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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금리는 오르고 있다..은행이 증권보다 좋은 이유ㅣ박혜진 대신증권 연구원

한국경제TV · 2026-04-01 · 유튜브 시청 2,32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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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섹터 분석 이어가겠습니다. 오늘은 증권 은행 섹터 살펴볼 텐데요. 박혜진 대신증권 연구의원 보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자, 금융주 뭐 늘 그렇지만 저평가 구간이라고 분석 굉장히 많이 나오는데 그 그 부분이 특히 부각되면서 그동안 저점 대비했을 때 꽤 많이 대부분의 종목들이 오르지 않았습니까? 다만 고육과 고환율 등으로 인해서 증시의 변동성은 커지고 있는데 현재 펀더멘탈과 증권 은행주가 흐름은 어떻게 분석하고 계세요? 네. 사실 이제 어저께까지만 해도 주가가 너무 많이 빠지는 상황이어서 사실 현재의 저평가다 제가 이렇게 이제 말씀을 드리기는 했는데

네. 어 사실 아직도 이렇게 오르지만 지수를 견인하는 건 반도체지 않습니까? 네. 은행은 아직 그렇게 많이 오르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은행은 저희는 여전히 좀 저평가 구원이라고 보고 있고 증권이 이제 제타픽이 한국 금융 지지인데 오늘 10% 넘게 오르고는 있습니다. 근데 사실 이렇게 올라도이 회사가 버는 이익이 워낙 막대하기 때문에 사실 PBR 한배에 미치지 못해요. 그래서 증권주는 저는 사실은 이제 미래세 증권을 제외하고 나서는 여전히 좀 저평가 구간이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자, 그럼 하나하나 좀 근거들을 모아 보겠습니다.

그 전쟁 장기화로 고유가 이어지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금리 문제가 좀 거론이 되고 있습니다. 일단 파월 의장은 지난 3월 FOMC 때 좀 매파적으로 이야기를 했다가 요즘에는 좀 덜 매파적으로 방향을 틀고 있습니다만 결국에는 원래는 금리 인하가 빠르게 내려올 것이다라는게 컨센선스였다가 좀 덜 빠르게 내려올 수도 있고 금리 동결도 될 수도 있다. 이런 지금 컨센서스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그럼 증권이랑 은행주에는 어떤 영향을 주게 될까요? 어 이제 그 파월이 이제 좀 매파적으로 같다곤 하지만 사실금리는 지금 그렇게 반응하고 있지 않죠.

굉장히 오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기준 결정 여부랑 상관없이 시장은 사실은 지금이이 불확실성에 대해서 굉장히 좀 우려를 많이 하고 있는 상황이라 어 이제 시중 금리 좀 튀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그 만약에 금리가 이렇게 이제 계속 우상향하게 되면 사실 은행은 굉장히 좋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은행의 가장 중요한 수익인 예대 마진이 대출 금리가 오르면서 그 마진 폭이 지금 계속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사실 은행은 지금 굉장히 분위기 좋다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증권은 이제 증권사들이 채권 운영을 많이 합니다.

대형사 기준으로 뭐 한 20조 정도 액티브하게 채권 운영을 하는데 금리가 오르면 뭐 당연히 채권에서 평가 손실이 발생할 수밖에는 없습니다. 네. 그래서 지금 뭐 막대한 브로커리즈 거래대금을 많이 수치하고 있지만 그쪽에서는 조금 기스가 날 수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예. 시중 금리 상승에 따라서 은행에는 호재, 증권에는 아 중립적인 이슈 뭐이 정도로 한번 정리를 해 보겠습니다. 네.음 음, 증권사는 어쨌든 시장이 급등을 하거나 급락을 하거나 거래대금이 많이 발생을 하기 때문에 증권주 실적에는 또 기대감으로 연결이 되거든요.

지난번에 리포트 제목이 요거였어요. 엄청날 실적에 대비하라. 네. 그 배경이랑 1분기 실적 추정 어떻게 하시는지 정리해 주십시오. 네. 그니까 이게 그 제가 아마 저번 달에도 와서 이제 거래대금 관련해서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 이제 우리나라 거래대금 평균이 역사적으로 한 18조 정도 되는데 어 3월 4일 날 이제 129조를 찍었고 사실은 이제 1분기의 거래대금이 뭐 한 지금 70조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1분기 그 브로커리즈 수수료 수익만 키움 증권 기준으로 한 7,000원 정도 수치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게 얼마나 엄청난 숫자냐면 키엄 증권이 작년에 1조를 벌었어요.

그러니까 전체 순위익 기준으로 연간 1조를 벌었는데 사실 사상 최대의 실적이었고 그래서 굉장히 좀 내부적으로도 굉장히 고치된 상황이었습니다. 근데 지금 한개분기만에 저 작년 실적에 거의 70%의 육박하는 이익을 지금 거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어쨌든 지금 사실은 3월 말 들어서 거래대금이 조금 감소하긴 했지만 1분기 전체적으로 분위기 굉장히 좋아서 증권사들 실적은 사실 어마어마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1년 벌 거를 지금 한 분기만에 다 벌 수 있는 그런 구조가 형성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네. 그러면 앞서 금리 상승의 중립적인 이슈하고 이런 실적 성장 기대감 브로커리 확대의 기대감하고 이게 상충이 된다면 어느 쪽이 조금 더 크다고 보시는 걸까요?

음. 1분기 실적만 놓고 보면 그 브로커리지가 워낙 압도적이었기 때문에 사실은 그 이제 거래대금으로 이익을 훨씬 많이 벌어들이는 쪽이 우세하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 좀 문제가 뭐냐면 뭐 사실 어저께 이제이란 전쟁 관련해서 이제 그 트럼프의 어떤 트윗이 있었고 이것 때문에 이제 어쨌든 좀 빠른 종전 기대감으로 주가가 오늘 굉장히 많이 반등을 하고 있는데 네 이게 이제 만약에 조금이라도 더 길어지거나 이제 좀 어쨌든 매크로 환경이 조금만 악화되는 상황이 오게 되면 사실 저는 2분기부터는 좀 리스크 관리는 필요하다고 보고는 있습니다.

네. 네. 뭐 물론 이제 거래대금이 뭐 6월까지도 막이 정도로 막 넘쳐나고 좋으면 사실 증권사적 굉장히 좋겠지만 최근 흐름은 그렇지 않거든요. 예. 그래서 그 점은 좀 유의하실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종목을 압축해서 볼 필요는 있겠네요. 증권세. 네.요 내용도 정리를 해 보도록 하고 그 은행 실적은 관련해서 좀 걱정되는게 부동산 정책 등으로 인해서 최근 대출이 제한되고 있지 않습니까? 네는 고인분 전 어떻게 하고 계세요네. 어, 가게 대출은요. 사실은 지금 3년 동안 정부가 굉장히 강력하게 규제를 하고 있고 은행들도 이제 가게 대출을 많이 성장하는 걸로 가이던스를 전혀 잡고 있지 않습니다.

근데 다만 가게 대출에서 막힌 거를 지금 기업 대출 쪽으로 많이 돌려서 사실은 대출을 많이 해 주고 있고요. 그 정부가 제 생산적 금융 강조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쨌든 지금 제조업 기반의 대기업 대출도 사실은 그 생산적 금융 안에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그쪽으로 선해 사실 지금 여신 성장이 굉장히 잘 나오고 있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시중 금리가 튀는 추세여서 마진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1분기 은행들 실적도 지금 굉장히 좋을 걸로 저희 예상하고 있습니다. 음. 은행 실적 금리 문제도 그렇고 여러 가지로 네. 매크로 상황에서도은행이 이제는 조금 더 주목받을 개헌성이 있겠네요.

그렇죠. 리스크 관리를 만약에 하셔야 된다면 증권보다는 은행이 조금 더 유망하죠. 그러면은 최근 또 시장에서 주목하고 있는 그 변수 하나가 주주환원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주주 환원과 연관에서 어떤 금융주의 주목을 하면 좋을까?이 아이디어를 챙겨 주신다고. 아, 네. 그 아마 그 저희가 최근에 이제 지점 세미나를 많이 다녀요. 왜냐면 이제 장도 워낙 좋고 개인 투자자분들이 금융주의 관심이 굉장히 많으셔 가지고 저희가 이제 지점에 고객 대상으로 세미나를 많이 다니는데 제가 그때 좀 놀랐던 건 그 은행들이 비과세 배당하는 걸 잘 모르시더라고요.

예. 그니까 은행들이 이제 사실 우리 금융주는 지금 비과세 배당 시작을 했고 올해부터 수하는 배당은 다 비과세입니다. 그리고 뭐 KB나 신한 한화금융 지주도 요번에 주총에서 사실은 이제 비과세 배당 의결을 했고요. 이렇게 되면 내년부터 비과세 배당이 가능해집니다. 그럼 이제 사실은 올해 26년도 4분기 분기 배당부터 이제 비과세 배당이 가능해지는데 이게 비과세 배당이 비단 그냥 배당 소득세를내는게 아닌게 이게 사실 건보려도 사실 내지 않거든요. 그래서 사실 고액자 상가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좀 좋은 수단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이 비과세을 실시하는 우리 지주는 지금 올해 내하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제가 그 추천을 많이 드리고 있고 신한 하나 그다음에 뭐 KB 금융도 사실 뭐 눈여겨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잠깐만요. 종목을 한 번 더 아네 죄송합니다. 예 우리 금융 지주를 가장 좋게 보고 있고요. 왜냐 우리 금융 지주는 지금 분기 배당하고 있는데 1 2 3 4분기 다 비과세 배당이에요. 네다음에 비과세 그래서 상반기까지는 우리 금융주 보시면 좋을 거 같고 하반기 이후부터는 제가 아까 말씀드린 세 종목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KB 신한 하나는 천천히 지금은 우리 금융 지주 기억해 보겠습니다. 그 전쟁 이후에 금융주 투자 전략도 한번 정리를 해 보면 좋을 거 같은데 단계적으로 좀 정리를 해 주세요. 어 그러니까 이게 제 생각에는 어 이제

그 전쟁이 좋은 시나리오로 잘 마무리가 되면 무조건 증권이 저는 좋을 거 같고요. 어, 근데 제 사실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좀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판단되시면 은행주로 보시는게 좋을 거는 같습니다. 근데 이거를 이제 좀 단기적인 관점이 아니라 중기적으로 본다고 한다면 사실 저는 하반기에이 정도 거래대금이 나오는 건 쉽지 않다고는 보고 있어요. 근데 은행은 지금 이익을 따박따박 굉장히 잘 벌고 있는 상황입니다. 서 좀 중기적 관점에서는 은행주를 눈여겨 보시는게 어떨까 그렇게 좀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네. 그 전쟁과 관련해서 시나리오로 보면 전쟁이 단기 종료됐을 때는 증권주 선호 그리고 장기화 됐을 때는 은행주 선호 그리고 이런 매크로 변수 예 제외하고 전체적으로 긴 호흡으로 만약에 금융 섹터를 관심 있으시다면 증권보다 은행이다. 이렇게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혜진 대신 증권 연구 위원 함께했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환율#금리#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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