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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내년 주식시장에 대한 큰 그림 [박세익전무님 질문 있어요]

체슬리TV · 2023-11-26 · 유튜브 시청 12,918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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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희 전문님 질문이 있습니다. 금요일 고용 보고서로 인해 패드의 긴축에 대한 걱정은 없어진 것 같습니다. 이제 자연수의 침체 여부 혹은 연착륙 경착륙 여부로 시장이 반응할 것 같은데 앞으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큰 그림을 그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내년 상반기에 침체가 온다 혹은 침체가 오기 전 주식은 바닥을 찍은 적이 없다는 등 비관론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해야 될까요네 상당히 중요한 질문이든네 그 장단기 금리 역전이 된지도 이제 좀 꽤 됐고요 그리고 이렇게 경착륙 있지 연착륙 있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드는 어 쿨다운을 시키려고 금리를 많이 올린 거잖아요.

말 그대로 어 워워 하는 겁니다. 자 워워 하는 건데 과거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좀 알아야 되는데요. 어 다큰 버벌 때도 패드가 금리를 6.5가 올렸었거든요. 그러고 나서 다큰 버벌이 깨지면서 2000년 2001년 2001년 박살 났잖아요. 그리고 어 두 번째로 금리를 또 공격적으로 올렸던게 2004년에서 2006년까지 17번 25pc 17번에 올리게 되는데 그때도 지금처럼 5.2억 아지 올렸는데 그러고 나서 2008년도에 글로벌 금융 위계 서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터졌던 거죠음 그런 부분 때문에 우리가 겁을내는 겁니다. 이렇게 어 금리가 패드가 금리를 왕창 올려 놓으면 어 반드시 하드 엔딩이 오더라 이런 부분이 이제 겁을 겁이 나기 때문에 어 22년 말에도 23년 초가 되면 드디어 이제 시장이 망가진다 박살이 난다네 그런 얘기들이 많았었던 거죠.

근데 결정적인 그 하나의 그 차이가 있는데요. 2000년 다컴 버블이 깨질 때라 그리고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는 어떤 베어 마켓이면 제가 베어 마켓에 세 가지 유형이 있다고 그 로버트 실러 교수님이 말씀하신 거예요. 제가 기한게 아니고요 그 배어 마켓에 세 가지 유형이 있잖아요. 구조적 세장 그리고 두 번째 이벤트에 의한 약자 그리고 세 번째가 경기순환적 약자 그래서 첫 번째가 스트 베어마켓 두 번째 이벤트 드리 베어마켓 이벤트가 발생시킨 장이라는 거죠. 세 번째 그래서을 때 세 가지 중은 뭐에 해당되는가 알아야 되는데이 약세장에 대한이 세 가지 유형에 대한 개념이 없으면요 주가가 빠지면 허허 2000년 아니면 2008년과 같은 상황이 오지 않나라고 이제 겁을내는 거죠.

코로나 때도 시장이 많이 빠졌었죠. 그로 코로나 때도 시장이 많이 빠졌었는데 그때 골드만삭스에서 베어마켓 이센셜이라는 리포트를 내면서요 로버트 실러 교수님의요 세 가지 유형을 가지고 얘기하면서 이번 하락장은 이벤트 드리븐 약세장이 딱 얘기하면서 여기서는 매수 코를 했던 거죠. 자 그래서 어 2022년 약장은 어떤 약세장이 어떤 세장인 거 같습니까 제가 워의 신박해 한번 말씀드렸었는데 패드가 금리를 공격적으로 인위적으로 막 올렸어요. 그죠. 근데 실업률은 어떻죠. 완전 실 상태였죠. 미국의 고용시장 너무 좋 왔죠. 예 그리고 올해 아주 안 좋을거다 했는데 GDP 뭐 4.9% 뭐 이렇게 나옵니다.

그죠. 그런 거 보면 어 작년에서 올초까지 있었던 그 약장은 도대체 뭐였지 패드가 의도적으로 공격적으로 금리를 25 50 75 막 이렇게 올리면서 억지로 시장을 찍어 누르는듯한 이벤트 드립은 약세장 이었다는 거죠. 근데 는 뭘 걱정하냐고라고 지뢰 겁을 먹었는데 어 시장에 빠졌다가 금방 올라와 버렸죠. 왜 올라왔 왜 올라왔나요. 경기가 나쁘지 않으니까 기업들 실적이 우리가 우려했던 것보다 좋게 나온 거죠. 컨센서스보다 좋게 나왔던 거죠. 그러면서 최근에 오래 들어와서 23년에 들어와서는 실 할 때마다 미국 기업의 SM 500의 컨센서스 대비 높게 나오는 서프라이즈 비율이 다 78% 이상 나왔던 거잖아요.

그죠. 그래서 어 지금의 배어 마켓이 뭔가를 우리가 알아야 되는데요. 자 그러면 2001년 2년처럼 박살날 거다라고 얘기하시는 분들은 그래프 보고 장단기 금리차 보고 이것저거 아 그때도 금리 수준이 높았고 이런 건 보시는데 정작 중요한 거는 뭐냐면 아까 2000년 다컴 법을 깨질 때랑 2008년은 어떤 약세장이 했죠. 구조적 약세장이 구조적 약세장 그러면 뭔가 구조적인 문제가 있었다는 거죠이 구조적 문제가이 구조적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그 약세장이 어 해결이 안되는 겁니다. 그 구조적 문제가 뭐였죠. 다큰 버블 시절에 수익 안 났어요.

온라인 세상이 온다라고 해서 뭔가 막 뚝딱뚝딱 만들기는 했었지만 전부다 보면 적절했어요. 왜냐면 온라인 속도도 되게 느렸고음 투자는 많이 하는데 어떤 식으로 이제 기업이 어 생존하고 옥석가리기가 진행될지 전혀 모르는 상황에서 와 이제 다컴 세상이 오는구나 기대감에 주가만 엄청나게 올랐는데 어느 정도 올랐냐 나스닥이 PR 한 170배네 말도 안 되는 SNP 500이 한이 44배 지금 이번에 20배 23배 4배 갔다가 확 떨어졌었어요. 그래서 그 거품이 거품이 제거되지 않으면이 거품이라는 구조적 문제가 제거되지 않으면 어 해결이 안 되는 거였죠.

그런 걸 구조적 약세장이 하는 겁니다. 2007년에서 8년은 뭐였죠. 서프라임 오이지 말도 안 되는 그런 집값 거품이 그게 거품이 어디서 생겼느냐 뭐 단순하게 집값이 올랐다고 거품이 아니라 누가 샀냐는 거죠. 누가 샀었죠. 우리가 빅쇼 영화에도 알 수 있지만 그 집에 대한 그 페이먼트를 할 수 없는 론을 받아서 그 론과 이자를 갚을 능력이 안 되는 사람한테 론을 받아가라 해서 집을 사게 만들었잖아요. 예 그러니까 그때 당시에 집값 세대 한 거품이 있었고 그 부분이 화장차 서브 프라임이 아아 그죠. 프라임 등급은 괜찮아요. 근데 프라임 등급 바로 밑에 있는 우리가 은행권에서 돈을 못 빌리는 사람이 저축 근에이 제 금융으로 가고 제 금융에서 못 빌리는 사람이 또 약간 사체 쓰고 그러면서이 서브프라임 등급에 해당되는 사람들에 있어서의 그 거품이 박살 났 썼던 거죠.

그걸 가지고 월스트리트에서 엄청나게 뭐 파생 상품 만들어 가지고 cds CD 이런 거 만들어 가지고 거기서 돈 잔치 벌렸고 거기에 대한 부분이 거품이 깨진 거였거든요. 고금리로 인해서 그러면음 최근에도 계속 뭐 하드랜딩 온다라고 했을 때 저는 자 그러면 어디에 거품 있나 어디에 거품이 있나 어 주식시장 SM 500 PR 지금 18배 아 18배로 거품 그리고 실적이 너무 좋잖아요. 매니피센트 7 종목 보면 다컴 법을 때 날아갔을 때 그 일곱 종목 열 종목의 집중 현상 수익이 안 나오는 기업들이었다 그런 항공원 같은 회사들이 돼 있잖아요.

이런 회사들이 에도 보면 애플 뭐 우리나라 코스닥 코스피 다친 것보다도 훨씬 시총이 큰데 PR이 겨우 2에요네 비디아 어우 저렇게 많이 올라도 돼 했는데 이익이 엄청나게 나면서 PR이 또 3 40배로 또 뚝 떨어졌어요. 그런 식의 거품이 없기 때문에 아 하드 랜딩이 오기 힘들다는 거죠. 물론 패드가 여기서 금리를 7% 뭐 88% 이러면 중립 금리보다 훨씬 높게 금리를 유지하면 하드랜딩 오겠죠. 근데 어 2022년도에 어 선거도 있고 어 패드의 목적은 완전고용과 물가 정이지 지수 자체를 박살내는 거는 절대 목적이 아닙니다. 지수가 박살내면 어떻게 되죠.

드는 항상 나타나서 페드 풋을 발행하나요. 발 를 확 낮추면서 지수를 다시 들어올린다 해서 패드 푸시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 상황에서 뭐 7% 간다 이런 거는 가정할 필요가 없는 거고 지금 정도 금리 수준에서 그러면 어디에 거품이 빠질까 부분만 생각하면 되는데 작년에 제가 어 패드가 금리를 올리면 어디 거품이 꺼지나 했을 때 이번에 가상화폐 쪽이 아닌가 제가 그런 얘기를 여러 번 했었는데요. 왜냐면 가상화폐 쪽에 그 뭐 알트코인 이런 거 보면 정말 말 좀 이해가 안 됐거든요. 우리가 기업은 IPO 시킨다고 하고 코인은 ico 시킨다고 했을 때 그 ico 시키는 뭐 그 코인에 대해서 들어보면 도대체 이해가 안 되더라고요 어떻게 저렇게 코인이라고 만들어서 그냥 올리기만 하면 뭐 저절로 뭐 500억 1천억이 저렇게 막 생기나라는 생각에서 좀 이해가 안 됐는데 이번 패드의 고금리에서 뭐 뭐 몇 개 많이 없어졌죠.

그죠. 알트코인 쪽의 거품이 이번에는 사라졌지 주식 시장의 하더 엔딩은 안 오는 거 같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어 그쪽에 코인을 투자하시는 분들이 아무래도 타격을 받겠지만 많은 경제주체들이 어 제 주변에도 돈 많은 사람들이 코인 투자해 가지고 망했다라고 하는 돈 많은 사람들은 사실 못 봤습니다네 대신에 저를 찾아왔던 20대 어 혈기 왕성한음 그런 동생들이 아 전무님은 싫어 하시겠지만 저는 코인 투자했습니다. 나중에 두어 보세요. 했던 그 두 청년들이 둘 다 예 저 죄송합니다. 전무님 거들었습니다. 어 그래서 제가 그랬잖아요.

어 젊은 나이에 몇 천만 원 손해 본 거는 그나마 정말 좋은 경험한 거라고 몇 천만 원이면 반성하는 의미로 3D 업종에 가서 열심히 일을 해서 그 몇 천만 원 다시 모으라고 제가 그런 조언도 해줬었는데 그런 알트코인에 대한 그런 구조 조정이 좀 있었던 거 같고요 그 부분에 글로벌 이라든지 돈 많은 사람들이 거기에 투자해서 손실을 났다면 좀 하드 랜딩이 올 수가 있는데 어 제 주변은 그런 조짐은 없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하드 랜딩은 안 온다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고요 단지 하나 지금 구조 적 문제 직면해 있는 업종이 있어요네 워매 신박해 말씀드렸죠.

상업용 부동산 상업용 부동산은 제가 보니까 구조적 약세장에 어 구조적으로 저게 해결 안 될 거 같아요. 어 전자선 거래가 계속 발 발달하고 있죠. 거기다가 꼭 이렇게 오프라인에 사무실이 있어야 될 것 같지도 않고 예 공유 오피스도 생겼는데 뭐 공유 오피스도 지금 뭐 뭐 위워크 같은 거 파산이 그 공실이 계속됩니다. 그래서 상업용 부동산은 구조적인 학성 장이에요. 그래서이 상업용 부동산이 어 그 증권사라는이 상업용 부동산에 투자하는이 PF 쪽은 좀 문제가 있을 것 같아요네 그 부분만 좀 신경 쓰이지 어 크게 경착륙이 올 것 같지는 않다라는 부분이고요 그이 질문에 좀 맞물려서 차화정 장세는 이제 다시 안 오나요라고 또 어떤 분이 질문을 해 주셨는데 어 우리가 자세히 보시면 차화정 이잖아요.

화학 종류인데 2009년부터 10년 넘어가면서 차화정 장세가 됐었는데 그때는 중국에서 4조 위안을 풀었어요. 우리나라 돈으로 700조 정도 됐었죠음 그리고 그때만 하더라도 중국이 아직까지 화학 정에 대한 자금이 100% 안 됐을 때였거든요. 그래서 정류 장세가 왔는데 어 갈수록 오늘도 제가 신문에 읽다 보니까 데이터 센터에 어마어마한 투자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예전하고 달라요 예전에는 플랫폼이 온라인 세상이 있기 전에는 플랫폼이 뭔가요 물건을 사기 위해서는 백화점을 가야 되잖아요. 물건을 팔고자 하는 사람은 백화점이나 마트나 그런 여러 가지 아웃렛에 물건을 갖다 주고 물건을 사고자 하는 사람들은 거기 가서 물건을 고르고 그게 다 플랫폼의 역할을 했었는데 지금은 오프라인 가서 물건 사는 사람들이 자꾸 줄자아요.

전자상 그래 쿠팡 아마존으로 다 하니까 알리익스프레스 그렇기 때문에이 화학 종류 철강 백화점을 안 짓는다는 거죠. 데이터 센터를 짓는다는 거죠. 그래서 어 내년까지 제가 어 반도체 섹터를 좋아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뻔히 보이는 거죠. 예 차화정 장세가 아니라 반 도세가네 그렇게 어 예상이 된다는 거죠. 그런 차원에서요 단지 이제 세미 제가 2020년 코로나 때 하반기에 어 세미 하정 정세에 올 수 있다라고 말씀드리고 그때 금호석유 어 대한 유아 제일 밑에 송원 산업까지 제가 언급을 쭉 한번 해 드렸었는데 어 이번에도 세미 차화정 장세는 화정 장세는 있고 생합니다.

왜냐면 중국에 ppi 돌고 있고 중국이 돈을 풀면서 지금 경기 부양을 막 하고 있거든요. 근데 그렇게 경기 부양을 해도 중국도 어쨌든 하이테크 쪽으로 계속 정부가 드라이브를 걸고 있지 오프라인의 그런 비즈니스로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그 내일의 금액이라는 마크 파브가 쓴 책에 보면요 그 책이 나온지 지금 벌써 한 20년 넘었을 겁니다. 그 책에 보면 이렇게 돼 있어요. 글로벌 유동성의 꼭지 수도 꼭지를 푸는 거는 패드가 하는 거고 유동성의 수도 꼭지를 풀었다가 잔거다 근데 그 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는 시장이 결정한다고 돼 있습니다. 그거는 패드가 중국 정부가 결정하는게 아니에 아 중국은 사회주의 국가니까 정부가 이렇게 좀 할 수도 있겠네 그래서 어 화학 정류가 이번에 어 반등은 들어올 것 같은데 이번에도 결국은 세미 예 작은 화정 장세다 생각하고 자동차는 작년에 뭐 반도체 부족 때문에 어 줄을 써서 기다렸다면 올해는 자동차 반도체 공급이 되면서 많이 잘 팔렸나요.

근데 최근에 현대기아차의 미국에서 딜러들 테 주는 인센티브를 보면 인센티브를 2불 주다가 뭐 줄 써서 사는데 인센티브 줄 필요도 없죠. 거의 700불 500불 떨어졌다가 최근에 인센티브가 다시 쭉 다 올라오고 있더라고요 예 그런 것만 보더라도 특히나 또 엔화가 되게 약세 아아 너가 약세 일본 자동차 가격이 싸진 겁니다. 그래서 이럴 때는 너가 약세가 됐을 때는 절대 자동차 주식에는 약간 관망하 됩니다. 그 벌써 한 3개월 전부터 너가 1천원 1천원 우리나라 기준으로 100엔이 1,000원이 깨지는 걸 보면서 제가 아 자동차는 이제 중립 당분간 중립입니다.

말씀드렸듯이 그래서 차도 일단 약간 관망하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그 시장 안에 있다 보면 자꾸 시 시아가 좁아지는데 이런 거시적인 이야기를 들으면서 어떤 방향으로 투자를 해야 될지 한번 정도 생각해 보면 되게 좋은 경우가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상가 투자의 구조적 약세 같은 느낌은 어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는 그런 이야기인데 말 많은 생각하게 된니다. 답변 감사합니다네

#금리#골드만삭스#S&P500#나스닥#코스피#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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