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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으 안녕하십니까 바른 경제 티비 아나운서 박선진 입니다. 4 2분을 모르면 주식 공부하는데 조금 손해보는 것 같다 라는 말이 있죠. 0 승 안 부장님 오늘도 함께해 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내 저희가 지난 영상에서 우월 주식시장 예측해 보면서 마무리를 했었습니다. 그 이후로 월 주식 시장의 굉장히 많은 일들이 있었죠. 그만큼 굉장히 바쁘셔서 쓸 텐데 이렇게 함께 자리 또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4 블루 쥬스 한번 예 네 그럼 첫 번째 질문으로 2월달에 있었던 한 가지 이슈로 시작을 해볼까 합니다. 바로 공매도 인데요 5월달에 봉 매도가 부활하면서 o 왕자와 걱정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실 것 같습니다.
그렇담 2봉 매도 시작 이후 에 체크해 보면 좋을 점 어떤게 있을까요. 이제 5일 덜 513 일인가 그때로 좀 기억이 나는데 공매도 한다고 하니 꽤 많은 분들이 너무나 걱정도 많이 하셨고 드가 가지고 있는 기업도 외국인들이 팔면 어떻게 할까 이런 쪽 공포감 들이 많이 있었는데 실제로 그게 현실이라 갈고 되긴 했었으니까 공매도가 재개되고 나서 외국인들의 매도가 굉장히 좀 거세게 나온 기업들이 일고 있었습니다. 특히 이제 우리가 흔히 말하는 그 성장주 라고 하잖아요. 이제 너무 지금 실적 보다도 향우회 스토리를 가지고 좀 움직였던 그런 기업들이 외국인 공매도가 좀 많이 나오면서 주가가 더 많이 흔들리는 그런 모습이 나오고 또 안타깝게도 많은 분들의 지금 투자 하고 계시는 그 삼성전자가 지금 어떤 날은 하루에 외국인들의 국내 동안 거의 백만 주로 했더라구요 그 정도로 많은 공매도가 나오면서 축가 좀 안좋게 흘러갔는데 실제로 어쨌든 증시에 이 공매도가 좀 일부 모그 증시의 방향을 바꿨다고 하기보다는 일부 개별 기업들 한테 좀 아기는 좋다라고 좀 보시면 좀 좋을 것 같구요 경제 공매도가 시작되고 나서 근데도 주가가 위로 올라갔던 기업들도 사실 이제 보이긴 하는데 그 대표적인 이제 기업들이 대부분이다 그동안 주가가 좀 옷 올랐던 소유주들이 있잖아요.
그런 저평가 된 기업들은 오히려 주가가 좀 반등하는 그런 모습들이 나오나 왔습니다. 결국에 공매 댁 y 재개되고 나서 시장에서 약간 이제 분위가 바뀌었던 것은 너무나 이제 그 성장성 만 믿고 이제 고 밸류를 받았던 그런 기업들에 대한 매도가 나온 반면에 한대로 철저하게 이제 소외를 받았던 기억 또는 오히려 저가 매수가 들어오면서 강세를 보여 덩이는 특징 것 같아요. 그래서 105 이번 5월달에 5월 17일 경우로 제가 기억을 하는데 그때 이제 1분기 실적발표가 끝났 거 든요 근데 결국 1분기 실적이 잘 나왔던 기업들로 는 매수가 많이 들어왔고 안좋게 나왔던 기업들은 오히려 매도가 나오면서 좀 차별화 되는 그런 흐름들이 좀 나오기 때문에 향후 에도 여러분들이 뭐 이제 뭐 어차피 즉 공매 등은 계속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니까 체크 하셔야 될꺼 이제 실적 이 부분이 계속 이어질지 그리고 주가는 얼마나 합리적인지 이런 부분들을 계속해서 여러분들이 좀 체크를 해보셔야 될 것 같아요.
결국엔 이제는 사람들이 그냥 우리가 흔히 말하는 너무 꿈 맘 먹고 달렸던 그런 사업 될 거다 고 사실 그 안에서도 뭐 아무리 뭔가 꿈이 아니죠. 그 높은 상황이라 하더라도 숫자를 보여주는 실적을 보여 주는 기업들은 여전히 괜찮은 편인데 그냥 단지 그냥 숫자를 보이지 못하고 너무나 그냥 스토리만 있었던 기업들은 계속해서 올해는 힘들 가능성도 분명 있거든요. 제가 봤을때는 그건가 감안해 봤을 때 여러분들이 실적도 이제 앞으로 매 분기마다 발표 하니까 꼼꼼하게 그런 부분들 좀 체크를 해 보시면 좀 좋을 것 같고 그리고 이제 5일 다 들어와서 뭐 공매도 이후로 좀 4 시장이 좀 약간 조 아쉬웠던 게 뭐냐면 한국 시장이 좀 유독 좀 튀게 약한 편입니다.
미국 시장이 최근의 주가 흐름이 그래도 나쁘진 않은데 한국 시장은 뭔가 지금 비보를 그 약간 함정에 그 빠진 것처럼 up 빠졌다고 표현한 게 맞는 것 같은데 밑으로는 주가가 잘 빠지지는 않아요. 사시미 나면 증시가 하락할 만하면 이제 여러분 같은 그 개인투자자 분들이 계속 매수를 해줘요 그래서 방어를 해 주는데 위에서는 외국인 기관들이 자꾸만 팔아 버립니다. 그 올라가면 은 위에서 이제 두들겨 맞고 밑에서는 방어를 해 주고 여러분과 시장이 지금 최근에 보면요 삼천배 가고 3200 에서든 욕 그때 원하고 있으니까 되게 좀 재미가 없죠.
그 이런 장에서는 사실 그냥 사고팔고 잘 아시는 분들은 좀 재밌을 수 있는데 장기적으로 투자 하시는 분들은 3개 지금 좀 답답 오거든요. 그 이런 현상들이 계속해서 좀 이어지고 있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좀 지쳐가고 있는데 개인 티저 분들도 사실 1월 달에는 시장의 올라가도 굉장히 공격적으로 고점을 이렇게 따라가면서 매수를 막 위쪽으로 더해주는 모습들이 많이 나왔어요. 그래서 지수가 올라가 썼어요. 근데 지금 최근에 5일 달 들어와서는 개최 분들이 절대로 오르는 날은 주식을 않습니다. 제가 이거 방송 찍는 날도 오늘은 오랜만에 좀 시장이 올라가긴 하는데 오늘도 보니까 여지없이 개인들이 주식을 던져 예 그리고 오늘은 외국인 기관이 사고 있는데 그 항상 개인들은 저가 매수 만 하고 있기 때문에 결국에 이게 이게 의 하는 건 뭐냐면 향후 의 시장이 이렇게 혹시 또 빠질 수도 있잖아요.
그런 날 개인들이 방어를 못해 지면 시장이 무너져 버릴 수도 있어요. 예 그래서 개인들의 수국은 지지선 역할을 해주지만 지금은 올해 초 보다는 확실히 동역 자체가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올릴 수 있는 힘은 좀 떨어졌다 그렇게 본다면 우리가 주목해야 될 것은 외국인이라고 좀 보는데 왜냐하면 기관 투자 그릇도 이렇게 조금 박스권 에서 계속 사고 팔아요. 그렇기 때문에 숙의 연속성이 없습니다. 하루는 사고 하는 팔아요. 그런데 외국인들은 그냥 꾸준히 팔거나 꾸준히 산 스타일이에요. 근데 최근에 국내도 제가 재개된 이유로 살펴보니까 딱 하루 빼고는 다 팔았어요.
계속 바랐습니다. 그 추세적으로 파는데 걸어 그렇단 얘기 뭐죠. 한국 증시가 4배로 팔려면 외국인들의 시각이 바뀌어야 되거든요. 근데 그게 바뀌려면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을 것 같은데 일단 첫 번째가 삼성전자나 현대차 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들의 인식이 좀 바뀌었네요. 지금 되게 하반기를 안좋게 보고 있는 것 같아요. 이들이 그러다 보니까 지금 자꾸 파는데 삼성 자한 있으니까 현대차 같은 대표 고객들에 대한 외국인들의 투자 c 선 한마디로 하반기 실적에 대한 의구심이 좀 해수가 되어야 되는데 그거 확인 하려면 좀 시간이 걸리거든요. 그치만 그런 것들이 지 확인이 됐을 때 시장이 한번더 레벨업 할 가능성이 높고 두번째가 이제 미국의 연준이 최근에 돌풍 걸을 좀 줄이겠다 라는 얘기를 계속 하고 있어요.
그 이런 부분들도 좀 증시에 되게 좀 안좋은 뉴스로 좀 작용을 하고 있는게 특히 이제 미국이 동풍 을 줄이며 신흥국에서 우리나라 같으니 신흥국에서 돈이 빠져나가서 미국 달러와 로 가 넘어가게 됩니다. 그러면 깨자 한국에서 자금 이탈이 계속해서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하다보니까 외국인들이 선제적으로 이게 당장 뭐 연준이 돈 푸는 걸 줄인 건 아니거든요. 근데 자꾸만 지금 매도를 하고 있어요. 그 배경에는 언젠가 미국에서 폼폼 걸 줄이지 않을까 그래서 우리는 먼저 좀 파랑 넣고 좀 리스크 관리 해야 되겠다 이런 점 성격도 있는 것 같아요.
이런 것들이 회수가 되려면 연준이 확실하게 우리 뭐 근데 안올린다 동 푸는 거 주인 줄이지 않는다 이런 확신 아 시그널을 보여 줬는데 연중 에서는 시그널을 여 조금씩은 보여주는데 아직 시장은 지금 믿지 않고 있긴 한데 그치만 좀 그나마 다행스러운 건 연전 해서 계속해서 이번에 물가 상승도 일시적이고 아직은 고용지표 도 안 좋고 하니까 우리는 계속해서 돈을 풀 거다 여기에 안심을 시켜 주고 있어요. 근데 외국인들은 아직은 믿지 복 못한다 하더라도 연중 말을 저는 믿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유동성에 대해서는 크게 염려하실 필요 없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종합을 해보면 배구 외국인 들의 그 심리는 물론 뭐 아직까지도 모르게 개성 된건 아니지만 올 초에 비해선 조금 최근에 조금씩 좋아지고 있고 삼성 제 현대차에 대한 시각이 언제쯤 바뀐 이에 따라서 결국 증시 레벨업이 좀 결정이 되는 거니까 여러분들이 그 부분 좀 체크 하시면 좋을꺼 같아요. 결국 지금 시장은 어쨌든 공매도 의식을 시작한 이후로 굉장히 답답하고 하반기에 대한 불확실성이 증시가 빠짐 어떡하나 뭐 연주 4 긴축 우려 뭐 이런 여러 가지 것들이 있는데 배우고 우리가 정시 방향성을 본다면 제일 중요한 것은 결국 저는 외국인이 갖고 있거든요.
그래서 외국인들이 언제 돌아올지 그 부분을 좀 앞으로 계속해서 우리가 체크를 하면서 대응을 해야 될 텐데 뭐 제가 뭐 외국인 수급을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어쨌든 5월초 하고 이게 5일 말로 지금 갈수록 뇨 다행스러운 건 매도가 계속 줄거운 있어요. 이런 점을 봤을 땐 좀 6월 달에는 좀 희망적인 제가 여기 나와서 또 뭐 소식은 아 그때는 전했으며 나는 좀 바램입니다. 네 그럼 이어서 많은 분들이 관심 가지고 계실 네타 퍼스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눠볼까 합니다. 4 삼성 스팸이 호적 네타 퍼스 관련 기업과의 합병 기대감에 연일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저희도 2매 탑 버스가 어떤 건지 정확하게 이해하고 넘어가는 게 필요해 보이는데요. 그 0 부장님께서 맵 보스는 이런거 다 아버 정확하게 짚어 주실 수 있을까요. 그럼 메타가 이제 그 어떤 경우에는 그가 상의 가상 가상 을 뜻하는 이제 접도 라고 하나요. 이게 갑자기 영어 있는 영웅 또 상식을 있었는데 아무튼 메타 거기에 버스가 뭐냐면 유니버스 있잖아요. 세상 그 이제 이제 줄여 가지고 합친 말입니다. 가 한마디로 뭐죠. 가상 세계 자네가 상생의 그래서 우리 한국말로 그냥 한국말로 써도 사실 대신 했는데 어쨌든 게 메타 벗으라는 게 통용된 어 어 너 니까 좀 알아 2시면 좀 좋을 것 같고 이게 극적인 나왔던 건 아니고 사실 옛날에도 있었어요.
우리 그 싸이월드 예전에 많이 다 해보셨을 거에요. 지금 또 사이 볼도 부활한다는 일도 있었던 것 같긴 한데 어쨌든 가장 세게 나의 아바타를 만들어서 내 아바타가 모집도 만들고 그 안에서 내가 뭐 또 익혀주고 약간 이제 하나의 가상 체험을 하는 그런 이제 게임 형식의 아 좀 보시면 좋을꺼 같은데 이게 왜 갑자기 작년부터 이제 또 이 바람이 불어 냐 면 미국의 로 블루스 라는 게임이 하나 있거든요. 그게 이제 10대 청소년들이 유튜브 보다 그걸 더 많이 하구요 우리 한국에서 유튜브 들 초등학생들이 많이 보잖아요. 근데 미국 청소년들은 유튜브 보다 로 글룩 쓰 의 이 참여한 의 시간이 훨씬 길다고 합니다.
그정도로 많이 되지 애용하는 그런 게임인데 그게 뭐 하는 거냐면 이제 자기 캐릭터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만든 다음에 옷을 입히고 그 다음에 그 안에서 진짜 친구들하고 되요 그냥 이 코롱 아 시대가 오다 보니까 밖에 많이 문 놀 잖아요. 그래서 컴퓨터 안에 앉아 가지고 친구들에게 연락을 해서 같이 이제 캐릭터 만든 다음에 그 5블록 쓰 가장 세계 안에서 친구도 케 모여요 모여서 뭐 축구도 하고 또 영화도 보기도 하고 콘서트 도 보고 실제로 거기서 그리고요 그 진짜 세계 란 다 똑같아요. 각각의 가서 또 살 수 있고 아이스크림도 그가 상에서 먹을 수가 있고 그냥 대리 체험을 다 알 수 있다고 합니다.
근데 그게 이제 너무 재밋다 보니까 그리고 돈도 많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거든요. 거기에 요즘에 그리고 e 시장이 제가 더 커졌다고 좀 느끼는 것 중에 하나가 10대 그 사실은 10대들이 좋아하는 데서 돈이 되거든요. 그 산업이 나중에 다 동이 되요 이로 블루투스를 통해서 메타 퍼스 라는 게 알려줬고 이 시장이 커지고 있는데 최근에 나왔던 기사들을 보니까 2 뭐 유명한 그 명품브랜드 있잖아요. 구찌 라든가 밥알이 라든가 이런데서 이 메타 포스에 아까 말씀드린 로 브룩스 있죠. 이쪽 아오 런칭을 해가지고 실제 구찌 그 이탈리아에 있는 구찌 매장이 있대요.
그게 1호 글로스 게임 하는 그대로 들어가 있대요. 구현돼 있어 가지고 거기 들어가서 진짜로 내 캐릭터가 겉으로 가면 요 명품을 다 고를 수 있어요. 근데 더 놀라운건 우림 영포 옷이나 가방 모 아니면 신발 이런것이 계산에 뭐 엄청 비싸잖아요. 사실 기본 목 비싼 건 첨 하는 거 없는데 여기는 하나의 쌍 가격대가 어느정도냐면 천호 에서 4차원 살 수 있어요. 되게 한 쪽이 가능해 그러니까 비싼 구찌가방 도 4000원 땅 되고 내 캐릭터 나한테 그냥 딱 이렇게 내게 하면 되요 그 다 보니까 이제 10대 청소년 그런 사실은 이 그 가장 3개 지만 어쨌든 명품에 대해서 구매할 수 없는 세대 자는 사실 모토는 못 보니까 부모님이 사주지 않는 이상 그래서 명품을 접할 기회도 없고 사실 별로 관심도 없겠죠.
근데 5 구찌는 많이 들어 갔을 거에요. 근데 그런 브랜드가 여기 들어왔는데 5 얼마 안 하네 돈도 그리고 너무 종류도 다양하고 그래서 그런 것들이 이제 접하게 되는 거죠. 그러면은 이 브랜드인 가치가 계속 올라갈 수밖에 없어요. 왜냐하면 10대 청소년들이 로 블루스 란 게임을 통해서 이 가상 세계에서 이제 쉽게 접하지 못했던 브랜드들을 하나씩 접하는 거거든요. 그렇죠. 여기에는 사실 우리 한국에도 네이버에 제페토 란 서비스가 있어요. 그게 이제 똑같은 매터 퍼스 서비스 이기도 한데 여기에 작년에 블랙 핑크 가 4시로 그 팬사인회 한 적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 우리나라 기업들 뭐 엔터 4 라든가 않은 제조업체 라든가 많은 기업들이 1호 브룩스 라는 거 아니면 가상 제페토 같은 가장 세계에서 마케팅을 할 수 있어요. 손쉽게 하는데 기존의 마케팅 은 우리가 그냥 딱 화면 보고 뭐 광고 지나가는거 나 그냥 10대들이 봤을때도 관심은 그냥 넘겨 버리자 나요. 근데 그 안에서 놀고 있는데 또 이런 브랜드 디따 들어가 있어 호기심에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알아보기도 하고 그럼 10대들은 몰랐던 브랜드 드라고 되게 친숙해져 요 그러면 이 친구들이 나중에 20대 30대 구매력이 생겼을 때 당연히 이 브랜드를 선택할까 선 너무 높아 집니다.
그래서 지금 돈 번다는 개념이 아니라 이 가상세계를 이용해서 이 브랜드 가치를 미리미리 제고 라는 거죠. 어차피 나중에 10대가 또 나중에 모든걸 다 이끌어 갈 거 안 지금의 10대들이 몇 십 년 후에는 그 그런것까지 번 달하며 는 메터 포스는 기업들 한테도 되게 중요한 저는 홍보수단으로 좀 보고 있어요. 근데 여기서 우리 한국도 할 역할들이 되게 많이 많이 쓰면 한국의 모 메타 버스 강국은 아니지만 아까 말씀드린 네이버에 제페토 서비스가 이미 있고 거기다가 우리 한국의 엔터가 안 보이잖아요. 드라마 컨텐츠 영화 이런 것들 거기다 넣고 실제로 그 2 메타 보스 그 게임 안에서 영화도 진짜 폰 되요 진짜 영을 틀어준 돼요 그럼 이제 내 아바타가 보지만 난 뒤에서 그 영화를 내가 보는 거죠.
화면을 통해서 그리고 진짜 팝콘도 먹고 그런다고 하더라고요 실제로 그런데 이런 컨텐츠들이 거기 실제로 들어가면 또 다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거잖아요. 또 엔터 4 들도 지금 코롱 알고 때문에 콘서트를 못하지만 그 안에서 콘서트 라고 할 수 있고 부가 상품들도 많이 판매할 수 있어요. 그래서 서로 좀 좋은 윈윈 할 수 있는 그런 모델들이 여기서는 나올 수 있고 아까 또 제가 비트코인 얘기 해 드렸지만 이 가상 세계에서는 또 가상 화폐를 싸 거기서 이제 결제할 수 있는 수단은 어 그러면 디지털 앞에 에 대한 수요는 계속 커질 수 있으니까 이런 부분들은 아무 앞에 시장에는 또 되게 긍정적인 거거든요.
그래서 뱉어 버스와 관련된 기업들이 한국에도 많이 포진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1코 10대들이 하는거 공보 5 보통 되겠어 이러지 마시고 진짜로 10대들이 했던 것들이 나중에 다 토니 됩니다. 진짜 이게 그냥 과거에도 그런 일들을 많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번 대라면 메타 퍼스 도 꾸준하게 여러분들 공부해 보시고 관련된 사업 쪽에서 뭐가 좀 좋게 성장할지 꾸준히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일부에서 0 승 1 부장님과 라 노골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2부에서 이어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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