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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카@슈카월드

Accuracy score+1.6
순 place58
Scored calls4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8.8% / 51.2% / 53.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1% / +0.6% / +1.1
Bullish / Bearish / Neutral38.3% / 9.3% / 52.4%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Two-way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슈카월드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7)#삼성전자 (20)#SK하이닉스 (17)#환율 (6)#미국채금리 (4)

How scores are calculated

10월13일ㅣ슈황(슈카의 시황)의 틱희틱비 치어리딩 방송

Money Comics · 2026-10-13 · 유튜브 시청 190,919 · Board Views 11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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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석가 폭락됐다고 그러네. [한숨] 왜 나는 왜 특검해야 되는데? [한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주식이 많이 빠지고 있어요. 하인스가 10%가 빠졌네. 와 삼성근자 8.5% 5% 지금 6천이 깨졌죠. 지금 코스피 6천이 깨졌고 전조점 우리가 걱정했던 그런 모습이 나왔죠.이 다이브전스 나면서이 깨지 그대로 지금 내려가고 있는데 아 차트는 뭐 이때 이미 깨졌을 때 뭐 망했으니까 완성한 거죠. 이제 완성했으니까 완성했으니까 이제 반등을 이제 기다려야겠죠. 음. 오늘 볼까요? 누가 어떻게 팔았는지 일단 먼저 볼까? 어 외국인이 4조 2, 팔았고요.

외국인이 오래 들었으면 200조가 넘게 팔았어요. 200조가 넘게 팔았고 그 마린 즉은 누군가의 돈이 200조 넘게 우리나라에 나갔다. 우리나라 말씀 많이 말씀드렸지만 1년 GDP가 2,700조합니다. 어 그니까 굉장히 큰 돈이 나갔죠. 근데 그 돈을 못 메꾸고 있다가 제 저의 이제 개인적인 생각이긴 한데음이 뭐야 이거 금리는 좀 빠졌네. 아 주식이 막살라서 아씨 금리가 왜 빠졌나 했네요 우리나라 금리 우리나라 금리 왜 빠졌나 했 주식이 박살라서 아 그치 주식하고 금리하고 반대로 가지 이게 금리가 빠진 거거든요. 어 웃냐고요? 아마 저보다 많이 깨지신 분이 이렇게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많지 않을 것 같으니까 웃어도 이해해 주십시오. 우서도 이해해 주세요. [콧방귀] 음. 저보다 많이 깬 형님들도 많겠지만 많겠지만 지금 하니스가 10% 빠졌고 3전이 8%가 빠졌고 소송중공업도 5% 빠졌고 뭐 뒤에빌도 3% 빠지고 카카오는 왜 빠지는 거야? 카카오는 4% 빠지고 삼성 전기도 8% 빠지고 [콧방귀] 뭐 그렇습니다. 뭐 그렇고요.에 코스피가 이제 6.3%가 빠졌고 조금 더 어 오시면은 뭐 왜 빠졌는지에 대해서 뭐 나오는 외친 나오는 것들 이제 이제 소개시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음 일단 제 기본적인 생각은 당연하겠지만 돈이 빠져나간 다음에 지금 수급 주체가 없죠.

여러분들 다 생각하는 그거 200조가 나갔는데 앞으로 뭐 돈을 번다고 하지만 그거는 이제 미래에 들어올 거고 지금 당장 돈이 없죠. 시장에 돈이 없어요. 계속 나가고 있잖아. 국민 연금이 받는 것도 아니고 연금이 못 받지. 위에서 팔았어야 봤지. 국민연금이 위에서 못 팔았기 때문에 못 받고 있고 기타법이 매수세 이제 거의 다 줄었죠. 옛날에 비해서 막 1조 몇천씩 사던 거에 많이 줄었기 때문에 수급 주체가 없다. 다 팔고 있다. 연기금도 뭐 힘도 못 쓰고 있고. 개인만 주구장창 사다 보니까 오늘 한도가 넘어가면은 돈이 없죠. 돈이 없어 지금 물량을 지금 못 받고 있는 이제 그런 상황입니다.

그니까 우리가 돈이 다 떨어졌어. 들어올 뭐 그런 상황인 거 같아요. 그럼 이제 손바임이 있거나 다른 데서 추가적으로 자금이 들어와야 되거나 그러는데 어 아직 이제 거기까진 아닌 거 같고 뭐 이런 상황에서 뭐 PR이 몇백 그건 사실 의미가 없고 왜냐면 멀티플이라는 거는 움직이는 생물가 같은 거니까 제 개인적인 생각에 뭐 2028년에 뭐 그걸 보고 빠지는 거 같지 않고 지금 수급이 제일 크다. 수급이 제일 크다라고 개인 생각하고 있고 왜냐면은 보시면 알겠지만 정말 당황스럽게도 어디 갔죠? 나스닥은 여기 있고요. SP수는 여기 있습니다.

언제 SP수 어디어? 대만 오늘 1.8% 빠졌고요. 미국의 나스닥음 어디갔냐? 나스닥은 0.4% 4% 빠았습니다. 0.4% 어제 어제 어제는 플라스였죠. 나스닥은 역사적 전고점 SMP SP 500 볼까? 어디 갔니? 여기 있다. SF00도 전고점입니다.음 니케이도 별로 안 어 니케 좀 빠졌네. 니케 2%. 대만 1.8% 한국은 -6% -6% 여기 무슨 채널이길래 3,명이나 있어요. 유명하신 분인가요? 어, 돈 깨지면 많이 봅니다. 여기. 어, 주식이 많이 빠져서 봐서 그래요. 주식이 많이 빠져서 봐서 그런데 음, 그렇습니다. 지금 그런 상황이고 이게 왜 우리나라에 지금 셀이 나오고 있는지 그 이거에 대해서는 저는 이제 그렇게 생각하는데 가장 큰 요인이 그거다 생각하는데 뉴스도 하나 있습니다.

뉴스는 좀 보여 드릴게요. 어, 일단 지금 세계의 가장 중요한 뉴스는 뭐냐 이겁니다. 한국 코스피수가 AI 구매에 대한 의료로 반도체 매도세 넘 매도세로 7% 넘게 급락했다가 지금 해외 외신 헤드라인이에요. 알아. 야 이거 이거 이거 알려 줄 필요 없어. 잘 알고 있고요. 자 그런데 [콧방귀] 일부에 따르면 이게 단 아닌데 저는 지금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수급 요인이 가장 크다. 이건 실적 문제보다 그게 가장 크다라고 생각한 사람이고. 다만 뉴스가 또 있어요. 이거 이슈도 있을 겁니다. 여러분들 아마 이것도 많이 보셨을 텐데 지금 어디가 어제 어제 나온 뉴스 같은데 어제 나올 수 같은데 창신 메모리 발 뉴스가 있습니다.

이것 때문에 시장이 흔들린다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지금 있어요. 창신 메모리 미수는 뭐냐면 창신 메모리가 엊그제 반도체 신규수라는 걸 공개했어요. 신규수 물론 창신도 빠져. 근데 좀 덜 빠졌지. [콧방귀] 어 이거는 뭐냐? 그니까 이거는 제가 보기엔 수급이 한 7, 80%고 요건 한 1, 20% 트리거 잘해야 그 정도일 거 같은데 창신 메모리가 메모리 밀도를 높이는 새로운 셀 아키텍처 개발에 중요한 진했다라고 발표를 했습니다. 셀 아키텍처라는게 뭐냐? 어, 효율성을 개수할 수 있다는 건데 이거 제가 설명드릴게요. 이게 뭐냐면은 저도 일단 잘은 몰라요.

옛날에 반도체 공부할 때 좀 배워 놨던 걸 다시 한번 갖고 왔는데 어, 좀 조금 틀린 내용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공부했던지가 오래돼서 얘네가 말하는게 이제 4F 스퀘어라고 그니까 4F 스퀘어이죠. 그니까 4F 스퀘어라고. 어, 결론은 이거예요. 단일 칩에 더 많은 세를 탑재해서 저장 밀도를 높일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다는 겁니다. 창신 메모리가 주장하는 건 아, 요거는 뒤에 보여드릴 그림부터 보여 드릴게요. 그림부터 보여 드리는게 이해가 쉬울 거예요. 이게 무슨 소리냐면 지금 우리나라를 포함해서 DM 반도체 기업들은 모두 다 6F 스퀘어를 씁니다.

이걸 써요. 왼쪽에 있는 걸. 현재 주력 공정이에요. 우리나라 삼성전자 보스캔 포함해서. 자, 올라가죠. 중요한 거 올라가죠. 자, 제가 오니까 올라가죠. 설명해 준다니까. 설명하자마자 올리면 어떡하니? 야, 야, 야, 야, 나 아직 못 샀는데. 야, 나 아직 못 샀는데. 오, 1% 들어올리죠. 자, 아직 올라가고 있습니다. 조금 더 설명해 볼게요. 조금 더 설명해 볼게요. 올라가고 있잖아. 올라가고 있어. 자, 지금 왼쪽에 있는 6F 스퀘어가 주력 공정인데 이거를 4F로 바꾸면은 뭐가 바뀌냐? 뭐가 바뀌냐?이 왼쪽에 있는 그림을 보시면 반등할 때만 방송을 켰다니 켜니까 반등한 거예요.

켜니까 일단 사고 설명하라고 그럴까? 자신 있으면 사고 설명해야 되나? 아, 이거 중요한 거야. 이거 생각보다 어려워요. 제가이 이해한게 한 절반도 못 이해했을 거야. 이제 이걸 한번 설명해 볼게요. 이게 왼쪽에 있는게 반도체입니다. 반도체. 우리가 메모리라고 부르는 거. 그럼 6F가 뭐냐? 2 * 3이란 뜻이야. 이게 2고 이게 3이란 뜻입니다. 그 한마리 한마디로서 우리가 지금 사용하는게 6F 스퀘어를이 공정으로 쓴다 그래. 2 * 3이어서. 자, 그런데 6F3이니까 이걸 더 줄이기가 너무 어려운 거야. 이게 기본 구조예요. 이제 이거 기본 구조고 이게 뭐 뭐 뭐 몇 나노 몇 나도 들어가는 거죠.

점점점 미세 공로 들어가잖아. 이거는 이제 아키텍처고 그 구조고 근데 이걸 미세 뭐 10나노 5노 4넣어 3노 2 점점점 줄이는 건 어려우니까이 구조를 바꿀 수 없을까라는 고민을 반도체 기업들이 해요. 우리나라 기업들도 옛날부터 했어. 그 차세대 공종이 옆에 있는이 4F 스퀘어라는 겁니다. 4F 스퀘어라는 건데 얘는 뭐냐? 요거 요거 있잖아요. 요거 요거 뭡니까? 라고 트랜지스터가 요거 요것들이 바닥에 지금은 평면에 이렇게 누워 있잖아. 납작하게. 이거를 세울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세울 수 있을까? 지금은 누워 있고 바닥에 막 요런 요요 비트라인이라 그러는데 요런 그 선들도 다 깔려 있잖아요.

바닥에도 있고 위에도 있고. 그니까 공간이 효율이 안 좋지. 이거를 빨리 딱 세울 수 있을까를 생각을 한 거야. 반등하니까 설명이 귀 안 들어온다고. 이거 딴데 가서 잘 못 들어요. 조금 있으면 전문가들이 설명을 해 주겠지. 근데 지금이 순간 개작살하고 있는이 순간 옛날에 공부했던 걸로 대충 문가가 설명하는 이거 쉽지 않아. 이거 쉽지 않아.이 빨딱 세우는 기술이 차세됩니다. 차세대. 그게 요거 보면은요 버티컬 채널이라 그러잖아. 지금 요거를요 똥한 거 있죠? 요걸 이렇게 세우는 거야. 위로 날씬하게 누워 있던 트랜지스터를. 그럼 어떻게 돼요?

요게 줄어들 수 있잖아. 위로 가니까 바닥이 2 * 2가 돼. 이게 준다고 면적이 면적이 세란기의 평균 면적이 줄어요. 그래서 4F 스퀘어가 6F보다 차세다라는 겁니다. 당연히 쭈니까 동일 면적에 도만 더 많은 셀을 넣을 수 있겠죠. 이거 버티컬로 세워서. 어 물론이 아래 이제 보면 뭐 하이브리드 본딩 뭐 이런게 들어 여러 가지 복합적인 기술이 들어가야 이걸 세울 수 있겠지. 근데 이게 왜 어렵냐? 딱 보더라도 누워서 이렇게 만드는 것보다 위에 이렇게 있으면 뭐가 어렵겠죠. 뭐 이렇게 전류가 이렇게 뭐 아래로 뭐 누선되는 것도 있고 위로 올리니까 흐르는 것도 있고 난이도가 어려워요.

그래서 이걸 못 했어. 그서 우리나라 삼성자나 SK스도 이걸 2028년 또는 2029년에 후로 가겠다라고 얘기를 하던 상황이야. 하던 상황이야. 근데 아까 전에 창신 메모리가 이걸 해냈다는 거잖아. 지금 지들이 주장하는 거에 따르면 자기네들이 이거를 지금 해냈다라고 주장을 하는 거고. 그리고 만약에이 정말 우리가 4F를 지금 차세대라 그러는데 아예 미래를 가면 디램도 위로 이렇게 싸울 수 있습니다. HBN처럼 위로. 야 그러면은 이거하고도 차원이 다른 저장 용량을 보여 주겠죠. 100단 이상 수직 적정 이런 얘기를 하잖아. 어 이건 뭐 나중고 거의 뭐야?

HBM이지. HBM 이제 HBM은 저걸 모아 놓은 거고 D램을 모아 놓은 거고 D램 자체를 이렇게 구조를 만들 수 있다. 이렇게 만들 수 있다 가는 겁니다. 지금은 여기 있는데 이제 1로 간다. 이제 그렇게 보시면 되는 거고 대충 이해됐죠? 문과직 설명이기 때문에 그 나중에 교수님한테 박사님한테 다시 설명 들으시고요. 자, 그래서 저 개발의 핵심은이 구조가 단일칩에 더 많은 셀을 저장할 수 있게 하는 거고요. 저 F가이 선폭 뭐이 회럭 폭 얘기하는 겁니다. 아까 보여 드렸죠? 폭이 2 * 3에서 이제 2 * 2로 이제 갈 수 있냐?

그럼 이제 용량을 더 많이 째한다는 거고 뭔가 뭐 설명이 틀린게 있는 거 같지만 대충 넘어가십시오. 자, 그러면 쟤네가 이걸 언제까지 해놨다는 거냐? 이거 사실은 우리도 다 해요. 우리도 다 해. 그래서 2028년, 2029년이면 우리도 할 수 있거든. 근데 얘네는 지금 이번에 말한 건 2026년 말까지 뭔가를 내놓겠다는 듯이 얘기했어요. 새로운 서버 메모리 제품 출시할 계획이다. 올해 말이잖아. 그러면 두 달도 안 남았잖아. 뭐가 나올지 모르겠는데. 물론 상세한 사양이나 출시를 공개하진 않았어. 근데 하여튼 말을 이렇게 털었어요.

뉴스를 이렇게 털었어. 그러니까 야, 중국 업체가 뭔가 새로운 걸 하면서 어, 뭐 되지 않겠냐라는 이제 그런 우려가 있다는 건지 실제로 뭐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실제로. 그리고 이게 이것 때문에 빠졌다기보다는 제가 보기엔 수급적인 문제가 있었고 못 받아 주니까. 외국인이 나가는 외국인의 그 마켓까 외국인이 갖고 있는 삼성자 아이스 주식의 비중은 예를 들면 삼성근제 50%를 뭐 외국인이 들고 있다.이 비중은 줄지 않았겠지만이 금액이 올라갔으니까 조금만 팔아도 엄청난 금액으로 나가잖아요. 삼성군자가 뭐 5만 원일 때보다 지금 25만 원일 때 다섯 배가 올랐으니까 그 많은 돈이 빠져나가는 걸 지금 버티지 못하고 있다가 제 결론이긴 한데 어쨌건이 뉴스가 트리거가 됐다라는 이제 말이 있습니다.

얘들은 자사의 핵심 설계가 자체 개발한 트랜지스터라고 주장을 했어요. 여기 나오죠. 버티컬 서운딩 게이트. 세웠다는 거예요. 세웠다는 거. 아까 전에 그 요게 트랜지스터입니다. 요거. 요거 요거 세웠다는 거. 요걸 세운 거를 뭐 자체적으로 뭘 개발했대?라고 주장을 하고 있어요. 스컬월드를 하지 말고 치어 리딩을 하라고 오르고 있잖아. 설명해주니까 오르잖아. 1% 야, 아까 지금 10%였어요. 지금 1.6% 올렸잖아요. 방송 켜자마자 - 10%였습니다. 10점 몇이었어? 8.22야. 그 사이에 2%를 올렸어요. 2%를 이렇게 열심히 어 설명을 해서 2% 올렸으면 됐지.

곧버스 익절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려요. 지루하다고. 자, 우리 3전도 올랐네. 아, 3전도 올랐어요. 삼전도 지금 불꽃 반등하고 있죠. 불꽃 반등. 와우. 오늘 개 작살 났는데 1% 올랐다고 좋아하는 내가 레전드다. 야씨 10% 깨져 놓고 1% 받으겠다고이야 하고 있는 내가 레전드긴 한데 올라 올랐으면 되는 거지. 그래. 믿고 있었다고 가고 있는 거죠. 네. 야. 그래도 8이네. 야, 그래도 8이네, 진짜. 씨. 자, 그렇습니다. 지금 그런 상황이고. 어, 자, 그래서 얘네들이 주장하는 거가 이제 그런게 있어요. 그리고 잘 생각해 보면은 쟤네 중국 기업들은 이게 그거라고 생각할 거야.

자기네들이이 난국을 빠져나갈 수 있는 유일한 길. 왜냐면은 잘 생각해 봐요. 얘네가. 노강 장비라고 불리는 우리가 ASMR에 파는 거 막혔잖아요. 그 조금게 점 더 미세하게 새기는 그 장비가 막혔어요. 수입이 막혔잖아. 중국으로 수입 막혔어. 그니까 중국 업체들이 장비를 못 싸. 그니까 당연히 미세 공정에서는 우리나라 경쟁 업체들하고 경쟁이 안 되죠. 우리나라는 지금 뭐 훨씬 더 미세 공정으로 간다고 하니까. 근데 이유가 막혔어. 미세 공정이 안 돼. 그니까 EUV를 만들겠다라는 그런 말도 나오잖아요. 중국산 뭐 그죠? EUV 비스 비무리한 걸 만들겠다.

뭐 DUV부터 만들어서 가겠다라고 하는데 근데 누가 보더라도 EUV나 아니면 뭐 이거에 준하는 장비를 만들기 너무 힘들어 보인단 말이야. 한참 걸리겠지 만들더라도. 그니까이 걱정을 별로 안 했어. 그니까 뭐 하겠다는 거야 얘네가 미세 공정이 안 되니까. 그 아래 써 있죠.이 이 트랜지스터 구조를 바꾸겠다. 구조를 바꿔서 어떻게 해 보겠다. 더 구조가 위로 가면 미세 공격적이 막히더라도 더 효율이 높아질 테니까. 그래서 이제 우리를 따라와 보겠다라고 하는 거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트렌츠 구조를 바꿔 보겠다. 우리도 대략 2018년에서 2019년 얘기를 하고 있어요.

삼성자 SK 둘 다 공격 로드맵이 이미 예전에 나왔어. 꽤 됐어요. 근데 아직 뭐 미래 기술이니까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근데 얘는 지금 2026년 말이라고 얘기하고 있잖아. 지금 이제 그래서 뭐 중국 발보가 있다 뭐 이런 소리를 하는 겁니다. 누가 그걸 모르냐고. 누가 그걸 모르는게 아니라 뉴스 설명해 주는 거야. 뉴스. 뉴스 다 아시겠지만 ASMR 아니고요. ASMR 아니고. 어. 그렇죠. 그 그래서 알면 재밌잖아. 알면 재밌잖아. 알면 이게 중국이 뭘 하겠다는 내용인지 알면 재밌잖아요. 알면 그렇다. 그 저 구조를 바꾸는 걸 하겠다.

만약에 저 구조를 바꿔서 우리나라 이제 저 구조를 금방 바꿀 거 1, 2년 뒤에. 야, 그러면 뒤에 디램의 저장 용량이 진짜 또 몇 배 틀 수 있습니다. 진짜 100배 mean, 수도 있어. 100배. 저거 위로 100층싸면은 100배 mean, 수도 있어. 어, 물론 그 기술이 되게 어렵겠지 뭐. 굉장히 뭐 또 뭐 위 세우는 거 압축해야 되고 위로 올리는 거 분명히 또 그 뭡니까? 그 가운데 그 통과하는 그 구멍 거기 뭐 뭐 하이브 하이브리드 본딩이라 그러죠. 그 본딩도 미세하게 잘 맞춰야 되고 그리고 정확하게 통과해야 되고 그럼 그거 어떻게 코팅하고 저기 코팅하는 물질 그 있잖아요.

그런 것도 일본 기업들이 많이 하는 그 무슨 뭐또 액 가스 뭐 등등등등 다 문제가 있겠지만 하여튼 기술이 되면 기술이 되면 [콧방귀] 이제 그러면은 더 축소되고 더 효율이 좋고 더 많이 저장되니까 미쳐 돌아가는 제품들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어, 다시 설명하니까 떨어져 치어 리딩하라고. 여기까지 올렸으면 됐지. 아직 시간 많이 있어. 한 시간 남았어. 한 시간만 한 시간 남았어. 그래, 10% 넘무였지. 양심이 터지지 않고서는 무슨 하이닉스를 10%를 빠지고 [기침] 야, 금리가 많이 빠지네. 금리가 많이 빠지고요. 음. 그렇습니다.

공사체 유 입찰 유찰 뉴스 나오는데 뭐 큰 거 같진 않고 하여튼 뭐 그래요. 하여튼 그런 상황이고 그리고 외국인이 굉장히 많이 팔고 있다. 이걸 못 받아내고 있다. 외국인이 파는 건 외국인이 파는 걸 보시면 기간별 여기 나오나? 이게 보면 최근에 엄청 팔았어요. 이거 볼까요? 같이 어 7월 달부터 7월 1일부터 봅시다. 7월 1일부터 보면 얼마를 팔았습니까? 그게 외인입니다.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53조를 팔았어. 잘 안 보이시죠? 이게 7월 1일부터데 7월 1일부터 최근에 보세요. 이게 파란색이 판 거잖아요. 다 팔았어. 4조 2조 5천 2조 5초 3조 1조 5천억 2조 2천 3조 3조 3조 4조 3조 계속 팔았잖아요.

55조 팔았어. 7월 1일부터. 그리고 1월 1일부터 보면 얼마 합니까? 230조 팔았어. 230조. 230조. 그니까 우리 중에 230조가 나갔어. 그 돈이 어디서 나가는지 모르겠지만 뭐 여기저기서 나갔어요. 230조가. 어 그니까 그 빈 공간을 지금 못 채우고 있지. 못 채우고 있어. 제 결론은 일단 그겁니다. 일단 그래서 이게 지금 우리만 굉장히 이런 지금 모습을 보이고 있고 어 뭐 돈이 없으면 할 수 없죠. 돈이 없으면 할 수 없고 근데 뭐 어제 윤쌤도 말씀해 주셨지만 기회일 수도 있습니다. 기회일 수도 있어요.이 뭐 펀더멘탈은 바뀌지 않았잖아.

그 유명한 펀더멘탈은 바뀌지 않아라 않았다. 홀딩해라. 뭐 누구누구 이러잖아요. 야씨 [숨을 헐떡임] 여기서부터 홀딩이 아니라 팔 수가 없다. 야 그 홀딩하고 싶는게 아니라 야 던질 수가 없다. 던질 수가 없어. 여기서 어디서이 그때 제가 얘기했듯이 다이버전스 난네 이러면서 줄인 분은 대단한 거고 저처럼 입으로만 하지 말고 액션으로 한 분들은 대단한 거고. 야 여기서 홀딩은 뭐 홀딩해. 지금부터는 기도지. 야 어떻게 여기서 던져 이제?이 기도지 기도 기도 영형으로 지금 축하형 그로이 형 까던데 봤냐고? 그기 그록이 또 절 깠어요. 볼까?

아 안 볼래. 봐봐야 봐야 뭐 좋은게 있겠습니까? [콧방귀] 자, 하여튼 그런 상황입니다. 그런 상황입니다. 어, 지금 사도 되냐? 아, 뭐 분할 매수하기 좋긴 하죠. 분할 매수하기 좋긴 하죠. 머니코믹스 쇼치에 있다고. 그러게 날는게 머니코믹스 우리 채널 아니었나? 잠깐만. 아니었나? 저도 머니코스가 뭐 올리는지 몰라요. 그 왜냐면 내가 안 올려서씨 뭘 뭐 애들 뭐 올린 거야? 하여튼 머니콘가 날 깠어. 못 봤어요. 못 봤어요. 내내 채널이 나를 깠다고 내 거 아니 내 채널이라고 하면 뭐 하면 그렇지? 우리 직원들이 만들어서. 어 그래.

음 그 뭐지 잘 몰라. 자기들이 올려. 컨펌 이런 거 없어요. 축하 월드만 컨펌을 하지. 그건 제가 하니까. 편집 잘됐냐만 보는 거고. 코엑스 그거 언제다 컨펌해요? 하루에 몇 개가 올라오는데. [콧방귀] 어 겁나 허접하다고 한다고. 그이 다시 내려가. 올라가죠. 올라가죠. 와 불꽃 반등. 장하던 금강거북 올라간다. 산재되고 남은터에 좋습니다. 8.2% 아 8.2% 좋다 그러면 안 되지 씨 10.7%에서 8.2까지 올렸습니다. 지금 2.5%를 들어올렸어요. [한숨][콧방귀] 축하형 아직 하이스 갖고 있냐고? 다 들고 있습니다. 다 들고 있어요.

음. 제가 잘한 거라곤 대충 눈치 채고 늘리지 않았습니다. 늘리진 않았어. 내가 이렇게 호은 아니야. 형 난 다 팔았어. 3전도 들고 있냐고. 3전 전 한 푼도 늘리지 않습니다. 다 들고 있죠? 줄이지도 않았어요. 간다. 자, 오늘 힘내면 보합 끝날 수도 있습니다. 보합 끝나면 역사적인 날이다, 진짜. 야, 이거 보합한다면 진짜 웃기겠다. - 10%를 찍었는데 보합을 한다. 옛날에 그런 장 있었지. 옛날에 우리 얼마 전에 7월 달에 그랬잖아요. 미친 시장 -1 뭐 갔다가 거의 보 -1인가 -2까지 어 갔던 그런 날이 있었어요. 기억 기억 안 나십니까?이 날인가 어디였지?

미친 날 있었는데 저가가 마이너스 거의 10가지 갔다가 엄청 들어올린 날 있었어. 엄청 물론 그랬다 다시 빠졌다는 거 같은데. [콧방귀] 아, 좋습니다. 뭐 개인적으로는 5,000대에서선 살만하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분할 매수 저 분할매수 장기 투자로. 근데 지금 이게 수급이기 때문에 사실 가격이 의미가 없을 수도 있어서 던지는 사람은 가격보가 안 던지잖아요. 지금 손절 날리는 사람들은 개인 손절의 가능성이 있죠. 그러니까 사실 뭐 그래 갖고 빠지는 거긴 해. 그래갖고 빠지는 거긴 한데 그래갖 뭐 그래서 분할 매수 아니면은 좀 조심해야겠죠.

야 올해 시장 참 다이나믹하다. 진짜 대단한 대단한 시장입니다. 대단한 시장. 확실히 우리가 돈이 없구나. 들어올 돈이 없다. 새로운 뭔가를 만들어줬어야 되는데 많이 털렸죠. 여러분들 뭐야? 그 곧 버스가 아니라 레버리지하다 털리고. 개인도 요즘 해외 미장한다 하러 간다고 많이 빠지고 외국인들 파니까 수급 그대로 비면서 국민연금은 위에서 정리 못 했으니까 아래 사지 못하고 받쳐 주는 돈이 없으니까 일방적으로 지금 뭐 말 그대로 멀티플 조정 받는 거지 뭐 그렇게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뭐 이게 뭐 반도체가 내년 애 잘 팔 2028년에 뭐 실적이 그것까지 생각해서 지금 빠지는 거 같지 않아.

[콧방귀] 그것까지 빠지는 거 같지 않고. 그렇습니다. 슈카 님 내년은 50세지요. 아닙니다. 아니에요. 요즘 누가 옛날 나이체요? 마누루새. 마누르 세지. 요즘 다 마누르새. 어 멀었어요. 멀었어. 자, 아직 멀었고요. 슈카님, 3점 평단이 7만 원이라고 들었습니다. 옛날에 평단 55,000 시설 팔아서 그렇지. 어, 옛날에 저 3전 평단 5만 뭐 4, 5만 원 했습니다. 홀랑 팔아서 그렇지.랑 팔아서 그래요. [콧방귀] 자, 그래서 지금 좀 많이 빠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 내려가네. 그리고 더 주의깊게 봐야 될게 솔리다임 이슈도 있어요.

하이닉스가 좀 더 많이 빠지고 최근에 하락폭이 높은 거는 솔리다임 이슈가 없다고 얘기할 수 없기 때문에. 근데 그건 봐야죠. 뭐 아직 발표가지가 않나서. 어쨌건 뭐 중 주주의 장기을 생각하면서 결정을 한다고 했으니까. 지금 2시 반입니다. 아직 한 시간 정도 남았고요. 아까도 얘기드렸지만 저 중국의 저 4F 스퀘어 기술 그 기술이 트리거가 됐다는 말이 있지만 뭐 결론적으로 수급이 기 좀 빠지고 있어요. 다른 종목들 좀 볼까요? 코스닥은 1.7% 빠졌고 다른 종목들은 어 뭐야 이거? 아 미국 체 그니까 오히려 금리 빠지고 있습니다. 미국 금리는 빠지고 있고 지금 5.19로 좀 많이 내려왔어.

유가가 좀 내려오면서 미국체 금리도 빠졌고 미국 주식은 아까 보여 드렸지만 SMP 역사적 고점에 있어요. 꿈적도 안 하고 있습니다. 우리만 빠지고 있어. 나스닥도 별로 꿈쩍도 안 하고 있어요. [콧방귀] 어 그래서 오직 오직 지금 우리만 지금 빠지고 있는데 반도체 뭐 멀티플 지금 재조정하는 거죠? 반도체 재조정하는 건데 어 SK 스퀘어가 12% 빠졌네.음 볼까요? 현대 오 뭐야 이거? 아 현대차 연초로 돌아왔네. 현대차는 현대차 주가는 딱 30만 원이 연초였거든요. 얘는 계산하기 참 좋게 30으로 오래 시작했는데 30 갔다 78 갔다 30.

와 진짜 역사적인 하네다. 야씨 이게 [목을 가다듬음] 뭐야 이거? 와, 이게 연봉입니다. 연봉. 현대차에 연봉. 그렇죠? 이게 오해예요, 이게. 야, 이거 뭐야? 누구? 거래 실수한 거 아닙니까? 이거 거래 실수한 것처럼 현대차 연봉. 와, 개쩐다 이거. 78 갔다가 30 30회 시작해서 78 갔다가 30 온 거죠, 지금은. 그래도 여와 올 YTD 그니까 연초 이후로는 4% 올랐네. 와 이거 한 주 찍은 것처럼 이렇게 돼 있냐? 야 이거 뭐야? 삼성균자도 이렇게 보면 어떻게 보이지? 하이스 볼까? 와 하이수 대단하긴 하구나. 300만 원.

여기서 시작해서 65만 원에 시작해서 300만 원을 갔다가 150에 왔어. 역사의 한복판에 우리가서 있습니다. 삼성전자 볼까? 어, 여기도 뭐 야, 근데 현대차가 이건 앞권이네. 죠? 야 이거 야 이거 야 와 와 70만 원대 파신 분들이 기가 막힌 이게 우리 파신 거네 와 자 한 바탕 꿈을 껐구나 꿈을 꿨어 삼성 전기 어 삼성 전기는 아직도 꽤 올 와 삼성전기는 아직도 올해 400%가 오른 거야 올해 얼마였어요 올해 20 25만 원이었어 130만 원 아직도 400%가 올랐네. SK 스케어 뭐야 이거? 아 있고. 어 알겠습니다. SK 스케어 오늘 12% 빠졌네요.

뭐 지주 사니까 하인스가 빠지니까 같이 빠지는 거죠. 지금 반등도 못 하고 12포트가 날아가고 있고. 초성 중공업도 아 초성 중공업도음 지금 -4.4% 뭐 포스피가이 정도 빠졌으니까 이런 날은 네이버나 카카오가 받쳐 주지 않았을까? 오 강하네요. 네이버 -1.7% 정도 뭐 시장이 5% 빠졌으니까이 정도면 되게 강하죠. 올랐다는 건 아니고요. 카카오도 어 비슷하고 지금 야 소부장은 오히려 빨간색도 있네. 빨간색도 있네. 주성 엔지니어인 뭐 리노 공원 뭐 원닉 이런데 빨간색이네. 어 그렇습니다. 자다. 다 뭐야 얘? Ah. [한숨] 이번에 미국체가 입찰을 했어요.

5.3회 얼마 전에 미국체 10년 입찰했는데 입찰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생각에 저는 그거 보고 그런 생각했어요. 확실히 국채 금리가 올라가니까 어 채권으로 가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난다. 뭐 실내가 어쩌고 어쩌고하지만 5.3%는 3%는 매력적인 금리라고 생각해요. 미국 최 5.3% 준다고 하면은 살 만하지. 개인적으로는. 옛날에 우리나라 웬만한 회사체들이 5%보다 낮았는데 근데 미국 국가 채권이 [목을 가다듬음] 5%면은 오약 그까 그쪽으로 돈이 좀 머니 부부가 좀 있지 않냐. 근데 묶긴 건 머니 무브가 있지 않냐로 생각했는데 나스닥 SP도 안 움직이고 우리나라가 빠지네.

한국에서 뺏서 그걸 사나? 한국에서 뺏어 하는 거 같아. 어 그니까 우리나라 시장을 굉장히 취악하게 본다. 취약하게 본다. 돈이 없어요. 돈이 없어. 보더라도 돈이 없고. 음. 하이스 풀매수했다고. 어, 축하드립니다. 완전 남자네. 지금 이걸 풀매했딴 거잖아요. 한번 사. 형 아직 돈 있다. 아직 현금 좀 있어. 이거 사. 사. 확 사. [한숨] 아우. 아우. 한주. 야, 형 그렇게 쪼아나지 않아. 야, 한 주라니? 그냥 그렇게 돈 없지 않아요? 야, 한 주라니? 한 주 얼마야? 145만 원. 아, 하이닉스지. 비싸네. [콧방귀] 한 열주 사 보여 줘.

반말하지 말라고. 죄송합니다. 열주 사요. 보여 줄까요? 아씨. 조금만 있따 사면 안 될까? 조금만 더 있다가. 어. 어. 잠깐만, 잠깐만, 잠깐만. 그래 조금만 더 있다가 우리 윤쌤이 자꾸 차트에 선 긋지 말라고 하셨는데 어 132 아 132만원씨 얼마 빠지는 거야? 여기서 사면 안 될까? [한숨] 아 윤선이 차트에 성 끝지 말라 그랬는데이 어디로 봐야 되는 거야? 저는 저점은 여기잖아. 그 아래 여기고. 여기 아니 여기 엘리어 조적 하이 먼스킷 뭐 투매 구간 저 죄송한데 엘리어 조정은 1970년대 나온 거 아닙니까? 50년 전 엘리어 파동인가 뭐 3파 뭐 4파던 거 그거 아 그건 딴 파동인가?

아 지금이니? 지금이에요? 지금이야? 좀 더 봐야 돼. 사지 마요. 참치마요. 진정해야 돼. 내일 더 싸다고? 아, 내일 더 싸요? 아, 지금 살 필요가 없어. 내일이 더 싸. 어. 아, 내일이 더 싸다. [콧방귀] 현명하 똑똑하신 분들이네. 야. [한숨] [콧방귀] 제가 어제 그 윤생께 여쭤봤어요. 우리 윤쌤 선생님에게 그 혹시 윤쌤이 그렇더라고. 기 윤님께서 이제 기회를 주는 거다. 기회를 주는 거다. 그동안 현금 좀 보유비중 있던 분들은 이제 싸게 사야 그 가치 투자 그런 거 아닙니까? 싸게 사야 되는 거다. 싸게 살 기회를 주는 거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어 그 제가 그래서 여쭤봤어요. 그 아 그 선생님 좋은데 혹시 지금 이미 풀로 면수하고 있는 사람 어떻게 되는 겁니까? 그랬더니 윤쌤께서 그러시더라고요. 아, 그런 사람들은 어, 현금을 열심히 벌어라. 어, 그래요? 그래서 지금 열심히 벌고 있습니다. 방송 듣고 열심히 벌고 있고. 맞다. 오늘 그 지금 여러분들이 보고 계시는이 라이브 고정 댓글에 보시면 그 뭐야? 어디 갔어? 이거 이거 비레디 있을 겁니다. 비레디. 자, 날입은 날마다 오는게 아니에요. 주식에서 깨지고 비례지를 파는 슈카가 있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이거 슈카가 먹지 않아요. 왜? 다 드리고 있습니다. 다 드리고 있어요. 우리 머니 코믹스에서 어저께부터 팔고 있는 비례디 있습니다. 고정 댓글 가시면은 어 비례 남자 오인원 로션 커버로션과 트루톤 그죠? 약간 밝아 보이는 거. 그리고 자회선 차단재까지 이거 이거 사신다고 슈카가 어 혼자 먹지 않고 주식으로 여러분께 드리고 있습니다. 더싼 가격으로이 주식 주식을 대신에 할인해 주잖아. 오늘 하일스 10% 할인해 드립니다. 제 주요 주요 본 종목이거든요. 오늘 하인스 10% 삼성전자 7.8% % 특별 할인가에 모시고 있는데 이렇게 할인을 해 줄 수 있었던 건 그 저희가 그 비례를 팔아서 선크림 안 산다고 선크림 안 산다고 그래요?

선크림 발라요. 발라요. 선크림 발라요. 바르면 [콧방귀] 좋아. 바르면 우리는 자꾸 남자들은 안 발라서 그렇게 하는데 오인원 팔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 머니코믹스 그 좀 피님들한테도 좀 그런게 아니 주식이 오르고 있는 날 팔아야지. 주식이 개박 살려고 있는데 지금. 어 지금 물건 팔게 생겼어 지금. 그래서 팔아야 되나? 주식에서 깨지고 화장품을 벌고 어 물론 뭐 파는 날짜에 주식이 깨지리라고 본인들도 모르셨겠죠. 저 모르는 거 있습니다. 모르는 거 있습니다. 예 형 팔이나 들어 달라고 지금 들어서 뭐 하겠어요? 지금 손 잘리게 생겼는데 왜 포장이 파란색이냐고?

어 포장 빨아. 어 그래요? 그 꺾고 파란색을 꺾고 들고 있으면 되는 거 아니야? 파란색을 파란색을 자 좋습니다. 여기 뭐 아 뭐 많이 갔다 왔다 거 같시면은 이게 뭐 립스 립스틱인가 입에 바르는 거 립밤 립밤 립밤도 있다고 하고요. 로션도 오인원으로 드린다고 하고요. 이건 서비스로 드리는 거래요. 이건 뭐야? 홈클렌저 폼 클렌저도 드린다고 합니다. 그 고정 댓글이 있으니까 예, 주식은 깨져도 얼굴 예쁘게 하고 다니시기를 기대하고요. 어찌 요즘 남자애들이 다 얼굴 하얗더라 가무잡한 애들이 없고 다 하얗더라. 어, 지금 하이닉스가 10%를 빠지고 있는데 솔직히 현금이 있으면 참 좋은 기회가 오고 있다 생각합니다.

분할 매수를 할 수 있는 정말 역사적인 기회가 오는 걸 수도 있어요. 안 갖고 있는 분들은 안 갖고 있는 분들은 생각을 해 봐요. 코스피가 하이닉스가 300만 원이 줬습니까? 140만 원이 줬습니까? 안 갖고 있는 친구들 입장에서는 야, 이게 좋은 길일 수도 있어. 오히려 빠지면 빠질수록 물론 할인율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이게 전가야. 300이 전인데 지금 50% 사장님 미쳤어요. 세일 중이거든요. 지금 딱 50% 온 거예요. 원래 300이었잖아. 지금 144만 50% 전가로 왔는데 물론이 집이 좀 미치면 이제 뭐 60% 70% 하긴 하겠지만 어 지난 달에도 그 말했다고요?

지난 달엔 그래서 저도 샀어요. 여기 아티 기억나네 이거. 아 별 받네 이거. 이거 뚫고 가는 줄 알았어. 이때 정확히 샀죠. 자, 물론이 항상 주식 구르분들이이 바닥 잡기를 하지 마라 이런 말을 하거든요. 이게 무슨 말입니까?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팔아라. 지금 무릎일 수 있어요. 생각의 폭을 넓혀 보십시오. 지금 예를 들면 어 무릎일 수 있어요. 이렇게 이렇게 돼 있고. 사람 다리 파란 아닙니까?이 이 무릎 지금 무릎일 수 있어요. 어, 무릎에 서서 어깨 파는 거 아니야? 지금요 무릎일 수 있습니다. 무릎일 수 있어요. 무릎일 수 있기 때문에 어 물론 뭐 발까지 갈 수 있는데 이게 충분히 무릎일 수 있다.

무릎일 수 있다. 어, 충분히 가능하죠. 무릎일 수 있으니까. 아니, 무릎일 수 있다고. 180만 원에 사는 거보다 140만 원이 났잖아. 아이 항상 무릎에서 어깨 파는 거죠. 발을 좀 지금 계단을 내려오는 중이야. 얘가 이렇게 계단을 내려오는 중이어서 그래. 계단 이렇게 내려온 중에서 발을 잠깐 이렇게 하나 내린 거고 어 무릎에 사서 어깨일 수 있다. 무릎에 사서 그게 걔 내려온 주니까 순간적으로 그렇게 보이는 거지. 순간적으로. [기침] [목을 가다듬음] 자, 그런 상황입니다. 아까 설명을 다시 드리면은 지금 아까도 반복해서 말씀드리지만 저는 지금 수급이 확실히 꼬였다.

외국인이 230조 얼마 나갔죠? 250조인가? 230조 나갔어요. 연초유로 230조가 나간 빈자리를 지금 못 메꾸고 있고 [목을 가다듬음] 시간이 지나면 메꾸겠죠. 우리가 버는 돈도 있고 들어오는 돈도 있고 하니까 시간은 지나면 메꿀 텐데 지금 당장 못 메꾸고 있고. 그리고 아까 보여드린 이거 늦게 들어오신 분들을 위해서 다시 한번 보여 드립니다. 창신 메모리가 발표했다는이 뉴스가 트리거가 됐다라는 말이 많아요. [목을 가다듬음] 반도체 신규수를 불리는 새로운 셀 아키텍처를 개발했다. 중요한 진조를 이뤘다라고 얘들이 발표를 했습니다.

어디까지 믿어야 될지 모르지만 [목을 가다듬음] 뉴스에는 얘가 발표를 했어요. 독자적인 트랜처 설계로 저장 밀도를 높일 수 있었다. 그게 4F 스퀘어라고 하는데 아까 설명드렸죠? 혹시 늦게 오시는 분들을 위해서 잠깐만 다시 설계드리면은 지금 우리나라 딜레 업체들을 기업들을 포함해서 거의 모든 디램 업체가 저 왼쪽 맨 왼쪽에 있는 요걸 사용하고 있습니다.이 스키 스퀘어 그러니까 6F 스퀘어 공정을 제거 공정을 쓰고 있는데 요게 지금 우리 주력 공정이래요. 저도 옛날에 해서 이거 기억이 안 나는데요 4F라는게 세대입니다. 차세대 우리나라도 하고 있는 차세대 공정인데 상신 메모리 한대가 올해 마을까지 차세대로 모 차세대 기술로 갈 수 있는 뭐를 개발했다.

실제 보여 주겠다라고 지금 선언을 했다고 합니다. 선언을 했다고 하고 그 기술을 아까 잠깐 말씀드렸지만 다시 한번 소개시켜 드리면 요렇게 누워 있는 트랜지스터들 있잖아요. 이게 바닥이 여기가 지금 2 * 3이거든요. 그래서 6F라는 건데 요게 이제 디램의 구조죠. 구조. 근데요 누워 있는 트랜지스터들을 요렇게 위로 세우는 기술을 만들었다는 뜻입니다. 대충 대충 그래서 2 * 2가 돼서이 바닥 면적이 줄었다는 거예요. 셀 한 개 바닥 면적이. 예를 들면요 [목을 가다듬음] 트요 트랜지스터들 위로 이렇게 세울 수 있으면 아래에 깔려 있는 요런 비트라인 같은 것들 붉은 선들 있잖아.

요런 것도 위로 올릴 수 있잖아. 그럼 당연히 당연히 면적이 좁게 되니까 더 촘촘하게 더 많은 거를 꽂을 수 있겠죠. 그래서 이게 차세대 공정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위로 세우는 거. 과거에 누워 있던 애들을 누워 있거나 약간 사선처럼 돼 있던 애들을 이렇게 위로 세우는 공정인데 어 그니까 당연히 우리가 [목을 가다듬음] 우리가 뭡니까? HB에서 봤듯이 그 통과하는 뭐 라인 같은 거라든지 그죠. 구멍도 맞아야 되고 당연히 하이브리드 본 뭔지 아시죠? 녹여 갖고 그 구멍 이렇게 맞추는 거 뭐 이런 것들이 다 들어가야겠지 기술이. 그래서 이게 지금 어렵대요.

어려워서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2029년 얘기하고 있었습니다. 삼성근자가 뭐 10나노에서 2029년에 이걸 해 보겠다. 뭐 빠르면 2028년 말 이렇게 얘기했는데 얘네가 거의 2년 가까이 당길 수 있다고 지금 얘기를 한 겁니다. 실제는 모르겠지만 만약 나중엔 이렇게 가는 거죠. 3D디램 완전히 이렇게 수직으로 쫙 세울 수 있냐? 거의 HBM처럼 이렇게 갈 텐데 저거를 발표했어요. 그래서 저거를 발표해서 어 아까 보여 드렸지만 올해 말까지 올해 말까지 저 뭐지? 4F 스퀘어를 기준으로 새로운 서버 메모리 제품을 출시하겠다라고 얘들이 얘기를 했어요.

상세한 사양나 출시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어제까지 믿어야 될지 모르지만 이제 그런 상황입니다. 네.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뭐 새로운 뭐를 얘네들이 하지 않냐라는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약간 우려감이 있는 거죠. 물론 [콧방귀] 뭐 중국 기업들 말이니까 어디까지 믿어할지 모르겠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어 우리나라의 선단 미세 공정을 주로 가잖아요. [목을 가다듬음] 우리도 다 하는 기술이에요. 우리도 하는 기술인데 먼저 개발했다고 얘기하는 거고이 ASML 같은 그 네덜란드 기업들이 그 중국 기업들에게이 노강 장비를 팔지 않잖아요. 새기는 거 빛을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반사해 갖고이 아래 요만한 판에다가 막 새기잖아.

다락다락 새기잖아요. 반도체에다가. 요 세기는 장비를 팔지 않기 때문에 얘네가 미세 공중을 못 합니다. 뭐 EUV DUV를 지혜들이 만든다고 하는데 EUV는 아직 탁도 없는 거 같고 이거 한참 걸리니까 중국 기업들이 만들기 우리나라 별 걱정이 없었는데 미세 공정을 하는게 아니라 아예 저 트랜지스터 구조를 바꾸겠다. 반도체 셀 구조를 바꿔서 따라가겠다. 뭐 이쪽으로 지금 승부를 걸겠다고 얘기를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자, 그러다 보니까 어제 물가 타격을 받고 있다라는 뉴스가 있는데 [한숨] 그건 그냥 트리거인 거 같고 제 생각에 [목을 가다듬음] 울고 싶은데 뺨 때려 준게 아닌가라고 생각을 합니다.

울고 싶은데 안 그래도 팔고 싶었어. 그래서 뭐 없나 보니까 저런 뉴스가 있어. 그래서 파는 거야. 어, 그게 그 제 결론입니다. 저 뉴스가 없었어도 빠졌다. 없었어도 빠졌다. 빠졌다. 어차피 빠졌을 건데 하여튼 저 뉴스가 이왕 빠지고 싶은 거 더 심차게 빠질 수 있게 해줬다. 더 심차게. 어,이 그게 아니었으만 뭐가 5% 빠질 걸 심차게 10%를 빠지게 해줬다. 뭐 이런 느낌인 거 같습니다. 느낌이. 형 3전 바르게 의미 있는 저항 선정 거져요. 어제 윤쌤이 자꾸 선 긋는다고 뭐라고 하셔서 오늘 선을 최대한 안 걷고 있는데 3전 의미 있는 선 볼까?

어 다 왔네. 아 지금 봤어. 지금 봤어. 전조점 다왔잖아. 여기 여기 여기 여기 여기 여기 여기 올라서 다 왔네. 3조는 어 아 물론 또 다른 전자점이 있긴 합니다. 또다 또 다른 전자점이 있긴 한데 어 아 뭐 앞에 거가 중요한 거 아닙니까? 여기게 아니야. 이거야. 아 이거 아니었어요? 아 이걸로 하자. 이걸로 하자. 뭘 여기까지 가려고? 이걸로 하자. 이걸로. 아, 그냥 사람들이 말이야. 왜 이렇게 쪼아내요? 그냥 앞에 걸로 해요. 이거 아니야? 이거야? 이거 얼마데? 이건 18만8,000원이네. 18만 8,000원. 아, 이건 너무 많이 갔는데.

야, 18만8,000원 그럼 P이 얼마 겁니까? 여기 얼마야? 진짜 3 아래겠는데? 3 아래. PR 두 배면 한국 전력 아니냐? 공업 아니야? 공기업? 진 코리아 타코인 진생이 그 정도 나올 거 같은데. PR2가 뭐야?이가 아니 뭐 한국 가스 공사도 아니고. 야 2는 2는 너무하잖아. 2는 3전 7만 원 얘기한다고. 야 7만 원 오면 내 전재산 넣는다. 3전 7만 원 오면 전재산 넣. 어떤 애널리스트이 3전 7만 원을 얘기했다고. 야 3전 7만 원. 야 7만 원피 1이 안 되겠는데 7만 원 오면 야저 역사에 다시 없을 기회다. 야 잠깐만 집 집도 없지만 차 8억 넣는다.

차팔 7만 야 야 7만 원 넣으면은 야 빤스 빼고 다 다 벗어서 다 판다. 다 팔아. 그래 갖고 3야지. 7이라며 7 뭐 망하지 않는 한 대출은 안 하고 대출은 안 되고 대출을 못 버티니까 뭐 7이 뭐 얼마나 오래 갈지 모르니까 3만 원에도 안 넣고 5만 원에도 안 넣었는데 왜 7만 원에 전제산 넣냐고 넌 넣지 마 넌 넣지 마 야 넌 넣지 마 나는 7호면 넣을 거야 7호 오면은 분명히 늦지 마세요. 전 넣 겁니다. 7 오면. 아, 근데 7은 씨 근데 3전 7오면 어차피 제가 이렇게 약속한 거 여러분들 기억도 못 해요. 3전 7면 거의 IMF급 아니냐?

야, 코스피가 2천 간다 소리잖아. 2천 몇백? 야, 그러면은 지금 축하가 한 말 따위가 머리에 들어오지 않을걸. 내 좌과 내 집과 내 많은 것들이 문제에 빠져 있을 거예요. 그래서 아마 제가 조용히 딴 소리에도 어, 잘 기억 못 할 겁니다. 음. 어차피 3전 7호면 [콧방귀] 아 전저점 여기 아니에요. 여기 아 여기다 여기다 여기 여기 여기 여기 여기 22만 원 22만 7,000원 나쁘지 않은 가격 야 근데 이번에는 제가 지난번에 말씀드렸지만 차트가 너무 예쁘게 빠졌어 제가 이거 엊그제 말씀드렸죠. 차트가 너무 예쁘게 이렇게 물론 뉴쌤이 그림 그리지 말라고 했는데 패턴이 이렇게 예쁘게 나오는 경우가 잘 없거든.

근데 너무 예쁘게 다이버전스가 너무 예쁘게 났고 여기 딱 깨지는 순간에 느낌이 안 좋았죠. 아마 많은 분들이 아마 안 좋았을 거예요. 이거 기초니까. 기초 투자자 운동사 이권에 나오는 초등학생도 보는 기초니까 너무 예쁘게 빠졌어. 진짜 최조 예술 점수 진짜 10점처럼 빠지긴 했어요. 이렇게 예쁘게 빠지는 차트도 오랜만에 봤네. 이렇게 가야 될지 아마 이거 많이 걷을 거예요. 사실은 제가 이거 여러분들 기분 좋으라고 근 거고 아마 많은 분들은 백방 이거 봤을 겁니다. 이거 이거 이거 봐서 이날부터 던지는 분. 그러니까 이렇게 장대 음봉이 박히지.

너무 예쁘게 빠졌어. 이거하고 이거하고 아래 위가어야 진짜 예술을 보듯한 느낌으로 시작하시네. 내 돈이 한반대로 내 돈이 예술적으로 깨졌어요. 예술적인 구라 [한숨][헉 소리] 이거 얼마 얼마가 날아간 거야 돈이 어 예술적으로 털렸다. 솔직히 좀 차트가 아름답긴 해. 내가 당하긴 했지만 와 나중에 우리 애들이 그럴 거예요. 아니 아빠 이렇게 눈에 뻔히 보이는데 왜 처물렸어요? 그러면 다 그려놓고 설명도 다 하고 심지어 방송에서 박지하면서 얘기해 줬어요. 야 너무 예쁘지 않냐? 이거 위 MS 내려가고 고점 올라가는데 지선 딱 깨지면 야 이건 다이버전스 모양이 너무 예쁘다.

그제가 그때 그랬어요. 그래서 난 안 샀다. 올라갈 때 안 샀다라 그랬는데 아니 석제야 안 사는게 아니라 팔았어야지. 지금 무슨 소리 하는 거야? 너 많이 들고 있어. 정신을 차려. 과거에 나한테 얘기하면 그래 안 샀어. 잘했는데 너 많이 들고 있다니까. 정신을 차려. 줄였어야지. 그걸 안 줄이고. 와, 아름답네요. 이야, 가운데 꽉 찬 스트라이크. 기가 막히네. 기가 막혀. 개부로 빠지네. 와, 이렇게 예쁘게 빠지는 적이 잘 없는데. 요딴 소리를 하고 있으니. 아, 근데 운영해 했던 입장에서 진짜 그림이 그림같 그림 같긴 하다. 씨.

그림 같긴 하다. 그림 같긴 해. 내가 기술을 당했지만 너무 그림같이 들배직이 진짜 그림같이 들어갔다. 와. 그래서 아마 저처럼 입으로 하지 않고요. 움직였던 사람들은 행동으로 옮겼던 분들은 그죠 뭐 본인이 알았건 아니면은 뭐 시황 방송을 보고 생각했건 눈치가 좋았건 아마 많이 피하셨을 것 같아. 많이 생각보다 어 제 방송 보고 줄였다는 말은 아니고요. 왜냐면 말하는 당사자도 못 줄였거든요. 당사자도 못 줄였는데 하여튼 그래요. 하여튼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콧방귀] 이게 다시 반복이 되니까 반복이 되니까 다음에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이 나올 때는 조금이라도 움직여 보는게 어떤가라 생각을 하긴 해.이 이 트레이딩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장기 투자하는 분들이라면 뭐 그럴 필요 없겠지만 하여튼 그래서 이제 분할 매수하기 좋은 가격으로 들어가고 있다는 건데 아우 야 가격이 너무 좋아서 문제다 이거 아 이거 뭐 수산 시장도 아니고 이걸 시가로 하고 있네 넌 어떻게 되고 있냐 Ah.

어쭈 어쭈구 쳐 놀고 자 빠졌네. 아야 죄송합니다. [목을 가다듬음] 뭐 좋은 뉴스 없냐? 좋은 뉴스. 어, [목을 가다듬음] 프랑스 구제하기 너무 크다. 조정이 불가피하다. 이런 뉴스가 있는데 아니 프랑스가 구제이가 너무 커서 조정이 불가피한데 왜 우리를 조정하냐고? 아니 생각하니까 그러네. 아니, 프랑스가 위험한데 왜 우리를 조정해? 미국을 조정하던 대만을 조정하던 일본을 조정하던 SP를 조정하던 어 프랑스를 조종해야지. 왜 우리를 조종해? 우리가 프랑스하고 몸 걸려 있다고. 프랑스 돈 뭐 내가 썼나? 프랑스 구제하기 너무 커서 조정이 불가피한 프랑스는 반도시 쓰지도 않 쓰긴 쓰지.

AI 데이터 세터 별로 만들지도 않는데 경계는 다 엮겨 있다고. 그 그렇긴 하죠. 어 형님 말이 맞습니다. 다 엮겨 있긴 하네. [콧방귀] 다 엮겨 있긴 한데 왜 하필 엮겨 있는 우리만 현대차는 버티고 있다고 진짜로. 아, 아까 잠깐 봤는데 버티고 있겠다. -2.5포트라고. 아. 어. 3 29만9,000원 찍고 30 버텼네. 아, 30 버텼네. 30 버티고 있네. 이게 30만 원이군요. 아, 연초 30 시작했으니까 30은 버텼다. 30 버텼네. 29만9,000원 찍고 자, 29만9,000원 찍고 31만2,000원으로 야, 29만9,000원에 매수 걸어 놓으신 분 용자다.

용자 여기다 걸어 갖고 이걸 받고 올렸다고. [콧방귀] 그렇게 나네. 버텼네. 30분 버텼네. [콧방귀] 아까도 보여드렸지만 야 이거 진짜 와 현대차 연봉이 정도 되는이 정도 되는 대단한 기업이 이런 연봉은 또 처음 봤네. 야 이게 뭐야? 거래 실수 아닙니까? 진짜 70 78만 원 연봉. 와 개쩌는 연봉이다 이거. 여러분 사라생전에 이런 연봉 잘 못 봐요. 수십년간 못 볼 수 있어. 지금 빨리 스크린샷 떠 주고 지금이 역사적인 현장에 본인이 있음을 그 후세에 알리세요. 조금만 잡주에서는 많이 보이지. 뭐죠? 코스닥 잡주 그런 근데 그런 거 말고 우리나라 시가 총액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기업이 연봉을 봐 봐.

와 이거 30만 원다 78만 원 갔다 다시 30만 원 온 거예요 여러분은 그 현장에 있습니다. 여러분 생각해 봐. 여러분들이 만약 프랑스 대응명 그 가운데 있었어 봐. 와 이런 장면. 와 그죠 그렇잖아. 사라보의 총이 울릴 때 사라보 황태자 차 옆을 지나가고 있었다고 생각해 봐요. 와, 지금부터 세계대전에이 시작되는구나. 그런 걸 알 수 있는 거 아니에요? 우리나라 그 어 이순 장군이 명장회정 가운데 내가 장군님 옆에서 어 포라도 만지고 있었어. 깃발해야 그 역사의 현장에서 있는 그 영광 지금이 연봉을 봐봐요. 이야. 자, 이런 역사의 현장에 지금 우리가 있는 걸 수도 있습니다.

있는 걸 수도 있어요. 코스피 연봉 볼까? 아, [한숨] 코스피 연봉도 씨 설마 일로 오진 않겠지? 야, 코스피 연봉이 만약에 일로 오면 진짜이 밀려 갖고 아니야. 그렇지 않을 거야. 야, 근데 꼬리가 너무 길다. 뭔 한나라 지수가 그 아씨 [한숨] 아, 그래. 빠져라. 야, 빠져. 빠져. 빠져 봐. 빠져 봐. 내가 눈 하나 깜짝하나? 아, 빠져 봐. 빠져 봐. 아, 눈은 깜짝 안 해요. 왜? 팔기 늦었거든. 이건 이제 사이버먼이에요. 나한테 사이버먼이야 이제. 뭐 어떡해 팔어? 어 빠져 봐야 돼. 눈하나 깜짝 안 한다. 139만 원 찍어 봐라.

찍어 봐라 찍어 봐라. 찍어 봐라. 내가 더 사지어. 내가 너 비례디 화장품 팔아 갖고 더 살 거야. 비례 많이 사 주십시오. 축하 주식 사기. 어 올리네. 올리네. 그러니까 올리네. 야. 그러니까 올리네. 그지? 그래 그래. 끝나기 15분 전이야. 찬스는 지금이라고. 또 기다리고 있었구네, 형님들. 어, 믿고 있었어. 믿고 있었어. 또 마지막에 뭘 해 보려고. 좀 힘이 없네요. 진압이 빨리 되는데. 형들 형들 진압이 왜 이렇게 진압이 쉽게 돼? 뭘 좀 해 봐요? 뭐 뭐 하는 거 같더니 아 끝났어요? 아 끝났구나. 끝났답니다. 네.

끝났다고 하고요. 아. [한숨] 자, 저가 매수 분할 매수를 어디서 할지 생각해 봅시다. 지금 우리 머니코믹스에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비례 화장품 팔고 있거든요. 남자 오리동 화장품 그 뭡니까? 그 자유선 차단 하여튼 제거 많이 팔아 갖고 어 여기돈을 만들어 갖고 어디서 살까? 140 아 떨어지는 칼러를 여기 여기서 잡아. 분할 매수. 분할 매수. 분할 매수. 장기 투자. 분할 매수. 오케이. 분할 매수. 여기가 아니라면 여기 130 제 아는 형 중에 자기 135면 전재산 넣는다고 한 형 있었거든. 진짜 있었어요. 나 물어봐야겠다.

전재산 넣 거냐고? 그런데 기억이 났어. 기억이 났어. 135면은 전재산 는다고 했어요. 왜냐면 그때 이런 얘기를 했어. 자기가 130에 꼭 살려고 그랬는데 이게 번개같이 지나갔대. 이때 이날 못 샀다고 땅을 치더라고. 형님 기아가 다시 왔어요. 형님이 못 사셔서 길을 다시 주는 거. 야, 자비롭다. 자, 물어보겠습니다. 넣 건지 여기 왔을 때 안 넣기만 해 봐라. 내이 양반 안 해 봐라. 내 내가 늦겠지. 그렇게 얘기했는데. 음. 130 안 주고 여기 140만 돼도 아닌가? 사실은 그 이게 이론적 이론이라기보다 그림쟁이 입장에 차트쟁 입장에서만 따지면 보통 무슨 얘기를 많이 하냐?

어 여기서 아이고 여기서 뭐 안 꺼져? 아 아 뭐야 뭐야 이거 이거 아니구나 끊는 거 있어 이건가 보통이 얘기 많이 하죠이 깨지면 이거 아니다. 이거 아니다. 야 이거 너 너무 많잖아. 어 너무 너무 낫잖아. 66만 원이라니 이거 이거 아니고요. 잘못된 겁니다. 죄송합니다. 이게 이제 그만큼 빠진다라는 말을 [콧방귀] 하는 어게 있는데 60 얼마야 이거? 60 몇 만? 아 아니 없는 걸로 하겠습니다. 없는 걸로. 다시 전녁 듣고 와우포에버 언제 나오지? 한 3주 남았죠? 야 와우나 하자. 와우나 하자.이 이 뭐 씨 뭐 이거 씨이 주식이냐 이게 지금 뭐 10%씩 빠져 뉴스도 없는데 나스닥도 안 빠져도 안 빠져 어 다른 반도체 기업들 3% 4% 빠져 어제 마이크로 얼마 빠졌지 3% 빠졌나 4% 빠진가 그랬을 거야 3% 마이크 어디 갔어 티스 좀 빠지긴 했네 마이크롤 3.19% 3.19% % 하이닉스 11% Ah.

끝내자. 뭐 뭐 끝내 10분 남았네. 아씨. 끝내 끝내 끝내 끝내 뼈빠지게 비례드 팔면 뭐 하나 주식 야 도대체 비례 얼마를 팔아야 돼 야 비례지 몇 만 개 팔아야겠는데 어 아이 [목을 가다듬음] 광고지님게 씨 죄송합 죄송합니다. 우리 남자에게 좋은 오인원 화장품. 바른 듯 안 바른 듯 지속성 유지 유지력을 높아 높여줬고 살짝 밝은 톤을 유지하지만 남들은 안 바른 것처럼 느끼고 끈적이지 않고 오인원입니다. 로션 로션 뭐 스킨 하여튼 등등 자연수 차장 때까지 하나만 아침에 바르면 끝내는 비레디 한 만 개쯤 팔면은 어 메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수 있을 것 같아요. 많이 팔아야 됩니다, 지금. 네. 뭐 고정 댓글 보시면 있습니다. 고정 댓글 뭐 세트로 뭐 이렇게 만들어 놨다고 하는데 그래요. 그렇습니다. 소금빵 팔아서 복고하자고. 안 그래도 소금빵 파시는 그 기업에서 다시 소금방 팔자고 왔던데 해야 될까? 다시 소금빵 팔아야 돼. 야. 다시 소금빵 팔아. 아. [한숨] 다시 팔아. 아, 근데 이게 약간 걱정이 있는게 그 물론 만드시 만들어 주신 기업에서 잘하겠지만 제가 또 소금빵을 만드는 건 아니니까 진 그 안 팔리는 거는 사실은 뭐 얼마든지 용 용인할 수 있는데 만에 하나 뭐 팔다가 예를 들면 또 뭐 유튜버니까 뭐 팔다가 뭐 머리카락이 들어갔어요.

뭐 뭐 돌멩이가 들어갔어요. 뭐 그런 것들 그냥 돈 안 벌고 말지라 생각도 합니다. 그거 뭐 또 뭐 뭐 슈카가 뭐 뭐 팔았는데 머리카락이 들어갔어요. 뭐 아니면은 혹시라도 직원이 뭐 빵 만들다가 손을 뒤었어. 아 그러면 잘못하면 산재잖아. 그런게 당연히 있을 수 있는데 아, 또 유튜버니까 또 슈카 빵 만들다가 산재당했다 그러면 아, 그런 걱정이 뭐 없을 수 없습니다. 수 없어요. 빵이 안 팔리는 거 차라리 괜찮아. 안 팔리는 거 그냥 손에 좀 보면 되니까. 먹고 배탈이 났어요. 그러면 아 그 혹시 고객님 그 체질이 그러면이 새끼가 어 내가 고객인데 이러면 아 죄송합니다.

먹고 또 배탈이 나셨네요. 아 막 그런 거 생각하면 아 이제 하이가 무서워 무서워. 왜 남들 눈치를 그렇게 보냐고 그거 한번 하면은 악플 달리는 정도가 아니라 언론에서 쓰잖아. 뉴스에서 나오니까. 유튜버 유튜버놈이 빵빠다가 어 뭐 그죠 돌멩이가 나오고 뭐 그래서 아 그냥 와우 와우나 하는게 와우퍼 언제 나오냐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다리고 있습니다. [콧방귀] 저 그 저 와우 그 시대 서버인가 디스커버인가 헷갈리는데 불성 70렙 만렙 찍었습니다. 한 달 만에 드루이드. 아, 물론 10만 원 내고 부스팅해서 58에서 70으로 어 70 빠라바 어 70고 어 사장 접었습니다.

왜냐면 제 기억을 못 했는데 70렙 찍으니까 빠른 날탈 있잖아요. 그게 5,000골이던데 내가 주머니 얼마 있나 봤더니 500골 있더라고요. 야 야 야 야이 무슨 뭔 무슨 일 무 이렇게 무지막지한 노가다 게임이 어디어 만내까지 찍는데 500걸 벌었는데 빠른 속도로 나려면 5천골이 필요하대데 그거 보고 어 한 잡았습니다. 아 예 지금 와서 보니 그렇다고요? 지금 와서 보니 자 오늘 봅시다. 지금 오늘 코스피가 6 5.7% 빠졌고 코스닥 1.6% 빠졌는데 하인스가 10.6% 6% 거의 가장 많이 빠졌어요. SK 스케어도 13% 빠졌고 그나마 삼성전자 들 빠졌습니다.

삼성전자 7% 정도 빠졌어요. 확실히 3전이 강하죠. 확실히 3전이 강하고 어 SKX는 확실히 그 솔리다임 이슈가 좀 있는 거 같아. 그 그게 어떻게 되냐가 좀 영향을 미칠 것 같은데 어 거기에다 입장 표명이 나면 공시가 좀 빨리 나오는게 좋지 않을까라고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고 있고요. 오늘 [콧방귀] 보면 외국인들이 좀 많이 팔았습니다. 와 5조를 팔았어. 아까 전에 2조인과 3종가 그랬지 않나? 오늘 5조를 던졌네. 선물도 팔았네. 야 선물 별로 안 팔았네. 외국인들이 5조를 던지면서음 금리도 많이 빠졌고 원달러 좀 반등했습니다.

1340원으로 5조면 아까 제 말씀드렸지만은 기간별로 보면은 얘네들가 130조를 넘게 팔았어요. 아 그니까 130 230조 와 230조 연초에 230초 팔았어이 수급의 빈 공백을 야씨 야 우리 돈 들고 나갔잖아 20초 들고 어 우리 돈은 사이버머니지만 얘네는 실제 팔고 나갔습니다.음 저 빈 공백을 지금 못 메우고 있다. 못 메우고 있다. 주요 종목들을 보면 실시간 인기 조회 종목 아 이런 것도 있네요. 그거 보면 하이니스가 인기 1위입니다. -1%여서 삼성근자 인기 2위. 코덱스 인버스가 인기가 3위네.이 와중에 숏을 친다고. 아 이거 숏 쳐서 먹었다고.

코덱스 인버스로. 뭘 이거를? 개고수다. 진짜 개고수다. 이거 숏서 먹었으면 개고수다. 야 여기서 치는 건 인정. 여기선 칠 수 있지. 6,800 여기서 이제 차트 깨지고이 아름답게 하락할 것 같으니까 칠 수 있는데 오늘 인버스는 야 이건 좀 와 물론 미래는 모르지만 야 오늘 인버스 얼마 얼마 샀는데? 오늘 인버스 코덱스 인버스 거래량 개쩐네. 어디 갔어? 바뀌구나. 세 어디 거래량 있었는데? 여기 있다. 와 거래량 씨 미쳐 돌아가고 있네. 잠깐만 뭐 아까 아까 아까 전에 인버스였는데 레버르지. 여기서 두 배를 산다고? 코덱스 200 인버스는 그세 내려갔네.

야 인버스 거래량 미쳤구나. 야,이 거래량 몇 주야? 9억주야? 야, 이거 뭐야? 이거 잘 내는데 잘못 봤나? 야, 뭐야? 코덱스 선물 인버스 2는 뭐야? 이거 고버스도 2가 있었나? 이거 뭡니까? 야, 거래량 뭐야, 이거? 야, 이거 뭐야? 이거 잘못 찍힌 거지? 이거 현재가가 94원이어서 그렇네. 야, 이거 뭐야? 잠깐만. 94원짜리는 뭡니까? 가서 보자. 저런 저런게 있었어. 음. 아 인버스 인버스 잠깐 인버스 2도 있었는데 이름이 인버스 2 아니었나? 어디 갔어? 왜 종목으로 바뀌냐? 이거 와 코덱스 인버스 거래량 9억주야.

선물 인버스 두 배 선물을 인버스 두 배 했다고 여기 있다. 이거 뭐야? 93원이네. 약 71원짜리. 아, 그래서 거래량이 개쩔었구나. 73원이어서 진짜 야수가 하는 거네. 이거 뭐야 이거? 야. 어. 야, 개쩌는 개쩌는 종목이 있었군요. 어, 이거를 오늘 거래를 터트렸다고. 음. 아, 근데 인버스는 좀 인버스 거래량이 오늘 완전 터졌네요. 9억주네. 9억주 뭐야? 거래량을 보면은 그게 제일 많고 코스닥 150 레버리지 여기서 레버리지를 사덱스 단일 하이닉스 레버리지 와 하이닉스 두 배를 산다고 여기서 한 배도 아니고 두 배를 산다 야 보법이 다르네 나는 여기를 적감 매수 할까 말까를 고민하는데 적감수가 아니라 곧버스를 아 곧버스를 한다.

레버리지를 산다는 거죠. 두 배로 10% 빠졌으니까 야 이거는 한일 단일 내버리니까 거래량이 오늘 3위군요. 아 코덱스 200도 있고 인버스가 1등이고 인버스 1등은 좀 너무한다 이거 9억주 뭡니까? 9억주 코덱스 인버스 9억주 거래 이거 아 이걸 여기서 숏을 때린다고 저는 모르겠어요. 야 숏은 못 때릴 거 같은데 여기서 야 여기서 숏을 때릴 수 있나? 여기서 숏 때리는 거는 진성 숏돌이만 근데 여기 온다 그래도 많이 못 먹을 것 같은데 이거. 어 하여튼 지금 거리에 가장 많은게 그거라고 합니다. 아 근데 숏은 아닌 거 같아. 차라리 [콧방귀] 지금은 숏을 위에서 때린 사람이 이제 숏 커버를 할 때죠.

어디서 할지 모르겠어. 어디서 커버링 들어올지 모르겠는데 숏을 때리기엔 개인적으로 좀 늦었다고 생각을 하는데 롱을 언제 잡을지를 고민해야 되는 좋은 계가 올 수도 있잖아요. 뭐 어딜지 모르겠지만 분할 [콧방귀] 매수하면서롱 잡을 기회를 봐야 되는게 아닌가라는 [목을 가다듬음] 롱돌리 같은 생각을 하는데 형님들의 마인드는 다르군요. 형님들의 마인은 달라. 저기서 숏을 때릴 생각을 야 나는 하지도 못했어. 어떻게 숏을 때리지? [콧방귀] 그니까 아침에 때렸다가 오후에 접을 순 있지. 오후에 접을 순 있지. 근데 이거 오버나이트해 가는 거는 어 진짜 강심장이다.

진짜 강심장입니다. 왜 반등할 걸 생각하냐고? 아 반등 언제 할지 모르겠는데 이거 반등하면 V자 반등 아니겠어요? 아 그니까 여기 여기까지 V자라는게 아니라 굉장히 꼬리 달고 쭉 올라오는 그날이 있을 것 같은데 야 그거 무서워서 무서워서 못 할 거 같은데. 아 롱은 모르겠는데 쇼순 좀 그렇다. 롱은 롱은 [콧방귀] 현금 60% 았는데 오늘 종가에 얼마나 살까요? 아 60%가 현금 있으시면 어떤 종목인지 모르겠는데 조금씩은 담어도 될 거 같으론. 개인적으로 나눠서 여기서 6천 6,000 깰 때 좀 담고 뭐 5,500까지 간다. 그래도 5,000 한 중반에 한번 담고 5,500 어디서 담으면 설마이 아래는 못 갈 거 같은데?

이 아래 간다고.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세요?이 아래 못 가을까?이 아래 여기 저 넓은 드넓은 대양 여기 못 갈 거 같은데. 개인적인 생각이 가드 여기 언절이 아니에요. 이거 어때? 얘가 간다고? 아 모르겠습니다. 그 5천 여기 5,000 아래는 여기 여기는 5,000 아래는 [콧방귀] 제가 너무 나이부한가? 어 물론 확률이 0은 아니죠. 0은 아닌데 여기서부터 이렇게 내려올 때는 분할매서 할 것 같아. 개인적으로 개인적으로 오늘이거나 내일이거나 뭐 아니면 좀 뭐 시간이 언젠지 모르겠지만 여기를 씨 [콧방귀] 야 여기 오면 방송 진짜 열심히 하겠습니다.

형님들 여기 오면 방송 진짜 잠만 자고 방송한다. 진짜 잠만 자고 비례 팝니다. 저기 오면 저기 오면 저기 오면 팔아야 돼. 팔아야 돼. 팔아야 돼. 올 한해 농사가 날아갈 수 있는 진짜 열심히 진짜 열심히 진짜 열심히 진짜 열심히 살게요. 여기 오면 어 진짜 열심히 살아야 되는 지금도 엄청 고통스러운데 뭐 다들 아시다시피 반도체 종목에 지금 거의 대부분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두 개 가장 많이 빠졌잖아요. 10% 지금 엄청 깨졌죠. 오늘 엄청 깨졌는데 [콧방귀] 어 다행인 거는 어 100% 들어간 건 아니고 현금 비중이 있죠. 30에서 40% 정도 현금 비중을 들고 있어요.

언제나 그 뭐 이때 아니면 현금 비중을 들고 있기 때문에 현금이 좀 있어 30% 40% 그럼 이제 분할 매수를 조금씩 들어가야 될 때가 아닌가 생각해. 못 팔았지. 팔지 못했어요. 원래 현금 배징이 50% 이상이었는데 아 이거 낚겨 갖고 낚겨 갖고 10% 10% 들어갔다가 이제 박살려고 지금 이루고 있는 상황이죠. 그러면은 그런 상황입니다. 여기는 생각 안 하고 있고. 아 [한숨] 황금 미지금 60% 들고 있어요. 아 형님 대답하십니다. 전 재산 90%가 부동산이라고? 전 부동산은 안 갖고 있습니다. 근데 재산의 큰 부분이 기업이지.

기업 법인 법인이 크죠. 부동산는 없고이 법인을 어떻게 더 잘 키우냐가 뭐 사실 스타트업 하는 사람들의 모두 다 발램이죠. 현금이 50조 있냐고요? 75조 정도 있습니다. 엊그제 밥 먹느라고 한 1조 써서 75조 정도가 남아 있는데 어 아 점심은 안 먹었어도 오늘 1조 사는 건데.음 슈컬드 팔면 1천억이라고. 1천억 주시면 내일 팝니다. 형님 감사합니다. 천억 주시면 내일 팔아. 야 제발 제발 제발 바꿔 줘. 나를이 굴래에서 좀 벗어나게 해 줘. 이거 가져가고 나 유튜버시키지 말고 저만 주시면 제가 하와이에서 아니면은 저기 그 호주 대산호초에서 그 보트 보트 요트 산 다음에 거기서 댕댕이하고 물 어 낚시하고 그런 거 올릴게.

우통 먹고 와 하면서 형님들이 주신 덕분에 이렇게 살고 있어요 하고 거기 막 크리피 잡아갖고 맥주하고 막 이렇게 막 그 하는 거 있잖아요. 그런 것들 우통 벗고 쫙 댕댕이하고 같이 쫙 들어가서 막 un쫙 이런 거 찍어 올리겠습니다. 그런 거 [콧방귀] 좋습니다. 우통은 왜 봤냐고? 아니 바닥 가니까. 바닷가니까. 어 바닥 가니까.음 [콧방귀] 음. 좋습니다. 1천억이면 그렇게 한다. 1천억이면 그 라이브를 해 드릴게요. 어 하여튼 뭐 웃고 떠들고 있지만 주식이 깨져도 뭐 웃을 건 웃어야죠. 지금 삼성전자가 얼마 얼마나 마무리할 것 같나 잠깐 볼까요?

아직 지금 동호가 돌아 23만2,500원이거든요. 7% 아 마지막에 들어 올릴 수 있을까? 23만 한 5,000원 뭐 이렇게 한 2,000원 정도 들어 올릴 수 있으면 꼬리 달고 나온 거기 때문에 좀 근데 마지막에 저가를 밀어서 끝나면은 쉽지 않을 것 같죠. 음. 소위 말에 뭐 옆에 캔들이 장각형 뭐 이런게 또 이제 빨간 장대양봉이 떠 줘야 조금 마음이 날 거 같은데 아직 이제 그런 모습을 보이진 않고 있습니다. 탐근장 그렇고 하이닉스는 다 너무 많이 빠졌어 이거. 와이 뭐 뭐야 이거 144만 원이에요 하시슨 들어올리기 쉽지 않아 보이는데 동원가에 어 차라리 3전은 좀 들어 올릴 거 같은데 하이스는 잘 모르겠네요.음 [콧방귀] 음.

3 3전 70조만 사 달라고. 어제 점심을 좀 비싼 거 먹어서 어 70조가 좀 안 되고 한 68조 정도 있는데 예 며칠도 모았다가 70조가 되면은 어 매수하도록 하겠습니다.음 지금 끝나기 2분 전이에요. 끝나기 2분 전. 아 밥을 비싸거 먹어서 [목을 가다듬음] 현금 100%라고 형님 축하드립니다. 현금 100%인데 진입이 고민된다. 저렇게 해야 돼요 여러분. 저렇게 100%까지는 모르겠는데 진입 각을 고민해야 됩니다. 저처럼 처음 흘렸다고 울지 말고 진입 각을 고민해야 될 때일 수도 있어. 진짜 이런 기회가 또 언제 올지 모르잖아요.

물론 어디까지 갈지 모르겠는데 여기서 어쨌건 위에보다는 이제 굉장히 좋은 기회니까 지금 우리 뭐 경제가 작살난 것도 아니고 [콧방귀] 좋은 매수기일 수도 있다. 분할 매수 기회 돈이 있는 분들은 돈이 있는 분들은 야 진짜 50% 이하로 갖고 갖고 현금 비중이 50% 가까이 있는 분들은 좋은 기수 있어요. 분할 매수로 왜 슈카 님은 물려 계시냐고. 저는 위에서 많이 줄였어요. 잘 줄였어. 떨어질 때 막 었어. 0 여기서는 심지어 포지션이 근데 여기서 씨 올라간다고 빠둥빠 거리길래 사고 사고 사고 사고 사고 했다가 지금 이제 그랬어요.

그랬습니다. [한숨] 가만히 있으면 되는데. 가만 있으면 되는데. 팔 잘 잘 팔고 가만히 있으면 되는데 어 올라간다고 또 어 자 13초 12초 12 11초 144만3,000원에서 끝나야 됩니다. 하이닉스 144만3,000원에서 끝나야 돼요. 144만3,000원 비슷하 끝날 것 같아. 종까지 안 나왔죠? 좀까지 안 나왔어요. 아직 안 나왔어요. 올 들어 올리지 못한 거 같고 이거는 좀 저거고 NCT 동어가고 얼마 얼마야? 얼마 종가 얼마야? 나왔어요? 145 아니에요. 이거 아니야. 이거 아니야. 이거 그대로온 거 같은데. 144만3,000원.

그렇죠. 144만3,000원. 10% 빠졌네. 10% 빠졌고요. 삼성전자는 23만2,000원. 이것도 뭐 움직인게 없네요. 이것도 뭐 그대로 나왔고. 오. 둘 다 그렇게 나왔습니다. 자, 마무리 오늘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숨][헉 소리] 삼성전자가 7.3% 3% 빠졌습니다. 23만 2,000원이고요. 24만 원 벽이 깨졌고 어 거의 전저점입니다. 거의 여기 예전에 7월 8월 초월 초 전저점까지 내려갔고 차트 모양은 뭐 좋지 않다. 좋지 않다. 그래서 일방적으로 빠지는 거는 좀 어느 정도 마무리되지 않나라고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는데 여기 아래부터는 과매도 구간이 거 같아.

개인적으로론. 굉하고 있고요. 하이닉스는 무려 10%가 빠졌습니다. 10%가 빠졌고 144만 원대까지 내려왔고 전조점이 한 140만 원 되니까 뭐 3, 4만 원 남긴 했는데 거기까지 굉장히 많이 내려온 상황이고요. 어 코스피가 5.4% 5% 정도. 그러니까 하이닉스가 코스피에 두 배 정도 빠았어요.이 마린 잭슨 하이닉스와 삼성자가 코스피를 몇살 잡고 끌어내렸고 반도체 말고 다른 종목들 갖고 있는 분들은이 정도로 빠지는 않았을 겁니다. 코스닥은 뭐 1%밖에 안 빠졌고요. 나중에 들어 올렸고 결국 반도체 두 개가 굉장히 안 좋았다. 반도체가 안 좋은 이유는 아까 얘기드렸지만 외국인들이 너무 많이 팔고 나가서 203조가 빠지고 지금 움직일 수 있는 주체가 아무도 없죠.

개인은 이미 힘이 여력이 잘 없는 거 같고 여력이 없어요. 돈이 너무 많이 빠져 갖고 좀 뭐 미장으로 가는 것도 있고 그리고 연기금도 지금 못 움직이고 있고 아무런 주체가 못 움직이니까 사실 실적 관계없이 빠진게 있고 아까 제 보여 드렸지만 이거 그 한 두 번 정도 설명드렸죠. 어, 창신 메모리가 뭐 새로운 메모리 기술, 뭐 4F 스퀘어 요거 만들었다. 뭐 이런 뉴스가 또 트리거가 됐다는게 있고요. 나머지 종목들은 보면은 어제는 이제 마이크로냐 3% 정도 빠졌는데 나스닥기나 SP는 거의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거의 오늘 좀 빠지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우리나라가 워낙 많이 밀렸으니까. 내 주식들은 안 좋을 거 아니야.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스닥도 연고점이고요. SMP도 연고점이에요. 아직도 고점 부근에 있고 금리가 요즘 좀 빠지고 있습니다. 미국체 금리가 유가가 내려오면서 미국 금리도 많이 빠지고 확실히 5.3부터는 조금 매수가 있는 거 같긴 해. 워낙에 수익률이 좋잖아요. 미국체가 수요가 좀 있었어. 이번에 입찰 있었는데 수요가 좀 셌거든. 그래 갖고 지금 내려오면서 5.19까지 내려왔어요. 아마요 구간대로 내려오면은 금리에 대한 우려는 좀 덜어지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5% 초반 때까지 이렇게 쭉 내려오면은 현재는 그런 상황인데 그런 상황이라고 보면 되고요. 아까 보여 드렸지만 니케 어디 갔어? 니케이 니케 니케도 오늘 한 2% 정도 빠졌어요. 1.85% 대만도 그렇게 많이 안 빠졌습니다. 우리나라가 좀 유일하게 좀 많이 반응을 한 이제 그런 상황이고 외국인 같은 경우에 얼마니까? 오늘 5조 1천억 와 5조를 팔았고 개인이 3조를 받은 시장입니다. 기타 법인의 수급이 많이 줄었죠. 삼성군자가 빠지고 하인스도 지금 반밖에 안 사기 때문에 지금 많이 줄었다고 보시면 되고 어 외입 매도가 굉장히 셌고 그걸 현재 개인이 또 많이 받았다.

많이 받았다라고 보시면 되고 어 오늘 거래량이 폭발한게 아까 보여 드렸지만 어디 갔죠? 인버스가 거래량이 폭발했어요. 9억주가 거래가 됐는데 물론 이제 가격이 작아서 그렇긴 하지만 코덱스 200과 코덱스 인버스가 부딪혔어. 인버스가 조금 더 거래가 많이 된 거 같긴 합니다. 코덱스 인버스가 9억주, 코덱스, 코덱스 200이 또 4천만 주. 그니까 롱과 숏을 굉장히 나눠서 이제 많이 이번에 들어가신 거 같은데. 야, 숏은 와, 이걸 쫓아 먹는다는 여기서 숏은 아, [한숨]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저은 잘 모르겠는데 개인적으로는 뭐 없으신 분 현금 50% 이상인 분들은 분할 매수로 접근해도 좋은 가격대로 들어가고 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차 그래요. 하여튼 거래량은 뭐 인버스니까 뭐 그래요. 뭐 털고 나갈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쫓기는 쉽지 않은 장인데 뭐 또 고수분들은 어디에나 있으니까요. 자, 좋습니다. 이제 내일도 또 중요하겠죠. 아마 정말로 내일 만약에 많이 빠진다. 여기까지. 야, 그러면은 분할 매수하셔도 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론. 내일도 많이 빠지려나? 그런 생각을 하고는 있는데 오늘은 너무 이제 충격적으로 빠진 이제 하루가 된 거 같습니다. 자, 오늘 고생하셨고요. 음, 원 달러나 10원 정도 올랐다 이런 뉴스가 있네요. 시장이 또 굉장히 주의깊게 봐야 되는 시장으로 가고 있는 거 같아요.

움직임도 커지고 있고 움직임도 커지고 있으면 뭐 피해가 큰 분도 있 저처럼 피해가 큰 분도 있겠지만 또 다른 기회가 될 수 있으니까 조금 더 집중해서 한번 봅시다. 뭐 크게 빠진 날 있으면 크게 오르는 날도 있겠죠. 한번 기대해 보겠습니다. 자 여러분 오늘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정말 고생하셨고 오늘도 미국 시장 같이 한번 집중해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생하셨어요? 아 힘이 안 난다. 힘이 안 나. 재밌는 얘기를 하고 싶어도 돈을 벌어야 재밌는 얘기를 하지. [한숨] 고생하왔습니다. 자, 내일은 빨간 봉이 잔뜩 소가왔고 내일 빨간 봉이 잔뜩 잠깐만 내일 시장 방송을 할 수 있나?

할 수 있는지 모르겠는데 아 뭐 일정이 있었던 거 같아요. 일정 있었던 거 같은데 빨간 봉이 잔뜩 쓰면은 봉산 탈춤을 추면서 어 등장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힘내십시오. 모두 힘내세요. 파이팅.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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