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선물 만기가 왔어 사자가 없어 나는 석유를 받아야돼 공항에서 집에 옥수수가 갑니다. 감자가 가요 진짜 무섭다 가끔 해외 선물 좋아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더 어렵다 차라리 원달러 선물 왜냐하면 일단 이거 해외 선물 많이 하면 다 아시지만 시간이 지연이 돼요 아 해외에서 들어는 거기 때문에 대단히 미묘하게 시간이 지연이 됩니다. 옛날에이 지연 폭이 컸어요. 몇 초 이상 됐어요. 근데 요즘 많이 줄었지만 그래도 일단 지연이 되는게 어렵고 그리고 대부분 의 선물은 대부분 이게 묻습니다. 몰라 가격이 위로 가도 이유를 모르고 아래로 가도 이유를 몰라요 한동안 몰라요 여기서 한 동안이라는 거는 뭐 몇 십분 몇 분 뭐 아니면 몇 시간 몰라요 왜 뉴스가 뜨고 와 이렇게 하지 않아요.
구리 가격이 예를 들면은 1% 오른게 뉴스에 뜹니까 이거 안 뜬단 말이야이 물론 전문 단말기가 있는데 그런 뉴스만 모아주 거기도 이런 정도의 뉴스는 안 떠요 근데 나한테 대단히 심각한 뉴스란 말이에요. 왜냐면 선물은 이거에 따라서 막 이렇게 움직였 그 이유를 모르는 시장에서 내가 승리자가 돼야 되는 뭐 미션이라고 할 수 있어요. 게다가 주 거래가 밤에 열립니다. 유럽애들 미국애들이 잠에서 깨서 일어나서 해야 본격적으로 열리 시작이기 때문에 낮밤이 바뀌어 가끔 파월이 연설한다 그러면 밤새 해야 돼 맞아맞아 게다가 영어도 못 듣잖아 한국말 번역해서 나올 때까지 아니면 헤드라인 딱 기다려야 되는데 이미 다 움직였어 뭐 뭐 뭐 뭐라는 거야 뭐 이러면 이미 끝났죠.
그래서이 파생을 왜 이렇게 길게 얘기했냐 여러분들이 가끔 어떤 상품 예를 들면 펀드나 이런 거를 들어간다고 했을 때 주의깊게 봐야 될게 내가 가 갖고 있는 상품이나 펀드나 아니면 etf 같은게 파생인 실제 기초 사인지 생각을 해야 됩니다. 이거 엄청난 차이예요. 예를 들면 여러분들이 가장 많이 하는게 뭡니까 석유 석유 맞아 나 석유 etf 들었어 오일 펀드 들었어 이거 들었을 가능성이 있어 파생을 사면은 기초 사산하는 그러잖아요. 기초 자산이 이렇게 갈 때 파생 상품이 이런 이런 식으로 따라갑니다. 근데 조금씩 벌어지는게 있잖아 이걸 괴리율이 그래요.
똑같이 따라갈 수는 없지 어떤 계약 있고 수많은 사람들이 덤벼 들었기 때문에 파생이 좀 더 비싸거나 좀 더 싸지나 하는게 순간순간 생깁니다. 근데 어떤 특정한 경우에 우리가 흔 이벤트라는게 발생할 때 이렇게 가는 경우가 있어 아니면 여기서 이렇게 가거나 기초 자산 가격보다 이게 훨씬 더 많이 올라 훨씬 더 많이 빠지거나 예를 들면은 기초 올랐어 오 벌었다 하고 내 etf 아니면 내 펀드를 보니까 가게 마이너스야 항의전화가 그렇게 와요 나 자사 운용사에서 펀드 매니저 했잖아 아니 뭐 씨 뭐 뭐 거의 쌍욕을 해 일을 데 일 가격 올랐다는데 너는 마이너스 이걸 이해를 못 해서 이런 율이 발생합니다.
이게 언제 가장 크게 발생했을까요. 사우디 아라비아가 원육 가격 낮추겠다고 쉐일 가스 애들 죽여 버리겠다고 해서 유가가 막 악 떨어진 적이 있었어 그때 신문에 뭐라고 썼냐면 유가가 마이너스로 나왔다 유가 마이너스 들어보셨습니까 신문의 마이너스 유가 0달러 아래로 떨어졌어요. 내 석유를 받아가면 돈을 주겠대 이게 어떻게 가능하냐 파생이 예를 들면은 있었어롱 포지션 망긴 날이 됐어 그럼 난 시장에다 던져야 돼요 내 포지션은 없어야 될 거 아니야이 선물이라는게 약속이 뭐냐면은 망긴 날 옥수수를 10달러에 사 줄게 뭐 5달러에 사 줄게 이런 계약이라는 겁니다.
그니까 현금 결제를 하죠. 현물을 안 받아요. 옥수수 안 받고 그럼 만개 날이 되면은 사 줘야 돼 지금 옥수수가 예를 들면 12 달러면 나는 10달러에 살 수 있는 권리가 있으니까 내가 2달러 벌었다 옥수수가 8 달러면 나는 10달러에 살 수 있는 권리인데 지금 8달러 그 나는 2달러를 잃었다 뭐 이런 식으로 현금 결제를 해 갖고 끝나요. 대부분의 시장은 이런데 가끔 특이할 때 어 옥수수 시장 가격이 얼마야 나는 10달러에 살 수 있는 권리가 있는데 이걸 현금 결제하려고 그랬더니 근데 상대방이 없어 왜냐면 변동성이 너무 커져 갖고 이거를 살려는 사람이 없는 거야 흔히 말해서 비드 오퍼 스프레드가 벌어진다 그러잖아요.
예를 들면 유동성이 없어 내가 주식을 팔려 그랬더니 사자가 없어 사자가 없어 아 삼정자 7만 원이라 그래서 가서 팔려고 그랬더니 사자가 3만 원애가 있어 그럼 내가 거기다 던져야 이게 원래 빽빽하게 있어야 가격차가 없는데 중간에 없는 거잖아요. 주식은 안 던져도 되죠. 기다리면 되니까 소위 근데 이거 망긴 날이야 아 이날 사는게 없으면 어떻게 돼 던져야 돼요 던질 데가 없다니까 사자가 없어요네 포지션은 사자가 없어 그럼 어떻게 됩니까 옥수수가 옵니다. 엥 어 그 계약을 맺었아요. 옥수수 10달러 사는 계약을 옥수수 배달이 와요 아 농담이 아니라 와요 옛날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해외 선물 잘 모를 때 실제로 옥수수 많이 받았습니다.
왜 옥수수가 와 있는 거죠. 집으로 보내주면 다행이지 그걸 누가 집으로 보내 줍니까 이런 선물은 받는 곳이 한구가 지정이 돼 있어요. 보통 어디냐 캐나다 미국 도크에 와 있으니까 가서 뉴욕 수서 받아 가요라고 온다고요 진짜 무섭다 아니 실제로 그렇게 와요 상품 자체가 3개월 뒤에 내가 원유를 사고 싶다 해서 원래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당연히 받으러 가지 근데 우리는 그걸 생각 안 하고 현금만 생각한단 말이야 당연히 현금이 겠지 하고 마지막 날 던지려 했더니 사자가 없어 청산을 못 했어 물론 우리나라 증권사가 자동 해줍니다. 옛날에 자동 상도 안 자기가 던져야 돼 경고를 줘 집에 옥수수가 갑니다.
감자가 가요 파세요. 그랬는데 깜빡해 그래서 이거 처리해 주는 업자도 있었어요. 거의 30% 40% 자기가 수수료를 받고 옥수 대신 받아줍니다. 그럼 그거만으로도 미 3 40% 날아갔 아아 근데 이거 마이 없으면 자기가 받으러 가야 돼 자 석유가 다시 봅시다 석유가 만개 날이 됐어요. 근데 석유 시에 미쳤어 빈살만 아저씨가 막 증산 한다 뭐 너희들 다 죽었어 이러고 있어서 속에 사자가 없어 100달러 하던게 막 5달러 3달러 2달러 떨어지고 선물 만기가 왔어 사자가 없어 나는 석유를 받아야 돼 공항에서 받아가세요. 석유는 안 받으면 어떻게 되냐 보관료가 나갑니다.
아 그러니까 그것 내야 돼요 그 내야 돼요가 아니라 이게 엄청 됐어 그때는 이미 전 세계 석유가 너무 넘쳐 갖고 서가이 0달러 가까이 됐잖아 꽉 찼어 이렇게 생긴 통들 있잖아 이거 큰 거 전 세계에게 꽉 차 갖고 많은 해지 펀드들이 거대한 유소선 있죠. 이렇게 된 거 이거 빌러 갖고 이하는 석유를 다 채워서 바다에 뛰어 놓던 시절 만땅으로 지금 들어가 있거 그럼요이 엄청나게 큰 배에다가 이거 딱 치워서 바다에 다 떠 있어 그니까 지금 배 빌리는 가격도 미쳤어요. 용선료가 막 세 배네 배 다섯 배 오르고 있던 때입니다. 원유를 실어 날르는게 아니라 보관 용도로 우리 뒷뜰에가 보관할 수도 없잖아 다 차대 근데 나는 석유 원유를 받아야 돼 어디서 받아요.
그랬더니 지금 보관할 데가 없어서 바닥에다 쏟아야 될 판이야 영혼이에요. 영원 영원이 문제가 아니라 그 누가 바다에 속게 해줘 보관료를 내야 되잖아 보관료가 미쳤어요. 지금 이걸 빌리려면 지금 다섯 배이 만개 는 열배를 내야 되는데 이거 말도 안 되잖아 근데 받아줄 데가 없어요. 그럼 난 어떻게 해야 됩니까 배 타러가요 시장가에 던져요 현재가에 제발 아무나 받아 가세요. 여기 사자가 없어요. 쫙 삼성전자로 치면 7만 원짜리 없어 2만 원 3만 원에 날로 죽겠다는 이런 거지 같은 놈들만 있어요. 공짜로 먹으면 안 되겠냐고 근데 거기에 던져야 돼 안 던지면 원유가 배달이 되는데 배달도 아니죠어도 한국로 오는데 거기 빌리시면 지금 하루에 한 100만 원씩 내야 돼요 이러고 있는 거예요.
0달러도 없는 거야 그날이 돼서 마지막 10분 30분 20분 이러는데 마이너스로 내려가 그래서 유가가 마이너스 떨어져 내 석유 바다만 가주시면 돈 들이겠습니다. 왜 유가가 마이너스가 말이 안 되잖아 조금 있다 오른다고 다 생각을 하잖아 근데 왜 유가가 마이너스 떨어지냐 둘 때가 없어 이미 바다에 다 떠 있어 그리고 이게 언제까지 지속될지 몰라요 2년 3년 5년 됐으면 보관료만으로 다 녹았지 어떻게 합니까 던졌어요. 마지막 순간에 그날 차트를 보면은 마지막에 포기한 거 항복하고 시장가 던지는 매물들이 쫙 그다음에 쫙 올려요 끝났다 싶으면 이거 물건 받아 먹고 올리느라고 이건 누군가가 다이 위험을 가져간 누군가가 다 먹었죠.
세상에 이런게 어디냐고 해야지만 할 수 없는 거 저도 이걸 당해 봤죠. 진짜요 안 잘렸어요. 제가 당했던 얘기 잠깐 드리면 우리나라에서 소위 말해 여러분들이 제일 싫어하는 공매도 있죠. 우리나라에서 빌려와야 됩니다. 빌려와야 공매도를 때릴 수 있어요데 사실 공매도 말고 선물이나 옵션으로 하면 돼요 전 채권쟁이 있기 때문에 이걸 뭐라 그러냐 빌리는 걸 대차 그럽니다. 대차 거래라 그래요. 3년짜리 빌렸어라는 채권을 빌려서 이걸 매도하고 이걸 셀을 하고라는 어떤 5년짜리 채권을 바이 했어요. 이거 뭐 아실 필요 없지만 이게 소위 말해서 금리 커브 거래입니다.
여기를 팔고 여기를 산 거죠. 여기는 오르고 여기는 내릴 거 같다는 그런 생각으로 커브가 이렇게 움직이잖아요. 아까 마디로 삼성전자를 사고 뭐 sk 하이닉스를 쇼 친 거예요. 그게 엮어 놓은 겁니다. 마이크로소프트를 사고 구글을 때려 놓은 거예요. 대부분의 도들이 대부분 이렇게 엮여 있습니다. 이게 상대적으로 또 많이 오를 것 같다는 생각을 하는 거죠. 아니면은 삼성전자를 바이하 주가 지수를 때립니다. 코스피 삼성전자가 상대적으로 더 많이 오를 것 같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코스피보다 그러면은 만약에 삼성전자가 별로 안 오서 코스피가 하락하면 나는 벌게 되고 뭐 이런 생각 상대적으로 강하다 이런 생각으로 엮어 놨는데 초도 엮었어요.
3년짜리 팔고 5년짜리 삽니다. 하지만 이건 채권이 때문에 대차를 빌려 왔죠. 제 생각대로 가고 있었어요. 이게 3년짜리 가격이 내려가고 5년짜리 가격 이렇게 오 그러면서 역시 역시 나구나 근데 방심을 했어요. 이거는 대차 일대일 계약이기 때문에 만기라 건 사실 없는데 대차도 예를 들면이 기간까지 빌려 주기가 있어요. 그 여기가 만기가 되면은 다시 연장 계약을 하고 다시 연장 계약을 합니다. 이걸 로로라이나 줍니다. 특별한 이유가 없는 보통은 다시 빌려주는데 이때쯤에 이상한 뉴스가 도는 거예요. 저걸 주로 빌려주는 기관이 이거 3년짜리 채권 이렇게 많이 어차피 만개까지 들고 있을 에 빌려줘서 추가 수익을 얻는 말이에요.
그 친구들이 근데 얘네들이 이거를 안 빌려줄 수도 있다라는 그런 루머가 돌아요. 그리고 가끔 어떤 포지션이 엮이거나 아니면 저같이 당한 사람들은 작전 아니야라고 생각되는 그런 일이 펼쳐집니다이 만 개쯤 돼서 빌려준 거를 대가라 그래요. 콜 콜이라고 콜사이 떨어집니다. 그럼 나는 이걸 빌려와서 당연히 이렇게 롤로 하면서 갈 줄 알았는데 여기 롤이 끊기는 거잖아 그럼 시장에서 내가 공매도 쳤던요 a 라는 채권 a 아는 상품을 다시 사 와야 돼요 근데 시장에이 소문이 쫙 퍼졌 지금까진 a 가격이 빠지고가 이렇게 올라서 나는 돈을 잘 벌고 있었는데이 소문이 퍼지자 자 사람들이 a 사야 된다는 걸 알잖아요.
시장이이 가격이 이렇게 오르 와 말도 안 되는 가격으로가 있는 거야 말도 안 되는 가격으로 지금 난 이거 빠지고 올라가고 벌었단 말이야 이건 마이너스고 이건 플러스였다 내 포지션이 이걸 눈치를 채는 순간에 이걸 여기로 올려 놨어 다만이 놨어 다 깨진 거야 지금 말도 안 되는 가격이 다 채권이 주식도 아니고 저렇게 오를 수가 없어요. 가격이라는게 계산으로 나오는 시장인데 이게 말이 안 돼 다 알지 이거 여기 올려 사람 뭐 말이 된다고 올렸나 누군가가 시장에 있는 물건을 쓰는 거예요. 싹 쓰려하는 거예요. 아까지 올려놔 팔자가 없어 나오면 얘들이 다 사가 그래도 아 정상화 되겠지 정상화 되겠지 3일 전 이틀 전 하루 전 그 레일님 오늘 3시에 끝나요.
1시 2시 2시 반 2시 40분 2시 50분 2시 55분 가격 있어 그럼 만약에 내가 시까지이 상품을 사서 갑지 않으면 어떻게 되냐 옥수수나 석유는 항구로 날라오고 이거는 기관대 기관 사이에서는 있을 수 없는 디폴트가 나는 거 계약 불이행 이건 손해 배상에 그대로 걸릴 수도 있는 디폴트가 날 수가 없지 이건 불가능한 일이에요. 엄청난 손해를 배상해 주거나 사실상 이창에서 아웃될 수도 있는 만약에 크게 걸리면 약속을 안 지킨 거야 약속을 56분 57분 58분 있데 팀장님이 한 마디도 안 해 왜요 왜요 왜요 그 상황을 알고 있는데 개입한다고 어떻게 되는 거 아니잖아 물론 58 되면 무조건 대형에서 코를 날려요 던져 가격이 여긴데 지금 그게 문제야 그래서 가격이 여긴 거야 이거는 정상적인 가격이 아닙니다.
정상적인 가격 아니지 너도 알고 시장도 알고 나도 알아 다 알아 너 지금 급하잖아 그래서 고기 있는 거라고 던져야지 콜이 나와 59분 40초 45초 47초 한 엄청난 손해잖아요. 초 17초 18초 할 때 던졌어요. 어떻게 하겠어 2초 남았는데 장 아웃 대고 싶습니까 여기 던졌어요. 그 장기 딱 끝났어요. 던지자마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서 밖으로 나가 버렸어요. 말도 안 되잖아 말도 안 되는 거란 말이에 그리고 한 10분 20분 정도 밖에 있다가 다시 자리에 돌아왔는데 차고 장애 시장이 아아 장애도 호가 표가 있어요. 호가창이네 여기 가격이 렸 여기서 와 진짜 사람 환장하겠다 진짜 한 방에 올라요 왜냐면 다 끝났거든 이거 샀던 애들 여기서 막 사서 올렸던 애들 자기 물건들 여기다 걸어 놓은 거예요.
내 거 사 가라 싫으면 죽던가 근데 던져야 됩니다. 그게 컴플라이언스 그게 어떻게 보면 리스크 관리고 그 손실을 감당하라고 그걸 자기가 견뎌야 돼요 이걸 안 던지면 계약 파기 팀장님이 그때 뭐라고 하셨어요. 뭘 뭐라 그래 본인 책임인 거죠. 프로피 앤 로스라고스 그러거든요. 그 제 거에 지키는 건데요 한 명 한 명이 전부 다 계약직에 가깝습니다. 한 명 한 명이 성적이 조한 욕을 따라서 다음 달 잘릴 수도 있는 상황인데 프로아 풀어 말 그대로 자기가 책임을지는 거기 때문에 뭐 뭐라고 말을 해요. 그냥 다 이미 알고 있는데 어떤 상황인지 다음날 출근하면 잘리 없어져 있는 거 아니에요.
거의 쌍욕을 해요. 왜냐면은 누군가가 나를 털어 먹었다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게 되거든 기관 욕을 하고 플레이어 욕을 하고 세력 욕을 하는 걸 전 이해를 합니다. 누군가가 이거 작전 핀 거 아니냐라는 생각을 하게 돼요 그런 일이 이제 펼쳐질 수 있는게 이쪽 시작 너무 잔네 이게 제로 섬이어서 그래요. 를 털어야 버는 시장이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내 포지션이 드러나면 망할 수 있어요. 게다가 내 포지션이 시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면 걔를 죽여 버리자는 배팅이 가끔 나오는 그런 시장이라고 할 요즘엔 차로 없어요. 이렇게 해서이 파생가 얘기가 됐고 보파이 미쳤다 하고 싶습니까이 시장 이미 멘탈이 털렸어요.
무서워요 저거 한번 걸리면 여러분들 몇 년 번 거 날아가고 그 자리에서 그다음 날로 옷벗고 집에 가는 겁니다. 근데 잘 벌면 잘 벌어서 매울 수 있으면 되지 자가 번게 이만한데 요렇게 깨졌다 뭐 그럼 상관없는데 이렇게 깨졌거나 이렇게 깨졌거나 아니 근데 반대로 내가 영으로 갈 수도 있지만 천 만 이렇게 갈 수도 있잖아 갈 수도 있죠. 누군가를 잘 털거나 내가 배팅을 잘해서 그래서 여기는 하면 안 된다고 얘기하는게 그런 사람들끼리 서로 이런 편하면 그렇죠. 손 잡고 하는 경우도 많아요. 나쁜 놈들 그걸 나쁘다고 해야 될지 이걸 심하게 하면 말 그대로 시장 교란이 되고 작전이 되고 불법이 됩니다.
근데 뭐 내가 내 친구 둘하고 뭐 하는 거 시장이 큰 움직임을 못 준다 뭐 그런 경우는 비지 하다 보니까 조심해야 되는 시장이라고 할 수 있고요 물 여러분들이 뭐 굳이 재택 사람들이 이런 걸 알 필요는 없어요. 여러분들은요 뒤에 있는 상품들을 더 많이 봅니다. 예를 들면 ELS etf RP 뭐 여기 CMA 수많은 펀드 들어봤죠. 이게 섞은 거예요. 아 뭐가 제일 좋아요. 제일 좋은게 제일 안전한 거 y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