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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것도 내년까지는 꺾이진 않을 것 같아요. 왜냐면 SK 닉의 실적을 견인하는 거는 hbm 같은 어떤 주문형 메모리 든요 내년 실적은 걱정이 없는 거죠. 제가 보기에는 이제 SK 그룹 자체의 어떤 근원적인 단계는이에요. SK 하이닉스가 창사 1에 최대 영업 이익을 기록했습니다이 같은 실적 추위가 얼마나 갈 것으로 예상하시나요. 일단 저어도 내년까지는 꺾이진 않을까 왜냐면 어 지금 SK 닉스의 실적을 견인하는 거는 hbm 같은 어떤 주문용 메모리 그든 자 주문용 메모리 특징이 뭐냐면 기존에 이제 법용 메모리 같은 경우는요 PC 같은 경우는 월단위 계획이에요.
그러면 매달 가격이 바뀝니다. 변동성이 나죠. 공급이 많을 때는 정말 엄청나게 많이 이익을 내다가 어 그 수요가 꺾이면 가격 폭락하지 그리고 스마트폰 같은 경우는 분기단위 로 내구를 합니다. 3개월마다 가격 근동 일어나요. 근데 hbm 같은 경우는 연단위 계약입니다. 연단위로 주문한 물량대전 가격이 사가요 가격 변돌이 없어요. 그리고 여기서 수율이 올라가면 그게 다 이익으로 잡힙니다. 어 이번에 3분기 7조 300억 나왔잖아요. hbm 매출 비중이 램에서 30% 밖에 안 되거든요. 그런데도 그 정도이기 나왔고 디램 사업부 이익률이 50% 넘어 그리고 전체 이익률은 40% 넘고요 어 그 그것만 봐도 지금 hbm이 얼마나 고마진 제품이냐 그러면 지금 hbm 수열이 얼마나 나오냐 70% 수준밖에 안 돼요 70% 안 되는 걸로 알아요.
근데 마진율이 50% 나오거든요. 굉장히 그만큼 고부가 제품이라고 볼 수 있는 거고 어 근데 지금 경쟁사 특히 삼성전자가요 다음 버전 hbm 3에서 hbm 3도 지금 잘 못 따라오고 있잖아요. 그러면 hbm 3도 SK 하이닉스 주도로 갈 수밖에 없어요. 그고 최근에 어 최태원 SK 그룹 회장 하고 젠슨 왕이 만나서 젠슨 왕이 hbm 4 지금 hbm 3 다음 버전도 6개월 먼저 달라 이야기했거든요. 자 그거는 어 이제 다른 경쟁사 테는 좀 쏘시 하기가 쉽지 않다라는 거고 어 그러면 hbm 4까지 SK 닉스가 뭔가 메이드가 됐다 그러면 내년 실제도 걱정이 없는 거죠.
hbm 시장 수요 도화 전망은 어떻게 보시나요. 어 그거는 제가 보기에는 완전히 그냥 어 잘못 짚은 거 같아 일단 지금 엔비디아의 그 AI 가속기 수요 자체가 공급 과잉이 나올 수가 없어요. 자 공급 과잉이 나오려면 수요가 뭔가 꺾어야 되잖아요. 근데 지금 블랙 외를 1년치를 완판했어요. 만들기 전에 그니까 1년 동안 만들 걸 미리 다 팔았다 놨다는 거죠. 그리고 지금 루빈 차세대 루빈이 지금 수요가 많으니까 6개월 빨리 hbm 4 달라는 거잖아요. 그러면 수요가 꺾인다는 건 이건 좀 이상한 거죠. 그리고 블랙 같은 경우는 용량이 점점 커지잖아요.
어 뭐 192gb 나중에 뭐 어 288g 뭐 이렇게까지 계속 늘어나는 건데 칩당 칩당 수열이 더 늘어나야 되는 건데 그러면 수요는 걱정이 없는 거고 그럼 공급에서 갑자기 뭔가 확 늘어나야 되는데 그럼 공급이 SK 닉스를 대체할 때는 결국 마이크론 하고 삼성전자 밖에 없는데 마이크로는 기본적으로 hbm 케파 자체가 별로 안 돼요 어 케파 자체가 이제 뭐 전체 마켓 시에서 한 뭐 10% 안 되는 수준이기 때문에 여기서 공격적으로 투자한다고 하더라도 뭐 내년에 뭐 15% 정도라고 가정 해도요 그럼 삼성전자가 막 들어와서 막 해 줘야 되는데 삼성전자 지금 개발 상황을 보면 이게 뭔가 들어가기 너무 힘든 상황이죠.
지금 디램 자체에 뭔가 설계 결함이 있다라는 이슈도 있고 그리고 이걸 가지고 어 적층해 만들었을 경우에도 이게 어 수열이 잘 나온다라는 도장을 하기 힘든 거죠. 그러면 수요도 복종 없고 공급 단에서 늘어날 가급 이게 어떻게 공급이 된다는지네 이해를 할 수 없죠. 지난 코엑스에서 SK AI 서밋이 열렸습니다. 행사에서 어떤 얘기가 나왔나요. 일단 SK 그룹 주도로 뭐 국내 AI 쪽이 생태계를 어 꾸리겠다는 얘기를 하고 있고요 그동안 우리가 소버린 AI 같은 경우는 네이버 쪽에 굉장히 많은 관심을 모았었죠. 네이버가 어떻게 보면 한국어 기반의 어 비영어권의 기반의 LM 이제 파운데이션 AI 모델을 만드는 그걸 많이 생각했는데 그거를 이제 SKT SK 텔레콤이 이제 주도해 하겠다 왜냐면 네이버가 지금 가지고 있는 h00 그 가속기 개수 자체가 지금 몇 천장 정도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국내 다 끌어모아도 h 100이 지금 2,000 장이 안 된다고 합니다. 근데 지금 글로벌 빅테크들은 웬만한 기업들은 다 15만 장씩은 기본 들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일단은 지금 게임이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지금 SK 같은 경우는 엔비디아 어쨌든 좋은 관계를 가지고 있고 그리고 이제 미국 스타트업 람다는 회사를 통해서 이제 AI 전용 어 클라우드를 이제 론칭을 해서 자 이런 쪽을 이제 지금 준비를 하려고 하고 있는 거고요 어 그리고 이제 그런 것들을 이제 그 테스트 베드네 실증 단지 같은 것들을 이제 판교에 만들어서 거기서도 이제 막 그 다양한 이제 그런 것들을 돌려보려고 하고 있고 그고 최근에 이제 그 국내 3대 mpu 회사가 있잖아요.
필요 사 AI 뭐 리벨리온 사피온 있는데 리벨리온의 칩 mpo 칩 같은 것들을 활용해서 또 이제 맞는 어 그 SK 하이넥스 hbm고 좀 뭔가 해서 같이 많은 협력을 하려고 하고 있고 어 그래서 나름 이제 인프라 단에서 어 그리고 이제 그 플랫폼 단에서 서비스 단에서 굉장히 많은 이제 그런 것들을 노력하고 있습니다. SK 그룹이 SK 하이닉스의 실적은 역대 최고지만 주가는 그에 못 미치고 있습니다. 어떤 이유 때문이라고 보시나요. 일 국내 시장 영향인 거 같고요 사실 마이크로도 어제 저녁에 많이 올랐거든요. 그러면 결국 SK 닉스가 지금은 사업적으로 보면 펀더멘탈이 제일 깔끔한데도 불구하고 이제 국내에 상장돼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좀 이제 주가가 못 가는 측면에 있다고 볼 수 있고 이게 저는 이제 트럼프의 이런 이제 악재들을 충분히 이제 시장에서 녹게 낸 다음에는 적어도 대만의 tsmc 하고 국내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 다시 충분히 주가가 상승 랠리를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제 시간이 필요하죠. SK 하이닉스가 지금처럼 잘 나가게 된 터닝 포인트는 언제였고 생각하시나요. 일단 뭐 그 사이에 어떤 그 기업 문화 자체가 굉장히 잘 세팅이 됐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삼성하고 많은 비교를 하잖아요. 삼성은 당장 돈 되는 거 어 단기 단기 성과 중심으로 막 이런 것들이 진행이 됐었는데 SK 닉스는 그래도 우직하게 hbm 같은 것들이 이런 것들이 돈 많이 들어가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뭔가 어 밀어준 거고 그거는 결국 의사 결정의 문제잖아요. 네 그런 것들이 어 고객이 뭘 원한다 그러면 거기에 최대한 뭔가 맞춰 주려고 하고 뭔가 이야기를 들어 보려고 하고 그리고 이제 그런 것들이 어 고객하고 접점에 있는 직원이 이런 것들을 이제 국내 그 자기 회사의 개발이나 제조 쪽에다 던져주면 그런 것들이 잘 수용이 되고 이런 것들이 있었는데 삼성 완전히 그거하고 다르게 어 클한 거죠.
it 신 이영수 채널에 36화에서 hbm 투자하고 있다면 꼭 알아야 하는 것들이 있다고 소개해 주셨습니다. 그중 몇 가지를 여기서 소개해 주신다면요네 뭐 일단 hbm 같은 경우는 지금 hbm 3도 되게 중요한 아이템인데 hbm 4부터는 사실 기술적인 변곡점은 굉장히 커집니다. 그래서 hbm 4부터 사실상 진짜 메모리 파운더리 화가 본격화 된다고 볼 수 있는 거고요 사실 메모리 반도체라는게 커머디티 아아 범용인 이게 이제 주문형 우리 그처럼 바뀌는 거거든요. 이제 그게 정말 본격화 되는게 hbm 4인데 일단 hbm 의 그 베이스 다이 원래 시스템 반도체 하나 깔고 그 위에다가 이제 레이라는 코어 다이를 까는 거거든요.
근데 그 베이스 다이가 굉장히 고도화 됩니다. 여기 진짜 커스텀 되거든요. 그래서 여기 메모리 컨트롤러 IC 올라갈 수도 있고 뭐 캐시 메모리가 올라갈 수도 있고 네트워크 메모리가 올라갈 수도 있고 심지어 프로세스 기능이 들어갈 수도 있어요. 그래서 프로세스인 메모리가 될 수도 있는 거고 어 그리고 이제 그동안에는 베이스 타일을 메모리 회상 직접 만들었거든요. 근데 hbm 4부터는 이제 파 에다가 만들어야 돼 그래서 원래 닉스는 자기네에서 만들다가 hbm 3까지 만들다가 hbm 4부터는 이제 tsmc 5나노 핀팩 공정을 쓰기로 했고요 어 여기서 정말 놀라운 거 삼성이 원래는 자사에 하나노 피페 공정을 삼성 파운드에 쓰기로 했어요.
근데 어 고객이 원하면 tsmc 어 파운드 쓰겠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예 그 정말 이제 어 삼성 같은 경우는 이제는 hbm 쪽에 정말 이제는 사화를 걸겠다는 거죠. 그래서 일단은 파운더리 쪽보다는 어 지금은 이제 맹모 경쟁력 회복에 더 많은 이제 힘을 싣고 있다라는 걸 보여드릴 수 있는 거고 그만큼 이제 hbm 4가 주변 아이템이에요. 그래서 어 딜레도 기존에 어 hbm 3 같은 경우 8단에서 제 12단으로 바뀌고 있는데 아마 hbm 4 부은 16단지 돼야 되 근데 단수가 높아진다고 해서 높이가 높아지면 안 되거든요. 그러면 피는 같은데 단수가 많아지려면 웨이퍼 자체도 굉장히 얇게 갈아야 되고 그리고 이제 칩 아고 칩을 붙이는 그 사이에 마이크로 펌프의 공각 거기도 굉장히 적게 해야 되고 어 이런 것들이 굉장히 어렵죠.
그리고 밴드 웨스라이프 높이기 위해서는 결국 입출력 단자를 늘려야 되는데 기존에는 hbm 3까지는 1024개 입출력 단자인 hbm 4부터 248g 두 배가 늘어납니다. 그만큼 이제 공정 기술이 어렵고 제주 마도가 높아지는 거죠네 그래서 HB 4가 되게 중요한 아이템 어떻게 보면 굉장히 분기점에 있는 아이템이라고 볼 수 있는 거고요 그리고 이제 그 지금 SK 하이닉스의 떤 경쟁 우위를 흔들기는 당장 제가 보기에는 1년 2년 안에 쉽지 않다네 마이크론이든 삼성전자 어 쉽지 않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대표님이 보시는 SK 하이닉스의 한계점은 무엇인가요 어 제가 보기에는 이제 SK 그룹 자체의 어떤 근원적인 단계는 자금력이 지금 그 hbm 같은 경우 계속 투자를 많이 해야 되는데 이게 hbm 케파가 2023년에는 월 3만 장이었어요.
웨이프 기준으로 그리고 올해 이게 월 10만 장까지 늘거든요. 그럼 3. 3배가 늘 난 거잖아요. 근데 내년에 사실 어 hbm 케파가 월 13만 년까지 밖에 안 늘어요. 그러면 40% 밖에 안 늘거든요. 그만큼 지금 자금이 타타라는 거죠. 그리고 사실 SK 그룹 같은 경우는 SK on 같은 데서 사실 여기서 엄청나게 많 적자를 내고 있기 때문에 어 그래서 사실 뭔가 어 정말 이제 이야기하는 메모리의 파운더리 화를 하려면 투자도 많이 해야 되고 어 좋은 회사를 그 IP 가지고 있는 회사도 좀 인수 합병하면 좋고 어 그리고 이제 설계 력도 좋은 사람은 좀 뽑고 막 이렇게 하면 어 좋을 텐데 그리고 이제 그 지금 커스텀 메모리라는게 지금은 서버 칩 쪽만 들어가고 있지만 비디아 GPU 들어가고 있지만 이제 식 쪽도 이제 빅텍 들이 자체 설계하는 칩에도 hbm 많이 들어갈 거고 그리고 온디바이스 AI 이제 그런 그 어 lpddr 적정하는 그런 제품들 나올 거거든요. 그런 것들을 하려면 이제 투자가 좀 필요한데 어 자금력에서 조금 이제 어 아쉽다 이런 생각 있습니다.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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