 어 장비 이쪽에서는 어 기업의 펀더멘탈을 반영한 시간의 주가가 지금 어 관찰이 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메타가 [콧방귀] 조금 안 좋았고요.

48. 그리고 어 마이크로소프트하고 램리서치는 양실적으로 시간에서 어 상승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FMC 스테인먼트에서 바뀐 거는 없었습니다.음 3.5에서 3.75% 정도 3.75%로 어 금리가 어 동결이 됐고요. FC 나오기 이전에 뭐 30% 정도의 금리 인상 확률이 있었는데 어 금리 동결로 끝났고 반대하는 사람들이 한 세 명 정도 있었는데 어 베스맥이나 닐 카시카리 로리 로가 이분들은 이제 25bp 인상을 주장을 했습니다. 코멘트가 어 이전하고 비슷하고 짧기도 했고요. 그래서 한번 보면은 어 경제 활동은 중동 분쟁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견전 속도로 확장되고 있고 생산성 증가와 설비 투자는 강하고 실험률은 거의 변화가 없고 인플레이션은 2% 목표 대비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에너지 가격 상승을 반영하고 있다.

49. 그런 정도의 어 코멘트가 있었고 어 기조 연설에서도 어 6월 이후에 명목 금리가 높아져서 이미 긴축을 반응하고 있고 어 금 금리 상승으로 인해서 금융 여건은 상당히 타이트해졌다고 어 평가를 했습니다. 그리고 경제 지금 강력한 동력은 어 기업 투자인데 AI 관련 투자는 어 20%씩 성장률이 나오면서 어 제조업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고 언급을 했고요. 다만이 AI 인프라 투자가 인플레이션은 이끌지 여부를 판단할 필요는 있겠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기자 회견에서 연방 기금 금리가 이념물 금리보다 낮은데 다른 말로 하면 2년물 금리가 연방기금 금리보다 높은데 왜 금리 인상 안 했냐 요런 얘기가 있었는데 어 명목 금리가 높아진 것은 맞고 상황을 주시하고 있고 향후 정책 금리에 대해서 올바른 결정을 할 것이라고 이렇게 그냥 애매한 답변을 했고요.

50. 아 8월에 잭슨 미팅이 열리는데 통화 정책 발표하데 있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대해서 아직 논의도 시작하지 않았고 결정도 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그 연준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은 거 같은데 앞으로 가이드라인을 줄 것인지에 대해서는 어 어떻게 최대한 좋은 결정을 내리는 것이적이고 미리 힌트를 주진 않을 것이라고 하면서 보드 가이던스에 대해서 어 제시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어떤 수치들에 집중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질문이 있었는데 연주는 주로 어 PC에 집중하고 있고 그렇다고 PC만 보는 것은 아니고 여러 데이터를 같이 보고 있다라고 했습니다.

51. 시장에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고 연준이 시장을 보고 올바른 신호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9월 회의 때 시장이 금리 인상 가능성을 보고 있다면 이것은 결정에 영향을 주나라고 질문을 했는데 어 그 질문에 대해서도 어 시장은 좋은 정보 소스이고 그 소스를 통해서 연준히 판단할 것이라는 여지를 남겨 놨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한 이때가 이제 새벽 한 3시 40분 뭐요 정도 부근이었는데요. 어 바로 블룸버그에서 어 트럼프 대통령의 어 강력한 보복 공격 시사가 나오면서 [콧방귀] 어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이란을 강하게 타격할 것이고 어 그들은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언급이 나왔습니다.

52. 그러면서이 발언 이후 어 유가가 급등하고 금리가 보면은 이제 어 그 일봉인데 어 30 그 3시 50분 때 이제 금리 미국제 금리가 4.61 6일 정도에서 이제 저점을 찍었었는데이 발언 이후에 어 유가도 오르고 어 금리도 어 급등을 하면서 어 정확히 그 3시 50분 근처에 그 SP 500이 어 일중으로 거의 고점 수준에 있었는데 급락을 했습니다. 어 다른 지수들도 급락을 했고 어 종목들도 급락을 했고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특히 어 민감도가 높은 베타가 높은 그 필반 지수가 급락을 했고 그 필반 지수 내에 종목들도 급락을 하면서 어 굉장히 쌓은 분위기를 어 연출한 하루였습니다.

53. 그래서 어 요런 부분들이 사실 그 일부 그 뉴스에 보면은 오늘의 급락을 어 연준의 어떤 정책하고도 좀 연결시키는데 제가 보기에는이 시점으로 봤을 때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 그리고 어 그 고조에 따른 어 효과가 상승 금리 상승 주가 급락으로 보는게 더 타당하지 않나 싶습니다. 입니다. 최근에 그 일부들 쪽 보면은 그 해치 펀드들에서도 어 청산이 계속 어 그 반도체 쪽에서 어 나오고 있다고 얘기를 하고 있고 어 개인들도 좀 나오고 있다고 그 물량 자체가 조금 파르게 어 나오고 있는데 이게 일부 IBT들 쪽에서는 어느 정도 어 청산이 어 돼서 어 이전에 있었던 반도체 쏠림 현상이 상당히 완화됐다.

54. 어, 그런 코멘트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아, 마이크로소프트하고 메타하고 리치인데요. 결국 그 마이크로소프트하고 메타에서 같은 빅테크에서 봐야 될 거는 어, 투자 대비 성과가 있느냐 그리고 앞으로 투자를 얼마나 할 거냐, 이익률 개선은 있느냐 요런 부분들인데 어, 마이크로소프트하고 메타는 좀 정 반대 그 양상을 어, 보여줬고요. 마이크로소프트 어 FI 26년 어 4Q 적인데 시간로 7.8%까지 제가 어 확인을 했고 어 매출이 YY로 어 18% 증가한 90밀리언 달러가 나왔고요. 세 부분인데 그 프라uc티비티 앤 비즈니스에서는 14% 정도 어 매출 증가한 37.85빌리언 85밀리언 달러가 나왔고 클라우드 쪽에서 Yi로 32%가 증가를 했습니다.

55. 어 컨센서스가 38.2밀리언 달러고 어 39.3빌리언 달러가 실제로 나와서 콘센서 소폭 어 상회했고요. 개인용 컴퓨터에서는 yy로 4% 감소한 12.85빌리언 달러가 나왔습니다. 영업 이익 쪽에서 컨센이 39빌리언이 있는데 40.6빌리언 6빌리언 나왔고요. Y로 18% 증가했고 어 케펙스에서는 어 컨센서스가 42빌리언이었는데 41빌리언을 기록했고요. Yyy로 109.6%가 6%가 증달했습니다. 조정 EPS에서는 4.74달러를 기록했는데 YY로 23%가 증가했고요. 어 가이던스하고 코멘트를 좀 자세히 봤는데 특히 이제 케펙스 관련 가이 가이던스하고 코멘트인데 어 이번에 끝난 분기가 FI 26년 4분기 때문에 앞으로 그 FI2년 케팩스에 대해서 구체적인 수치는 제시를 안 했습니다.

56. 제시 안 하고 어 케펙스가 전년 대비 증가할 걸로 어 예상된다라고 했고요. 이번 분기에 5개 대륙에 신규 데이터 센터 31개를 추가를 해서 연간 누적으로 88개가 됐다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년 대에 전체 용량을 대략 두 배로 늘릴 계획이라고 했기 때문에 2년 내에 어 지금 용량에 100%가 늘어난다고 이해를 하면은 뭐 구체적인 수치는 그 제시를 하진 않았지만 중장기적으로 키파 증이 계속 있을 걸로 어 예상이 되고요. 현재 2번 풍기에음 프리케시 플로우가 20빌리언을 어 기록을 했고 20.9빌년 9년을 기록을 했고이 기조가 FI27에도 계속 잉금흐른 기준으로 플러스가 유지될 걸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57. 어 Q&A에서 AI 공급과행 우려와 부품 가격 상승을 인한 마진 훼손 우려가 있는데 어 어떻게 어 마진을 어 관리하는가 어에 대해서 이번에 45.1%의 1%의 마진을 달성을 했거든요. 지난번에 46.3%에서 3%에서 소폭 좀 하락을 하긴 했는데 그래도 양호한 수치가 나왔다고 보고 있고요. 어 어떻게 마진을 관리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있어서는 현재 수요가 가용 공급을 초과하는 일종의 극단적 공면이고 어 토지와 데이터 센터 건설 투자는 실제로 상당히 유연하고 어 투입 예정인 GPU CPU 구축 시점을 단계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고 하면서 어 좀 투자 자체를 좀 플렉시블하게 유연하게 어 할 것임을 밝혔고요.

58. 어 부품 부품 가격 상승은 모든 사업자에게 동등하게 영향을 주는데 상당 부분 신규 계약의 일을 정가시키고 있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수요가 상당히 좋기 때문에 부품 가격 상승을 그 계약 가격에 어 정가시키면서 어 마진을 유지할 것임을 어 시사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 주가하고 EPS 보면은 이번에 발표된 EPS로 상형 추제는 계속 어 유지가 될 거 같고요. 그리고 PR 자체가 19.8배로 8배로 하단 수준에 있기 때문에 싼 영역에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어 단단한 그 이익률하고 매출 증가율 EPS 증가율로 시간 외에서는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59.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존은 어 좀 투자를 장기적으로 늘리기는 할 건데 상황을면 봐가면서 어 유연하게 대응을 하겠다. 어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메타 2분기 실적이 나는데 시간으로 9.5% 빠지는 거 확인을 하고 왔 왔는데 어 매출이 60.8빌리언 나왔고요. 어 컨센서스가 62 60.2빌리언으로 2빌년으로 YY 28%가 증가를했습니다. 어 크게 두 가지인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왓앱 등 앱 사업을 하는 패밀리 오브 앱스하고 리얼리티 앱 앱스 VR, AR 하드웨어 쪽인데 그 패밀리 오브 앱스이 디지털 마케팅 쪽인데이 디지털 마케팅 쪽은이 YY로 28% 성장하면서 60.37빌리언 7빌리언 달러를 기록을 했고요.

60. 리얼리티 랩스는 여기도 16% 정도 어 매출이 증가하면서 431빌리언 달러를 기록을 했습니다. 영업 이익 같은 경우는 18.78빌리언 달러로 어 컨센서스 21.5빌리언 달러를 어 하회를 했고요. YY로 8.2%가 감소를 했습니다. 그 패밀리 오브 앱스에서도 어 6.3%가 3%가 어 감소를 했고요. 리얼리티 랩스에서는 항상 그요 정도 한 4 4빌리언 중반 때 정도의 적자가 항상 어 나오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결과적으로이 디지털 마케팅 쪽에서 어 이익 개선이라든지 어 영업 이익률 개선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어 더딘데 이번에 영업 이익률이 시장에서는 한 35.6% % 정도 나올 걸로 예상을 했었는데 31%가 나왔습니다.

61. 그래서 전년 동기 43%에 비해서는 어 턱없이 조금 영업 이익률이 하회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EPS는 Yi로 13% 어 감소한 6.18달러였고 어 컨센서스 7.2달러를 달러를 하했습니다. 케펙스는 어 분기에 31빌리언을 썼고 컨센서스 33.2빌리언을 좀 어 소폭 하회했고 가이던스로 그 매출 가이던스로 63 61빌리언에서 64빌리언을 어 제시했는데 어 컨센서스가 63.1빌리언이었고요. 1빌리언이었고요. 연간 케펙스는 기존에 125빌리언에서 145빌리언이었는데 어 하단을 조금 높이면서 130빌리언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메타 관련해서 어 용량이 남기 때문에 향후에 이제 케펙스 어 증가가 둔화될 수 있다.

62. 이런 어 얘기가 좀 우려 상황으로 동을 하면서 월 초에 아 시장 변동성을 일으켰는데 실제로 그 올해 연간 태펙스 가이던스는 하단을 조금 높이면서 그런 좀 그 불식 무려를 조금 불식시킨 점이 있다고 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콧방귀] Q&A 보시면은 27년 케팩스에 대해서 물어봤는데 투자 계획은 요동적이고 어 26년 27년은 연산 능력을 최대로 끌어올리는데 집중을 할 것이라고 코멘트를 했고요. 지출은 공격적으로 하면서 어 필요한 자금을 어떻게 조달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어 사업에서 나오는 현금이 탄탄해서 유리한 위치에 있고 어 회수가 오래 걸리는 AI 인프라는 값싸고 만기가 긴 자금을 계속 확보하는데 추력하겠다고 했습니다.

63. 그리고 컴퓨팅 인프라를 판매하라는 제한을 받으면서 동시에 외부에서 사오는 건 어떤 이유에서인지라고 질문을 했는데 어 핵심은 수요 대비해 컴퓨팅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점이고 인프라 투자를 이어가되 이익이 될 때는 직접 판매도 병행하려는 전략이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아, 그래서 인프라를 외브에 어, 파는 것도 고려하면서 어, 또 어, 필요한 필요에 따라서 어, 또 외부에서 사 오는 것도 병행하 하는데 어, 결과적으로는 올해 뭐 연간 키팩스 가이던스에서 하단을 조금 상향을 했기 때문에 계속해서 투자 기준은 어, 이어갈 걸로 보고 있는데 결과적으로이 회사의 그 잉어 한금흐름이 계속해서 해서 어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이 부분을 시장에서 우려를 하고 있고 케펙스 투자한 거에 대한 어 성과 자체가 영업 이익 증가나 영업 이익률 증가로 개선으로 나타나야 되는데 이전에 살펴봤던 메타나 구글에 대비해서는 확실히 좀 보여주는 어 퍼포먼스는 그 미흡하다라고 이렇게 시장에서는 어 보고 있는 거 같습니다.

64. 주가하고 EPS 보시면은 EPS가 이번에 상향될 요인은 그렇게 크진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 주가도 한철에 또 그 조정을 받을 거 같고요. 이번에 조정을 받으면 거의 그 박스권 하단에 정도 터치할 거 같고요. PR은 14.4배로 4배로 거의 하단 부부근 부근에서 어 거래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다음에 램리서치 어 장비 회사인데 얼마 전에 중국이 DV를 본격적으로 생상한다는 것 때문에 ASML뿐만 아니라 어플라이드 머티리얼, 램리서치 같이 어 하락을 했는데 이번에 실적 발표가 그래서 조금 주목할 만 했는데 시간에는 5% 정도 상승을 하고 있고 [콧방귀] 실적이 꽤 견조하게 어 잘 나왔습니다.

65. 매출이 6.72빌리언 72년 달러가 나왔고 어 컨센서스 6.68빌리언 달러였고 YY로 30%가 증가를 했습니다. 그리고 시스템 쪽에서 23.6% 증가한 4.25 빌리언 달러를 기록했고 고객 지원 쪽에서 2.47빌리언 달러를 기록했는데 Yi로 42.6%가 %가 증가했습니다. 지역별 매출 쪽에서는 대만이 27%, 중국 26%, 한국, 일본 9%, 미국 9%, 동남아 5%, 유럽 4%인데 중국 매출 비중을 추위를 좀 보면은 어 26년 1큐가 어 43% 그리고 2Q가 35% 어 3Q 3Q가 34% 4Q가 20 아 26% 아 이게 CY 기준이 아니라 어 FI 기준입니다.

66. 지금 그래서 이번에 발표 실적이 FI 26년 4Q 때문에 어 26% 이렇게 됐고요. 한때 그 1큐에 40% 이상 차지 하던 중국 매출 비중이 어 감소 추세이고 하반기에도 이러한 흐름이 지속될 것이라고 코멘트 했습니다. 매출 총액률이 52% 나왔는데 컨센서스 50.54% 4%를 상했고요. 영업 이익이 2.58빌리언 달러가 나왔고요. 어 컨센서스 2.45빌리언 달러를 상했고 Yi로 45%가 증가를 했습니다. 영업 이익률 같은 경우 38.4%가 나왔고 컨센서스 36.8%를 8%를 상의했습니다. 그래서 장비 회사가 이렇게 어 높은 영업 이익률을 계속해서 유지한다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

67. EPS가 1.81달러가 나왔는데 컨센서스 1.7달러를 상의했고요. Yi로 36.1%가 1%가 증가를 했습니다. Q&A에서 어 AI 지출화 또는 모델 효율화 가능성을 감안할 때 반도체 장비 업항 전망을 어떻게 볼 것이며 아 이런 일이 나타날 때 사업의 방어력은 어떤가에 대해서 질문을 했는데 업기가 여전히 공급부족 상태이고 올해 상황이 내년까지 이어질 전망이라서 낙관적으로 본다고 했고요. 하이퍼스케일러 투자가 최종적으로 장비주까지 확산되는 구조가 핵심 동인이고 어 기존에 제시했던 어 데이터 센터 케펙스 100빌리언당 어 장비가 약 어 8빌리언 달러로 어 환산한 지표는 보수적이었던 것으로 판단하면서 어 현재는 여기서 1빌년에지 2빌년 정도는 상향되는 추세라고 합니다.

68. 그래서 어 케펙스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거기에 따르는 어 장비의 그 낙수 효과는 한 8빌년 정도로 이전에 어 예상을 했었는데 그게 9빌년에서 11년 정도로 상향되는 추세라고 하면은 계속해서 매출이나 익률 개선의 어 수위는 좀 이어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보면은 어 주요 실적 쪽에서 어 이익률을 보면은 이전에 한 30%대 중반을 계속 기록을 했었는데 이번에 38% 정도가 나와서 이번 분기에 상당히 높은음 이익률 개선이 어 있었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아 주가가 어 그런 것들을 어느 정도 꽤 선반영하면서 가지 않았었나라고 생각이 드는데 주가하고 EPS 보시면은 뭐 최근에 에 한 30% 정도 어 조정을 받았고요.

69. 그리고 EPS는 계속 상향 추세가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아, PER 같은 경우 어, 최근에 주가 상 주가에 가는 상승으로 인해서 한 50배 정도 초중반까지 어, 올라갔었는데 급한 최근에 주가 조정으로 인해서 30배까지 내려온 상황인데 EPS가 계속해서 상향 조정되고 있기 때문에 어, 이런 부분 한 30배 정도의 어, PER은 뭐 적정하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어, 램 램리서치 실적 발표까지 이렇게 체크를 해 주시었네요. 보니까 시간에서 지금 5% 오른다고요. 예, 그렇습니다. 자, 최근 어, 시장의 하락을 보면서 태플 사장님은이 하락이 언제쯤 끝날 것 같습니까?이 이 하락이 거의 어제 말씀드렸던 대로 거의 막바지에 그 한 7분선 8분선까지 아 오고 있는 거 같고요.

70. 그리고 오늘 그 약간의 그 부정적인 장 막판의 뉴스에서도 봤듯이 어 그런 부분들이 최근에 아주 취약한 수급이나 취약한 심리를 대변환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아 좀 아까도 좀 말씀했던 말씀드렸던 거 반복하는데 일부 모건스탠이나 골드만 삭스에서 어 해치 펀드들한테 어 마진코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왜냐면 그쪽에서 쏠려 있던 어떤 자금들이 지금 뭐 담보 부족이나 이런 것들이 걸리면서 어 강제 청산당할 위계에 있다고 어 얘기가 되고 있고 어 그리고 일부 그 IB들 쪽에서 어 지난번에 지난 이번 달까지 이제 어 펀드 메이저 서베이 이렇게 어 저희가 계속 살펴봤는데 그때 그 반도체음 글로벌 반도체 쪽에 쏠림이 한 82% 정도 되면서 어 솔림이 극한에 뭐 극단적인 수준까지 달랬었는데 그 솔림도 상단 부분 어 해소가 되고 있는 어 그런 상황인 거 같습니다.

71. 그래서 지금은 어 가격에 그 상당한음 그례적인 어떤 어 급등이 급등이 그 쏠림으로 인해서 만들어졌고 어 그 쏠림 이후에 그 차익 실현 매물 또는 또는 경계 매물 어 또는 어 일레버리징 이런 것들이 한꺼번에 겹치면서 수국과 심리가 그 동시에 이쪽에서 어 깨지 지는 부분들이 나타났는데 어과 결과적으로 제 본질이 어 훼손이 있느냐 펀더멘탈이 훼손이 있느냐라고 봤을 때는 어 지금까지 나온 실적 발표로 어 봤을 때 그걸 감안할 때 어 본질의 훼손는 거의 없다라고 그리고 앞으로 지속될 수 있다라고 보면은 어 지금이 수급과 심리에 의한 부분이 거의 막바지에 다달았다고 어 생각을 을하고 있고요.

72. 그러면 이제 어 이런 부분들이 바로 뭐 여기서 V자 만등이 나오기보다는 어 종목별로 어 펀더멘트를 그 차근차근 어 반영해 가는 과정이 앞으로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어, 그리고이 빅테크드 발표 마이크로소프트나 메탄나이 두 회사가 23년 24년도에 MBD의 GPU를 가장 많이 사았던 회사였었잖아요. 예. 그래서 어이 두 회사가 케팩스를 어떻게 발표하는가 여기에 따라서 이제 좀 기대를 많이 사람들이 했었잖아요. 그죠? 음.이 이 케펙스 발표이 두 회사의 발표를 보고는 어떻게 이제 앞으로의 뭐 반도체라든지 이쪽에 대한 어떤 우리의 기준이 있었을 거잖아요.

73. 그 케펙스 발표는 어떻게 나왔다고 요약을 하면 될까? 그 어 전반적으로 케펙스 톤이 이전보다는 이전에 그 뭐라 그 투자를 아 안 하는 거보 아 투자를 너무 많이 하는 투자를 안 하는 리스크가 아 투자를 너무 많이 말을 어떻게 표현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투자를 하보다 투자들 과잉 투자가 덜 위향하다라고. 예. 그렇죠. 그렇죠. 아, 그런 센 발언은 지금은 뭐 나오진 않고 있고 어, 다만 그 방향성에 있어서는 어, 투자를 증가시키는 쪽으로 유지를 하되 매트하고 마이크로소프트에서의 어떤 어, 전방 수요는 계속해서 어, 늘어나는 거로 봐야 될 거 같고 어, 투자에 있어서는 그 전방 수요에 따라서 좀 유연하게 하겠다라는 그런 톤인 거 같습니다.

74. 그렇 그렇지만 이제 그 투자의 어떤 속도나 이런 것들은 조금 봐야 되겠지만 그 방향성 자체는 어 계속 유지되는 걸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네. 자, 그 최근에 이제 동영이 지금 메르님 얘기들 좀 적어 주시기도 했었는데이 중국 자본이 6월 23일부터 미한일 기술주 팔고 중국으로 폐기하고 있다. 뭐 요런 얘기도 있고 실제로 지금 중국 쪽으로 글로벌 투자 자금들이 많이 흘러 들어간 걸로 알고 있거든요. 음. 최근에 그렇죠. 네. 그렇죠. 그 왜냐면 그 뭐 그 6MT 성전 후에는 이제는 그 MCC의 편이 이슈가 되게 나 계속 나오고 있잖아요.

75. 옛날에 충구적으로 보면은 튼슨 저리바밥이 좀 제일 높고 어 그래서 이제는 스택스피 올라가니까 나머지는 좀 매력이 생길 수 있잖아요. 만약에 충구 시장은 우리 많이 이해하잖아요. 충구 시전은 메모리가 없어요. 메모리 업체가 없어요. MD하기 전에 어 그러네. 메모리가 없었구나. 맞아요. 그래서 이거는 완전 그거 피해주로 생겼어요. 계속 봐주고 왜냐 그쪽으로는 다 구글, 애플, 아마존 비슷한 곳 만니까 이제 6 MT 승 뭐 나오니까 또 거의 맞춰야잖아요. 그래서 자금들이 미기적으로도 못지를 MSCI 이머 인덱스에이 CXMT도 편입을 시켜야 되고

76. 맞아요. 그러겠네. 시가 총액이 지금 700조 800조 거의 800쪽박입니다. 800조 6박하고 그죠? 중국에는 메모리가 없었대요. 상면돼 있는 메모리가 없었는데 없 그쪽에 메모리 회사로 이번에 상장을 한 CXM를 또 편입을 시켜야 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돈이 그쪽으로 몰려가는 그런 현상도 나타나고 있는음 알겠습니다.어요 어요 미국 시장에서 우리가 어이 하락에 대한 부분을 어 좀 이해를 하고 넘어가셔야 되는 부분 중에 하나가 계속 최근에 말씀드렸던 국제 10년물 10년물이 어제 또 WTI 유가가 또 급등을 하면서 10년물 국제 금리가 4.69까지 올라왔습니다.

77. 예. 그렇습니다. 4.69는 어 열탕 온도가 46도가 넘어갔다라고서는 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체력이 약한 기업들부터 주가 튀어나오게 되 상황이고 아무리 뜨거운 물에 잘 들어가는 분도 46도 47도에서는 견딜 수가 없거든. 음 전반적으로 어제 다우 지수 SP500 나스닥 러셀 두전 필반 지수까지 아 하락을 한 원인이 일단은 다 금리에 있다. 좀 그렇게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예 맞습니다. 자 국내 시장으로 어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전 시장 [목을 가다듬음] 말씀드리겠습니다. 코스페이지 수 6% 하락했고요. 코스닥이 6% 약세로 마감했습니다.

78. 그래도 장중한 때 10% 이상 코스피가 급락하기도 했었는데요. 우상 들어서 어느 정도 많이 회복을 하면서 마감했었던 점은 긍정적이었던 거 같고요. 수급적으로 체크해 보면 개인 투자자 어제 1조 9천억 대도가 나왔습니다. 시장이 급락하게 되면 개인 투자들은 어 매수세로 잡히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요. 어제는 매도로 잡힌 걸로 봐서는 투매 혹은 반대 매매 물량들이 어 상당히 좀 많이 나왔던게 아닌가 싶고요. 외국인들의 매도세는 여전히 유지됐습니다. 1조 2천억량 매도가 나왔고 기관에서의 매수세가 좀 강했는데요. 3조천억대 매수 위입됐습니다.

79. 외인 선물 쪽에서도 1조 7천억대 매수세가 위됐고요. 수급적으로 보면 투자자 매매 통향 외국인이 SK 스퀘어를 1700억 정도 매수했고 전자 우선주 1,600억, 추성 엔지니어링 540억 가량 매수했습니다. 그 외에는 현대차 대덕 전자 LS1렉 한미 반도체, 제주 반도체 등을 매수했었고요. 외인 매도에는 SK하이닉스를 1조 2,억 대도를 했고 삼성 전자를 7,200억 가량 매도했습니다. 그 외에는 물산, KB금융, 파마 리서치,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등을 매도했습니다. 기관 매수에는 삼성전자 그리고 SK닉스 두 종목 합산에서 한 2조 3, 4천억 가량 매수를 했고요.

80. 어 삼성전기, 파마 리서치, 셀트리온, 삼양시품 등도 매수했습니다. 기간 매도에는 하이브 그리고 대덕 전자. 어 나머지 종목은 ETF였습니다. 52주 신고가는 총 두 종목 나왔는데요. 어 달바 글로벌 그리고 코스닥에선 골프존 홀딩스 두 종목이었습니다. 달바 글로벌 시총이 3조 3천억이나 하는데이 신곡가를 내고 대단하더라고요. 보통 주도주가 시장의 바둑보다는 좀 먼저 나오는 경향이 있는데 최근에 보니까 52주 신고가를 내려고 하는 종목들이 이렇게 보이기는 하더라고요. 자, 외국인이이 와정에도 뭘 샀나 봤더니 SK 스퀘어 SK 스퀘어 최근에 거의 60% 받죠.

81. 그리고 전자우선주 주성엔진 현대차 대상 현대차 가지고 계신 분들도 꽤 많으신데 예 아마 그래도 배당도 주고 보스턴 다이네믹스 꿈에 주실 그 그런 자회사도 있고 이런 걸로 많이 들어가셨던 거 같은데 저번에 이제 보스톤 다이네믹스 CES에서 라스베가스 CES에서 아틀라스의 그 장면을 보면서 거기에 이게 너무 좀 열광쓰잖아요. 그죠? 근데 항상 우리가 꾸매 주식 걸 볼 때 그래서 3년 안에 어 수익이 나느냐 그 관점으로 보고 아 3년 안에 수익 안 난다고 하면 언제든지 시장 상황에 따라서 또 할인 판매를 해 주는 그런 주가 하락이 있을 수가 있기 때문에 그때 들어갔었던 성장 스토리 보고 들어갔던 그런 주가 상승이 지금 다 빠졌던 거죠.

82. 예. 다 빠졌는데 여기서 우리가 좀 정신 차리고 이렇게 좀 어 봐야 될 부분들은 어 배당 매력이나 그런 처음에 들어갔을 때 이제 투자 포인트를 보고 들어가셨던 분들은 그 투자 포인트가 회복 훼손되지 않았다면 음 주가의 등락에 너무 연연 안 하셔도 돼. 음. 오히려 저희 저희는 현대차 없습니다. 그런데 말씀드리는 많은 분들이 현대차를 좀 가지고 계시는 걸로 알고 있기 때문에 외국인은 여기서 왜 살까? 주가가 더 떨어지면 더 떨어질수록 시가 배당률이 올라온다. 그리고 지금 폭스바겐 같은 경우가 굉장히 힘들어지고 그 부분이 이제 중국 경기차 때문이기도 한데 그래도 현대 기아차가 경기차라든지 하이브리드라든지 거기다가 또 로봇서 잘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면 그 아틀라스를 보면서 생겼던 그 거품이 지금은 싹 다 빠지고

83. 음 오히려 주가가 시가 배당률이나 이런 측면에서 보면 오히려 이제 매력 매력적인 적인 구간으로 들어가다 보니까 그래서 외국인들이 산다고. 음. 예. 그렇게 좀 보시면 될 거 같고. 제주 반도체, LG 전자, 원익 IPS, 한미 반도체. 한미 반도체도 거의 65% 빠진 거 같아. 네. 그렇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 주요 종목들 동향 한번 보겠습니다. 네. 반도체 섹터 먼저 보겠습니다. 대형 반도체 뭐 부진하기 끝났는데요. 삼성전자 5% 하락했고 SK닉스가 약 10% 하락 마감했습니다. 그래도 낙폭을 많이 회복하면서 마감을 했던 거 같고요.

84. 아래 소부산 소목들도 최근에 많이 하락하고 있는데요. 한미 반도체, HPSP, 이오테크, 어, 주성 엔지니어링 어, 장비주들 대체로 다 안 좋았고요. 그리고 뭐 기판이나 소재단 대체로 뭐 7% 이상 하락세를 기록을 했고 주성 엔지니어링은 어제 실적 발표를 했는데 또 쇼크를 기록했더라고요. 컨센을 크게 하회하는 실적이 나왔습니다. IT 섹터. 아, 근데 사실 뭐 장비주는 어 하반기에 대한 실적을 보고 가는 거. 국내 장비주 기준으로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를 보고 가는 거기 때문에 사실 올해 상반기 실적까지는 뭐 크게 숫자 측면을 해서 기대감 자체 있지 않았습니다.

85. 네. IT 섹터 보면 삼성 전기가 7.6% % 하락 마감했고요. LG 전자 4.4, LG 이노택이 10% 또다시 급락하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이노택은 뭐 다 빠져서요. 카메라 모듈 밸류가 한 여덟 배 뭐 열배요 정도 됐던 거 같은데 뒤판의 메리트가 다 빠져나간 어 상황까지 내려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어 플랫폼 섹터에서는 네이버가 4% 하락했고요. 카카오페이도 6% 하락 마감했습니다. 어 니케이 지수 어제 1.5% 하락 마감했는데요. 도쿄 일렉트론이 10% 급락하면서 일본 장비주 굉장히 부진했고요. MLCC 쪽에 무라타가 13% 급락, 그리고 키옥시아가 또다시 14%량 급락세를 보였고 뭐 디스코 이비덴 등등도 큰 포기 하락률을 기록을 했습니다.

86. 그래서 일본에 있는 반도체 IT 정부들도 밸루에이션이 상당히 많이 내려온 것으로 보여지고요. 이비이 95배 막 이렇게 갔었거든요. 45배입니다. 한 두 달 만에 밸루에이션이 반토막이 났어요. 주가도 뭐 반토막 났고 어 배터리 체인 쪽 봐 주시면 어 엔솔 SDI 양극제 전부 약세웠고 자동차 섹터 현대차가 2.8% 하락 마감했습니다. 뭐 나머지 종목들도 대체로 액셀을 보이긴 했지만 시장 대비로는 그래도 하락폭이 크진 않았고요. 소비제 섹터 확실히 좀 최근에 좋습니다. LG 생활 건강 어제 어닝 서프라이즈를 시간 외로 기록했던 것으로 봤고요.

87. 어 주가 3% 정도 상승 마감했었고 어 지금 NXT장에서 한 4.5% 가량 상승 추세를 기록 중에 있습니다. 아무래 퍼시픽도 2.6% 6% 어 상승세를 기록을 했고요. 파마 리서치가 최근에 상당히 강합니다. 어 최근에 뭐 긍정적인 리포트도 많이 나오고 있고요. 어 [콧방귀] 최근 가장 최근 나온 리포트에서는 또 금리 인상기 이럴 때 뭐 현금 현금이 튼튼하고 어 실적이 탄탄한 뭐 파마리스치 같은 기억을 어 관심 있게 봐야 된다. 뭐 이런 톤의 리포트도 있던 것으로 봤습니다. 그리고 아래 음식률 섹터에선 삼양식품이 한 3%나 상승세를 보이면서 확실히 좀 어 삼양시품 파말이 있었지 약간 종목의 괴가 좀 비슷한 느낌은 있거든요.

88. 이런 기업들에 대한 매수세가 최근에 좀 유입이 되는 거 같고요. 백화점 체인은 어제 어 좀 부진한 모습이었습니다. 신세계가 피할 열배를 깨고 좀 내려오는 모습이고요. 조선 철감 및 기타 섹터 봐 주시면 조선주들의 낙폭이 뭐 계속해서 좀 커지고 있는 모습이고 아래 방산 업체들도 어 주가가 많이 약합니다. Li DNA가 11% 급락세를 보였고요. 한 에어로도 마찬가지 로템도 약세를 보이면서 현대 로템은 정말 많이 내려와서 두배까지 빠졌습니다. 그리고 바이오섹터 봐 주시면 삼성 바이오 어 4.5 에피스도 약세였고요. 셀트리온이 최근에 좀 흐름이 나쁘지 않은 거 같고 코스닥바이오도 대체로 약세 흐름을 이어 나갔습니다.

89. 그리고 어제 은행주나 증권주도 부진했고요. 키움 증권은 방금 실적 발표가 나왔는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을 했고 지금 NST 장에서는 한 4%량 상승세를 기록 중에 있습니다. 엔터는 하이브가 호실적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어 좀 무너져 내렸고요. 이틀 연속 급락세를 보였고 9.8% 하락세 보였습니다. 어 하이브가 빠지다 보니 타 엔터사들도 동반에서 약세 흐름을 보이는 양상이고요. 반도체가 계속 빠지다 보니 전력 기이 굉장히 안 좋습니다. 현대 1렉 17% 빠졌고 효중 14% LS 1렉 6.7 하락하면서 현대 1이 20배를 깼고요.

90. 효성중업도 20배에 미만해서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네. 주여 종목들 동양들 쭉 살펴봤고요. 방산 이런게 좀 많이 빠진 거 또 있는데 전체적으로 시장을 보면서 느끼는 부분은 아니 그동안에 좋다고 좋다고 했던 주식들이 왜 이렇게 빠지나요? 아마 좀 궁금하실 거예요. 그죠? 뭐 방산 좋고 조선 좋고 반도체 좋고 다 좋은데 다 그렇게 좋은데 왜 이렇게 속없이 빠지나? 왜냐면 좋은 거 알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샀고 기관들도 샀고 전부 다 이쪽을 다 들고 있고 해치펀드 국내 해치펀드들도 이쪽 좋은 쪽에 레버리지를 일으켜서 하고 네. 저쪽 안 좋다라고 생각하고 소해돼 있는 거 공매도 때려 가지고 쇼 포지션 잡고 있고 그렇게 다 쏠려 있었기 때문에 그래 쏠려 있다가이 금리라는 트리 거기에다가 FMC 회의를 앞두고 중앙은행들이 다 금리를 일본도 올리고 한국도 올리고 유럽도 올리고 다 올리는 와중에 아 이번에 FMC에서 아 미국도 올리는 거 아니야.

91. 예. 그런 분위기 속에 10년물 국책 금리가 어 포로무제 해업의 사태가 다시 또 제점화되면서 불안불안하면서 유가도 급등하니까 아 이거 금리 인하를 올초에 바라고 있었는데 금리 인상으로 바뀌네 거기에 이제 와르르 그리고 항상 중간 선거 앞두고 선거에 대한 불확실성 등장 선거를 앞두고 불확실성 때문인 줄 알았더니 지난번 소박사님 얘기도 듣고 선거를 앞두고는 트럼프 대통령이 항상 이념 전쟁을 또 시작하는 이념 전쟁은 조그만 나라 하면 상관이 없는데이 중국은 그러면 중국하고의 그동안에 공조 공조가 국불론에서 얘기하는 서로 다 좋은 거 당나라의 부가 분업을 하면서 더 좋아지는 건데 분업이 아니라 서로 따로 그러니까 그러면 글로벌하게 경제에 효율성이 떨어지면서 그러면 자본가들이 효율성을 높이면서 돈을 벌어야 되는데 예전에 대공항 때도 서로 관세를 높이면서 오무역을 가니까 주가로 박살났던 거죠.

92. 예. 그런 트라우마 때문에 2년 전쟁이 일어나면 주식 시장이 제일네 먼저 떨면서네 빠지는 이런 것들이 모두가 굉장히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좋다라는 주식도 이렇게 크게 빠지는 협상이 일어나고 여기서 그러면 우리 시장은 지금 연초율로 아직까지 35% 올라 있거든요. 예. 끝나 지금 코스피 35% 올라 있고 코스피 200도 46% 올라 있고이 거품요 주가 상승분을 다 빼려나 뭐 이런 막 걱정도 되잖아요. 음 그러면 펀더멘탈을 또 체크해 보는 거죠. 음 작년에 300조 벌었는데 우리나라 코스피가 올해 예상이 900조 내년에 섭비를 했죠. 그래서 이익 증가 없이 올라왔으면 저 다 그냥 다 반납하는 거 맞아요.

93. 음. 근데 이익 증가가 그렇게 큰 폭으로 일어났는데 35% 이것도 거품인가? 이거는 전혀 거품이 아닌 거예. 그렇죠. 예. 오히려 그 이익증가폭에 비해하면 제가 봤을 때도 7,500 정도 하는게 적당해요. 7,500. 음. 이렇게 우리가 어 기준 중심은 잡고 가야 되고 아 7,500원데 다시 회복원에 합니까? 예. 저 금리니까 다시 떨어질 거예요. 음. 근데 과거 23년에도 8 9 10월 달에 10년부 국채 금리가 4.98까지 가네. 주가금 밀렸었고이 금리에 대한 공포 때문에 어 좋은 주식이 있던 방연 쓰일간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94. 어 리포트 가져왔는데 일단 하이닉스 실적 발표한 거 그걸로 어 누구 리포트죠? BNK 이민이 연구네 보겠습니다. 어제 실적 발표가 있었는데 어 영업 이익이나 매출액이나 컨센을 소폭하 실적이었습니다. 매출액 78.3 조 영업 이익이 60.5조 나왔고요. 컨센비로 매출 5.5 영업 이익 6.4% % 하여하는 실적이었습니다. 어, BNK 이민용구원님 리포트가 있었는데요. 단기 과매도 국면이 있다. 하지만 수요도 지속되며 반등은 제한적일 수도 있다라는 여전히 좀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했는데요. 어, 2분기실 연속 실적 어닝 쇼크라고 하는데 사실 어닝 쇼크까진 아닌 거 같긴 한데요.

95. 어 컨센 대비 뭐 이익이나 매출 5에서 6 정도 하회했는데 1분기엔다 원가 상승 예상보다 컸고 2분기 제품 믹스 영향으로 1뎀 ASP 상승폭이 기대치를 조금 밑돌았다라고 합니다. 수요는 픽아웃인데 업계는 경쟁적 증서를 지속 중에 있다라고 합니다. 4월 말 이후 소비 경기 악화로 랜드 현물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하고요. OECD 경기 선행 지수도 동반 하락 전환했다라고 합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AI 투자를 가성비 중심으로 선해 중이라고 하고 투자금 대부분을 차입에 의존을 하고 있는데 금리 상승, 자금 시장 불안으로 조달 우려가 현재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96. 그럼에도 제조사들은 장기수 낙관론을 바탕으로 대규모 신 증서를 있다라 발표 중이기 때문에 향후 공급과행 전환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라고 하고요. 업한 고점에서 CXMT IPO 흥행까지 겹쳐지면서 경쟁 심화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추자기는 보유로 유지를 했고요. 목표 주가 148만 원으로 하향 조정을 했습니다. 어 수요 모멘텀 둔화 반영해서 주가는 피에비다 밴드 하단까지 급락을 했고 단기 과매도 구간에 진입했다. 다만 업계의 경쟁적 증설 기존은 쉽게 안 꺾힐 것으로 보여지고 하반기 수요도 이어질 전망이나 반등폭은 좀 제한적이지 않을까라는 의견이고요.

97. 추작용 보유 타겟 프라이스 185만 5만 원이었는데 148만 원까지 하향 조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아래는 컨콜 주요 내용인데요. SK이닉스의 26년 시장 전망 코멘트입니다. AI 모델 개선 소프트웨어 최적화로 개별 작업다 연량이나 비용이 좀 낮아지고 있다라고 하고 효율 개선는 서비스 도입 장벽을 낮춰 시장 확대 요인이 될 것으로 전망을 한다. 고객들은 AI 사용량 증가나 컴퓨팅 부족으로 인프라를 확대 중이라고 하고요. 서비스 창출 매출이나 수익 성장으로 투자가 확대 중이다. 여전히 더 많은 메모리를 보익사에서 요구 중이라고 하고 26년 공급 제약 속 각각 딜램 20% 중반대 랜드 10% 후반 성장을 예상을 하고요.

98. 공급 제약하 완화될 경우 시장 성장폭 추가 확대될 것으로 현재 전망을 하고 있고 공급은 HBM이나 AI항 어 서버 메모리 첨단 공정 단위도가 증가하고 있고 리드 타임으로 수급 환경 단기로 개선 어렵다. 상당기간 동안 타이탄 수급 전망을 예상을 한다. 그래서 회사측 뭐 메모리 업체들 실접 발표할 때 나오는 이야기와 하이닉스 이야기 LTA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는데요. 중장기 공급 안정서 단연 계약이 좀 진행 중에 있다라고 하고 핵심에 포함해서 10여개 업체와 마무리 단계에 놓여져 있다. 어 추가 논의도 여전히 지속 중이라고 하고요. LTA는 단순 물량 공급이 아니라 중장기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하고 있고 차세대 메모리 개발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성하고 있다.

99. 가격 구조는 고객이나 제품 특성마다 다르지만 변동성 대응 가능한 구조로 하고 있다라고 하고요. 예측금 등 계약이행 뒷받침하는 재무 장치가 포함되어 있고 투자 생산 운영 효율을 높이고 중장기 사업 안정성이나 지속 가능 기반 강화할 것이다라는 얘기까지 했습니다. HBM에 대한 Q&A도 있었고 이것을 제외한 많은 질문들과 답변들이 있었는데요. 크게 시장에서 나왔던 뭐 질문이나 저희가 알고 있던 내용과는 다른 내용은 없었기 때문에 제가 HB 이야기만 가져왔고요. 현재 주요 고객들과 27년 가격 협의 중이라고 하고 견조한 수요 바탕으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100. 최근 일반 딜행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한만큼 H상에도 일부 영향을 줄 수도 있겠지만 그것만으로는 HM 가격을 설명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HB은 일반 디램 대비 더 많은 웨이퍼와 첨단 공정 어 상당한 자원 등이 좀 필요하고 세대가 높아질수록 개발과 인증 가격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일반 디행 가격과 수급 환용뿐만 아니라 생산에 투입되는 자원이나 기획 비용, 보액치 고려의 가격 협의 중이라고 하고에 제공하는 차별화된 가치에 상승하는 적정 수익성을 확보하겠다라는 코멘트를 하이닉스 측에서 어 답변으로 줬습니다. 어 아래 SK하이닉스 분기별 실적 전망치인데요.

101. BNK 이민이 연구원님이 어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SK하이닉스 주가 기준으로 한 140만 원 150만 원 정도에서 이미 비율를 좀 꺾으셨던 분 중에 한 분이셨거든요. 그렇죠. 주가는 뭐 290만 원까지 갔기 때문에 뭐 이민연군이 맞다뜨리다를 말씀드리긴 좀 어렵긴 하지만 어쨌든 이분이 그 당시에 말씀하셨던 뷰가 뭐 케펙스라든지 그리고 향후에이 메모리 업체들의 공격적인 증설 시나리오 이런 거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어 주가가 과도하게 올라갔을 때는 좀 어 눈높이를 낮춰야 된다라는 이야기를 하셨었거든요. 근데 뭐 그 의견이 틀렸던 건 아니잖아요 사실.

102. 그래서 그리고 한 SK가 한 200만 원부터 300만 원까지 간 거는 이제 레버리지가 나오면서 한 50%가 단기적으로 올라갔던 부분 감안해 보면 어느 정도 이민연구님의 의견도 좀 맞았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추정치를 보니까 오히려 올해 3, 4분기랑 내년 추정치 자체는 조금씩 사용 조정을 하셨더라고요. 숫자 자체 올려 잡았는데 타겟 프라이스는 좀 낮췄던 걸 보면 어 피어 그룹들의 밸류가 좀 내려가다 보니 거기에 맞춰서 타겟 프라이스도 좀 같이 낮췄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아마 이익 추치를 올려잡은게 SK닉스 이번 실적이 좀 전자나 마이크론데이 안 나왔던 이유가 HBM에 대한 노출도가 높았기 때문에이 디램이나 랜드 가격 상승률을 온전히 먹지 못했잖아요.

103. 그래서 올해 하반기 그 내년이 되면 H4에 대한 가격이 올라가게 되고 HBM 가격이 올라가게 되면 어 하이닉스의 이익 추정치는 올라갈 수밖에 없는데 그 부분을 아마 이번에 어 리포트 발관하면서 추정 올려 잡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자, 그리고 그다음 리포트가 코스피 급락 배경과 향호 시나리오. BNK 김성로 네. 김성로 연구원이 아직 활동하고 있었군요. 되게 베테랑 네, 맞습니다. 전략. 예, 맞습니다. 저 친다. 자, 김성 연구원이 뭐라고 얘기했나 한번 보겠습니다.이 리포트도 좀 길었는데 제가 최대한 압축을 해 봤고요. 급락 원인 세 가지를 꼽았습니다.

104. 코스피가 한 달 사이 가까이 하락했는데 이러한 주가 금량은 크게 세 가지 원인으로 볼 수가 있겠다. 근데 그 세 가지 모두 수급인 때문이라고 하고요. 첫 번째는 글로벌 IT 비중축소 흐름소 한국이나 대만 일본대 IT 의존도 높은 시장 낙폭에 집중의 됐다라고 하고 어 두 번째는 6월 하순 반도체 주가 정책 이후 주식형 펀드 자금 이탈 외국인 매도 고객 예탁금 감소가 동반인 진행됐다. 그 세 번째는 과거 투기적 매매 후유증 사례를 들었는데요. 99년도에 SKT, KTF 그리고 21년도에는 네이버, 카카오처럼 하이닉스도 유사한 급락 패턴 적용 중에 있다라고 합니다.

105. 반등에 대한 이야기도 했는데요. 기술적으로 코스피는 5월 7월 경 쌍문 패턴 이후 1차 하락 목표치를 충족을 했다. 어,이 구간에서 기술적 반등 가능성이 높다라고 하고요. 다만 상승 추세선 붕괴에다가 코스피 200 순익 하양 조정 조짐은 상승복기 제한 요인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라는 의견까지 제시했고요. 전략으로 보면 단기반등시 낙폭 과대주에 관심이 필요하다라고 하는데요. 코스피 200 순위익 상향시 대형주 중심 전략 유효하겠지만 7월부터 실적 모멘텀 둔화 중이라서이 부분은 좀 변수로 작용할 수도 있겠다 이경까지 제시를 했습니다. 뭐 역사적으로 한국 시장에서 1, 2등 기업의 시가총이 역전된 사례는 99년 SK텔레콤과 KTF 사례가 있다라고 하고요.

106. 21년 네이버와 카카오가 대표적인데 1, 2등 기업의 수익성이 급격하게 역전되지 않을 경우 시가총에 역전되는 순간이 역사적으로 가장 높은 주가로 기억되고 있다. 어 단기적으로 롱숏 전략을 고민할 수 있는 시기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역사적으로 보면 투기적인 주가 상승의 단면을 나타낸 것으로 기억이 될 수가 있겠다. 리포트에 다른 이야기도 있었는데요. 어 최근에 수급을 보면 외국인들의 닉스에 대한 매도세가 훨씬 더 강하고 전자에 대한 매도가 좀 약한 편인데 그래서 닉스숏 좋숏 전자롱 요런 느낌으로 주가 흐름이 흘러갈 수도 있다라는 이야기도 같이 있었습니다.

107. SK텔레콤과 KTF 시가총에 역전된 이후 텔레콤은 1년 동안 63%의 주가락을 경험했었다라고 하고요. 21년 네이버와 카카오 시카총의 역전 이후 네이버 또한 65% 주가를 경험한 바가 있었다라고 합니다. 6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시가 총액이 역전된 이후 하이닉스 주가 하락률은 60% 근접한 상황이라고 하고요. 다만 그림 3에서 보는 바와 같이 주가가 급락한 이후에 큰 폭의 주가 상승보다는 박스권 등락 과정을 반복했다는 점은 주의해서 봐야 될 부분이다. 네. 여기까지 했습니다. 그 아래표 봐 주시면 최악의 시나리오라고 해서 주도주의 시가총의 역전 이후 주가가 하락률량 60%대로 나타났었다라고 하는데요.

108. SK텔레콤이 이천년도에 어 주가가 고점 내비 한 60% 빠졌었다라고 하고 네이버는 어 네이버도 마찬가지였었다라고 하는데 제가 2000년도에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요. 21년도에는 연준의 금리 인상기에 접어들었기 때문에 이게 1등 2등이 바뀌어서 뭐 그랬다라고는 잘 모르겠지만네 그런 사건이 있었다라고 합니다. 오른쪽은 코스피아랑 목표치는 충족이 된 것으로 보여지는데 고점 대비 뭐 40% 가까이 빠졌기 때문에 어 다만 상승 추세선 이탈은 좀 아쉽다. 그래서 반등이 나온다라고 하더라도 V자 반등이나 큰폭의 반등을 예상하기 좀 힘들다라고 합니다.이 상승 추세선을.

109. 완전히 이탈한 상태로 지금 내려와 있기 때문에 어 상승하더라도 박스권 정도의 움직임을 예상하고 계신 거 같습니다. 네. 자, 지금 왼쪽 패의 시나리오라고 데이섬에서 2000년 SK 텔레콤의 차트가 이렇게 쭉 나오고 빨간색의 네이버 차트 블랙만데이 때 비슷하게 요런 모습으로 확 빠졌다가 어 낙폭에 딱 50% 정도까지 반등이 들어오고 또 밀리고 반등이 들어오고 밀리고 하다가 그러면서 2년 동안에 다시 전고점 다 회복하거든요. 최근에는 보면 과거 사례들을 적용을 해 보면 과거 사례만큼 시간이 길게 가지는 않고요. 굉장히 압축돼서 빠질 때도 확 빠지고 올라갈 때도 빠르게 올라가는

110. 예. 그런 모습들을 제가 여러 차례 이제 경험을 했기 때문에요 차트의 그 뒷부분은 어 요거는 SK지만 블랙만데이대 차트는요 그림에서 스물스물 계속 다시 우상량하면서 예 전고점을 다 회복하게 됩니다. 어 그래서 지금 어이 이민이 연본이 아까 반도체 얘기해서는 지난번에이 보유로 꺾었을 때도 보과장이 소개를 해 줬었어요. 그죠? 예. 그러면서 우리가 너무 다 좋다 좋다 하는 리포트만 볼게 아니라 이런 반대 의견도 봐야 된다. 그러면서 이민의 연구원은 어떤 관점에서 어 지금이 잘 나가는 반도체를 여기서는 멈춰야 된다라고 얘기를 했을까? 여기도 지금 나오지만 수요가 피크아웃 조짐인데 경쟁적으로 지금 정설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이게 꼭다.

111. 네. 그런게 논점이었다 그죠? 근데 어 저도 굉장히 동의를 하면서도 하나 어 하나 좀 저도 문제를 제 얘기를 한다면 우리가 반도체나 시클릭스가 지금 공급이 어느 정도인지는 우리가 파악을 하고 있어야 되는데 수요가 언제 터지고 수요가 언제 꺾이는 거 함부로 대단하면 안 된다. 예. 저도 정확한 지점인데 오늘 메타나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특히 그 부분들이 제일 최전방에서 수요하는 부분들이잖아요. 그 어닝스콜에서도 얘기했듯이 지금 공급보다 수요가 많은 부분을 계속 그 매분기마다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수요가 픽아웃이라고 하는 거는 조금 어 납득하긴 어려운 것 같습니다.

112. 그렇죠. 예. 예. 그런데 주가는 왜 빠진 거 같아요? 주가 예. 예. 주가는 왜 어 결국 그 그거 그 부분을 예예 수많은비들이 반도체 애널리스트나 어 최태윤 회장님까지도 어 내년까지는 정선 물량이 안 나오기 때문에 가격이 여기서 더 올라갈까와가 걱정이다. 그렇게까지 말씀해 주셨는데 주가는 왜 왜 반토망이다? 결국 주가의 과열를 이끌었던 그 레버리지나 신용이나 아 이런 부분들이 한꺼번에 그 연세적으로 무너지면서 어 주가 급락을 이끌었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러니까 그래요. 예. 그래서이 반도체에 대해서 어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어 반도체 잔체가 열렸는데 이번에 엄청난 잔체가 열렸잖아요.

113. 그죠? [목을 가다듬음] 항상 반도체는 늘 잔치가 열리고 반도체 잔치에 가서 먹어 보면 참 맛있어요. 보면 2년 동안 쫙 올라가고 또 빠질 때는 항상 10개월에서 11개월밖에 안 빠지잖아. 음. 근데 빠질 때 좀 아프게 빠져. 아프게 확 빠지고. 그러고 나서 또 기다리고 있으면 또 쫙 올라. 그런데 이번에 어 엄청나게 실적이 좋았던 거죠. 정당하게 실적이 좋아서 많은 사람들이 야 저 반도체 지금 저 집 가봐 봐 먹을게 엄청 많아지 그래서 진짜 하이닉스가 15만 원에서 300만 원 간 거잖아요. 300만 원가 모두가 다 아는 대중들이 모드가 다 아는 호재에 들어가서 돈 못 번되잖아요.

114. 모두가 다. 조선도 마찬가지고 모두가 다 알고 있는 좋은 호재를 모두가 다 알고 있었어요. 그러면 어 끝에 들어온 사람들은 설거지 하고 가야 돼. 그리고 처음 들어왔는데도 계속 어 산책 끝나가는데 계속 안 나가고 있으면 처음 들어온 사람도 많이 먹고 설거지하고 음 그런데 이게 지금 물린 분들은 이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수요단에서는 저는 최태현 회장님 말씀이 맞다고 최태현 회장님이 제일 잘하실 거잖아요. 왜냐면 수요단의 최고 경영자들을 만나고 다니실 거니까 제일 잘하시는 분이라고 생각해. 그래서 저는 저도 수여가 꺾이지 않는 꺾이지 않는데 너무 모두가 대중들이 모두가 다 아는 호재를 가지고 어 나도 거기 가서 먹어 봐야지 했더니 그 잔치집 가서 다들 먹고 나오는데 먹을게 없는 거죠.

115. 음. 먹을게 없는 거고 잔치는 다시 열린다. 음. 단체는 다시 열리는데 어 주가가 많이 빠졌을 때 아니야 저쪽에 지금 2차전지 잔치가 열리고 있는데 여기서 지금 뭐 하고 있는 거야? 그게 이제 23년에 있었던 대기죠. 2차전지 봐봐. 저기 지금 10만 원에서 지금 90만 원 가고 120만 원 가고 150만 원 가고 그 이미 한 30배 이상 주가가 올랐는데 여기서도 또 열배 간다고 하니까 그런가 하면서 그래서 전국민이 다 알고 있었잖아. 정복민이 당하는 어 잔치집에 갔더니 역시나 먹을게 없고 혹독한 설거지 당하는 것처럼 지금도 이번에 비슷한 얘기들이 이제 나올 겁니다.

116. 주가가 많이 빠졌기 때문에 이제서야 어제도 보니까 어디더라 미래 증권에서 목표가 확 낮췄던 아 김영관 김영건짜리 그죠 또 주가가 빠지면 뒤늦게 막 또 목표가 막 다 주면서 음 그러면 그 목표가를 막 올릴 때도 쫓아가면 안 됐던 것처럼 나중에 뭐 주가 다 빠졌는데 목표 낮추 또 그거 믿고 또 쫓아가면 안 중심을 붙잡고 가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자, 우리나라 시장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이 코스피 야간 선물로 -1.8 그리고 MSCI EWY ETF -4.78이 빠지면서 좀 걱정들 많이 하셨을 것 같은데. 네. 플러스 0.33%로 상승해서 출발했습니다.

117. 네. 현재는 플러스 0.4%이고요. 옆으로 그냥 횡보하고 있는 그런 지수대이고요. 코스닥은 어떻게 될 것? 코스닥 -1.2% 2% 하락해서 출발했었고 현재는 + 1.1%입니다. 어 우리가 보통 장이 빠질 때 3일 빠지고 이런 모습이 있을 때 예전에는 3일 투매에 맞써라 이런 말이 있었는 거죠. 3일 요즘은 이제 3일 투매 마쓰려고 하면 3일째는 반등이 들어가서 저는 보통 이틀 투 음 매수를 많이 그동안에 했었었는데 어 아까 오정에 얘기했듯이 보통 이렇게 주가가 빠지면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가 들어오는데 어제 2조 가까이 매도가 나왔던 거는 강제 반대 매매

118. 당한 거죠. 그죠? 부분들 좀 지운이 있습니다. [콧방귀] 자, 미국 시장 어제 분위기가 반판에 그렇게 빠지면서 좀 만족게 끝났는데 오늘 밤 미국 시장은 어떻게 될지 보겠습니다. 어제는 나스닥 필반 SP 전부 플러스 날 거 같다라고 말씀대로 해 주시면 장프로 나스닥 오늘 밤에는 어떻게 돼요? [목을 가다듬음] 오늘 밤 하락하겠습니다. 오늘 밤 하락 네 장프로도 나중에 보니까 추식 잘하겠네 약간 추세 추종행인 거 같아. 어, 장 빠지면 빠질 것 같다. 오르면 오를 것 같다. 근데 굉장히 고집센 사람보다는 시장에 수능하는 사람이 오히려 어, 주식 성장에서 나중에 보면

119. 어, 고수가 되더라고. 오늘은 빠질 것 같다. 오늘 밤. 자, 그리고 SP 500 어떻게 됩니까? SMP 500은 상승하겠습니다. SP 500 상승. [목을 가다듬음] 어제도 상승이라고 얘기했는데 예 틀리긴 했지만 오늘 왜 상승라고이라고 보는 거예요? 어제 어 어제 좀 많이 어제 많이 하락하기도 했고 오늘 마이크로소프트 쪽에서 좀 올라오고 하면서 좀 매수를 할 거 어떤 매수를 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오케. 자, 수프로는 오늘 나오는 어떻게 되? 네. 어제 하락 예상했는데. 어, 맞다. 하람이 예상했었죠. 네. 오늘은 아, 어렵네요.

120. 음. 그래. 가우가 맞추기가 힘들거든. 네. 일단 실적은 잘 나왔으니까 또 최근에 견조했으니까 소비제 중심으로 좋았는데 국채 금리가 이렇게 오르면 뭐 아무것도 못 할 것 같아서 이번에도 하락하겠습니다. 어 그래요. 야우가 그나마 좀 방어주들이 좀 포진에 있어서 어 기술주들이 이렇게 급락을 할 때는 다우가 잘 버티는 그런 모습이 보이는데 예 아무래도 유가가 지금 불안하고 그죠 금리가 좀 올라 있다 봅니다. 오늘도 좀 하락할 것 같다 얘기를 해 주셨고 일반 지수는 어떻게 될까요? 일반 주사가 뭐 장 막판에 상당히 급락을 했는데 아 오늘 상승할 것 같습니다.

121. 이유는음 어제 그 트럼프 대통령의 말 한마디로 인해서 또 금리가 세게 오르고 유가도 세게 오르면서 이제 투신과 그 수급을 굉장히 약화시켰는데 말씀드렸던 바로 그런 투매가 어느 정도 어 좀 그 그 꽤 많이 어 진행됐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조금 분위기 안 좋아지면 또 타코 비슷하게 발언을 하면서 어 분위기를 좀 더 완화적으로 가져가려고 하는 그런 어 느낌이 있어서 어제 그 장막판에 많이 빠진 거는 조금 저는 과도했다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오늘은 상승으로 하겠습니다. 자, 코스닥은 왕박사. 예. 뭐 시스템은 당연히 음봉이라고 당연히 나왔을 거니까 알고 있는데

122. 지금 빠져서 시작해서 지금 1.68 플러스 나오고 있으니까 네. 시스템은 음봉이고요. 시스템은 음봉이고 네. 아, 법업이 없습니다. 어, 그러니까 시스템은 시스템대로 얘기해야 돼. 네. 네. 연봉입니다. 시스템은 연봉. 나는 양봉. [목을 가다듬음] 그다음에 코스피는 어떻게 됩니까? 어제 코스피 플러스 전망. 아 그랬나요? 다 적어 놓잖아. 양중에 마이너스 12%. 근데 사실 그거 그 정도면 양봉입니다. -1% 갔다가 쫙 올려 나왔으니까 이제 그 -5.98로 어쨌든 음봉이었잖아요. 그렇죠. 네. 틀리긴 했습니다. 오늘 하 [콧방귀] 오늘도 애매하긴 한데요.

123. 200일선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어 가지고. 음. 이제 나올 악재는 다 나오지 않았나 싶기도 해서요. 금리 FMC도 끝났고 메타 마소 알파벳 다 끝났고 이제 아마존 남았는데 오늘 반대매 좀 소화하면서 양봉 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을 반대 매매 소화면서 양봉 외국인들이 지금 이틀 연속 선물에서 매수 포지션을 잡고 있다. 그죠? 음. 옵션도 체슬리 AI 들어가 보면 옵션도 계속 예. 우상향 포지션을 잡고 있더라고. 음. 지난 22년 전에 24년도에는 외국인들이 7월 [콧방귀] 중순부터 계속 풋옵션 사고 있었어요. 계속 강력한 어 옵션 하방 배팅을 그때 했었고 8월 5일 날 바닥을 찍을 때 외국인들이 그동안에 옵션 한 100억 정도 풋 옵션 사놨다면 그걸로 2,800억 벌어갔었거 그때랑은 지금 보면 다르 달라요.

124. 계속 옵션 포지션은 그렇게 바락 배팅을 하고 있지 않고 있고 선물에서 지금 그동안에 5일전 4일전 3일전 합산 매도가 선물에서 한 1조 2천억 정도였었는데 어제 하루에만 1조 7천억 그저께도 1조 2천억 그래서 이틀 동안 3조사고이 외국인의 그 우리나라 시장에서 활동을 하고 니다. 외국인 파생 플레이어들을 보면 단기 실험이 좀 보이거든. 음. 외국인들도 지금 여기서는 반등의 배팅을 하고 있다. 음. 근데이 신용이 어제도 제가 좀 체크를 하고 있긴 한데 과거에 2021년도 고점에서 신용 장고가 25조가 피커이었었거든요. 근데 이번에 한 38조 갔었잖아요.

125. 이런 하락을 경험하면 신용이 어디까지 들리는가 그 부분을 좀 봐야 되는데 지금 신용이 코스닥에서 한 4조 틀렸고 예 코스피에서도 일부 좀 틀리긴 했었는데 전체적인 규모로 봤을 때는 여전히 한 32조 31조 되는 거 같더라고요. 그죠? 예. 33조 아직까지 33조 오히려 들어왔죠. 또 네네. 그 들어왔던 자금이 어제 그저께 다시 밀리면서 또 이렇게 손절 나오고 좀 그랬던 거 같고. 음. 그래서 오늘 10시 반시까지는 음 그 반대 매매 나오는 거 좀 소하는 과정이 아무래도 좀 기는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지금 보니까 개인이 한 4,800억 순매도로 나오네요.

126. 아 4,800 순매도로 나오네요. 예. 예. 그렇습니다. 외우기는 한 2,억 순매수로 나오고요. 종목들 동향 한번 쭉 볼까요? 네. 하이닉스가 좀 많이 빠지는데요. 한 6% 정도 지금 또 빠지고 있는 가격이고요. 고점 대비에서 보니까 56% 빠져 있어요. 56% 어제 샌디스크 고점 대비 빠진 거 보니까 56%거든요. 비슷한 흐름으로 지금 빠져 있는 상태고요. 삼성전자 0.7%네 7% 상승 중이 있고 오늘 이젠 키움 증권이 어 실적 좋게 발표하면서 플러스 4% 정도네 상승하고 있고요. 정달아서 이제 그동안 약했던 증권조들 다 상승을 하고 있는데 삼성 증권이 4% 상승하고 있고 한국 금융 주주가 1.7% 상승하고 있습니다.

127. 그리고 2차전 집쪽도 오늘은 다 빨간색으로 상승하고 있고 그동안 많이 빠졌던 조선 방산 5%씩네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시장은 아직까지는 그냥 하이닉스의 하락이 크게 나온 그런 시장의 출발이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 하이닉스 주가에 약간의 우리가 좀 기대를 했던 것 중에 하나는 ADR 상장이었었잖아요. 그죠? 그 ADR 상장하고 그 전에 5월 27일 날 있었던 두 배 상장 요런 부분들이 어 기업 가치랑은 아무 상관없는 이슈거든. 기업 가치랑은 아무 상관없는데 뭐 ADR이 상장이 되면 뭐 미국의 마이크론의 멀티플을 받을 수가 있고 뭐 이런 얘기들로 수급이 많이 쏠렸었잖아요.

128. 그죠? 예. 그런 부분에 대한 이제 좀 후정적이다. 예. 생각이 들고 지금 ADR이 시총은 얼마요? ADR 시총 네. ADR 시총이 1,300조 가까이 돼요. 아, 그 지금 하이닉스 시총 지금 1천조가 이제 깨진 거 같은데. 네. 네. 970조. 그렇죠. 예. 리율이 30%점 넘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ADR이 상장이 되면 설사 저렇게 ADR이 국내 주식보다도 멀티컬을 좀 더 많이 받더라도 어 영량을 저렇게 만들고 있잖아요. 근데 한편으로는 보면 ADR이 저 정도 되는데 우리 시장에서 하이닉스가 저만큼 빠진 거는 저것도 말 그대로 말이 안 되는 그죠.

129. 예. 비율적인 시장이 이런 비율성을 가지고 효율적이 되려면 미국의 하이닉스를 매도를 때리고 한국 본주를 매수를 하고 뭐 그렇게 하면서 저 차이거리 기회를 없애야 된다. 음. 근데 상장하기 전에 어 차이거리가 쉽지 않을 거다. 뭐 요런 얘기는 있긴 했었지만 어떻게 보면 가장 효율적인 미국 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하인이 ADR이 어 1300조 정도 유지하고 있다는 말은 어 우리 시장이 지금 수급에 의해서 조금 과하게 빠지니다. 그렇게 좀 빠집니다. 음 최근에 조선방산 관련된 질문들이 좀 댓글에 올라왔어 가지고 잠깐만 설명을 드리면은 어 방산주들 같은 경우 최근에 굉장히 급락을 시장부터도 더 많이 했었거든요.

130. 뭐 하루에 20%씩 빠주면서 급락을 했었는데 사실 이럴 때 조금 교체 매매를 생각해 봐도 좋다라는 생각이 드는게 현대료 같은 경우에는 작년 2분기 때 영업률 피크를 치고 계속 좀 유지가 되다가 이번에 확 떨어진 거 같거든요. 근데 저희가 우려했던 그 현지 생산이나 이런 것들로 좀 바뀌게 되면은 이익률이 떨어질 수도 있다라는 우려가 있었는데 그걸 실제로 실적에서 안 좋게 나왔기 때문에 오히려 조금 조심을 해야 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시장 영향 때문에 사실 대부분의 방산주들이 같이 빠졌었거든요. 그렇게 되면은 뭐 LI라든가 어 추후에 영업익률이 계속 올라갈 수 있는 종목군들을 조금 교체해 보는 것도 어 방산 내에서는 괜찮을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고 조선주들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실적 발표가 대부분 다 나왔었는데 컨센스를 크게 지금 상회를 다 하고 있습니다.

131. 예를 들어서 하나호천이나 어제 현대 중공어 하나 한국 조선 내항 다 크게 컨센서스를 지금 비트하면서 영업 익률이 크게 올라가고 있거든요. 네. 조선주들은 다 괜찮을 것 같고 엔진주들 같은 경우에는 지금 일부 물량들이 하반기로 좀 넘어가면서 어 영업 이익을 소폭 어 하회한 엔진주들이 있는데 그것도 지금 이연된 물량이기 때문에 괜찮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다시 선부 매니저가 되게 중요한 얘기를 해 주셨는데 제가 그 얘기를 좀 하려고 했거든요. 이렇게 주가가 이제 하락했을 때 대부분의 아마추어 투자자분들은 어 타이즈도 드라이버 치면 숲에도 들어가고 해저도에도 빠지고 한다잖아요.

132. 프로들도 다이 트러블에 빠지는 경우가 있어요. 그걸 이제 어떻게 잘 빠져나오냐를 트러블 슈팅이라는 그런 말을 쓰죠. 트러블 슈팅을 하는데 있어서의 이제 차이가 확 나게 되는데 그 나무숲에서 막 헤매면서 막 만들고 이런 경우가 있고 타이고저는 그 나무 숲에서 기가 막히게 레이아웃해서 이렇게 리커버리 하는 그런 말씀을 한번 드린 적도 있었는데 여기서 조심하셔야 될게 아이 정도 빠졌을 때 어 플러스 나는 종목을 파는 건 아니라 시장이 이 크게 조정을 받으면 어 똑같이 빠졌었더라도 어이 조정을 이용해서 리밸런싱을 해 줘야 되는데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아 지금이라도 어 안 빠지고 있는 것들 저거 팔아야 되겠다 하면서 안 빠지는 걸 팔게 되거든 사실은 안 빠지는 거 그런 시장의 이런 조정 속에서도 이놈은 왜 안 빠지지?

133. 이게 사는 사람이 많으니까이 조정을 이용해서 사는 사람이 많으니까 안 빠집니다. 예. 그렇습니다. 근데 대부분은 이제 거꾸로 한다는 거죠. 앞빠지는 거 팔고 더 빠지는 거 이제 사 놓고 이런 모습이 있기 때문에 그러면 어떤 걸 사야 되느냐는 구조적 성장에 들어간 걸 사셔야 돼. 어 이번에 지금 오늘 뭐 정권주도 오른다고 하는데 우리가 정권주에 대해서 얘기를 많이 했었잖아. 지금 은행에서 계속 증권으로 자금이 크게 머니 무버가 되고 있고 사들 보면 희한한 상품들 다 만들어져. 근데 은행은 가정 여전히 그냥 예전까지 따먹는 거 커머셜 뱅크에 머무르고 있죠.

134. 김정태 형장님 같은 그런 아비 개념을 가진 그런 분들이 아직까지도 별로 안 보여 보나? 그러다 보니까 정권주가 구조적 성장이잖아. 정권주 보면서 아 시장 한번 크게 한번 조정하라. 보면 저렇게 구조적 성장이 들어가죠. 음. 하고 싶다. 그런 말씀도 예전에 지금 보면 정권주도 거의 뭐 40%이 빠지잖아요. 반토만 나왔습니다. 반토만 나왔죠. 네. 그러다 보니까 이제 스마트 마뉴가 들어오면이 구조적 성장주에 들어간 주식을 사야 되죠. 조선이든 뭐든 어 보고 계시는 종목들 보시면서 나는 지금 구조적 성장주를 들고 있다. 아니면 그냥 내가 단타치기 하러 들어갔다고 물렸을까?

135. 단타치기 하러 들어갔다고 물리셨더라도 어 버텨야 될 종목 아니면 손절해야 될 종목은 구조적 성장에 들어갔다고 싶으면 그냥 버티죠. 네. [한숨] 아침에 회의하면서 너네들은 운용은 안 하냐? 이런 댓글도 있는데 그 예전에 그 우리 협교에서 가장 성공하신 그 장회장님 장회장님이 한번 저희 회사 방문을 하셔서 제가 모니터 보면서 한참 이러고 있으니까 본 모니터를 그렇게 무려지게 쳐다보고 있는 시장은 장 시작할 때 싹 끝날 때 한 번만 보면 되지 하면서 계속 이렇게 탐방다니시고 음.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가져가는가 중요하지. 아, 실제적으로 이거 사고 팔고 사고 팔고 장중에 뭐 그런게 중요하지 않기 때문에 이런 많이 고민을 하면서 함께 시장에 대한 고민도 나누고 아까 달바 글로벌 달바 달바 글로벌

136. 예. 거기 사용 후기 이런 거 쭉 적어 주셨는데 어 저한테는 동의 제가 화장품을 안 쓰다 보니까 알바 주가가 지금이 약세장에서 신고가를 내려고 하는데 아까 뭐 승무원들이 쓰나 무서 화장부 이런 얘기들이 아 히트린치가 뭐 집에 가서 아내와 아이들 얘기를 듣고 주식을 산다고 하는 것처럼 그런 소비제들 소비제가 지금 왜 이런 [콧방귀] 히트를 치고 있는지 그런 설명을 좀 해 주시죠 아, 도움 됩니다. 예. 체슬리 모닝 브리프 오늘 7월 30 목요일 준서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변동성장 저희 최선리 함께 행복하고 쓸기로운 저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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