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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ie Dimon Comments on Bitcoin Yet Again - Says He Doesn’t Give a Sh*t About It

o0Currency Future · 2018-11-02 · 유튜브 시청 29 · Board Views 7 ·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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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비트코인#골드만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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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상 ·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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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비트코인 급락기에 나온 영상으로, 골드만삭스의 비트코인 거래데스크 계획 보도가 가짜뉴스였다는 점을 짚는다. 주요 주장: 비트코인이 '죽었다'는 보도가 309번 있었다는 집계를 소개하며 과거에도 여러 차례 죽었다는 소문이 있었음을 강조한다. 근거 수치: 비트코인은 2017년 최고 약 2만 달러에서 약 70% 하락한 상태로 언급된다. SEC의 ETF 승인 거절 등 부정적 뉴스도 함께 언급된다. 시장 해석: 현재 하락은 역사적으로 반복된 정상적 조정이며, 2013~2014년 마운트곡스 해킹 사태 때도 비트코인은 살아남았다고 설명한다. 투자 태도: 하락마다 심리적으로 회복할 수 있어야 하며, 전액 매도 후 투자를 잊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메시지를 준다. 예측/조건: 영상은 비트코인이 앞으로도 몇 차례 더 '죽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고 하지만 구체적 가격 목표나 기간은 제시하지 않는다. 리스크: 하락 추세가 지속될 수 있다는 점은 인정하되 장기적 생존 가능성을 강조한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제목에서 보듯 JP모건의 제이미 다이먼이 비트코인에 대해 또 한 번 언급했는데, 그는 비트코인에 대해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본론에 앞서 이번 하락장의 배경부터 짚어 보겠습니다.

02. 9월 5일부터 시작된 암호화폐 시장의 급락은 골드만삭스가 암호화폐 트레이딩 데스크를 여는 계획을 접었다는 가짜뉴스가 주된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밤이 되어서야 시장이 어느 정도 진정됐는데, 많은 트레이더와 열성 투자자들은 이런 가짜뉴스가 사실처럼 퍼졌다는 데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월가가 암호화폐를 다음 상승장으로 이끌어 줄 것이라는 기대가 잘못된 것이었다는 교훈을 얻었다고 지적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03. 이번 혼란 속에서도 "비트코인이 죽었다"는 말이 다시 나왔습니다. 하지만 비트코인이 죽었다는 선언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포브스 기사에 따르면 미디어가 비트코인의 사망을 선언한 횟수를 집계하는 트래커가 있는데, 그 횟수가 309번이라고 합니다. 이 숫자를 보면 웃음이 나올 정도입니다.

04. 웃고 나면 깨닫게 됩니다. 비트코인은 어디로도 가지 않고 있고, 지난 며칠간 크게 떨어진 이더리움이나 리플 같은 다른 디지털 자산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실 베테랑 트레이더라면 지금의 하락장은 흔히 있는 일로 볼 것입니다.

05. 포브스 기고자도 이 상황을 가볍게 넘기고 있습니다. 그 역시 암호화폐 시장에서 잔뼈가 굵은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어디를 봐도 위기감이 가득합니다. 비트코인은 죽어 가고 있고, 이제 새 직장을 알아봐야 할 때라는 식입니다. 경고도 날카롭습니다. 비트코인 가격은 작년 2만 달러 고점 이후 70% 가까이 빠졌고, 미국 证券거래위원회(SEC)는 지금까지 나온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 신청을 모두 거절했으며, 골드만삭스는 대대적으로 홍보하던 비트코인 거래 서비스 출시를 미뤘습니다.

06. 하지만 비트코인이 2013~2014년의 마운트곡스 사태를 이겨 냈다면 이번에도 괜찮을 것입니다. 우리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지난해 상승장을 너무 그리워한다는 지적도 일부 맞습니다. 비트코인이 2만 달러 수준까지 하늘을 찔렀을 때 우리는 그 상승이 계속되길 바랐습니다. 하지만 어떤 금융시장이든 고점마다 하락은 반드시 따라옵니다. 자연의 파도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파도는 밀려왔다 밀려갑니다. 암호화폐 투자는 파도 위에서 균형을 잡는 서퍼처럼 시장의 혼란과 하나가 되는 일입니다. 평범한 사람이라면 간담이 서늘해질 큰 파도 위에서도 서퍼는 보드 위에 서 있습니다. 그러니 앞으로는 우리 자신을 '암호화폐 서퍼'라고 부르는 편이 좋겠습니다.

07. 2013년부터 쭉 비트코인을 보유해 온 사람이라면 이 사실을 알 것입니다. 비트코인 가격이 2011년 거래소 해킹 때문에 1센트까지 떨어진 적이 있었습니다. 2013년 4월부터 2014년 초까지 그 거래소는 전성기였습니다. 온라인 비트코인 거래의 70%까지 처리하던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고객들이 출금에 지연을 겪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모든 것이 무너졌습니다. 어떤 고객은 거래가 완료되기까지 몇 주를 기다려야 했습니다. 그때 리플이 있었다면 거래를 3초 만에 끝낼 수 있었을 텐데 말입니다.

08. 결국 지금의 시장 혼란은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시장에 새로운 일이 아닙니다. 비트코인이 그동안 몇 번이나 죽었다는 소리를 들었는지 보면, 앞으로도 몇 번은 더 죽었다는 소리를 듣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이런 인식이 있으면 하락장마다 심리적으로 훨씬 쉽게 회복할 수 있습니다. 전부 팔아 치우고 그 람보르기니는 잊어버리겠다는 생각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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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 calls#비트코인#골드만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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