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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미국기술주, 코스피, SK하이닉스, 삼성SDI, 알테오젠

이창대

Accuracy score+0.3
순 place115
Scored calls40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3% / 50.9% / 49.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0.2%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8% / 14.4% / 24.8%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05)#삼성전자 (104)#코스피 (85)#미국채금리 (58)#삼성SDI (41)

How scores are calculated

내일 아침 코스피 대폭락 온다? 곧 무시무시한 일 터질 겁니다 (이창대 대표 / 1부)

신사임당 · 2026-10-22 · 유튜브 시청 100,743 · Board Views 2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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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뭐 저유가 저금리 그다음에 평화 뭐 이런 것들이 좀 갖춰 줘야 이제 시장이 좀 좋을 거다라고 얘기하는데 전부 다 지금 안 좋은 상황이에요. AI가 사실 저는 여기서 꺾일 거라고는 전혀 보고 있지 않거든요. 앞으로도 계속 크게 성장할 거라고 보고 있는데 요즘 여기저기서 미디어도 그렇고 겁을 엄청나게 줄 겁니다. 아마 반대 매매가 가면 이제 결국 패닉으로 가게 되는 건데 이렇게 되면 이제 매도가 매도를 부르는 그런 구조로 가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약에 그렇게 되면 시장이 한번 흔들릴 가능성이 꽤 높아요.

이런 기업들 실적 한번까 보십시오. 실적 전망치랑 어마무시합니다. 엄청 잘 나와요. 근데도 주가가 완전 박살 있습니다. 그니까 이런 기업들은 어떤 느낌이냐면 정답지 펼쳐 놓고 시험 보는 거예요. 네. 신사임당 유튜브 구독자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저는 주식장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이창대표라고 합니다. 최근 시장이 상당히 좀 어려운 상황으로 전개가 되고 있는데 오늘 이제 인사이트를 공유하면서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께 조금이나마 중심을 잡을 수 있는 인사이트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의 한국 증시 상황을 정리해 주신다면요. 어, 일단 이제 최근의 증시를 우리가 이제 요약할 수 있을 만한 부분은 크게 세 가지라고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이제 보통 증시의 방향성을 예측하거나 지금 상황의 상태를 판단한다라고 했을 때 시장에 미치는 강력한 요소로 제가 크게네 가지를 꼽습니다. 어 지정확 리스크 그리고 육가 금리 어 환율 어 그리고 어 유가 환율 금리 지정학적 리스크 예 요렇게네 가지 요렇게 이제 제가 크게 보는데 어 일단 환율은 뭐 아무래도 상대적인 개념이다 보니까 잠깐 밀어둔다 하더라도 지금 이제 글로벌 증시의 방향성을 본다라고 했을 때 지정확정 리스크가 좋으냐 다들 아시겠지만 이제 전쟁 리스크가 워낙에 이제 해소가 안 되고 있기 때문에 계속 안 좋은 상황이에요.

거기에다가 이제 전쟁 여파로 인해서 육가는 올라서 고유가 상황이죠. 거기에 이제 고유가를 해결하기 위해서 고급리로 가고 있는 시점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뭐 저유가, 저금리 그다음에 평화 뭐 이런 것들이 좀 갖춰 줘야 이제 시장이 좀 좋을 거다라고 얘기하는데 전부 다 지금 안 좋은 상황이에요. 뭐 하나라도 좋아야 하는데 전부 다 안 좋으니까 사실 시장이 좋기가 오히려 더 어렵습니다.데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이제 연마를 바라본다라고 했을 때 희망적인 부분을 바라본다라고 했을 때는 그래도 이제 선거라는 부분이 아무래도 불확실성이 크다 보니까 선거가 이제 끝나고 나서부터는 이제 매수를 하려고 하고 있는 대기 수요가 좀 발생할 수가 있다.

이렇게 좀 보고 있어요. 왜냐면 우리가 선거라는 미국 선거라는 큰 이벤트를 앞두고 적극적인 액션을 취하기가 좀 어려운 시점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투자를 조금 대기하고 있는 수요가 어느 정도 있다라고 보고 있어요. 그러면 이제 선거가 끝나고 나면이 대기 수요가 어느 정도 작용할 거라고 보고 있고요. 특히나 이제 미국에서 선거가 끝나고 나와서부터는 일반적으로 증시가 오르는 적이 훨씬 더 많았기 때문에 확률적으로도 과거 데이터를 돌아봤을 때 선거 끝나고 이제 시장이 올라갈 가능성이 좀 더 있어요. 특히 이제 연말에 연말 랠리 이제 특수를 기대해 볼 수 있기 때문에 통계상 일반적으로 이제 연말에 선거 끝나고 나서부터 11월에 이제 끝나면은 어 이제 금리가 좀 떨어지면서 시장이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렇게 이제 시장에서선 보고 있거든요.

물론 이제 데이터로 뭐 여태까지 흘러왔던 대로 그렇게 안 될 수도 있겠지만 시장이 여태까지 그 선거 앞두고 계속 떨어지고 있는 시점이다 보니까 저가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우리가 예상하고 있는 시나리오대로 갈 가능성이 꽤 높다라고도 보여져요. 그래서 좀 희망적인 부분이 있는 상황이지만 현재 상황은 앞서 말씀드린 육가, 금리 그리고 전쟁 이러한 여파로 인해서 많이 압박을 받고 있는 건 사실이다. 이렇게 좀 평가해 볼 수 있겠습니다. 요인 세 가지를 설명해 주셨습니다. 한국 증시가 유독 많이 폭락했는데 가장 큰 원인을 뭐라고 보시나요? 어, 아무래도 이제이 세 가지 요인이 직접적으로 시장에 영향을 주다 보니까 어, 몇 가지 이제 주식 시장의 매력도를 떨어뜨리는 요소들이 생겼어요.

AI가 사실 저는 여기서 꺾일 거라고는 전혀 보고 있지 않거든요. 앞으로도 계속 크게 성장할 거라고 보고 있는데 요즘 여기저기서 미디어도 그렇고 거을 엄청나게 줄 겁니다. 아마 AI 끝났다 이러면서 우리가 일반적으로 스마트폰 혁신도 여러분들 기본 10년 20년을 갔는데 아니 세상에 무슨 AI 혁명이 2, 3년 하고 끝난다라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시나요? 물론 이제 우리가 부채부담이 너무 올라갔다라고 할 수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이제 금리가 한 개치에 다가고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오늘 이제 한국의 이제 기준 금리도 동결을 했고 다음 주 미국 기준 금리 결정을 하게 되는데 일단은 미국 기준 금리 동결 확률이 거의 80% 가까이 되기 때문에 좀 높은 상황이긴 해요.

올릴 수도 있긴 한데 연내에 올린다고 했으니까 어 중요한 점은 이겁니다. 이번에 미국의 국채 금리 10년물 기준으로도 어 수요를 통해서 이제 봤을 때 입찰이나 이런 것들이 상당히 좀 경쟁이 좀 어 뛰어났어요. 그러니까 사실 수요 자체가 괜찮았습니다. 이렇게 돼 버리게 되면 우리가 이제 생각해 볼 수 있는 건 채권 매력도가 올라갔다라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주식 매력도가 떨어지는 건데 이렇게 되면 장기적으로는 금리가 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이번에 미국 같은 경우에 주택 시장이 굉장히 안 좋다라는 데이터를 발표했기 때문에 이번 미국의 주택 시장 데이터만 보더라도 금리 압박을 많이 받고 있는게 느껴져요.

주택 시장이 왜 이렇게 침체됐냐? 뭐 장기 이제 모기지 금리가 너무 높으니까 이제 7%로 넘어가지 않습니까? 이거 어떻게 감당하겠습니까? 여러분들 이제 대출 받아 가지고 집사하는데 7점 몇 %씩 낸다고 가정을 해 보십시오. 이제 상당합니다. 이제 여기서 국채 금리 올라가고 금리 더 올라간다. 이제 막 8,9% 시대를 맞이해야 되게 되는 겁니다. 이거이자 감당하기 어려워요. 나라가 그 정도로 성장하면 모르겠는데 그런 성장이 나오고 있지 않잖아요. 물론 AI 혁신으로 인해서 방어한다고 하는데 글쎄요. 그것도 이제 지금 어 벽에 부딪혔다라고 하면은 결국 AI가 성장하던가 AI 성장 못 하면 금리를 내리던가 양자태이 돼야 되는 시점이 아마 올 거거든요.

그럼 이제 그 지점에서 AI 혁신이 이루어지거나 아니면은 금리를 낮추거나 뭐로 가도 장기적으로 AI는 오를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런 구조를 고려해 본다라고 했을 때는 금리적인 부분 물론 지금 불안하기는 한데 어 임계점을 향해 가고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국채 금리 기준으로 너무 많이 올랐고 더 오를 순 있겠지만 올라가는데 계속 이제 어 좀 압박을 많이 받을 것이다. 한 개치로 이제 가는 구조기 때문에 요거를 좀 생각해 본다라고 하면 지금의 이제 금리라든지 유가라든지 뭐 전쟁 특히 이제 전쟁이 해결돼야 되는데 금리가 더 올라가기 쉽지 않을 것이다.

물가도 물론 심각한데 그렇다고 이제 어 물가 잡아야 되니까 경기 박살라도 난 신경 안 쓰겠어.이 구조로 가는 건 아니잖아요. 경기도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스태그 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시장에 많이 지배적인 상황이긴 한데 어 금리도 사실 더 올라가는 거는 좀 더 생각을 해 봐야 한다. 기준 금리 올라갈 수 있어도 국채 금리가 이제 좀 한 개치를 향해서 왔다라는 생각도 들는 시점이에요. 최근 주가 급락으로 반대 매매 물량이 추가로 나올 수 있다는 우려도 있는데요.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 일단 뭐 반대 매매가 가면 이제 결국 패닉으로 가게 되는 건데 이렇게 되면 이제 매도가 매도를 부르는 그런 구조로 가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약에 그렇게 되면 시장이 한번 흔들릴 가능성이 꽤 높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이제 좀 적극적인 행보를 보인다기보다는 조금 이제 우리가 시간 차를 두고 시간을 좀 길게 늘어뜨려 가지고 투자 전략을 짜나가는게 중요하거든요. 우리가 이제 여태까지 올해 상반기만 하더라도 시장이 너무 좋으니까 빨리 뭐 찍어서 수익 내고 또 다음 거 찍어서 수익 내고 이래야 된다라고 했었어요. 그리고 계속 빨리 빨리 수익 내야 된다고. 왜냐면 시장이 그냥 하루가 다르게 좋으니까. 근데 지금 시장이 좋지가 않고 압박을 받고 이제 쉬어가는 구간이기 때문에 당장 내일을 보고 가는 투자를 하게 되면 계속 헛다리 짓게 됩니다.

그러면 계좌가 순식간에 녹아내려요. 그러니까 이럴 때는 내가 당장 이제 내일을 바라보는게 아니라 한 달 뒤, 두 달 뒤 그리고 나아가서 6개월 1년 뒤를 바라보고 투자를 해 나가야지 너무 짧게 치고 가는 매매는 오히려 이제 좀 독이 될 수 있다. 특히 이제 외국인들 같은 경우에도 지금 한국에서 굉장히 많이 빠져나가고 있기 때문에 이런 수급적인 측면도 그렇게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현재로선 우리가 일반적으로 환율이 많이 떨어지면 원화 가치가 올라가면서 원화 강세가 됐을 때 환차익을 받으니까 어 외국인 투자자들 유입도 많이 기대해 볼 수 있는데 지금 주식 시장에 대한 매력도 자체가 떨어지다 보니까 지금 예탁금이나 신용장고 말 그대로 시장에서 돈 자체가 다 빠져나가고 있고 외국인들 매도세도 지금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거든요.

이런 점을 고려해 본다라고 했을 때는 수급적인 이제 빈 공간이 당분간 이어질 수 있고 이게 시장 약세를 이제 불러올 수 있습니다. 이거를 다시 분위기를 바꾸려면 뭔가 트리거가 있어 줘야 되는데 그 트리거가 제가 봤을 때는 선거가 좀 끝나 줘야 된다라고 보여져요. 선거 전까지는 계속 이제 대기 수요만 있고 투자가 계속 소극적인 방향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여집? 어, 제가 봤을 땐 주식 시장에서 이제 조금 떠나는 모습을 보이는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만약에 이제 주식 시장에 대한 매력도가 올라가게 되면 얼마든지 이제 돌아올 수 있다라고 보여져요.

근데 이제 주식 시장에 대한 매력도가 떨어진 건 뭐 앞서 말씀드렸듯이 채권 매력도가 역대급으로 올라가 버렸어요. 아니, 뭐 10년 동안 그냥 5% 넘게 그냥 줘 버리면 이게 굳이 리스크 감소하면서 주식을 해야 되나 싶습니다. 왜냐면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물가를 넘어가는 수준에 이제 이자를 준다라고 하면 그건 매력적인 거거든요. 지금 미국에서도 3% 후반, 4% 초반요 정도 이제 물가를 보고 있는 건데 지금 이제 국채 금리가 5% 대를 보추니까 어 이거 물가 상승률이기는 수준의 수익률을 주는 거니?이 이 정도면 매력적인 거거든요. 그래서 사실 요즘에는 아, 그래도 장기 국채는 조금 리스크가 있으니까 단기체만 해도 4% 후반입니다.이 정도만 해도 매력적이다라고 평가를 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지금 이제 미국 같은 경우에는 단기체 금리 같은 경우에도 잘 안 떨어지기도 했지만 상당히 매력도가 올라가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뭐 투자 구루들도 어 이거 단기체 너무 지금 꿀통이다. 지금 예.이 이거 꿀단지다. 꿀단지 이런 이제 그 표현이 나올 정도로 채권 매력도가 좀 올라가 있는 상황입니다. 이게 어느 정도 올라가면서 수요가 몰리고 그러면서 다시 금리가 떨어져 줘야 그래야 이제 그다음부터 가격이 올라가서 이제 수익률 떨어져 줘야 그래야 이제 주식으로 또 넘어올 텐데 현재는 채권 매력도가 너무 많이 올라간 시점이다.

이게 다시 주식 매력도가 올라가는 시점으로 바뀌어 줘야 되는데 아직은 트리거가 이제 부제한 상황이라는 점 그 점을 좀 고려하시면 되겠습니다. 현재 코스피가 고점 대비 40%가 빠진 상황입니다. 적정 지수 어느 정도라고 보시나요? 아, 사실 이제 뭐 적정 지수라는 걸 우리가 예측한다는게 너무 어렵긴 한데 일단 이제 코스피도 그렇고 특히 제 지금 뭐 미국의 반도체 지수라든지 뭐 일본 같은 경우에도 그렇고 지수가 전반적으로 이제 그 전저점을 깨면서 바닥이 무너진다 이런 패턴까지 안 나오고 있거든 어 안 나오고 있거든요. 근데 어 혹시라도 이제 전저점을 깨면서 무너지면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반대 매매 쏟아지면서 패닉셀이 나올 수 있어요.

기술적인 이제 매매를 하는 분들이나 추세 매매하시는 분들이 추세가 깨졌을 때 거기에서 이제 매도세가 집중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점은 좀 고려해 본다라고 했을 때 어 아무래도 지금으로서는 우리가 패닉셀이 나온다라고 판단하긴 이르지만 혹시라도 전저점을 깨게 되면 조금 더 과한 하락이 나올 가능성을 열어 두셔야 되겠다. 어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급락으로 주가가 크게 떨어진 기업들이 많은데요. 단순히 주가가 많이 빠진 기업과 실제로 투자 매력이 높아진 기업은 어떻게 구분해야 할까요? 어 역시 이제 실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지금 현재 제가 이제 제약 바이오 분위기가 요즘 엄청 안 좋거든요. 그래서 제약 바이오 얘기하면 욕 먹기 딱 좋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어필을 하는게 지금 제약 바이오가 거의 거들도 안 보시는 분들이 대다수입니다. 근데 제약 바이오 같은 경우에는 금리의 민감한 섹터잖아요. 근데 금리가 지금 엄청 올라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길게 봐야 된다 말씀드렸는데이 고금리가 도대체 얼마나 오래 갈 수 있을까를 우리가 생각해 봐야 된다라고 저는 생 그 어 예상을 하고 있어요. 어, 지금 고금리가 사실 임계점이 왔다고 봅니다. 주택 시장이 이제 그 무너지고 있다라는 것만 보더라도 금리 압박을 못 견디고 있는 거거든요.

아, 물론 이제 경제 성장이 너무 뛰어나면 금리 높아도 다 버티죠. 근데 이제 문제는 우리가 뭐 예를 들어 세마 운동하고 한강 기적 시절 금리 높아도 다 버텼잖아요. 왜 버텼죠? 금리 그렇게 높고 은행에서 이자를 그렇게 많이 줘도 다 그게 굴러갔습니다. 왜 굴러갔죠? 그만큼 나라가 매년 성장을 엄청 많이 하니까 나라가 뭐 경제 성장률이 15% 찍힌다. 뭐 10% 이상 두 자릿수 찍힌다. 이러면은 사실 뭐 금리 높아도 다 어느 정도 버텨집니다. 또 어떻게 근데 지금 그런 상황이 아니니까 미국만 보더라도 2% 턱거린데 성장률이 이런 시점에서 지금 금리가 뭐 5% 7% 얘기하면 이거 어떻게 감당을 합니까?

서민들이 지금 월급 안 올라가는데 그 올라간 이자를 감당이 안 돼요. 그러니까 이런 점을 고려해 봤을 때는 고금리가 뭐 더 올라갈 수도 있어요. 그 뭐 정확히 예측은 솔직히 저도 못 하겠습니다. 근데 지금 현재 금리가 좀 부담이 되는 수준이다. 많이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 압박을 느끼는 시점이다라는 건 분명합니다. 그럼 이게 장기간 지속되기가 어려운 이제 금리라는 거는 우리가 이제 어느 정도 예상해 볼 수 있죠. 그러면 길게 봤을 땐 다시 떨어질 가능성이 있는데 물론 또 모르겠습니다. 중간에 AI라는 특이점이 와 가지고 성장률이 그냥 포텐셜이 막 두 자릿수로 빵 뛰어 버리면 다른 얘긴데 그러지 않는 금리가 내려가든 성장률이 두 자릿수로 뛰든 엄청나게 올라가든 뭐 두 자릿수 아니어도 막 진짜 5% 7% 가든 뭐 양자 태이 돼야지 안 그러면은이 상태로 현상 유지는 어렵다고 본다라는 거예요.

그러면 두 가지 시나리오가 있죠. AI가 엄청난 성장을 해서 경제 성장률로 확 끌어 올리든지 아니면 금리가 떨어지든지 금리 떨어지면 제약 바라는 겁니다. 지금 제약 바들 중에 우량주 그냥 시총 최상단에 있는 기업들 있죠. 삼바, 셀트, 뭐 한미약품, 뭐 알테오젠, 그다음에 SK파함 지금 이런 기업들 실적 한번까 보십시오. 실적 전망치랑 어마무시합니다. 엄청 잘 나와요. 근데도 주가가 완전 박살 나 있습니다. 그니까 이런 기업들은 어떤 느낌이냐면 정답지 펼쳐 놓고 시험 보는 거예요. 원래 일반적으로 실적 이렇게 좋을 것 같으면 벌써 발표하기도 전부터 주가 다 날아가 있습니다.

날아갔나요? 안 날아갔죠. 왜 안 날아갔죠? 금리 놓고 분위기 안 좋으니까 못 올라갑니다. 실적 이렇게 잘 나오는데도 그럼 얘네는 나중에 가래들이요? 안 가래들이에요? 가래들이죠. 금리만 해결되면. 그러니까 사실 이미 정답은 나와 있어요. 그런데 이거 얼마나 버티냐. 그리고 떨어지는 거 얼마나 내가 이제 잘 감당하느냐. 혹시 모르는 거니까. 더 떨어질 수도 있는 거니까. 그 차이지. 정답지는 이미 나와 있다. 그래서 사실 지금 현재 시점에서 혹시라도 AI가 그럼 뛰어 가지고 금리가 안 떨어질 수도 있지 않나요? 이러는데 그래도 제약 바이오는 갈 겁니다.

왜냐면 그 정도로 성장이 나오면 AI가 엄청난 혁신이 나온 건데 지금 AI 수장들 있죠? 뭐 젠슨 엔비디아 그래픽 카드 이제 수장이라고 할 수 있는 젠슨왕시오나 삼성전자 SK이닉스도 모두 AI 혁신으로 인해서 제약 바이오가 비약적인 발전을 이룰 거라고 다음 먹거리로 제약 바이오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제 AI가 도입이 되게 되면 그때부터 이제 임상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서 수도 없이 이제 반복 작업을 할 수가 있게 되죠. 그럼이 데이터가 쌓이면서 임상 성공 확률이라든지 비용이라든지 시간 자체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발전 속도 자체가 훨씬 더 빨라질 거라는 거죠. 신약 개발이라든지 임상 측면에서 놓고 봐도요. 이런 점들을 봤을 때는 AI가 빨리 성장해서 그 정도 수익률 성장률을 기록하면 그때부터는 제약 바이오도 그만큼 성장하게 된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시장의 체질 자체가 완전히 바뀌어 버리게 되겠죠. 근데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빨리 성장을 할까? 시간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그래서 금리가 떨어지는 쪽이 좀 더 빠르지 않을까? 어, 저는 그렇게 일단은 내다보고 있긴 합니다.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 투자자들은 지금 어떻게 대응하는게 좋을까요?

어, 일단 투자자분들 같은 경우에는 지금 공격적으로 추가 매수를 한다거나 이런 거는 11월 그 선거 끝날 때까지는 일단 딱 스톱을 하시는게 좋겠고요. 선거가 끝나고 나서 시장 방향성을 좀 보시는게 중요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서부터 이제 당장에 뭐 연말에 오를 거니까 배팅을 한다 이런보다는 내년을 바라보고 가는 배팅을 하시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그리고 혹시라도 지금 뭐 아, 배팅할게 어디습니까? 다 물려 있는데 이러신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물려 있는 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제가 앞서서 말씀드렸지만 실적이 제일 중요하다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실적 기반으로 해서 사이클이 이제 도약을 시작하는 섹터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AI 안에서도 뭐 소프트웨어 여태까지 잘 갔나요? 다 박살라 있어요. 소프트웨어 시작도 안 했습니다. 길게 보면 소프트웨어 갈까요? 못 갈까요? 분명히 가죠. 이번에 그 AI 에이전트 나오면서 아스트라도 좀 보고 하면은 어 이게 발전 속도 자체가 어마무시합니다. 소프트웨어 분야가. 그럼 이런 것들을 한번 사람들이 맛보면 이거 뒤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이제 나중에 가면 스마트폰 이거 어플 들어갈 필요도 없어요. 그냥 여기 어플 들어가서 이거 뭐 예매해 줘. 이거 뭐 매일 전송해 줘. 그 AI 시키면 AI가 알아서 어플 들어가서 실행을 할 건데 이제 어플 들어가서 작업하는 것도 이런 거 다 뭐가 되겠습니까?

귀찮은 일 되는 거예요. 그런 거 다 필요 없어지는 겁니다. 그 어르신들 이제 뭐 스마트폰 하기 힘들다 이러는데 이제 AI만 할 줄 알면 돼요. 시키면 돼요. AI한테. AI한테. 그래서 그런 편한 세상이 이제 곧 올 거라고 보여진다. 근데 이걸이 편함에 익숙해진 인류가 과연 뒤로 돌아갈 수 있을까? 여기서 나오는 이제 수익성이나 생산성 창출이 얼마나 높을지는 뭐 다들 상상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럼 이제 이런 점에서 고려해 봤을 때는 어 결국 이제 우리가 AI 성장을 이제 앞으로도 계속 좀 주목해 봐도 된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 구조에서 제가 이제 느끼기에는 어 AI 성장이 이제 지속된다라고 했을 때 거기서 이제 창출되는 어 수요라든지 많은 부분들을 좀 고려해 보면 어 장기적으로 좀 보실 필요성이 있다. 왜냐면 고금리로 인해서 지금 한 템포 쉬어가는 구간이니까. 심지어 뭐 3전닉스 같은 경우에도 지금 이번에 케파 증서를 통해서 한번 좀 쉬어가는 패턴이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립니다. 바로 못 올라가요. 그래서 호흡을 좀 길게 가져가셔야 되고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실적을 확인하셔야 한다. 실적 대비해서 너무 저렴한 이런 기업들은 어 좀 버티고 가시는게 좋겠고 그냥 막연한 기대감으로 가는 기업들 있죠.

이거 되면 대박이야. 사업이라는게 당연히 되면 다 대박이죠. 아 뭐 잘못 돼서 대박 아닌 기업이 어디 있겠습니까? 좋은 시나리오로는 다 좋죠. 근데 지금 당장 실적으로 보여주고 있냐? 컨센서스가 이제 잘 잡혀 있고 성장 전망이 있는데 그게 신뢰에 있을 만한 부분이냐? 예를 들면 ESS 같은 경우에는 지금 앞으로 ESS는 선택 사항이 아닙니다. 데이터 센터에서 반드시 들어가 줘야 돼요. 지금 구조에서는. 그런데 ESS가 제대로 된 슈팅이 나왔냐? 그렇지 않죠. 올해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흑자 전환했기 때문에 내년부터 퀀텀 점프 시작한단 말이에요.

올해는 이제 사이클이 좋아지긴 했는데 그래도 뭐 적자 겨우 벗어나는 건데 올해 상반기에 그렇게 돈 많이 벌던 반도체를 찍지 누가 찍었겠습니까? 근데 지금 반도체 쉴 때 ESS 이제 떡상하고 있는데 실적이라든지 업항이라든지 사이클 자체가 이런 쪽으로 돈이 몰릴 수가 있는 거죠. 제대로 슈팅도 안 나왔고 기술적으로 부담되는 자리도 아니고 아 성장 계속하고 있고 그러니까 이런 섹터들은 계속 좋을 수밖에 없는 구조가 나오겠죠. 어 그래서 사실 실적을 보시고 사이클이 지금 개선되고 있고 좋아지고 있는지를 보시는게 일단 가장 우선 사항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입니다.

#금리#환율#코스피#알테오젠#삼성전자#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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