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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엔비디아

노근창

Accuracy score+4.0
순 place19
Scored calls2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3.3% / 57.0% / 68.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6.1% / +3.3% / +1.2
Bullish / Bearish / Neutral69.5% / 6.1% / 24.4%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27)#SK하이닉스 (102)#미국반도체지수 (43)#마이크론 (36)#엔비디아 (32)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 실적 폭발하면 소부장도 간다? 삼전닉스·반도체 소부장 투자전략 / 노근창 세미콘리서치랩 대표 #반도체소부장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이데일리TV · 2026-10-06 · 유튜브 시청 103,315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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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첫 번째 인터뷰는 농훈창 어 세미컨 리서치랩 대표님과 함께 반도체 얘기를 좀 해 보겠습니다. 특히 이번 주에는 삼선자 3분기 잠정시적 발표도 예정되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해서 말씀을 좀 들어보는 시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네. 오늘 삼성전자는 괜찮은데 하이닉스는 좀 부진하네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특별한 이유보다도 최근 실적 시즌을 보면 삼성전자는 계속 서프라이즈 났고 하이닉스는 시장 컨센을 좀 하해했기 때문에 뭐 이번 실적 시즌에 조금 그런 디커플링이 좀 있을 거라고 생각도 있었고

두 번째는 뭐 정말 소문이고 제가 봤을 때는 뭐 그럴 가능성보다는 극복할 가능성이 훨씬 더 많겠지만 HBM4에서 어쨌든 삼성이 좀 더 약하고 있고 하이닉스는 좀 일부 에로가 있다는 그런 소문들이 있어요. 근데 실제로 확인한 바로는 뭐 크게 문제는 없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게요. 최근에 뭐 증권사 리포트도 국내의 증권사들도 그러니까 HBM 관련해서는 이제 뭐 내년에 삼성전자가 HBM 시장을 뭐 주도할 거 뭐 이런 얘기도 좀 나오고 해서 그때 그런 얘기 나오면 하이닉스 확실히 좀 주가는 조금 네. 왜냐면 HBM3 시대에도 삼성의 HBM3를 뭐 엔비디아 납품한다 할 때마다 주가가 요동쳤어요.

근데 실제로 결과가 없다 보니까 하이닉스 주가가 계속 갔고 그래서 이번에뭐 HBM4에서 삼성이 잘하는 건 맞지만 하이닉스가 뭐 특별히 문제가 있는 건 아니고 그리고 설령 일부 문제가 있다 하더라도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요소이기 때문에 너무 그것 때문에 뭐 약간 단기적인 디커플링을 크게 의미를 줄 필요는 없지 않나 그 보고 있습니다. 예. 삼성전자 HBM 얘기는 이제 삼성전자 얘기를 말씀을 좀 여쭤 보면서 뒷부분에서 어차피 안 다룰 수가 없는 아이템이기 때문에 그 말씀을 좀 더 자세히 들어보도록 하고요. 일단 중요한 거는 예. 삼성전자 이제 3분기 실적인데

네 많은 분들이 생각하는 건 대부분 다 영업 이익이 이제 도대체 얼마나 나올 거냐 이쪽에 포커싱이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지금 뭐 더 잘 아시겠습니다만 시장 컨센 일단 기본 100조는 넘는 거 같고 맥스 110조까지는 나오는 거 같고 시장 컨센은 그거보다 조금 낮은 거 같고 예예 어떻게 보세요 대표님 그래서 일단 뭐 FN 가이드나 이런 컨센서스를 보면 최근에이 증권사에서 뭐 반도체 담당한 에너트가네 명 그만뒀습니다. 포함해서 그래서 그리고 보통 그만둘 때는 타사에서 뽑아야 되니까 그 뽑아오는 사람도 그동안 보고서를 또 쓸 수가 없어요.

왜냐면 적응해야 되고 그리고 좀 좀 휴가 좀 같아 출근하거든요. 그럼 회사 옮겼는데. 그래서 지금 콘센이 약간은 7월 달 실적 나올 때 그 숫자가 많이 녹아 있다 보니까 최근 나오는 리포트를 다 반영 못한 거 같고 그래서 최근 나오는 보고서를 보면 100조에서 105조 내에 1034조 정도 보는 거조. 예. 그 정도는 무난히 달하지 않을까? 왜냐면 그렇게 보고서를 쓰시는 분들의 가장 큰 시각은 원달러가 예. 맞에 한율적으로 작용조 이상 분들이 한조 한율효과가 줄어들 거다. 그렇게 분석한 거 같은데 근데 자세히 보시면 뭐 마이크론 실적에서도 우리가 알 수 랜드가 한 30% 올랐고 디램이 또 10% 후반 올랐거든요.

그래서 삼성도 지금 믹스가 특히 우리나라 이번에 수출 통계 보면 9월 달에 반도체가 전체 수출액이 50% 넘었지 않습니까? 260 몇 % 늘었더라고요. 예. 추출액의 50%가 반도체고 그중에도 보면 MCP라는게 있습니다. MCP HBM입니다. 그 그게 상당히 급상승했거든요. 그 수출이 그만큼 늘었다는 거는 어 9월 달에 수출에 잡혔다는 거는 기업체들한테는 매출에 잡혔다는 거예요. 매출에 HBM이 많이 포함되면 이게 블렌디드 ASB 상승 효과가 있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아마 영업이익은 어 한문에 좀 부정 효과 있었지만 제품 가격 상승 효과도 그 이상 있었기 때문에

저희는 뭐 105조에서 110조 사이 정도는 오히려 110조에 가까운 숫자가 나오지 않을까? 근데 살짝 서프라이즈가 나더라도 이제 지금까지 삼성전자 실적 발표 때는 항상 이제 뉴스에 다 주가를 팔아라는 우리가 여의도에서 자주 나오는 셀온이라는 그 흐름이 계속 반복됐거든요. 뭐 이번에도 뭐 어 최근에 또 하이닉스랑 디커플링이 또 되다 보니까 또 실적 잠정 실적 나올 때는 주가가 그것 때문에 또 의미 있게 반등하기보다는 좀 과거 패턴처럼 좀 약합세를 보지 않을까 재료 확인 뭐이 정도로 되지 않을까는 생각이 들고 어쨌든 그 내일 오늘 뭐 전체적으로 왜냐면 이게 사실 보고서라는게 보통 이제 그 실적 발표하기 하루 이틀 전에는 잘 안 나오는데 최근에는 자주 나오더라고요.

삼성전자 같은 아, 그 뭐가 바뀐 거예요? 뭐 그것보다는 그냥 뭐 하여튼 그렇게 보고서 쓰는 분들이 있어요. 인박해서 예. 그래서 내일까지 이제 좀 이제 그 컨센서스를 좀 동의를 동향을 보긴 봐야 되는데 어쨌든 어 제가 저도 뭐 어차피 8월 초까지는 그걸 분석했기 때문에 제가 이제 한율 변화분이랑 제가 추정했던 거랑 뭐 크게 차이는 안 나는 거 같아요. 기본적인 가장 자체는. 근데 한율 변화번을 고려하더라도 100조보다는 좀 높은 내매 예, 한 110조에 가까운 수준의 실정이 나오지 않을까 그 예상하고 있습니다. 예,이 사실 환율 효과는 이미 시장에서 한번 반도체 두 대형주들의 주가를 한번 좀 출렁거리게 했던 이슈이기도 합니다.

근데 지금 오늘 대표님 말씀은 그건 있는데 분명히 그건 있는데 그동안에 그 단가 인상 효과면 HBM을 중심으로 뭐 디램도 그렇고 낸도 그렇고이 제품의 단가 인상 효과가 분명히 또 있기 때문에 상세하고 조금 더 남을 수 있다. 그래서 이제 105조 이상으로 대표님께서는 조금 더 지금 컨센보다 좀 저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실적에서 마이크로 실적이 나오고 난 다음에 지금 삼성전자 실적이 좀 나오는 거긴 한데 이번 실적에서 좀 우리가 좀 좀 중요중하게 봐야 될 포인트가 혹시 뭐 있을까요? 사실 잠정 실적은 크게 볼게 없습니다.

잠정실적은 컨센보다 좋냐 나쁘냐를 판단하는 거고 실제 이제 사업법의 실적은 10월 말에 발표할 학정 실적이 더 중요하고요. 학정 실적이 이번에 너무 중요한게 뭐 많은 분들이 이제 주주하는 정책에도 관심이 많고 또 자사주가 상대적으로 하닉스보다 적게 살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다 보니까 향후에 주주하는 정책에 대한 질문도 많을 것 같고 물론 뭐 새로운 주주하는 정책 3개년에 대해서는 뭐 이번에 다 공유할지 내년 1월에 할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올해 연간 주주하는 정책에 대해서는 뭐 워낙 시장에서 관심이 맞기 때문에 이번 실적 확정 실적 때 그런 거 공유할 거고 그리고 어 설비 투자 계획 그리고 2027 7년에 대한 시장 전망 이런 질문들이 이번 학경 실적에 많이 있을 거고 실제로 마이크론 실적 때도 어 설비 투자 그리고 어 전체적인 산업의 어 수요와 공급 방향성 이런 질문들이 많았거든요.

아마 비슷할 거고 우리 삼성 하이닉 실적 발표 때는 여기에 더불어서 어 주저하는 정책에 대한 질문들이 상당히 많이 있지 않을까 또 뭐 하여튼 그 부분을 보고치고 잠정 실적 때는 특별한 거는 없다. 그냥 실적이 컨셉보다 좋았다 나빴다. 예. 그런 거 판단하시면 될 근데 사실 지금 뭐 어차피 이달 말에 나올 이제 뭐라까 이제 뭐 뭐라 해야 될까 확정 실점 이거에 대해서도 대략 가이드를 지금 대표님께서 좀 정해 주셨는 이제 접 이렇게 잡아 주셨는데 그게 이제 주주하는 내용 어떻게 될 거냐 그다음에 향후 이제 실적 가이던스 특히 이제 내년 전망 이제 3분기니까 내년 전망에 대한 부분들 이런 부분들이 이제 중요할 거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기 때문에 그 부분을 조금 더 대표님과 좀 말씀을 나눠 보겠습니다.

일단 주주 환원은예 최근에 이제 한 자산운에서 라이프드죠. 라이프 자산운영에서 어 너네 삼성전자 어차피 그거는 금산 분리 때문에 어려우니 삼성전자 우선주를 자사주를 좀 소각해서 매각해라 좀 매입해서 소각을 해라 그렇게 제안했다가 삼성책에서 이제 거절을 하는 뭐 그런 내용이 좀 나왔단 말이에요. 네. 그 자사주 부부를 얼마나 매입 얼마나 소각하는이 부분이 중요한 겁니까? 아니면은 배당을 많이 한다라는 걸 중요하게 봐야 되는 겁니까? 아마 전체적으로는 밸런싱이 중요하죠. 어 토탈 셰어홀더 리턴이라고 보통 저희가 얘기하죠. 실제로 주주들이 받는 혜택이라는게 안정적인 배당과 그다음에 주당 가치가 소각을 통해서 개선이 되기 때문에이 두 가지 효과가 동시에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콧방귀] 검산법 때문에 에로상이 있는 건 분명하지만 그래도 자사주를 사서 소각할 때 생명하고 어쨌든 하재도 같이 [목을 가다듬음] 소각을 아니 그니까 그만큼 어 지분이 10% 넘은만큼 팔아야 되니까 이런 부분들은 약간 제도적으로 좀 개선하는 해법을 너무이 검산법만 저희가 탓타게 아니라 뭐 정책 당국하고도 좀 협의를 해서 또 우리 옛날하고 시장이 좀 바뀌었으니까 그렇죠. 지금 뭐 상법 계정도 하고 그 이사의 주제에 대한 충실이 무다 많이 제고됐기 때문에 뭐 그냥 법 얘기만 너무하기보다는 해법을 찾는 지혜도 지금은 좀 필요한 거 같아요.

왜냐면 그 배당도 너무 중요하긴 하지만 특히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도요 MCI 이머징 시장에 잡혀 있다 보니까 특히 요즘과 같이 고급 시대 하에서는 애인 투자자들이 일단 이험 자산 비중을 줄입니다. 위험 자산을 줄일 때는 이머징을 줄이고 이머징 중에서 제일 팔기 쉬운게 대한민국이고 대한민국을 팔다 보면 제일 많이 갖고 있는게 삼성 아인이니스라서 그래서 삼성 아인이니스의 지분율이 뭐 50% 넘은 적도 많지만 지금 다 40%대로 떨어졌거든요. 그래서 뭐 앞으로는 뭐 그 매도 압력이 조금 지금보다는 강하진 않겠지만 그래도 지금은 수급적인 이유 때문에 마치 펀더멘탈이 좋아도 지금 주가가 자꾸 흔들리니까 반도체 업항이 피카도 아니냐에 주주들의 의심이 많이 생겼어요.

그러면 이거는 수급적으로 해소를 해 줘야 되는 거거든요. 예. 그래서 지금은 배당도 물론 중요하지만 지금은 자사주 소각을 통한 수급적인 약간 그 주주하는 정책 주주 친하 정책에는 저는 다양한게 다 녹아 있다고 봐요. 그냥 우리가 그냥 숫자상으로 그냥 배당 얼마 한다. 뭐 예를 들어서 잉여행금 50% 이런 정책도 중요하지만 디테일함이 더 중요하거든요. 수급적으로 흔들릴 때는 오히려 좀 뭐 그런 거는 좀 우리 정책 당구가 협의를 해서 이럴 때는 우리 이런 목적으로 어 좀 소각을 할 거니이 금산법에 대해서 적용하더라도 유회 기간이 좀 달라.

예를 들면 그런 식으로 해법을 많이 할 수는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조금 변화가 생긴다면 아마 어 주가에는 더 긍정적이지 않을까 그렇게 봐집니다. 제가 독립에서 너무 좀 목소리가 높아진 거는 맞지만 어쨌든 제가 봤을 때 해법은 많이 있지 않을까 그래 봐집니다. 예. 그게 이제 사실 시장의 목소리입니다. 그러니까 그게 뭐 대표님뿐만이 아니라 이게 지금 어 주가가 부진하다는 부분에 대해서 사람들이 다들 좀 전에 말씀하처럼 그 펀더멘탈 쪽 쪽으로 자꾸 이제 생각이 이제 오해가 생기다 보니까 이게 노이지죠. 예. 예. 그 본론 원론적인 부분에서의 문제는 전혀 없는 건데 펀더멘탈적인 측면에서 이제 수급적으로 자꾸 문제가 좀 생기다 보니까 이번에도 보니까 9월 달 한 달 동안 제일 많이 판게 하이닉스 그다음에 삼성전자도군요.

그럴 수밖에 없는게 이머징을 줄였는데 대한민국이 이머징에서 제일 유동성이 좋고 그리고 또 뭐 어차피 밑에서 산 물량세들도 있을 거고 그래서 실제적으로 주식이라는게 자산 배분에 파는 경우도 있지만 프라피 테이킹 하면서 파는 경우도 있는데 삼성 아이닉스는 뭐 고점에서 사실 우리 개인 투자자한테는 죄송하지만 아주 밑에서 잡은 예구인 투자자들도 많거든요. 그냥 아주 오래 전부터 그냥 이머징에 코리아를 샀는데 삼성 하이닉스를 어쩔 수 없이 사게 된 펀드들이 많다는 거죠. 어떻게 보면 장주비중 거에 프라테킹까지 겹친다면 어떻게 보면 좀 더 의사 결정한데 좀 더 수월하다는 거죠.

예. 그런 부분들을 고려했을 때 지금은 어 자사주를 통한 수급적인 좀 안전 약간의 좀 보안 뭐 그런 지지선 역할 하는 것도 저는 중요하지 않을까 그렇게 봐집니다. 이번에 마이크로 이제 실적 발표되고 난 다음에 그때 주가가 좀 메모리 주들이 올랐던 이유가 결국 또 공급 얘기더군요. 공급 쇼티지가 2018년 이거는 대표님도 최근에 어디 한 데와 인터뷰에서도 2018년 얘기를 2028년 얘기를 했는데 실제로 이제 그 제가 요즘 방송을 조금 자주 하다 보니까 그 인포맥스 하여튼 특정 채널을 얘기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거기서는 제가 좀 28년을 끝이지 않고 좀 더 이번

서비 투자의 AI 데이터 서비 투자 사이클이 좀 더 길어질 것 같은 징후들이 너무 많아요. 그 제가 사실 처음에 어 애널타 때 28년 경점이라고 했을 때 아무도 그렇게 믿지 않았어요. 27년이일 수도 있고. 예. 근데 제가 28년 28년 했는데 이제 얘는 다 28년을 생각하는데 제가 보니까 28년이 아닌 거 같아요. 그럼 더 뒤 한 30년 31년 더 뒤일 수도 있을 것 같고. 그래서 최근에 동향을 하나 말씀드리면 어 우리 주요 미국의 하이퍼스러들이 LTA를 통해서 확보한 물량보다 수 지금 수 장기 공급 계약을 통해서 확보했. 기공급계약을 통해서 물량을 확보했는데 실제로 투자할 수요가 더 많은 거예요.

그래서 LTA 이상으로 또 뭔가 물량을 확보해야 돼서 오히려 제품 가격을 지금 올리는 계약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사실은 지금 이거는 28년이 피크이라면 굳이 27년에 다시 LTA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 올릴 이유는 없는 거거든요. 근데 28년 그 이후까지도 수요가 타이트하다는 거를 봐서 그런 식의 좀 행동의 변화가 있지 않나? 그러면 LTA 계약이라는게 그때 사실 LTA 계약 한다는 얘기 나오고 난 다음부터 이제 상단이 막히는 거, 상방이 막히는 거 아니냐 그래 가지고 또 주가 조정에 또 그게 하나의 빌미가 됐었단 말이에요. 그럼 지금 말씀대로라면 LT 계약을 하는데 LT 계약을 하면서도 가격은 더 올린 쪽으로 가고 있다.

그 기존 LT 계약이 추가적인 계약을 또 할 거고 그거는 기존보다 LTA 가격이 더 좋아요. 그러니까 그 말은 이제 평균 가격이 더 오르는 거죠. 평균 가격이 오은 상태가 더 오래 간다는 얘기가 되는 거고 예. 그리고 저는 뭐 계속 했던 얘기지만 이제 전쟁이 시작입니다. 그래서 어 엔비디아와 구글의 징검 승부가 이제 본격적으로 내년부터 전개가 되고 올해도 뭐 당연히 그렇게 되지만 그리고 전쟁하는 방법 중에 단순하게 투자만 하는게 아니라 투자처들이 막 쉽게 파이낸싱 할 수 있도록 금융 회사를 다 끼고 해요. 그러니까 구조화된 딜을 하는 거죠.

엔비디아든 구글이든. 그래서 반조체 메모리 가격에 대해서 그렇게 민감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그러니까 가격이 얼마든지 오르든간에 우리는 반도체를 확보하는게 중요한게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우리가 뭐 과거의 논리로서 원가에서 뭐 완제품에서 메모리 원가가 차지하는 비중 때문에 이제 그런 지정하는 걸 제가 충분히 이해는 되지만 지금 수요처들은 그거 별로 관심이 없어요. 관심이 없는 상태에서 저희가 자꾸 가거입했던 대로 그거만 따지는 것도 우리가 혹시나이 사이클을 조금 더 좋은 사이클인데 조기에 좀 어 마감되는 거로 미스할까 봐 그 부분은 저희가 오히려 좀 요즘에 A 주시하면서 그거 관련된 어 데이터 트래킹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네. 이렇게만 말씀하시니까 아 수급 수급이 자꾸 더 걸리는군요. 그러니까 펀더멘탈은 지금 말씀대로라면 여전히 피에 대한 그 어떤 그 그 뭐라 할까요 우익성 이게 더 간다는 말씀 예 가격 협상력도 좋고 그리고 가격 협상이라는 얘기보다도 그냥 고객이 가격에 대해서 크게 관심이 없어요. 예. 그러니까 일단 나는 물량이 문제인 거지. 가격은 지금은 이렇게 올올랐에도 불구하고 고객들은 가격에 대해서 옛날만큼 관심이 없습니다. 그냥 물량 막파할 수 있으면 그 가격에 대해서는 그렇게 개인이치 않거든요. 그래서 그런 상황이면 뭐 사실 픽아웃을 얘기하는 거는 상당히 이런 시점이죠.

그러니까요. 예. 그러면 말씀 나온 김에 이제 Q 얘기도 좀 해 봐야 될 것 같은데 지금 사실 그동안에 주가에 상단이 막혔던 이유 중에 하나도 그 가격도 가격이지만 물량을 더 뽑아낼 수가 없는 상황이니까 그런 부분도 있었는데 예 어 좀 뭐 뭐 월가든 뭐 국내에서 나오는 리포트들 내용을 보면 Q가 이제 본격화되면 예 레벨업에 그니까 주가가 레벨업 할 수 있는 또 새로운 모멘텀이 나올 수때 이런 얘기를 한단 말이에요. 근데 지금 빨라 내년 하반기부터 조금씩 늘어나는 거 아닙니까? 그렇습니다. 신규 공장의 효과가 이제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아이다우 공장이 있고 하이닉스는 용인 1공장이 있고 삼성 같은 경우에는 이제 평택

어 4공장이 이제 좀 더 의미 있게 이제 물량 기여를 합니다. 내년에. 그리고 평택 50장은 내년에 장비 투입 정도 되는 거고요. 그래서 실제로 보면 삼성의 평택 4공장 그다음에 하이닉스의 용인 공장 그리고 우리 청주에지 MP15틴X 그리고 어 마이크로 아이다우 공장이네 개 공장이 이제 공급에 기여를 하는데 그래도 크게 기여하기에는 한 개가 있고요. 그공급빅스는 10% 후반한 18에서 20% 정도기 때문에 지금의 내년에 생산량 증가 부분은 10% 정도로 보면 됩니다. 10% 후반 후반 근데 지금 수요 증가율은 뭐 25% 넘을 거거든요.

그러니까 뭐 내년에 공급 부족이 훨씬 더 심화되는 거는 계산상으로도 나옵니다. 예. 그래서 결국 그러면 이제 기업 입장에서 선택을 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선택이라는게 고객과의 관계 장기적인 뭐 방향성 다 중요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너무 한 쪽만 배려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데이터 센터가 뭐 지금 이미 마이크로는 전체 매출액이 63%입니다. 마이크로는 반도체 매출액이 63%가 데이터 센터예요. 그렇죠. 그렇죠. 근데 이제 지금의 수요 동향을 보면 65% 60% 후반까지 가야 될 상황인데 근데 그렇게만 가면 스마트폰 PC를 우리

사실 반드시를 구할 수가 없게 되죠.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결국 이제 그쪽에 줄 때는 조금 양해를 구하면서 많은 물량을 못 줍니다. 많은 물량을 못 주니까 서로 경쟁력으로 가격을 더올리는 거예요. 그래서 마이크론이란 회사의 그 사업법의 마진을 보면 제일 마진이 좋은게 스마트폰하고 PC예요. 그 말은 그만큼 비싸게 산다는 거죠. 그래서 시장해 [콧방귀] 우리 소비자 제품들이 이축이 되는데 그것 때문에 결국은 이제 데이터 센터까지 이축될 거라는 그런 시각이 2018년에는 맞았습니다. 2018년 19년 사이클에는 그게 맞았는데 이번 사이클에는

음 오히려 그들이 더 비싸게 삽니다. 수요는 없어도. 그런 과거를 통해서 우리가 복귀하는 노력 상당히 필요합니다. 또 그거를 활용해 가지고 뭐 수익률을 제고하는 경우도 있지만 또 그거를 악용하는 경우도 많아요. 그래서 비관 논자들은 그 얘기를 하면서 공매도를 유도하거나 근데 실제 그래서 디테일하게 섬세하게 볼 필요가 있는데 지금의 상황은 그냥 어 오히려 수요가 없는 쪽 마진이 더 좋고 수요가 있는 쪽은 그만큼 물량을 많이 사가니까 좀 그거보다 저렴하게 주겠죠. 그렇지만 그 저렴하게 맺도 더 좋은 조건으로 요구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는 거죠.

그리고 중국 로컬 클라우드 서비스 프로바이더들은 LT를 안 맺었어요. 우리 기업들이랑. 근데 예를 들어서 뭐 10센트, 알리바바 그다음에 바이댄스, 바이드까지도 지금 다 LTA를 요구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얼마만큼 공급이 타이트하다는 거를 뭐 확인시켜 주는 좋은 반증이지 않나 그 봐집니다. CXMT는 변수가 됩니까? 뭐 훌륭한 기업이고 계속해서 성장을 하겠지만 다만 이제 반도체 장비를 확보하기 쉽지가 않기 때문에 어 지금 그들이 계획 잡은 어 케파 증설 계획은 쉽지 않을 거고 그 말은 결과적으로 상후 5년간은 우리 기업들의 펀더멘탈에 영향을 크게 주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예. CXMT와 관련데서도 많은 분들이 이게 이제 좀 뭔가 뭔가 무슨 게임 체인저가 될 것 같은 그런 우려들을 하시는 거 같아서 그래서 오늘 노대표님 오신 김에 CXMT 건도 말씀드렸는데 변수가 될 정도는 아니다라는 말씀이 있고요. 오늘도 보니까 주성 엔지니어링을 비롯해서이 장비주들이 상당히 좀 좋고 그다음에 기판주들도 상당히 좋고 이렇습니다. 그 소부장 말씀을 좀 여쭤 보려는데 많은 분들이 사실은 삼성 사이닉스가 워낙 막혀 있다 보니까 그렇죠. 소부장 쪽에 관심을 받는 분들이 많고 실제로 뭐 들어가신 분들도 많다고 얘기 들었고 수익률이 꽤 난고많

그러면 지금 상황에서 이제 이렇게 삼성전자와 관련돼서 그 IDM들 관련해서 P도 그렇고 Q도 그렇고 상당히 좀 긍정적인 말씀 해 주는 상황이다 보니까 그러면 소부장이 지금 주가가 좀 올랐는데 지금 상황에 소부장에 대한 투자 또 소부장을 간다 그러면 어느 쪽으로 해야 되느냐 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관심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네. 뭐 우리나라뿐만 일본도 보면 소부장은 계속 오릅니다. 그리고 미국도 소부장은 계속 오르고요. 한국만의 현장이 아닙니다. 한국만 올랐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일본하고 미국 기업 그리고 대만 기업 보시면 우리 기업들 중에도 뭐 상당히 많이 오는 기업도 있지만 상대적으로 덜 오르는 기업도 있거든요.

그래서 어 기본적으로 그리고 소부장이 소여됐던 이유 중에 하나가 우리 칩메이커의 매출액 신장률을 소부장이 못 쫓아가서 그런 거거든요. 상반기까지면. 보장 부는 시점이고 그리고 실제로 TSMC나 이런 기업들의 설비투자 계획을 보면 최소한 5년간은 그냥 지금보다 그니까 TSMC가 작년 그니까 올해 설비 투자가 2024년보다 세배 많거든요. 세 배 많아요. 2년 전보다 세배가 많 세배 많고 내년 기준으로 보면 그보다 훨씬 더 많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우리 메모리 기업들도 지금 뭐 투자를 계속해서 확대해야 되고 그래서 저는 이게 길게 어떻게 보면 수주가 증가하는 사이클이기 때문에 뭐 지금 많이 올랐지만 아직은 좀 어 계속해서 좀 긍정적으로 봐야 되는 시점 아닌가 그래 봐지고 바벨 전략 필요하다.

삼성화 하고 소부장은 동시에 가져가는 다 전략 중 필요한데 다만 이제 그렇다고 해서 소부장은 그냥 모든 소부장은 다 가져가는 지금은 이제 우리 설비 투자하는 반도체 칩이들이 파운더리도 그렇고 TSMT도 그렇고 삼상도 그렇고 지금은 어 제품 가격 별로 안 따져요. 지금 우리가 워낙 돈을 많이 벌고 있기 때문에 좋은 회사 제품을 많이 구하려고 합니다. 1등 1등 소부장을 많이 찾네. 1등 기업을 많이 찾기 때문에 그냥 잠재력이 있는 기업으로 나는 저 회사를 이어할 제품을 개발했어. 이런 회사는 기회가 안 될 거예요. 왜냐면 이미 개발 완료된 제품의 오더를 받아서 개들 거 위주로 투자하지.

지금은 뭐 2등, 3등을 통해서 뭐이 장비 가격이 깎으려는 의도가 전혀 없기 때문에 제가 좀 약간은 어 산업 관점에서 좀 말씀드렸는데 어 모든 소보장이 다 같은 방향이지는 않을 거다. 지금까지는 같은 방향이지만 이번 [콧방귀] 1차 상승 사이 끝나고 나면 2차 상승 사이 또 올 겁니다. 소부장도 그때는 조금은 슬림화될 수 있다.이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렇죠. 예. 슬림화될 수 있다. 그까 아무거나 사상 안 된다는 말씀이고요. 그니까 지금 뭐 이제 많이 오른 종목들을 부담스러우니 이제 들어오는 종목들 요런 말씀들 많이 또 하시는데 어 확실한 종목 1등주 장비주 중에서도 그렇게 좀 접근을 하시는게 좀 낫다라는 말씀으로 저는 좀 이해를 좀 했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어 소부장 얘기까지 좀 마무리 좀 했고요. 자, 마지막으로 삼성전자 하이닉스 반도체 투자 전략 짧게 한 말씀 더 듣고 오늘 대표님과 마무리 좀 하겠습니다. 어떻게 좀 줘볼까요? 저는 이제 엔비디아를 통해서 우리가 삼성이닉스를 좀 어쨌든 아이디어를 투자 아이디어를 저희가 생각을 좀 연결해야 되는데 엔비디아도 2024년까지 계속 오르고 25년에 딥시크 때 좀 빠졌다가 또 계속 오르다가 26년 쉬고 있어요. 26년 쉬고 있는데 신고가입니다. 지금 지금 신고가예요. 근데 저점은 계속 올라갔어요. 시 쉬고 있는 동안에도 삼성인수도 6월까지 많이 올랐잖아요.

그래서 뭐 조정 가격 조정 받았고 좀 계속해서 기간 조정 중인데 자세히 보면 저점 올라가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저점이 계속 올라가다가 어느 시점에 다시 전 고점을 돌파할 거라고 저는 보고 있고요. 다만 시간은 걸릴 겁니다. 시간은 걸리겠지만 엔비디아를 통해서 그거를 아이디어를 찾았으면 좋겠다.이 말씀으로 대신하겠습니다. 예. 예. 10월 달 초에 지금 녹은창 대표님 모시고 반도체 마침 또 삼성전자 실적 발표 앞두고 있어서요. 여러분들께서 삼성전자 이번 실적을 또 어떻게 바라보셔야 될지 그 해석을 또 어떻게 하셔야 될지 여러분들 스스로 이렇게 되게 좋은 여러 가지 아이디어들을 주셨다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오늘 농창 대표님과는 여기서 인사하도록 하신 분 말씀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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