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영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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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는 실적과 저평가를 근거로 버블 단계 전이라 보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펀더멘탈상 약 50%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주장. 반도체 사이클이 가격(P) 중심에서 물량(Q) 중심으로 전환되며 공급 증가가 가격 둔화를 부를 수 있다고 경고. 외국인 매도는 펀드 비중 제한 때문이라 설명. 미국 빅테크의 AI 투자는 B2C와 무관하게 지속되고 승자 독식 구조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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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영수 대표님은 그러면 삼전스를 얼마까지 간다고 개인적으로 그냥 솔직하게 저는 지금 가격에서 한 50% 정도의 업사이드는 충분히 펀더멘탈로 설명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지금 AI를 주도하는 회사들은 돈을 많이 벌어요. 그러니까 얘들은 네러티브가 아니라 실적이 있어요. 그리고 심지어 싸요. 밸류에 삼성전 SK 하인이스 보면 저렇게 올랐는데 싸요. 지금은 AI 혁명이라는 거 자체가 미중 패권 전쟁에 어떻게 보면 한 챕터라고 보셔야 돼요. 누가 최고의 AI 기술을 확보하느냐 여기서 갈리거든요. AI라는 그 인프라 자체가 승자 독식이에요.
이거는 누가 선점하면 시장의 상당 부분을 먹는다고 봐야 돼요. 그게 지금 삐끗한 회사가 애플이거든요. 과연 삼전닉스를 더 담아야 할지 삼전닉스를 지금 가지고 계신 분들은 막 이렇게 변동성이 심하니까 팔아야 될지 외국인들은 자꾸 파는데 나는 어떻게 되는지 참 궁금하시죠? 그리고 삼전닉스를 가지고 있지 않은 분들도 꽤 있습니다. 또 비중 중에 삼전스는 조금 있고 나머지 뭐 2차전지 전력 관련주 건설주 바이오주를 가지고 있는 분들은 나는 어떻게 하냐 이걸 팔아서 이거 사야 되냐? 여러 가지 질문이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 그 이야기를 한 방에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자, IT 천재 이영수 대표님 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십니까? AI 버블 반도체 실전 투자법이라고 하는 책인데 이게 AI 버블이라는 건 뭡니까?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버블이라 그러면 이게 아무 가치가 없는데 네로티브 가지고 막 이제 쓸데없이 팽창하는게 이제 버블일 수도 있는 거고 우량 자산인데 이게 이제 한정 없이 비싸질 수도 있잖아요. 예. 그러면 이제 뭐 강남 아파트가 사실 그 좋은 자산이지만 이게 한정없이 계속 가격이 오르다 보면 이제 버블이 생긴다고 하잖아요. 이미 뭐 강남 아파트는 이미 버블이에요. 120년 동안
소득을 저축해서 사야 겨우 사는 거니까 버블이라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이제 반도체 주식들이 이제 강남 어파트처럼 버블이 될 거다라고 보고 이제 책을 쓴 겁니다. 대표님 말씀하시는이 AI 버블이라는 것은 아직 버블이 아니다라는 얘기네요.이 책을 지금 쓴 이유가 향후에 벌어질 버블에 대한 얘기를 한 거잖아요. 그럼 아직 버블이 아니에요. 보월로 본격 진입하기 전에 시장이 한번 어 덜컹거리고 가는 거죠. 야 너희들 이거 버블이니까 알아서 판단해라 뭐 이런 느낌이라는 거죠. 강남 아파트가 본격적으로 랠리를 하기 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많은 투자자들이 주식 시장에서 실패하는 이유가 지금 사서 조금 올면 빨리 팔아야지라고 했다가 이게 안 안 팔리고 쭉 내려가서 물리는 분들이 있어요.
네네. 그럼이 버블이라는 거 자체가 이게 지금 버블인지 아닌지를 개인이 판단하기엔 참 어렵잖아요. 그러면 이제 우리나라가 코스피 기준으로 지난 15년 동안 평균 우리 주가 수익 배율이라고 하는데 순익으로이 시총을 언제 만들 수 있냐? 음. 그게 이제 PR로 따집니다. 주가 수익 배율이라고 하죠. 지난 15년 동안 평균에 한 9.9배 됩니다. 10배가 조금 안 되죠. PR 10이라는 단어가 가장 어쩌면 이상적인 PR 숫자다라고 우리가 인지하는 이유가 지난 15년 넘게 거의 20년 동안 우리가 PER 10에 대한 기준점을 잡고 있었어요.
근데 미국의 빅테크나 다른 기업들 보면 PR이 20, 30되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평가라고 얘기하는 거죠. 아직도 지수가 2,500에서 시작해서 지금 뭐 9천가 찍고 내려온 거잖아요. 예. 거의 네배 뛰었죠. 그러면 이제 지금 우리나라 PR 얼마나 될 거 같으세요? 얼마쯤 됩니까? 여덟 배, 아홉배밖에 안 됩니다. 그러면 앞으로도 두 배나 세 배를 더 한다 얘기잖아요. 그런데 여기서 착시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지금 코스피 PR이 싼 거는 음, 두 회사 때문이에요. 삼성전자하고 SK 하이닉스 합치니까 이제 PR이 그 정도인데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이걸 다 상세시킨 거잖아요.
맞습니다. 어, 올해 실적 기준으로 PR이 한 여섯 배에서 일곱 배밖에 안 됩니다. 너무 낫다. 너무 낫죠. 그 주가가 저렇게 올랐는데 아직까지 저런 거죠. 삼성전자로 따지면 최소한 100만 원, 하이닉스로 따지면 600만 원. 뭐 그렇게 갈 수도 있는 거죠. AI라는 큰 사이클 안에서 반도체가 또 어떤 작은 사이클로 움직이는 거죠. 반도체 사이클이 어떻게 보면 딱 변곡점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예. 그동안에는 반도체가 가격이 인상하면서 계속해서 사이클이 어 이어왔던 거거든요. 프라이스가 계속 각 어 주가를 밀어 올린 거죠. 그래서 ASP라고 하죠.
평균 판매 가격이 디램이 얼마 오르고 랜드가 얼마 오르고 자 그게 이때까지 2023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온 거고요. 이제는 시장의 투자 아이디어가 좀 바뀝니다. 어떻게 바뀝니까? 이제 P의 사이클이 이제 힘을 다하고 이제는 Q의 사이클이 시작돼요. 물량. 그동안에는 P가 강한 힘을 가지고 주가를 밀어 올려 왔는데 어 이제는 그게 힘이 어느 정도 소진이 되고 이제는 물량이 늘어나는 거죠. 그러니까 오늘 전라도 쪽이나 뭐 서남권 쪽에 엄청난 이제 투자가 일어난다. 이제 투자가 일어나면 어떻게 되겠어요? 생산량이 늘어나겠죠. 그렇죠? 그러면 이제 가격은 좀 슬로해지겠죠.
아파트가 갑자기 막 공급이 노태우 정부 때 뭐 200만 원가 늘어난 것처럼. 예. 그 사이클입니다. 이영수 대표님한테 사람들이 물어본단 말이에요. 아, 그래서 뭘 사냐고요? 뭘 사면 좋으냐고요? 삼전닉스 너무 많이 오른 거 같고 지금 무서운데 뭘 사면 되냐고요? 이렇게 질문을 하잖아요. 그러면 뭐라고 답하겠어요? 그래서 제가 브록을 썼습니다. 아, 이게 브록. 이게 브록이에요. 이게 테크 투자 전략 미국 탑 10, 한국 탑 10. 시청자분들이 그래서 뭘 사면 좋으냐? 네. 이런 질문은이 브록으로 보면 나온다. 이영수 대표님과이 과연 버블이지 않느냐?
삼전스가이 얘기를 나누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현수 대표님은 그러면 삼전닉스를 얼마까지 간다고? 개인적으로 그냥 솔직하게 저는 지금 가격에서 한 50% 정도의 업사이드는 충분히 펀더멘탈로 설명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앞으로 50%는 충분히 더 가능성이 있다. 충분히 보를 배제하고 지금 회사의 펀더멘탈로도 충분히 그 정도는 업사이드가 있다. 그런데 외국인은 왜 팝니까? 월가에 있는 샘이나 마이클 같은 펀드맨저 입장에서 생각하면요. 어 우리는 SK닉스하고 삼성전자가 엄청 이제 소중하고 중요한 기업이죠. 음들 입장에서 제일 중요한 거는빅테크고 자금이 좀 남잖아요.
그러면 이제 그거 가지고 일부 자금을 투자하는 건데 그게 이제 신흥국 지수죠. 네. 우리나라 대만이나 일본 같은데 이제 투자를 하는 겁니다. 비중이라는 걸 맞춰야 돼요. 연초에 그 주식을 가지고 있었는데 주가가 계속 오르는 거죠. 그래서 연초에 외국인 그 주식 보유 비중이 33%였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누적으로 한 1억 달러를 팔았거든요. 외국인들이. 예. 그러면 이제 지분이 얼마나 낮아졌을까요? 40%로 늘었습니다. 1천억 달러를 팔았는데. 팔았는데도 기준이 뭐냐면 주식 수가 아니고 x 돈의 기준이기 때문에 주식을 판다고 해도 돈의 x수는 올라가니까 그 비중이 많다이 뜻이잖아요.
펀드 매니저들은 자기들이 이제 그 회사가 정한 비중이라는게 있어요. 신흥국 지수 중에 한국에 대한 비중이나 이런 것들이 다 내부 방침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 방침을 넘어가니까 삼성자 하이닉스가 너무 좋은 주식인 걸 알고 있지만 부득이 팔아야 되는 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여러 가지를 따졌을 때 이제 팔고 또 조금 이제이 사고. 네, 맞습니다. 그래서 알겠다고 그런데 도대체이 법은 언제 터지냐고 그러면 삼성전자 하이니은 지금 사야 되냐? 아니면 팔아야 되냐? 네. 지금 마지 이런게 그 질문의 핵심입니다. 사실은 일반 소비자들은
존전닉스를 사고 파는 과정에서 다른 종목을 산다면 과연 그러면 어떤 종목이면 좋겠냐 그런게 궁금한 거예요. 딱 결론적으로 말하면 어떻습니까? 지금 버블 시대 위너라고 생각하면 아 버블이 터지기 전에 탁 탈출한 사람을 생각하잖아요. 예. 제가이 책을 쓰면서 깨달았어요. 뭡니까? 그런 사람 없습니다. 그럼 어떤 사람만 있어요? 터지면 쓰러져요. 같이 제일 멀쩡한 거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빨리 벌떡 일어나더라. 다 같이 무너졌다가 얘는 안 일어나고 결국 또 가는 종목만 또 일어나더라. 그리고 미래 성장 가능성 있는 회사들은 쓰러질 때는 같이 쓰러져요.
그런데 제일 빨리 벌떡 일어나더라. 그리고 이번 버블 같은 경우는 다컴 버블하고도 비슷하지만 미국에서 60년대, 70년대 니프티프티라는 사이클이 있었어요. 그때도 엄청난 버블이 일어났거든요. 그때하고 좀 비슷합니다. 음. 음. 왜냐면 다컴버블하고 이번 버블이 다른 점은 다컴버블 때는 회사들이 다 주도했던 회사들이 스타트업이었어요. 그러니까 내로티브만 했고 돈을 투자받아서 그걸 가지고 시스코 같은 회사들한테 케이블을 사서 인프라를 깔았잖아요. 예. 근데 지금 AI를 주도하는 회사들은 돈을 많이 벌어요. 그러니까 얘들은 네로티브가 아니라 실적이 있어요.
그리고 심지어 싸요. 밸루에이션.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보면 저렇게 올랐는데 싸요. 예를 들어 애플 같은 경우 이런 반도체 칩이 가격이 계속 올라가. 비싸졌어. 네네. 식사지면 휴대폰 가격도 계속 올라갈 거 아닙니까? 300만 원, 400만 원 올라갈 거 아닙니까? 애플 입장에서는 예를 들어서 매출이 많이 안 나올 거 아닙니까? 반도체를 사는 투자를 좀 덜할 거 아닙니까? 그러면 반도체 관련 종목이 이제 이익이 매출이 많이 안 오르고 이익이 줄어들 거 아니에요. 그럼 그때가 이제 이렇게 꺼지는 거 아니냐? 그게 과거 사이클에 정확하게 들어맞았어요.
과거에 논리니까? 맞습니다. 왜요? 과거 사이클에서는 토비자 시장과 기업 시장이 연결이 돼 있었죠. 예. 예. 그런데 이제 이번 AI 사이클은요. 그게 분리가 됩니다. 지금은 AI 혁명이라는 거 자체가 미중 패권 전쟁에 어떻게 보면 한 챕터라고 보셔야 돼요. 누가 최고의 AI 기술을 확보하느냐 여기서 갈리거든요. 예전에는 전 세계가 평평했잖아요. 모든게 경제 논리로 돌아가잖아요. B2C 쪽에 만약에 그렇게 수요 어떤 침체가 온다 그러면 당연히 B2B에도 영향을 주겠죠. 근데 지금은 B2C하고 B2B가 별개로 갑니다. B2C를 생각해 보면 애플 공장이 어디 있어요?
중국 있죠. 여기는 B2C 시장입니다. 예. 그런데 만약에 애플이 아이 반도체 너무 비싸서 이제 못 사겠어. 음.라고 라고 하면 B2C 시장에는 영향을 줍니다. 그런데 B2B는 지금 누가 주도를 하고 있냐면 미국의 빅테크 맞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 오라클 이런 회사들 사요. 그런 회사들은 B2C 쪽에 무슨 영향이 있든 자기하고 상관없어요. 결국은이 반도체값이 비싸면이 구조가 잘 안 나올 수도 있잖아요. 맞습니다. 차라리 미국 국채 금리 안정적으로 주는 거기다 투자할까 이럴 수도 있는 거 아닙니까? 맞습니다. 그럼 이게 그럼이 가격이 떨어지잖아요.
AI라는 그러니까 인프라 자체가 승자 독식이에요. 이거는 누가 선점하면 시장의 상당 부분을 먹는다로 봐야 돼요. 그리고 우리가 지난 사이클 모바일 혁명이나 2000년대에 인터넷 혁명 그때 다컴 버블 인터넷 혁명이잖아요. 그때보다 훨씬 압축적으로 일어나요. 빅테크들이 여기서 한 번 삐끗하면요. 예. 앞에 있는 애들 못 따라잡아요. 쟤들은 부스터 달고 달리거든요. 그러니까 승자 독식이 더 강해진다는 거잖아요. 레리 페이지라는 구글 창업자가 자기 CEO인 순다르이한테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우리 회사가 파산할지 언정 절대 기술 경쟁에서 뒤쳐지지 말라.
여기서 AI에서 한번 삐끗하면 이거 나중에 못 따라 잡는다. 그게 지금 삐끗한 회사가 애플이거든요. 애플이 원래 시총 1등 기업이었죠. 지금 요즘에 동네 박보영이죠. 이제 동네 마트 같은 네네. 구글 알파벳이 유상전자를 800억 달러를 했는데 네네. 그니까 빅테크들이 사실 유증하는 경우가 거의 두면데 오히려 있는 주식 사서 소각하는게 빅테크들인데 그렇죠. 예. 이번에 800억 달러 증자를 했어요. 거기에 버크시바이가 100억 달러 투자했어요. 이게 미래가 보이니까 거기다 그걸 지금 유상증자 받은 거 아닙니까? 월버핏 같은 경우는 코카콜라나 뭐시즈 캔디나 자 이렇게 정말 확실한 소비제만 투자하는 회사잖아요. 그런데 AI는 무조건 된다라고 보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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