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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던 경제의 흐름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 이필상 전무 & 김영익 교수

김영익의 경제스쿨 · 2026-08-18 · 유튜브 시청 20,836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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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다르다. 중국은 지금 성장하고 있는 거의 모든 첨단 산업에서 글로벌 1등 기업을 배출하고 있거든요. 예. 거기서 생기는 아주 고액 고소득 일자리 이런 거는 일본에 지난 잃어버린 30년간을 확인하기 다른 모습을 갖고 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1등이 아니더라도 1등이 되려고 쫓아가야 된다. 일단 인터넷 기업들 계속 만들어 보고 클라우드 비즈니스 해 놓고 그래야지 그다음 짐도가 나갈 수 있다. 근데 중국은 의도한 건 아니겠지만 당대에 제일 중요한 산업을 놓치지 않은 거죠.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가 그동안 중국에서 무역으로 돈을 벌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저는 무역보다는 금융으로 돈을 벌어야 된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우리나라가 무역을 보면요. 2000년에서 2022년까지 우리나라 무역 수지 흑자가 누적 7,580억 달러였습니다. 그런데 무려고 중국에서 무역 흑자가 통강 기준입니다만 6,873억 달러 91% 우리나라 무역자 91%가 중국에서 오는 겁니다. 그러나 2023년부터 5년간 적자로 돌아섰고요. 올해는 약간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앞으로 중국에서 무역으로 돈은 벌기가 힘들고요. 금융으로 돈을 벌려야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오늘 미래셋 홍콩 법인에 근무하시는 이필상 전문님 모셨습니다.

귀한 시간 내수 고맙습니다. 영광입니다. 교수님 곧 책이 나오죠. 제목이 차이나 시그널. 자, 우선 파트홈 보면은 제목이 중국 과거 중국이 아니다.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중국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사실 책에 다 못 담은 내용일 수도 있는데 너무 다르죠. 우리가 알았던 10년 전 혹은 20년 전에 중국과 지금은 너무 다릅니다. 그거를 몇 가지만 소개를 했고요. 우선은 이제 저희 투자 관점에서 봤을 때는 10년 전에 중국은 소비제 중심의 증시였습니다. 우리 잘 알고 여러 가지 뭐 리밍을 비롯해서 컨머 브랜드를 얘기를 많이 했었죠.

그 당시에 중국은요. 글로벌 기업이 없었을 때였습니다. 과학 기술, 혁신 기술이라고 할 만한 기업들이 없었고요. 대부분은 내수에서 성장하는 남들보다 빠르게 시장을 선점하고 성장을 고여줬던 기업들 중심이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알리바바 10센트 같은 인터넷 기업도 혁신 기업이라기보다는 내수 기업이죠. 게임을 판다거나 이커머스를 중계한다거나 이런 것들이 다 내수거든요. 그런데 10년 사이 많이 바뀌었죠. 지금 중국 증시나 우리가 볼 때 중국 기업의 핵심은 첨단 산업 기업들로 이제 꽉차하는 상황이 됐습니다. 지금의 중국은 다르다라고 말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이고요.

그리고 중국이 사실은 고성자였지 않습니까? 너무 잘 아시겠지만 10년 전만 해도 노미널 GDP로 한 10%씩 딜리버리 했던 그런 나라였고 그런데 최근에는 그 노미널 명목으로도 지금 5% 미만으로 내려왔죠. 예. 그니까 그게 갖고 있는 시장이나 경제 미친 영향이 너무 달라진 거 그걸 이제 저희가 아 이제 많이 알아야 되겠다라는게 있고요. 예전에는 그니까 중국이란 나라가 수출할 수 있는 국가로서의 중국을 봤다면 지금은 완전히 달라졌죠. 중국 기업들이 워낙 글로벌 경쟁력이 강화된 상태이기 때문에 이들이 앞으로 해외에서 어떻게 하는지가 10년 전에 비해서 훨씬 더 중요해졌다.

이런 것들을 잘 알아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에서 이제 말씀을 드렸고요. 하나연구 소장할 때 중국 일을 좀 많이 했었어요. 벌써 10여년이 지났습니다. 그때가 중국 자주가 봤었습니다. 갈 때마다 변화하고 있는 모습을 봤는데요. 지금도 많이 변화됐겠죠. 그때 그 상하이 같은데 선진화됐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만는 지금은 더 많이 변화됐을 걸 보고 있습니다. 우선 그 거시 경제 측면에서요. 일부에서는 중국 기업 부처가 많다. 그다음에 지방정부 부실하다. 그래서 중국이 위기를 겪었거나 혹은 중성장 저성장 국면에 들어설 수 있다. 뭐 이런 전망도 나오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 전문님께서는 책 보면은 일본의 90년대하고 다르다. 어떤 사람들은 일본의 90년대로 중국이 가지 않느냐? 뭐 이런 지적도 하고 있는데 전문님께서는 다르다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제게. 그 내용 좀 말씀해 주시죠. 비슷한 점도 있죠. 부동산이 트리거가 돼서 경기 하락을 가져왔다라는 것은 양곡이 갖고 있는 공통점이죠. 그건 부인할 수는 없는데 기업을 보고 산업을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두 나라가 같은 점보다 다른 점이 너무 많죠. 우선은 첫 번째로 드리고 싶은 말씀은 환율 정책이 두가 너무 다르더라고요. 엔화 같은 경우는 플라자 협약이 협정이 있었던 1985년을 기점으로 해서 3년 만에 에너 가치가 두 배.

그렇죠. 그렇죠. 한 18년 만에 세 배가 올랐어요. 그 말은 우리로 따지면 한국 원화가 1,500원에서 어느 순간 700원 뭐 500원까지 간다는 얘기지 않습니까? 이랬을 때 기업이 특히 수출 기업이 살아남을 수 있는 가능성은 굉장히 낮아지죠. 근데 일본은 그 과정을 거쳤다는 겁니다. 그래서 너무 많은 환율 압박 때문에 일본 기업들이 경쟁력을 잃는 국민이 90년대였고요. 근데 또 일본 기업들이 그때 대응을 잘 못했죠.이 원가 경쟁력이 떨어졌기 때문에 해외 공정은 많이 지었습니다만 또 일본에 있는 또 생산 설비는 유지를 했어요. 그들이 갖고 있는 완전 고용이라는 사회적 합의를 이루기 위해서 기업들이 그런 식 결정을 해 왔는데 그러다 보니까 기업 내의 과인 경제, 과인 행을 계속 안고 가는 거였죠.

그래서 엔 정책이 굉장히 중요한 변수였다. 예. 근데 그거를 중국에서는 볼 수 없는 거죠. 지난 20년 동안에 중국의 환율은 크게 바뀌지 않았습니다. 고점 대비 한 20% 정도인 건데 사실 20년 동안 중국이란 경제가 엄청 다른 면모로 바뀌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게 중국이 갖고 있는 환율 정책 기소입니다. 절대 이원을 약세로 만들지 않겠다. 강세로 강하게 가지는 않도록 맡겠다. 그레주얼한 변화를 추구를 한다. 이거는 일본 기업, 일본 산업과 다른 중국 산업과 중국 기업이 갖고 있는 일종의 장점인 거죠. 두 번째는 이거는 사실 기업을 안 보면 잘 모르세요.

일본이 지난 소위 말을 잃어버리신 20년 30년을 말할 때 일본이 갖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당대 떠오르는 가장 중요한 성장 산업에서 1등 기업을 배출을 못 했다는 겁니다. 도렇게 되면 지난 30년 동안 전 세계 계적으로 우리는 많은 성장 산업을 경험을 했어요. 뭐 대표적인게 인터넷 비즈니스 모델이 있었고요. 그다음 핸드폰이 있었죠. 그리고 또 신약 개발도 사실은 굉장히 큰 산업으로 성장을 했고 지난 10년간에 또 배터리 산업도 성장을 했고 그런데이 영역에서 일본 기업들이 거의 실패를 했습니다. 배터리도 원래 일본이 세계를 자우했던 국가인데 20년 사이에 중국과 한국 기업으로 다 대체가 됐죠.

뭐 인터넷 기업은 우리 일본의 어떤 소프트웨어를 쓴 적은 없지 않습니까? 클라우드 우리 일본잖아요. 그 부분에서도 일본이 실패를 했고 신약도 일본 같은 어떤 과학과 이런 생물학에 대한 강한 기초가 있는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신약이 많지 않아요. 몇 개 없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일본이 잘했다고 할 수 없는 거 같고 그게 일본에 잃어버린 20년을 갖고 왔다. 왜냐면 고소득으로 가려면 고소득 일자리를 만들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 일자리는 글로벌 기업에서밖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글로벌 기업이 돼서 세계를 상대로 장사를 해야만 그 사람들에게 고액 연봉을 줄 수 있는 거거든요.

근데 일본이 지난 30년 동안 그걸 못 했다. 근데 그게 일본의 디플레이션을 갖고 온 핵심적인 이유라고 생각을 합니다. 중국은 다르다. 중국은 지금 성장하고 있는 거의 모든 첨단 산업에서 글로벌 1등 기업을 배출하고 있거든요. 예. 거기서 생기는 아주 고액 고소득 일자리 이런 거는 일본에 지난 잃어버린 30년간 다른 모습을 갖고 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에 잃어버린 30년 말씀하셨습니다만은 세계 취디에서 일본이 처전을 비 94년에 한 18.4%였거든요. 4%였거든요. 근데 작년에 보니까 4%로 끝나 했어요. 근데 중국은 구매력 기준으로는 2016년부터 미국을 넘어섰고요.

실질 GDP 기준으로는 18% 파에서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저도 중국을 그렇게 비관적으로 보는게 아니라 중국이 4해지 5% 실질 GDP 성장하는데 세계 평균이 지금 3% 단기거든요. 그래도 중국 그것보다 높게 성장한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환율 측면하고 기업 측면에서 일본하고 차이가 있다.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그래서 중국의 산업 기업 측면에서 좀 여쭤 보겠습니다. 우선 제일 중요한게 반도체일 것 같습니다. 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이 굉장히 많이 늘어나고 전문가들이 뭐 내년까지도 늘어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중국 기업들이 구조적으로 우리 반도체를 위협할 것이다. 시간이 문제다. 이런 시각도 있거든요. 전문님께서는 반도체 분야를 제일 먼저 다루면서 중국의 반도체가 신기론인가 아니면은 실제인가? 제가 중국이 반도체가 신기루냐 실체냐라고 했던 거는 약간 중국의 반도체를 너무 높게 보는 측면 있습니다. 당장히 우리한테 위협이 될 것처럼 생각하는데 반도체가 할 수 있는게 너무 많죠. 예. 뭐 AI 반도체뿐만 아니라 우리 일상 생활의 모든 디바이스들 뭐 자동차에 들어가는 전력 반도체 수많은 그 쓰임세가 있는 것이고 수요를 갖고 있는 산업이기 때문에 중국이 할 수 있는게 많습니다.

그러니까 정말 우리가 알고 있는 7호 이상의 AI 칩이 아니더라도 18라노 이하의 일반적인 디바이스 쓸 수 있는 이런 반도체는 중국이 많이 따라온 거 같아요. 그게 이제 제가 이제 드리고 싶었던 말씀이고 그니까 이런 거죠. 서로 제로썸 게임이 아니라 같이 성상할 수 있고 또 중국이 잘할 수 있는 영역이 분명히 있는 거 같다. 28나라노 13호까지도 아마 중국이 글로벌리 상당한 경쟁력을 가질 가능성이 높다라는게 제가 그동안 중국 기업들을 보고 난 이후의 결론이고요. 그리고 정말 한국 기업이랑 경쟁할 수 있느냐이 사실 많은 분들 관심이 있는데 저는 시간은 좀 걸린다고 봐요.

그니까 중국이 지금 하는 거는 한국이나 미국의 반도체 기업에 크게 뒤지지 않도록 쫓아오는 과정입니다. 잘 아시는 이유비 장비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의 반도체 산업의 진보가 상당히 제약이 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웨이가 됐든 뭐 SMIC가 됐든 중국 반도체 산업을 이끄는 기업들이 그 간격을 계속 좁히려고 노력을 하고 있어요. 그니까 저는 그 간격이 단기간에 좁아진다고는 보지는 않습니다. 다만 2등으로서 계속 쫓아갔을 때 각기되는 베핏이 굉장히 큰 거죠. 예를 들어서 지금 디램 가격 올랐는데 사실은 우리가 알고 있는 HBM 말고 DDR5 같은 어떻게 보면 커머더티 DM각이 더 올랐거든요.

근데 그거를 더 많이 생산했던 기업이 중국이에요. 뭐 작지 메모리라든지 그니까 얘네들이 사실은 생각도 안 하게 더 많은 이익을 지금 벌게 된 거거든요. 원래 기초 체력에 비해서 그걸 바탕으로 더 투자할 수 있는 여력이 생긴 것이고 반도체라는게 2등으로라도 어떻게든 따라가면 결국은 거기서 뭔가가 베네피스를 누릴 수가 있고 더 다음 단계로 나갈 수 있는 어떤 계기가 된다. 근데 생각해 보면 반도체를 갖고 있는 나라가 많지가 않습니다. 동아시아, 일부 국가, 뭐 미국하고 그 외에는 동남아시아 없고요. 유럽도 사실은 ASM를 빼놓고는 별로 없어요.

예예. 그러니까 얘네들이 그거를 노력을 어떻게 보면은 못 한 거죠. 충분히. 근데 최소한 중국이라는 나라는 반도체의 중요성을 알고 반도체 쪽에서 계속 노력을 하면서 뒤쳐지지 않으려고 한 거죠. 그래서 그런 면에서는 베네핏을 같이 누리고 있다라는게 제 메시지이고요. 또 한편은 걔네들 관점에서는 시장이 너무 큰 거죠. 거의 전 세계 모든 IT 디바이스는 다 중국에서 생산되는데 아직도 미국 거, 일본 거, 한국 거 쓰고 있거든요. 그걸 대체했을 때 갖게 되는 성장의 폭은 다른 반도체 산업보다 훨씬 더 크다라고 할 수가 있겠죠. 반도체 선업은 중국은 확실히 성장하고 있고 신기료가 아니고 또 우리가 너무 기대를 안 하고 있어도 그 안에서 성장할 수 있는 너무 많다.

그렇게 이제 보는게 맞는 거 같고 다시 돌아와서 한국과의 경쟁을 생각을 하면 이유비 장비 브렉스로가 키인 거 같습니다. 네. 극좌선 리소그라피 장비가 없는 상태에서 지금 중국이 각까지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통해서 노력을 하고 있거든요. 그거 없이도 반도체 생산해 내겠다는 거죠. 힘들죠. 사실은 1등과의 간격을 계속 유지하면서 따라간다는 거거든요. 지금은 이유비 장비가 없기 때문이고 만약 있으면은 벌써 올라왔죠. 다른 표현으로 하자면 EU비 장비가 정말 중요한 어떤 바틀렉이고 이것에 따라서 중국의 반도체의 포텐셜은 확연하게 달라지겠죠.

만약에 EUB 장비에서 중국이 독립할 수 있는 기술과 영향을 갖게 된다면 그건 한국 기업에도 큰 의미가 있겠죠. 예를 들어 지금 중국이 EB 장비가 있었다면 사실 메모리 가격이 여기까지 않았겠죠. 중국에서 이미 벌써 과위 생산이 됐을 것이기 때문에 현재는 그런 상황은 아니고요. 다만 이제 이유비 장비 관련해서는 몇 가지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데 혹시 나중에 시간이 되면 말씀드리겠 예. 최근에 그고 반도체 가격이 많이 오르다 보니까 PC 만드는 회사들 그다음에 뭐 휴대폰 만드는 회사들 비용이 많이 올라간 거 같아요. 그래서 일부 미국의 휴대폰 만드는 회사들 중국산을 쓰겠다 이런 이야기까지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좀 미국이 막고 있는 것 같은데요. 범용 반도체에서는 중국이 생산량이 늘어나고 있죠. 네. 그럼요. 우리의 관심이 H빔이라는 아주 어려운 상품에 몰려 있기 때문에 감가하는 측면이 있는데 DDR5를 시장에서 많이 수요를 하고요. 그 부분에서는 중국의 창신 메모리의 디델 5 프로덕이 이미 웬만한 이제 IT 디바이스에서는 쓸 수 있을 만한 퀄리티를 가졌다라고 평가를 어 받고 있습니다. 그것도 나름대로 대단한 거예요. 왜냐면 몇 년 전만 해도 DDR4에 머물러 있었거든요. 그리고 대만에 있는 많은 메모리 회사들은 아직도 디젤 4만 만들어다.

우리한테 별거 아니죠. 삼성인 하이닉스가 너무 쉽게 만드는 거 같으니까. 근데 다른 고가 기업들한테는 그 쉬운 거는 아니었거든요. 근데 중국의 창신 메모리가 DR5에서 양산에 성공했다는 건 나름대로 큰 성과이죠. 아까 제가 말씀드린 그 논질 그니까 1등 기업과 2등 기업의 차이는 계속 있는데 이거를 벌리지 않고 계속 쫓아오는 상황이다. 중국이 그게 대표적인 사례가 DDR5의 양산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 방금 창신 메모리 말씀하셨습니다만는 이게 상장된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는데 상장지 상태가 어떻게 방송 나갈 때쯤면은 상장이 돼 있을 것 같아요.

7월 마지막 전에 아마 상장이 예정되 있습니다. 예. 반도체 잘되고 있습니다만는 중계적으로는 중국의 반도체 산화 우리가 좀 공부를 해야 될 것 같고요. 아마이 책에 자세한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두 번째는 AI 로봇 거의 따로따로지만은 또 결합되고 있거든요. 중국이 위거하고 견줄만큼 또 AI에서도 앞서가죠. 우리 정부가 내세온게 AI 3대 강국이거든요. 미국 중국 다음으로 우리가 AI 강국이 돼야 되겠다 그러는데 중국의 AI는 지금 어느 정도입니까? 많이 따라왔죠. 예. 똑같은 논리를 말씀드리면 미국에 뒤쳐지지 않을만큼 중국이 올라와 있다.

미국을 능가하려고 계속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그런 상황이죠. 중국 AI를 볼 때 참 저는 좀 감매가 새로운 수면이 있어요. 그 AI라고 했을 때 저희가 주로 이제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기본으로 생각을 하지 않습니까? 그 모델이 있어야만 이제 그걸 바탕으로 응용이 되는 거죠. AI 에이전트가 됐든 뭐 AI 코딩이 됐든 그 상업화가 되는 건데 지금 중국의 AI 파운데이션 모델이 미국의 모델과 거의 근접했다 이런 거지 않습니까? 근데 이게 어떻게 가능했을까? 제가이 책의 그 요지가 사실은 이건데 중국의 엔지니어 배당이 상당하다. 예. 그래서 엔지니어 배당이라고 하는 것은 엔지니어가 어떤 이유에선지 많이 배출이 되는 거죠.

그게 자연스럽게 어떤 베핏으로 연결된다는 걸 의미를 하는 거죠. 엔지니어 뭐 보너스라는 말도 가능한데요. AI 산업이 그런 거죠. AI를 다룰 수 있는 모델을 다룰 수 있는 인재들이 중국에 너무 많은 겁니다. 그래서 최근에 시카고 마르폴로 조사에 따르면 AI 탑 수준의 연구자들의 50%가 중국 학부 출신이라고 얘기를 해요. 예. 저도 그런 이야기 들었습니다. 근데 이제 아까도 이제 중국 경제 말씀하셨지만 중국이 전 세계에서 차지하는 비지은 한 20% 남짓이거든요. 그러면은 AI 인력도 20%만 배출하면 되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 그 이상의 인력을 지금 중국이 배출하고 있는 상황인 거죠.

일단 AI 인재가 너무 많다는 거. 어떤 이에서든지간 AI 인재를 지금 많이 양성했다는게 첫 번째고요. 두 번째는 많은 분들이 감가를 하는데 클라우드 비즈니스입니다. 클라우드라는게 있어야만 AI 모델이 개발이 됩니다. 우선 클라우드를 바탕으로 컴퓨팅 파워가 집결이 되어 있고요. 여기서이 모델을 학습할 수 있는 노하우도 있는 거죠. 또 클라우드 입장에서는요. AI가 앞으로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클라우드 회사가 AI를 개발해야 될 유인이 너무 많은 거예요. 본인이 개발을 하거나 아니면 제 3자의 스타업들을 데려와서 키우거나 가만히 보시면 전 세계에서 클라우드 비즈니스를 갖고 있는 나라는 미국과 중국밖에 없습니다.

이게 황당한 거죠. 아까 제가 일본 잠깐 말씀드렸는데 왜 일본은 클라우드 회사가 없지? 왜 유럽은 없지? 이스법도 하거든요. 근데 조금 더 거설 올라가면 클라우드 비즈니스는 인터넷 비즈니스 모델에서 파생이 된 겁니다. 예를 들어서 이커머스 전자 상거리 하다가 일정 기간에는 컴퓨팅 파워가 많이 필요하고 아는 시점이 있는데 그걸 이제 파는 거지 않습니까? 그 인터넷 기업이 있어야만 클라우드 비즈니스가 성장을 하고요. 클라우스 비즈니스가 있어야만 AI 모델을 만들 수가 있습니다. 가만히 보니까 전 세계에서 여기서이 세 가지 단계를 다 겪은 나라는 미국과 중국밖에 없는 거죠.

네, 여기까지 온 거고요. 저는 그런 교훈이랄까 그런 생각을 많이 하는 거죠. 1등이 아니더라도 1등이 되려고 쫓아가야 된다. 일단 인터넷 기업도 계속 만들어 보고 클라우드 비즈니스에 해 놓고 그래야지 그다음 짐도가 나갈 수 있다. 근데 중국은 의도한 건 아니겠지만 당대에 제일 중요한 산업을 놓치지 않은 거죠. 그 이유 때문에 중국이 지금 AI 모델을 갖게 됐고요. 근데 이게 정말 중요한게 중국이 만약에 AI 모델이 없었잖아요. 그랬으면 중국이 AI 투자할 유인이 별로 없는 겁니다. 만들어 나봤자 결국은 미국 거를 갖다 써야 되는 거잖습니까?

근데 중국은 어떻게 하다 보니까 클라우드 비즈니스 있고요. 또 AI 모델도 괜찮은 준수한 AI 모델도 꽤 갖게 됐고 거기에 최소한 추억용 AI 반조체를 본인들이 생산할 수가 있어요. 그니까 이런 것들이 있으니까 지금 시너지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예. 예.

#환율#삼성전자#SK하이닉스#창신Note리#CX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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