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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는 반도체 대형주의 강세에 더불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의 상승세 보여주고 있습니다. 보통 추석과 같은 긴 명절을 앞두고는 변동성이 확대되기 마련인데 오늘과 같은 상승세가 굉장히 반갑게 느껴집니다. 이렇게 시장이 올라갈 때 내가 보유하고 있는 종목은 어떤 전략을 세워 가야 할까요? 또 시장은 올라가는데 네. 종목은 올라가지 않아서 답답하신 분들 많으시죠? 오늘 주챔쿨콜과 그 고민 시원하게 해결해 오늘 함께 해 주실 전문가님 오셔 보도록 하겠습니다. 문현진 전문가님 나오셨습니다. 전문가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네, 전문가님.
어, 오늘 시장이 양시장 모두 빨갛게 올라가고 있어요. 굉장히 반가운데 전문가님께서는 지금 시장 어떻게 보실까요? 뭐 여전히 박스권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냥 코스피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런데 자꾸 이렇게 우리가 의미를 두면 안 될 거 같고요. 그냥 7,100포인트 그리고 아래쪽으로 6,500포인트 안에 있으면 그냥 늘 똑같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크게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크게 내려가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여기에 우리가이 뭐 의미를 두고 뭐 연연해서 생각하실 필요까지는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 일단 시장이 큰 악재라고 할 만한 건 없죠.
어 일단 금리 인상을 할 것 같다라고 우려를 하고 있던게 악재라면 악재였는데 어 이제 금리 인상을 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악재가 조금 소멸되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연내 금리 인상이 또 있을 거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뭐 그것도 일단 아직까지 뭐 먼미의 이야기 같기도 하고 그러니까 당장은 지금 뭐 내려갈 이유도 없고 올라갈 이유가 없다라고 봤을 때는 반도체 실적이 있기 때문에 이제 올라가는 쪽으로 선택할 수밖에 없지 않나 싶습니다. 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이렇게 올라가고 있는 모습이고 전반적으로 대만이라던가 반도체 중심인 국가들의 주가 지수가 좀 올라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도 지금은 반도체가 이제 1 2위잖아요. 지금 SK 아닉스와 삼성전자가 1 2위기 때문에 이제 그런 기업들이 주가가 올라가게 됨으로 인해 가지고 반도체 관련주들이 좀 올라가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장에 올라가는 거에 큰 의미가 있는가 하면요. 큰 의미가 없다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그리고 주가가 뭐 밀린다 하더라도 또 그것도 조조차 그게 큰 의미가 없다 보시면 됩니다. 어, 지금 계속해서 이란과 뭐 미국과의 전쟁 뭐 예약이 나오고 있는데 뭐 협상으로 진행이 될지 뭐 이란과 미국이 좀 더 어 이렇게 험상게 조금 전쟁으로 이어지게 될지는 좀 지켜봐야 되는 문제긴 하지만 유가가 지금 100달러예요.
그래서 유가도 많이 올라와 있고 전반적으로는 지금은 어 조금 우려감이 생길 수 있는 요소들이 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명절 전에는요. 뭐 시장이 무조건 빠진다, 무조건 올라간다 이런 느낌보다는 명절 전에는 매매를 안 하시는게 오히려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그래서 추가 매수를 하겠다라고 생각하는 종목들도 명절 전주까지는 모르겠지만 이제는 명절 주잖아요. 이번 주 같은 경우도 월화수하고 나면 명절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우리가 쉬고 있는 동안에 또 외국에서 어떤 일들이 발생이 될지 특히나 이제 이랑과 미국에 어떤 식으로 검상국계 이야기가 나오게 될지 경제적인 지표들이 또 어떻게 나오게 될지 그런 것들이 너무나 변수가 많기 때문에 사는 거보다는 일단은 명절을 지나고 난 다음에 편하게 바라보면서 매매하는게 낫겠다 생각이 듭니다.
뭐 하루 이틀시는 것도 아니고 조금 좀 길게 지니깐요. 그렇기 때문에 조금 이제 그런 부분들 우리가 좀 생각 한번 해 볼 필요가 있고요. 10월 달 때도 역시나 휴일이 좀 많죠. 뭐 개천들부터 해 가지고 계속해서 휴일이 조금 계속 생기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 생각한다면 아마 10월 한 둘째 주까지는 그냥 어수선한 분위기가 될 것 같다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 그런 분위기 속에서 이제 방향을 잡아주면 좋은데 7,100을 넘어가냐가 문제거든요. 근데 이제 7,100을 이제 명절 전에 넘어간다고 해서 큰 의미가 있을까면 또 그건 또 아니에요.
왜냐하면 아까 말한 것처럼 명절 전에 올라갔다 하더라도 명절 때 무슨 일이 있으면 또 빠지는 거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사실이 휴일이라고 하는시기 전에 뭔가 움직임이 있다고 해서 우리가 거기에 의미를 부여할 필요는 없고요. 매수를 하시려고 한다면은 명절 유의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럼 2번 명절만 그렇습니까? 하면 그건 아니고요. 매번 명절 때마다 제가 방송 전에 나오면 항상 그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명절 이후에 사세요라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하거든요. 이거는 전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전문가들 다 똑같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어, 이제 뭐 저희가 추천 방송이었으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추천을 해야 됐겠지만 그건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 저는 여러분들에게 상담을 해 드리고 계좌를 조금 더 안전하게 운용하는 방법들을 알려 드리고 있다 생각을 하기 때문에요. 지금 굳이 사지 마시고 뭔가 여러분들이 사고 싶은 종목이 있다 그러면은 월요일에 어 다음 주 월요일에 매수하시는게 어떨까 이렇게 조언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어쨌든 지금 시장은요 그냥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내려가는 것도 아닌게 반도체 관련주들만 또 올라가고 있다 보니까 상승하는 종목 대비해서 하락하는 종목이 또 많은 걸 확인할 수 있고요. 코스닥 같은 경우도 좀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죠.
600대 1천 정도로 이렇게 내려가는 종목의 개수가 좀 더 많은 시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전히 그냥 횡보하고 있다라고 보면 되고요. 크게 밀릴 건가라고 했을 때는 뭐 지금 이제 악재만 없다면 크게 빠질 것 같은 느낌은 아니죠. 그래서 이제 반등세가 이어져 나가서 제가 늘 말하는 고점 대비해서 저점 여기 정 절반 정도까지는 반등이 나갈거다 보면 되기 때문에 거기까면 7,500에서 한 8,까지 조금 세다면 올라갈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 정도까지 반등이 나오는지 한번 체크해 봐야 되는 식인 거 같다. 그러려면은 먼저 넘어야 되는 관문이 7,100포인트다.
요런 식으로 이해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자, 어쨌든 이런 과정에서 우리가 지금 뭐 어떤 업종을 좀 봐야 되나라고 하면요. 사실 업종 고르기가 지금 너무나 어려울 정도로 바닥에 있는 종목이 너무나 많아요. 그래서 어떤 업종을 특정이 막 특별히 이렇게 정해 가지고 우리가 대응을 한다기보다는 내가 들고 있는 업종들이 들고 있는 종목들이 올라갈 업종에 속해져 있는지를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올라갈 가능성이 높은 업종으로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자율주행 그리고 뭐 로봇 관련주 중에서도 자동차 부품 관련주가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보안 테마도 역시나 계속해서 지금 이제 뭐 어 오픈 AI 장업자부터 해서 엔트로픽 장업자들이 어 계속해서 이제 보안 문제 이야기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전 세계가 지금 AI로 인한 AI에 의한 또 위협이 되고 있는 그런 보안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하고 있으니까 보안 관련주도 조금 생각을 해 봐야 될 거 같고요. 에너지는 역시나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에너지 관련주들도 봐야 되지 않을까 싶고 또 마찬가지로 이제 반도체들이 다시 또 반등이 나갈 때 반도체가 주과 될 텐데 대형주들이 올라간다기보다는 중소형주들이 반등 나갈 가능성이 높단 말이죠. 그 점도 우리가 봐야 될 거 같고 ESS 장치가 지금 굉장히 많이 어 필요하다라는 이야기 하고 있고 내년 내 5년까지 많이 팔릴거다 하고 있으니까 또 저장 장치가 되는 배터리 관련주도 좀 봐야 될 거 같고 정말 봐야 될 거 많죠 지금.
그러니까 제약 바이오도 올라갈 거 같지? 안 올라갈게 없어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지금은 새로운 종목을 발굴한다기보다는 내가 이미 들고 있는 종목들이 그 섹터에 어울리는 애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어떤 섹터가 먼저 올라갈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섹터에 내가 어울리는 종목을 들고 있는지 그리고 지금 월 화수에 살 건 아니지만 명절 이후에 내가 추가 매수를 해도 되는 종목인지 한다면 어디에 해야 되는지 이런 전략들을 조금 잘 짜 놓는다면 이제 앞으로 올 시장에 여러분들이 물려 있는 종목들을 충분히 현금화하고 새 새 뜻으로 새 출발해서 매매를 좀 더 재밌게 할 수 있는 시기가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려면 계좌가 정리가 돼야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정리하는 시기로 이번 횡보장, 이번 반등장을 좀 이용하자라는 전략을 전체적으로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전문가님께서는 이렇게 명절을 앞두고는 관망의 자세로 유지하는게 좋겠다라고 신규 매수 관점에서는 말씀해 주셨고요. 그렇다면 이미 보유하고 있는 종목도 새롭게 또 전략을 잘 꾸려 나가는 좋은 타이밍이 될 거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혼자서는 어려우시죠. 전문가님과 함께 상담을 통해서 그 전략 구체적으로 세워 , 참여 방법 보고 오셨습니다. 참고로 전화 상담이 채택 확률이 조금 더 높다는 점도 말씀드리면서 본격적으로 주체 콜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첫 번째 ? 현대제철이요? 현대 제철 보유하고 계시고요. 매수가와 비중은 어떻게 되실까요? 31,000원에 10%요. 31,000원에 10% 어우, 지금 수익권이시네요. 수익 축하드립니다. 네. 네. 그럼 시청자님 어떤 점이 고민이실까요? 아, 제가 그전에 그 현대처를 좀 오래 보유하고 있다가 그전에 5400원까지 올라가서네. 20% 갖고 있다. 10%는 정리하고 지금 가지고 있는데 장기적으로 가져가도 되나 싶어 가지고. 네. 아, 이미 분할 매도하셔서 수익도 걷어가셨군요. 네. 네. 알겠습니다. 그럼 남은 비중 좀 장기로 가져가도 괜찮을지 전문가님의 의견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아, 전문가님. 어, 우리 시청자님께서는 이제 5만 원까지 올라갔을 때 한번 분할매도 하시고 이제 남은 비중이 10%이신가 봐요.이 어, 이제 10%의 비중 정도면 장기적으로 쭉 더 가져가도 괜찮을까요? 어떻게 보시나요? 뭐 관점에 따라 다른데 뭐 철강 기업들이 망할 거 같진 않거든요. 그러니까 옛날에 우리 조선주처럼 막 그렇게 망할 것 같진 않아요. 조선주도 망하진 않았잖아요. 힘들었지. 음. 근데 힘든 과정도 어 [목을 가다듬음] 삼성중공 지금이야 많이 올라와 있지만 어 힘들었던 그 과정도 보면 박스권에서 계속 왔다 갔다 했었어요.
그러니까 그 과정 속에서 가만히 고점에 물려서 장기로 가져가겠다라고 하면 아무 의미가 없을 것 같은데 지금 뭐 매수가도 그렇게 나쁘진 않고 어 이대로 박스권 매매를 계속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철강 관련주가 지금 뭐 시장님 혹시 철강 쪽에 재직하고 계신가요? 아닙니다. 네. 철강 관련주들의 산업 현황이 어떤지 알고 계세요, 혹시? 그래서 제가 저도 분석해 보니까 좀 많이 저평가돼 있고 지금 철강주들이 제일 많이 안 움직인 거 같고 어차피 철강은 뭐 자동차, 조선 뭐든 거에 다 들어가는 종목이다 보니까 제가 좀 장기 투자를 좀 할까?
어, 맞아요. 관점은 좋았어요. 원자재가 그런데 들어간다는 건 참 좋은데 철강조가 왜 이렇게 많이 안 갔는지는 바로 옆나라가 있거든요. 엄청나게 큰 나라가 있어요. 무슨 나라가 있을까요? 중국이요. 중국 관 중국에 어떻게 팔죠, 걔들이? 글쎄 철강을 비싸게 팔고 있을까요? 싸게 팔고 있을까요? 싸게 팔고 있죠. 맞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팔다 보니까 우리나라 철강 제품이 판매량이 점점 점점 힘들어질 수밖에 없는 과정인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계속 위협이 될 거예요. 왜냐면 중국이 지금까지 싸게 팔다가 앞으로 철강을 안 팔 건 아니잖아요.
그죠? 네. 그러니까 이제 우리나라에겐 굉장히 위협 요소가 되어 가고 있는 상황인 거죠. 그래서 우리 태양광 산업도 막 한때 2009년 때 막 급등 나왔다가 지금까지 빠져 있다가 최근에 이제 또 태양광 이야기 나오니까 에너지 예약이 나오니까 다시 올라온 상태거든요. 그니까 그런 것처럼 철강도 지금은 앞으로 좀 힘든 상황에 놓여지지 않을까? LG 디스플레이라는 종목 아세요? 예. LG 디스플레이라는 종목도 지금 보시다시피 굉장히 많이 내려와 있는데 얘가 왜 내려와 있냐면은 중국이 디스플레이를 만들어요. 그래서 중국에 영향을 받아 가지고 디스플레이 산업이 지금 안 좋다라는 인식이 있는데 얘도 마찬가지로 죽을 산업은 아니거든요.
근데 우상향을 못 하고 있잖아요. 그죠? 네. 올라가지는 못하고 있다는 거죠. 계속 내려가는 쪽에 해당되고 옆으로 가는 쪽에 해당될 순 있겠는데 올라가지는 못해요. 중공어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거든요. 삼성 중공어 같은 경우도 지금이야 올라와서 이렇게 올라와 있는 상태지만은 2013년부터 내려와 가지고 2015년 이후로 2024년까지 약 한 10년 동안 올라가지 못하고 옆으로 그냥 빌빌빌빌빌 다니고 있었어요. 이게 뭐냐면 산업이 하나가 죽었을 때 생기는 일이거든요. 산업이 죽을 때 우리나라가 이제 기 어 이제 뿌리 산업이라고 할 수 있는 산업들이 있는데 그게 조선주 우리나라는 조선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 조선주가 될 거고 철강주, 화학주 그리고 이제 자동차 관련주가 될 거 같아요.
그런 기업들을 국가가 망한다고 하면 살릴 거예요. 반도체도 마찬가지겠지만 어쨌든 국가가 이렇게 살려야 되는 산업들이 몇 개가 있거든요. 그런 걸 봤을 때 철강 노조도 굉장히 강하고 철강에 이렇게 일하시는 분들도 많다 보니까 조선주처럼 국가에서 살릴 수밖에 없는데 얘이 중공업 그러니까 조선주를 살리는데도 약 10년이 걸렸어요. 그러니까이 10년 동안 수익이 안 난다는 말은 아니에요. 시청자님이 기대하는게 만약 우상향이라면 종목을 좀 잘못 잡은 거 같다라는 거지. 나는 우상향을 기대하고 있지 않고 죽을 것 같지 않으니까 박스권 매매를 하렵니다라고 하면은 뭐 상관없어요.
계속해서 현대 제철도이 지금 매매하셨던요 구간에서 계속 왔다 갔다 할 가능성이 높거든요. 예를 들면은 뭐 한 25,000원부터 해서 한 5만 원까지. 그러니까 그 안에서 중내 사내 하면서 계속 올라가는 움직일 거예요. 어 우리가 뭐 365일 10년 내도록 안 좋지 않을 거니까 안 좋을 때가 있다가 갑자기 살아나는 것처럼 보일 때도 있다가 다시 또 안 좋을 때도 있다가 살아나는 것처럼 보일 때도 있다가 이렇게 왔다 갔다 할 거 아니에요. 그죠? 네. 그 상황에서 그냥 주가만 왔다리 갔다리 할 거예요. 그 왔다리 갔다리 할 때 시청자님께서 영업이기를 보시면서 보시다시피 지금 2조를 벌다가 2,억밖에 못 벌거든요.
그러니까 쉽게 생각하면 시청자님이 저평가라고 했지만 저는 저평가라 생각하지 않아요. 왜냐면 2조벌던 회사가 2,억밖에 올 뻔 못 보니까 저평가는 아니죠. 그냥 명업 이익이 뚝 떨어진 거지. 그래서 그런 걸 생각한다면은 아이 가격에서 그냥 왔다리 갔다리 하다가 지금 국가에서도 철강 과학을 살려야 된다라고 하면서 이제 뛰어들기 시작했단 말이죠. 그 한 산업이 살아나는데 한 10년 걸려요. 그러니까이 안에서 10년 동안 왔다리 갔다 할 때 동안 지금처럼 하시면 될 거 같아요. 5만 원대 팔아내시고 3만 원 이하에 또 여기 내려오거나 2만 원 가까워지면 또 사시고 요걸 그냥 반복하면서 장기로 가져가신다면 전 그렇게 나쁘다 생각하진 않습니다.
아 예. 그리고 제가 말했던 것처럼 위협이 있다는 거 기억을 하셔야 돼요. 중국이 싸게 판다. 뭐 덤핑한다. 뭐 이런 이야기들 나오기 시작하면은 얘 주가는 2만 원 이하로도 한번 빠질 수 있는데 어쨌든 망할 회사는 아니고 국가에서 살릴 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없어질 회사는 아니기 때문에 만 원까지 빠진다고 해도 사실 없어질 거 아니면 가격을 낮추고 더 사 버리면 되는 문제거든요. 그래서 그런 식으로 가져간다고 한다면 저는 뭐 괜찮다고 봅니다. 근데 한 가지 아쉬운 건 기회 비용이라고 하거든요. 다른 좋은 업종놀고 왜 철강이지라는 생각은 좀 들긴 해요.
어, 왜냐면 지금 AI 이야기 나오지, 보안 이야기 나오지, 로봇 이야기 나오는데 왜 굳이 철강이어야 하나라는 의심, 그러니까 의심은 드는데 만약에 시청자님이 철강을 꼭 투자하고 싶다면 전 그 나쁘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예. 네. 그래서 제가 드렸던 의견들 다 종합적으로 생각해서 어, 지금 이제 수익 중이시니까 남들보다 고민이 그렇게까지 깊게 뭐 하실 필요까진 없거든요. 아, 예. 잘알겠습니다. 네. 그래서 그렇게 해서 잘 가져가셔 보시길 바라겠고 가능하시다면 저는 종목 교체하시는 것도 장기로 보실 거면 교체가 좀 낫지 않나라는 전략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네. 네. 현대 제철에 대한 전문가님의 의견 들어봤고요. 철광 산업의 전반적인 앞으로의 향후 가능성까지도 전문가님께서 함께 짚어 주셨습니다.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 있으실까요? 네. GSPN는 53,500원에 6%입니다. 네. 아, 우리 시청자님 고민 많으셨을 것 같은데. 그럼 어떤 점이 좀 가장 답답하셨을까요? 아, 이게 지금 계속 들고 가도 지금 맞는 건지 들고 가는게 좀 확신이 지금 안서 가지고. 아, 그렇죠. 이렇게 떨어져 있으면 불안하기도 하고요. 맞아요. 네. 전문가님께 GSPN을 좀 꿋꿋하게 들고 가도 괜찮을지 추가 매수나 뭐 종목 교체에 다른 방안은 있는지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전문가님. 어 GSPNL 지금 38,550원까지 좀 떨어져 있는 상태인데 어 저 같아도 이렇게 좀 종목이 많이 떨어지면은 확신이 들지 않을 것 같아요. 내가 가져가도 괜찮을지. 전문가님이 의견을 좀 도와주시면 좋을 거 같은데 어떻게 보시나요? 주가가 빠졌다고 확신이 안 드는 건 좀 이상한 거예요. 어. 어. 주가가 빠졌다고 확신이 안 된다. 그러니까 뭐 예를 들어 가지고 우리가 좋아하는 뭐 애인이 있다. 남자 친구나 여자친구가 있다. 얼굴에 뭐 고추장 묻었다고이 사람에 대한 확신이 좀 떨어집니까? 그건 아니죠. 뭐이 사람이 뭐 뭐 이제 흑탕물을 좀 뒤집어 썼다고 해 가지고 어 확신이 좀 떨어지고 그래요.
아니죠. 그런 거랑 똑같은 이야기잖아요. 그니까 아무 상관없잖아요. 그 주가 빠지는 거. 주가가 빠지고 올라가는 건 기업하고 아무 상관이 없어요. 기업이 좋고 나쁜 거는 그냥 재무가 이야기해 주는 거고 가치가 이야기하는 거지. 사실이 회사가 주가가 올라가고 내려가는 건 그냥 사려고 가는 사람들이 많으면 올라가는 거고 팔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으면 떨어지는 건데 우리가 팔 때 무슨 이유 때문에 파는지 모르잖아요. 실수로 눌렸을 수도 있고 뭐 아무 생각 없이 팔았을 수도 있고 주변에서 팔아라니까 팔 수도 있고 돈 필요해서 팔았을 수도 있고 뭐 우리가 알게 뭐예요 그게.
그러니까 뭐 아무리 없이 빠질 수도 있는 거예요. 그 이게 우리가 주가 빠졌다고 해서 이회에 대한 가치에 대한 의심을 하는 건 좀 이상한데 지금 그걸 떠나 가지고 지금 시장님은 GSPN이 뭐 하노회사 알고 계시는 거예요? 네. 호텔 사업 자 호텔 산업은 어떻게 해야지 돈을 벌어? 뭐 그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와 가지고 그 뭐 이게 뭐 실적도 좋고 자 실적이 지금 좋은 거랑 사람들이 이걸 사고 싶은 거는 별개예요. 예를 들어 가지고 시청자님 지금 그 루이비통이라는 가방 아세요? 네 그거 좋은 거 알아요? 몰라요? 그렇죠. 사 샀어요.
그래서 아니요. 그 지금 오늘 갑자기 사고 싶어졌어요. 너무 관심 없어요. 좋은 건데 왜 관심이 없어요? 오늘 좀 부는 거 그런 거라고요. 좋은 건 좋은 건데 네. 사고 싶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호텔 쪽이 지금 요즘 시장 분위기에서 사고 싶어질 만한 이유는 뭐가 있을까요? 사람들이 시청자님 말고 사람들이 사 줘야 어쨌든 주가가 올라갈 거 아니에요. 그죠? 별로 없어요. 그게 문제인 거예요. 정확하게 이해하고 계시는 거예요. 지금 어즘 시기에 지금 최근에 이제 오픈 AI 같은 경우도 UN가 가지고 뭐 지금 창업자가가 가지고 이야기한다잖아요.
뭐 AI에 대한 문제점이라든가 보안에 대한 문제점들 이런 이야기를 뭐 영국가 산다고 하고 뭐 이렇게 하고 있잖아요. 그죠? 젠슨왕 같은 경우도 막 여기저기 이야기하고 있고 그러면 요즘 시기가 지금 AI랑 보안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고 반도치가 이렇게 떠들썩한데 호텔을 사야 되는 이유가 없잖아요. 그죠? 네. 근데 그걸 신가님이 사야 될 의료가 없는데 차트가 봤을 때 가격을 봤을 때 이렇게 올라왔을 때 사 버렸으니 내가 사고 난다면 아무도 안 사 줄 만한 종목을 사셨네요. 그죠? 아 이게 그 이게 그 유료 회원 그 매 아 거기까지 이야기하실 필요는 없어요.
왜냐하면 그렇게 하면 이제어 그러니까 그 그쪽에서 이야기했다 하더라도 안 할 수 있긴 했잖아요. 그죠? 그 사람도 이상한데 이걸 추천한 것도 이상한데 어쨌든 이렇게 올라왔을 때 그걸 추천한 것도 전 좀 이상하다 생각을 합니다. 근데 어쨌든 이러면 이제 논쟁이 될 수 있잖아요. 그죠? 다른 사람하고 그 그거 생각이 다른 거기 때문에 어쨌든 그렇다 치고 어쨌든 제가 봤을 때 제 투자 관점으로만 생각을 한다면은 굳이 이걸 샀어야 하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이거를 왜이 가격에 샀지라는 생각을 하고 뭐 결국 청체적 난국이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다행스럽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점은 어 비중이 6%라는 점 6%라는 점이고 차라리 호텔 살 거면은 GSPNL이 아니라 파라다이스 같은 거라든지 뭐 그런게 좀 낫지 않았나 싶은데 어쨌든 지금 여기서 일단은 사 가지고 밑으로 빠져 내려간다면요. 제가 봤을 때는 3만 원 내지 25,000원까지 내려간다고 봐야 되거든요. 그 지금 흐름상 차트 모양상으로 봤을 때 이렇게 우리가 그 눈을 이렇게 실눈 뜨 뜨고 보면요. 지금 포물선 그리고 있는 거 보이실 거예요. 차트 보고 계세요, 혹시? 아, 아니요. 지금 TV를 못 봐요. 어, 나중에 집에서 한번 보시면은요.
포물선을 덜 그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포물선 그리고 저점 깨고 내려갈 때는 밑으로 빠져내려서 한 25,000 내지 2만 원까지 내려가는 경향이 있어요. 그리고 상당된지 얼마 안 된 기업은요.지가 아무리 잘난 기업이고 아무리 좋은 기업이라 하더라도 개 중에 여덟 아홉 개는 그냥 거기서부터 3년 동안 빠져 버리는 경향이 많아요. 그래서 지금이 기업도 그렇게 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확률상 80에서 90%면 굉장히 높은 확률이잖아요. 그죠? 높은 확률로 3년 동안 빠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기 반등 때 정리하고 나가는 쪽을 저는 선택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그런 면에서 지금 여기서 단기 반등 나가지만 4만 5,000원 대지 가까지 갈 수 있거든요. 말씀하신 것처럼 외국인 관광객들이 오면은 참 올라갈 수 있는 그런 기업인데 요즘에 환율이 좀 높아져 있다 보니까 외국인들이 봤을 때 우리나라 돈이 싸요. 그래서 우리나라 돈이 싸다 보니까 외국인들이 많이 놀러올 수 있고 그리고 서울 수도권 쪽에 지금 칠석 7성급 호텔을 많이 만들 거래요. 그러니까 엄청 귀하고 비싼 그런 호텔들이 많이 만든대요. 그래서 호텔 산업에 대한 어떤 기대감들이 조금은 있을 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그 기대감들이이 주가에 잘 마무려 어우러져 가지고 지금 주식하고 있는 사람들이 어 저런 뉴스가 있으니까 나도 한번 사 봐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서 만약에 달려들게 된다면 그렇게 조건이 다 삼박자가 맞춰진다면은 아마 5만 원 정도까지 반등이 나갈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이 반등 정리하는 쪽으로 저는 선택하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그래서 뭐 유료방이라든지 이런 것들뭐 추천하는 걸 뭐 사는 것도 좋긴 한데 사실 때 왜 사야 되는지 좀 아시는게 좋고 그리고 제가 늘 말하지만은 고가 매매랑 저가 매매라는게 있거든요. 저는 저가 매매를 하는 사람이지만 웬만하면 이렇게 다 고가 매매를 하요.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유료방에서도 다 그렇게 해요. 그러면은 거기서 샀을 때 우리가 해야 되는 건 짧게 손절하는 것이 가장 정답입니다. 이해가 되세요? 네. 그래서 웬만하면 고가매를 하시고 싶다면 그리고 내가 가입한 곳이 고가매하는 곳이라고 한다면은 거기서 추천한 종목을 샀을 때 빠진다면 저점을 잘 잡아놓고 손절하시는 것이 깔끔할 수 있습니다.
네. 잘하겠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전문가님이 방금 말씀해 주신 내용 유튜브에 다시 보기로 올라가니까요. 지금 화면 못 보신다고 하셨으니까 다시 한번 체크하시면서 앞으로 전략 더 단단히 세워 있으실까요? 아, 네. 리노공업 97,000원에 12%예요. 97,000원에 12% 비중. 아, 우리 시청자님도 고민 너무 많으셨을 것 같아요. 네. 어떤 점을 좀 가장 여쭤보고 싶으실까요? 아, 지금 반도체 소부장이 지금 올라가는 거 같은데 네. 좀 단가를 좀 더 지중을 실어도 되는지 여쭤보고 싶어요. 음. 알겠습니다. 비중 조금 더 무겁게 가져가도 되는지 전문가님께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전문가님. 어, 오늘 그렇지 않아도 이제 업정별로 봤을 때 반도체 소부장도 좀 올라가고 있더라고요. 어, 리노공업을 지금에서 좀 비중을 더 실어도 괜찮을까요? 어, 이제 이게 관점에 따라 달라요. 그러니까 이게 많은 시청자 시청자분들께서 아무 관점 없이 그냥 더 사도 됩니까? 이렇게 물어보니까 답변을 제가 맨날 관점 따라 다르다, 생각 따라 다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건데 예를 들어 가지고 지금 서울에서 이제 부산 가는 사람들이 앞으로 많아질 거잖아요. 명절이니까. 그 부산 가고 있는데 차가 앞에 좀 이렇게 뻥 뚫려 있어요.
그래서 운전을 하고 있는 사람이 이렇게 물어봅니다. 어, 지금 차가 뻥 뚫려 있으니까 엑셀 풀셀 밟아도 됩니까라고 물어보는 거예요. 그 풀악셀을 밟아도 됩니까라고 했을 때 우리는 생각이 들죠. 잠깐 밝겠다는 건지. 아, 아니면 지금 저기 부상 갈 때까지 가면 셀리 다 밟아 가지고 앞에 뭐 차가 있든지 말든가 다 박아 가지고 죽겠다는 건지 이게 모르겠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이런 관점에서 이야기를 하는 거죠. 그러니까 목적이 뭔지를 모르겠다는 거죠. 그러니까 시청님도 더 사고 싶은 마음은 제가 이해는 합니다만은 장기 투자 관점에서 모아간다라고 생각하고 투자하기 너무 고가에서부터 모으기 시작했기 때문에 좀 별로 좋지 않은 선택이 돼요.
근데 단기적인 탈출을 위해서 여기서 더 사 가지고 올라올 때 짧게 내가 빨리 정리하고 어떻게 좀 이렇게 해결하고 싶은 관점이라고 한다면 더 사는게 맞긴 하거든요. 그러니까 그 관점이 잡혀 있지 않은 상태에서 상담을 하게 되면 이렇게 제가 이렇게 관점에서 설명 안 한 상태에서 상담하면 어떻게 되냐면 더 사도 됩니다. 했을 때 어 사 가지고 10년 만년 가져가야지 이렇게 돼 버릴 수 있어요. 음 그러면 여기서 사서 어 반등이 조금 나오고 이제 지금 이게 주가가 원리가 뭐냐면 주가는 올라오고 나면 떨어져요. 상승이 있으면 하락이라는게 있거든요.
그러면 상승세가 나오고 나면 하락세가 오고 난 다음에 다시 상승세가 와요. 그럼 얘가 지금 하락세가 어디까지 빠질지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여기서 우리가 추가해도 된다 했는데 반등을 한 뭐 7만5천까지 준 다음에 또 빠진다면 4만 원 되고 또 반등이 한 5만 원 됐다가 다시 3만 원 되고 이렇게 만약에 하락세가 진행이 돼 버린다면요 시청자는 저를 원망할 거예요. 아 그러니까 이게 관점 차이가 돼 버리는 거거든요. 그니까 장기로 가져갈 때는 지금 이제 어쨌든간에 올라간게 한번 꺾였잖아요. 그죠? 네. 한번 확 꺾어버리게 되면은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거든요.
우리가 남자 친구를 만나거나 여자친구를 만났는데 그 남자친구나 여자친구가 갑자기 나한테 뭐 이렇게 배신을 해서 뭐 거짓말을 했다거나 욕을 했다거나 평소에 하지 않는 행동을 했다고 가정을 한다면 우리가 갑자기 충격을 받을 거 아니에요. 그죠? 네. 그러면 그 충격을 받고 그 신뢰가 다시 쌓일 때까지는 조금 시간이 걸릴 거예요. 뭐 만약에 그 뭐 만났던 그 애인이 잘못했다라고 하더라도 우리가 그 신뢰를 다시 쌓아가 는데까지는 조금 시간이 걸리지 바로 다음 날부터 하하 호호하고 웃기는 힘들어요. 그죠? 네. 주가가 그래요. 반도체 좋다는 건 아는데 좋은데 왜 빠져요잖아요.
그죠? 네. 좋은데 왜 빠져요가 되니까 이렇게 빠지면 사람들은 충격을 받아요. 그럼 반도체가 다시 간다는 생각을 잘 못 해요. 지금 시청자도 그렇잖아요. 아 진짜 다시 가긴 갈까 이런 생각이 들지 않으세요? 네. 그러니깐요. 그렇게 되면은 매수하기가 좀 이렇게 힘들어지고 시청년도 추가하면서 만약에 이렇게 좋으니까 갈 것 같았으면 오늘 전화 안 하고 바로 샀겠지. 그죠? 네. 근데 사기 무섭잖아요. 뭔가. 네. 네. 그렇게 지금 신뢰가 깨져 있는 거예요. 원래라면 누가 말리지도 않았는데 사라고 하도 안 했는데 9만7,000원에 샀을 거예요, 그냥.
네. 어, 좋으니까 사야지하고 샀을 건데 지금은 그러기에는 어떻다? 마음이 불안해진 거예요. 근데 그건 시청년이만 그런게 아니라 모든 사람이 다 그래요. 그러니까 반도체가 다시 가기가 매우 어려워요. 음. 그러면 다시 가기가 어렵다는 말은 올라올 때 전고점 뚫고면 다시 또 랠리를 펼쳐 나간다. 이건 매우 어려워졌고 반등 나가다가 빠지는 관점으로 갈 수밖에 없단 말이죠. 그래서 제가 말한 것처럼 97,000원이면 매수가 다소 높은 편이에요. 네. 그니까 반등이 나가도 탈출이 조금 안 돼요.이 정도면은. 아, 그러니까이 반등이 안 나오면 만약에 예를 들어서 얘가 한 8만5,000원까지 올라오다가 빠져 버리게 되면 시청량이 탈출 안 될 거 아니에요.
그죠? 네. 근데이 자리쯤 6만 원대쯤에 추가 매수를 해 버리게 되면 매수가가 낮아지면서 8만5,000원쯤에는 수익권에서 나올 수 있단 말이에요. 그런 짧은 관점에서는 괜찮다. 주가 매수해도 괜찮을 것 같다. 근데 장기로 간다면 실내가 깨졌기 때문에 다시 올라가기까지 매우 오래 걸릴 것 같고 그 오래 걸리는 걸 지금부터 비중을 실어 가지고 어떻게 할 건가라는 의문이 남게 되죠. 그죠? 네. 네. 음. 정확하게 이해하죠? 네. 네. 그래서 지금은 단기적으로 추가 매수로 하면 될 거 같고 반신 소부장 반도체가 이제 어쨌든간에 지금 반도체가 무너지면 안 돼요.
무너지면 지수가 무너지거든요. 그래서 반도체 살아 있을 건데 살아 있는 동안 가벼운 종목들이 좀 튀어오르긴 할 거예요. 그걸 이용해 보는 겁니다. 그래서 추가 매수를 하시되 어 중요한 거는 명절 전엔 안 하는게 좋아요. 네. 음. 이왕이면 월화수 참을 수 있죠. 이번 주. 네. 이번 주 안 한다고 큰일 나는 거 아니니까. 그죠? 네. 예. 네. 명절 이후에 하시면 될 거 같아요. 명절 이후에 이걸 추가하면서 하시되 이왕이면은 67,000원에 가깝게 어 6만 한 5,000원에 가깝게 추가해서 하시는게 좋고 7만 원대 하셔서도 상관없지만 한 푼이라도 싸게 추가하면서 해야 매수가를 좀 더 낮출 수 있거든요.
네. 그래서 그렇게 낮추기 위해서 65만 5,000원에 가깝게 추가 매수를 좀 진행해서 반등 나오면 8만 원 5,000원대를 목표가를 한번 잡아보자라는 이야기를 드리고 짧은 관점에서 대응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아 8만5,000원에 반등 남은 비중을 줄이고 다시 대응하란 말씀이시죠? 어 일단 8만 5천했을 때 다 팔아버리는게 좋긴 한데 그때 상황에 맞춰 가지고 가져갈지 말지는 다시 생각해 봐야죠. 아 감사합니다.네 고맙습니다.네 리노공업 전문가님께서는 단기적으로 좀 보는게 좋을 것 같다라고 말씀해 주시면서 추가 매수 타이밍까지 함께 짚어 주셨으니까요.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이렇게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긴 연휴 동안 내 종목 어떻게 둬야 할지 고민이신 분들 많으시죠? 혼자서는 혼란스러우시고 답답하시고 고민 많으실 겁니다. 고민 혼자 하지 마시고요. 전문가님과 함께 상담을 통해서 시원하게 풀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여할 수 있는 방법 큰 화면으로 확인하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네, 여러분, 참여 방법 다시 한번 보고 오셨습니다. 보신 대로 전화 상담과 유튜브 상담 두 가지로 받고 있고요. 전화 상담이 세택 확률이 조금 더 높으니까 전화 상담 신청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럼 저희는 다시 종목 ? 예, 대덕전자요. 대덕전자 보시고요. 매스가와 비중 어떻게 들고 계실까요? 예, 11만 원에 40%예요. 오, 40%나 들고 계세요. 굉장히 무겁게 들고 계시네요. 네. 그럼 우리 시청자님 대덕 전자 가지고 있으면서 어떤 점이 좀 고민이 되셨을까요? 그래서 이게 뭐 나는 잘 몰라지 영업이 영업 이익이 좀 나는 회사인지 네. 이게 들고 가도 좀 번역까지 오 올 수 있는 건지. 음. 알겠습니다. 쭉 가져가도 괜찮을지 앞으로의 기업 어떻게 보면 괜찮을지 전문가님께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네. 아, 전문가님. 어, 대덕 전자 비중이 굉장히 무겁습니다. 40%나 들고 계신데 어, 전문가님께서 보시기에이 대덕 전자라는 기업을 어, 쭉 가져가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비중을 좀 줄이던지 해야 할까요? 전문가님 어떻게 보시나요? 뭐 일단 시청자님께 질문을 좀 드릴게요. 네. 예. 어, 시청자 혹시 그 마트나 백화전 같은데 가세요? 잘 안 가는데요. 잘 안 가요. 그건 뭐 아울렛 같은 데는 가세요, 혹시? 예. 한 번씩 가까 한 번씩. 그니까 뭐 쿠팡이라든가 뭐 쇼핑몰, 네이버 뭐 쇼핑 이런데 뭐 해서 물건 같은 거 사실 때 쿠팡 같은 거 보세요, 혹시?
잘 안 봐요. 잘 안 보니까 아, 물건 같은 거 아무것도 안 사세요. 옷 같은 것도 그렇고 뭐 아무것도 아무것도 안 사세요. 예. 예. 그럼 평소에 관심 있는 뭐 취미 생활하시는 상품이라든가 이런 것도 없을까요? 아니 뭐 집에서 사 주니까요. 다 다 사주니까. 그러면 그 집에서 사 주실 때 이제 뭐 배우자분께서 사 주신다는 거잖아요. 그죠? 예. 예.예. 배우자분이 갑자기 어떤 물건을 한 뭐 100만 원치 사 가지고 와 가지고는 이게 뭔지 모르겠는데 봐 달라고 그러면 어떤 생각이 들어요? 이게 뭔지 모르는데 그냥 팔기를 사 왔어. 이거 좀 봐 줘.
이러면 어떤 생각이 들어요? 혹시 갑자기 한 숨이 나오죠? 그죠? 예. 예. 지금 주식을 왜 이렇게 샀어요? 아무것도 모르고 사면 안 돼요. 경험이자 없어 가지고. 그러니까 우리가 주식을요. 제가 이렇게 시청자가님이 처음이니까 뭐 이렇게 하실 수 있는데 어쨌든 주식이 이게 어쨌든 큰 돈 들어가는 거잖아요. 그죠? 예. 한두폰 들어가는게 아니에요. 이거 큰 돈 들어가는 거예요. 근데 뭔지 모르고 산 다음에 잘 모르겠다 이래 버리면요.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엥? 하게 돼요. 예. 그 제가 늘 이야기하는게 아, 그럴 수 있는데 아무도 몰랐을 때 누구나 그럴 수 있는데 계속 그러면 안 될 거 아니에요.
네. 그래서 다음번에 좀 이제 먼저 아시고 사는게 낫지 않을까? 물건 사실 때 무슨 상품인지 알고 사야 될 거 아니에요. 그죠? 예. 그 그거 먼저 보고 사시는게 맞아요. 그래서 재무재표도 안 어려워가 눈으로 보면 돼요. 영업익이 나는지는요. 지금 TV를 틀어 놨거든요. 예. 예. TV 보고 오세요, 혹시? 예. 예. TV에 지금 제가 재무재표를 띄웠어요. 예. 재무재표에 영업 이익이라고 글자 이렇게네 글자 적혀 있는 거 요거는 읽으실 수 있잖아요. 그죠? 예. 예. 예. 영업 이익이라고 돼 있는 옆에 숫자가 이렇게 나와 있잖아요.
그죠? 예. 숫자가 어려운게 아니에요. 표예요. 2021년, 2022년, 3년, 4년, 5년 이렇게 표예요. 표. 예. 그럼 돈을 제일 많이 벌었을 때가 2,300억 벌었을 때 2022년인 거고. 예. 지금은 200억, 100억, 400억밖에 못 벌고 있네요. 많이 벌어요. 못 벌어요. 아, 그렇네요. 네. 그 끝난 거죠. 그죠? 예. 근데 이제 우리가 분기별로 보니까 최근에 이제 반도치장이 좋다 좋다 해가지고 주가가 올라온 이유가 뭐냐면 작년에 400억 벌었거든요. 예. 근데 이제 최근 분기를 보니까 1분기는 3개월이죠. 그죠? 예.
3개월 보니까 2026년 3월에 얼마 벌었나 보니까 500억 벌었어요. 예. 작년에 491억 벌었는데 3개월 만에 500억을 벌었고 2분기엔 700억 벌었어요. 어때요? 많이 벌어요? 안 벌어요? 많이 벌었죠. 그러니까요.이 보면 되는데 왜 안 봐요? 몰랐어요. 그걸 보는 거. 그러니깐요. 보면 되는 걸 안 본 거예요. 그냥. 예. 몰랐어요. 예. 그니까이 보면 되는 거잖아요. 그죠? 예. 예. 그러니까 재무좌표는 누구나 네이버에만 검색해도 나오고 그냥 검색하면 나와요. 근데 이걸 안 보고 산다는 거 자체가 너무 위험하지 않냐라는 예.
그래서 너무 위험하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 일단 지금 매수하신 가격대가 있는데 주식은요 저렇게 좋은 기업이라고 해서 주가가 계속 올라가지 않아요. 예.이 좋은 기업은 좋은 기업인 거고 사람들이 사줘야 올라가는 거고 안 사면 떨어져요. 이게 아무리 좋다고 한들 안 사람들 안 사 좀 떨어지게 되어 있어요. 요즘 벤츠 자동차 판매량 떨어져 가지고 지금 영업이 줄고 있대요. 예. 근데 자동차 벤츠 아세요? 모르세요? 벤츠 알아요. 알죠? 좋은 자동차인 거 알죠? 그죠? 예. 근데 지금 그 회사가 지금 영업익이 뚝뚝 떨어지고 있대요.
예. 그럼 좋은 거랑 돈 버는 거랑 상관 있어요? 없어요? 별로 없는 거예요. 그게 사람들이 사 줘야 돈을 벌죠. 그러니까 이것도 마찬가지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반도체 기업이 지금은 좋은 건 좋은 건데 사람들이 사 줄 거라 한다면 아까 상담했던 거랑 똑같은데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요. 반등 나갈 가능성. 그래서 반도체가 죽지 않을 것 같아서 지금 사신 자리가 매수하신지 얼마 안 되신 거 같기도 하고 그리고 주식하신지도 얼마 안 되신 거죠. 그죠? 예. 예. 그래서 우연히 들어온 타이밍이 좋았어요. 지금이 자리가 나쁘지 않은 자리예요.
매수하기엔 나쁘지 않은 자리인데 타이밍이 괜찮았다. 타이밍상 수익이 날 가능성이 있으니까 그냥 들고 가시면 될 거 같고 여기서 수익 났다고 해서 내가 주식을 잘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운이 따라 준 거예요. 아시겠죠? 예. 예. 그래서 다음번에는 재무제표 보는 거를 내가 어렵다 그러면은 증권사 쓰시는 어플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죠? 예. 예. 예. 그 증권사에 전화해서 재무제표 보는 법 알려 주세요 하면 알려 줘요. 아, 그래요? 예. 그 재무제표 어디서 봅니까 하면 알려 줘요. 예. 예. 예. 그거는 한번은 보시는 걸 추천드릴게요.
아시겠죠? 그래서 반도체 업종 아직 나쁘지 않으니까 반등 나가면은 12만 원 이상에서 팔 수 있다 생각이 들고요. 다만 이제 무너지게 된다면은 손절을 좀 하셔야 되는데 비중을 너무 많으시니까 좀 비중을 줄이셔야 되는데 95,000원 자리가 밀린다면은 비중을 좀 어떻게든가 좀 줄여 내시길 추천드릴게요. 예. 예. 그래서 그것만 주의하시고 어 올라갈 때 12만 원 이상에서 팔아내자. 그리고 오늘 저기 증권사에 전화해서 재무재표 어디서 보는지 좀 확인을 한번 해 보시는 걸 추천드릴게요. 증권사마다 달라서 제가 알려 드리기 좀 힘들어서요.
아시겠죠? 예예. 음. 고맙습니다. 예. 네. 전문가님 말씀 참고하셔서 대응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또 말씀처럼 주식 투자하는데 있어서 기본과 기초 공부도 열심히 하셔서 앞으로도 ; 현대 모비스고요. 네. 43만 원에 지금 25% 정도 갖고 있거든요. 네. 네. 아, 우리 시청자님 최근에 매수하셨을까요? 8월서부터 계속 샀다가요. 네. 예. 40%까지 늘렸다가 40만 원 깨지면서 15% 손절했습니다.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또 어 2분기 정도 반년 정도 들고 계셨는데 앞으로는 좀 투자 전략을 어떻게 새롭게 세워 봐야 할지 전문가님의 의견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전문가님. 어, 현대 보비스 지금 우리 시청자님 매수가 43만 원이네요. 올해 들고 있었다고 봐야 할까요? 반년 정도는. 이제는 좀 어떻게 전략 세워야 할까요? 네. 뭐 일단 제가 정확하게 이해를 못 해서 다시 한번 여쭤 보도록 할게요. 3월부터 드리고 계셨나요? 8월이요? 8월. 아, 8월이요? 예. 어, 전 8, 3월인 줄 알고 어, 3월부터면 수익이 났는데 안 팔았지 이런 생각을 했는데 8월부터면은 뭐 [콧방귀] 그냥 잘하신 거 같아요. 매매 기준에 맞춰 가지고 잘 하고 계시는 거 같아요. 물론 40만 원 깨지는게 아니라 40한 뭐 차트상의 [콧방귀] 저점이죠.
40만 원 깨질 때 다 손절하는게 정석이긴 하거든요. 아, 그래요? 예. 차트가 깨지면 원래 손들하는게 정석이에요. 근데 뭐 조금은 늦었지만 40만 원 정리한 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이 들고 비중을 사실 40만 원 깨질 때라도 손절 다 해 버려야 되는데 어 그러 안 한 건 좀 아쉽긴 합니다. 왜냐하면 시청자님께서 생각하셔야 되는게 주식이라는 건 오르막이 있고 내리막이 있어요. 그러니까 주식은 늘 그래요. 하신지 얼마 됐을까요? 주식 하신지가 저는 한 5년 정도 됐습니다. 5년 됐는데도 모르시면 안 되지. 올라가는게 있으면 반드시 내려가는게 있잖아요.
그죠? 어. 상승이 있으면 하락이 있잖아요. 안 그래요? 예예. 우리 그 5년 전이면 코로나 때 시작한 거잖아요. 그죠? 예. 코로나 코로나 때 샀던 종목들 다 올라갔나요, 지금도? 예. 예. 많이 올라갔어요. 내렸어요. 예. 수익을 좀 많이 받. 아니, 안 내려가고 다 올라갔냐는 거예요. 코로나 때 샀던 종목들이 제가 샀던 거는 다 올라갔어요. 다 올라갔어요. 그 코로나 때 제일 고점에 사신 건 아닌가 보네요. 그죠? 아, 코로나 때 떨어졌을 때 샀어요. 그 그러니까 코로나 때 떨어졌을 때면 2022년에 시작하신 거네요. 거의 아니 2021년 정도
1년 빠졌을 때 예. 어, 그 시간지나 보니까 이렇게 올라갔다 이런 거죠. 그럼 물린 적이 단 한 번도 없으세요, 혹시? 아니요. 중간중간에 물린 적이 있어서 근데 물렸을 때 기다리니까 어떻게 됐죠? 수익이 다시 올라왔죠. 났죠. 그게 왜 그러냐면 시청자님께서 내려갔었을 때 내려갔을 때 샀기 때문에 그런 일이 발생이 된 건데 그때 들어왔을 타이밍을 많이 빠져 있는 상태 폭락 나온 종목도 되게 많았고 많이 빠져 있는 상태이긴 했었어요. 그래서 기다림을 충분히 준다면 올라갈 수 있는 상태가 맞는데 지금은 시청자라님이 들어온 타이밍 매매하시는 타이밍이요.
그때는 시작하셨을 때 우연히 많이 빠졌을 때였던 거고 지금을 지금은 계속 하다 보니까이 정도쯤면 빠졌겠지라고 시청님이 스스로 판단했는데 거기가 아니에요. 네. 어, 차이가 뭔지 이해가 되시죠? 네. 그때는 처음 들어왔을 때가 많이 빠졌을 때라서 샀는데 수익이 난 거지만 지금은 내가 보고 있다 보니까 이제 시장에 처음으로 저점을 파악 한번 해 보려고 보고 있다 보니까 이만큼 빠지면 저점이 아닌가라고 생각해서 스스로 판단하신 거예요. 근데 대부분 이렇게 들어가요. 네. 보통은 하락이 완전히 다 끝날 때까지 완전히 내버려 둔 다음에 들어가야 수익이 나거든요.
그러니까 그 당시에처럼 완전히 내버려뒀다 들어가야 되는데 완전히 내버려두지 않았고 내려가는 도중에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이야기한게 상승이 있으면 하락이 있다.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다라고 했을 때 시청에 시작하셨을 때 내리막 끝날 때 들어오신 거예요. 그냥 들어왔는데 우연히 거기였던 거예요. 네. 그 지금은 아닌 거죠. 그래서 지금은 내려가고 있는 도중이에요. 대부분 그래서 많이 물리고 많이 고통 많아요. 생각도 지금 고통 받는 겁니다. 그래서 이게 반복되면요. 결국은 계속 고점에만 물리게 되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제가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이거는 장기로 가져가 가지고 가져가는 그런 자리가 아니라 눌림목 매매라고 해서 밑으로 이렇게 횡보하다가 반등 나갈 때 빨리 팔고 수익 내고 나가는 정도의 매매고 밑으로 빠지면 손절하고 나가야 되는 나가야 되는 자리라고 보시면 돼요.
왜냐면 하락의 시작일 수 있기 때문에. 근데 어쨌든 지금 보니까 하락이 시작인 것처럼 내려가고 있죠. 내려가게 되면 한 30만 원대쯤 내려가게 되면은 충분히 다 빠진 자리가 돼요. 그럼 저기서는 또 사 가지고 더 내려가면 더 사 가지고 뭐 이렇게 가져가면은 또 수익이 나는 자리가 되는 거예요. 충분히 빠졌기 때문에. 네. 그러니까 또 30만 원쯤 내려갔을 때 그때 주식을 시작하는 사람도 있겠죠. 시청나라님처럼. 그죠? 예. 그 사람은 좋은 타이밍이 들어온 거죠. 음. 그 시청님 지금 저점을 제대로 이해를 하지 못했기 때문에 생긴 현상이다라고 보시면 되겠고 지금 어쩔 수 없이 그냥 가져가시면 될 거 같습니다.
비중을 줄여 놨기 때문에 더 이상 손절하실 필요까지는 없을 것 같고요. 그냥 지금 가져가시면은 지금 차트상 원래 이렇게 상승이 나오기 직전까지 빠져나가는 경우들이 많기 때문에 30에서 한 35만 원 선 정도까지 밀린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면 저기쯤 내려갔을 때는 어 추가 매수를 조금 더 해가지고 매수가를 좀 낮추신 다음에 가져가시면은 수익이 나는 자리가 되고 현대 모비에서는 정말 좋은 기업이기 때문에 올라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30만 원대에서 추가해 한다 생각하고 가져가시길 바라겠고 다음번에는 내려간 도중에 사실 거면 손절을 칼같이 하셔야 됩니다.
아시겠죠? 아 그래요? 그럼 요거는 제가 지금 장기로 그냥 가져가야 될까요? 어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이미 어 니마 그강을 건너지 마오. 건너가 버렸어요. 이미 40만 원이 아니라 42만 원 손들하고 나갔으면 장기로 생각할 필요 없이 나중에 떨어지고 다시 들어가면 됐는데 지금 손해를 보고 나가기에는 이제 시청자님이 손해를 봐야 되잖아요. 그죠? 예. 그래서 내가 번개 아까 많다고 하셨잖아요. 그죠? 번개 많으니까이 정도 잃어도 괜찮아요하고 나갈 수 있으면 나가도 돼요. 나중에 다시 들어가면 되니까 시간을 뺏기지 말고 어 좀 더 이렇게 여유롭게 있다가 좋은 타이밍에 다시 들어오면 되긴 한데 굳이이 좋은 기업으로 손절을 해야 될까라는 생각이 전 들어서 그냥 장기 투자하자.
그냥 어쩔 수 없다. 어 팔았으면 뭐 모르겠는데 틀고 있으니까 뭐 별 수 없다가 가져가자라는 의견을 드리는 거예요. 예 알겠습니다.네 고맙습니다. 네네 현대보비스에 대한 전문가님의 의견 들어봤습니다. 참고해서 전략 구성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저희는 다음 기다리고 계신 시청자님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청자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시청자님.안녕하세요.네 반갑습니다.네 어떤 종목 고민이실까요? 두산 피얼셀이고요. 네. 56,000원에 40%예요. 52,000원에 40% 비중. 56,000원. 56,000원에 40% 비중. 오, 비중을 굉장히 무겁게 들고 계시네요, 우리 시청자님.
네. 그래서 더 부담되시겠어요? 네. 알겠습니다. 비중이 많은만큼 앞으로이 무거운 비중을 또 어떻게 가져가야 할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전문가님. 어, 두산 퓨셀에 대해서 우리 시청자님이 어떤 확신이 있으셨을까요? 비중을 굉장히 무겁게 실으셨는데이 종목 전략 어떻게 보시나요? 세워 주시죠. 어, 제가 보기엔 확신보다 욕심이었지 않았나 생각이 드면 아마 그냥 TV에 좋다고 하니까 사셨죠. 그죠, 신나님? 네. 네. TV에 좋다고 하니까 샀죠. 9월 초에에 잘못 샀어요. 그죠? 이번 주 이번 달 초에 그냥 TV에 좋다고 하니까 사신 거죠.
9월 9일에 딱 사셨네. 네. 네. 예. 주가 막 17% 먹 올라가고 있던 그날 그죠? 네. 네. 예. 그러니까 어쩔 수 없어. 욕심 때문에 그냥 어쩔 수 없이 합습니다. 이거는 두산표셀이 지금 원자력이라든가 뭐라든가 뭐 이런 전력 장치 이런 이야기들 많이 나오고 에너지 이야기 많이 나와 가지고 뭐 주가가 올라온 것까지는 이해가 됩니다. 어 그래서 뭐 지금 발전용 이야기 나오고 있고 원자력 예약이 나오고 있고 연료 전지 나오고 있다 보니까 뭐 사신 거는 저도 이해는 하는데 회사가 돈 못 벌어요.이 회사 지금 그러니까 돈을 벌 것 같다라는 기대감은 있는 건 맞는데 돈을 못 벌고 있단 말이죠.
그러면 지금 이거는 기대감 하나로만 움직여야 돼요. 그러니까 시청남님처럼 기대감이 있는 사람들이 사 줘야 주가가 올라간단 말이죠. 근데 시청에 사는데도 떨어졌다는 말은 내가 끝물을 마지막 자리에서 사신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은 딱히 뭐 좋다라는 이야기를 하기 어렵고요. 주가라는 거는 쌍바닥을 그리는 경우들이 많기 때문에 쌍바닥 그리고 다시 올라간다 하더라도 3만 원까지 거의 밀린다고 보는 것이 정석입니다. 그냥 이게 그렇게 된다라고 제가 확정될 순 없지만 그냥 그렇게 된다고 생각하고 대응하는게 맞을 것 같아요. 그래서 3만 원 정도까지 밀린다고 보시고 가져가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일단 비중이 조금 많으시기 때문에 사실 짧게 정리할 수 있는 구간이 한번 있습니다. 4만 7,000원쯤에서 비중을 좀 줄이는 구간이 있는데 저기서 시청자님께서 손실을 각오하고 조금 비중을 줄일 수 있다면 전 줄이는게 맞지 않을까? 어, 난 손해 보기 싫은데 왜 봐야 됩니까라고 물어보야 본다면은 비싸게 샀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네. 음. 그래서 겸히 받아들이시면서 저는 47,000원 대에 비중을 좀 줄이는 걸 추천드릴 거고요. 줄인 다음에 3만 원에 다시 사면은 괜찮은 기업이긴 해요. 원자력이라든가 2차전지존 이런 쪽은 아직까지도 앞으로도 이야기 나올 거기 때문에 좀 길게 본다면 다시 올라갈 가능성이 좀 높아 가지고 내려갔다 올라가는 동안에 비중을 이걸 다 들고이 가격이 들고 있으면 불리하기 때문에 제가 지금 전략을 좀 짜드리는 겁니다.
아시겠죠? 네. 네. 네. 그래서 47,000원대 비중을 좀 줄이신 다음에 3만 원에 가깝게 내려오면은 비중을 다시 늘려도 되는데 다시 한번 전화를 주시고 늘리는게 좋지 않을까라는 전략을 드릴게요. 네. 네. 고맙습니다. 네. 전문가님 말씀처럼 한 번 더 전화 주시면 저희가 꼼꼼히 도와드릴 테니까요. 그때 또 말씀해 주신 타이밍 됐을 때 전화 주시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때 뵙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다음 상담은 기다리셨습니다. 유튜브 상담 한번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종목 올려 주시죠. 네. YC캠이고요. 매수가 15,891원.
그리고 비중이 10%입니다. 자, 지금 10210원까지 가격이 좀 떨어진 상태인데이 종목은 어떻게 전략 세워 가야 하는지 전문가님의 의견 한번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전문가님. 음,이 종목 지금 최근에는 그렇다 움직임이 막 보여지고 있지 않아요. 이럴 때는 어떻게 전략 세워 가야 하나요? 어, 일단 반도체 관련주들이 지금 가장 문제가 뭐냐면 투심이 죽었다라는 거거든요. 투심이 죽어서 일단 그냥 원칙적으로는 반등이 나갈 거라고 예상을 해보고 있는데 나갈지 봐야 돼요. 그래서 사실 지금 추가 매수를 하는 건 사실 모험이긴 하거든요.
근데 이렇게 고가에 사놨으면 모험을 안 하면 탈출은 거의 안 된다고 보는게 맞아요. 왜냐면 투심이 죽었기 때문에 다시 시승님의 저 매수가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라고 한다면 좀 어려울 거란 말이죠. [콧방귀] 그러면 투심이 죽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등 나갈 때 내가 손실 없이 나오려고 한다면 추가 매수를 조금 해서 비중을 늘려야 됩니다. 근데 아까 말한 것처럼 투심이 죽어 있는 상태에서 시장에 약간 변수라든가 요동이 좀 생기면요. 계단식 하락을 한번 더 밀어 버리는 경우가 생겨요.이 이런 리스크를 좀 각오하고 들어가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럴 각오가 되어 있으시다면은 저는 여기서 이제 명절 이후에 추가 매수여 만 원대에서 추가 매수 하시는 걸 추천드릴 거고요.
그럴 각오가 없다면 그냥 손절할 각오를 좀 하시는게 좋아요. 반등 나갈 때 13,000원대쯤에서 비중이 좀 이렇게 어 손실이 좀 나시긴 할 텐데 한 13,000원쯤에 정리한다 생각하고 반등시 매도하는게 어떨까라는 조언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만약에 추가 매수를 안 한다면은 대신에 나중에 나중에 빠졌을 때 추가 매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기 때문에 사실 뭐가 옳다라는 건 아니에요. 왜냐하면 우리가 올라갈 거 안다면 지금 추가하면서 하는게 맞고 내려갈 걸 안다면 지금 안 하는게 맞잖아요. 근데 그거를 우리가 알 수 없는 지금 어정쩡하게 움직이고 있고 올라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자리기 때문에 저라면은 모험을 합니다.
저는요. 어 왜냐하면 이미 이렇게 엎찔러진 물이고 저렇게 고가에 샀으면은 추가 매수 안 하고 탈출이 좀 어려울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저라면 할 거 같은데 그 정도의 배장과 물릴 각오까지 되어 있다마 하시고요. 그게 아니면은 추가 매수 굳이 안 하셔도 반등 나가면 손실 좀 내서 나올 수 있지 않을까? 만약 추가 매수했는데 여기서 반등 나갔을 때 어 추가 매수했을 때 만약에 내가 더 내려간다 그러면 여기서 10% 비중 늘리시고요. 내려갔을 때 6,000원점에서 20% 정도 비중 더 늘려서 한 40% 50%까지 늘려 버리는게 더 나아요.
왜냐면 회사 나쁘지 않기 때문에 그냥 아예 그냥 매수가를 밑에서 그냥 쫙 그냥 내려 버리면서 비중을 확 늘리는 전략이 좋기 때문에 그런 배장이 있어야 된다라는 점 그 점만 참고하시고 대응을 잘 잡 잘 해 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네. 전문가님께서 추가 매수했을 때의 전략, 하지 않았을 때의 전략 이렇게 두 가지 세워 주셨습니다. 입맛에 맞는 입맛에 맞는 전략 참고하셔서 세워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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