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이슈입니다. 오늘은 하나증권의 이경수 수석 연구위원과 함께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세요. 아유, 오늘 좀 뭐라고 해야 될까요? 좋게 말하면 한산하고 나쁘게 말하면 오늘 굳이 거래를 해야 되나 싶은 그런 하루입니다. 어 미국제 10년물은 5%를 넘었고 FMC를 앞두고 있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일단 국채 금리 이야기부터 좀 나눠 볼 텐데 우리가 심리적 마진노선이라는 단어를 쓰잖아요. 미국체 10년물 5%가 그 숫자인데 이걸 넘겨 냈어요. 결국에는 그러면서음 미국 시장도 그렇고 우리 시장도 아시아 시장 다 굉장히 혼조적인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단 국채 금리 어떻게 보셨을까요? 어 일단 FMC가 이제 기준 금리를 올린다. 아 그런 심리가 일단은 뭐 어 시장에 적극 반영이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그런 모습들 그리고 지정학적인 리스크가 계속 붉어지고 있죠. 어 이러가 미국과 이런과의 어떤 그 전쟁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고 이거에 대한 산물이라고 볼 수 있는 유가도 어 뭐 105달러까지도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요런 부담감이 복합적으로 좀 어 작용을 했다. 그래서 지금 사실은 이제 지정학적인 리스크까지도 부각이 되고 있다 보니까 어 이게 기준 금리를 안 올릴 수가 없겠구나 이런 생각이 좀 많이 이렇게 반영이 되는 거 같습니다.
또 한 가지는 연준에 대한 액션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 의구심이 있는 거 같아요. 어, 이제 채권 참여자들 같은 경우에는 금리를 무조건 올려야 되는데 올려야지 너네가 이제 나중에 물가 통제에 대한 어, 본인들의 어떤 그런 이제 역할을 할 수가 있지. 이런 상황에서도 안 하면 어, 우리 이제 채권 시장에서는 어, 널 너네 그 뭐 채권을 이제 안 사 주겠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는 거죠. 네감속 그래서 일단은 지금은 이제 이런 방향성 그니까 안전 자선 선호가 상당히 조금 부각이 되고 있다. 그러다 보니까 국내 증시 아까 뭐 말씀 주셨지만은 아이 상당히 좀 재미없는 장세죠.
그리고이 뭐 약간 좀 FMC를 앞두고 이게 뭘 투자를 해야 되는지도 잘 모르겠고 전반적으로 거래대금도 지금 거의 이제 6월 달에 이제 한 5조원 6조원 정도 됐다라고 하면 지금 1평균 거래대금이 한 이제 2.2 2조 2조까지도 많이 떨어졌어요. 거의 50% 이상 거래대금이 떨어지고 있고요 추세 일간으로 보면 그냥 어 직선으로 그 우하향 곡선을 쭉 그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런 부담감들이 시장에 좀 적급 반영이 되고 있다. 그래서 지금 어 금리를 계속 쳐다보고 있는 거죠. 금리 FMC 어떻게 될 것이냐? 전 세계적인 금융 시장을 빨리 금융 시장 뭐 FMC를 빨리 결정을 하고 그 악재가 좀 어느 정도 조금 해소가 돼서 그냥 기준군 빨리 올리고 어 이제 코멘트 하면서이 불확실성을 좀 끝냈으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좀 들고 있습니다.
예. 그니까 이럴 거면 빨리 했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이 막 듭니다. 지금은 오히려 금리 동결했다가는 더 금리가 통제가 안 될 것 같다라는 분석들이 많은만큼 FOMC에서는 금리를 올려야 한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근데 간밤에 배센트 재무장관의 그 하원 청문회가 있었잖아요. 그러면서 바이백 성공적이었다. 이거 안 했으면 채권 시장이 어떤 반응을 했을지 모른다라고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저는 이게 맞나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바이백에게 요만큼 해 이러면서 오히려 튀는 모습이었잖아요. 바이백 그 [목을 가다듬음] 이제 배센트 장관의 얘기가 오히려 시장들 불안감을 중복하는 거 같아요.
어 이거 지금 잘했고 효과가 좋다. 그 그 얘기는 이거 안 했으면 국채 금리가 아 뭐 5.5% 같다라는 얘기가 되는 건가요? 그니까 이게 지금 어떤 것이 잘되고 있고 명확하게 얘기를 안 하고 그냥 둘이뭉실하게 이렇게 넘어가는 그니까 시장을 누가 알겠습니까? 아, 그 베스텐트 장관 자체도 사실 좀 어려운 측면이 있고 어, 이런 이제 바이백은 저는 나쁘진 않다고 보거든요. 장기체를 갖다가 이제 매수를 해 주고 단기체를 이제 발행을 하는 이런 컨셉인데 이런 부분들은 기존에 지금 가장 큰 문제가 턴 프리미엄이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줄이는 수급적인 요인은 분명히 됩니다.
근데 여기에다가 정부가 어, 트럼프가 계속해서 그 어, 그 금리를 올리지 말아라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 자체가 문제가 있는 거죠. 그러니까 바이백을 하면서 정부도 연준에 대한 독립성을 어 약간 단기적으로 매를 맞자라는 컨셉으로 가면이 바이백 효과가 시장의 금리에 반영이 될 수가 있어요. 근데 이렇게 좀 이제 이상한 좀 뭔가 이제 어 원팀 같지가 않은 컨셉이 되다 보니까 아무래도 이제 시장 참여들은 이제 공감을 하지 못하고 어 금리 계속해서 상승하는 그런 모습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금리의 방향성이 어떻게 될 것인지가 상당히 중요할 것 같아요.
FC 중요한 FMC라고 한다면 계속 뭐 1,월마다 계속 앞으로 있을 거고 이것이건히 금리의 방향성을 바꾸지 못합니다. 지금 시장의 금리 자체가 그 자치가 중요한 거예요. 올라가고 있으면 FMC 이후에도 올라갈 것이다라는 기대감이 반영이 돼야 됩니다. 왜 이렇게 된다고 본다면 텀프리미엄 일단 우려는 FMC 전으로 해 가지고 좀 어느 정도 바뀔 수 있을지 그니까 금리를 올려야지 턴 프리미엄이 떨어진다. 이거는 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 두 번째는 장기체의 어떤 금리가 상승 요인이 미국의 성장입니다. 미국의 성장은 줄일 수가 없는 거예요.
중국과의 어떤 AI 패권 경쟁은 계속 생각을 하고 있고 지금도 에너지 금융 쪽 고금리 고유가의 수혜를 받는 쪽이 미국을 갖고 있습니다. 미국은 그래서 미국의 경쟁력은 다른 국가에 비해서도 계속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은 미국의 성장성은 높아지고 물가에 대한 수준도 높아지고 미국 장기차는 계속 우산 곡선을 좀 그릴 것이고 그 가장 좀 이제 컨트롤할 수 있는 연준의 어떤 그 결정 텀 프리미엄이 지금 이제 가장 핵심적인 변수가 되는 거예요. 나머지는 상수입니다. 그냥 미국이 너무 좋아요. 그것을 이제 내일 FMC에서 케빈가 어떻게 얘기하는지가 상당히 좀 중요할 것 같고 저는 개인적으로 어 올해 같은 경우에 한 두 번 정도 어 두 세 번 정도 금리를 올려야 아 텀 프리미엄이 작동을 해야 단기적으로 떨어지는 건 저는 별로 관심이 없고 텀 프리미엄이 작동을 해야 미국체를 살 수 있는 수요가 있는 겁니다.
왜냐면 지금 어이 미국 국채금리가 계속 안 팔린 그 국채가 안 팔리는게 지금 뭐 오라클이나 구글이라든지 이렇게 6% 7% 8%로 이제 발행을 하는 거를 국채를 팔고 그걸로서 산다니깐요. 그니까 미국에 대한 그 신뢰도보다 AI에 대한 신뢰도를 더 높게 보는 거예요. 근데 그들은 미국보다 망할 확률이 아무래도 좀 높잖아요. 근데 지금 비비성 비성적으로 지금 배팅이 되고 있다라는 것을 어 무가를 통제할 수 있는 신뢰감을 줘야 아이 미국은 좀 통제가 되는 국가구나. 안망했구나라고 해서 다시 채권 회사체를 좀 버리더라도 이쪽으로 오는 것이지 너무 AI 제국이 되는 것이 아닌가라는 그런 부담감은 좀 있습니다.
그래서음 이번 FMC에서는 저는 현명하게 독립성 연주의 독립성을 어 이제 계속해서 강조를 하면서 이번에 좀 좋은 결정을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 그렇게 돼야지 중장기적인 어떤 어 글로벌 규 시장에 대한 변동성이 줄어들 수가 있겠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음 지금 월스트리트 저널의 닉티밀하우스는 캐비너시에게 최가 없다라는 코멘트를 하더라고요. 본인이 잭슨홀에서 2% 물가 이야기했고 그것을 넘어서고 있기 때문에 지금 금리는 올려야 하는 상황이고 위원님이 보시기에는 올해 두 번 정도는 올려야 한다. 근데 이제 그거잖아요.
말씀하시는 게. 그래서 금리를 올렸어요. 올리고 나서 시중 금리가 어떻게 될 건데? 이거에 대해서 계속 걱정하는 거잖아요. 장기체 금리가 이거 올린다고 잡혀. 어. 20년물, 30년물 지금 우리가 마진노선이라고 생각하는 그 5.5까지 안 가라는 법 없어? 자꾸 이런 식으로 배팅이 나오는 거 같아요. 네. 그러면 사실 결론적으로는 미국의 부채를 줄여야 되는 거고 근데 이거는 안 될 거고 그러면 장기 금리는 계속 오를 거고 시장은 계속 부담스러울 거고 연말까지 이렇게 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실까요? 저는 연준의 가장 핵심 목표는 지금 수준의 금리를 유지하는 것이 최선이다.
이렇게 판단을 합니다. 말씀하셨어. 예. 그래야지 안도하면서 랠리가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거를 떨어뜨리기에는 좀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이게 그 미국만 이렇게 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강력한 긴축이 아니면 AI에 대한 성장성을 그니까 너무 2 이등만 취하려고 하는 거예요. AI는 AI대로 성장을 하고 금리는 금리대로 낮추고 싶고 이거에 대한 후위를 그냥 이제 투자자들한테 정갈시켜 버리는 꼴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그 기존 금리를 올려야 오히려 금리가 단기적으로 좀 떨어지고 다시 올라가고 이런 지금 수준의 금리가 유지가 될 수가 있을 것이고 그냥 이런 것들을 방치하게 되면 말씀하신 거 같이 텀 프리미엄은 계속해서 높아질 것이다.
예.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핵심은 단기체의 매력을 좀 줄여야 돼요. 단기체가 아무래도 어이 기준 금리하고 연동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어 기준 금리를 올리면서 단기체의에 가격을 좀 이제에 약간 이제 그거에 대한 수요를 조금 이제 줄이는 그런 컨셉으로 가야지이 턴프리면 좀 줄어드는데 그런 모습들이 요번에 결정이 될지 여부를 어 시장 되게 헷갈리는 거 같아요. 이건 뭐 다 얘기 아시는 얘기 같고 그래서 어 FMC에서는 저는 이제 올해는 한 두 번 정도는 인상을 해야 아 이게 이제 금리가 지금 상태에서 유지가 된다. 그래야지 유지가 되어야 지정확증 리스크가 해수가 됐다라는 사실에 조금 안도하고 빠지면서 기중 그 이제 시장 금리가 조금 낮주면서 4.9 4,8 이런 식으로 안정이 되는 것이지 그렇지가 않으면이 전쟁이 끝난 이후에도 어 사실 이제 뭐 미국 부부채 얘기하고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게 된다면 미국의 장기체의 안정성은 계속 담보하기가 좀 어려울 것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서 예 오히려 저는 빨리 올렸으면 좋겠어요. 예. 현실적으로 그니까 다 같이 기준 그니까 국세 금리가 다 같이 내려가라면 뭐 전 세계 다 같이 손잡고 지금 긴축을 하지 않는 한 그게 현실적이지 않다. 그러니까 어느 정도 지금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음을 연준이 보여주면서 다른 유가가 낮아지면서 물가가 잡히고 이런 그림으로 가야 그나마 베스트 시나리오일 것이다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제 내일 아침에 FMC 결과를 듣게 되고요. 그러고 나서 다음날 금요일 BOJ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BOJ 같은 경우도 금일을 올릴 것으로 일단은 예상이 되고 있어요.
근데 추가 인상에 대해서 얼마나 빠른 속도로 이야기할 거냐가 문제인 거 같은데요. 어떻게 예측하실까요? 공 이제 미국 FMC를 보고 나서 어 이제 BOJ가 열리는 것이기 때문에에 일단 미국의 FMC에서 기준 금리를 맞출 올리지 않더라고 하더라도 어 BOJ인는 어쩔 수 없다. 아 기준 금리를 올려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미국 구체를 팔아야 되는데 미국과 일본의 관계는 사실은 이제 제일 동맹국이라고 볼 수 있는 상당히 긴밀한 측면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일본 같은 경우에는 금리가 FMC에서 미국 금리가 올리던 떨어지 뭐 이제 동결을 하든 일본은 조금 중장기적인 기준 금리 인상을 지금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1점에서 1.2% 1.25%로 기준을 올릴 것이라고 어 거의 뭐 95% 이상의 확률로 시장 참여들이 반영을 하고 있고 이미 지금 미국 일본의 금리 자체는 이걸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까지도 거의 뭐 2.5% 5%, 3% 보는데도 나와 있어요. 그래서 어 이런 흐름은 일단은 미국 국채를 팔지 않는 조건으로 어 통화 정책을 갖다가 계속해서 긴축을 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판단을 합니다. 그렇게 되면 일단 미국, 일본 같은 경우에는 실질적으로 조금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미국의 일본의 어떤 지금 이제 수출 경쟁력은 타국 대비해 좋지만 중국과 한국 대비해서는 약간이 수출의 어떤 모멘텀이 조금 약한 상태에서 엔화가 조금 강세를 보인다라고 한다면 일본은 지금 이제 어 제차 좀 부담이 될 수가 있습니다.
물론 일본의 어떤 내수의 어떤 그 어 이제 재정 정책을 통해서 내수가 어느 정도 좀 개선이 될 수 있는지를 좀 살펴봐야 되겠지만 어 그렇게 되면 실질적으로 미국 일본이 미국 국채를 파는 거보다는이이 선택을 한 것이 더 부담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일본 제착 본인들의 어떤 그 약간 이제 본인들의 어떤 살을내어 주고 어 미국과의 어떤 공조를 하는 컨셉이기 때문에 예. 그래서 일단은 이제 이렇게 되면 금리가 올라간다라는 컨셉에 엔화하고 원화 같은 경우에는 강세를 보이겠지만 일본이 이제 어떻게 보면 이제 주가되는이 콜레이션이 되는 컨셉이기 때문 원화 측면에서 일본의 어떤 수출이 조금 감수를 한다거나 일본의 경기 성적률이 조금 둔화될 가능성이 높은데 그렇게 되면 다시 원화도 약세.
그래서이 지금 이제 첫 번째 금리 인상이 되는 컨셉에서는 원화하고 엔화는 강세 보일 것 같다라고 생각이 들겠지만 당연히 여기에서는 어 일본에 대한 어떤 경기에 대한 부담감 요런 것들이 반영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국 같은 경우도 수출을 많이 해야 돼 해야 이게 이제 내부에서 이제 어떤 자금이 낙수 효과를 통해서 자금이 돌게 되는데 요런 부담감은 좀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번 이제 일본의지 뭐 이제 일본의 어떤이 기준 금리 인상 자체가 전으로 해서는 원화하고 엔화의 어 강세 완화 아 그런 것들로 일단은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환율 원달 환율은 조금 어이 약간 조금 점진적으로 우상형 곡선을 좀 그릴 수가 있지 않을까? 아, 그리고 이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는 일본이 기준 금리가 올라가면서도 내수 경기 지표라든지 수출 경쟁력이 계속 좋게 확인이 돼야 됩니다. 근데 그게 쉽지가 않을 것 같아요. 일본은 항상 이런 외형 변수가 나타나게 되면 상당히 조금 큰 부담을 이로 반영이 됩니다. 왜냐면은 일본도 미국과 같이 부치가 상당히 높은 그런 국가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살펴봐야 되겠지만 조금 더 지켜봐야 되겠지만 저는 전으로 해서는 엔하고 원화의 약세가 나타나지 않을까라고 일단 조심스럽게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경기가 좋아서 금리를 올려도 괜찮아요가 돼야 되는데 현실적으로이 초저금리가 30년 동안 이어졌었던 일본에서 국가 부채가 이렇게 많은 일본에서 그게 가능할까? 그로 인해서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는 되돌림 가능성 또 거기에 코릴레이션이 되어 있는 원화에 대해서도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원달러 환율 이야기를 좀 하고 싶은데요. 사실 환율이 되게 빨리 한 200원 떨어졌었잖아요. 그러다가 말씀해 주신 대로 원화 약세 또다시 될 수 있다. 이런 이유로 그래서 1,400원대 다시 갈 수도 있다. 이런 이야기 하던데 환율 레인지 정도는 어떻게 보세요?
일단은 지금은 좀 이제 어 박스권에서 바닥 수준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예. 그래서 1400원도 존재 말씀드렸다시피 일본이 기준 금리를 올리고 나서는 어떻게 보면은 환유측에서선 재료 소멸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추세적으로 조금 어 올라갈 수도 있을 것이다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1370원에서 80원 사이가 일단은 어 중립적인 이제 환열 수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에 생각을 하고 있고요. 아 이런 측면에서 이들 같은 경우 그니까 한국과 일본 같은 경우에는 미국을 이겨야 됩니다. 미국을 이겨야 원하고 엔화가 계속 강세를 보낼 수가 있는데에 그런 모습을 보이기가 어려운 측면이 있죠.
아무래도 이제 일본하고 미국 일본하고 한국 같은 경우는 계속 대미 투자를 해야 됩니다. 그리고 계속해서이 수출 기업들에 대한 이제 온쇼어링에 대한 어떤 그 요걸 계속 받을 거예요. 어 그것은 중장기적으로 어 상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고려를 했을 때 조금 더 추세적으로 충분 더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원화하고 엔화의 약세가 추세적으로 조금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 수출 기업들은 이제 이렇게 원화 강세가 나타난 이후에 이익에 대한 그 수출액 자체가 조금 이제 감소를 할 수가 있고 경쟁력이 좀 떨어질 수가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까지 감안을 한다면 어 실질적으로 다시 환율이에 반도체의 수회가 될 수 있을 있다라는 수준까지도 환율은 조금 어 올라갈 수가 있지 않을까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생각보다는 조금 더 원화 약세를 보고 계시네요. 또 매년 200억 달러가 어쨌든간 나가야만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수급적인 부분까지 합쳐지면서 환율에 대해서는 조금 지금보다 레벨 높게 이야기를 해 주고 계십니다. 그렇다면 국내 증시 이야기를 좀 해 볼까요? 어, 오늘 나온 리포트 보니까 위원님께서 종목을 고르지 않는 시장이라고 말씀을 해 주셨어요. 지금 코스피 지수 자체가 굉장히 지지부진한 박스권 안에 들어와 있다라는 이야기들 많이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앞자리 칠 보기가 너무 어려운데이 종목을 고르지 않는 시장 어떤 의미일까요? 이게 수급이 이제 약간 모래알처럼 완전 건져 모래알처럼 어떤 종목군들을 이렇게 지지해 주는 것이 아니라 흡지는 그런 컨셉이 관찰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 시장의 어떤 그 스타일을 보면 어이 낙폭과대 팩터가 오랜만에 워킹을 하거든요.요 얘기는 낙폭과대인 종목군들이 반등을 한다는 의미고 한 달 동안 급등했던 종목이 반락을 한다는 의미가 되겠습니다. 상당히 조금 이제 기반이 약해지는 그리고 투자자들이 어떤 종목군들을 투자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투기를 하려고 하는 거죠. 계속해서 조금 올라가면 팔고 새로운 거 찾고 거기에 올라가면 팔고 이런 컨셉이 나타나는 과정에 있다. 다만 추세적으로 올라가는 스타일이 있습니다. 뭐 현금흐름 성이라든지 고외당이라든지 어 저평가라든지 저PBR 요런 팩터들은 추세적으로 6월 이후에 꾸준하게 올라가고 있어요.
뭐 이렇게 떨어진 적은 별로 없습니다. 그 얘기는 지금은 이제 어떤 종목을 선택해서 내가 실적이나 내어팁으로 돈을 벌겠다라는 그런 심리도 있겠지만 그런 심리는 계속해서 모래알처럼 흩뿌려지는 거고이 모레알들이 기본적으로는 이런 퀄리티에는 붙는다라는 얘기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어 투자들이 지금 심리 자체가 조금 불안하다. 활력이 상당히 좀 줄어들었고 이렇게 된 이유는 미국의 아 한국의 어떤 그 코스피 거래 대금 자체가 어 거의 이제 반토막냈다라는 측면 요런 부분들이 그러니까 거래가 줄어들었을 때 항상 이런 현상이 일어났고 앞으로 그러면 거래가 어떻게 될 것이냐 요게 중요할 건데 저는 연말까지 거래 대금은 줄어들 수밖에 없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연말까지죠. 예. 왜냐면 어 일단 금리가 저는 이제 금리가 확 낮아질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거 자체가 저는 이제 조금 어렵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 그렇기 때문에에 이런이 안전 자선 손호에 원화 강세임에도 불구하고 외국인들이 사지 않는에 미의 어떤 반도체 자사주 매입에만 의존할 수밖에 없는 어 그런 시기가 이렇게 이어지는 측면 그니까 안전 자산 손호가 좀 부각이 되고 개인들의 본전 매도 계속 이어지고 있고 그리고 그 안에서도 배당주 투자하고 배당주 투자라는 것은 배당주를 저희가 단타치는 거 보셨습니까? 배당주는 일단 기본적으로 어 좀 생각이 있으시면 좀 오랫동안이 쿠폰 수익을 내가 안정적으로 주식을 하겠다라는 컨셉의 수요입니다.
아 혹은 뭐 너무 시장이 불안하면 요쪽으로 단기적으로 대피를 할 수도 있겠죠. 그렇지만 그런 거보다는 대피를 할 거였으면 현금을 가지고 있는 것이 낫지 배당주를 투자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그러면 그 얘기는 지금의 어떤 투자의 어떤 핵심 자체 세력은 개인들보다는 기관 외국인들이다 이렇게 생각을 할 수가 있고 그들이 좋아하는 퀄리티, 배당 이런 쪽에 대한 추세가 계속 좀 더 확산이 될 수가 있다라고 보는 거죠. 예. 이것이 연말에 굳이 개인 장세가 돼서 이게 막 종목 장세가 꾸준하게 특정 종목군들 예를 들어서 저희 이제 204년도 조방원 막 올라가는 그런 컨셉로 올라가기에는 지금 전반적으로 너무 부담스럽다.
예. 그렇게 판단하고 있고 그렇게 되기 위해서 일단 첫 번째로는 금리가 좀 이제 낮아져야 되고 그러면서 반도체가 어느 정도 반등한 이후에 그것이 이제 흐려지면서 종목이 조금에 상승소에 상수 종목수가 늘어나는 그런 시나리오로 일단은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개인 입장에서 해석하자면 야이 자리에서 산다고 설마 물리겠어 하는 수준의 종목들을 지금 트레이딩하는 수준인 것이고 그나마 이제 고퀄리티 종목들 현금이 있고 PBR이 낮고 이런 종목들이 아니고서는 추세적인 수급이 없는 상황인데 이것이 계속해서 좀 더 이어질 가능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주고 계십니다.
그렇다면 지금 연말까지 금리 안 낮아질 거고 연말까지도 거래 대금이 안 붙을 것 같다라고 말씀을 주셨잖아요. 그러면 하반기 투자 전략을 세우기가 저한테는 너무 어려워지거든요. 차라리 이럴 거면 현금 들고 있지이 소리 개인 투자자분들은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냥 뭐 여기에서 오히려 안정성이 있다 보니까 뭐 기존에 뭐 물리셨던 아니면은 엄청 수익을 받던 뭐 매매를 안 하시면 됩니다. 혹은 트레이딩을 적극적으로 한다라고 가정을 했을 때는 배당주들을 좀 많이 보셔야죠.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어 삼성전자도 지금 컨서스는 배당 수익률이 보통 주 기준으로 3.5% 정도 되는데 이게 이제 특별 배당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애널리스트가 추정을 하지 않습니다.
알 수가 없죠. 그지한다 그렇게 되면은 일단 삼성전자체도 배당주가 되는 거예요. 그리고 좀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금리가 뭐 지정확전 리스크든 아니면 케빈 워치가 상당히 오히려 어 연준을 통치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을 반영을 해 준다면 그게 이제 일어난다면 어 이제 반도체가 또 급등을 할 수가 있겠죠. 그런 측면에서 지금은 어 저는 오히려 삼성전자 같은 반도체 안에서 삼성전자 같은 이런 고배당 컨셉 이런 것들이 저는 어 의미가 있다라고 보고 있고 어 그 외에 이제 뭐 지금 이제 금리가 올라가거나 유가가 올랐을 때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정유주라든지 은행주 이런 쪽에 대한 관심 그러니까 그런 종목군들을 우리도 뭐 이제 트레이딩 한다라고 하면 상당히 이제 뭐 신용을 쓰셔 가지고 뭐 조금 트레이딩 하겠죠.
근데 이제 그런 것들은 사실은 이제 우리가 뭐 너무 적극적인 이제 고수의 영역인 거 같고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연말에는 아 그냥 이제 조금 이제 기존에 가지고 있는 포지션을 좀 어 지키거나 아니면은 뭐 레벨이 좀 많이 떨어졌다. 뭐 연말쯤 해 가지고 이제 약간 좀 이제 물타기 소액을 물타기 하는 그런 전략이 괜찮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이 하반기의 연말에 고벤당 주가 좋다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은 계절성의 컨셉으로도 볼 수가 있거든요. 매년 항상 이런 현상이 퀄리티 컨셉 그리고 시장을 붙여 놓으려고 하는 그런 컨셉 이런 것들이 기관들 투자 컨셉으로는 이게 맞기 때문에에 그런 측면을 이제 어떻게 보면 기회를 삼아서 내년 상반기에는 그들도 이제 돈을 벌려고 할 겁니다.
알파 투자를 할 거예요. 어, 그런 측면으로 지금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에 좀 좋은 어, 퍼포먼스를 보일 수 있는 네러티브라든지 실적을 볼 수 있는 종목군들에 대한 리서치를 하는 것도 저는 의미 있는 액션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삼성전자가 뭐 특별 배당 얼마 할지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모르겠습니다만 최소한 지금 시장에서 이야기하는 거는 6 7% 정도 되니까 이것도 배당주 컨셉으로 볼 수 있고 유가가 계속해서 높으니까 뭐 정유주, 은행주 이런 쪽으로도 일단 연말까진 볼 수 있고 또 한 가지 옵션을 보자면 내년에 실적이 좋아지면서 갈 수 있는 종목들을 피킹해 보자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사실 내년에도 결국 갈 거는 는 시장에서는 AI 반도체 이렇게 생각하지 않을까라는 생각 저만 들까요?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그래서 그쪽만 사실은 지금 실적이 좋아지고 있어요. 예. 실적을 본다면은 내년 실적 좋아지는 쪽은 이제 반도체도 어 컨서스가 기존보다는 상향폭이 좀 둔화됐지만 그래도 컨서스가 꾸준하게 올라가는 그런 쪽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이제 뭐 전 전기 장비 그러니까 이제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 송전송이라든지 전기 장비라든지 요런 쪽 어 그리고 이제 2차전지 쪽도 조금 흐스 올라가고 있고 정의 은행 좀 말씀을 드렸고 아 그래서 뭐 반도체 소부장 쪽도 실적 컨서스 수가 올라가는 쪽이 좀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 그래서 그런 쪽에 대한 관심을 그니까 뭐 당장 올라간다는 건 아니지만 내년 상반기에 알파 투자를 하 있어서 그들이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연말 쪽에 그쪽에 대한 어떤 그 수급이 막 강력하게 알파 투자가 될 것 같진 않지만 그래도 조금 더 길게 보면 내년 올해 연말이라든지 내년 상반기에 상당히 좀 좋은 성과가 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일단 지금 신경 써야 되는 것은 어 삼성전자하고 삼성전자 우선주 우선주 같은 경우에는 삼성자보다도 배당을 조금 더 많이 주고 지금 이제 주주 행동 컨셉에서 어 삼성전자 우선주를 적극 활용을 해라 이렇게 얘기를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도 반영이 된다라고 하면 계속해서 배당주에 대한 관심은 조금 높아질 것이다. 이렇게 좀 판단하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네. 날씨가 추워지면서 배당주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전 같았으면이 종목이 배당 얼마예요? 몇 퍼센트예요 했을 것 같은데 이제는 삼성전자도 배당주가 되어가고 있는 상황. 우선주까지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만큼 함께 살펴.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