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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작년에 우리 그 코스피 상승률을 보니까 무려가 76% 올랐어요. 달러 가치가 하락할 때는 우리 코스피가 SP 500보다 더 많이 오르고요. 예, 그다음에 베트남, 브라질, 홍콩, 뭐 대만 이런 주가가 SP 500보다 더 많이 오를 것입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작년에 그 이런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어떤 업종에 투자하느냐에서 수익률 차이가 굉장히 커질 수밖에 없죠. 안녕하세요. 김영입니다. 새 봉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구독자 여러분, 새 좋은 기업 많이 세우셨습니까? 특히 은퇴를 앞둔 분들이라면은 돈을 어떻게 쓰고 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실 텐데요.
제가 그동안 몇 번 유튜브에서 은퇴를 위한 자산 배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작년 경제환경이 어땠었고 올해는 뭐를 봐야 될지 그리고 자산 배분을 어떻게 해야 될지 오늘 영상 끝까지 시청 부탁드립니다. 우선 작년 보면요. 한마디로 자산 가격 상승해 가지고 부가 많이 늘어났습니다. 예. 그러나 부의 불균형은 심화됐다는 것이죠. 에. 작년에에 보니까요. 초브충이라 것은 500 사람인데요.이 사람들 자산이 2조 2천억 달러 정도 늘어났다는 겁니다. 예. 그러나이 사람들과 부가 늘어난게 임금이 많이 오르거나 생산성이 늘어나서 오른게 아니라요.
자산 가격 뭐 부동산 가격도 올랐습니다만은 특히 주가가 많이 올랐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예. 그리고 2조 2,억 달러 증가했는데요.이 증가분의 약 25%가 여덟 명에 집중됐다는 것입니다. 예. 그러나 이런 거 부가 지나치게 집중될 때에 그다음에 세계가 굉장히 어려워졌다는 겁니다. 예. 그래서 1929년 대공항 직전에도 이런 현상이 발생했고요. 2000년 다컴을 정점 이때 이런 현상이 발생했고 가장 최근에 2021년에에 코로나 때문에 전 세계 중앙은에게 돈을 굉장히 많이 풀고 이때도 그 자산가기 오르면서 부의 불균형이에 심화됐었습니다.
예. 그런 유사한 패턴이 일어나고 있는데요. 예. 그런데 누구 돈이 많이 늘어났느냐 이게 예 세계고 500대 부자 상위 10명인데요. 어 테슬라오 일론 머스크 그다음에 구글 공동 창업자 레 페이지 제프 페이저스 이런 사람들 돈이 그렇게 많이 늘어났다는 겁니다. 그러나 문제는 이런 부가 소수에 집중될 때에 그다음에 세계가 굉장히 어려워지고에 자산 가격도 급락했다는 것입니다.에 예, 작년에 그 주가가 많이 올랐었는데요. 솔림 현상이 굉장히 강했죠. 예. 특히 AI나 빅테크 관련 주식들이 많이 오르고요. 예. 그거는 AI 혁명 때문이었죠.
예. 그다음에 작년에 특히 은가격이 많이 오르고 금가격도 많이 올랐었습니다. 이거는 하폐와 재정 신뢰에 대한 합폐도 못 믿고 돈이 너무 많이 풀렸고 그다음에 미국도 선진국 정부체가 많이 늘어났습니다. 예. 그래서 중앙은행도 못 믿고 정부도 못 믿겠다. 예. 그런 의미에서에 작년에 근가 응가격이 급등했다는 겁니다.에 그리고 AI 기업들이 대규모에 투자를 했었죠. 예. 그런데 문제는 수익성은 단기적으로 안 나온다는 겁니다. 예. 그래서 AI 투자를 예. AI 기업들이 계속 할 것인가 올해는 그 수익성을 좀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 그리고 미국 경제 등 세계 경제가 어느 정도 작년에 성장을 했었어요.
예. 그런데 체강 경기는 차별화돼 가지고 별로 안 좋았었다는 겁니다. 예. 특히 미국과 컨퍼런스 보드에서 소비자 신뢰 지수를 발표하는데요. 과거 보면 이렇게 주가가 오르면은 소비 심리가 많이 개선됐었어요. 그런데 정년에 미국 주가는 많이 올랐는데에 컨퍼런스나 미시간대학에서 발표하는 소비진 수수는 오히려 급락했습니다. 예. 그만큼에 중산층 이하 사람들은 임금도 별로 안 오르고 물가가 올랐기 때문에 예. 살기가 쉽지 않았다. 그런 거 실제하고 체강 경계하고 많이 차이가 났었다는 것입니다. 예. 그다음에 중국 경제가 뭐 5% 계속 성장 목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만 5% 근접반에 성장을 했는데요.에 그런데 중국 경제가 세계 경제 성장을 떠받치기는 좀 힘들다는 것입니다.
2008년 2009년 미국에서 금융얘리기가 왔을 때 전 세계가 굉장히 어려웠는데요. 예. 그때 중국이 군내지 10% 성장하면서에 세계 하방 리스크를 어느 정도 급락을 막았었습니다. 예. 그러나 중국이 그 정도 역할을 하기는 힘들고요. 세계 경제 성장을 뭐 안충하는데 약간의 힘이 되고 있다는 겁니다. 예. 그리고 전체적으로 제가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은 예. 불평등이 굉장히 심화됐죠. 예. 부균량이 굉장히 심화됐고요. 그래서 앞으로 정책 당국에서이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아마에 정치인들이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에 다양한 정책을 그 내놓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코스피도 많이 올랐고요. 차별화가 심화됐었죠. 예. 작년에 우리 그 코스피 상승률을 보니까 무려가 76% 올랐어요. 예. 그다음에 코스닥이 37% 예, 제가 보는 여러 가지 주가 있습니다만는 우리 코스피가 세계에서 제일 많이 올랐었습니다. 예, 미국 SMP 500이 16% 올랐는데요. 예. 제가 그 작년과 재작년 때부터 드린 말씀은 달러 가치가 하락할 것입니다. 달러 가치가 하락할 때는 우리 코스피가 SMP 500보다 더 많이 오르고요. 예. 그다음에 베트남, 브라질, 홍콩, 뭐 대만 주요 이머직 맞게 신흥 시장이죠. 이런 주가가 SMP 500보다 더 많이 오를 것입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작년에 그 이런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아까 그 자산 가격 상승이 부균형을 심화시켰다. 주가 상승이 부형을 심화시켰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아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예. 주로 돈이 많은 분들이 주식을 많이 보유했고요.이 사람들 부호가 더 늘어나 가지고 부의 불균형이 저 미국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도 더 심화됐을 겁니다. 예. 그리고 차별화였었어요. 예. 작년 우리 코스피가 76% 올랐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만은 여기서 기계 업종이 134% 전기전자 주로가 반도체 때문입니다. 128% 올랐습니다. 예. 반면에 뭐 통신업 그다음에 운수 창고 음식료 이런 것들은 예 평균을 훨씬 밑돌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우리가 어떤 종목에 어떤 업종에 투자하느냐에서 수익률 차이가 굉장히 커질 수밖에 없죠. 작년에 이쪽에 투자하신 분들은 수익률이 굉장히 높았을 텐데요. 상대적으로 이쪽 비중이 높았던 분들은 수익률이 낮을 수밖에 없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걸 축구식 시장도 차별화가 굉장히 업종별로 종목별로 심화됐다 이렇게 볼 수가 있죠. 문제는 이제 올해인데요. 올해는 어떠한 일에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될 것인가?에 에, 몇 가지 이슈를 제가 선정해 봤습니다. 가장 중요한게 AI입니다. 지금 AI 거품에 대한 논쟁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AI 기업들이 투자 지출은 굉장히 많이 해 놨어요. 예. 그런데 이익이 별로 안 난다는 것이죠. 예. 작년 말에가 오라클 문제가 대도 됐었고요. 오픈 AI 같은 기업 정말 좋은 기업이죠. 근데 이런 기업들이 2030년 가야지 이익이 날 수가 있고요. 예. 그 사이에 현금이 고갈될 수도 있다. 예. 그래서 올해 그 AI 거품 논쟁에 대한 이런 논란이 굉장히 그 심화될 것 같습니다. 예. 그런데 AI 기업들이 투자는 많이 했는데 현금흐름이 그렇게 원할지 않으면요. 예. 투자를 그 축소할 수가 있습니다. 예. 그래서 반도체 주은 밀렸다고 그럽니다만은 뭐 이러한 AI 기업들이 굉장히 어려워지면은 반도체 주문 같은 것도 줄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예. 그걸 올해 우리가 관심 있게 쳐다봐야 되겠고요. 아마 이런 것들이 신용 시장에서 나타날 겁니다. 돈이라는게 눈이 있습니다. 수익률이 낮은 데서 높은 대로 금방금방 이동한게 예 돈입니다. 예. 그래서 기술 AI 기업들의 그 CDS 이런 기업들이 그 채권을 발행했는데요.에 채권에 대한 이험 프리미엄이 얼마나 올라간지 우리가 계속 관찰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작년에 오라클 CDS가 한 때 뭐 50암 움직이다가 100도 넘은 적이 있는데요. 예. 그거를 보고 이형 관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다음에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은 예.
특히 그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서 일부 업종만 많이 오르고에 다른 종목 업종은 덜 올랐다. 차별화가 심화됐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올해에 랠리가 다른 업종까지 확산되는지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리고 중요한 거는에 작년에 업정을 추대했던 기계 뭐 반도체 업정 조선 업정 이런 것들이 계속 오를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다음에 전반적으로 뭐 블룸버 컨센서스 보면요. 에, 작년에가 달러 가치가 하락했습니다. 그래서 2024년 말에 달러 인덱스가 한 107이었었는데요. 예. 작년 말에 98 정도로 떨어졌죠. 근데 대부분에 컨센서스가 올해도 달러 약세가 계속되리라 보고 있습니다.
에나 그다음에 유로와 이하나 다 강세로 보고 있죠. 문화도 강세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달러 약세 때는 제가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은 우리 코스피 이머직 마켓 주가 지수가 SMP 500보다 많이 오른다. 작년에 이런 현상이 나타났습니다만은 올해도 달러가 약사가 되면 주식 시장에서 그렇게 자산 배분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올해 우리가 관심을 가장에 가져야 될게 엔달러 확률입니다. 일본은행이 지난 12월에 금리를 인상했습니다만은 그거 춘토에서 임금 상승률이 5%를 넘어서면은 올해도 몇 차례 금리를 인상하게 된다는 것이죠. 그러면 미일 금리차가 축소되고 에나가 강세를 보일 수가 있다는 겁니다.
예. 문제는 이런 강세가 서서히거 진행되면 문제가 없는데요. 또 갑자기 진행되면은 앵캐리 트레이드가 청산될 수가 있다는 겁니다. 이런 것들이 올해 금융 시장에에 가장 큰 이슈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예. 그리고 중국 경제는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은 중국 정부가 5% 성장 목표를 하고 있는데요. 2008년 2009년에는에 중국 경제가 세계 경제를 급락가는 걸 막았습니다만는 그 역할은 상대적으로 축소되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코스피가 계속 오르고 있고 뭐 올해 경제 성장률이 작년보다 많이 올라갈 것이다.
이게 시장 콘세스였습니다. 예. 그러나 과연 우리 경제가 계속 좋아질 것인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대부분의 연구 기관들이 올해 상반기에 우리 경쟁 성장률이 2% 안팎인데요. 하반기는 1.5% 안팎으로 낮춰잡고 있습니다. 그거는 물론에 작년 3반기 경제 성장률이 낮고 하반기 높아진 뭐 작년 대비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만은 올해 하반기는 특히 수출 증가세가 둔하면서 성장률이 낮아질 거라는 겁니다. 예. 그거를 아마 경기 선행 지수가 이야기해 줄 것 같습니다. 예. 그래서 OECD나 우리 그 통계청 북과 데이터에서 발표하는 선행 주수가 작년까지 계속 오르고 있는데요.
올해 어느 시점에서 정점을 칠 수가 있다는 겁니다. 예. 제가 전망에 보면은 OECD 한국 선행 주수나 국가 데이터적 선행 주수 순환 변동체가 1분기 정점이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하락한다면은 앞으로 경제 성장률이 둔화될 수 있다. 예. 그래서 여기에 관심을 가져야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리고 앞서 그 사상 가격 상승에 따라가지고 부의 불균형이 더 심화됐다. 각국 정부가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소할지 이런 거를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제가 보기에는 뭐 모든 자산 가격에 거품이 발생한 거 같습니다. 예.
특히 미국 주가지수 우리 코스피 지수 거품이 발생한 것 같고요. 그다음에 근가격 은가격 많이 올랐습니다만은 예. 제가 그 근가격 은가격을 결정하는이 달러의 인덱스 예 그다음에 물가 금리 이런 걸 고려하면은 가대 평가 영역이 있습니다. 아마 이런 것들이 올해 어떤 식으로 조정을 보일지 그거 지켜봐야 될 것 같고요. 예. 특히 주가 지수는 선행 지수나 우리 선행 지수를 보면서 수출 증가세 이런 것도 좀 판단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저는 모든 자산 가격이 작년에 거품이 발생했다. 올 한해는 조정을 거치는 기간이다. 아마 변동성도 심하될 것 같습니다.
예. 문제는 그 조정 폭인데요. 이런 의미에서 저는 올해 여러분이 은퇴 준비하에서 자산 배분을 잘 하셔야 되는데요. 예. 작년에는 사실 안정성보다는 수익성에 집중했어야 되죠. 그러나 저는 올해는 그 수익성보다는 안정성을 저 중시하면서 자산 배부를 하시는게 더 좋지 않을까? 예. 그래서 한마디로 올해는 얼마나 볼까가 아니라 얼마나 올해 안정적으로 볼 수 있을 것인가 이런 문제에 좀 관심을 가져야 될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 뭐 수익성을 추구해야 되죠. 예. 그러나 안정성을 원하는 거 추구하시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은혜 예금 금리가 뭐 현재 그 2.5%에서 3% 한파인데요.
한 두 배 정도 기대 수익률 좀 낮추고에 자산 운영을 하셔야 되는데요. 뭐 이거는 뭐 연령별로 예 다를 수가 있죠. 예. 그래서 50대고 초 중반 같은 분들은에 저는 그 주식 비중을 한 40% 나머지를 한 60% 정도 유지하는데요. 현금 CMA나 MMF 이런 것들도 조금 맡겨 놓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예. 그리고 은퇴 직후나 그 이후에 사람들은요. 원래는 거 주식 비증을 최소한으로 가지고 가시고요. 예. 그다음에 채권 비중을 많이 높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채권 수익률하고 상관계수가 높은게 선행지 순환 변동치입니다. 예. 제가 선행주 순환변동치가 올 1분기를 정점으로 하락할 수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만은 그러면 그 주가는 하락하고요. 시장 금리도 하락합니다. 그래서 올해는에 제가 수익성보단 안정성을 추구하시는게 조금 더 좋을 것 같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는 이런 의미에서 좀 안정적으로 운용하실 분들은 채권 비중을 늘리시면서에 대응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올 한해에 경제 성장이 하반기로 갈수록 둔화될 수가 있고요. 예 가대 평가 영역에 있던 뭐 주가 지수 금은 저는 모든 자산가기 오래는 거 조정을 보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올해는 지난 수익성을 추구하기보다는에 적당한 수익성하고 안정성을 더 추구하는게 좋지 않을까 이런 말씀을 예 드리고 싶습니다.
예 그래서 제가 그 올해 그 중요한 이슈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는 여러분들과 이런 지표를 보시면서 올 한해 자산 배분을 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은퇴 준비는 빠르면 빠를수록 요리합니다. 젊을 때부터 시작하면은 장기적으로 더욱 탄탄한 노후를 설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영상이 은퇴를 위한 자산배분 전략에 꼭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스스로 자산 배분이 힘드신 분들을 위해 포트폴리오 관리 마스터 패키지를 준비했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신청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언로 구독자 혜택이 마감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고정 댓글 링크를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오 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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