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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6월 26일 금요일 테슬라 같이 볼 거고요. 일단 테슬라 전일 고압 수준으로 마감을 했는데요. 일단 미국 증시 역시 혼조세로 마감을 했습니다. 어 메그니피센트 7 전 종목이 하락을 했고요. 왜 이렇게 하락을 했냐면 일단 애플이 맥과 아이패드 가격 인상 빌미로 -6%대 낙폭을 주도를 했습니다. XP 500에서 영향력이 가장 큰이 애플이 빠지니까 지수가 갈피를 못 잡고 흔들렸어요. 이렇게 갈피를 못 잡고 흔들렸는데 다행스럽게도이 마이크론 마이크론이 어닝 서프라이즈로 반도체를 좀 끌어 올려 주면서 동일가중 S&P 500은 상승 마감했습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혼조세로 마감을 한 건데요. 자, 이번 주 초에이 반도체 매도세가 전 세계 거래를 흔들었던 그 불안이 있었죠. 어떤 불안이냐면 AI에 쏟아부 투자 수천억 달러가 정당될 거냐라는 의심이 있었는데요. 일단은 그 의심이 이번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로 인해서 가라앉았습니다. 재밌는 거는 그동안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 중에 여덟 번 중에 여섯 번 그중에 여덟 번 발표할 중에 여섯 번은 다 마이크론 주가가 하락을 했었거든요. 왜 그러냐면 뭐 실접 발표하면은 나빠서가 아니라 그냥 다 가이던셀에 부합을 하고 어 이번에도 뭐 나쁘지 않게 나왔네라고 하면서 그냥 단기 세성 물량들 그러니까 단타 물량들이 그 전에 오르기 전에 실적 발표 전에 뭐아 갔다가 실적 발표하고 나서 다 적게 나왔으니까 팔고 나간다 이런 물량들이 많았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마이크로는 최근 여덟 번 실적 발표 중에 여섯 번은 다 하락을 했는데요. 그래서 이번 마찬가지였습니다. 이번도 마이크론 실적 발표로 앞두고 또 한번 풋옵션이 굉장히 또 많이 잡혀 있었단 말이에요. 근데 이번에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마이크론 실적 발표하고 무려 13%나 급등이 나왔습니다. 자, 왜 그랬냐면 뭐 역대급 실적 발표도 발표지만요. 핵심은 실적보다 더 중요한게 바로 이번에는 SCA 확대거든요. 즉 장기 전략 고객이 터졌습니다. 이번에 완전히이 계약의 판도를 바꿔 버린 거예요. 마이크로는 기존 한 건 수준에서 총 16건의 계약으로 확대를 했어요.
현재 마이크론 자 바닥 가격에서도 과거 사이클 최고 수준보다 높은 매출 총 이익률을 제공을 할 수가 있습니다. 중요한 거는 앞으로 가격 상승률이 둔화하더라도 이미 형성된 높은 가격과 이익 수준이 있기 때문에 과거보다 이걸 이게 오래 유지될 수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실적 발표하고 13%나 급등을 했고 또 최근 반도체 주의 상승을 마이크론이 이끌고 있다라는 거죠. 자, 여러분들 오일 쇼크대를 좀 생각을 해 보면요. 중동 전쟁으로 인해서 오일이 부족해서 오일 가격이 엄청 올랐죠. 1970년대. 당시 유가가네 배나 급등을 했습니다.
그리고 전쟁 끝난 이후에도 놀랍게도이 네배에 오른 유가가 그 가격이 유지가 됐었단 말이에요. 자, 왜 그러냐면 그 이후에 오일 소비가 구조적으로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고속도로 시대가 그 이후에 열리면서 차를 몰고 놀러 다니고 그리고 항공 산업까지 성장하면서이 5일에 대한 소비가 구조적으로 증가했어요. 자, 지금도 비슷합니다. 지금이 메모리 칩이 가격이 네배에 이렇게 올랐거든요. 최근에 마이크론 네배 이렇게 취소샀는데 현재 AI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할 건가라고 생각을 한다면 1970년대 오일쇼크처럼이 메모리 가격 취소 상태도 적어도 오래 지속될 수 있지 않겠느냐 이렇게 좀 생각을 해 볼 수 있다라는 거죠.
자, 최근에 마이크론 주가가 취소승이 SCA이 계약을이 개념을 통해서 테슬라를 어떻게 바라볼 수 있을지 자, 오늘 아마 어디서도 못 들어보셨을 얘기 제가 오늘 정리를 좀 해 드릴 겁니다. 그래서 투자 판단에 좀 도움 받아 가셨으면 좋겠어요. , 일단은 옵션 같은 경우는 오늘 만기죠. 그래서 오늘은 별 의미가 없고요. 일단 차주 그리고 원활물을 바라본다면 400달러, 420달러 단기로 또 걸려 있다. 하나 더 생긴 거죠. 그래서 요런 부분들 좀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그래서 내려오면 얘네는 받는다라는 포지션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더 정확한 거는 제가 오늘 밤 본장 시작 전에 다시 한번 공유드릴 예정이니까 필요하신 분들은 영상 하단에 더보기란 참고하셔서 본인의 매매 전략에 녹여 내시면 아마 많이 도움되실 겁니다. 아시겠죠? 자, 그리고 마이크론이 최근에 엄청난 불을 뿜고 있고 전 세계 뭐 반도체 회사들 다 같이 끌어올리고 있는데요. 마이크론 SCA 마이크론 실적에서 정말 중요한 거는 단순히 EPS가 잘 나왔다는게 아니라이 SCA 장기 전략 고객을 봐야 됩니다. 현재 디량의 약 20%, 랜드 물량의 약 33%가 포함이 되고 장기적으로는 매출의 50%까지 연결될 수 있는 구조예요.
자, 이게 왜 중요하냐면 메모리 산업은 원래 대표적인 사이클 산업이었어요. 공급 부족이면 가격이 폭등하고 그리고 공급 부족이니까 증서를 막 하겠죠. 증서를 하니까 막 늘어납니다. 그럼 공급 과잉으로 가격이 폭락하는 이런 구조였어요. 그래서 전형적인 사이클 사이클을 이렇게 타는 산업이에요. 사이클 정점에서 매도해야 되고 사이클 저점에서 매수해야 되는 이런 산업이었는데 그래서 항상 마이크로는 늘 좋을 때 매도해야 되는 그런 주식이었습니다. 그런데이 SCA가이 마이크론의 프레임을 다 부수고 있다라는 거예요. 고객이 장기 물량을 통해서 다 미리 잠가 버리고 잠가 버리니까 가격 하단이 설정이 돼 버리는 거죠.
심지어 그 바닥 가격에서도 과거 사이클 최고 수준보다 높은 매출 총 이익률을 제공할 수 있다면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지는 겁니다. 소위 말해서 과거에는이 PBR 밴드로 밸류에이션을 했다면 이제는 PBR 밴드가 아니라 이제는 PER로 얘를 밸루에이션을 한다라는 거죠. 왜냐면 과거에는 미리 사가는 이런 물량들이 없었기 때문에 그때그때 필요한 메모리 칩을 사갔던 고객사들이 있었기 때문에 올해 매출, 내년 매출, 그다음에의 매출 이거를 측정을 할 수가 없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대략적으로 PBR 밴드로 밸류에이션 했다면 이제는 SCA를 통해서 장기 계약 물량이 나오니까 올해 매출, 내년 매출, 내운년 매출 다 알아 버린 거죠.
그래서 PR로 밸루에이션을 할 수가 있게 돼 버린 겁니다. 즉 월가 혹은 투자자들이 좋아하는 언어들이 여기에 다 들어가 있다라는 거죠. 자, 그럼 이걸 테슬라랑 비교하면 어떤가? 테슬라도 이미 너무 많은 거를 펼쳐져 있다라는 겁니다. FSD, 로봇시, 옵티머스, 메가팩, 메가블록, 에너지 저장 장치, AI 인프라, 자체칩, 데이터 그리고 보험, 소프트웨어. 그런데 이렇게 너무 많은 것들을 펼쳐져 있으면서도 아직 시장이 원하는 방식의 숫자로는 완전히 환산되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테슬라 주주들이 지처하는 부분들이 이런 부분입니다. 주가도 횡보하거나 하락하죠.
기술은 분명히 앞으로 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요. 그런데 오히려 여기서 테슬라를 부정적으로 보기보다는 오히려 여기서 마이크론의 사례를 통해서 반대로 볼 수 있다라는 거예요. 여러분들 지금 AI 시대죠. AI 시대에는 기존의 이런 마이크론조차 사이클 산업조차 계약 구조가 바뀌고요. 고객 관계가 바뀌고요. 이익 지속성이 바뀐다라는 겁니다. AI 시대에는. 그렇다면 지금 더 많은 것을 하고 있는 테슬라는 더 큰 질문으로 가야 되겠죠. 테슬라의 자동차, 에너지, 로봇시, 휴먼노이드, AI 컴퓨팅은 과연 기존 산업의 프레임 안에서만 평가받아야 되는가라는 거죠.
지금 정말 애매한 구간입니다. 그리고이 애매한 지점이 장기 투자자에게는 가장 중요한 구간일 수가 있다라는 거예요. 마이크론도 불가 얼마 전까지만 해도 단순 메모리 사이클 기업으로만 평가받았다는 거죠. 그런데 AI 서버가 서버 수요가 폭발하고 고객들이 장기 물량 확보에 나서고 SCA가 확대가 되면서 시장의 해석이 완전히 바뀌었다라는 겁니다. 테슬라도 지금은 전기차 성장 둔화라는 낡은 문장에 갇혀 있지만 로보텍시와 FSD, ESS, 옵티머스가 숫자로 연결되는 순간이 해석은 매우 빠르게 바뀔 수 있다라는 거죠. 마이크론의 SCA의 본질은 고객들이 미래의 공급 부족을 두려워해서 미리 계약을 통해서 잠갔다는 뜻이 잠갔다는 점입니다.
그렇다면 테슬라의 미래에서 시장이 아직 제대로 가격에 반영하지 않은 거는 뭘까요? 바로이 물리 세계의 AI 실행 능력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AI 모델만으로는 현실 세계를 움직일 수가 없어요. 전기, 배터리, 차량, 로봇, 공장, 충정망, 데이터, 출론칩, 운영 소프트웨어가 필요해요. 테슬라는 지금 제가 말씀드린이 모든 레이어에 걸쳐 있는 몇 안 되는 기업입니다. 물리세계 AI 할 수 있는 기업이 정말 드물어요. 기술은 이미 받쳐져 있고요. 지금 다만 숫자가 부족할 뿐입니다. 그래서 시장이 의심하고 있어요. 근데 지금은이 물리세계 AI 기술도 안 되는 기업들이 태반이죠.
그래서 마이크론의 SCA가 메모리 사이클이라는 낡은 개념을 부수고 있다면 테슬라의 다음 숫자는이 자동차 밸루에이션이라는 낡은 개념을 부을 가능성이 크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번에이 마이크론의 SCA 사례가 오히려 하나의 큰 힌트라고 보여지고요. 특히 하반기에 나와줄 모멘텀 우리가 기대하고 있는 모멘텀들이 있죠. 그래서 이런 부분과 함께 진짜 큰 재평가가 조만간 오지 않을까 기대를 해 보고요. 마이크론도 얼마 전까지는 쩔이었습니다. 이런 평가를 받지 않았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게 중요한 거고요. 그다음에 중요한 거는 결국 어디서 사서 어디까지 끌고 가느냐 이런게 중요한 건데 결국 계속 가는 놈이 가는 시장이죠.
미국 시장이. 그래서 어떤 이슈를 봐야 될지, 어떤 종목을 봐야 될지 제가 다른 종목들도 이렇게 하나하나 잡아 드리고 있는데 결국은 우리가 우리 자산을 레벨업시키려면 주도주를 하셔야 되는 거는 동의하실 겁니다. 지금 시점에서 주도주는 AI죠. 그 중에서도 병목 병목에 여러분들 주목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뛰았다시죠? 자, 여기 이걸 보시면 이게 M M 트 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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