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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승의 아침 전널 3부 예 .네 안녕하세요. 아유 이사님 얼굴을 보니까 뭐부터 여쭤봐야 될지 모르겠어요. 지금 마음이 참 그렇습니다. 급격하게 흔들리고 있는 국내 [콧방귀] 증시부터 반도체와 AI 산업 흐름까지 오늘 현안들 좀 여쭤봐야 될 거 같은데 일단 증시요. 어제 사상 처음으로 연 이틀 연속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이 됐고 월간 코스피 하락 폭이 IMF 외한기 당시 수준을 넘어섰다라고 합니다.이 패닉셀 이어질까요? 지금 이제 이틀 동안 이제 지수가 그니까 하루에 뭐 한 번은 10% 한 번은 뭐 거의 지금 8% 이렇게 좀 폭락을 하고 있는데 [콧방귀] 이런 경우는 사실 어떤 위기가 발생해야 나오는 거거든요.
근데 지금 위기는 아니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지금 이틀간 한 번도 본 적 없는 이런 폭락이 나왔다는 건 결국 제가 봤을 때는 이제 상반기에 너무 많이 오은 사실 좀 과하게 오은 부분도 있었겠죠. 그게 이제 반대방으로 작용하는데 이제 거기에 너무 많은 신용이 이제 잡힌 거죠. 뭐 레버리즘 매매라든가 이런 것들이 이제 반대 방향으로 작용하는데 근데 이제 이렇게 주가 폭나가면 신용 매물로 이제 청산 들어가거든요. 반대 매매이라 그러죠. 그래서 그 장중에 물량이 이제 쏟아지기 시작을 하는 거죠. 근데 그거를 이렇게 이제 시장 심리가 무너진 구간에서는 사 줄 세력 사람들이 좀 없다 보니까 어제는 그 지수가 폭나가면 보통 개인 투자분들이 많이 사는데 어제 무려 3조원을 팔아 버리더라고요.
개인 투자들이. 그만큼 지금 심리적으로도 좀 위축되고 살려는 주체가 없다 보니까 시장 자체가 지금 힘을 받지 못하고 그냥 끝없이 좀 무너져 버리는 그런 상황인데 그러나 여전히 뭐 그 기업들의 실적이나 어떤 이제 우리나라 경제라든가 이런 걸 보면 크게 아직은 뭔가 문제되는 건 아직은 없거든요. 말씀하신 대로 위기 신호는 없이 예 없어요. 그러니까 더 좀 당황스러운 거죠. 이게 이렇게까지 뭐 IMF 상황도 아니고 금융위도 아니고 오히려 지금 경제 성장률 전망치는 또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그런 상황에서 주가가 한 달 만에 지금 30% 넘게 빠졌거든요.
그니까 좀 이해할 수 없는 좀 하락이 지금 이어지고 있는데 결국엔 그 상반기에 그 과도했던 좀 쏠림이 그게 이제 반도체에 대한 어떤 의심 이런 거랑 겹치고 비2가 청산되는 과정에서 아래쪽으로 솔림이 너무 심해져서 이런 좀 상황이 연출되지 않았나 이렇게 판단을 하는데 그 누구도 이게 명확하게 좀 예상도 어렵지만 근본 원인도 파악하기가 좀 쉽진 않은 거 같습니다. 우리만 그런 것도 아닌게 사실 미국도 보니까 물론 미국 금리동결 소식의 주식과 채권이 동반 급락하기는 했는데요. MS도 메타도 실적 엄청 좋다. 뭐 메타는 사상 최대 실적이다라고 했는데도 급락했어요.
그 아침에 들려온 소식 보니까 저쪽도 실적과 상관없이 뭔가 이렇게 반도체 AI에 대해서 조금 비관적인 혹은 공포가 다시 작용한게 아닌가 싶은데 이게 이제 공포라기보다는 피로감 같아요. 피로감. 예. 그러니까 AI 투자를 굉장히 많이 하잖아요. 뭐 국가 단위도 하고 기업 단위도 하는데 그런 것들을 어 그러면 이제 지난주부터 좀 이제 이슈가 됐던게 알파벳이죠. 구글 구글이 실적도 좋았지만 투자를 계속 늘린다고 했는데 현금 흐름이 이제 마이너스로 가기 시작을 하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미국 투자들이 봤을 때는 저거 지속 가능하지 않다. 지금 금리까지 높아지는데 그럼 빚내서 투자를 해야 되거든요.
더하려면. 그러니까 이제 그런 자금 조달에 대한 어떤 문제도 좀 생길 거고 이렇게 과도하게 투자하는데 그거만큼 돈을 버는게 맞나? 이제 이런 의심이죠. 사실은 지금 뭐 확직은 없지만 그러다 보니까 이제 시장은 계속해서 그런 피로감을 느끼면서 좋은 실적에도 오히려 이제 매도가 나오는 그런 상황인데 오늘 메타도 좀 실적 발표했고 뭐 마이크로소프트도 실적 발표를 했는데 근데 일단 메타는 예상보다는 실적이 꽤 좋지 않았어요. 그 일회성 비용이 좀 많았나 보더라고요. 근데도 투자를 계속 늘린다고 하니까 시장이 좀 좋아할 리가 없죠. 요즘에 제일 잘 나가는 기업이 애플입니다.
아이러니하게 애플은 미국 빅테크 중에 유일하게 AI에 별로 관심이 없는 기업이에요. 투자를 안 해요. 그게 오히려 점수가 높아졌죠. 어, 여긴 투자 안 하고 돈은 잘 벌잖아요. 그러니까 주주하는 자리 주겠지. 오히려 [콧방귀] 지금 AI 필요감에서 상관이 없다 보니까 애플은 최근에 엔비디아 제치고 세계 시총 1위로 다시 올라섰고 엔비디아 오늘도 빠졌거든요. 그니까 결국엔 AI가 뭐 뭐 잘못됐다 이제 투자 줄인다 이게 아니라 시장은 이제 그런 것들이 이미 반영했는데 너무 많은 투자가 계속 이어지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의심과 더불어 좀 피감을 노출하고 있다.
다만 그래도 마이크로소프트는 좋았던 거 같아요. 마이크로소프트는 실적도 되게 좋았지만 투자도 늘리는데 현금 흐름도 계속 흑자를 유지할 거라고 언급을 했거든요. 그래서 고객 기반도 되게 탄탄하고 그냥 무리하게 투자하는게 아니라 고객들이 좀 요청을 해요. 클라우드 좀 우리 쓰고 싶다. 근데 클라우드를 요청하면 데이터 센터를 지어서 제공해야 되거든요. 그 확실한 고객 기반이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 실적 발표하고 지금 시간의 거래에서는 또 상당히 많이 오르고 있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좀 기업마다 약간은 좀 분위기는 다르는데 돈을 벌면서 안정적으로 투자하면 오케이.
근데 어 이렇게 저 현금흐름까지 고갈되면서 알파벳, 메타 여기는 현금흐름이 지금 고갈되고 있거든요. 그러면서 투자하면 이제 용서를 안 하는 약간 이렇게 좀 돈에 지금 이제 관대하지 않은 약간 이런 좀 시장 상황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한마디로 AI에 대한 피로감은 확실히 좀 느껴지는 거 같은데 이게 글로벌 현상이라고 하면 이게 이제 어떻게 봐야 될지 좀 약간 고민스러운데 김용범 청와대 정책 실장이 이번 급락이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때문만은 아니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이사님은 이번 급락요 말씀 어떻게 동의하시는지네 제가 이제 기사를 읽어 봤는데 이제 말씀을 좀 잘못하신 것 같아요.
제 생각에 왜냐면 물론 뭐이 모든게 무슨 뭐 레버리지 ETF 때문은 아니죠. 당연히 그 원인은 여러 개가 다 복합적인 거고 그 말씀 자체는 팩트인데 그런데 네. 근데 이제이 최근에 이제 변동성이 커진 원인은 분명히 레버리지 ETF가 맞거든요. 이렇게 증폭시킨 거죠. 하락을. 그건 맞는데 좀 우리 한국 개인 투자들의 역동성을 좀 얘기를 하셨더라고요. 이제 한국 투자들이 좀 이런 이제 어떻게 보면 이런 투기적인 어떤 이제 상품들이 있잖아요. 이렇게까지 많이 몰줄 몰랐던데. 네. 네. 네. 그거를 이제 얘기를 한 거죠. 근데 지금 사실 개인투자분도 지금 굉장히 지금 침기가 지금 좋지 않은 상황에서 좀 약간 이제 그런 발언은 당연히 좋게 들릴 수가 없는 거고.
어쨌든 저는 지금 레버리지 ETF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5월 27일 날 출시가 됐잖아요. 근데 명백하게 그게 나오면서 막이 시장이 변동성이 되게 심해지고 특히 코스닥 시장이 망가진 거는 저는 그 상품 때문이라고 그거는 명백한 저는 좀 증거라고 좀 생각을 해요. 코스닥이 망가졌다. 네. 왜냐면 개인분들이 코스닥을 팔아버리고이 어떻게 보면 두 배짜리 상품으로 다 옮겨가 버렸거든요. 당장 여기가 수익이 날 거 같으니까. 근데 그분들 입장에선 그걸 생각해서 가닌 거니까 뭐 개인이 자유라고 할 수 있다 하더라도이 상품을 출시하니까 기존에 있던 개인 취업들이 계속 매매하던 시장을 빠져나가 버린 거죠.
근데 이거를 예상을 못 했던 거 같아요. 아무튼 정부에선. 그래서 코스닥 활성화 대책을 내놓고 있잖아요. 살리겠다. 근데 정부의 정책은 타이밍 사이에 완전히 엇박자가 나 버린 거죠. 오히려 코스닥을 죽여 버렸거든요. 지금 완전히 지금 코스닥이 그때가 1000포인트 좀 넘었을 텐데 지금 700도 막 깨질 정도로 지금 폭락을 하니까 아니 한 달 만에 거의 지금 아 두 달이죠. 두 달 만에 코스닥 지수가 거의 반토학이 나 버렸거든요. 심각하래요. 예. 거의 이건 정말 그러니까 이거는 지금 정부가 코스닥 살린다고 했는데 그 치지랑 이제 전혀 맞지 않게이 레버리지 ETF가 그걸 만든 건 또 명백한 팩트거든요.
그러니까 정부가 뒤늦게 이제 레버리지 ETF에 대해서 규제를 조금 더 강화하겠다라고 하는 와중에 [콧방귀] 우리 국민들은 서학 개미가 돼서 미국에 훨씬 더 변동성이 큰 레버리지 펀드로 달려가고 있다. 이런 보도도 있더라고요. 네. 최근에 좀 실제로 그 미국의 석쓸리라는게 뭐냐면 미국 반도체 지수를 세 배나 추정하는 상품이 두 배가 아니라 예 위험한 거 아니 더 위험한데 이제 그쪽으로 오히려 옮겨 가는 거죠. 왜냐면 규제라니까. 그니까 조금 안정하기 위해서 이제 규제를 하게 지금 이렇게까지 변동성이 넓니까 안 된다라고 했는데 더 위험한 상품으로 달려가는 국면이군요.
근데 이제 미국은 이제 그런 것들이 허용이 되고 또 미국은 워낙 시장이 크기 때문에 그럼 뭐 세 배짜리도 충분히 이게 받아 줄 수 있는 그런 여력이 되는데 지금 한국 증시는 그게 좀 사실 쉽진 않거든요. 시장도 미국보다 작은 편이고. 그리고이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두 개밖에 없잖아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근데이 두 종목은 우리나라 전체 시총의 50% 어 너무 비중이 커요 사실. 네.이 이 둘이 그냥 요동을 치고 여기 레버리지 물량까지 들어가면이 변동성은 말할 수가 없거든요. 그러니까 한마로 이번엔 좀 이렇게까지 증시가 폭락한게 모든게 다 그 원인은 아니지만 결론적으로 20% 정도 하락을 했을 순 있어요.
왜냐면 지금 미국의 마이크론이나 반도체 다 빠졌거든요. 그러니까 정상적이었다면 코스피가 한 20% 정도 빠지는 건 거기까진 괜찮은데 이렇게 지금 코스피가 40% 높게 지금 단기간에 폭락 있잖아요. 그거를 만든 원인 중에 하나는 결국 레버리지 ETF가 아니었나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목표 주가를 큰 폭으로 하향하는 그 보고소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게 요거 이게 또 좀 웃기잖아요. 한착한 막 그 위로 얘기를 전망을 하시다가 갑자기 훅 깎아 가지고 다시 얘기를 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그 일단 뭔가 확인하고 보통 하거든요.
애널리스트들이 이제 그러니까 어제 실적이 나왔으니까 실적 보고 근데 이것도 되게 엇갈리는 게 그 거의 뭐 투자 이렇게 목표 주가를 바꾼 경우는 별로 없는데 낮추는 애널리스트도 있고 오히려 올리는 애널리스트도 있어 이거 좀 달라요. 그러니까 이제 한 애널리스트는 목표 주가를 지금보다 더 낮췄는데 그 이유는 여전히 좀 보수적으로 보더라고요. 반도체 이제 내년에 대한 좀 걱정 그리고 AI 빅테크들이 투자를 계속할 수 있을 거냐? 좀 투자를 약간 이제 효율적으로 할 수 하게 [콧방귀] 되지 않냐? 그럼 이제 투자가 좀 줄게 되면 AI 수 이제 반도체 수요가 줄어들 가능성도 있다 보니까 그런 것들에 대해서 좀 보수적으로 보면서 했고 오히려 또 오늘 목표 주가 제가 보니까 하얀 애널레스트가 그 혹시 2주 전에 혹시 기억하실지 모르지만 하이닉스가 하루에 15% 빠진 날이 있어요.
그날 그 애널리스트 그 애널리스트가 2분기 실적 발표할 때 하이닉스가 아마 시장 예상보다 안 좋게 나올 것 같다. 그 보고서 쓴 사람이에요. 그래서 그날 난리가 났어요. 근데 그분이 이제 오늘 다시 보고서를 썼는데 오히려 목표 주가를 올려 버렸어요. 470만 원까지 네. 올려버렸습니다. 오히려 왜 올렸냐면 그건 반영됐고 그리고 자기가 검 이제 조사를 해 보니까 반도체가 예상보다 더 오를 거 같다. 그래서 올해하고 28년도 이거 내년 이익 추정치를 다시 올려 버린 거예요. 그니까 이건 반영됐고 미래를 보니까 나쁘지 않다. 그러니까 이게 참 이게 누구 말을 들어야 될지 좀 헷갈리긴 하는데
누구 말도 그렇고 한 사람의 말도 일관성은 좀 없네요. 이게 근데 왜냐면 이게 바뀌거든요. 예. 왜냐면 업데이트를 안 할 수 없어요. 왜냐면 애널리스트는 신이 아니에요. 맞추는 사람이 아니라 그 근거 가지고 전망을 하고 그 잘못되면 수정하고 그래서 근데 보통은 요렇게 보시면 돼요. 주가가 오를 때는 목표 주가 따라 올라가는 경향이 있어요. 그건 맞고 내릴 때는 지금 많이 빠졌잖아요. 그래서 지금 최근에 목표 주가 낮추는 경향은 맞습니다. 맞지만 우리가 봐야 될 거는 그 중간보다는 그러니까 한쪽은 굉장히 안 좋게 보고 한쪽은 또 굉장히 안 좋게 좀 약간 꺾였던 사람이 좀 좋게 보는 거잖아요.이
두 가지 중에서 사실 우리가 선택은 해야 되겠죠. 어느게 맞을지 모르지만. 근데 어쨌든 지금 그 하이닉스에 대한 의견도 굉장히 이게 엇갈림이 심하다. 그만큼이 같은 어떤 이제 실적을 바라보고도 미래를 어떻게 판단하냐에 따라서 그 전망들은 되게 엇갈리는게 좀 특징인 거 같습니다. 전문가들의 전망이 엇갈린다. 그러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이 투자자 개인 투자자들의 판단은 전적으로 우리 몫시 되는 거잖아요. 책임이 줘야 되 언제든 그건 뭐 어쩔 수 없죠. 근데 항상 이제 그거는 좀 그 신경을 써야 될게 이게 맞냐 안 맞냐를 떠나서이 보고서를 읽어 보면이 근거들이 있어요.
각각의 근거들. 그거를 한 번만 더 점검을 해 보세요. 그 근거가 본인이 생각하는 내가 만약에 삼성인자이닉스를 샀던 근거 예를 들면 아직도 빅테크들은 투자를 줄이지 않잖아요. 오히려 마이크로소프트는 내년 더 늘리겠다고 했고 구글도 마찬가지 메타도 똑같아요. 그 근거에 이하면은 수요가 꺾이는게 아니죠. 그러면은 낙한론을 여전히 유지하셔도 되는 거고. 근데 본인이 봤을 때 지금 금리도 높고 아 저게 말은 저렇게 하는데 저렇게 계속해서 자금 조달을 무한정할 순 없는 거 아니냐. 그리고 AI의 수익 속도가 좀 생각보다 더 딘 거 같다. 이렇게 보시는 분들은 오히려 좀 이렇게 그 시장을 좀 이렇게 낙관적으로 본다기보다는 약간 보수적으로 볼 수도 있는 거죠.
그러니까 그런 근거들에 대해서 미래죠. 1년 후에 미래에 대해서 내가 어떻게 판단하냐에 좀 달려 있어요. 그리고 주식이 어려운게 그런 위험을 내가 짊어지서 성공하면 큰 보상 받는 거고 그 이제 내가 잘못 판단하면 수정을 해야죠. 손절도 하고 그런 과정이기 때문에 사실 어려운 거죠. 정답을 드릴 수 없다는게 그게 좀 어려운 점이 어 얘기입니다. 네. 중국 반도체 기업들 얘기를 여쭤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게 굉장히 시장 불안을 키우는 요인이 되고 있는데 중국 반도체 산업에 어떤 변화에 시장이 주목하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될까요? 그러니까 중국의 자립 속도죠.
그러니까 중국이 한 10년 전부터 시즌핑 주석이 얘기를 했죠. 반도체 굴기 이제 한번 반도체를 자립하겠다 했는데 속도가 되게 느렸어요. 왜냐면 미국의 견제가 되게 심했죠. 장비 수출도 규제하고 반도체는 만드는게 정말 어렵어. 돈 있다고 만드는 상품이 아니라 제품이 아니라 반도체 그 장비라든가 인력 구성 이런 것들을 장기간 잘 세팅을 해서 해야 해야 되는데이 부품부터 장비까지 모든이 밸류 체인들이 전 세계 다 흩어져 있어요. 어느 한 곳에 몰려 있지 않아요. 그니까 중국이 왜 반도체를 이렇게 그렇게 돈을 많이 쏟아붙는데도 잘 안 되냐면 중국 내에서 모든 그 밸류체 만들어서 할 수 있으면 하겠죠.
2차전지 그래서 할 수 있는 거예요. 2차전지는 자기네들이 뭐 그 리튬부터 시작해 가지고 다 조달하고 장비 모든 걸 다 이론하거든요. 근데 반도체 그렇게 할 수 없어요. 반도체의 제일 중요한 장비는 네덜란드에서 만들어요. 아, 그렇습니까? ASML이라는 그래서 대통령들도 한 번씩 가요. 거기 가기도 하고 예전에 이재용 회장 거기 가는게 그 장비가 없으면 반도체를 못 만들어요. 반드시 있어야 돼요. 유일한 장비입니다. 아, 그렇습니까? 예. 그리고 그런데 그 장비를 만드는 부품은 미국의 그 광원이 그 레이저 장비거든요. 빛을 쏘는데 그 광원 만드는 회사는 또 미국에 있어요.
미국에서 받아다가 조립을 수백개 부품을 세계에서 조달해서 그 장비 만든 다음에 삼성 하이닉스에 공급을 해 줘요. 이런 구조니까 중국이 복지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근데 중국은 갖고 싶은데 미국이 수출을 안 해 줍니다. 금지를 내면 그래서 이번에 왜 이번 주 들어와서 시장이 한번 이틀 전에 폭락했잖아요. 중국이요 비슷한 장비를 양산할 거다. 예. 이제 이래서 난리가 나기 시작한 거예요. 근데 이거는 이제 팩트 체크는 우리가 해 봐야 되겠지만이 최 첨단 장비는 아니고 A 네덜란드 ASML이 20년 전에 만든 정도의 수준이래요. 이번에 만드는 게.
그래서 그렇게까지 위협적인 장비는 아닌데 이제 시장이 놀래는 거 이걸 만들기 시작하면 결국 쫓아오는 거 아니야. 시간 [목을 가다듬음] 그걸 걱정해요. 그래서 알 수 없어요. 지금 사실은 어떻게 될지.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쫓아기 쉽지 않다고 보고 있어요. 그 장비는 중국 내에서 자기 혼자 독자적으로 만드는 건 되게 불가능합니다. 너무 그 아까 말씀드린이 부품부터 모든 광원 이런게 다 전 세계적으로 다이 흩어져 있기 때문에 그걸 모으기도 어렵고 미국의 견제도 어렵고 그리고 설사 성공했다고 해도 반도체 공장에서 기업하고 예를 들면이이 회사 제품이 나와서 중국의 CXMT가 반도체 만들잖아요.
여기랑 같이 테스트를 한 1년 정도 또 해야 돼요. 셋업을 해서이 맞는 거냐?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 네. 그래서 이게 제대로 되면 이제 CXMT가 쓰겠죠. 1년 후에. 근데 안 될 수도 있어요. 그러면 요거 다시 원상복기 돼서 다시 재개발 들어가야 되는 거죠. 중국에 대해서 전 세계가 경계하고 미국도 경제가 심한 상황인데 사실 최근에 그 이재명 대통령이 샌프란시스코 순방하면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AI 반도체 뭐 협력 계속 이어가자라고 하는 게 다 중국도 신경 쓰면서 우리의 갈길을 가자 뭐 이런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뭐 이거는 우리 반도체의 조금 긍정적인 소식인데 여러 가지 뉴스에 묻혀 가지고 좀 지나간 측면이 있어요.
굉장한 호재죠. 사실은 이제 지난주에 그 샌프란시스코 순방도 그렇고 기업체 CEO들도 갔고 또 M비디어 젠슨왕도 왔었고 주요 이제 미국의 빅테크 CEO AI에 관련된 회사들의 CEO들이 다 모여서 좋은 얘기를 했고 또 특히 우리나라 기업들과 이제 대규모 그 협약을 맺었죠. 총 규모가 1390종 규모거든요. 엄청난 규모죠. 이국들이 사업하는게 아니잖아요. 당연히 우리가 필요하니까 우리도 그들이 필요하고 그래서 그런 협력을 하는 건데이 모든게 다 구속력이 있는 건 아니에요. 이제 실제 계약은 봐야 되겠지만 어쨌든 규모 자체가 어마어마하고 특히 미국 같은 경우는 메모리 반도체가 너무나 부족하고 AI 인프라가 좀 부족한 국가인데 그거는 우리가 공급해 줄 수 있고 우리가 필요한 건 이제 자금이죠.
자금 자금과 이제 M비디아가 만드는 GPU라는 반도체 AI 모델 요런 것들은 우리가 좀 부족하다 보니까 서로 이제 민할 수 있는 이런 부분이다. 그래서 국내 어쨌든 이제 위상이 한 단계 올라간 거죠. 아, AI를 하고 싶으면 한국과 손잡아야 된다. 한국의 인프라를 활용하면 성공할 수 있다라는 걸 사실 이번 샌프란시스코에서 이걸 보여 준 거거든요. 사실은 전 세계에 그러나 시장이 좀 이렇게 또 안 좋게 반응하다 보니까 좀 무친감은 있지만 이번 방 방 그까 샌프란시스코의 정상 회담은 어떻게 AI 서밋이죠. 요거는 상당히 좀 장기적으로 저는 의미가 있는 그런 좀 그 AI 서밋이었다라고 좀 평가는 내리고 싶습니다.
AI 서밋에 대한 평가와 함께 지금 보면 AI 산업 성장하면서 같이 주목받았던 전기 장비 업종이 최근 크게 흔들린다 이런 소식이 있거든요. 네. 이게 사실 AI 데이터 센터와 전력 인프라 투자가 늘어나면 같이 올라갈 거로 예상을 했는데 이렇게 큰 폭으로 흔들린 이유는 뭘까요? 아, 이거는 뭐 산업에 대한 문제는 아니고요. 지금 우리나라 시장 전체가 다 만들어가 예, 다 안 빠진 업종은 없습니다. 최근 증시에서는 모든 업종이 다 일제히 폭락을 했기 때문에 음식료 업종 정도만 그냥 버텼더라고요. 사실 이제 AI랑 관련이 없잖아요. 그래서 이거는 반도체 함께 묶였던 AI 테마 전체가 되돌리면서 받은 결과인데 중요한 건 AI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는 계속 늘고 우리도 지금 1100조원 규모로 데이터 센터 앞으로 10년간 지어야 되잖아요.
전력 수요 여전히 많이 들어갈 수밖에 없겠 전력 산업 중장기 전망은 여전히 바뀐 건 없어요. 실제 실적 발표도 나오는데 괜찮아요. 실적도 좋고 수주도 좋고 그러니까 근데 이제 말씀을 듣다 보니 실적하고 전혀 상관없이 돌아가 이제 답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그냥 안 좋아서 빠지면 우리가 인정은 하죠. 뭐 이래서 안 좋았다. 근데 그게 아니다 보니까 참 더 대응하기가 좀 어려운 상황인 거 같습니다. 그 3대 메가 프로젝트과 과정에서 정부가 주요 첨단 에너지 산업 생산을 늘리기 위해서 지원책 한국판 IRA라고 이제 불리는 거를 만들었던데 만든다고 하는데 요거 어떻게 보세요?
아, 원래 원래는 이제 보통 요렇게 세액 공제 세금 혜택을 주는게 뭔가 공장 짓고 투자하면 보통 주잖아요. 그럼 세금 깎아주고 이번엔 다른게 미국형인게 만들 때 만드는 그 금액마다 주겠다는 거예요. 실제 만들 예. 그 미국은 실제 그렇게 하거든요. 미국에서 배터리 만들면 그 보조금을 줘요. 만드는 거에 따라서. 우리도 반도체, 태양강, 2차전지, AI, 뭐 풍력 뭐 이런 것들에 대해서 이제 한 여섯 개 업종을 잡아 가지고 한번 이거 세택을 그니까 국내에서 이걸 해 본 적이 없거든요. 처음 한번 해 보자. 미국판으로. 그럼 이거는 굉장히 파격적인 조건은 맞거든요.
그럼 국내에 투자할 요인이 더 생겨 버리는 거잖아요. 만들수록 돈을 받으니까. 그래서 상당히 좀 국내 [콧방귀] 생산 촉진 세제는 국내 기업들한테도 상당히 좀 긍정적인 저는 산업기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주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 중에 가장 위로가 되는 말씀인 거 같고요.이 불안한 시대 그러나 차분하게 또 이사님 말씀 들으면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유익했던 돈맛 경제 시간 염승한 LS 증권 이사님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아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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