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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의 외안 보일고에서 비트코인을 보유해야 한다고 한다면 그 외안 보이고의 지갑이 당연히 공개가 돼야 되겠고 지갑에서 이동하는 비트코인의 유통 경로는 몇 번을 우해를 때리든 결국에는 다 추적이 가능하다는 부분에 있어서 중국이 만약에 비트코인을 전략 자산으로 금만큼이나 많이 취득을 하게 된다라면 나중에 미국과 붙을 때 상당히 분리할 수 있겠다라고 생각을 해서 금을 많이 모으는 이유가 될 것이다. 비트코인이 아닌 가진 어떠한 암호화폐가 각광받게 되고 각국의 중앙은행들에서도 이것을 정말 전략적으로 민다라고 한다면 그것은 전략적 자산으로 충분히 채택될 수 있을 만한 그런 가능성이 있다.
비트코인을 규제한 중국이 금을 모으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일단 비트코인 같은 경우에는 다양한 장점이 있긴 하지만 이게 국가 입장에서 참 애매한게 비트코인은 추적이 되게 쉽다라는 거예요. 이게 지갑과 지갑간에 이동해서 어디로 이동했는지 이런 것들을 추적하는게 되게 투명하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볼 때 중국 같은 국가들은 미국과 대척점에 있다 보니까 언젠가는 부딪칠 수밖에 없어요. 언젠가는 반드시 부딪칠 수밖에 없는데 이러한 국가들의 특징상 어떠한 통제로부터 자유로운 자산을 많이 모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면 어 옛날에 이란이 이제 2000년대 후반에 미국과 그런 서방 국가들로부터 스위프트 제재를 때려막고 그다음에 외화 자산을 동결당했을 때 금을 몰래 터키로 우회에서 팔았어요.
근데 이게 이때도 이제 서방이 그런 터키에 대한 그런 금입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제재를 때렸거든요. 근데 문제가 뭐냐면 이한산 금을 안 받겠다라고 해도이 금이란산인지 아닌지 알 방법이 없다라는 거예요. 금이라는 잔산은 한번 누군가의 손에 들어가면 그 전에 유통 경로가 다 사라집니다. 이러한 특징이 금이기 때문에 그래서 금이 중앙은행들이 보유하는 최후의 보류이고 그다음에 최고의 전략적 자산으로 채택이 된 이유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되는데요. 이런 측면에서 볼 때 비트코인은 상당히 불리한 입장에 있다는 겁니다. 각국의 외안 보일고에서 비트코인을 보유해야 한다고 한다면 그 외한 보일고의 지갑이 당연히 공개가 돼야 되겠고 그다음에 그 지갑에서 이동하는 비트코인의 유통 경로는 몇 번을 우해를 때리든 결국에는 다 추적이 가능하다는 부분에 있어서 중국이 만약에 비트코인의 전략적 자산으로 금만큼이나 많이 취득을 하게 된다라면 나중에 미국과 붙을 때 아니면 그러한 여러 가지 통제의 부분에서 상당히 분리할 수 있겠다라고 생각을 해서 이제 금을 많이 모으는 이유가 될 것이다.
요런 부분도 보여지고 어 여기에 더불어 금이라는 자산은 5천년이라는 시간 동안 이미 가치를 입증받은 자산이에요. 그렇다 보니까 굳이 너무 리스크하게 비트코인이라는 자산을 어 그 비중을 물론 가져갈 수는 있어도 너무 높이기에는 좀 리스크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었던 부분이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중국이 금대신 비트코인을 선택하게 될 가능성은 없을까요? 금 대신 비트코인을 선택한다. 그거는 물론 알 수는 없지만 아까 전에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 부분이 가장 핵심이에요. 이게 익명성을 가지고 있냐 아니냐. 그러면 제가 생각했을 땐 비트코인보다는 익명성을 가진 그런 암호화폐가 오히려 가능성이 더 높다.
근데 사실 지금 우리가 생각할 때는 비트코인이 모든 암호화폐 중에서는 가장 대장이라고 생각을 하고 가장 어떤 상징이라고 생각을 하다 보니까 그러면 비트코인으로만 생각을 하게 되는데 그렇게 본다. 진짜 비트코인으로만 본다라고 한다면 금과 붙었을 때는 이게 성격이 꽤 달라요. 비트코인과 금이. 그래서 이걸 전략적 자산으로 뭐 충분한 양만큼 취득하기에는 좀 어렵지 않을까, 확률적으로 좀 많이 낮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만약에 우리의 인식이 어느 순간 확 깨지는 어떠한 그런 모멘텀이 생겨서 비트코인이 아닌 익명성을 가진 어떠한 암호화폐가 각광받게 되고 각국의 중앙은행들에서도 이것을 정말 전략적으로 민다라고 한다면 그것은 전략적 자산으로 충분히 채택될 수 있을 만한 그런 가능성이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중국 정부가 향후 3년 동안 더 깊은 곳을 탐사하는 방식으로 금 생산량을 올리겠다고 발표했는데 가능한 건가요? 그렇죠. 이제 금이라는게 지금 좀 지면에서 캘 수 있는 건 거의 다 캤어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캐는 금만 하더라도 재산성이 괜찮은 금광을 거의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그나마 중국 같은 경우에는 워낙 땅덩어리가 넓기도 하고 여기에 이제 중국이 전 세계 금 매장량 1이거든요. 예. 물론 이제 연도별로 1위에서 3위가 왔다 갔다 하긴 하는데 이게 아무튼 3위 안에 들고 그다음에 생산량도 전 세계 탑 3 안에 들어요. 그 정도로 생산도 많이 하고 매장도 많이 되어 있는 걸로 알려져 있는데 그 정도가 되기 때문에 그나마 중국은 뭐 생산량을 확 늘리겠다라고 하면 좀 단기적으로는 어느 정도 늘릴 수 있을 만한 최단성이 그래도 좀 있는 금강을 채굴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 외에 어 이제 다른 금들을 더 캔다라고 하던가 아니면 더 밑에 있는 금을 캔다라고 할 때 결국에는 재산성의 벽에 닿게 됩니다. 금이라는 건 우리가 많이 캐고 싶다고 해서 많이 캘 수 없는 이유가 결국에 1억이라는 돈을 들어서 금을 캤는데 금이 한 5천만 원치 밖에 안 나온다 그러면은 사실은 이거는 캘 의미가 없는 거잖아요. 근데이 금이 나중에 언젠가 캐진다라고 한다는 건 금 가격이 그마만큼 올라가서 재산성이 충분해졌을 땐 캘 수가 있겠죠. 아마도 중국이 이제 이런 새로운 기술 도입으로 인해서 금의 생산량을 기하급수적으로 늘린다라는 건 아 단순히 이제 뭔가 금의 그런 채굴 비용이 낮아져서 재산성이 좋아져서 금의 생산성을 늘린다라는 이야기보다는 아마도 중국 정부가 생각하고 있는 건 지금의 금가격보다 향후 금액이 훨씬 더 크게 올라갈 만한 모멘텀들과 그런 부분들이 보여지기 때문에 지금의 채굴 비용과 그다음에 나중에 금가격 기억이 충분히 올라갔을 때 그 가격을 비교하면 지금이 정도의 채굴 비용을 들여서라도 더 많이 금을 확보하는게 중요하다라고 생각해서 그런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최근 일란 이스라엘 전쟁으로 국제 사회가 혼란스러웠는데 이런 혼란이 가중되면 금의 가치는 더욱 올라갈까요? 이게이란 이스라엘이라서 저는 의미가 크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게 중동에서 보통 전쟁이 일어나면 금각이 좀 많이 치는 경향이 있어요.이가 반대 예시로 예를 들면 걸프전이라던가 아니면은 뭐 우리나라의 한국 전쟁이라던가 이런 전쟁들을 보면 생각보다 금가격이 단기적으로만 살짝 오르고 다시 원래의 가격으로 돌아갔었거든요. 근데 뭐 이제 4차 중동 전쟁 이런 전쟁들을 보면 그 뒤에 5일 쇼크가 터지면서 금가격이 뭐 26배 그리고 석유 가격은 막 열배 같이 솟는 이런 일들이 벌어집니다.
왜 그런가 하면 여기에는 결국에 석유가 큰 역할을 했다라고 볼 수가 있는데 중동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중동 국가들의 일단 생산 자체가 좀 많이 마비가 되는 부분들도 있고 그다음에 중동 국가들이이 석유를 가지고 자꾸 협박을 해요. 예전에도 이제 4차 중동 전쟁일 때 시리아나 이라크 같은 국가들이 이스라엘의 그 동맹국인 뭐 미국이나 네덜란드 이런 국가들한테 석유 금수 조치를 때리기도 하고 그다음에 뭐 석유 생산량을 낮추기도 하고 이러면서 되게 협박을 합니다. 그렇다 보면 결국에 석유 가격이 튀어오르거든요. 석유 가격이 튀어오르니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시대만 하더라도 석유 없이 돌아가는게 거의 없다라고 생각을 할 수 있는데 그 시대는 정말로 석유가 모든 생산에 가장 필요한 필수제였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석유 가격이 그렇게 치솟는다. 열 배가량 치솟는다라는 건 비용이 그만큼 증가한다는 거고 인플레이션을 강하게 끌어 올린다라는 걸 의미를 합니다. 그것에 비해 경제는 생각보다 좋지 않겠죠. 경제는 안 좋은데 인플레이션은 취소는 이러한 특수한 경제 상황 우리 스테그플레이션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 스테그플레이션에서 가장 빛나는 자산이 또 금이다 보니까 이런 중동에서 벌어진 전쟁이 유도 스테그플레이션을 야기하고 그래서 금가이 올라갔던 일들이 반복된다. 어 2000년대에 있었던 이제 이라크전도 마찬가지로 이러한 현상에 의해서 석유 가격이 폭등하고 이때는 물론 정석적인 스태그 플레이션은 아니었지만 스태그 플레이션과 아주 유사한 경제적 흐름이 나타나면서 이때도 금가격이 일곱배 낮치서 샀거든요.
이러한 측면을 미루어 볼 때 물론 이번에 이란과 이스라엘 전쟁이 어느 정도 진정되는 것처럼 보여지긴 하나 이런 중동 전쟁이 더욱더 확산된다던가 한다면 이것은 금가격을 크게 밀어올리는 역량으로 보여질 수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현재 한국의 금 보유량은 얼마나 되나요? 한국은 금을 한 104톤 정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금을 모았던게 2011년부터 한 2013년 정도까지 30톤, 40톤, 40톤이 정도 사서 100톤을 모았는데 어 한국 같은 경우에는 이제 금을 더 모으겠다라고 하는 그런 이야기를 안 하는 편이에요. 어 다른 국가들을 보면 다 지금 금을 못 싸서 안 다리고 한데 우리나라는 전혀 그런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는게 저도 많이 안타깝습니다.
아마도 두 가지 요인 때문일 것 같아요. 예전에 금을 샀던 때가 너무 금의 고점 그것도 최고점 3년 동안만 샀다 보니까 이제 그거에 대한 반작용의 어떤 역할로 여론이 안 좋아져서 이제 중앙은행 입장에서는 금을 사는게 좀 이제 여론의 어떤 압박이 두려워서 그럴 수도 있겠다라는 측면도 있을 거고 무엇보다 더 큰 건 아무래도 결국에는 정치적인 이슈라고 생각을 합니다. 미국과의 외교 관계에서 미국은 재정적자를 일으켜서 우리나라의 물건을 많이 사 주면 그걸로 벌어들인 달러로 우리는 미국의 국채를 사 줘야이 미국의 달러 화폐 시스템,이 신용 화폐 시스템과 페트로 달러 시스템이 잘 유지가 될 수가 있거든요.
이게 그동안 1970년 이후 미국의 달러 화폐 시스템이 이제 더 이상 근본 이재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달러 가치가 어느 정도 유지되면서 지금까지 이어올 수 있었던 가장 큰 기둥이자 본질입니다. 근데 우리나라가 만약에 미국 국채를 안 사고 금을 산다라고 한다면 미국의 그 달러 화폐 시스템의 근간을 흔드는 일이 되다 보니까 아마 그것에 대한 어떤 압박과 그런 부분들에 의해서 우리나라는 또 외교를 되게 잘해야만 하는 국가잖아요. 그래서 이제 그런 측면에서 금을 사는게 좀 꺼려지지 않았을까 예, 싶은 부분이 있어서 좀 안타깝긴 한데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는 것도 이해가 되는 거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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