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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반도체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전망치 TSMC에 너무 밀리네요.

부자오빠 · 2021-04-03 · 유튜브 시청 64,939 · 게시판 조회 5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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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부 작업합니다. 어제 삼성전자가 그래도 좀 올라 줘서 언어 른 좀 가벼운 마음으로 주말을 보내고 계실텐데 오늘 또 중요한 내용이 있어서 제가 공유를 하겠습니다. 자 보통 삼성전자 하면 반도체가 가장 먼저 떠오르고 또 반도체에서 경제 하고 있는 업체들이 많이 했죠. 뭐 예를 들어서 메모리 반도체에서 는 sk 하이닉스 나 마이크 론과 주로 경쟁을 하고 비메모리 반도체 에서도 여러 기업들과 경쟁을 합니다. 뭐 예를 들면 이미지센서 에서는 소니와 경쟁을 하고 있고 모바일의 비해서는 퀄컴이 나 미디어 택과 경쟁을 하고 있죠.

그리고 파운드리 에서는 tsmc 와 경쟁을 하고 있는데 오늘 말씀드릴 주제가 바로 tsmc 와 관련된 얘기 입니다. kmc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파운드리 최강자 인데 이 파운드리 라는 것은 쉽게 말하면 반도체를 제조해 주는 사업을 얘기합니다. 요즘 반도체가 부족하다고 여기저기서 난리 인거 아시죠. 바로 그 반도체 부족 현상은 파운드리 해서 기인합니다. 말그대로 파운드리 는 반도체를 제주 해주는 사업 이니까 파운드리 일손이 그만큼 부족하다 는 뜻이죠. 이걸 역으로 생각하면 파운드리 업체 입장에서는 어제 최고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는 되십니다.

이게 확정 치는 아니지만 가장 최근에 나온 1분기의 전망치를 보면 삼성전자 반도체 영업이익은 3조 원 때 그 tsmc 에 영업이익은 거의 6조 가까이 나왔습니다. 어 이건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많이 차이가 나서 어 사실 조금 놀랐습니다. 일단은 매출과 영업이익을 자세히 보면 삼성전자 의 매출은 18.5 줘 그리고 영업이익은 3.75 저입니다. tsmc 에 배출은 14.5 주에 영업이익이 무려 6조 가까이 나왔으니까 영업이익률 로 보면 거의 41% 가 나옵니다. 100만원 지 팔아서 41만원 이 나왔단 얘기니까 이것은 거의 뭐 사기급 에 가까운 수준입니다.

너무나도 높은 수치이고 영업이익률이 이렇게 높게 나오는 기업이 거의 없거든요. 사실 정말 말도 안 될 정도로 높은 셔츠입니다. 반면에 삼성전자는 18.5 주에 매출로 3 점 치뤄 줘 의 영업이익을 남겨 쓰니까 영업이익률 로 따지면 약 20% 정도가 됩니다. 영업이익률 로 보면 삼성전자보다 tsmc 가 2배 가 높다는 얘긴데 어 이건 인간적으로 좀 차이가 너무 많이 라는 것 같습니다. 어 소제목을 보시면 메모리 값 에 보합세 와 미국 오스틴 공장 정전의 영향이 있다고 보고 있고 2분기에는 매물이 가격의 상승으로 삼성도 5조 원을 넘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자 그런데 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죠. 분명히 올해 초부터 d 램 슈퍼 사이클 이라고 했고 반도체 가격도 분명히 많이 올랐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이 기사를 보면 메모리 값이 보아 비라고 합니다. 부합 이라는 것은 그냥 제자리걸음 이란 얘기인데 이건 지금까지 우리가 들었던 내용과 완전히 다릅니다. 그래서 제가 이 부분을 조금 설명을 해줘야 될거 같은데 인 에모리 가격은 고정 가 와현 물가가 있으니라 고정 거라는 것은 어 예를 들면 아마존이나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기업들과 직접적으로 계약을 맺고 거래를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서 아마존은 아마존 웹 서비스 라는 세계 최대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데 여기서 필요한 게 바로 서버 d 램 2 줘 자 그런데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 봤을 때 아마존 같은 거대한 기업이 서버 d 램 을 사는데 삼성전자 한테 뭐 일일이 가격을 풀어보면서 나오는 우리 희망의 필요한데 얼마 해줄 수 있어 뭐 예를 들어서 개당 10만원 일어 가면 10만원의 그만큼 사고 또 다음주에 이 만기가 더 필요해서 야우리 2만개 더 필요한데 얼마 해줄 수 있어 그럼 삼성에서 이어 이번에는 가격이 좀 떨어져서 9만 5000원 입니다.

그럼 9만 5천원에 2만개 사고 절대 이렇게 사진 않습니다. 한번에 계약을 맺어서 대량으로 구매를 하게 되고 가격도 고정을 시켜 버립니다. 그래야 거래하기 가 편하겠죠. 그래서 기어가 기업간의 어 대량으로 계약을 맺어 놓고 가격도 고정시켜 놓고 거래하는 게 고전과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삼성전자 메모리 반도체 대출해서 고정 까 가 차지하는 비율이 대략 90% 정도 됩니다. 자 그 다음에 현물 까 라는 것이 있는데요. 이현 물가는 기업과 기업간 의 대규모 거래가 아니고 그냥 시장에서 실질적으로 자주 거래가 되는 그런 가격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 예를 들어서 우리가 컴퓨터를 조립할 때 램이 필요하겠죠. g 을 주문할 때 보통 네이버나 다나와 같은 사이트를 통해서 주문하는데 가격이 거의 매일 같이 바뀝니다. 특히 d 램 같은 경우는 가격 변동폭이 큰 편이기 때문에 언제 사느냐에 따라서 어 좀 싸게 살 수도 있고 비싸게 살 수 있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보통 뭐 d 램 가격이 올랐다 내렸다 얘기하는게 현 물가를 기준으로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조금 현실성이 떨어진다고 생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 왜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삼성전자 배출 해서 고정 가로 거래되는 게 거의 90% 2 9 혐 물가는 10% 밖에 되지 않거든요.

근데 가격 기준을 현 물가로 해버리면 10% 실전까지 그만 얘기하는 꼴이 되기 때문에 이게 현실성이 좀 떨어질 수가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특징 1 도 있는데요. 이 고정 가는 현 물가를 따라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 예를 들어서 고정 거와 현 물가가 똑같이 100 원 이었는데 현 물가가 갑자기 2대 권으로 뛰었습니다. 아무리 대량 거래를 한다고 해도 가격차이가 2배 가까이 나게 되면 당연히 고정 가도 어느정도 올려야 타산이 받겠죠. 그래서 고정 까는 어느정도 시간차를 두고 현 물가를 따라 가게 되어 있습니다. 자 반대로 고정 가형 녹화가 똑같이 100 원 이었는데 갑자기 현 물가가 50 원으로 뚝 떨어졌습니다.

그럼 제품을 납품 받는 입장에서는 이아현 물가가 지금 반토막 났는데 내내 아직도 우리한테 100원 인하 봤 어 이렇게 항의를 할 수 있겠죠. 그래서 자연스럽게 고 정가가 현 물가를 따라 갈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어 그저 앞으로 뭐 기사나 영상을 보실때 현 물가가 더 기준인지 고정 까 기준인지 어 그것을 좀 유념해서 보실 필요가 있구요 현물과 보다는 고정 까 가 삼성전자 실적에 훨씬 더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아까 소재 목에서 언급이 됐던 매물이 값의 보합세 는 아마도 고 정가를 기준으로 한 것 같구요 최근에 막 매물에 까기 오르기 있다고 하는 것은 아마도 현 물가에 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 그래서 정리를 하면 한 마디로 반도체 부분만 따로 떼어 놓고 봤을 때 삼성전자는 tsmc 에 게 좀 많이 밀렸다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 삼성전자의 가장 큰 문제는 매출이 아니라 영업이익률이 니다. 사실 매출만 비교하면 오히려 tsmc 보다 사주를 더 넘게 팔았는데 실제로 영업활동을 통해서 남긴 이득은 오히려 키 에셈 시 보다 거의 2조 3천억 정도 더 적습니다. 뭐 극단적인 예를 들면 배만 월지 팔고 10만원 남는 것보다 30만원씩 팔고 20만원 남는게 훨씬 더 장사를 잘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삼성전자 주가가 좀 부진했던 이유가 아마도 매출이 아닌 영업이익에 있지 않을까 어 지금도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사업 구조에 따른 차이를 보이는데 어 다들 잘 아시겠지만 tsmc 는 파운드리 에만 100% 올인하는 기업 이구요 삼성전자는 메모리 반도체가 주력 인데 파운드리 도 변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본적으로 메모리 반도체는 방 까도 그렇게 높지 않고 가격 변동 폭도 큰 편입니다. 반면에 비메모리 반도체 해당되는 파운드리 는 어 단가도 셀 뿐만 아니라 가격도 매우 안정적으로 꾸준히 높게 나와 주는 경향이 있습니다. 더구나 티 의생 시는 7 나눠 이어 초 미세 공정 비율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다른 파운드리 업체의 비해서 영업이익률이 거의 사기 급으로 정말 높게 나오는 업체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같은 반도체 끼리 비교를 했는데도 tsmc 의 영업이익률이 거의 뭐 삼성전자를 악사 라고 있습니다. 두 배 정도 더 높죠. 그렇다고 실망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이나 5g 디스플레이가 전 전장 사업 기타 등등 정말 많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반도체를 포함한 전체 사업부를 놓고 봤을 때는 어 1분기 배출이 60조 8천 어 영업이익은 8천 8백억 정도가 나왔습니다. 반도체 만도 컸을 때는 영업이익에서 어떻게 생 시에게 밀리지만 전체 사업부를 놓고 봤을 때는 거의 3조가 더 많습니다.

한마디로 삼성전자가 매출과 영업이익에서 tsmc 보다 훨씬 더 위에 있는 기업입니다. 단 영업이익률은 비교도 안될 정도로 굉장히 많이 떨어집니다. 아까 반도체사업부 만 봤을 때는 거의 20% 영업이익률이 나왔는데 전체 사업부로 보면 영업이익률이 14% 밖에 안나옵니다. 반면에 tsmc 는 약 41% 가 나오니까 전체 사업으로 봤을 때는 어용 어빙 이래서 거의 3 대해 가까이 차이가 납니다. 단순 매출로 비교를 해보면 삼성전자는 약 60조 정도 그리고 ks m 씨는 14 조 니까 삼성전자가 내 2배 정도 매출이 더 덥죠. tsmc 가 무서운 이유는 매출이 높기 때문이 아니라 영업이익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또 조금만 팔아도 굉장히 많이 남겨 먹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굉장히 야무지게 장사를 잘 한다는 얘기죠. 그리고 tsmc 에서 며칠 전에 또 깜짝 발표를 했는데 무려 3년 동안 거의 113조 를 시 설비에 투자를 합니다. 반면 삼성전자는 2030년까지 시스템 반도체의 약 100 33절 을 투자한다 고 했는데 삼성에서는 10년 동안 투자하는 돈을 tsmc 에서는 거의 3년만에 얼추 비슷한 금액을 투자한 단 얘기니까 이 부분이 정말 무서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면 삼성전자는 워낙에 많은 사업을 하고 있다 보니까 투자할 때가 많잖아요.

그러니까 시스템 번 더 제 만 었 다 투자를 할 수 없습니다. 반면에 tsmc 는 파운드리 올인을 하고 있기 때문에 모든 역량을 한 분야에 집중을 할 수가 있죠. 그래서 집중 투자 관점에서 봤을 때는 어케 2mc 가 좀 많이 유리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d 램 슈퍼 사이클에 이미 진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1분기 영업이익률이 생각보다 낮게 나온 것은 아마도 고정 걸의 가격이 빠르게 반영되지 않은 탓이 크다고 봅니다. 그런데 지금 전망치를 보면 2분기 길엔 평균 고정 거래가격이 전분기 대비 해서 약 10% 정도 상승할 거라고 보고 있으니까 아마 2분기 때는 어영 어 비율이 좀 높게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낸드 플래시 고정 걸의 가격도 약 2% 에서 3% 정도 오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니까 2분기 실적은 기대를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자 지금까지 삼성전자와 tsmc 에 반도체 부분 매출과 영업이 그리고 고정 가와 혐 올까 이렇게 정리를 해봤는데요. 여러분들이 투자 하시는 데 참고가 되셨으면 합니다. 그 오늘 영상은 이쯤에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요 항상 성토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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