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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딱 한 달 뒤 인생역전 기회 옵니다" 1억 있다면 7000만원은 '여기로' 옮기세요 ( 차영주 소장 )

경제 원탑 · 2025-11-19 · 유튜브 시청 43,202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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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제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서 성향에 따라 다릅니다. 저 같은 경우는 보일 때 매매를 하고요. 보이지 않으면 매매를 안 합니다. 쉬는 것도 투자하거든요. 현재 1억 있다라면 전 70% 현금입니다. 나머지 30%는 그중에서 절반은 반도체를 모아갈 거고요. 나머지 15%는 주도주 중에서 전력 인프라를 모아갈 생각입니다. 나머지는 12월 달까지 지켜보자. 따라서 지금은 태풍이 오는 식입니다. 섣불리 움직인다라기보다는 잦아들 때 쓰기 위한 현금을 소중하게 관리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 될 것이다. 2분기에 바닥을 치고 최근까지 좋은 흐름은 보였었는데 앞으로 2차전지 전망은 좀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글쎄요. 2차전지에 대해서는 좀 말씀드리기가 쉽지가 않은 거 같아요. 2차전지가 에코프로 기준으로 두 배 가까이 올라온 이유를 우리가 먼저 좀 살펴봐야 되겠는데 처음에 이제 소해주였다라는 점 그다음에 공매도 쇼커버링이 이제 다 나온 거 같아요. 더 이상 이제 공매도 장고가 남아 있는 건 아닌 거 같고 그다음에 이제 ESS에 대한 기대감 이런 것들이 이제 올라가는 부분들인데 저는 실적에 해에서 주가가 움직인다라는 것을 믿는 투자자입니다. 따라서 현재 지금 2차전지가 실적에서 움직일 수 있느냐라는 부분들을 놓고 보면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조금 긍정적인 답변을 드리기가 어려울 거 같아요.

쾌증을 극복했느냐라는 부분들을 놓고 보면 글쎄요. 뭐 케즘을 극복했다라고 확실하게 보이는 신호는 없습니다만 전기차 많이 늘었는데 기업들의 실적이 그렇게 드라마틱하게 늘어나고 있는 부분들은 아니다. 물론 흑자 전환된 기업들도 있고 이익을 내고 있는 기업들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처음에 얘기했었던 그러한 부분들만큼 이익은 나고 있지 않다라는 것이죠. 어, 그다음에 이제 두 번째로 볼 수 있는 것은 우리가 ESS에 대한 부분들을 보고 있는데이 부분도 그래요. 이제 앞으로 이제 미래 먹거리는 ESS가 하나 되고 뭐 심지어는 뭐 우리가 로봇까지 이제 들어간다라는 건데 로봇에 들어가려면 이제 전고체라든지 충전과 관련된 부분들이 다른 배터리를 써야 되는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려면 또 투자가 또 들어가야 되는 거죠. 이건 뭐 맨날 투자만 하다 끝나는 경우가 될 수도 있겠죠. 그리고 인차지 기업들이 지금 이제 LNF를 투필로 해서 많은 기업들이 이제 또 증자를 하지 않습니까? 왜냐면 뭐 돈이 좀 말을 나가다 보니까 어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결국 실적이 좀 나타나는 부분들이 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또 다른 관점에서 보게 된다라면 삼성전자가 9만 원 매물대를 돌파하고 11만 원 갈 때까지 매물대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삼성전자가 11만 원에서 10만 원 정도 오면 그 만 원이란 매물대가 생긴 거죠.

2차엔지는 매물대가 워낙 두<un 많은 분들이 2차엔지를 조금 믿고 있고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결국 그것을 돌파할 때까지는 시간이 좀 오래 걸린다. 우리가 제약 바이오 같은 경우 수급을 돌파하는 데가 한 8년 걸렸고요. 그다음에 차전 같은 경우도 굉장히 오랜 휴증이 있었죠. 한번 그렇게 인기를 끌고 나면 그 매물대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2차전지는 좀 보셔야 된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계시긴 하겠습니다만 저는 2차전지는 굳이 내가 이걸 사서 물론 이제 수익이 단기간에 급등하긴 했죠. 근데 아무래도 시장에 있어서는 조금 보는 관점에 따라서 2차전지는 다르다.

근데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주가 움직임들이 있을긴 하겠습니다만 글쎄 제가 볼 때 뚜렷하게 펀드멘탈이 확인되지는 않고 있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신규 진입은 조금 고민을 해 보셔야 되고 기존에 되고 계셨던 분들은 어떻게 대항하면 좋을까요? 실적이 중요한 거죠. 그러니까 이제 뭐 기존에 들고 계셨던 분들도 그 신규로 진입하고자 하시는 분들도 입장에서 보면 나는이 정도 실적도 좋다. LG엔솔 같은 경우 뭐 우리가 보조금을 빼도 한 3,억 이익이 났으니까 이정 좋다라면 보실 순 있겠죠. 어, 그런 부분들이 있긴 하겠습니다만 여러 가지 의견을 좀 들어 보셨으면 좋겠어요.

결국 투자라는게 2차전지만큼 어려운 것은 없는 거 같아요. 워낙 의견들이 분분하고 또 주가는 때로는 굉장히 의견과 다르게 한쪽 긍정적인 의견과 다르게 떨어질 때가 있고 부정적인 의견과 다르게 급등할 경우가 있기 때문에 정말 2차지만큼은 남 얘기 들으시지 마시고 여러분들의 소심껏 행동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는가? 결국 조금 부정적으로 본다라면 주가 올라가는 것에 대해서 배합판 안 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긍정적으로 보신다라면 오히려 떨어질 때 모아가는 전략이 필요할 수 있겠죠. 그렇기 때문에 2차 엔진 정답이 없다.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젠슨낭 씨와 이재용 정의선 회장이 깜부회동으로 로봇가 좀 움직였었는데요. 로봇주들의 전망은 좀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어 제가 그 깜부회동이 있기 직전에 로봇주들 한번 추천을 했다가 로봇주 급등하고 다시 이제 반락을 했는데 지금부터 로봇주는 시간이 좀 오래 걸릴 것 같아요. 단기간에 급등하고 떨어졌다라는 휴위증도 있고요. 로봇이 이제 수익을 내기까지는 시간이 좀 더 오래 걸린다라는 거죠. 당연히 로봇이때 옵니다. 당연히 로봇 시대가 오는데 우리가 이제 로봇이 이제 활성화되는 특히 이제 휴머노이드 로봇이라든지 피지컬 로봇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이제 많이 관심이 있는데 그런 것들이 이제 궁극적으로 오겠죠.

저는 AI 끝판항은 로봇과 자율 주행에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 투자자입니다. 그렇지만 로봇과 관련해서 지금 현재 수준에서 보면 이익을 낸다라든지 많은 기업들이 활성화되는 단계에 있어서 보면 아직까진 갈 길이 좀 먼다라는 거죠. 물론 그 시기가 좀 빨라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로봇를 장기 투자하기에는 결국은 그런 어떤 네러티브 이슈가 있을 때마다 치급 빠지는 전략이 필요할 것 같아요. 하지만 어차피 지금이 방송을 보시는 분들이 뭐 길게 제 내용을 기억하고 하시는 거보다는 또 다른 분들 의견도 참고를 하셔야 되니까 지금 당장 시점에서 로봇주들은 최근에 젠순환 그 치액 회동 이후에 주가가 한번 올랐다 꺾였기 때문에 그 휴증을 좀 풀어가는 과정이 조금 걸릴 수 있지 않을까?

따라서 지금은 로봇주들을 보유자의 영역으로 봐야지 신규 진입을 하기에는요 직전에 올랐던 그 산요 부담이 너무 크다. 단기간에 주가가 한번 움직이게 되면 그 매물대라는 것이 생기게 되고요. 그런 것들은 주식 시장에 있어서 단기간에 있어서는 고게 좀 풀어지는 시간이 좀 필요하다라고 좀 보여져요. 조심해야 된다. 최근에 일리를 비롯해서 바이오가 좀 계속 좋은 흐름 보이고 있는데 바이오즈는 좀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우리가 시장에 있어서 바이오가 올라간다라는 것은 몇 가지 의미가 있어요. 시장이 끝나간다는 의미일 수도 있고요. 단기적으로 아니면 시장에 있어서의 이제 대체제의 역할을 하는 부분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제약 바이오가 최근에 올라가는 것은 이제 기술 이전 수출에 대한 부분들이 있고요. 과거는 다르죠. 과거 임상에 대한 부분들이 컸다라면 이번엔 기술 이줄 그다음에 뭐 신약에 대해서 이제 비만 치료제 이런 부분들이 좀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주가가 올라가고 있는데 이제 개별 플레이겠죠. 바이오 주식들이 다 올라가는게 아니고 또 작은 종목들이 올라가긴 해요. 그래서 제약 바이오는 개인분들이 이제 선호하는 작은 주식까지 움직이는 그런 섹터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근데 그것을 일일이 따라가기에는 쉽지 않습니다.

주가가 움직이는 폭이 너무 시간이 빠르기 때문에 이거는 트레이딩에 능하신 분들이 보셔야 되는 거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저는 안정적으로 볼 수 있는 것은 우리가 비만 치료제와 관련해서 지금 뭐 대용 제약이라든지 한미약품 같은 경우가 움직이고 있고 그런 것들이 곧 성과를 나타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첫 번째로 보고요. 두 번째 보고 있는 것은 셀트리온 그룹주들입니다. 셀트리온에 대해서 여러 가지 우리가 뭐 유럽에서 잘 팔렸다 뭐 여러 가지 얘기들이 있긴 하겠습니다만 최근에 제가 셀트리온을 보는 것은 삼성 바이오르직스가 현재 합병 때문에 거래 정지가 있죠.

그러면 외국인들이 사기 위해서는 셀트리온을 살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그리고 이런 제약 바이오 주식들이 올라가면서 ETF에 관련돼서 제약 바이오 ETF들이 움직이기 시작하면 그 수익률을 마치기 위해서는 셀트리온을 사야 된다라는 거죠. 그런 부 입장에서 본다라면 셀트리온에 대한 관심을 갖는 것도 좋은 방식이 된다. 그 내가 각 개별 종목 단위에 있어서 이슈를 읽어내고 그걸 투자할 수 있는 분들 지약 바이오도 좋아하시는 분들은 2차원지 못지 않게 지약 바이오에 대해서 관심이 높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읽어낸다라면 긍정적이긴 하겠습니다만 그렇지 않다라면 오히려 셀트리온에 관심을 갖는 것도 상당히 긍정적이다.

특히 셀트리온 같은 경우 차트가 직전 고점 박스권을 뚫어주려고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그런 모습들을 보면 셀트리온도 좋아 보인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바이오 투자할 때 좀 유의해야 될 부분이 있을까요? 바이오는 우리가 결국 실적으로 보는 거보다는 기대감을 올라가는게 더 크거든요. 그러니까 기업이 실적만 보고 올라가는 기업이 있고 기대감을 올라가는 기업이 있는데 지금 기대감으로 올라가는 건 대표적인 건 뭐죠? 원전이죠. 그다음에 제약 바이오도 이제 기대감이 있을 때 주가 퍼포먼스들이 가장 좋아요. 그것이 이제 실적화됐을 때의 주가 퍼포먼스는 상대적으로 약합니다.

더구나 지금 이제 시장이 좀 흥분된 장이죠. 일부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약간의 흥분된 장에서는 폭발성 있는 네러티브, 폭발성 있는 성장 스토리가 나타났을 때 주가 움직임이 굉장히 강하거든요. 그런 모습들이 현재 지금 우리가 뭐 비만 치료제라든지 여러 가지 기술 이전이라든지 실질적으로 기술 이전이 되고 돈이 들어오려면 시간이 좀 걸리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렇지만 그런 것들이 아니라 야 뭔가 하나 터졌다라고 해서 주가 퍼포스이 좋으니까 그런 기간을 이용해서 매매하셔야 돼요. 그거를 내가 장기로 시계를 끌어간다라는 것은 그 기업에 대한 내용을 정확히 아시지 않는 이상은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네러티브를 이용해서 퍼포먼스에 따라서 매매를 한다라는 것도 저는 좋은 전략이 될 수 있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초보 투자자들이 이제 포트를 담다 보면 너무 많은 종목을 담는 경우도 생기는데 종목 개스는 좀 몇 개가 적당하다고 보시나요? 어 그건 투자 성향에 따라 다르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우리가 이제 속담에 그런 말이 있죠.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같이 가라라는 거죠. 우리가 이제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서 성향에 따라 다릅니다. 정말 백화점식으로 포트폴리오 구성하는 것은 당연히 지향해야 되는 부분들이죠.

어, 그렇지만 포트폴리오를 많이 담으면 이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안전성이 다소 높아질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수익률은 떨어집니다. 하지만 집중 투자를 하게 되면 리스크도 커지지만 수익률도 크게 나타난다라는 거죠. 아니, 최근에 가장 행복하신 분들이 하이닉스 25만 원에 사서 55만 원에 팔고 에코프로 바닥에 사서 또 했다라면 수익률이 얼마나 할까요? 어마무시하게 수익이 났겠죠. 그렇지만 그렇게 투자하기는 쉽지 않은 거죠. 지나고 나니까 알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저는 몇 개를 투자해야 되느냐라는 부분들을 요렇게 우회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분산 투자를 할 때는 같은 업종을 담지 마라. 삼성전자 하인스를 같이 사지 마라. 아, 서로 하인스가 빠르고 삼성전자 느리더라도 나는 삼성전자 좋으면 삼성전자 사는 겁니다. 그렇게 분산을 드리겠고 제가 터툴 트레이딩이란 제 책에 썼는데 이런 방식으로 접근하시면 어떨까 싶어요. 종목 풀을 구성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포트폴리오를 주식을 사는게 아니라 내가 관심 있는 종목 50개를 선정하는 겁니다. 최소 30개에서 만게 50개. 그 이상은 관리가 안 돼요. 그 50개를 분석을 해 놓고 그 주식이 움직일 때마다 매매를 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 됩니다.

단순하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서 이걸 끌고 간다라고 하면 주식을 계속 담아야 되는 상황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거는 어 일반 분들이 하기에는 쉽지 않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보일 때 매매를 하고요. 보이지 않으면 매매를 안 합니다. 쉬는 것도 투자하거든요. 쉬는 것도 하나의 종목이다라고 얘기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러려면 보여야죠. 근데 뭐가 보이죠? 차영지가 방송에서 얘기하는 종목이 보이나요? 그건 아니죠. 여러분들이 잘 아는 종목을 하나 둘 모아가면서 30개에서 50개 정도를 갖고 있다라면 여러분들 평생 무기가 됩니다. 그중에서 오늘은 제약 반료가 움직임이든지 안 움직이는 것들도 있어요.

그거는 나중에 수배가 돌면 되는 거예요. 그리고 그렇게 50개를 구성을 해 놨다가 51개가 또 발견이 되는 경우가 있죠. 51 번째. 그러면 50개 중에서 가장 조금 덜 떨어지는 애들 하나 버리고 채워 놓는 거예요. 그러면이 50개는 똘똘한 애들만 있는 거예요. 그런 식으로 여러분들이 매매하신다라면 제가 쓴 터틀 트레이딩이란 책에 그게 자세히 나와 있고요. 그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잘 보신다라면 몇 개를 담아야 되느냐 꼭 마치 정답처럼 요구를 하시는데요. 저는 제 성향상 많이 안 담습니다. 저는 세 개 이상 담지 않습니다. 매매할 때 좀 집중 투자에 관심 있는 분이고요.

그렇지 않고 뭐 일부 분산 투자는 뭐 15개까지 담아야 된다 이렇게 보시는 분들도 있어요. 저는 여러분들 성향을 따라서 봐야 되는데 저는 15개 내내 보면서 방송하고 다닐 수는 없어요. 딱 집중하고 아니면 빠지고 손절 딱 걸어 놓고 요런 식의 매매도 여러분들이 고민해 보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주식 투자로 부자가 되고 싶다라는 마음을 가지신 분들이 굉장히 많은데 은퇴까지 생각할만큼 부자가 되려면 좀 어떻게 해야 될까요? 목숨 걸어야죠. 목숨 걸어야 되는데 목숨 걸다고 되는 건 아닙니다. 저는 주식 투자로 파이어족이 된다라는 꿈을 꾸이 많기를 공고합니다.

하다 보니 우연히 파이어족이 될 수도 있죠. 그렇지만 파이어적이 된다라는 것은 생각만큼 쉽지 않다. 그건 운이 따라야 됩니다. 운이 따르지 않으면 파이어적이 되기에는 쉽지 않죠. 대신 월패처럼 평생 주식 투자를 하겠다라고 마음 먹으면 좀 더 마음이 편하고 주식이 더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전업 투자자가 되려고 노력하지 마십시오. 전업 투자자 굉장히 어렵습니다. 자, 여러분들이 월급을 300만 원 받고 있는 상태에서 주식 투자를 통해서 한 200만 원, 300만 원 월로 벌었다라고 보면 야, 이게 돈이니까 내가 전업 투자로 가면 생활비 벌 수 있는 거 아니야?

주가 하락기도 있습니다. 여러분들 2024년 하반기 때 수익 나셨나요? 2022년 9월 달에 수익 나셨나요? 하지만 생활비는 필요합니다. 매달 300만 원 생활비는 필요합니다. 2022년 9월 달에 그 반대 나가는 장에서도 2024년 하반기 때 역대 글로벌리 최악의 성적을 나타냈었던 시장에서도 300만 원을 필수적으로 벌어야 됩니다. 벌어놨다가 주면 되는 거 아니냐? 아닙니다. 매달 벌어야 됩니다. 따라서 전업 투자자가 되겠다. 파이어족이 되겠다. 이분에 대해서는 냉정하게 고민해 보시고요. 그거보다는 같이 가는 거예요. 열심히 일면서 월급 받고 그다음에 주말에 짬내서 주식 공부해 가지고 그다음에 투자해서 수익 내고 그런 것이죠.

투자는 그렇게 봅니다. 자, 파이어적이 되겠다. 전업 투자 되겠다. 여러분들 주식 공부 얼마나 하시죠? 시간 얼마나 쏟으시죠? 여러분들 직장 생활하려면 하루에 8시간씩 시간을 쏟아 보이시죠? 그 이상 쏟아보아도 쉽지 않아요. 그 시간도 안 쏟아보면서 전업 투자되겠다는 것은 로또로 사놓고 1등이 되겠다라는 거와 저는 똑같다. 냉정한 건 냉정해야죠. 말씀드리겠습니다. 만약에 1억이 있다면 어떻게 구성하실지도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2015년 11월 기준으로 놓고 보면 현재 1억이 있다라면 전 70% 현금입니다. 70% 현금이고요. 나머지 30%는 그중에서 절반은 반도체를 모아갈 거고요.

그다음에 나머지 15%는 주도주 중에서 전력 인프라를 모아갈 생각입니다. 그렇고 나머지는 12월 달까지 지켜보자. 제가 종종 쓰는 비유가 있습니다. 영화 강릉이란 영화가 있는데요. 주봉 영화가 있는데 거기 보면 그런 대사가 나옵니다. 태풍 올 때는 받아 나가는 거 아니다라는 얘기죠. 거기에 대답을 합니다. 우리가 언제 1개보 받아 나갔느냐라는 거죠. 태풍 볼 때 일개보 안 보고 받아 나가면 침몰할 수밖에 없죠. 따라서 지금은 태풍이 오는 식입니다. 섣불리 움직인다라기보다는 현금을지고 있다라는 것은 우리의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거예요.

무궁무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이면 언젠지 들어갈 수 있죠. 제가 지금 오늘이 방송을 녹화하고 있습니다만 내일 당장 지수가 돌아선다라면 확 살 수 있는 거예요. 근데 굳이 지금 내가이 종목에 꼬리표를 붙여서 무엇을 사야지, 무엇을 사야지라고 정해 놓다라면 쉽지 않습니다. 제가 쓴 주식사 필톡서 40에 그 중에 한 권이 천장의 주식 투자 지혜라는 책이 있습니다. 거기 보면 시장의 예측을 예측하지 말라라는 단어가 나오는데요. 시장을 예측하는 단계는 아닌 거 같아요. 지금은 태풍이 몰아치고 있고요.이 태풍을 언젠가 잦아들 겁니다. 잦아들 때 쓰기 위한 현금을 소중하게 관리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 될 것이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12월 중순 이후에 관심 있게 지켜봐야 할 부분들이 있다면 어디가 있을까요? 여전히 주도주에 대해서는 한 50% 정도 관심을 좀 가져야 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배당이라든지 밸리 프로그램이라든지 시장은 항상 새로운 것들을 주는 거 같아요. 그래서 앞서 언급드렸다시피 30% 말고 70% 현금 아니겠습니까? 그중에서 50%는 주도주를 보고요. 나머지 20%는 시장이 또 요구하는 새로운 것을 살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 거죠. 특히 1월 효과를 노리기 위해서는 12월 말 배당도 받아가면서 1월 달에 주도주를 저는 편입시키는 것도 좋은 전략이 될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이렇게 인터뷰 마무리하면서 오늘의 인사이트 한번 요약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시장이 지금 이제 변동성 장세에 있는데요. 여러 가지 원인들도 있고 상황이 녹록치는 않 않은 거 같아요. 근데 결국 이럴 때는 외군들 수급을 좀 보셔야 되겠고 이런 상태에서 지금 여러분들에게 공고해 드리는 것은 비주도주를 좀 정리하자. 그래서 주도주가 다시 돌아섰을 때 그들로 확 옮겨갈 수 있는 그러한 준비를 하는 것도 좋은 방식이다. 굳이 여기서 급등하는 종목들을 따라다니면서 수익을 내려고 한다라면 저는 올해 벌어놓은 수익을 다 까먹을 수도 있었다라고 제 페이스북에 쓴 대로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지금은 서두서는 안 되는 시기다라고 봐요. 그리고 단기간에 급등하는 종목이 나오는 것도 시장이 변동성일 때 하나의 모습입니다. 거기서 수익을 내겠다라는 것이 아니라 아 이런 장세는 변동성 장세구나라는 것을 인식하시는 것도 투자에 도움이 된다라고 보여지고요. 자 한번 돌입켜 보십시오. 내가 올해 한해 수익률을 마감하면서 어떤 것들을 잘했고 어떤 것들을 놓쳤고 그렇다라면 다음에 이런 기회가 오면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한번 돌아보는 시간을 지금 한번 갖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지 않을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제가 개인적으로 리더스 인덱스 TV라는 유튜브를 시작을 했습니다.

리더스 인덱스 박주군 대표 기업 분석 전문가와 같이 시작을 했고요. 거기서는 이제 주식에 대한 매수 매도 의견보다는 기업을 들여다보고 그 기업의 속 내용을 좀 살펴보는 채널이기 때문에 경제 언가가 겹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어 유튜브도 좋아요, 구독 해 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현금#에코프로#삼성전자#리가켐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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